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마녀 안나: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로그아웃 : '서울시 종로구 종로1' 주소 기준
이달의 꽃과 함께 책을 받아보세요!
1권 구매 시 결제 단계에서 적용 가능합니다.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 국내도서 > 어린이(초등) > 어린이문학 > 동화책 > 외국작가
- 국내도서 > 어린이(초등) > 어린이문학 > 판타지/모험/SF
- 국내도서 > 어린이(초등) > 초등1-6학년 > 어린이문학 > 동화책
- 국내도서 > 어린이(초등) > 초등1-6학년 > 어린이문학 > 판타지/모험/SF
안녕? 나는 꼬마 마녀 안나야!
달마을에 무더위가 찾아왔어. 나는 친구들과 더위를 식히러 저수지로 향했지. 그런데 저수지에는 각종 쓰레기도 모자라 다리가 잔뜩 달린 괴물이 있었어!
문어 괴물의 정체가 궁금하다면 나를 따라와 봐!
“휴, 드디어 책을 열었군! 조금만 늦었어도 내가 녹아내릴 뻔했다고!”
책을 펼치자마자 어린이 독자들에게 말을 거는 주인공은 바로 깜찍하고 착한 꼬마 마녀 ‘안나 카다브라’입니다. 평범한 소녀였던 안나는 달마을로 이사하면서 자신이 마법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전편에서 하늘을 나는 돼지콘을 구하고 반짝거리는 똥의 비밀을 알아낸 안나는 이번엔 더위를 피해 괴물 저수지라고 불리는 저수지로 향합니다. 그런데 저수지는 세제 용기, 다 먹은 요구르트병, 참치 캔 등 쓰레기로 가득하고 게다가 다리가 잔뜩 달린 문어 괴물까지 있었어요!
안나와 친구들은 괴물의 다리에 잡혀 저수지 속으로 끌려가고 다행히 프룬 선생님이 나타나 구해 줍니다. 그 문어 괴물의 이름은 패티! 하지만 패티는 괴물이 아니라 마법 생명체로 저수지가 쓰레기장으로 변하자 힘들어서 안나와 친구들을 공격했던 거예요. 자, 이제 안나와 친구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번에는 올리버가 또 무슨 일을 벌일까요? 안나와 마법사들의 활약을 그린 신나고 유쾌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쓰레기와 환경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꼬마 마녀 안나가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는 섬세하고 뛰어난 표현력과 유머 감각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몰입하면서 책장을 술술 넘기게 되지요.
마법사들, 마법 생명체, 마법의 약, 요정 할아버지, 변신 마법 등 다채로운 소재들이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하면서 완벽한 기승전결과 끊임없는 반전의 연속 전개가 어린이 독자들이 지루할 틈을 주지 않습니다. 이 빼어난 스토리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책과 더욱 친해질 것입니다. 자, 이제 꼬마 마녀 안나를 만나 보세요!
1학년 2학기 국어 / 9. 상상의 날개를 펴고
2학년 1학기 국어 / 11. 상상의 날개를 펴요
3학 2학기 국어 / 1. 재미가 솔솔
3학년 도덕 우리가 만드는 도덕 수업 2. 우리 모두를 위한 길
4학년 1학기 국어 / 1. 이야기를 간추려요
이 책의 시리즈 (4)
작가정보
마드리드 자치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처음 집필한 동화 「하수구 청소부 클라우스 노왁」으로 2007년 제26회 Vila d’lbi 아동도서 대회에서 1등을 수상했다. 2008년에는 중국어, 포르투갈어, 프랑스어, 독일어, 터키어, 체코어로 번역된 소설 『타인(비밀사회)』으로 제12회 아동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신작 『드래곤 공주』 시리즈로 기존 정형화된 공주 이야기의 틀을 깼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한서과 국제회의통역 석사 및 동대학원 통번역학 박사를 취득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스페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판타지 버그』 『피파푸피파푸!』 『친구와 헤어져도』 『돈을 공짜로 드립니다!』 『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거울 너머의 나』 『뒤샹은 왜 변기에 사인을 했을까?』 『수학암살』 『비욘드 시크릿』 『스티커 토끼』 『조금 느려도 괜찮아』 『살바도르 달리』 『칭기즈 칸』 『갈릴레오 갈릴레이』 등이 있다.
