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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용록(상)(선림고경총서 32)

편집부 저자(글)
장경각 · 2017년 07월 25일
6.3
10점 중 6.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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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동정각 선사의 송고백칙에 만송행수선사가 시중과 평창, 착어를 붙여 완성한 종용록은 예리한 기지와 우아한 문장으로 조동의 종풍을 잘 드러낸 송고서이다. 임제종계를 대표하는 원오극근선사의 벽암록과 쌍벽을 이루는 저서로 알려져 왔지만 임제선풍을 따르는 우리나라에서는 이제껏 연구되거나 번역된 바가 없다.
천동정각 선사의 송고백칙에 만송행수선사가 시중과 평창, 착어를 붙여 완성한 종용록은 예리한 기지와 우아한 문장으로 조동의 종풍을 잘 드러낸 송고서이다. 임제종계를 대표하는 원오극근선사의 벽암록과 쌍벽을 이루는 저서로 알려져 왔지만 임제선풍을 따르는 우리나라에서는 이제껏 연구되거나 번역된 바가 없다.

작가정보

저자(글) 편집부

목차

  • 제1칙 세존이 법좌에 오르심[世尊陞座]
    제2칙 달마의 확연함[達磨廓然]
    제3칙 동인도 왕이 조사를 청함[東印請祖]
    제4칙 세존이 땅을 가리키심[世尊指地]
    제5칙 청원의 쌀 값[淸源米價]
    제6칙 마조의 흑과 백[馬祖黑白]
    제7칙 약산이 법좌에 오름[藥山陞座]
    제8칙 백장의 여우[百丈野孤]
    제9칙 남전이 고양이를 베다[南泉斬猫]
    제10회 오대산의 노파[臺山婆子]
    제11칙 운문의 두 가지 병[雲門兩病]
    제12칙 지장이 밭에 씨앗을 심다[地獄種田]
    제13칙 임제의 눈 먼 나귀[臨濟 驢]
    제14칙 곽시자가 찻잔을 건네주다[廓侍過茶]
    제15칙 앙산아 가래를 꽂다[仰山  ]
    제16칙 마곡이 석장을 떨치다[麻谷振錫]
    제17칙 법안의 티끌[法眼毫釐]
    제18칙 조주의 개[趙州狗子]
    제19칙 운문의 수미산[雲門須彌]
    제20칙 지장의 친절[地藏親切]
    제21칙 운암이 마당을 쓸다[雲巖掃地]
    제22칙 암두가 절을 하니, 덕산이 할을 하다[岩頭拜喝]
    제23칙 노조가 벽을 향하다[魯祖面壁]
    제24칙 설봉의 뱀 조심[雪峰看蛇]
    제25칙 염관의 무소뿔 부채[鹽官犀扇]
    제26칙 앙산이 눈사자를 가리킴[仰山指雪]
    제27칙 법안이 발을 가리킴[法眼指簾]
    제28칙 호국의 세 차례의 웃음거리[護國三마]
    제29칙 풍혈의 무쇠소[風穴鐵牛]
    제30칙 대수의 겁화[大隨劫火]
    제31칙 운문의 노주[雲門露柱]
    제32칙 앙산의 마음과 경계[仰山心境]

