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비닐 봉지는 안 주셔도 돼요

소설가의 제로 웨이스트 실천기
최정화 저자(글)
열린책들 · 2022년 07월 05일 출시
10.0 (1개의 리뷰)
힐링돼요 (100%의 구매자)
  • 비닐 봉지는 안 주셔도 돼요 대표 이미지
    비닐 봉지는 안 주셔도 돼요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135x210
    단위 : mm
무료배송 소득공제
10% 12,420 13,800
적립/혜택
690P

기본적립

5% 적립 69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69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배송안내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 / 외국도서
도서만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 + 잡지 / 만화 / :K컬렉션을 함께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잡지 / 만화 / :K컬렉션 (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 / 해외주문 일본도서 (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 (전집, GIFT, 음반 / DVD 등)
중고장터 상품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주문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서울시 종로구 종로 1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패키지

북카드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비닐 봉지는 안 주셔도 돼요 상세 이미지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수상내역/미디어추천

에코 페미니스트 소설가 최정화의 제로 웨이스트 실천기.

자신의 도시 생활을 돌아보며 〈버리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와 실천기를 담았다. 다양한 독서에서 갈무리한 문장들을 아포리즘 삼아 읽는 재미를 더하고 일상적 눈높이의 실천 방식을 제시한다.

시도하고 실패하며 생생하게 체득한 〈재활용보다는 재사용〉, 〈비건이 어렵다면 채식주의 리얼리티〉, 〈제로에 앞서 영쩜일 웨이스트〉라는 지속 가능한 원칙을 통해 환경을 위한 실천을 우리 삶에 밀착시킨다.
▶ 『비닐 봉지는 안 주셔도 돼요』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작가정보

저자(글) 최정화

생태 환경 문화 잡지사 〈작은것이 아름답다〉에서 살림지기로 근무하다가 2012년 『창작과비평』 신인소설상에 「팜비치」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6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2016년 녹색연합에서 제작한 영상 캠페인 〈너와 나의 설악산 이야기〉에 참여했고, 2019~2020년 국립 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소식지인 『초록 숨소리』에 환경 만화를 그렸다. 2022년 희망제작소에서 〈없이 살기: 냉장고, 세탁기, 인터넷, 화학 제품과 새 옷 없이 사는 삶에 대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소설집 『지극히 내성적인』, 『모든 것을 제자리에』, 『오해가 없는 완벽한 세상』, 중편소설 『부케를 발견했다』, 장편소설 『없는 사람』, 『흰 도시 이야기』, 『메모리 익스체인지』, 에세이 『책상 생활자의 요가』, 『나는 트렁크 팬티를 입는다』 등을 썼다.

작가의 말

나는 물질적으로 풍족했던 시기보다 부족하고 불편한 지금, 오히려 더 만족하고 행복감을 느낀다. 정작 물질적으로 풍족했을 때는 만족이 뭔지, 행복이 뭔지 알지 못했다. 풍요와 행복은 영영 함께할 수 없는 단어다. 풍족한 삶에는 행복을 느낄 틈이 없다. 물질적으로 불편함을 감수했을 때 비로소 정신적인 만족감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었다. 제로 웨이스트는 내게 욕심을 버리고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을 얻게 해주었고, 만족과 행복이 뭔지 알려 주었다. 그 행복을 당신과 나누고 싶다.

목차

  • Prologue 브레이크를 거는 이야기

    Part 1 거절하는 연습이 필요해
    사물의 소재를 묻는다는 것은
    겸손하고 미안하게
    내가 처음 만든 고기
    오늘 저녁에 뭐 먹을까?
    채식주의 리얼리티
    우리가 어제 놓쳐 버린 5천2백만 봉지의 거절

    Part 2 내 것이 아니야
    영쩜일 웨이스트
    이렇게 디자인이 훌륭한 물건이라면
    보낸다는 마음으로 버린다
    내가 음식을 구하러 갈게
    오므라이스 달걀부침 두께에 관한 그들 각자의 입장
    지구를 살리는 만트라