그림/만화 다비드 시에라 리스톤
마드리드 아트스쿨 10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2012년 마드리드시가 미술전공생을 대상으로 주최한 대회에서 ‘Aurelio Blanco’상을 받았다. 회화, 디자인, 삽화가 관심 분야이지만 주로 아동·청소년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목차
- 잠 깨는 마법을 아니? 9
수영장에 가고 싶어 15
저수지의 비밀 24
괴물 이름은 패티 35
패티가 사라졌다 43
반짝반짝 빛나는 흔적 51
뜻밖의 손님 61
패티 이송 작전 71
패티와 뷰티 케어 81
짚신도 짝이 있다 89
쓰레기, 지지! 97
수영장 파티 105
새끼 돼지들의 저주 115
책 속으로
우리는 학교가 끝나면 마법 저택에 모여 마법을 공부해. 그런데 너무 더워서 마법 지팡이까지 시들시들해질 지경이야.
프룬 선생님의 말이 무슨 뜻인지 하나도 모르겠고 뻘뻘 땀만 흐르고 말이야.
아싸! 폭염이 끝날 때까지 마법 수업을 잠시 쉬기로 했어. 우리는 괴물 저수지로 향했지. 진짜 괴물이 사는 게 아니라 그냥 예전에 붙여진 이름일 뿐이라는 앙헬라의 말을 믿은 우리가 바보였어! 글쎄 쓰레기가 가득한 저수지에는 문어 괴물 패티가 살고 있지 뭐야!
프룬 선생님이 저수지를 깨끗하게 만들 정화하는 마법의 약을 만들 때까지 우리가 패티를 돌봐야 했어. 마법 스케이트를 타고 밤하늘을 달려 봤니? 어찌나 빠른지 멀미가 날 지경이라니까!
패티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사라는 패티에게 변신 마법을 걸었어. 패티는 눈이 땡그랗고 팔이 아주 긴 여자아이로 변신했단다!
그런데 올리버와 패티가 서로 좋아하는 것 같아!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고 패티를 저수지로 돌려보내야 하는데 말이야. 저수지가 다시 더러워지지 않게 하려면 어떡해야 할까? 우리 함께 가 볼래?
기본정보
ISBN | 9791188064366 | ||
---|---|---|---|
발행(출시)일자 | 2022년 06월 20일 | ||
쪽수 | 128쪽 | ||
크기 |
150 * 218
* 16
mm
/ 360 g
|
||
총권수 | 1권 | ||
원서(번역서)명/저자명 | Anna Kadabra 3. Un monstruo en la bañera/Pedro Mañas |
상세정보
제품안전인증 |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
---|---|
크기/중량 | 150 * 218 * 16 mm / 360 g |
제조자 (수입자) | 바나나북 |
A/S책임자&연락처 | 정보준비중 |
제조일자 | 2022.06.20 | ||
---|---|---|---|
색상 | 이미지참고 | ||
재질 | 정보준비중 |
Klover 리뷰 (8)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사용자 총점
50%의 구매자가
좋아해요 라고 응답했어요
좋아해요
잘읽어요
재밌어요
유익해요
추천해요
문장수집 (0)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
반품/교환방법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시 [1:1 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반품/교환가능 기간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반품/교환비용
-
반품/교환 불가 사유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3)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4)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5)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이상 ‘다운로드’를 받았거나 '바로보기'로 열람한 경우
6)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7)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8) 세트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필요시 세트상품 반품 후 낱권 재구매)
9) 기타 반품 불가 품목 - 잡지, 테이프, 대학입시자료, 사진집, 방통대 교재, 교과서, 만화, 미디어전품목, 악보집, 정부간행물, 지도, 각종 수험서, 적성검사자료, 성경, 사전, 법령집, 지류, 필기구류, 시즌상품, 개봉한 상품 등 -
상품 품절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2)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분 좋은 발견
이 분야의 베스트
이 분야의 신간
-
상상하는 고래10% 29,700 원
-
우리 마음 색깔 동시집10% 10,800 원
-
숙제 외계인 곽배기10% 11,700 원
-
찾았다10% 13,500 원
-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 1: 내가 인어가 된다고?10% 14,850 원
꼬마마녀 안나라는 주인공이 참 예쁘네요. 저희집 아이도 마녀라는 제목이 마음에 와 닿았나봅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지 화려하고 예쁜것에 참 많이 마음을 빼기는 것 같습니다.
