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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단

미국 정책 연구원의 삶과 체험
오공단 저자(글)
이조출판사 · 2022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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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양대 국책 연구기관 랜드(RAND)와 국방연구원(IDA)
한반도 및 아시아 담당 국제 정책 전문가
세상에 남길 자기 인생의 책을 쓰는 이유는 누가 어떤 삶을 살았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살아오면서 배우고 얻은 교훈을 독자들과 나누는 게 목적이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애초부터 안 쓰는 것만 못하다.
이 책에는 한국과 미국에서의 성취와 성공뿐만 아니라, 수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들이 담겨 있다. 세상에는 다양한 유형의 실패가 있다. 계획된 실패가 아닌, 우연한 이유로 인한 실패, 남들로 인한 실패, 환경 요인 때문에 생긴 실패, 그리고 순간의 착각으로 인한 실패 등 하지만 이 모든 것이 인간 삶의 요소이다. 그러나 실패한 뒤 절대로 낙망과 실의에 빠져 자신을 학대하고 비하하지 말고, 왜 실패가 있었는지 되새겨 보고, 다시 새 방향을 찾아야 한다. 실패를 통해 오히려 새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고, 학교든, 직장이든, 가정이든, 사회공동체 안에서든 실패는 세균처럼 자생하고 있지만, 결국 자신이 어떻게 실패를 소화했느냐가 자기의 삶을 풍부하게 하고 지혜의 원천이 된다.
반세기가 훌쩍 넘은 인생을 돌이켜보며 당시 꼼꼼하게 적었던 메모와 기록을 살펴보고, 수많은 에피소드와 체험을 한 권의 책으로 요약해서 한국과 미국의 젊은 세대들을 위해 들려주고자 한다.

작가정보

저자(글) 오공단

Katy Oh, 吳公丹

캘리포니아대학교/버클리 캠퍼스(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정치학 박사 및 아시아 연구 석사, 서울대학교 석사, 서강대학교 학사.
주요 연구 분야는 아시아 안보와 국제관계, 미국의 대아시아 외교 및 국방정책, 국제 테러리즘, 중국의 국가 발전 전략과 아시아의 대응 등으로 지역 연구는 남-북한, 일본, 중국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현재 미국외교협의회 종신회원, 미국 아-태 안보협력위원회 이사, 코리아클럽(The Korea Club) 창설자, 미국 한국 경제 연구소 이사를 맡고 있으며, 미국 국방연구소(IDA) 동아시아 책임 연구원, 브루킹스 연구소(Brookings Institution) 비상임 선임연구원, RAND 연구원 국제 정책과 연구원. 조지워싱턴대학교 초빙교수, 조지메이슨 대학교 강사. 캘리포니아대학교/샌디에이고 캠퍼스 초빙강사. 메릴랜드대학교 한국 분교 강사 등을 역임하였다.
논저로는 North Korea in a Nutshell: A Contemporary Overview(공저, 2021), The Hidden People of North Korea: Everyday Life in the Hermit Kingdom(공저, 2009), North Korea through the Looking Glass(공저, 2004, 번역서 『북한, 비정상의 정상국가』 이조: 2018), Korea Briefing 2000-2001: First Steps Toward Reconciliation and Reunification(공편, 2002) 등 35편의 RAND 및 IDA 연구보고서, 200편 이상의 연구잡지 출판 논문들, 150편 이상의 회의발표 논문, 그 외 200편 이상의 고위 정책브리핑 등이 있다.

목차

  • 머리말: 회고록을 쓰는 이유

    1. 유년 시절
    2. 명동의 계성여자중학교 시절: 1961-64
    3. 계성여자고등학교 시절: 1964-67
    4. 서강대 입학: 1967
    5. 가회동의 가정 교사 시절: 1969-1970
    6. 서울 문리대 대학원 입학: 1971
    7. 서울 대학원 졸업과 오렌지 주스 사건: 1974
    8. 미국 메릴랜드대학교 한국 분교 강사: 1974
    9. 버클리를 선택한 이유: 1978
    10. 버클리 인터내셔널 하우스 추억: 1979
    11. 인도네시아 친구와 아파트 생활: 1980
    12. 케이디 오: 미국 이름의 탄생: 1980
    13. 버클리 동양학과 박사 과정의 재생: 1981
    14. 버클리의 스승들
    15. 도쿄의 박사 학위 논문 연구 생활: 1985
    16. 논문 통과와 학위 취득: 1986
    17. 버클리 한국학 센터 학술 프로그램 담당: 1986
    18. 랜드 생활 제1기: 1987-1990
    19. 독일에서 보낸 일변: 1990-1991
    20. 랜드 생활 제2기: 1991-1995
    21. 랜드에서 배운 교훈
    22. 워싱턴의 컨설팅 생활: 1995
    23. 코리아 클럽 창설: 1996
    24. 미국 국방연구원 생활 제1기: 1997-2002
    25. 미국 국방연구원 생활 제2기: 2003-2006
    26. 테러연구협의회: 2005-2012
    27. 아프리카 연구: 생동하는 대륙이야기
    28. 캐롤라인: 내가 입양한 미국 여동생
    29. 병치료와 삶을 보는 눈의 변화
    30. 여행 단상
    31. 미-일 안보협력 가이드라인 개정 담당
    32. 연구원을 떠날 준비의 시작
    33. 아시아 전문가들과의 교류
    34. 새 여정을 위한 준비
    35. 배운 교훈: 한국의 차세대를 위한 조언

