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 퍼스트(Mom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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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치유가 필요하다.
독박 육아, 불안 육아,
강박 육아, 멘탈 붕괴 육아,
방황과 고립의 육아에서 벗어나는 키워드
“맘 퍼스트!”
아이부터 키우자고?
아이를 키우는 건 더없이 중요한 일이지만, 육아라는 행위 그 자체만 중시해서
‘엄마가 희생할 수밖에 없다.’, ‘애가 아직 어리니까 일단 육아에 신경 쓰자’는 식으로
넘겨버린다면 과연 엄마가 행복하고 건강한 마음으로 육아를 할 수 있을까?
엄마의 마음이 건강하지 않으면 아이는 엄마의 불안정하고 우울한 에너지를 흡수하며
자라게 된다. 그것은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방해한다.
아이가 행복하게 자라길 원하는가? 그렇다면 엄마의 마음부터 살펴야 한다.
아프고 지친 엄마를 내버려 두고 아이부터 챙기자는 어리석은 생각은 이제 그만 멈추고,
엄마의 마음을 돌보는 연습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육아를 만들어가자.
이 책에서 소개하는 스스로를 치유하는 소중한 실천법
감정 자유 기법(EFT) - 수용 확언과 지압
치유적 글쓰기, 칭찬 일기와 감사 일기 쓰기
마음침법 - 호흡과 명상법
아이와 함께 하는 바디 퍼커션
작가정보
저자(글) 정지연
좋은 엄마를 꿈꿨다. 그러나 좋은 엄마가 되려 할수록 육아의 힘겨움이 더해져 오히려 혼란스러웠다. 이 혼란을 잠재울 방법을 찾고자 EFT 전문가 과정, NLP 프랙티셔너 과정, 에니어그램 일반 강사 과정을 이수하고, 마음침법을 배우며 나를 수련해 나갔다. 덕분에 마음의 안정을 되찾았고, 좋은 엄마에 대한 생각을 새롭게 정립할 수 있었다. 지금은 육아의 과정에서 엄마가 행복해지는 길을 다른 이들과 공유하는 삶을 실천하고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blackj82
목차
- 머리말 04
Chapter 1 감정 -감정이 풀리면 육아가 풀린다
제정신이야? 왜 이렇게 감정이 요동치지? 18
오늘도 엄마를 괴롭히는 육아 감정들 24
육아 감정에서 벗어나기 위한 솔루션 35
엄마의 감정을 알아야 아이의 감정에 공감한다 35
EFT는 엄마의 부정적인 감정을 지워준다 38
EFT로 육아 감정을 해소하자 42
EFT의 단축 과정 42
넋두리 EFT: 머릿속이 복잡할 땐 무작정 두드리기 49
아이와 함께하는 EFT: 스킨십과 소통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50
Chapter 2 상처 -숨길수록 괴롭고 꺼낼수록 자유롭다
이건 또 뭐야? 공황 장애라니! 56
육아 안에 또 다른 아이가 있다 61
상처 치유는 환생의 마법이다 66
글쓰기는 내 마음을 털어놓기 가장 좋은 안전지대 71
자유롭게 쓰면서 솔직하게 털어놓자 73
글과 함께 내면의 유대감을 형성하자 76
Chapter 3 사랑 -엄마를 먼저 채워야 사랑이 흘러 나간다
아이보다 더 가까운 존재가 있다 84
진짜 사랑은 ‘나’로부터 나온다 88
엄마 자신을 사랑하고 싶다면 이것부터 시도하자 92
마음침법은 사랑의 마음을 리부팅한다 103
사랑의 마음을 일깨우는 사랑 명상 105
나와 주변을 더욱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축복 명상 112