출판사 서평

본서(本書)는 천동각화상송고보은노인시중(天童覺和尙頌古報恩老人示衆)이라고도 부르며, 약칭하여 종용록(從容錄)이라고도 한다.
이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본서는 천동각화상(天童覺和尙)이라는 분이 고칙을 찬송(贊頌)한 것과 그 송고(頌古)에 대하여 만송노인(萬松老人) 또는 보은노인(報恩老人)이 종용암(從容庵)이란 곳에서 평창(評唱) 혹은 시중(示衆)한 것을 합편(合編)한 것이다.
그러면 천동각화상이란 누구인가? 그는 청원 행사(靑原行思)의 14세 법손인 단하 자순(丹霞子淳)선사의 법사로서 송(宋) 철종(哲宗) 6년(1091)에 탄생하여 11세에 출가, 득법하고, 34세에 천동산(天童山) 경덕사(景德寺)에 주석하신 후 남송(南宋) 고종(高宗) 소흥(紹興) 27년(1157) 67세로 입적하시기까지 그곳에만 머무셨다. 그의 법명은 정각(正覺)이요, 천동(天童)은 주석한 곳에 따라 호가 된 것이고, 고종이 굉지선사(宏智禪師)라는 시호를 내렸다.
천동산은 중국 명주(明州)라는 곳에 있는데, 원래는 태백산(太白山)이었던 것이 언제인가 의흥(義興)이라는 도인이 철저히 수도하고 있노라니 천상동자(天上童子)가 평생 동안 공양을 갖다 바쳤다고 한 데서 유래한 명칭이라고 한다.
이러한 연고가 있는 선사(禪寺)의 주지로 발탁되신 정각선사(正覺禪師)는 산문(山門)을 대흥(大興)하는 한편 선문(禪門)의 시폐(時蔽)에 대항하여 묵조선(默照禪)에 힘썼다. 이것이 저 유명한 대혜보각선사서장(大慧普覺禪師書狀)에서 누누이 거론, 비판하는 바 되었고, 내외지식(內外知識)에 능한 재필(才筆)로 저술한 「굉지선사굉어(宏智禪師廣語)」 9권과 본서 즉 송고백책(頌古百則)이 가장 유명하다.
송고(頌古)란 고칙(古則)을 송했다는 뜻이다. 선문(禪門)전래의 일사안(一事案:公案)을 1칙이라 하며, 이를 거량(擧揚)하는 방법으로서 시중(示衆)·광어(廣語)·대(代)·별(別)·징(徵)·송(頌) 등의 형식이 있는데, 송이란 시구로 표현·설명한 것이다.
이렇게 찬술된 천동(天童)의 송고에다 평창(評唱)을 가(加)한 만송노인 또는 보은노인은 누구인가? 남송의 효종(孝宗) 건도(乾道) 2년(1166)에 탄생하여 이종(理宗)의 순우(淳祐) 6년(1246)에 81세로 입적하신 행수선사(行秀禪師)이다.
그분 또한 조동종 계통으로서 동산(洞山)의 13세 법손인 설암 만(雪岩滿)의 법을 이었고, 그 뒤 남송의 영종(寧宗) 가정(嘉定) 16년(1223)에 순천부(順天府) 보은홍제사(報恩洪濟寺:일명 報恩寺)에 들어가 이 평창(評唱)을 저술하여, 보은노인이라 불리게 되었고, 또 나중에는 보은사(報恩寺) 산내(山內)에다 만송암(萬松庵)이란 암자를 짓고 거기에 머물렀기 때문에 만송노인이라 불리게 되었다. 만년에는 종용암(從容庵)이라는 암자를 다시 짓고 평창집(評唱集)을 끝내기 때문에 종용록(從容錄)이라 부른다.
그러면 평(評)과 창(唱)이란 무엇인가? 천동(天童)이 고칙(古則:話頭)하나를 들고는 그에 대한 송을 썼는데 만송은 본칙(本則) 앞에 시중(示衆), 또는 수시(垂示)라는 것을 썼고, 본칙(本則)과 송 끝에는 각기 착어(着語)라는 것을 붙이니, 이것이 평창(評唱)이요, 본칙과 송의 구간(句間)에 단평(短評)을 각주(脚註)로 넣으니 이것 또한 평(評)이다.
그러나 만송(萬松)의 평창(評唱)은 그 시자(侍者)인 이지(離知)라는 분에 의해 수록되었으므로 그 서술에 있어 "시중운(示衆云)" 또는 "사왈(師曰)"하여 녹취(錄取)했음을 보이고 있다.
이렇게 이루어진 「종용록(從容錄)」 6권은 조동종계의 송고서(頌古書)로서 임제종계의 「벽암록(碧巖錄)」 10권과 쌍벽을 이루는 선적(禪籍)이다. 여기에 임천(林泉)의 「공곡집(空谷集)」과 「허당집(虛堂集)」을 합하여 평창(評唱) 4가(四家)라 하여 유명하나, 우아한 문장, 예리한 기지(機智)에 있어서는 단연 종용록(從容錄)이 으뜸인 것으로 유포되고 있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91191868258
발행(출시)일자 2017년 07월 25일
쪽수 463쪽
크기
148 * 210 mm

Klover 리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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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중 2.5점
/추천해요
책 내용은 최고입니다만 pod로 주문해서 받은 책의 인쇄품질이 예전 인쇄방식에 비교해 떨어집니다. 각주 한자의 경우 검은 점으로 인쇄되거나, 한문 원문 페이지가 페이지 마다, 한글 페이지도 페이지마다 가독성이 차이날 정도로 인쇄 품질이 차이가 나서 아쉬웠습니다.
10점 중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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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용록(상)(선림고경총서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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