    연보
    저술
    색인

책 속으로

머리말

회고록을 쓰는 이유

중학생 시절, 방과 후 담임 선생님을 도와 드리며 교무실에서 일하던 난 문득 선생님에게 이런 질문을 한 적이 있었다.
“선생님, 올해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선생님은 한편으로는 당황하시면서도, 잠잠히 대답하셨다.
“음. 마흔다섯 살이지.”
그런 선생님의 나이가 무슨 공룡 나이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기억이 생생하다. 내가 열네 살 때 이야기다. 그런 내가 올해로 만 일흔한 살이 된 것이다.
평생을 건강하고 규칙적으로 비교적 깨끗이 살았는데, 전혀 예기치 않았던 유방암 선고를 받았다. 지난 2017년 1월이었다. 그 해 3월 우측 유방 제거 수술을 받고 좌측 유방은 절개 봉합하고 이후 방사선 치료를 3개월 동안 받았다. 연구실에서도 풀타임 근무하지 않고, 하고 싶은 연구만 하는 시간제 연구원으로 변경하였다.
그리고 지긋지긋했던 6개월 간의 치료를 다 받고선, 마지막 방사선 치료가 끝난 날, 암 병동 병원에 설치된 커다란 북을 쿵쿵 쳤다. 그 병원의 전통이다. 북소리가 하도 커서 모든 의사들과 환자들이 다 웃었다. 지난 6개월이 현실로 느껴지지 않았다.
모든 동물은 죽는다는 만고의 진리는 알고 있었지만, 피부로 와닿는 죽음의 의미를 그 당시 처음으로 직감했다. 초기 암 환자여서 생명에 대한 걱정은 전혀 하지 말라고 의사들은 강조했지만, 유전 인자에도 없고 평생을 운동하고 건강하게 살아 온 내가 암에 걸렸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내 삶의 의미는 180도 달라졌다. 언젠가는 죽는다는 걸 피부로 느꼈다. 그러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고, 그동안 살아온 삶의 과정에서 내가 배운 교훈을 후학들에게 남겨야겠다는 결정을 했다. 언젠가는 회고록을 쓰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더 이상 미루지 말아야겠다고 결정했다.
유명한 연예인도 아니고, 대기업가도 아니고 정치가도 아닌 나는 평범하다면 평범한 사람이다. 그러나 많은 동료들과 친구들이 내 평범함을 인정해주지 않았다. 이유인즉, 한국에서 태어나 만 서른 살에 미국으로 뒤늦게 유학을 떠났고 학부 전공인 문학에서 정치학으로 바꿔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의 안보와 국방 문제를 다루는 세계적인 연구소에 귀화한 시민으로는 최초로 정규 연구원이 되었다. 그리곤 미국을 좌지우지하는 막강한 정치인들, 정책 입안자들, 그것도 대다수 키가 육척 장신인 미국 남자들을 상대하며 지난 34년을 국책 연구기관 두 곳에서 아시아 담당 전문가로 일한 경력이 절대로 평범하지 않음을 이들은 강조했다.
이런 이유로 회고록을 써야겠다고 하니 남편이 말했다.
“자신이 어떤 삶을 살았다는 게 중요한 건 아니다. 자신이 체험한 삶으로부터 뭔가 교훈을 배웠다면 그 교훈을 독자들과 나누도록 회고록을 써라. 그렇지 않다면 안 쓰는 것만 못하다.”
남편은 독일계 부친과 노르웨이계 모친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자란 정직하고 심성이 아름다운 미국인이다. 그는 내 남편이자, 정신적·지적 동반자다. 그를 존경하는 이유가 있다. 누가 죽인다고 해도 거짓말은 못하고, 공정하고 현명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현자(賢者)와 지자(智者)가 있다고 했다. 남편은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대학교에서 가르친 지성적인 사람이었으나, 그는 현자에 가깝다. 언제나 조용히 정곡을 찌르는 말과 비평으로 날 가르쳐 주는 사람이다.
그의 말을 여러 날 곰곰 생각해보고, 일기장과 기록들을 꺼내 정리를 해보았다. 회고록에 필요한 자료들은 풍부했다. 기억은 시간이 지나면 자신은 정확히 기억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대부분은 왜곡되거나 변한다. 그런 의미에서 나의 삶을 조명할기본 자료가 있음은 큰 다행이다.
평범한 사람이라도 한 삶을 살다 보면 많은 경험이 생기고 기억에 남는 일화들로 가득하다. 여러 일화와 경험 중에서도 뭔가 내 개성을 형성하고 내 나름대로의 가치관에 기여한 이야기들을 중점적으로 쓰려고 한다.
회고록을 쓰려는 결정을 내리기 전에도 나는 회고록, 또는 자서전들을 비교적 많이 읽었다. 누군가가 간단히 잘 요약했다. 문학과 자서전을 읽는 건 가장 경제적이고 시간이 절약되는 제2의 인생 체험이라고! 자서전엔 두 유형이 있다. 시대별로 차곡차곡 개인의 탄생과 삶을 기록하는 형태와 주제별로 굵직한 체험 중심으로 피력하는 자서전이다. 둘 다 장단점이 있다. 곰곰 생각하다 난 시대별 기록을 하되 주제 중심, 즉 내 인간성과 개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경험을 중심으로 회고록을 쓰기로 했다.
회고록에 관해 한 가지 중요한 점을 전제하고 싶다. 회고록에 등장하는 분들은 성을 제외한 채 이름만 사용했다. 현존하는 인물들이고 이름과 성을 다 사용하지 않는 게 예의라고 생각해서다. 다만 사진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성과 이름을 병기하였다. 성명을 다 사용한 예외는 한국 분들, 서강대학교 교수님들, 버클리 대학교 교수님들, 가깝고 신뢰하는 지인들과 동료들, 미국 정부분들 중에서 오랜 기간 신뢰를 쌓고 존경하는 분들이다.