비난의 마음이 올라올 땐 비난 금지 확언으로 스톱! 114
Chapter 4 개성 -자신의 색깔을 찾아가면 엄마 노릇의 압박감은 덜어진다
마법 같은 모성애? 그것은 환상이다 118
사공이 많으면 육아는 산으로 간다 123
나다운 엄마가 힘이 있다 128
에니어그램으로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을 이해하자 132
에니어그램, 이렇게 활용하자 135
아홉 가지 유형별 다양한 엄마의 색깔 138
Chapter 5 일상 -벗어날 수 없다면 특별함을 찾자
엄마가 삼시 세끼 자판기는 아니라고! 156
한 번씩 브레이크가 필요하다 161
깊은 호흡으로 휴식하기 1단계 -기운 순환 호흡 연습하기 164
깊은 호흡으로 휴식하기 2단계 -‘정심주 호흡’과 ‘합곡혈’ 활용하기 165
완벽한 엄마? 아니! 인간미 있는 엄마로 166
피할 수도 즐길 수도 없다면 좋은 점을 발견하자 171
가성비 좋은 걷기 여행 176
칭찬 일기와 감사 일기는 더욱 특별한 의미를 준다 180
칭찬 일기로 엄마를 발견하고 자존감을 높이자 182
감사 일기로 일상을 발견하고 긍정의 힘을 적립하자 186
Chapter 6 균형 -균형을 맞추면 우리는 윈-윈 한다
수면 빚을 갚는 것이 우선이다 192
삶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이 필요하다 196
‘도치맘’에게 필요한 것은? 201
엄마의 미래를 붙잡고 육아와 조율하자 206
음악은 마음의 불균형을 맞춰준다 211
‘내 마음의 사운드트랙’으로 마음속 결핍을 채우자 214
동요는 잠시 그만! 엄마의 노래를 소환하자 218
아이와 함께하는 바디 퍼커션: 두드리며 서로를 조율한다 220
마치며 226
출판사 서평
“맘 퍼스트! 나 먼저 챙기자, 엄마도 치유가 필요하다“
《맘 퍼스트》는 ‘엄마의 치유’가 그 어떤 육아 조건이나 기술보다 가장 중요하며 가장 먼저 이루어져야 하는 성공 육아의 전제 조건임을 역설한다. ‘아이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는 수많은 기존 육아서와 달리 ‘육아로 지친 엄마를 치유하는 방법’을 담고 있는 새로운 육아서다.
육아의 초점을 아이에게만 맞추지 말고 육아의 주체인 엄마에게 맞춰야 제대로 된 육아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사실에 주목한 《맘 퍼스트》는 독박 육아, 불안 육아, 강박 육아, 멘탈 붕괴 육아, 방황과 고립의 육아를 겪으며 공황 장애와 강박, 만성적인 불안감에 시달리던 저자가 스스로를 치유하기 위해 공부하며 터득한 구체적인 방법을 담고 있다.
육아에 지친 나는 육아 안에서 흔들리고 희미해진 나의 존재를 되찾아 육아 담당자인 엄마가 아니라 그 자체로 소중한 인간 정지연으로 다시 중심을 잡고 싶었다. 그러기 위해 나는 내게 마음의 병이 생겼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나 자신을 치유하는 길을 선택했다. 심리 치유의 방법을 찾아서 공부하고, 공부한 것을 꾸준히 실천해 나갔다. 그런 노력들이 이어지자 나의 시야를 흐리게 했던 온갖 괴로운 감정들, 나를 꽁꽁 둘러싸고 있던 마음속 상처들, 나를 지치게 만든 일상 속 스트레스들이 하나씩 벗겨지기 시작했다. 그제야 소중한 한 인간으로서 나의 존재가 보였고, 소중한 내 아이들의 존재도 또렷이 보였다. 육아에서 비롯된 마음의 상처들을 치유하자 나라는 존재는 물론이고 내 아이들의 존재까지 되살아나는 진정한 육아가 다시 시작되었다. 그래서 나는 “엄마도 치유가 필요하다. 엄마부터 치유하자!”고 말한다.
머리말 중에서
“왜 이렇게 아이 키우는 게 힘들까?”
