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꼬마 토끼와 사과나무

양장본 Hardcover
이시이 무쓰미 저자(글) · 사카이 고마코 그림/만화 · 김숙 번역
북뱅크 · 2023년 02월 15일
10.0
10점 중 10점
(9개의 리뷰)
좋아해요 (44%의 구매자)
  • 꼬마 토끼와 사과나무 대표 이미지
    꼬마 토끼와 사과나무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꼬마 토끼와 사과나무 사이즈 비교 214x266
    단위 : mm
01 / 02
소득공제
10% 14,400 16,000
적립/혜택
800P

기본적립

5% 적립 80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80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배송안내
도서 포함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외국도서
도서 포함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교보Only(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해외주문 일본도서(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전집, GIFT, 음반/DVD 등)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새벽배송 내일(4/4,금 오전 7시 전) 도착
기본배송지 기준
배송일자 기준 안내
로그인 : 회원정보에 등록된 기본배송지
로그아웃 : '서울시 종로구 종로1' 주소 기준
로그인정확한 배송 안내를 받아보세요!

이달의 꽃과 함께 책을 받아보세요!

1권 구매 시 결제 단계에서 적용 가능합니다.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북카드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꼬마 토끼와 사과나무 상세 이미지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 봤음 직한
일상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따뜻하고 사랑스럽게 그려 낸 그림책

"토끼해를 맞이하여, 사랑스러운 꼬마 토끼와 다정다감한 엄마 토끼의 따뜻하고 행복한 일상이 펼쳐지는 사과나무 집으로 초대합니다!"

‘사과’를 매개로 엄마와 아이가 탁구공을 주고받듯 똑딱똑딱 주고받는 대화가 너무도 사랑스러운 이 그림책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 봤음 직한 소소한 에피소드를 무척이나 따뜻하고 귀엽게 그려 내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정다감한 엄마 토끼의 말과 꼬마 토끼의 천진한 행동은 독자를 저절로 미소 짓게 합니다. 부모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라는 꼬마 토끼의 행복이 가슴에 따뜻하게 전해져 오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부모에게 사랑받고 자란 어린 시절이 떠오르면서, 엄마 토끼처럼 아이들에게 이렇게 사랑을 쏟아부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도 합니다. 또한, 순수하고 귀여운 꼬마 토끼의 엉뚱한 모험이 웃음을 빵 터지게 하면서 유쾌한 여운을 즐길 수 있게 해 줍니다.

작은 모험의 아픔을 끝내고 엄마 품으로 돌아와 쏙 안겨 있는 장면, 글 없이 시원하게 펼쳐진 어린 사과만 그려진 장면은 물론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아기자기한 풍경들은 엄마 토끼의 사랑만큼이나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사카이 고마코를 좋아하는 사람의 수집 목록에 또 한 권의 그림책이 추가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육아로 지치고 힘들 때 이 그림책을 펼치면 저절로 마음이 따뜻해지며 다시 힘내서 시작할 수 있었다는 독자 서평도 이 그림책을 펴낼 수 있게 힘을 실어 주었습니다. 이 그림책으로 온 가족이 2023년 토끼해의 문을 활짝 열어 보시기 바랍니다.

작가정보

저자(글) 이시이 무쓰미

작가. 『5월의 시작, 일요일 아침』으로 마이니치신문 작은동화대상과 니이미 난키치 아동문학상, 『접시와 종이비행기』로 일본아동문학가협회상을 받았습니다. 따스하게 가슴을 파고드는 아름다운 글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스미레」 시리즈와 『우리들은 알 속에 있었다』 등의 동화와 그림책으로 『작은 마녀와 검은 숲』 등이 있으며, 그림책 번역과 소설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그림/만화 사카이 고마코

1966년 효고현 출생. 도쿄예술대학 미술학부를 졸업했습니다. 『여우랑 줄넘기』로 제9회 일본그림책상을 받았으며, 『곰과 작은 새』로 제40회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상을 받았습니다. 아이들만의 미묘한 정서를 섬세하게 건져 올린 작품은 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금요일의 사토』로 2005년 브라티슬라바 세계그림책 원화전 금패를 받았으며, 『우리 엄마는요』로 프랑스 피추(PITCHOU)상과 네덜란드 은 석필상, 벨기에 영 북 라이온(Young Book Lion)상을, 『눈 내린 날』로 네덜란드 은 석필상을 받았습니다. 그 외 『노란 풍선』 『별밤곰이 찾아온 날』 『쉿! 오빠 괴물이 왔어』 『언니와 동생』 『한밤중에 아무도 몰래』 등이 있습니다.