2021년 7월 4일
북부 버지니아에서
오 공 단


그런 날, 나는 혼자서 영화를 보러 갔다. 학교에 다시 허겁지겁 돌아가 한 두 과목 수업을 듣느니, 신문과 텔레비전 광고에서 자주 들은 명화를 한 편 보러 가는 게 당연하다고 믿었다. 많은 학생들은 교복 위에 잠바를 입거나 코트를 입고 모자도 구겨서 가방 안에 밀어 넣고 학생이 아닌 척하고 가는 데 비해, 난 당당히 모자도 쓰고, 교복 입고 영화를 보러 갔다. (37쪽)

존슨 교수와 동격으로 내가 존경한 스승은 로버트 스칼라피노 교수였다.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인정된 버클리의 가장 저명한 동아시아 전문가였다. 석사학위 과정 중 스칼라피노 교수의 현대 중국 세미나 강좌를 통해 중국을 처음 근본적으로 이해하게 되었고, 이후 나의 중국 연구에 기본적 지침이 된 좋은 강의를 해 주신 대 스승이셨다. (118쪽)

랜드 생활에서 얻은 또 하나의 좋은 교훈은 알고 있는 정보와 자료를 잘 이용하여 읽기 쉽고 유용한 좋은 글을 쓰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점이었다. 전문적인 용어를 많이 쓰지 않고, 복잡한 현상을 명료하게 분석하여 독자들이나 강의를 듣는 분들이 이해하기 쉬운 글을 써야 된다는 진실을 우리 모두 알고 있으나, 막상 전문적인 보고서나 책을 쓸 경우 머리가 영민한 저자들조차도 이 간단하고 영구불변한 진실을 놓친다. (243쪽)

남편이 미리 만든 향긋한 향기가 나는 소나무 작은 관에 몽블랑이 평소에 사랑하던 담요를 깔고 몽블랑을 파란 담요로 감싼 뒤, 뒷뜰 남편이 미리 파둔 곳에 상자를 놓고 흙을 덮었다. 추운 겨울 땅 파기가 힘들다면서 남편이 일주전부터 미리 파둔 우리집 뒷뜰의 둔덕에 몽블랑을 눕혔다. 우리가 처음 기른 고양이 재미의 관이 묻힌 곳 옆이었다. (499쪽)

국방부는 관료 체제 중에서도 더 경직되어 있다. 국방부 장관은 합참 의장과 서먹하고, 합참의장은 육, 해, 공군 참모장들과 거리가 있다. 이런 식이니, 국방의 효율성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진정한 하나의 국가로 이해득실을 벗어나, 국방과 안보를 논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내가 특별 요청을 했다. 반드시 다 모여야 한다고! (590쪽)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91187607625
발행(출시)일자 2022년 06월 25일
쪽수 688쪽
크기
152 * 225 * 39 mm / 1089 g
총권수 1권

Klover 리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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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한국인 여성이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학계, 정책 서클의 사다리를 하나하나 올라가는 모습이 무협지처럼 쓰여져있어서 재밌게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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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와 불의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하고, 정의가 불의 앞에서 시련당하면 절대로 침묵을 지키지 말고 자기 목소리를 내야 한다.
오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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