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로 그리는 행복한 교실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로그아웃 : '서울시 종로구 종로1' 주소 기준
이달의 꽃과 함께 책을 받아보세요!
1권 구매 시 결제 단계에서 적용 가능합니다.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나의 노래 이야기가 선생님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
학교에 첫 발령을 받아 신출내기 교사로 아이들 속에서 허둥대던 시절, 어느 시골 초등학교 아이의 글에 곡을 붙여 만든 백창우 선생님의 노래를 처음 듣고는 나의 입에서 “이거다!”라는 말이 절로 흘러나왔다. 아이가 한 말이나 직접 쓴 글을 노래 가사로 담아낸다는 것을, 그 이전에는 상상도 못한 일이었기 때문이다.
그 이후 나는 아이들 글이나 아이들과 주고받은 말들을 토대로 노래를 만들기 시작했고, 이때 처음 만든 노래가 〈오늘도 또〉라는 곡이다. 이 노래를 처음 아이들과 함께 불렀을 때의 흥분과 감격은 지금도 잊을 수 없다. 아이들이 그렇게 신나게 노래 부르는 모습을 처음 보았고, 노래 하나가 며칠 동안 우리 반의 주요 화제로 떠오르던 것도 나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다. 그렇게 뭔가에 홀린 듯 아이들과 함께 많은 노래를 만들기 시작한 그해에, 반 아이들의 목소리를 녹음하여 노래 음원을 제작하기 시작했고, ‘노래로 그리는 교실’ 공연을 처음 열었다. 음악에 재능이 있는 일부 아이들만의 무대가 아닌, 학급 전체가 참여하고 학급 이야기를 노래로 풀어낸 이 공연은 벌써 17회를 맞이하게 되었다. 1개 학급, 37명의 아이들의 처음 문을 열었던 공연은 어느새 18개 학급의 300명이 넘는 아이들이 함께 무대에 서는 큰 공연으로 성장한 것이다. 노래를 통해 아이들을 만나 삶을 나눈 발자취들은 교사로서의 나의 성장 과정을 그대로 담고 있다. 만약 아이들을 만나는 징검다리로 ‘노래’를 선택하지 않았다면, 지금까지 아이들과 나눠 온 수많은 추억들은 존재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월별로 정한 주제에 따라 각각 4곡씩의 곡을 수록하였고, 각 노래가 만들어지게 된 배경과 학급 이야기, 이 노래를 가르칠 때 도움이 될 만한 노래 지도 방법을 담았다. 그리고 기본 생활 습관이나 안전, 인성 등과 관련된 생활교육 노래들을 소개하였고, 부록으로 바쁜 일상에 지친 선생님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보듬어 줄 수 있는 교육 노래들을 수록하였다.
이 책은 20년 가까운 시간 동안 고집스럽게 ‘노래’라는 매체를 통해 아이들과 소통해 온 한 중견교사의 독백이자 개인의 역사에 가깝다. 그래서 늘 가까운 곳에 두고 귀하게 펼쳐 보는 책은 아닐지라도, 아이들과 나눌 노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데 짧게나마 언급될 수 있다면 그걸로 족하다. 또한 이 노래 이야기들이 교실 속에서 아이들과 예술교육을 실천하려는 선생님들께 용기를 북돋아 주는 작은 씨앗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들어가는 글 중에서
(* 이 책에 수록된 노래는 개인 유튜브 채널에 항목별로 탑재해 두었고, QR코드를 통해 연결된 주소로 들어가면, 악보와 음원들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작가정보
낙동강 끝자락에 위치한 부산 명진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살아가고 있다. 교실 속에서 아이들과 노래하며 삶을 나누는 일을 가장 큰 행복으로 여기며, 교사로 첫걸음을 떼기 시작한 해부터 ‘노래로 가꾸는 학급운영’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부산시교육청 입학초기적응교재인 《신나는 1학년》 노래 개발위원으로 참여하여 학교 현장에서 폭넓게 활용될 수 있는 생활 노래를 꾸준히 보급해 오고 있으며, 교육연수원을 비롯한 다양한 연수 공간에서 노래를 활용한 학급운영 사례를 소개해 오고 있다.
일 년간 학급 아이들과 나눈 노래들과 삶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로 그리는 교실’ 공연을 16회째 개최하여, 공연에 참가하는 교사, 학부모, 아이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고 있다. 지금껏 아이들의 진솔한 삶과 교육에 대한 고민을 담은 노래를 150여 곡 작곡하였고, 부산초등노래교육연구회 회장으로 활동해 오며 노래를 통한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목차
- 늘 푸른 사계절 노래 이야기
3월) 우리들의 첫 만남
첫 만남을 바라보는 아이들의 솔직한 시선을 담은 새로운 마음으로
행복한 새 학년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담은 뭔가 좋은 일이
성공을 위한 간절한 다짐 리코더 지옥
우리가 꿈꾸는 학교 모두가 행복한 학교 만들어요
노래 활동 TIP 노래 부르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작아요!
