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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본주의는 경제 위기에 빠지는가?

크리스 하먼이 설명하는 마르크스의 경제위기론
크리스 하먼 저자(글) · 최일붕 번역
책갈피 · 2022년 10월 10일
10.0 (1개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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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가 경제 위기에 빠질 때마다 150여 년 전 카를 마르크스의 주장이 재조명을 받곤 한다. 마르크스는 자본주의가 본질적으로 위기에 빠지는 경향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정작 마르크스의 경제위기론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오늘날 마르크스주의자를 자처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린다.
하먼은 이 책에서 이윤율 저하 경향이 자본주의 경제 위기의 근본적 원인임을 보여 주고, 그 법칙으로 자본주의의 역사적 호황과 불황을 설명한다.
또 자본주의 체제가 어떻게 이윤율 저하를 상쇄하는 요인들을 만들어 내는지, 그리고 어떻게 특정 단계를 넘어서면 그런 요인들이 더는 작용하지 못하는지를 잘 보여 준다.

작가정보

저자(글) 크리스 하먼

Chris Harman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 중앙위원이자 〈소셜리스트 워커〉와 《인터내셔널 소셜리즘》의 편집자였다. 런던대학교 정치경제대학에서 박사과정을 이수하던 중 전 세계가 들썩인 1968년에 주도적 학생 활동가로 사회운동에 투신하면서 학자로서의 경력을 중단했다. 그 후 40여 년간 마르크스주의 활동가로 활약했으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자이기도 했다. 2009년 카이로에서 이집트 시민·사회단체들이 개최한 포럼에 연사로 참가하던 중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민중의 세계사》, 《크리스 하먼 선집》, 《좀비 자본주의》 등이 있다.

번역 최일붕

노동자연대 운영위원이고, 《크리스 하먼 선집》의 엮은이다. 지은 책으로는 《러시아 혁명: 희망과 좌절》, 《자본주의 국가: 마르크스주의의 관점》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레닌 평전 1: 당 건설을 향해》, 《사회주의란 무엇인가?》, 《마르크스주의와 정당》(공역), 《고전 마르크스주의의 전통은 무엇인가?》 등이 있다.

목차

  • 옮긴이 머리말
    1999년판 지은이 머리말

    1장 마르크스의 경제위기론과 그에 대한 비판
    이윤율 저하 경향
    법칙 자체
    마르크스 사후 한 세기 동안의 이윤율 저하 경향
    기술 진보의 효과
    생산성과 생산수단의 비용
    착취 증대와 이윤율
    개개 자본의 이윤율과 체제 전체의 이윤율
    경제 위기와 자본 가치의 저하
    경제 위기를 통한 구조조정과 체제의 노화 현상
    제국주의와 전쟁
    비생산적 소비와 이윤율
    노화하는 자본주의, 비생산적 지출, 경쟁의 새로운 양상
    경쟁의 여러 차원들과 이윤율 저하
    결론

    2장 1930년대의 대불황
    첫 국면: 고전적 자본주의
    독점기업들과 제국주의
    1930년대의 경제 위기
    1930년대: 독점자본주의에서 국가자본주의로
    불황에서 전쟁으로
    국가자본주의와 전면전의 경제학

    3장 국가자본주의, 군비 경제, 오늘날 경제 위기
    군비, 이윤, 대호황
    이론과 현실
    군비, 국가, 제국주의
    모순 ① 일국적 자본들과 국제적 생산
    모순 ② 비군사적 국가자본주의들의 성장
    새로운 경제 위기 시대
    대호황기의 노동력: 복지국가, 가족, 이민
    자본의 집중과 국가의 구실
    낭비
    새로운 금융 자본과 경제 위기
    새로운 경제 위기 시대

    부록 ─ 다른 경제위기론들
    ① 임금이 경제 위기의 원인이라는 주장
    ② 정부 지출이 경제 위기의 원인이라는 주장
    ③ ‘장기파동’ 이론
    ④ 헤게모니 위기?
    ⑤ 원료 위기?
    ⑥ 제도적 위기 이론
    ⑦ 독점과 경기 부진 이론들

    후주
    용어 해설
    찾아보기

책 속으로

첫 문장
100년도 더 전에 마르크스는 자본주의가 모순 위에 구축된 체제라는 것을 보여 줬다.