번역 김숙

김천에서 태어나 서울 청구동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5년간 일본에 머물렀습니다. 귀국 후 그림책 전문 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이끌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와 「100층짜리 집」 시리즈 등 여러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1999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았으며, 소설집 『그 여자의 가위』가 있습니다. 김하루라는 필명으로 그림책 『학교 처음 가는 날』 『똥 똥 개똥 밥』 『장갑 한 짝』 『노도새』 『이야기보따리를 훔친 호랑이』 『학교에 간 언니』 『아무도 이기지 않는 운동회』 『길동무 꼭두』, 동시집 『종우 화분』을 썼습니다.

목차

  •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어느 날 꼬마 토끼는 처음으로 잼을 바른 빵을 먹었어.
“아, 맛있어! 엄마, 이게 뭐예요?”
꼬마 토끼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물었어.
“사과로 만든 잼이야.”
“사과?”
“응, 사과. 현관 옆에 나무가 있지? 그 나무에 사과가 열린단다.”
꼬마 토끼는 깜짝 놀랐어.
‘그 나무가 이렇게 맛있다니, 내일 당장 먹어 봐야지.’
꼬마 토끼는 생각했어. -p.6-7

그때 부드러운 무언가가 꼬마 토끼 손에 닿았어.
“아, 까만 토끼구나.”
엄마가 만들어 준 토끼 인형이야.
“까만 토끼야. 나 잠이 안 와. 빨리 내일이 오면 좋겠어.”
까만 토끼 인형은 귀를 쫑긋 세우고 꼬마 토끼 이야기를 들어 주었어.
언제까지라도 가만히 들어 주었어.
그러는 사이 꼬마 토끼는 잠이 들었고, 눈을 떴을 때는 내일이 와 있었어.
‘에이, 그렇게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았는데.’
꼬마 토끼는 슬며시 웃었어. -p.12-13

아침밥을 먹고 나서 꼬마 토끼는 엄마에게 말했어.
“엄마, 나 나갔다 올게요.”
“어디 가려고?”
“잠깐 저기 좀 다녀올게요.”
엄마가 꼬마 토끼를 집에 두고 나갈 때 늘 하는 말을 따라 했어.
“저기라니, 어디?”
설거지를 멈추고 엄마가 뒤돌아보며 물었어.
“음, 대답은 두 가지가 있어요. 정말과 거짓말.
엄마는 어떤 게 듣고 싶어요?” -p.16-17

출판사 서평

[줄거리]

봄에 태어나 사과를 본 적이 없는 꼬마 토끼. 처음 먹어 본 사과 잼의 맛에 놀라 집 앞에 있는 사과나무를 내일 혼자 찾아가 보기로 합니다. 일찍 자야 내일이 일찍 올 텐데 이상하게 잠이 오지 않아 초조했지만, 자고 나니 어느새 어김없이 내일이 와 있었습니다.

엄마에게 비밀로 하고 살짝 사과나무로 다가가지만, 진짜 사과를 본 적이 없는 꼬마 토끼는 열매가 아닌 나무를 통째로 먹으려고 하는데…….

이 그림책을 읽은 아이는 행복이 이런 것이라는 것을 실감하지 않을까요. 그림책을 읽어 주는 부모도 아이가 뭣 모르던 어린 시절에 겪은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떠올리며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겠지요.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 원서(번역서)명/저자명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66351749
발행(출시)일자 2023년 02월 15일
쪽수 32쪽
크기
214 * 266 * 16 mm / 529 g
총권수 1권
원서(번역서)명/저자명 しろうさぎとりんごの木/石井睦美

상세정보

상품상세정보 테이블로 제품안전인증, 크기/중량, 제조자 (수입자), A/S책임자&연락처,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14 * 266 * 16 mm / 529 g
제조자 (수입자) 북뱅크
A/S책임자&연락처 북뱅크 / (032)434-0174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에 베이거나 긁히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책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리지 마세요.
상품상세정보 테이블로 제조일자, 사용연령, 색상, 재질, 품질보증기준, 제조국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제조일자 2023.02.15
사용연령 4세 이상
색상 이미지참조
재질 이미지참조
품질보증기준 잘못된 책은 본사나 구입처에서 바꿔 드립니다.
제조국 Korea

Klover 리뷰 (9)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10점 중 10점
/좋아해요
토끼해를 맞이해 사랑스러운 토끼 그림책

한 권을 소개할까 해요!

