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지네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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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보통의 일상에 진짜 행복이 숨어 있습니다.
《몽지네 앨범》은 바로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유년 시절의 행복했던 기억을 따뜻한 그림과 이야기로 만나보세요!
에세이 속의 그림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마치 자신이 주인공인 것처럼 느껴지게 하는 마력이 있다. 작가가 그려낸 작고 평범한 일상이 곧 우리의 일상이며, 그 보통의 일상에 진짜 행복이 숨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행복한 기억을 떠올리며 미소지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작가의 바람대로 이 책에는 그리운 어린 시절의 정서와 따뜻함이 가득 담겨 있다. 부모님과 함께 보아도 좋고, 형제자매나 친구들과 함께 나누어도 좋은 그림 에세이다.
일상 회복의 시간이 길어지고 있는 요즘, 《몽지네앨범》을 통해 잊고 있었던 기억을 한 조각씩 꺼내어보기 바란다. 그 추억들이 오늘을, 앞으로를 살아가게 하는 힘이 되어줄 것이다. 더불어 우리가 지나온 시절은 참 소중했고, 누구나 소중한 존재임을 다시 깨닫게 될 것이다. 일상의 힘은 강하다.
작가정보
연세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학을, 국민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고, 특별히 사람을 그리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대학 시절에는 이스라엘에서 어학연수를 하는 동안 사람들의 얼굴을 그려 주며 친구를 사귀기도 했습니다. 어린 시절의 행복한 추억과 정서를 담은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몽지네언니’라는 작가명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쉬던 중 앨범을 보며 20대 시절 앳된 엄마의 모습을 그린 것이 《몽지네 앨범》의 작은 출발이었습니다. 그림을 그리면 항상 엄마에게 보여 드렸고, 그때마다 엄마는 회사에서 일하시다가도 잠시 추억에 잠기곤 하셨습니다. ‘참 예쁘고 행복했던 시간, 그때를 추억하는 지금도 행복하고 좋은 순간이에요.’라는 메시지를 담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썼습니다. 엄마가 그랬듯, 많은 사람이 저의 그림을 보며 잠시 즐거운 추억 여행을 하면 좋겠습니다.
인스타그램: @mongjiunni
목차
- 프롤로그
그림의 시작
이야기의 시작
어린 날의 기억
섬마섬마
걷는 연습
내가 찾은 것들
집중의 볼때기
동생이 예뻐요
너무 쪼그매서
거북이 장난감
아빠의 시선
찰박찰박 물장난
여름나기
자울자울
인형 어부바
가을, 작은 운동회
고구마밭 소풍
내 얼굴만 한 나뭇잎
그때 우리는
또각또각 엄마 구두
목련이 피었어요
얼굴 마주 보며 생긋
사랑은 돈가스 맛
애착 쿠션
우리 동네 언니들
예쁘게 꾸민 날
자판기 코코아
우리에겐 다 놀이터
거기, 음료수가 맛있었던 곳
버스 타고 동물원 가는 길
크게 입는 게 유행이었던 이유
형아만 믿어!
갈아입을 옷이 없을 때는
그때 우리는
가을, 겨울, 봄, 여름
내 잠자리
뺑뺑이
크리스마스 공연 연습
눈송이 캠프
오빠, 이것도 받아!
샴푸 도깨비
왜냐면 내가 너 좋아하니까
남는 건 사진
분필 그림
졸업식 때 행복했던 아이
병설 유치원
들어오세요
아지트
사랑 유전자
엄마의 레시피
이웃사촌
삼 남매가 되었어요!
내 동생 곱슬머리 몽지
아빠의 친구
아기 냄새가 나요
내둘내둘
어린이집 버스가 오면
쭈쭈바 꼭지
눈처럼 맑은
머리 위로 하트를 할 수 있어요
창의력 대장
편안해요
언니가 잠든 사이
언니 미용실
놀이가 되는 마법
사촌 오빠 좋아
냉장고를 열고
근육맨
우산을 나눠 쓰는 삼 남매
너에게 난
월동 준비
호박죽
부록 1 _ 사춘기
진실게임
사실은 말이지, 그때
꿈을 꾸는 동안
반 티
그때 듣던 노래
부록 2 _ 엄마의 앨범
엄마의 수학여행
이불 밑이 따끈따끈
어느 유난히 예뻤던 날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사진첩 속의 추억과 오늘의 일상을 그리는 몽지네언니의 첫 번째 그림 에세이!