    Part 3 내 인생의 초록색 코트
    도로에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7퍼센트 소셜 스낵, 취향 맞춤 버블 필터
    지구의 근황, 이건 집에 불이 났다는 뜻입니다
    쓰레기, 지구의 위성이 되다
    쓰레기는 누군가에게로 간다
    네 벌의 초록색 코트

    영쩜일 웨이스트 십계명
    인용 및 참고 자료

추천사

  • 마음에 단단한 기둥이 되어 주는 책을 만났다. 내 한 걸음이 오늘보다 나은 내일로 갈 수 있도록, 완벽하지 않더라도 함께 공생하는 걸음이 무엇인지를 말해 주는 이정표 같은 책이다. 지구를 지키고 싶지만 자신의 행동이 어딘가 엉성한 것 같을 때, 확신이 없어 주저할 때, 완벽하지 못해 스스로를 꾸짖게 될 때 당신이 이 책을 펼치기를 바란다. 외롭지 않은 응원의 목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책 속으로

그해 여름, 나는 꽤 그럴듯해 보이는 삶을 살고 있었다. 간절히 원하던 꿈을 이루어 하고 싶은 일을 직업으로 삼고 다양한 취미 활동과 문화생활을 누리면서 하루하루를 채워 나갔다. 하지만 만족이 뭔지 몰랐다. 나는 너무 많이 일하고 너무 많이 놀았다.
- 18면

오늘 점심에는 쌀국수를 삶을 생각이다. 파김치와 함께 순하고 부드러운 국물을 마실 것이다. 국물 베이스는 고기 대신 채소 스톡이다. 생태 소설을 쓰고 있고, 쓰고 싶다. 나는 채식을 지향하지만 육식을 허용하며 가끔은 불량 식품을 먹듯이 햄버거를 사 먹는다. 그게 나의 채식주의 리얼리티다.
- 58면

에코 백에 채소를 담고 계산을 마친 뒤에는 다회용 장바구니를 꺼내자. 장을 보러 갈 때는 배낭을 메자. 〈절실하게〉 〈거절하자〉.
「비닐봉지는 안 주셔도 돼요!」
어제 우리가 놓친 5천2백만 봉지 중 한 봉지의 거절을 하자. 바다 생물들이 해파리나 오징어라고 착각해서 먹고 있다는, 우리가 무심코 버린 비닐봉지 한 장을 그렇게 되가져오자.
- 67면

〈거절하기〉가 환경 유해 물질을 아예 허용하지 않는 단단한 지침이라면 그에 비해 줄이기는 조금 타협적이다. 나는 이 실천 방식을 〈영쩜일 웨이스트〉라고 이름 붙였다. 영과 영쩜일의 차이는 제법 크다. 제로를 지향하다 겪게 되는 피로감에서 벗어나 지치지 않고 계속할 수 있다.
- 75~76면

비닐 사용을 줄이기로 한 이들은 〈가격을 낮추면 더 많이 소비한다〉는 이 세계의 원리에서 살짝 벗어난 셈이다. 나는 이런 실천에 꽤 매력적인 요소가 있다고 느낀다. 휘말리지 않는 데서 오는 쾌감이랄까, 벗어날 수 있다는 자유로움이 있다.
- 77면

사물의 쓰임은 정해져 있지 않다. 불교에서는 만물이 계속 변하는 것이 이치인데 인간이 스스로의 모습을 규정해 놓고 고집할 때 어리석음이 생긴다고 한다. 물건들을 살피고 다른 쓰임을 생각해 보는 시간은 내게 지혜를 가져다주었다. 난 원래 오로지 소설가이고, 소설 아니면 안 쓰겠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이렇게 신나서 제로 웨이스트 에세이를 쓰고 있는 걸 보면 확실히 그렇다. 고집을 꺾고 나자 굳게 버틴 바위 같은 마음에 살랑살랑 부드러운 봄바람이 불어온다. 그 봄의 기운을 당신과 나누고 싶다.
- 91~92면