이 그림책은 평범하면서 소소한 일상을

너무나도 따스하게 그려낸 이야기랍니다.



꼬마 토끼는 숲속 작은 집에서 태어났어요.

꼬마 토끼는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어요.



꼬마 토끼네 집 앞에는 사과나무 한 그루가

있었어요. 크기가 크지는 않았지만,

가을이 되면 달콤한 빨간 사과가 열렸답니다.



그러던 어느 늦은 봄.

꼬마 토끼는 처음으로 사과잼을 먹게 되었어요.

그리고 사과의 달콤한 맛에 깜짝 놀라죠.


꼬마 토끼는 엄마에게 물었어요.

“엄마, 이게 뭐예요?“

“사과로 만든 잼이야.”



꼬마 토끼는 다음 날 집 앞에 있는

사과나무를 찾아가 보기로 결심했어요.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날따라 잠이 오지 않았죠.

일찍 자야 내일이 일찍 올 텐데 말이에요.



과연 꼬마 토끼는 사과나무를 만날 수 있을까요?



꼬마 토끼와 엄마가 나누는 평범한 대화가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있을까요!?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기 토끼는 세상에

대한 궁금증이 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엄마에게 이것저것 쫑알쫑알 물어보죠.

그럴 때마다 엄마는 꼬마 토끼에게 다정한

눈길을 보내며, 차근차근 하나하나 설명해 줘요.



아마 꼬마 토끼와 엄마의 대화를 읽다 보면

우리 아이의 어릴 적 모습이 떠오르면서,

나도 모르게 마음이 따뜻해질 거예요.

그리고 순수한 꼬마 토끼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 미소가 한껏 지어질 거랍니다.



저는 그림책을 보면서 참 좋았던 점이

꼬마 토끼에게 처음부터 끝까지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여준 엄마였어요.

엄마의 따뜻한 사랑 덕분에 꼬마 토끼가

이렇게 행복을 느끼며 자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도 아이들에게 다정한 엄마가 되기 위해

조금 더 노력해야 할 것 같네요!
리뷰 썸네일
10점 중 10점
/좋아해요
토끼해에 만난 반가운 토끼 그림책 '꼬마 토끼와 사과나무' 이 책은 '눈 내린날', '언니와 동생'으로 잘 알려진 사카이 고마코 작가님의 신작이에요. 저는 작가님의 책 중에서 눈이 내리는 순간의 고요함과 따뜻함을 잘 표현한 '눈 내린날'을 참 좋아하는데요. 이번 그림책에는 어떤 그림과 이아기가 담겨 있을지 무척 기대가 되었답니다.


숲속 작은집에서 태어난 꼬마 토끼는 사랑하는 엄마, 아빠랑 살고 있어요. 작은 집의 현관 옆에는 사과 나무가 한 그루 있었는데 가을이 되면 빨간 사과가 열렸어요.

지난해 가을, 엄마 토끼는 사과로 잼과 절임 사과를 미만들었는데 올봄에 태어난 꼬마 토끼는 알리 없었죠.
어느날, 태어나서 처음으로 잼을 바른 빵을 맛본 꼬마 토끼가 엄마에게 물었어요.

"아, 맛있어! 엄마 이게 뭐예요?"

엄마는 꼬마 토끼에게 현관 옆 나무에서 열린 사과로 만든 것이라고 하셨고, 이야기를 듣던 꼬마 토끼는 깜짝 놀랐어요.

달콤한 사과맛을 잊지 못했던 꼬마 토끼는 평소보다 일찍 자기로 했어요. 그래야 다음날 사과를 먹을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쉽게 잠이 오지 않았어요.

엄마가 만들어 준 까만 토끼인형 덕분에 무사히 잠들 수 있었던 꼬마 토끼는 엄마에게 사과나무가 있는 곳에 갔다 오겠다고 했어요. 엄마도 그러라고 하셨구요. 사과나무에 도착한 꼬마 토끼는 생각했어요.

