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의 상인 1(큰글자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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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보
Charles Lamb
영국 런던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빈민아동을 위한 학교인 크라이스트 호스피틀에 입학했지만 가정형편으로 자퇴하고 남양상사에서 근무하다 동인도회사의 회계원으로 취직해 1825년 은퇴할 때까지 근무했다. 회사일이 끝나면 친구들과 어울려 습작을 했는데 이때 평생의 친구 S. T. 콜리지Samuel Taylor Coleridge를 만났고 다른 시인들과 교류하기도 했다. 1796년 누이인 메리가 심한 정신병 발작을 일으켜 어머니를 살해하고 난 뒤, 램은 자신에게도 병이 유전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평생 독신으로 누이를 돌보며 살았다. 1796년 콜리지가 낸 시집에 4편의 소네트를 발표하며 등단했고, 누이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셰익스피어 이야기들》, 《율리시즈의 모험》 등을 출간했다. 1820년부터 ‘엘리아’라는 필명으로 월간지 〈런던 매거진〉에 에세이를 기고했는데, 이것들을 모아 1823년 《엘리아의 수필》, 1833년 《마지막 엘리아의 수필》을 펴냈고 수필가로 명성을 얻게 되었다. 1935년에는 《찰스 램 서간집》을 펴냈다. 평생 정신병으로 고통받았지만,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유머와 페이소스를 섞어 우아한 문체로 써내려간 그의 글은 영국 산문문학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1764-1847. 영국의 작가. 영국이 낳은 저명한 수필가이며 문학비평가인 찰스 램의 누나. 정신질환으로 1796년에 부모를 포크로 찔렀고, 그로 인해 어머니가 사망했다. 동생 찰스 램과 '셰익스피어 이야기', '유년시절'을 공동으로 집필했으며 아동 이야기집인 '레스터 선생님의 학교 20회' 중 15회를 집필했다.

1941년 제주에서 태어나 서울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7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아버지」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래, 제주도 현대사의 비극과 자연 속의 인간의 삶을 깊이있게 성찰하는 성가작을 선보여왔다. 소설집으로 『순이 삼촌』(1979) 『아스팔트』(1986) 『마지막 테우리』(1994), 장편 『변방에 우짖는 새』(1983) 『바람 타는 섬』(1989) 『지상에 숟가락 하나』(1999) 『누란』(2009), 수필집 『바다와 술잔』(2002) 『젊은 대지를 위하여』(2004)가 있다.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장과 한국문화예술진흥원장을 역임했으며, 신동엽문학상(1986) 만해문학상(1990) 오영수문학상(1994) 한국일보문학상(1999) 등을 받았다.
목차
- 폭풍우
한여름 밤의 꿈
겨울 이야기
헛소동
뜻대로 하세요
기본정보
ISBN | 9788936475420 | ||
---|---|---|---|
발행(출시)일자 | 2018년 03월 20일 | ||
쪽수 | 148쪽 | ||
총권수 | 1권 | ||
시리즈명 |
재미있다! 세계명작 큰글자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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