분리수거가 이루어지는 현장에서도 나와 같은 〈사람〉이 일하고 있다는 감각을 잃지 않는다면 딱히 어려울 것은 없다. 내가 버리는 이 물건이 다른 누군가의 손에 들려 다른 물건이 될 수 있도록 내놓는다는 마음, 버리는 게 아니라 보낸다는 마음을 잊지 않으면 복잡하고 까다로운 분리수거도 문제 될 게 없다.
- 97면

새로운 전자 제품이 당신을 유혹할 때 마음속으로 주문을 외우자. 그것은 내 것이 아니다. 이미 내가 갖고 있는, 슬슬 골동품을 닮아 가는 구식의 사물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를 기억하자. 그것은 내 것이 아니다. 지구를 살리는 만트라를 기억하자. 그것은, 내 것이, 아니다.
- 135면

우리가 매일 버린 쓰레기는 사라지는 게 아니다. 어딘가로 간다. 누군가에게로 간다. 누군가는 돈을 받고 쓰레기를 팔고, 누군가는 쓰레기를 처리하지 못해 몰래 갖다 버리고 도망친다. 어떤 이는 쓰레기를 분리수거한 돈으로 목숨을 부지한다. 어떤 이는 쓰레기 더미에서 놀며 자란다. 어떤 이는 쓰레기를 먹고 죽는다.
- 191면

숨 쉬는 것 외에 아무것도 하지 마라.
챈들러의 글쓰기 규칙과 비슷한, 최정화식 명상의 규칙이다. 지금 내게는 카톡 대신 휴식이 필요하다. 불필요한 코트를 네 벌이나 옷장에 간직하는 대신 휴대 전화와 거리를 두면서 되찾게 된 건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깊은 숨을 쉬는 기쁨이었다.
- 198~199면

출판사 서평

에코 페미니스트 소설가의
제로 웨이스트 실천기

생태 소설을 쓰고 있고, 쓰고 싶다고 말하는 소설가가 있다. 그가 쓴 소설에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처지가 되어 태평양 한가운데 섬으로 떠다니는 사람들, 북극의 개발을 막기 위해서 시간을 멈추어 버리는 소수 민족 소녀가 등장한다. 로봇 쓰레기를 방출하며 집에서 가상 현실의 안락함을 누리는 미래 인류, 엉망이 된 기후 현상이 통제되지 않아 사표를 쓰는 날씨 통제사도 등장한다. 소설가로 데뷔하기 전 환경 잡지사 〈작은것이 아름답다〉에서 근무했고, 〈녹색연합〉 영상 캠페인에 참여하고 〈국립 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소식지에 환경 만화를 그렸으며, 〈냉장고, 세탁기, 인터넷, 화학 제품과 새 옷 없이 사는 삶〉에 대해 강연하고 있는 최정화다. 그가 지난 십여 년간 일상에서 시도하고 실패하며 쌓아 나간 제로 웨이스트 실천기 『비닐봉지는 안 주셔도 돼요』가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에코 페미니스트 소설가의 제로 웨이스트 실천기다. 자신의 도시 생활을 돌아보며 〈버리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와 실천기를 담았다. 다양한 독서에서 갈무리한 문장들을 아포리즘 삼아 읽는 재미를 더하고 일상적 눈높이의 실천 방식을 제시한다.
저자는 무수한 강박과 실패, 도전을 경험하면서 자신만의 사이클을 만들어 나간다. 쓰레기를 자연으로 되돌리려다가 무단 투기꾼이 되기도 하고, 음식물 쓰레기의 퇴비화를 시도하다가 들끓는 구더기와 마주하기도 한다. 고기는 절대 안 먹는다고 선언했다가 심각한 금단 증상을 겪는다. 그 과정에서 〈재활용보다는 재사용〉, 〈비건이 어렵다면 채식주의 리얼리티〉, 〈제로에 앞서 영쩜일 웨이스트〉라는 지속 가능한 원칙을 세워 나간다.