"엄마는 사과나무 어디를 가지고 잼을 만든 거지?"

잠시 고민하던 꼬마 토끼는 멋진 앞니로 굵은 줄기를 꽉 깨물고 말았어요!!


사과나무로 사과 잼을 만들거라고 생각을 하다니!! 꼬마 토끼의 순수함에 슬며시 미소가 지어졌어요.ㅎㅎ 아직은 여름이어서 꼬마 토끼는 빨간 사과가 달린 모습을 한번도 보지 못했으니 어쩌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거예요. 엄마 토끼는 사과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하는 꼬마 토끼에게 우리가 먹는 건 열매라고 친절히 설명해 주셨는데요. 그러면서 빨간 사과를 직접 그려주는 모습이 너무 예뻤답니다.^^

사카이 고마코 작가님의 그림은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온기를 넣어주는 것 같아요. 엉뚱하면서도 호기심 많은 꼬마 토끼와 그런 꼬마 토끼를 다정스런 눈빛으로 바라보는 엄마 토끼의 행복한 일상이 작가님의 그림을 통해 더 따스하게 느껴졌어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꼬마 토끼의 엉뚱한 상상이 보는 내내 웃음짓게 만드는 [꼬마 토끼와 사과나무] 아름다운 그림만큼 감동적이고 따뜻한 이야기로 가득한 그림책이었습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 썸네일3
10점 중 10점
/추천해요
#도서협찬 #책추천

《꼬마 토끼와 사과나무》

#이시이무쓰미 글. / #사카이고마코 그림.
김숙 옮김. / 북뱅크 @bookbank_books

🐇

2023년 토끼해를 맞아
북뱅크에서 토끼 그림책으로 출간한 그림책은
사카이 고마코 작가님이 그림을 그리신
<꼬마 토끼와 사과나무>입니다.

🐰

귀여운 꼬마 토끼는 처음으로 잼을 바른
빵을 먹고 깜짝 놀라며 물어요.

"아, 맛있어! 엄마, 이게 뭐예요?"

집 앞 사과나무에서 딴 사과로 만든
잼이라는 것을 알고 꼬마 토끼는 생각해요.

'그 나무가 이렇게 맛있다니, 내일 당장 먹어 봐야지.'

내일을 기대하며 잠까지 설치는 꼬마 토끼를 보고
46개월 꼬물이가 까르르 웃는 걸 보니
자신의 모습처럼 보였나 봐요.

아이들의 모습을 어쩜 이리 공감하며 잘 표현하셨을까요.. 🤭

다음날 아침 꼬마 토끼는 용기 내어 홀로 외출을 시도합니다.

"잠깐 저기 좀 다녀올게요."
"저기라니, 어디?"
"음, 대답은 두 가지가 있어요. 정말과 거짓말.
엄마는 어떤 게 듣고 싶어요?"

이렇게 순수하고도 엉뚱한 꼬마 토끼는
과연 집 앞 사과나무를 맛볼 수 있을까요?

🍎

독특한 그림 스타일로 오랫동안 시선을 머물게 만들어요.

희미하게 보일 듯 말 듯 한 그림들은
지나간 추억들이 스쳐 지나가는 것처럼 보여서
더욱 애틋하게 보이더라고요.

육아가 힘겹게 느껴지면 육아서를 찾게 되잖아요~

하지만 두꺼운 육아서 한 권 읽을 마음의 여유조차 없을 때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 보시라 추천하고 싶어요.

그림책 한 권 속에 부모가
아이에게 어떻게 대해줘야 할지 그리고 어떻게 말해줘야 할지
사랑스러운 그림과 대화로 그려내고 있거든요.

잊혀져가는 순간들과 소소한 일상의 가치를
다시 불러일으켜주면서 행복 에너지를
충전시켜주는 예쁜 그림책.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는 잠시 내려놓고
아이와 함께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을
감사히 받아들이며 즐겨보세요!