책을 고를때 표지가 그만큼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일단 표지에 눈길이 가고 손이 가야 아이들이 책을 읽게 됩니다. 아직 어려서 더 그런것 같지만 책읽기의 습관이 굳혀지기 전까지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아이의 취향도 참 많이 좌우됩니다. 다행히 저희집 아이는 여자아이고 화려한것을 좋아하기에 이 책이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아마도 같은 마음을 가진 친구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책을 펼쳐보면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에 대한 간략한 설명도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다른 시리즈 책이 있더라구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책 뒷편을 보니 다른 이야기 시리즈로 두권이 더 있습니다. 꼬마마녀 안나가 중인공인 시리즈 책들을 다 같이 본다면 아이도 더 재미있게 책에 빠져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아이의 마음을 빼앗는 책이라는 점이 큰 장점인것 같네요. 아마도 초등학교 저학년 이상의 아이들이라면 좋아할 것 같습니다. 꼬마마녀 안나의 좌충우돌 이야기도 참 재미있습니다.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꼬마마녀 안나' 책에서는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이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저수지에 사는 괴물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의문점을 가지고 책을 읽어나간다면 더 한층 재미가 있을 것 같네요. 마침내 꼬마마녀 안나와 그의 친구들이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험 가득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모험이야기, 마법이야기가 궁금한 친구들이 함께 읽어보면 좋아할 책인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바나나북 #쓰레기저수지의괴물꼬마마녀안나 #꼬마마녀안나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자기 전 , 늘 독서시간을 가지는 저희아이~~ 요즘은 또 판타지동화에 빠져있어요^^
오늘 소개드릴 책은 , 울 아이가 너무 재밌게 읽어 #9세책 으로 추천하는
#꼬마마법사안나 시리즈 중 ,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편 이에요.
더운 여름 ,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재미있는 마법이야기 책 이랍니다.
1권 읽고나서 언제 다음편 나오냐고 하도 성화라 ㅎㅎ
나오자마자 보여주었네요^^
1권인 우주 최강 마법사클럽은 제가 알기론 한 3번정도는 완독한것 같아요.
그만큼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고 재밌으니요 ~
지난 편 #우주최강마법사클럽 에서 고양이 캐츠모와 함께 무지개색 마법 덕분에 온갖 골칫거리를 해결되기도 하지만
이번편에서는 오히려 머리 아픈일이 생기기도 한다고 해요!
더위를 피해 괴물 저수지로 놀러간 친구들 !!
알고보니 이곳은 다리가 여러개인 괴물 패티가 사는곳이랍니다.
달마을 주민들이 저수지를 쓰레기장으로 만들어
패티가 화가났던 것이지요.
실제로 , 마루크스가 생각없이 던진 쓰레기캔 때문에 패티가 마녀들을 공격하는 일도 발생합니다.
단순 판타지동화지만 , 환경오염이나 주민들의 님비 행동 등 다양한 부분을 터칭해 주는 이야기라
더 좋은 #9세책 이더라구요.
아 , 물론 내용이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밌기도 하죠^^
글밥이 꽤 많은 책인데도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어요! 역시 이런 판타지동화는 넘 재밌지요 ^^
저도 같이 아이 읽고 난 후 정독해 보았는데
뭔가 이야기가 쏙 ~
마음이 빨려드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특히 나중에 안나와 친구들이 패티를 도와주고자 고분분투하는 내용이 넘 맘에들더라구요!
