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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학시인선 112
이철수 저자(글)
현대시학 · 2023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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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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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론

이철수 시인의 시의 가장 큰 특징은 견결한 이미지이다. 이 생생한 이미지들은 사물들에 부여된 낡은 인식과 상투화된 관념을 걷어내고 사물이 가진 원래의 힘과 아름다움을 다시 회복하게 만들어 준다. 시가 간결한 언어를 통해 쉽게 도달할 수 없는 사유의 깊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은 바로 이 함축의 힘 때문이다. 이철수 시인의 시들에서 바로 이 점을 잘 확인할 수 있다.
이 시집의 표제작인 「반달 표류기」는 시인의 아버지의 삶이 이 땅의 역사적 현실과 맞닿아 있다. 시인은 죽음을 눈앞에 둔 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아버지의 삶에 각인된 우리의 역사를 돌아보고 있다. 이 땅의 민초들이 겪었을 갖은 고초와 고통이 늙고 병들어 “푸석푸석한 아버지”의 몸에 배어있음을 본다. 그가 겪은 세월은 “도돌이의 엄동설한”이었다는 것이다. “피멍이 들”고 “시퍼런 혹등이 자”라고 “팅팅 불은” 아버지의 육신은 이제 달이 되어 아버지를 영원한 곳으로 데려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흔히 시인을 곡비로 비유한다. 남의 슬픔을 대신 울어주는 존재라는 것이다. 하지만 슬픔을 말하고 있지만, 시인은 결코 울지 않는다. 슬픔을 떠올리는 또는 슬픔이 배어있는 사물들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을 뿐이다. 시인이 곡비가 되는 것이 아니라 시인이 사물들로 하여금 곡비가 되도록 만들고 있다. 이래야 진짜 시인이다. 그 시인이 바로 이철수 시인이다.
- 황정산(시인 · 문학평론가)

이 책의 총서 (150)

작가정보

저자(글) 이철수

1998년 《문학춘추》로 등단.
시집 『벼락을 먹은 당신이 있다』
『무서운 밥』『반달 표류기』가 있음.

작가의 말

슐만의 숲에서 므두셀라를 읽는다.

한번 살기 위해 매일 죽는 브리스틀콘처럼
소용돌이치는 생의 원경은 숨가쁘다.
출구 없는 나이테만큼 사랑할수록 피폐해지는,
너는 몇 번을 죽어야 비로소 시로 날 것이냐.

2023년 봄
효천에서

목차

  • 시인의 말

    1부
    달밤
    호접몽
    허수아비 춤
    장밋빛 인생
    사라방드
    시월 
    망각
    곡비哭婢
    깜빡
    고장난 시계
    이명
    얼룩을 지우며 
    클라이밍
    병상일기
    한발 늦게 하는 말
    능소화

    2부
    살아있는 날 1 - 다행
    살아있는 날 2 - 하루살이
    심상心像 - 볕과 그늘과 골방 이야기
    전망이 전망을 죽이다 
    폭설
    밤과 꿈 사이
    그대 마음의 가녘에 별이 뜨거든 
    뿌리에는 눈이 있다
    사랑하는 사람이 꽃 같았으면 좋겠다
    행려의 시
    라이온킹이 오는 시간
    전향
    반달 표류기
    조금 늦게
    별책부록같이
    바람의 서書

    3부
    유년의 서랍
    흔들리는 잠
    그리운 병
    그대가 새[乙]가 되어
    성탄제
    농성동
    오월
    아서라, 봄
    코로나 가을
    도플갱어
    금강
    평생교육
    오, 나의 태양
    장미
    사랑이라는 말은
    가락지 

    4부
    하늘이 기르신다
    하루
    끊다
    탐욕
    노을과 구름과 바람과 79번 마을버스에 관한 학의 명상
    바위 
    시간 공작소
    마감뉴스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다시 쌓기
    불면
    오래된 악기
    낙서-겨울 지하도 소묘
    그날이 오면
    식목일 

    ■ 해설
    묘사의 힘과 서정의 깊이 | 황정산(시인 · 문학평론가)