사진첩 속의 그리운 추억과 오늘의 소중한 일상을 그리는 작가 ‘몽지네언니’가 76점의 그림을 모아 첫 번째 에세이를 펴냈습니다. 보기만 해도 미소를 짓게 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그라폴리오와 인스타그램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작가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행복한 기억을 떠올리게 하고 싶다는 바람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 에세이는 늦게 태어난 막냇동생 ‘몽지’와 오빠와 함께 행복을 나누었던 어린 시절의 순간들을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그림 속에는 정신없는 육아의 시간을 가졌을 엄마의 마음과 한 달 월급만큼 비쌌던 카메라로 부지런히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아빠의 시선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어쩌면 이 책은 힘든 순간에도 너희가 참 예뻤고, 그 시절이 정겹다고 말하는 엄마와 아빠를 위한 선물일지도 모릅니다. 어느 날 문득 발견한 앨범 속의 앳된 엄마의 모습에서 그림이 시작되었으니까요. 작가는 엄마의 이야기를 들으며 동시에 자신의 어린 시절을 추억할 수 있었고, 그 순간마다 행복을 느낀다고 말합니다.
작가의 마음처럼 이 에세이를 보는 모두가 그 시절을 추억하며 오늘도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충분히 그리워한 후에 가벼운 마음으로 오늘을 잘 살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지나가면 추억이 될 테니까요.
자신이 일상의 주인공이 되는 마법, 평범한 일상에서 길어내는 행복!
에세이 속의 그림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마치 자신의 유년 시절을 그대로 보는 것 같다는 이도 있고, 그림만 보아도 마음이 울컥해진다는 이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작가의 시선이 우리의 가장 평범한 일상을 향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너무 평범해서 잊고 지내거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는 시간, 그 시간들로 채워진 일상이 지나고 보면 우리에게 가장 든든한 힘이라는 사실을 깨우쳐주는 것이지요.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을 다시 돌아보게 하고, 소중했던 기억을 떠올리게 하며, 무심코 지나쳐버리는 일상 속의 작은 행복들을 다시 발견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일상의 힘은 강하다고 하지요. 《몽지네 앨범》을 통해 잊고 있었던 기억을 한 조각씩 꺼내어보기 바랍니다. 그 추억들이 오늘을, 앞으로를 살아가게 하는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기본정보
ISBN | 9791197741241 |
---|---|
발행(출시)일자 | 2022년 07월 07일 |
쪽수 | 184쪽 |
크기 |
182 * 180
* 15
mm
/ 483 g
|
총권수 |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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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조금 더 복잡하네요.
엄마가 자라나는 아이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그 아이가 자라나서 그림으로 옮겨 그리면서 그 때의 추억을 쓴 에세이입니다.
작가님과 저는 동시대의 사람인 것 같아요.
(물론 저보다 몇 해는 나중에 태어나신 것 같습니다만...)
그림 속에 등장하는 자전거며, 실을 당기면 따라가는 아기거북이가 달린 장난감이며 너무 낯이 익거든요.
그림을 보고 글을 읽으며 저도 옛 추억에 한참동안 잠겼습니다.
어릴 적 동네 언니 오빠들을 따라다니며 자전거도 얻어 타고 태어난 지 얼마 안된 강아지를 옷 속에 넣어 안는 법도 배우고
골목에서 해질 때까지 뛰어놀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군요.
그리고 이 책을 보면서 굉장히 부러웠던 점이 하나 있어요.
바로 삼남매인 작가분의 남매애가 너무나도 고스란히 녹아있다는 거였죠.
외동딸인 저는 감히 그 감정을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지만 사랑하는 오빠, 동생이 있다면 이런 기분일까 하고 조금은 감정이입을 해보았어요.
책날개까지 꼼꼼히 보다가 작가님의 인스타계정이름이 @mongjiunni 즉 '몽지언니'(막내동생의 애칭이 몽지)인 걸 알고
동생을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하는 마음이 얼마나 대단한지 한번 더 놀랐구요.
몽지네 앨범에는 우리의 어린 시절만 담긴 게 아니라 비밀 같은 사춘기 시절도 조금,
그리고 그 앨범을 기록한 엄마의 어린 시절도 조금 담겨져 있습니다.
친정 엄마와 같이 읽어도 너무 좋을 것 같은 책이에요.
햇살 따뜻한 가을에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따뜻한 그림에세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