아이들의 순수한 상상력의 나라 속으로 함께 들어가는 기분이 들었거든요.^^
무더운 여름 밤 , 아이와 함께 흥미진진한 #판타지동화 마법세계 속으로 폭 ~ 빠지고 싶으신 분들은 꼬마마법사 안나 꼭 한번 읽혀보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의 소재 중 하나가 마녀와 마법사인데요. 해리포터 이후 마녀는 더이상 주인공을 괴롭히는 악당이 아닌 마법을 부리는 신비로운 존재로 인식이 많이 바뀐 것 같아요. '꼬마마녀 안나'의 주인공 안나 역시 악당과는 거리가 먼 귀여운 친구랍니다. 달마을로 이사를 오면서 자신이 마녀라는 사실을 알게 된 소녀이지요. 안나는 마녀 모임인 보름달 클럽에 속해서 마법을 배우고 있는데요. 알고보니 정체가 마녀였던 학교 선생님인 프룬 선생님과 학교 친구인 마르쿠스, 앙헬라, 사라가 회원으로 속해 있습니다. 안나가 어엿한 마녀로 성장하면서 다양한 사건들을 겪고 있는데요. 이번 3권의 부제는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입니다.
무더운 여름, 안나와 친구들은 뜨거운 날씨 탓에 프룬 선생님의 수업에 집중을 하지 못합니다. 결국 안나와 친구들은 더위를 식히기 위해 저수지로 물놀이를 갔어요. 저수지의 이름은 괴물 저수지. 좀 특이한 이름이지요. 그런데 달마을 주민들이 괴물 저수지에 쓰레기를 함부로 버려서 저수지가 쓰레기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미 죽어버린 저수지에서 수영을 하긴 그른 것 같고, 안나와 친구들은 저수지 앞에서 간식을 먹습니다. 그런데 마르쿠스가 저수지에 쓰레기를 버리자, 무시무시한 괴물이 저수지엥서 나와 아이들을 공격합니다. 알고보니 이 괴물은 이전부터 저수지에 살고 있던 패티라는 착한 문어였습니다. 저수지 이름이 괜히 괴물 저수지가 아니었네요. 게다가 패티는 프룬 선생님의 친구라고 하는데요. 원래는 착한 괴물이지만, 사람들이 쓰레기로 저수지를 더럽히자 화가 난 것 같습니다. 프룬 선생님은 정화 마법으로 저수지를 깨끗하게 해서 패티를 구해주기로 하는데요. 이런! 선생님이 정화 마법약을 만드는 동안 패티가 저수지를 탈출하고 말았어요. 안나와 친구들은 선생님이 저수지에 정화 마법을 걸기 전까지 패티를 돌려보내야 하는데요. 무사히 패티를 저수지로 돌려보낼 수 있을까요?
이번 이야기는 판타지 동화이면서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환경동화의 성격을 갖기도 합니다. 저수지의 환경이 더러워지면서 그 안에 살고 있던 패티는 얼마나 괴로웠을까요? 패티가 깨끗한 물을 보고 좋아하고, 길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주우면서 '쓰레기, 지지!' 라고 말하는 모습들이 씁쓸하게 다가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한번 더 환경 보호에 대해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과연 안나와 친구들이 다음 권에서는 어떤 일을 겪게 될지, 다음 시리즈가 기대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꼬마 마녀 안나 :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재미있다!
이번에 새로 출간된 꼬마 마녀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이다.
이 시리즈를 처음 읽었는데, 세 번째 이야기까지 나오는 데는 이유가 있다!
재미있다!
여자 아이든 남자아이든
이 책을 읽는 아이라면 대부분 다 좋아할 것이다!
('꼬마 마녀 안나' 표지)
세 번째 이야기 : '꼬마 마녀 안나' 시리즈 중
('꼬마 마녀 안나' 책날개 일부분)
아동 도서의 글을 쓰는 사람들 중 분명 감각 있는 사람들이 있다.
3, 4학년까지 아이들이 읽는 글들은 대체로 단순하다.
그때까지 아이들의 성향이 그런 것이다.
그 아이들의 성향을 잘 이해하면서 재미있게 글을 쓴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페드로 마냐스, 이 작가에게는 그런 감각이 있다.
'꼬마 마녀 안나'는 어쩌면 뻔한 이야기를
재미있고 긴장감 있게 글을 써서 몰입하게 한다.
