그럼에도 불구하고(큰글자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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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세 번의 결혼과 이혼을 겪었고 현재 진행 중인 소송이 다섯 개고, 기사에 악플이 줄줄 달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마다 점점 행복해진다”고 말하는 작가에게, 삶이 괴로워진 후배 세 명이 차례로 찾아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고 행복할 수 있는지 묻는 이들이 섬진강 변의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고, 위로를 나누며 자신을 돌아보고 받아들이는 여정을 함께하며, 나를 사랑하며 행복해지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고통스럽다고 생각할 이유가 100가지도 넘는다면 행복하다고 생각할 이유도 100가지도 더 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나 자신을 살피고 변화시키는 일밖에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순간 마음이 편해질 것이다. 행복은 아침에 해가 떠서 창문 안으로 그 빛을 비추듯 오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해야 한다는 작가의 메시지가 지금 여기 우리에게 특별한 위로와 울림을 전한다.
작가정보

1963년도 서울에서 출생하였다.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나왔다. 1988년 '창작과 비평' 가을호에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대한민국 대표 작가.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를 통해 여성에게 가해지는 차별과 억압의 문제를 다뤄 새로운 여성문학, 여성주의의 문을 열었다. 개인적으로 세 번의 결혼과 이혼을 겪었고 현재 진행 중인 소송이 다섯 개이고 기사에 악플이 줄줄 달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이다. 장편소설 '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 '그리고, 그들의 아름다운 시작',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고등어', '착한 여자', '봉순이 언니',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즐거운 나의 집'이 있고, 소설집 '인간에 대한 예의', '존재는 눈물을 흘린다', '별들의 들판', 산문집 '상처 없는 영혼', '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등이 있다. 21세기문학상과 한국 소설문학상, 오영수 문학상, 앰네스티 언론상 특별상, 제10회 가톨릭문학상을 수상했다. 세상의 변화와 여성의 현실을 투시하는 섬세한 문학적 감성과 속도감 있는 문체로 주목받아왔다.
목차
- 프롤로그. 나는 스스로 죽어도 될 이유를 30가지도 더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다
Part 1. 우리는 수많은 갈림길에서 헤어지고 다시 만난다
햇살 그리고 모차르트 어쩌면 섬진강
세상에 나쁘기만 한 일은 없어
나 자신을 사랑할래……. 그런데 어떻게?
사랑에 빠진 척하면 진짜로 쉽게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한 번뿐인 내 인생 이런 식으로 살다 죽기는 싫다
한마디 친절한 말로 산더미 같은 증오를 이길 수 있다
외모에 대한 일절 품평을 사양합니다
어떤 방식이든 굳어졌던 것이 움직이려면 우리는 아프다
그 ‘남들’이 누군데?
이상하게 불의한 사람들이 두렵지는 않다
Part 2. 중요한 것은 그들과의 관계보다 소중한 나를 소중하게 지키는 것이다
울고 있는 것, 버림받은 것, 쫓겨난 것, 상처받은 것들
사람하고 헤어지는 일이 제일 어려운 일이었다
우리는 우리의 장점에 대해 들어야 한다
앞으로 안 그러면 되겠네요 뭐
착한 딸이 되지 않기로 하자, 마음먹은 순간
이쯤에서 선을 긋자. 그만해 그 말
우리 부모님은 절망이에요
싫어요, 그냥 싫어요……
Part 3. 나는 기필코 해답을 찾아야 했다
너는 앞으로 남은 생을 어떻게 살고 싶으냐고?
점점 사람이 싫어져요
나는 내가 나이 먹어가는 것을 싫어하고 싶지 않았다
이 세상에는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이 있어
모든 가변성, 인간의 유약함, 이 모든 것을 겸손히 인정하자는 것
가끔 우리는 문제를 진심으로 해결하고 싶어하지 않는지도 모른다
성장하지 않아도 좋으니 고통 싫어요. 사양할게요
우리가 정말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에필로그. 그래서가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가 후기
참고 도서
기본정보
ISBN | 9791168121102 |
---|---|
발행(출시)일자 | 2021년 12월 16일 |
쪽수 | 328쪽 |
크기 |
161 * 244
mm
|
총권수 |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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