화내지 않고 사랑하는 마음을 오롯이 전하는
엄마의 말과 눈 맞춤이 아이의 가슴에
오래도록 남을 것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그림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리뷰 썸네일3
10점 중 10점
/재밌어요
누군가 좀 재미있고 좀 다른 육아서 없을까 하고 묻는다면,
내 아이와 요즘 행복하지 않은 기분을 느끼고 있다면
이 책을 건네주고 싶다

서평 신청을 하던 날은 아이의 생일 전날에서 당일로 넘어가는 새벽이었다
전날, 무언가를 서둘러주지 않는 아이를 참고 참다 다그치고 말았다
표현이 좋아 다그쳤다지 일방적인 엄마의 화가 고스란히 아이에게 전해진 날이었다
아이에게 화를 내고 있는 나 자신이 싫어 더해진 화가 걷잡을 수 없기도 했다
그렇게 쏟아낸 감정은 아이에게도 나에게도 상처가 되어 남는다
서둘러 감정을 가라앉히고 사과를 전했지만 지워지지 않을 기억이 되었을 하루
퉁퉁 부은 눈으로 잠든 아이의 손과 발을 만지작거리며 한참을 바라보았던 아이의 그 생일 새벽에
“꼬마 토끼와 사과나무” 책의 소개 글과 함께 아이와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언제였는지에 대한 질문을 보게 되었다
떠오르는 기억들을 지체 없이 적어내려갔다
고해성사 같은 글을 남기며 이렇게나 사소하고 소소한 모든 순간이 행복이었구나를 또다시 깨달았다

“아 맛있어! 엄마, 이게 뭐예요?”
꼬마 토끼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물었어.
“사과로 만든 잼이야.”
“사과?”
“응, 사과 현관 옆에 나무가 있지? 그 나무에 사과가 열린단다.”
꼬마 토끼는 깜짝 놀랐어
‘그 나무가 이렇게 맛있다니, 내일 당장 먹어 봐야지.’
꼬마 토끼는 생각했어

아기 토끼가 태어나기 전 해에 만든 사과잼을 먹은 아기 토끼가 ‘사과’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된 순간부터의 흐름을 매끄럽게 이야기로 전하고 있는 책
사카이 고마코의 포근한 그림과 이야기가 무척 잘 어우러진다
태어나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과를 보러 가겠다고 결심하고,
잠이 오지 않은 밤을 걱정하며 꼼지락거리고,
사과를 먹어야 하니 아침밥은 조금만 먹겠다고 하고는 다 먹어버리는 꼬마 토끼의 아이 다운 모습은 책을 읽는 우리 집 꼬마에게 즐거움을 주었다
특히 사과나무의 줄기 부분을 이빨로 콱 깨무는 부분에선 크게 웃음을 터뜨렸다

‘엄마는 사과나무 어디를 가지고 잼을 만든 거지?’
꼬마 토끼는 생각했어
“잎은 아니야, 왜냐면 잎은 초록색이니까 엄마가 만든 잼은 좀 하얗게 보였거든. 와, 여기인가 봐.”
꼬마 토끼는 멋진 앞니로 굵은 줄기를 콱 물었어.
“악! 아야! 아야야야야, 으앙!”

“아유, 우리 아기는 먹보구나. 사과나무를 통째로 먹으려고 하다니.”
엄마는 고개를 뒤로 젖힌 채 한참을 웃었어
그런 엄마를 보고 있자니 꼬마 토끼도 그만 웃음이 터져 나왔어.

꼬마 토끼의 엉뚱함에 엄마 토끼가 보여주는 다정한 말과 행동은 그동안 읽은 육아서만큼이나 큰 울림을 전해준다
두꺼운 육아서 한 권을 그림책으로 만든다면 딱 이 “꼬마 토끼와 사과나무" 이지 않을까

이상한 일이다
짧은 그림책 한 권을 읽었을 뿐인데 아이와 행복했던 모든 시간들이 와글와글 주위를 맴돈다
잊었던 기억들도 불현듯 떠오른다
아이의 웃음소리가 귓가에 머물고 아이를 낳아 행복함으로 벅찼던 모든 시간과 순간들이 떠올랐다
아이의 얼굴을 보고 눈을 마주치며 살포시 웃어주는 일들도 많아졌다
엉뚱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그 어떤 좋은 미사여구란 미사여구는 다 어울리는 내 아이가 오늘도 내 옆에 있다는 사실에 새삼 벅차오른다

우리 매 순간 어떻게 우아하게 육아를 하겠는가
그럼에도 내 아이와 함께 하고 있다는 행복한 마음을 떠올리며 모든 엄마들이 힘내기를
꼬마 토끼와 엄마 토끼의 소소한 이야기 한 편을 전하며 세상 모든 육아를 응원해 본다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그림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 썸네일
10점 중 10점
/추천해요
2023년 토끼해를 맞이해 두 번째로 읽어본 토끼책,
<꼬마 토끼와 사과나무>

“사과”라는 주제로 꼬마 토끼와 엄마 토끼가
대화하는 모습이 정말 따뜻하고 사랑스러워보여요.