같은 이야기라도 재미있게 들려주는 사람이 있다. 딱 그런 작가.
위에서처럼, 앞서 나온 두 편도 찾아봐야겠다. 재미있을 것 같다.
('꼬마 마녀 안나' 표지)
어쩜 이렇게 이야기를 잘 엮었을까?
< 줄거리 >
마을 저수지에 친구들과 수영하러 갔는데 세상에나 ~~~~
저수지가 온갖 쓰레기들로 뒤덮여서 냄새도 심하고 물 색깔도 탁하고 쓰레기도 둥둥!
이런 곳에 뭐가 살기는 할까? 역시 괴물이 살고 있었다.
하지만, 이 괴물도 쓰레기 때문에 죽을 위기에 처한다. 꼬마 마녀 안나와 그 친구들이 괴물을 구하기 위해 고전 분투하는 이야기.
결론은 해피엔딩! 저수지가 깨끗해지고 괴물과 아이들은 친구가 되고!
과정이 즐거운 줄거리, 재미있는 이야기
단순히 줄거리만 보면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환경 동화가 아닐까 여겨지지만! 아니다!
그냥 환경 문제가 소재로 쓰였을 뿐!
이야기는 아이들이 좋아할 요소들로 가득 차 있다.
작가는 이야기 줄거리 전달 만이 아니라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를 즐길 줄 안다.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는 요소들을 꼽아 보면,>
1. 재미있는 문장들
"휴, 드디어 책을 열었군! 조금만 늦었어도 내가 녹아내릴 뻔했다고"(책 p9)
나는 영웅이 될까? 아니면 겁쟁이? 나는 멍청이였어. 결정하는데 너무 망설인 나머지........ (책 p33)
학교에 가는 건 거대한 전자레인지에 들어가는 것과 같았어. 분필이 손가락 사이에서 녹아 버릴 것 같았지(책 p43)
등등....
2. 상상력 가득한 마법
보름달 클럽 아이들은 모두 마법사다. 이들이 부리는 마법이 재미있다
예를 들면, 수업 시간에 선생님 몰래 메시지를 전해야 하는데 어떤 마법을 이용할까?
안나는 연필을 깎을 때 깎이는 연필밥에 메시지가 드러나게 했다.
선생님에게 들키지 않고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사용한 마법 아이디어가 참신하다.
이밖에도 아이들이 제각기 사용하는 재미난 마법 아이디어들이 이야기를 재미있게 한다.
3. 괴물을 둘러싼 이야기의 기발함과 반전
괴물에 대한 느낌이 달라진다. 처음 등장한 괴물은 말 그대로 막무가내 괴물! 그러나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괴물은 연약하고 순진한 대상이 된다.
이 괴물을 구하기 위해 고전분투하는 과정에서 의외의 기발한 이야기가 계속 진행된다.
부모님 몰래~~~ 괴물을 숨기고 옮기고 달래고 ~~~~ 그 끝은 어디에~~~
게다가 감동까지
초조해진 나는 밖으로 나갔어. 그런데 패티가 길가에 있지 뭐야.
패티는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를 줍고 있었어. 음료수 캔, 종이, 과자 봉지, 심지어 낡은 신발까지.
"쓰레기, 지지!"
패티가 나를 보며 웃으며 말했어.
('꼬마 마녀 안나' p103~104)
정말 마음 쨘~~ 했던 대목이다.
괴물 패티가 저수지에 살면서 얼마나 쓰레기에 시달렸을까?
쓰레기들이 너무나 싫었던 패티가 길가 쓰레기들을 줍고 있었던 대목은 짧지만 마음을 울렸다.
쓰레기 때문에 자연은 심하게 앓고 있다.
우리 아이들은 그 대목을 어떻게 기억할지, 그냥 지나칠지 모르겠지만......
('꼬마 마녀 안나' 내용 일부)
색감이 아름다운 일러스트
'그림 예쁘다'
도서를 처음 딱 보고 아이가 제일 먼저 한 말이다.
