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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ression in Japan

Paperback
Kitanaka, Junko 저자(글)
Princeton University Press · 2011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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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n important ethnographic, cultural, and historical account of a crucial topic in society. Illustrative and compelling."--Arthur Kleinman, Harvard University "Fully engaged with the scholarly literature, and steeped in detail and description, this exemplary book is clearly the product of great care and careful listening and observation. With its high quality, simplicity, and eloquence, it is bound to become the book on depression in Japan."--Adriana Petryna, University of Pennsylvania "The management of depression in Japan differs markedly from treatments elsewhere, and this book draws out historical examples of the ways in which the nation has imagined and treated sadness and insanity. The author's findings do not conform to the familiar narratives of medicalization, in which social issues are depoliticized. Cogent and persuasive, the book offers a sophisticated analysis of a complex problem, making a major contribution to the field of medicine and mental health in Japan, and to medical anthropology and modern psychiatry."--Amy Borovoy, Princeton University
Junko Kitanaka is an associate professor in the Department of Human Sciences at Keio University, Tokyo.
Since the 1990s, suicide in recession-plagued Japan has soared, and rates of depression have both increased and received greater public attention. In a nation that has traditionally been uncomfortable addressing mental illness, what factors have allowed for the rising medicalization of depression and suicide? Investigating these profound changes from historical, clinical, and sociolegal perspectives, Depression in Japanexplores how depression has become a national disease and entered the Japanese lexicon, how psychiatry has responded to the nation's ailing social order, and how, in a remarkable transformation, psychiatry has overcome the longstanding resistance to its intrusion in Japanese life. Questioning claims made by Japanese psychiatrists that depression hardly existed in premodern Japan, Junko Kitanaka shows that Japanese medicine did indeed have a language for talking about depression which was conceived of as an illness where psychological suffering was intimately connected to physiological and social distress. The author looks at how Japanese psychiatrists now use the discourse of depression to persuade patients that they are victims of biological and social forces beyond their control; analyzes how this language has been adopted in legal discourse surrounding "overwork suicide"; and considers how, in contrast to the West, this language curiously emphasizes the suffering of men rather than women. Examining patients' narratives, Kitanaka demonstrates how psychiatry constructs a gendering of depression, one that is closely tied to local politics and questions of legitimate social suffering. Drawing upon extensive research in psychiatric institutions in Tokyo and the surrounding region, Depression in Japanuncovers the emergence of psychiatry as a force for social transformation in Japan.
Medical anthropology, with its propensity to theoretise and problemise issues and refer endlessly to other work and concepts with which the reader will not be familiar, is for many outsiders almost as impenetrable as Japanese psychiatry. Putting the two together should be a recipe for disaster, but in Junko Kitanaka's hands, this book is instead a triumph, perhaps even a classic. -- David Healy, Times Higher Education

원서번역서 내용 엿보기

정신병이나 마음의 병을 기피해온 사회에서
우울증이 폭발하게 된 과정과 이유는 무엇일까?

2021년 발표된 OECD 보고서에 의하면, 2020년 기준 한국의 우울감 확산 지수는 36.8%로 OECD 주요국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사회가 ‘우울의 시대’로 들어가고 있다고 말해도 과하지 않다. 코로나19, 경기불황, 과로 등으로 우울증이 증가하고 그로 인한 극단적 선택도 늘어가고 있다. 이렇듯 우울증이 일상이 되고, 자살 기사에 무디어져 가는 현재 상황은 비단 우리에게만 닥친 비극일까?

이 책은 의료인류학자 기타나카 준코가 일본에서 우울증이 폭발적으로 급증하게 된 과정과 이유를 심층 분석한 책이다. 저자가 1990년대 말 북미 친구들에게 받은 질문, “일본 사람들은 왜 우울증에 걸릴 만큼 일을 하느냐?”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지난 25년간 우울증을 연구한 결과물이다. 서구가 아닌 비서구의 사례를 추적하여 우울증의 사회성을 여실히 보여준 이 책은 의료인류학의 명저로 꼽히며 미국인류학회의 ‘프랜시스 수’ 도서상을 수상했고, 2011년 영어 출간 후 일본어, 프랑스어, 페르시아어로 번역되었다.

저자는 ‘이전에는 흔치 않았던 병이 어떻게 국민병으로 바뀌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우울증의 역사에서부터 논의를 시작한다. 그리고 임상 현장으로 들어가 의사와 환자의 상호작용 속에서 ‘우울증 서사’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인류학자의 시각으로 관찰한다. 나아가 시선을 병원 밖으로 옮겨 과로 우울증을 중심으로 국가 정책과 관련된 제도 변화까지 설명해낸다. 이 책은 우울증이 단지 개인적인 질환이 아니라 제약회사, 행정 관료, 변호사, 노동조합 등 다양한 행위자에 의해 그 의미가 지속적으로 협상되는 사회적인 질환임을 보여준다. 이로써 저자는 신체적 기질, 과로사, 자살, 젠더 문제까지 우울증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새로운 시각으로 다룬다.

원서번역서

우울증은 어떻게 병이 되었나?

기타나카 준코
10% 22,500

작가정보

저자(글) Kitanaka, Junko

목차

  • List of Illustrations ix Acknowledgments xi Chapter One: Introduction: Local Forces of Medicalization 1 Part One: Depression in History 19 Chapter Two: Reading Emotions in the Body: The Premodern Language of Depression 23 Chapter Three: The Expansion of Psychiatry into Everyday Life 40 Chapter Four: Pathology of Overwork or Personality Weakness?: The Rise of Neurasthenia in Early-Twentieth-Century Japan 54 Chapter Five: Socializing the "Biological" in Depression: Japanese Psychiatric Debates about Typus Melancholicus 67 Part Two: Depression in Clinical Practice 83 Chapter Six: Containing Reflexivity: The Interdiction against Psychotherapy for Depression 89 Chapter Seven: Diagnosing Suicides of Resolve 107 Chapter Eight: The Gendering of Depression and the Selective Recognition of Pain 129 Part Three: Depression in Society 151 Chapter Nine: Advancing a Social Cause through Psychiatry: The Case of Overwork Suicide 155 Chapter Ten: The Emergent Psychiatric Science of Work: Rethinking the Biological and the Social 174 Chapter Eleven: The Future of Depression: Beyond Psychopharmaceuticals 193 References 201 Index 231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 언어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0691142050 ( 069114205X )
발행(출시)일자 2011년 10월 16일
쪽수 240쪽
크기
155 * 231 * 20 mm / 340 g
총권수 1권
언어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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