사과로 만든 잼을 처음 먹어본 꼬마 토끼는 사과가 무엇인지 몰라요.
왜냐하면 지난해 가을이 끝날 무렵 엄마 토끼가 사과잼을 만들었기 때문에 올봄에 태어난 꼬마 토끼는 그런 걸 하나도 알지 못하거든요.

현관 앞 사과 나무를 만나기 위해 오지 않는 잠을 청하며 다음날을 맞이해요.
사과나무를 처음 마주한 꼬마 토끼는 사과잼을 사과나무의 어떤 부분으로 만드는지 몰라 사과나무을 통째로 먹으려다가 앞니를 다치죠.

그 모습을 본 엄마 토끼가 사과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주고 언제 사과를 먹을 수 있는지 알려줘요.

하지만 꼬마 토끼는 어려서 알지 못했답니다.

호기심 많고 엉뚱한 꼬마 토끼와
애정많고 다정한 엄마 토끼가 대화하는 모습이
정말 귀엽고 예뻐요.

아이에게 읽어주는 내내 미소가 지어지고
저도 엄마 토끼처럼 아이에게 다정다감하게
말을 해야겠다는 반성도 하게 되었네요.

그림에서도 느껴지는 따뜻함과 행복,
아이와 새해에 토끼의 좋은 기운 받은 기분이예요.
리뷰 썸네일5
10점 중 10점
/좋아해요
사랑스러운 그림이 가득한 토끼 이야기 책

유아 그림책 신간 소개 (4-7세)
꼬마 토끼와 사과나무 | 이시이 무쓰미 글 | 사카이 고마코 그림 | 김숙 옮김 | 북뱅크 | 2023

그냥 그림으로 걸려있어도 너무나도 좋을 것 같은 사카이 고마코 작가의 그림으로 채워진 책입니다.
작고 사랑스러운 아기 토끼가 주인공이에요.
이 아기의 행동과 말, 생각을 보고 있으면 '우리 아이'의 어린 시절 에피소드들이 줄줄이 기억에서 소환됩니다.

태어나서 처음 맛본 사과의 맛에 눈이 휘둥그레진 아기 토끼는 사과가 무엇인지, 어디에서 나는 건지 몹시 궁금해합니다.
사과나무에서 난다는 말을 들은 아기 토끼는 다음 날 아침 나무에 가보기 위해 내일이 빨리 왔으면 하는 마음으로 평소보다 일찍 잠자리에 듭니다.
잠자리에 누워서도 걱정이 태산입니다. 잠이 안 와서 내일이 안 올까봐요.
그러다 까무룩 잠이 든 아기 토끼는 무사히 아침을 맞이 하고 집 마당 한 가운데 있는 사과나무를 향해 탐험을 떠납니다.
어른에게는 그저 한치 앞의 거리가 아기에게는 참으로 멀고도 먼 여정이겠지요.
그리고 사과나무에서 사과를 요리조리 찾던 아기 토끼는 자신의 손과 입이 닿는 유일한 곳인 나무 줄기를 앙 하고 깨뭅니다.

아마 이빨도 얼얼하고 맛도 없고 실망감에 눈물이 쏟아졌겠지요?
엄마 토끼는 그런 아기 토끼의 실수에 웃음을 터뜨리고 이내 아기 토끼를 안고 달래줍니다.

한때는 원시인(!) 같았던 우리 아이들도 이제 이 책을 읽고 이해할 만큼 커서는
사과나무를 사과라고 생각하는 아기 토끼의 실수에 웃음을 터뜨릴 듯 합니다.
마치 자신에게는 그런 아기 시절이 없었던 것처럼요.