마르크스의 자본주의 설명에서 핵심인 이윤율 저하 경향(21~23쪽)
마르크스에 따르면, 자본주의가 성장함에 따라 이윤율, 즉 자본 투자에 대한 이윤의 비율이 하락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은 자본주의가 생산력을 발전시키는 방식, 즉 자본주의적 경제 성장이 이뤄지는 방식의 직접적 결과다. 마르크스는 자신보다 앞선 세대의 경제학자들이 이윤율 저하를 알아챘을 때 두려움을 느꼈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왜냐하면 이윤율 저하는 “자본주의 생산양식이 단지 역사적이고 일시적인 생산양식일 뿐이라는 점을 입증하는 것”이며, “자본주의 생산양식이 특정 단계에서 더 이상의 발전과 충돌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윤율 저하는 “자본주의 생산의 진정한 장애물은 자본 자체”라는 것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이윤율 저하 ‘법칙’이 존재한다는 주장은 마르크스의 자본주의 설명에서 단지 부가적인 요소가 아니었다. 이 법칙은 자본주의가 결국 실패하기 마련인 체제라는 마르크스 주장의 핵심이었다.

임금 인상이 경제 위기의 원인인가?(208~214쪽)
경제 위기를 가장 단순하게 설명하는 이론은 임금 인상이 이윤을 줄인 탓에 경제 위기가 발생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 주장은 (거대한 미국 경제를 비롯한) 서방세계의 두 경제만 봐도 현실에 들어맞지 않는다. 영국의 국민소득 가운데 모든 기업이 차지하는 몫(세금 공제 후)은 1950년대와 1960년대에 전혀 감소하지 않았다. (백번 양보해서) 1960년대 말과 1970년대 초에 임금 인상 때문에 기업의 생산량과 국민소득 중 ‘이윤 몫’이 줄었다고 가정하더라도, 그 문제가 왜 호황 초기에는 발생하지 않다가 이때 발생했을까 하는 의문이 남는다. 체제가 그 전에는 실질임금 상승을 감당할 수 있었지만, 더는 그럴 수 없게 됐다는 것 말고 다른 설명은 불가능하다. 여기서 이끌어 낼 수 있는 결론은 실질임금 상승이 경제 위기를 낳은 것이 아니라, 오히려 경제 위기 때문에 실질임금 상승이 이윤을 감소시키게 됐다는 것이다. ‘이윤 몫 감소’는 경제 위기의 산물이지 원인이 아니다.

자본주의의 호황과 불황 모두를 설명한 마르크스주의자들(131~133쪽)
대호황이 시작됐을 때부터 줄곧 마르크스주의 내에는 그 호황을 설명하면서도 20~25년 후 호황을 끝장내게 하는 장기적 압력이 작용하고 있다고 주장한 소수파 경향이 존재했다. 대호황의 절정기에 글을 쓴 오크스는 독일에서는 히틀러 집권 이후, 미국에서는 전쟁 개시 이후 자본주의 발전의 ‘새로운 시대’인 ‘상시 전쟁경제’ 시대가 열렸다고 주장했다. “나는 상시 전쟁경제가 자본주의의 문제를 영원히 해결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당분간은 그런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그 분석은 1957년 토니 클리프의 글, 1961년과 1968년 마이클 키드런의 글에서 더욱 심화됐다. 그들은 한 가지 결정적 문제에서 의견이 일치했다. 즉, 호황은 국가자본주의와 군사적 경쟁의 시대에 일어난 자본주의 체제의 변화에서 비롯했지만, 체제의 내적 모순들은 없어지지 않고 지속되다가 나중 단계에서 새로운 경제 위기와 계급투쟁의 격화를 불러올 것이라는 점이었다.

1930년 대불황의 원인은 무엇이었나?(103~106쪽)
흔히 1930년대의 불황은 1929년 10월 29일 월스트리트의 주식시장 붕괴로 시작됐다고들 생각하지만, 경제 위기는 사실 그 전에 산업에서 시작됐다. 9월과 10월까지 전체 산업 생산은 연평균 20퍼센트의 비율로 하락하고 있었다. 그러나 월스트리트 주식시장의 붕괴는 산업부문 경제 위기의 결과였을 뿐 아니라 산업의 위기를 더욱 악화시키는 반작용을 하기도 했다. 산업 생산의 감소 때문에 주식시장이 붕괴하고 은행이 압박을 받았는데, 이것이 이번에는 산업 생산을 더 감소시키고 은행에 대한 압박을 가중시켰다. 전에는 항상, 자동적 시장 메커니즘이 결국은 경제를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 줬는데 이제 더는 그런 메커니즘이 작동하지 않는 듯했다. 체제의 노화가 체제 자체에 타격을 주고 있었다. 체제의 다양한 부분들은 너무 크고 너무 긴밀하게 얽혀 있어서 자본 하나가 다른 자본을 집어삼키면 자신의 생계 원천까지 파괴할 위험이 있었다.

