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akonomics

These may not sound like typical questions for an econo-mist to ask. But Steven D. Levitt is not a typical economist. He is a much-heralded scholar who studies the riddles of everyday life?from cheating and crime to sports and child-rearing?and whose conclusions turn conventional wisdom on its head.
Freakonomics is a groundbreaking collaboration between Levitt and Stephen J. Dubner, an award-winning author and journalist. They usually begin with a mountain of data and a simple question. Some of these questions concern life-and-death issues; others have an admittedly freakish quality. Thus the new field of study contained in this book: freakonomics.
Through forceful storytelling and wry insight, Levitt and Dubner show that economics is, at root, the study of incentives?how people get what they want, or need, especially when other people want or need the same thing. In Freakonomics, they explore the hidden side of . . . well, everything. The inner workings of a crack gang. The truth about real-estate agents. The myths of campaign finance. The telltale marks of a cheating schoolteacher. The secrets of the Klu Klux Klan.
What unites all these stories is a belief that the modern world, despite a great deal of complexity and downright deceit, is not impenetrable, is not unknowable, and?if the right questions are asked?is even more intriguing than we think. All it takes is a new way of looking.
Freakonomics establishes this unconventional premise: If morality represents how we would like the world to work, then economics represents how it actually does work. It is true that readers of this book will be armed with enough riddles and stories to last a thousand cocktail parties. But Freakonomics can provide more than that. It will literally redefine the way we view the modern world.
작가정보
저자(글) Levitt, Steven D.

<b>Steven D. Levitt</b>
<img src="http://www.harpercollins.com/harperimages/author/27846.jpg" align=left> Steven D. Levitt teaches economics at the University of Chicago; he recently received the John Bates Clark Medal, awarded every two years to the best American economist under forty.
<b>Stephen J. Dubner</b>
<img src="http://www.harpercollins.com/harperimages/author/16311.jpg" align=left>Stephen J. Dubner is the author of Choosing My Religion and coauthor (with Steven D. Levitt) of the New York Times bestseller Freakonomics. He is a former writer and editor at the New York Times Magazine, and lives in New York City with his family.
기본정보
ISBN | 9780061242700 ( 0061242705 ) |
---|---|
발행(출시)일자 | 2006년 10월 18일 |
쪽수 | 준비중 |
언어 | 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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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감정이나 영적인 것 또는 잘못된 상식에 얽혀있어서 실제를 못 보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이 책은 어떤 일에 대한 data를 객관적으로 평가해서 해석하는 데 있어 남다른 장점이 있는 경제학자의 몇 가지 사실에 대한 data 분석이라고 하겠다. 내용이 흥미로웠고 특히 자식을 둔 아빠의 입장에서 부모의 '행동'이 아이의 학교성적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에 대한 분석, 해석이 가장 재미있었다. 초등학교 저학년의 학교 성적이 한 아이의 인생을 좌우하는 지표가 될 수는 없겠지만, Who are that parents? 가 What do that parents do? 보다 중요하다는 것은 내 생각과도 어느 정도 일치해서인지 더 마음에 와 다았다. 아이들에게 학원을 보내고, 억지로 아이들을 끌고 여기 저기 다니는 것보다, 부모 자신이 인간으로서 어떤 사람인지가 아이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한다.(너무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mad cow disease에 대한 이야기가 한 줄 언급되는데, 얼마 전 우리나라에도 미국산 수입쇠고기 들어오면서 사회의 반향을 봤을때 그런 생각을 했다. 사람들이 실제 위험보다 감정적 위험에 더 vulnerable하구나! 한 친구가 술자리에서 연신 담배를 피워데면서 미친소 얘기를 침이 튀도록 얘기하는 것을 보면서 말이다.
요즘은 유명한 작가의 강연 등을 you tube를 통해서 들을 수 있어서 좋다. 작가의 책을 읽고 강연도 들어보면 얼굴도 익히고 왠지 더 친근해지는 것 같더라.
Don't judge a book by its the cover.
그러나 때로는 커버가 그 책의 핵심을 한 눈에 보여 주기도 한다.Freakonomics 의 커버가 그 예로 (사과 그림 안의 레몬 ) 이 책이 이야기 하려는 바를 한 눈에 보여주고 있다.
우리의 통념과 달리 사과 안에 때로 레몬이 들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숫자라는 정직한 도구(저자에 따르면, 본인은 충분히 숫자도 거짓말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로 현상의 이면에 대해 새로운 시선을 던져 준다.
스모선수와 학교 선생님의 공통점은? 등 전혀 엉뚱해 보이는 질문들로 관심을 잡아 끈 다음 팽팽한 근거와 조사 분석 자료를 통해 경제학자가 바라 본 새로운 진실들을 풀어내는 게 재미있었다.
쉽게 읽어지는 것도 고마웠고.
개인적으로는 베이글 이야기와왜 마약 딜러 하는 애들이 아직도 엄마랑 사는지또 어떤 것들이 좋은 부모를 만드는 지에 대한 이야기가 좋았다.
본래 경영서나 how to do 류의 책들은'막 살아도 어떻게든 살게 된다'는 생각으로 잘 안 읽는데이 책은 빠져서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다.
이런 책을 읽은 날은 좋다.새로운 시선을 얻는 날,룰루랄라.
작성자: 이정희 님(HBL 북클럽)페이지보기->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