책 속으로

달밤

천지 곤한 밤에 어련히
문지방 넘어 치런치런한 달빛
잠긴 문을 스르르 열고 들어와 금침衾枕을 펼 때
잠 없는 두견이 어둠의 앞섶을 풀어놓는다

마알갛게 몸 벗는 달의 숨소리
얼음같이 투명한 저, 환幻의 자웅동체

부르르 몸을 떠는 백일홍
붉은 꽃 머리 위로 쏟아지는 별사태
환한

빛의 혼례의 시간
밤과 꿈 사이

어린 별들이 불을 끄고 잠든 텅 빈 하늘이 연못처럼 고요하다
둥근 달이 긴 사막을 건너는 한밤중
내가 꿈을 꾸는 동안도 물 흐르는 소리 잘박잘박 잠이 없는 외따론 시간만 개울로 나와 발을 씻고 풀잎 처마 아래서 잦은 기침을 참느라 가슴을 쓸고 있는 풀벌레들의 젖은 눈이 붉다
밤새 으름덩굴에 귀를 걸어둔 어린 들메나무 발목이 자꾸 시큰거려 멀리 가지 못하고
큰 바위 집 노루의 안부가 궁금한데
단물이 밴 연두 세상 저편 산마을 뿌우연 안개 속에서 아침 물을 길어 올리는 소리, 자박자박 물통을 메고 걸어오는 아이 발소리, 이슬을 터는 산새들 날개깃 소리, 먼 들판을 가로질러오는 짐마차 소리
시월

한철 깔아놓았던 제 그늘을 주섬주섬 거두어
허리를 펴는 늙은 느티나무 무릎이 시다
목이 짧은 해가 두꺼운 외투 깃을 세우고
얇게 인화된 그림자를 둘둘 말아들고
잰걸음으로 산등성을 넘어갔다
종잇장처럼 푸석하게 마른
바람의 입술에 빈 젖을 물리는 억새
한때 말구유같이 아늑했던 초록지붕 위를
맨발로 걷던 구름의 전령들은 다 떠나고
채색한 머리 위로 이모작을 하는 하늘
깊은 우물에서 떨어지는 한 방울 소리의 깃
가벼운 현기증
전향

공중에 발판을 맬 때마다 허공이 두근거린다 발을 옮길 때마다 몸의 뿌리가 왼쪽으로 휘청거렸다
날개 부러진 풍향계처럼 비계공 장수평 씨의 오른팔이 자꾸 발끝을 향해 기운다
의사는 회전근계의 고장이라고 하지만 유전적으로 녹이 슨 오른팔을 요 며칠 무리하게 돌렸던 탓으로 왼팔과 불화하는 것이다

한때 왼손잡이의 굴욕으로 직장에서 떠밀려 공장 굴뚝까지 올라가서 날개를 다친 새처럼 불안한 고공비행을 했던 적이 있다
실패한 혁명은 언제나 그랬다 그의 이력처럼 출구도 입구도 없던 먹구름 속을 끝없이 부유하던 날들 어떠한 분노로도 파문이 일지 않던 허공에서 지상의 문을 두드리던 왼손잡이 시절 그러나 이 땅의 모국어로는 소통되지 않는 사상의 자유, 이미 기울어진 운동장처럼 그는 지금 낯선 보행으로 불편한 자유를 얻었다

공중계단이 높아갈수록 지상의 잠은 깊다
맑은 날 공중을 걷는다는 건 그나마 참 다행한 일

오늘도 바람의 방향은 서풍인데, 집으로 가는 저녁의 바깥이 따습다
반달 표류기

1
어흐, 또 허어연 한 어둠
작두날을 타던 아버지가 칠흑의 허공중에 눈을 뜨네
쌀뜨물처럼 몽롱한 잠을 게워낸 바다가
팔랑이는 쪽배같이 희멀건한 아버지를 밀고 가네
얼었다 녹았다 하는 도돌이의 엄동설한을 건너

2
잠이 덜 깬 낮달을 어깨에 메고 온 아버지가 큰집 마당가 늙은 먹감나무 가지에 그를 징처럼 길게 매달았다
혼미해진 달은 하루에도 몇 번씩을 지잉지잉지잉 울음 울다가 자진하였다
목을 꺾고 무릎을 꺾고 스스로 손과 발을 못 박아 지레 자지러지곤 했다
온몸에 피칠갑을 한 달, 징용에서 살아 돌아온 아버지의 몸에서는 밀깜부기냄새가 났다 아버지의 허공은 높고 깊어서 구멍이 숭숭 뚫린 스펀지처럼 발목이 푹푹 빠질 만큼 아주 말랑말랑했다 무채색 칼바람의 가시로 촘촘히 겹울타리를 친 이 거룩한 땅을 우리는 강도처럼 마구 밟고 다녔다 안뜰과 뒤란과 정지로 뻗은 식물성 혈맥을 따라 험산준령의 보릿고개를 근근이 넘어야 했다