재사용과 채식주의 리얼리티, 영쩜일 웨이스트

〈지속 가능성〉은 현재를 관통하는 키워드다. 우리는 다양한 방식으로 지속 가능성을 도모한다.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부터 다회용기에 음식을 포장해 오는 〈용기 내 챌린지〉까지 일상으로 스며든 실천은 계속해서 진화 중이다. 책을 비롯한 지류 곳곳에서 FSC 인증(산림을 지속 가능하게 관리하여 생산된 제품이라는 인증) 마크를 발견할 수 있고, 기업은 ESG(친환경, 사회적 책임, 기업 지배 구조 개선) 경영을 강조한다.
그럼에도 우리는 여전히 쓰레기와 더불어 살아간다. 팬데믹이 지나간 자리에는 썩는 데 450년이 걸린다는 일회용 마스크 산이 남았고, 신속한 배달 뒤에 벌겋게 물든 플라스틱 용기가 겹겹이 포개어진 풍경이 낯설지 않다. 일각에서는 기후 위기가 이미 개인의 실천 영역을 넘어섰다는 비관적인 전망도 나온다. 그렇다면 이대로 손을 놓아야 할까? 아니, 그 전에 이 모든 현실을 인간의 생존 측면에서만 보아야 할까? 그러한 태도는 자본의 척도로 가치와 쓰임을 판단하는 일과 다르지 않다. 그보다 근본적인 시야와 개개인에게 맞는 지속 가능한 실천 방식이 필요하다.
최정화는 이러한 현실을 〈내가 좀 더 편안하고자 너를 죽이는 일〉로 바라본다. 그리하여 제로 웨이스트는 환경을 살리고 세상을 바꾸는 일인 동시에 〈가격이 아닌 존재의 가치를 깨달으며〉 사는 일이라고 제언한다.

제로 웨이스트는 단지 쓰레기를 줄이는 일이 아니라 삶을 통째로 되돌아보는 일이었다. 내가 보지 못하는 과정들에 대해 알게 되면서 내가 어떤 일들을 저지르고 있는지 깨닫게 되었다. 더불어 삶의 변화를 불러오고 사이클을 다시 만드는 과정이기도 했다. 결과적으로 내가 만난 것은 〈삶의 전환〉이다._「겸손하고 미안하게」, 25~26면

그리고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인 문학을 끌어와 환경 문제와 실천 방식을 풀어낸다. 단순히 설명과 구호를 나열하기보다 문학 작품들을 읽어 나가며, 다양한 각도에서 내 삶에 적용하는 방식을 도모하게 한다. 소설가의 관점으로 환경에 관한 인식과 전망을 우리 삶에 밀착시키는 것이다.
천선란의 『나인』을 읽으면서, 콩고기를 만든 경험담에서부터 생명의 씨앗인 종자와 유전자 변형 농산물(GMO)에 관한 이야기로 확장한다.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에서 실천을 계속해 나가기 위한 정도와 태도를 되짚어 본다. 정영수의 「무사하고 안녕한 현대에서의 삶」에서는 제로 웨이스트의 첫 단계인 〈거절하기〉를 배운다. 이외에도 인문서와 그래픽 노블 등으로 시작하는 18편의 글에서 〈영쩜일 웨이스트〉, 〈채식주의 리얼리티〉, 〈재사용 생활자〉 등 지속 가능성을 위한 실천 방식이 풍성하게 제시된다. 하루에 종이 한 장을 꼭 쓰는 소설가의 프린트 용지에 대한 고찰, 책의 무게 때문에 무너진 책장 대신 침대를 재사용하게 된 사연, 젊은작가상 트로피 케이스를 스피커로 활용하는 방법까지 소설가만의 팁이 가득하다. 독자들은 그 과정을 따라가며 자신만의 팁을 찾아 나가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영쩜일 웨이스트 십계명