“왜 육아는 엄마 혼자 책임져야 하는 거지?”
“혹시 내가 아이를 잘못 키우고 있는 걸까?”
“나중에 내 커리어는 누가 돌려주는 거야?”
“이 상황에 자꾸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어!”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우리 주변의 많은 엄마는 육아의 행복보다는 힘겨움을 털어놓기에 바쁘다. 엄마들이 겪는 고충의 성격과 크기는 저마다 다르겠지만 결론은 하나다. 육아는 정말 힘들다는 사실이다.
엄마가 육아를 하면서 겪는 이런 복합적인 감정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육아에 익숙해져서 다양한 육아 기술을 습득하면 해결될 수 있을까? 결코 아니다. 엄마 자신을 다독이고 추스를 여유조차 없이 육아 자체에만 익숙해진다고 해서 지친 마음까지 다독일 수는 없다. 매일매일 아
이를 건사하는 방법에는 익숙해져 육체적으로는 덜 힘든데, 마음속의 고단함과 짜증과 공허함이 해소되지 않아 더 지치고 혼란스러움마저 생길 것이다. 그리고 엄마의 지친 마음이 치유되지 않고 방치되는 이런 상황은 육아를 건강하지 않은 방향으로 흐르게 만들 것이다.
육아 전문가들은 “엄마가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야 아이도 밝게 자란다. 그러니 엄마가 늘 긍정적으로 생활해야 한다.”고 말한다. 마음이 지치고 힘든데 긍정적인 마음은 어떻게 가질 수 있는 걸까? 그냥 “오늘은 긍정적이기 딱 좋은 날이군” 하면 긍정적인 마음이 되는 걸까?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고?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과연 그 행복을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 걸까? 그저 아이가 잘 먹고 잘 자라면 저절로 찾아오는 걸까? 엄마부터 치유해야 된다면 어떻게 치유해야 하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누구도 이 문제에 해답을 제시할 수 없다. 아무도 고민해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더 이상 엄마에게 희생하라고, 그래야 아이가 제대로 클 것 아니겠냐고 강요하며 모른 척하지 말자. 엄마들 역시 마찬가지다. 스스로가 행복하지 않으면서 그래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참고 견디는 육아는 더 이상 하지 말자. 그것이 엄마와 아이 모두 망치는 길이 될 수도 있다는 걸 이제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더는 엄마는 강하니까 견뎌내야 한다고 강요하지도 말자. 육아 안에서 엄마가 자신을 돌보며 스스로를 건강한 존재로 세울 수 있는 유용하고 현실적인 방법이 정말로 필요하다.
《맘 퍼스트》에 그 답이 들어 있다.
《맘 퍼스트》는 ‘아이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는 수많은 기존 육아서와 달리 ‘육아로 지친 엄마를 치유하는 방법’을 담고 있는 새로운 육아서다. ‘엄마가 따뜻하고 건강하고 행복해야 아이와의 상호 작용도 따뜻하고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으므로 육아로 몸도 마음도 지친 엄마를 먼저 치유해야 한다.’는 전제 아래 EFT(감정 자유 기법), 치유적 글쓰기, 마음침법, 바디 퍼커션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바쁘고 고된 육아의 일상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지만, 매일 잠깐만 시간을 내어 자기 자신을 바라보고, 마음의 상처와 아픔을 만나고, 자신을 힘겹게 만드는 것들을 하나하나 누그러뜨리는 연습을 꾸준히 해보자. 작은 연습이 엄마가 행복해지고, 그래서 아이도 행복해지는 육아를 만들 수 있다. 그 연습을 쉽고 효과적으로 해낼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이 안내해 줄 것이다.
기본정보
ISBN | 979119720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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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출시)일자 | 2020년 11월 16일 |
쪽수 | 227쪽 |
크기 |
153 * 211
* 19
mm
/ 400 g
|
총권수 | 1권 |
K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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