질질 끄는 오늘날의 경제 위기(201~202쪽)
경제 위기의 현재 국면이 오래 질질 끄는 성격이 있다는 것과 1930년대보다는 덜 심각하다는 것 사이에는 연관이 있다. 각국 지배자들이 겉으로 내세우는 이데올로기가 무엇이든 간에, 국가는 산업과 금융이 붕괴해서 가장 수익성 있는 기업들이 회복할 수 없는 타격을 입지 않도록 경제에 개입했다. 또, 가만 놔둘 경우 모든 국가가 무너지는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은행들도 마찬가지로 경제에 개입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경제 위기 때 체제의 구성 단위 일부가 강제로라도 청산되지 않는다면, 위기를 부른 자본의 유기적 구성 상승을 되돌릴 수 없다. 그러면 체제의 대규모 구성 단위 하나가 입은 손실이 다른 단위들로 확산된다. 그래서 세계의 이윤율은 더 떨어지고 경기 부진의 압력은 더 커진다.

출판사 서평

자본주의가 경제 위기에 빠질 때마다 150여 년 전 카를 마르크스의 주장이 재조명을 받곤 한다. 마르크스는 자본주의가 본질적으로 위기에 빠지는 경향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정작 마르크스의 경제위기론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오늘날 마르크스주의자를 자처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린다. 대다수는 마르크스에게 여러 가지 경제위기론이 있었고 따라서 경제 위기의 원인을 시기마다 다르게 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물론 경제 위기가 촉발되는 계기는 다양할 수 있다. 위기는 주식시장 붕괴(1929년)나 주택시장 거품 붕괴(2007년)나 상품 가격 급등(1974년 유가 폭등)으로 시작될 수 있다. 실제로 마르크스는 다양한 경제 요인이 상호 작용해 경제 위기를 일으키는 방식을 자세히 고찰했다. 그러나 경제 위기를 일으키는 요인이 그때그때 다르다고 보는 이런 관점은 그 다양한 요인들이 왜 어느 때는 작용했다가 어느 때는 작용하지 않는지를 설명하지 못한다. 이를 이해하려면 마르크스의 경제위기론에서 핵심적 지위를 차지하는 이윤율 저하 경향의 법칙을 중심으로 자본주의 경제를 분석해야 한다.
이 점에서 크리스 하먼(1942-2009)의 이 고전적 저작(초판 발행연도 1984년)을 번역 출판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 것이다. 하먼은 이 책에서 이윤율 저하 경향이 자본주의 경제 위기의 근본적 원인임을 보여 주고, 그 법칙으로 자본주의의 역사적 호황과 불황을 설명한다.
이 책의 둘째 강점은 이윤율 저하 경향뿐 아니라 그것을 상쇄하는 경향도 상세히 설명한다는 점이다. 하먼은 자본주의 체제가 어떻게 이윤율 저하를 상쇄하는 요인들을 만들어 내는지, 그리고 어떻게 특정 단계를 넘어서면 그런 요인들이 더는 작용하지 못하는지를 잘 보여 준다.
하먼은 이를 통해 어떻게 자본주의가 1950~1960년대에 장기 호황을 누릴 수 있었고 1970년대 중반부터는 다시 새로운 경제 위기의 시대가 시작됐는지 그 과정을 보여 준다. 오늘날 자본주의가 겪고 있는 위기의 기원이 1970년대 중반으로 거슬러 올라가므로 독자들은 이 책에서 현재의 경제 위기를 이해하기 위한 열쇠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이 책의 셋째 강점이다.
마지막 강점은 이 책의 부록이다. 여기서 하먼은 경제 위기의 원인으로 임금 인상, ‘장기 파동’, 자원의 희소성, 독점 등을 지목하는 이론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이런 이론들을 받아들인다.(가령 ‘장기파동’론은 조지프 슘페터와 폴 새뮤얼슨 같은 주류 경제학자부터 조반니 아리기 같은 급진 경제학자까지, 폴 메이슨 같은 개혁주의자부터 에르네스트 만델 같은 혁명가까지 폭넓은 저자들이 받아들인다.) 독자들은 하먼이 이런 이론들을 해부하는 방식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88979662306 ( 8979662300 )
발행(출시)일자 2022년 10월 10일
쪽수 312쪽
크기
152 * 225 * 21 mm / 567 g
총권수 1권
원서명/저자명 Explaining the Crisis/Harman, 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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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 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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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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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1. STEP 01
    픽업박스에서 찾기 주문
  2. STEP 02
    도서준비완료 후 휴대폰으로 인증번호 전송
  3. STEP 03
    매장 방문하여 픽업박스에서 인증번호 입력 후 도서 픽업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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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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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 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 교보e캐시 도서 소득공제 금액은 교보eBook > e캐시 > 충전/사용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SKpay, 휴대폰 결제, 교보캐시는 도서 소득공제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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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 법인카드로 결제 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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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철신청시 발생되는 분철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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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본주의는 경제 위기에 빠지는가?
크리스 하먼이 설명하는 마르크스의 경제위기론
한달 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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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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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 좋았어요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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