환경을 위한 실천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일과 닮았다. 오늘의 풍경을 새로이 되짚어 보게 하고, 내일을 바꾸어 나갈 힘과 상상력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비닐봉지는 안 주셔도 돼요』는 지금 여기에서 내일을 함께 살아 나가자는 제안이다. 저자가 제안하는 〈영쩜일 웨이스트 십계명〉을 통해 저마다의 자리에서 각자의 방법으로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

1. 마트 대신 시장 이용하기
2. 일회용품을 대체할 다회용품 가지고 다니기
3. 안 먹는 음식을 정하고 적당량만 먹기
4. 조금 멀어도 포장재를 덜 쓰는 가게 이용하기
5. 쓰레기로 버리기 전에 재사용할 아이디어 떠올리기
6. 쇼핑할 때 이미 갖고 있는 품목이라면 사지 않기
7. 살 때는 버리고 재활용되는 과정까지 고려하기
8. 포장재를 사용하지 않는 상점의 품목들을 기록해 나만의 제로 웨이스트 지도 만들기
9. 가까운 곳은 걸어 다니거나 자전거 타기
10. 이 모든 것을 한 번에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말기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88932922720 ( 8932922721 )
쪽수 208쪽
크기
135 * 210 * 20 mm / 374 g
총권수 1권

Klover

Klover 리뷰 안내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과 10자 이상의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리뷰 종류별로 구매한 아이디당 한 상품에 최초 1회 작성 건들에 대해서만 제공됩니다.
한달 후 리뷰
구매 후 30일~ 120일 이내에 작성된 두 번째 구매리뷰에 대해 한 달 후 리뷰로 인지하고 e교환권 100원을 추가 제공합니다.
운영 원칙 안내
Klover 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신고하기
다른 고객이 작성리뷰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신고 자가 일정수준 이상 누적되면 작성하신 리뷰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벤트
TOP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매장별 재고 및 위치

할인쿠폰 다운로드

  • 쿠폰은 주문결제화면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한 쿠폰은 마이 > 혜택/포인트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대해서는 정가의 10%까지 쿠폰 할인이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10% 할인이 되었다면, 해당 상품에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적립예정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는 교보문고(인터넷, 매장), 핫트랙스(인터넷, 매장), 모바일 교보문고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 주문 시, 해당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 예정 포인트가 자동 합산되고 주문하신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에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 단, 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 시 적립 예정 통합포인트가 변동될 수 있으며 주문취소나 반품시에는 적립된 통합포인트가 다시 차감됩니다.
  •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 통합포인트는 도서정가제 범위 내에서 적용됩니다.
    • 추가적립 및 회원 혜택은 도서정가제 대상상품(국내도서, eBook등)으로만 주문시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기본적립) 상품별 적립금액

    • 온라인교보문고에서 상품 구매시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됩니다.
    • 단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인 국내도서,eBook은 15%내에서 할인율을 제외한 금액내로 적립됩니다.
  •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적립됩니다.
    • 도서정가제 예외상품(외서,음반,DVD,잡지(일부),기프트) 2천원 이상 포함시 적립 가능합니다.
    • 주문하신 상품이 전체 품절인 경우 적립되지 않습니다.
  • 회원혜택) 3만원이상 구매시 회원등급별 2~4% 추가적립

    • 회원등급이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급의 경우 추가적립 됩니다.
    • 추가적립은 실결제액 기준(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액 제외) 3만원 이상일 경우 적립됩니다.
    • 주문 후 취소,반품분의 통합포인트는 단품별로 회수되며, 반품으로 인해 결제잔액이 3만원 미만으로 변경될 경우 추가 통합포인트는 전액 회수될 수 있습니다.