아이를 안고 앉아서 더 어린 시절의 추억을 소환하며 따뜻하게 읽기 좋은 그림책 입니다.

instagram/analogue_parenting
#아날로그육아
10점 중 10점
/추천해요

#꼬마토끼와사과나무 #이시이무쓰미_글 #사카이고마코_그림 #김숙_옮김 #북뱅크 #토끼책서평단 #이벤트당첨 #사과나무 #협찬도서 #추천그림책 #신간그림책

엉뚱한 꼬마 토끼와 다정다감한 엄마 토끼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 《꼬마 토끼와 사과나무》

토끼의 해 계묘년에 만난 특별한 그림책이다.
북뱅크 출판사의 토끼책 서평단으로 만난 《꼬마토끼와 사과나무》
엄마토끼와 꼬마토끼의 따뜻하고 행복한 일상이 나를 미소짓게하고 우리 아이들 어렸을때를 떠오르게 한다.
-책 속으로-
숲 속 작은 집에서 태어난 꼬마 토끼.
엄마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란 꼬마 토끼에게는 필요한 게 다 있었지. 집 앞에는 사과나무도 있었어.
어느 날 꼬마 토끼는 처음으로 잼을 바른 빵을 먹었어.
"아, 맛있어. 엄마, 이게 뭐예요?"
"사과로 만든 잼이야."
"사과?"
"응, 사과. 현관 앞에 나무가 있지? 그 나무에 사과가 열린단다."
꼬마 토끼는 깜짝 놀랐어.
'그 나무가 이렇게 맛있다니. 내일 당장 먹어 봐야지.'
엄마가 만들어준 사과잼을 먹고 사과나무를 찾아가는 엉뚱한 꼬마 토끼♡♡
* 한참 호기심도 많고 사랑이 넘치는 꼬마 토끼는 사과 나무가 너무 궁금했다. 꼬마 토끼는 사과나무에서 사과가 열리는 것을 한 번도 못 봤기 때문이다.
꼬마토끼의 호기심 가득한 마음과 그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찾고 시도하기 위해 빨리 잠자리에 드는 등 너무 귀엽고 사랑스워 나도 모르게 흠뻑 빠져든다
우리 아이들도 어렸을 때 그랬는데~ 라는 생각이 떠오르며 이제는 조금 컸다고 언니처럼 구는 아이들을 바라보게 된다.
꼬마 토끼의 호기심 가득한 눈동자, 사랑스러운 모험길을 엄마는 따뜻하고 사랑 넘치는 모습으로 응원하고 지켜본다. 엄마의 모습을 보며 나는 어떤 엄마인가 돌아보았다. 요즘은 아이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그저 빨리빨리를 외치며 정신없다.
엄마토끼의 모습은 내가 되고 싶은 엄마 모습이다.
엄마 토끼처럼 다정다감한 엄마가 되어주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아서,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꼬마 토끼의 순수하고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사과나무 맛을 빨리 보고 싶어 일찍 잠자리에 들지만 잠이 오지 않는 그 마음이 너무 보여서 입꼬리가 저절로 올라갔다. 꼬마 토끼는 사랑 그 자체다. 꼬마 토끼에게서 우리 아이들 모습을 찾게 된다.
소풍 가기 전날 일찍 잠자리에 들지만 너무 들뜨고 신나서 오히려 더 늦게 잠들었던 아이들이다.
우리 아이들의 순수하고 사랑스런 모습을 떠올리게 되는 《꼬마토끼와 사과나무》 다~
엄마 토끼는 뒤에서 꼬마 토끼를 지켜보며 응원하고 필요할 때 도움을 준다. 꼬마 토끼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함께 하는 엄마 모습에 뭉클~
부모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라는 꼬마 토끼의 행복이 페이지마다 한가득 담겨있다.

@bookbank_books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리뷰 썸네일
10점 중 10점
/좋아해요
꼬마 토끼는 숲속 작은 집에서 태어났다. 어느 여름날 토끼는 사과를 먹고 너무 맛있어서 이게 무엇인지 묻고 엄마 토끼는 집 앞 사과나무에서 열린다고 알려줬다.

다음날 아기 토끼는 엄마한테 “잠깐 저기 좀 다녀올게요” 라며 엄마 토끼가 꼬마 토끼를 집에 두고 갈 때 늘 하는 말을 그대로 한다. 엄마가 어디냐고 묻자 “대답은 두가지가 있어요. 정말과, 거짓말” 이라며 엄마랑 대화하며 두가지를 모두 답하고 사과나무에 간다고 하고 간다.

