ふしぎなキリスト敎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로그아웃 : '서울시 종로구 종로1' 주소 기준
알립니다.
- 해외주문도서는 고객님의 요청에 의해 주문하는 '개인 오더' 상품이기 때문에, 단순한 고객변심/착오로 인한 취소, 반품, 교환의 경우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취소 수수료:(1)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2)일본도서-판매정가의 7% (반품/취소 수수료는, 수입제반비용(FedEx수송비용, 관세사비, 보세창고료, 내륙 운송비, 통관비 등)과 재고리스크(미판매 리스크, 환차손)에 따른 비용을 포함하며, 서양도서는 판매정가의 12%, 일본도서는 판매정가의 7%가 적용됩니다.)
- 외국도서의 경우 해외제공정보로만 서비스되어 미표기가된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필요한 정보가 있을경우 1:1 문의게시판 을 이용하여 주십시오.
원서번역서 내용 엿보기
기원부터 예수의 수수께끼,
근대 사회에 대한 영향까지 그리스도교의
모든 의문에 답하는 최고의 입문서
이 책은 『불가사의한 그리스도교』를 번역한 것이다. 그것도 신앙, 곧 복음의 관점이 아니라 [비교]종교사회학의 관점에서의 그리스도교에 대한 해설 비판서다. 그래서 그리스도교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데 믿음의 측면에만 매몰되지 않고서 이성이나 과학의 측면에서의 관찰도 덧붙이고 있다.
그렇다면 왜 이와 같은 접근방식이 요구되는가. 그것은 대담자들의 입장에서는 지금 당대, 곧 근현대의 세계를 이해하는 데는 그리스도교에 대한 이해가 전제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다. 대담자들이 보기에는, 근대화modernisation란 서구의 사상 및 제도가 전 세계를 지배하고, 나머지 나라들은 자기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간에 이를 스탠다드로 인정하고서 따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근현대를 이해하고, 그 문제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는 현실을 극복하고 뛰어넘기 위해서는 그 근저에 있는 그리스도교를 ‘올바로’ 독해하고 분석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흔히 서양 사상의 근거에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이 있다고 한다. 헬레니즘은 그리스-로마의 철학으로 대표되고, 헤브라이즘은 그리스도교로 대표된다. 철학이나 그리스도교는 서양의 유구한 전통과 문화의 퇴적물이어서, 이런 사고방식에 익숙하지 않은 동양의 여러 나라에서는 이를 이해하고 소화해내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우선, 철학은 우리의 사상인 유교나 도교 및 불교와 달리, 그리스에서 생겨나서 중세를 거쳐 수천 년의 이성적 활동의 산물이다. 그리고 그리스도교도 또한 유대교에서 비롯한 일신교의 전통 속에서 로마 시대, 중세를 거쳐 2천 년 정도의 서양의 지배 사상으로서 면면히 흘러왔다.
그래서 혹자는 이 뿌리가 다른, 이 두 가지 조류가 어떻게 합쳐져서 오늘날의 서양의 지적 전통이 되었는가에 대해 궁금해할 수도 있다.
이는 중세 시대의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의 복원-토마스 아퀴나스의 “철학은 신학의 시녀다”로 대표되는-과 함께 이루어지는 그리스도교와의 통합(혹은 신플라톤주의와의 종합)을 이루고 근대의 과학 혁명을 통한 자연과학 및 철학의 재정립을 거치면서 여러 우여곡절 속에서 이루어졌다.
이런 그리스도교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서양의 생활 양식은 물론, 그들의 사고방식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본 대담에서도 여러 차례 지적하고 있듯이, 과학과 종교(신앙)를 대립적ㆍ이율배반적인 것으로 보아서는 안 되고, 근대 이래의 세속화 과정에서 종교는 과학(이성)에 의해서 부정당하는 것이 아니라 지양止揚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그리스도교의 세속화 과정이 초래한 현대 자본주의 사회는 미증유의 성장을 인류에게 가져다주었지만, 이제는 그 산물인 양극 분해, 지구의 환경 오염(여기에 핵 전쟁의 위기 등)으로 인해 우리 인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지 않으면 안 되는 국면에 이르고 있다.
이에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이란 없다”라는 생각 아래 그리스도교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여 앞으로의 문제 해결의 실마리로 삼았으면 한다.
끝으로, 이 책은 곧 이어 나올 오사와 마사치의 『〈세계사〉의 철학』(현재 8권까지 발행)의 가이드에 해당된다. 이에 대한 심화 학습을 바라는 분은 이 책들을 읽기를 권하는 바이다.
이 책은 일본을 대표하는 종교사회학자와 이론사회학자의 대담 형식으로 꾸며졌다.
그러나 대담자 두 사람의 호흡은, 마치 한 저자가 서술하듯이 스마트하게 톱니가 맞아떨어지고 있다.
특히 제3부 “어떻게 ‘서양’을 만들었을까”는 이 책의 백미다.
그리스도교가 서양 사상과 제도에 미친 영향을 아주 대중적이지만 콤팩트하게 해설하고 있다.
작가정보
1948년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교 문학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이후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학 연구 박사 과정을 거쳤다. 현재 대학원대학 시젠칸(至善館) 교수 겸 도쿄공업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사회학자로서 종교와 언어학에 관한 책을 썼으며 그 밖에 비교종교학, 현대사회론, 현대 아시아 연구를 비롯해 일본 근대사상 연구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언어 게임과 사회이론》, 《처음 접하는 구조주의》, 《처음 접하는 언어 게임》, 《놀라운 중국》, 《세계를 이해하는 종교사회학 입문》, 《하시즈메 다이사부로의 사회학 강의》, 《불교의 언어 전략》, 《왜 법명을 스스로 만들어도 되는가》, 《하시즈메 다이사부로와 함께 생각하는 종교의 책》 등이 있다. 사회학자 오사와 마사치(大澤真幸)와 함께 쓴 《수상한 기독교》가 우리말로 번역되었다.
기본정보
ISBN | 9784062881005 ( 4062881004 ) |
---|---|
발행(출시)일자 | 2011년 05월 01일 |
가타카나 도서명 | フシギ ナ キリストキヨウ コウダンシヤ ゲンダイ シンシヨ 2100 |
쪽수 | 349쪽 |
언어 | 일어 |
Klover 리뷰 (1)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0)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
반품/교환방법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시 [1:1 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반품/교환가능 기간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반품/교환비용
-
반품/교환 불가 사유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3)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4)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5)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이상 ‘다운로드’를 받았거나 '바로보기'로 열람한 경우
6)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7)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
상품 품절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2)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분 좋은 발견
이 분야의 베스트
해외주문 일본도서 베스트
이 분야의 신간
-
デザインのGENTEN7% 10,550 원
-
ピンポン7% 22,050 원
-
ロシア·ウクライナ戰爭の行方 世界の運命の分岐点7% 12,770 원
-
セックスコンプライアンス7% 10,450 원
-
82歲の認知症硏究の第一人者が每日していること7% 10,45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