제휴 포인트 안내

제휴 포인트 사용

  • OK CASHBAG 10원 단위사용 (사용금액 제한없음)
  • GS&POINT 최대 10만 원 사용
더보기

구매방법 별 배송안내

배송 일정 안내

  • 출고 예정일은 주문상품의 결제(입금)가 확인되는 날 기준으로 상품을 준비하여 상품 포장 후 교보문고 물류센터에서 택배사로 전달하게 되는 예상 일자입니다.
  • 도착 예정일은 출고 예정일에서 택배사의 배송일 (약1~2일)이 더해진 날이며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을 제외한 근무일 기준입니다.
배송 일정 안내
출고예정일 도착예정일
1일이내 상품주문 후 2~3일 이내
2일이내 상품주문 후 3~4일 이내
3일이내 상품주문 후 4~5일 이내
4일이내 상품주문 후 5~6일 이내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당일배송 유의사항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선물포장하기 또는 사은품을 포함하여 주문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 회사에서 수령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퇴근시간 이후 도착 또는 익일 배송 될 수 있음)
  • 무통장입금 주문 후 당일 배송 가능 시간 이후 입금된 경우 당일 배송 불가
  • 주문 후 배송지 변경 시 변경된 배송지에 따라 익일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의 경우 효율적인 배송을 위해 각 지역 매장에서 택배를 발송하므로, 주문 시의 부록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 각 지역 매장에서 재고 부족 시 재고 확보를 위해 당일 배송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일반배송 시 유의사항

  • 날씨나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 바로배송 서비스의 경우 경품 수령 선택 여부에 따라 도착 예정일이 변경됩니다.
  • 출고 예정일이 5일 이상인 상품의 경우(결제일로부터 7일 동안 미입고), 출판사 / 유통사 사정으로 품/절판 되어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SMS,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 선물포장 주문 시 합배송 처리되며, 일부상품 품절 시 도착 예정일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분철상품 주문 시 분철 작업으로 인해 기존 도착 예정일에 2일 정도 추가되며, 당일 배송, 해외 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 시 유의사항

  • 해외주문도서는 해외 거래처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습니다.

Special order 주문 시 유의사항

  • 스페셜오더 도서나 일서 해외 주문 도서와 함께 주문 시 배송일이 이에 맞추어 지연되오니, 이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 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 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 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 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 선물 받는 분의 휴대폰번호만 입력하신 후 결제하시면 받는 분 휴대폰으로 선물번호가 전달됩니다.
  • 문자를 받은 분께서는 마이 > 주문관리 > 모바일 선물내역 화면에서 선물번호와 배송지 정보를 입력하시면 선물주문이 완료되어 상품준비 및 배송이 진행됩니다.
  • 선물하기 결제하신 후 14일까지 받는 분이 선물번호를 등록하지 않으실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 또한 배송 전 상품이 품절 / 절판 될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바로드림 서비스 안내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1. STEP 01
    픽업박스에서 찾기 주문
  2. STEP 02
    도서준비완료 후 휴대폰으로 인증번호 전송
  3. STEP 03
    매장 방문하여 픽업박스에서 인증번호 입력 후 도서 픽업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 교보e캐시 도서 소득공제 금액은 교보eBook > e캐시 > 충전/사용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SKpay, 휴대폰 결제, 교보캐시는 도서 소득공제 불가
  • 부분 취소 안내

    • 대상상품+제외상품을 주문하여 신용카드 "2회 결제하기"를 선택 한 경우, 부분취소/반품 시 예치금으로 환원됩니다.

      신용카드 결제 후 예치금으로 환원 된 경우 승인취소 되지 않습니다.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 법인카드로 결제 한 경우
    • 현금영수증을 사업자증빙용으로 신청 한 경우
    • 분철신청시 발생되는 분철비용

알림 신청

아래의 알림 신청 시 원하시는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알림신청 취소는 마이룸 > 알림신청내역에서 가능합니다.

비닐 봉지는 안 주셔도 돼요
소설가의 제로 웨이스트 실천기
한달 후 리뷰
/ 좋았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 좋았어요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신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판형알림

  • A3 [297×420mm]
  • A4 [210×297mm]
  • A5 [148×210mm]
  • A6 [105×148mm]
  • B4 [257×364mm]
  • B5 [182×257mm]
  • B6 [128×182mm]
  • 8C [8절]
  • 기타 [가로×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