일러스트가 독특하면서 알록달록!~~~~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
예쁜 그림을 따라 그리기에도 좋고 표정도 확실히 전달되는 그림체에
색감이 밝고 아름답다.
일러스트도 얼마나 많이 들어 있는지!
125쪽 도서 중 거의 한 장마다 그림들이 모두 다 들어 있다고 봐도 될 만큼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름다운 그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꼬마 마녀 안나' 일러스트 일부분들)
'꼬마 마녀 안나' - 만약 아동 문학 작가를 지망한다면!
'꼬마 마녀 안나'를 꼭 읽어보기를~~~
교훈이 실려 있으나 이야기가 먼저인 실례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
이야기도 흥미 있고 그림도 예쁜 저학년 아이들이 좋아할 아동도서 '꼬마 마녀 안나'이다.
앞으로도 계속 시리즈가 나올 것 같다.
('꼬마 마녀 안나'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협찬도서
#협찬도서#꼬마마녀안나#쓰레기저수지의괴물#꼬마마녀3#크레용하우스#바나나북#페드로마냐스#저학년추천동화#신간도서#초등추천도서#인기도서#그림이예쁜책#어린이신간#마녀#어린이마녀#환경동화#동화#외국동화#미국동화#마법
안녕? 나는 꼬마 마녀 안나야!
달마을에 무더위가 찾아왔어. 나는 친구들과 더위를 식히러 저수지로 향했지. 그런데 저수지에는 각종 쓰레기도 모자라 다리가 잔뜩 달린 괴물이 있었어!
문어 괴물의 정체가 궁금하다면 나를 따라와 봐!
이 책에는 주인공 안나, 프룬선생님, 마르쿠스, 앙헬라, 올리버, 사라가 나와요 ^^
안나는 고양이 캐츠모와 함께 다니는 무지개색 마법의 주인공, 마법 덕분에 온갖 골칫거리가 해결되기도 하지만 오히려 더 머리아픈 일이 생기기도 한데요. 또 이 책의 공간은 달마을이에요 ~ 달마을 지도도 아이들과 함께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꼬마마녀 안나가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는 표현력이 뛰어나고 유머러스해서 이야기속으로 점점 빠져들도록 만들기에 충분하죠. 글밥이 조금은 많은편이라서 초등 저학년 친구들은 챕터별로 나눠읽거나 엄마아빠랑 함께 읽는걸 추천하고, 3학년이상 친구들은 스스로 충분히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아마도 읽다보면 이야기속으로 흠뻑 빠져서 술술 읽고 있을겁니다 ^^
★초등 교과 연계★
1학년 2학기 국어 / 9. 상상의 날개를 펴고
2학년 1학기 국어 / 11. 상상의 날개를 펴요
3학 2학기 국어 / 1. 재미가 솔솔
3학년 도덕 우리가 만드는 도덕 수업 2. 우리 모두를 위한 길
4학년 1학기 국어 / 1. 이야기를 간추려요
2. 반짝거리는 똥의 비밀
3.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꼬마 마녀 안나 시리즈 드디어 3권이 나왔다!!
일반적인 마녀 이미지는 무섭고 괴팍한 성격이지만
이 책의 주인공 꼬마 마녀는 착하고 깜찍하다.
평범한 소녀였던 '안나 카다브라'는
달마을로 이사를 하면서 자신이 마녀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래서 마법사들이 모인 보름달 클럽 멤버가 된다.
우주 최강의 마법사 클럽에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친다.
마법 수업을 잠시 쉬기로 하여 마법 저수지에 간 안나!
저수지에는 쓰레기뿐 아니라 문어 괴물 패티가 살고 있다!
저수지를 깨끗하게 정화하는 방법을 찾아야만한다!
저수지를 정화시킬 마법의 약을 만들 때까지 패티를 돌봐야하는데!
패티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변신 마법을 걸어 예쁜 소녀로 변신!
앞으로 저수지가 더러워지는 것을 막으려면 어떡해야 할까?
저수지가 다시 더러워지지 않게 하려면 어찌할까?
유쾌한 재미는 물론
판타지 이야기 속 무궁무진한 상상 세계!
환경 문제까지 언급하여 사회문제를 접하게 해주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