3
씨알이 작은 교배종 감자 닮은 시종댁 그니가 달을 향해 종주먹질을 해댔다
째진 눈화살에 찔려 달은 기진하고 우리는 그렇게 깡마른 아버지의 얼굴을 똑바로 치어다볼 수 없었다 영락없이 사레들린 개처럼 때 절은 방구석에 옹색하게 구겨진 채 딱 시치미를 떼고 쌀밥 보리밥놀이를 했다 작작 고만들 해, 너희는 밑 빠진 독이야! 이젠 더는 없어! 양의 탈을 쓴 위험한 늑대들 같으니, 대책 없이 번식한 곰팡이들, 물관이 없는 가지에 붙어 있는 벌레먹은 사과야, 너희가 자본의 떡을 알기나 해? 고만 좀 하시지 저 짐승, 그래도 별 수 있겠어? 팽이를 돌리세요 아주 그 알량한 바리케이트를 좀 잠그시지 씨발, 좀 개방적으로 우린 이 고개를 넘어야 하거든, 우린 꼭 살아남을 테니까
눈총을 쏘아대며 엎지른 묵은 하지감자 한 소쿠리 저 시큼한 손, 뒤춤에 감춘 쭈꾸미 알 같은 눈들, 눈을 감아!

4
술래잡기를 하나요? 아버지 지금 우린 출애굽을 하는 거예요 이 협곡만 건너면 보이시나요?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어디 있어요? 누이들은 오늘도 야근을 하고, 형은 우릴 데려갈 쪽배를 짓고 있어요 어머니 혼자 가지 마세요 요단을 건너지 마세요? 조금만 기다리셔요 더 맑은 피를 뽑아 드릴게요 일어나세요 제발, 낮달처럼 창백한 어머니

5
아버지 근데 우리집 텃밭에는 왜 바람 든 무밖에 없어요? 푸석푸석한 아버지 이제 제발 병든 발목을 뽑고 내려오세요
눈두덩에 번갯불이 치고 등에 피멍이 들어 시퍼런 혹등이 자랄 때까지 어흐, 팅팅 불은 아버지의 허공 인절미같이 찰진 겨울의 윗목 아, 만년 된 달의 화석

출판사 서평

■ 평론

이철수 시인의 시의 가장 큰 특징은 견결한 이미지이다. 이 생생한 이미지들은 사물들에 부여된 낡은 인식과 상투화된 관념을 걷어내고 사물이 가진 원래의 힘과 아름다움을 다시 회복하게 만들어 준다. 시가 간결한 언어를 통해 쉽게 도달할 수 없는 사유의 깊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은 바로 이 함축의 힘 때문이다. 이철수 시인의 시들에서 바로 이 점을 잘 확인할 수 있다.
이 시집의 표제작인 「반달 표류기」는 시인의 아버지의 삶이 이 땅의 역사적 현실과 맞닿아 있다. 시인은 죽음을 눈앞에 둔 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아버지의 삶에 각인된 우리의 역사를 돌아보고 있다. 이 땅의 민초들이 겪었을 갖은 고초와 고통이 늙고 병들어 “푸석푸석한 아버지”의 몸에 배어있음을 본다. 그가 겪은 세월은 “도돌이의 엄동설한”이었다는 것이다. “피멍이 들”고 “시퍼런 혹등이 자”라고 “팅팅 불은” 아버지의 육신은 이제 달이 되어 아버지를 영원한 곳으로 데려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흔히 시인을 곡비로 비유한다. 남의 슬픔을 대신 울어주는 존재라는 것이다. 하지만 슬픔을 말하고 있지만, 시인은 결코 울지 않는다. 슬픔을 떠올리는 또는 슬픔이 배어있는 사물들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을 뿐이다. 시인이 곡비가 되는 것이 아니라 시인이 사물들로 하여금 곡비가 되도록 만들고 있다. 이래야 진짜 시인이다. 그 시인이 바로 이철수 시인이다.
- 황정산(시인 · 문학평론가)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 시리즈명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91192079554
발행(출시)일자 2023년 03월 25일
쪽수 128쪽
크기
125 * 189 * 14 mm / 281 g
총권수 1권
시리즈명
현대시학시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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