아기 토끼는 사과나무를 보고 사과나무를 꽉 문다. 그리고 이가 아파서 엉엉 운다. 엄마 토끼가 놀라 뛰어와 달래주고 나무에 열린 작은 사과를 보여준다. 엄마에게 안겨서 작은 사과를 보고 집에 오는 토끼.

내용이 하나같이 사랑스럽고 부드러워서 보는 내내 마음이 무척 편안했다. 그림체도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토끼 그 자체 같았다. 아이는 너무너무 귀엽다고 그림을 여러번 쓰다듬었다.

처음이라 모든게 서툴고 또 사랑스러운 아기 토끼와, 엄마토끼의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리뷰 썸네일
10점 중 10점
/추천해요
#책소개

#꼬마토끼와사과나무
이시이 무쓰미_글
사카이 고마코_그림
김숙_옮김
#북뱅크 @bookbank_books
고맙습니다❤️

#도서협찬

📌토끼해를 맞아 따뜻하고,평화로운 꼬마토끼와 다정한 엄마토끼의 일상을 보니 올해가 더욱 기대된다.

숲속 작은 집에서 태어난 꼬마토끼.
사랑하는 엄마,아빠와 작은침대,같이 잘 까만 토끼 인형까지.
꼬마토끼를 위한 엄마,아빠 토끼의 사랑을 가득 느끼게 된다.

평화로운 일상 속 현관 앞 사과나무에서 딴 사과로 사과잼을 만들고,자기 싫은 꼬마토끼는 내일이면 사과를 먹을 기대로 까만 토끼 인형과 잠이든다.

아침밥도 잘 먹고,현관 앞 사과나무를 보러 길을 나서는 꼬마토끼.

사과나무의 어느 부분으로 사과잼을 만들었을까?
생각하는 꼬마토끼가 귀엽고,멋진 앞니로 굵은 줄기를 콱 물었을 때의 엉뚱함에 웃음이 나온다.

"아유,우리 아기는 먹보구나.사과나무를 통째로 먹으려고 하다니." 웃으며 얘기하는 엄마토끼를 보며 다정함과 자상함에 반하게 되고.

사과나무를 관찰하고,가을이 오면 먹을 사과를 기다리며 엄마토끼가 그려주는 사과그림을 보는 꼬마토끼.

잔잔하고,평화로운 일상에서도 배우고,자란다는 것을 또 느낀다.

멀리가지 않아도 집 앞에서도 매일매일 새로운 일상을 꾸릴 수 있다는 것을.

아이가 스스로 주위를 살피고,궁금한 것을 물어볼 때 엄마토끼처럼 다정하게,친절하게 대해야겠다.

아이들과 겨울방학이라 24시간 붙어있는데,
이 시간들을 좀 더 평화롭고,다정하게 보내고 싶다.

무해하고,안전한 가정의 울타리 속에서 포근함과 단단함을 책을 통해 또 느낀다.

💜북뱅크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육아 #서평책 #책추천 #토끼그림책 #토끼 #그림책 #힐링도서 #가족 #사랑 #그림책추천 #초등맘 #초등추천도서 #book #독서하는아이 #독서하는엄마 #가족이같이읽는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리뷰 썸네일5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 신청, [1:1 상담 > 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시 [1:1 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반품/교환 불가 사유

    1)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3)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4)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5)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이상 ‘다운로드’를 받았거나 '바로보기'로 열람한 경우
    6)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7)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8) 세트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필요시 세트상품 반품 후 낱권 재구매)
    9) 기타 반품 불가 품목 - 잡지, 테이프, 대학입시자료, 사진집, 방통대 교재, 교과서, 만화, 미디어전품목, 악보집, 정부간행물, 지도, 각종 수험서, 적성검사자료, 성경, 사전, 법령집, 지류, 필기구류, 시즌상품, 개봉한 상품 등
  •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1)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2)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분 좋은 발견

이 분야의 베스트

이 분야의 신간

공간 인간
이벤트
  • 4월 단말기 북꽃축제 패키지
  • 25년 4월 북드림
01 / 0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