4월) 학교에 가면
친구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넌 나의 친구야
악몽 같았던 자리 바꾸기 경험을 담은 자리 바꾸기
상쾌한 등굣길의 풍경을 담은 참 좋은 아침이야
아이들은 못 말리는 떠들기 왕 우리들의 떠드는 소리는
노래 활동 TIP 노래 가사 바꾸기를 통한 반가 만들기
5월) 소중한 사람들
엄마에 대한 따뜻한 사랑이 담긴 실내화 빨기
발 냄새로 전해져 오는 아빠의 사랑 아빠의 발 냄새
선생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내겐 특별한 선생님
전담 시간에 대한 아이들의 일상 선생님은 좋겠다
노래 활동 TIP 무작정 시작해 보는 가사 창작
6월) 평화로운 세상
통일에 대한 아이들의 바람을 담은 그런 날이 온다면
자주 싸우는 아이들의 이야기 오늘도 또
어른들의 싸움을 아이들의 눈으로 그린 그러면 안 되는데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들의 절절한 외침 그런 눈으로
노래 활동 TIP 아이들에게 좋은 노래란?
7월) 자연과 하나 되어
자연을 생각하는 아름다운 선언 환경 행진곡
노래가 나오는 종소리 어때요 문을 열어, 손 씻기가 최고야
비 오는 날 아빠와의 소소한 대화를 담은 아빠의 우산
방학에 대한 기대와 걱정을 담은 노래 야 방학이다
노래 활동 TIP 노래 부르기에 재미를 더하는 활동들
9월) 또 다른 시작
개학을 맞이하는 바람과 기대를 담은 방학이 끝나고
기대로 시작해서 실망으로 끝나 버린 체육 시간
가족, 친척들과 나누는 따뜻한 정을 담은 추석이 오면은
친구와의 끝나지 않는 시합 전봇대 앞에 서서
노래 활동 TIP 아이들과 교육 뮤지컬 만들기
10월) 우리 것이 좋아요
한글의 가치와 소중함을 담은 우리말이 좋아요
가을의 정취와 시골의 정겨움이 묻어나는 경운기
무서운 이야기에 대처하는 아이의 모습이 담긴 귀신 이야기
아이들의 개성 넘치는 표현이 돋보이는 이 빠진 날
노래 활동 TIP 학급 일상 활동에 활용하는 노래
11월) 우리가 주인
소외되는 친구를 만들지 말아요 우리가 만드는 빼빼로데이
오늘은 우리가 주인공 학예회 하는 날
낙엽 밟는 소리에 대한 새로운 생각 낙엽
어른들에 대한 절실한 외침을 담은 나도 할 말이 있어요
노래 활동 TIP 학예 발표회 추천 프로그램 모음
12월) 겨울 이야기
귀한 눈을 대하는 부산 아이들의 마음 첫눈 오는 날
따로 또 같이 미안해 친구야, 하늘을 봐
아이들의 솔직하고 발랄한 상상 화장실아 네가 그립다
상처 받은 아이에게 띄우는 사과의 편지 한 번쯤 우리 얘기에도
노래 활동 TIP 학년이 함께 만드는 학예 발표회
1~2월) 친구야 안녕
어김없이 찾아오는 친구들과의 이별을 담은 일 년이 지나고 겨울이 오면
아이들과 그리고픈 교실 이야기 우리가 부르는 노래
지난 1년을 더듬어 보는 시간 여행 넌 기억하니
새롭게 펼쳐질 내일을 향한 당당한 외침 너와 내가 만나서
노래 활동 TIP 노래로 가꾸는 학교 문화예술교육 이야기
매일) 아이들과 나누는 생활 노래
올바른 정리 습관을 기르기 위한 바르게 정리해요
단정하게 옷을 입는 방법에 대한 노래 단정하게 입어요
이 닦기의 필요성을 담은 이를 닦자
올바른 화장실 사용법 깨끗하게 사용해요
올바른 급식 태도를 담은 맛있게 먹어요
재활용 분리수거 방법을 담은 깨끗하게 만들어요
올바른 수업 태도를 담은 바른 자세로 듣고 말해요
연필 잡는 요령을 담은 바르게 잡아요
미술 시간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높이는 오리고 붙여요
교실 내 안전교육을 위한 노래 왜 그랬을까
다양한 특별실 이용 방법을 담은 안전하게 이용해요
복도나 계단을 이용할 때 지켜야 할 일을 담은 오른쪽으로 사뿐사뿐
운동장 놀이 시설 이용 방법을 담은 운동장에선
나와 다른 성을 존중하는 마음을 담은 내 몸은 소중해요
다양한 개성을 지닌 친구를 존중하는 마음을 담은 우리는 좋은 친구
학교의 다양한 장소에 대해 탐색하는 어디일까요
학교의 중요한 행사를 살펴보는 학교에선 어떤 일이
학급에 대한 소속감과 친밀감을 높여 주는 우리 교실이 좋아요
인사하면서 함께 부르는 인사 놀이
노래 활동 TIP 노래로 그리는 교실 공연 이야기
부록) 선생님에게 힘이 되는 노래 이야기
하루를 돌이켜 보면 이호재 글, 곡
기다려 본 사람들은 안다 노영민 시, 이호재 곡
새싹이 돋으려면 조향미 시, 이호재 곡
저 소리를 들어 봐 이호재 글, 곡
너희를 만난 건 이호재 글, 곡
너희에게 가는 길 이호재 글, 곡
그러길 바래 이호재 글, 곡
세상 일이 마음대로 이호재 글, 곡
마음을 열면(인디스쿨 주제곡) 이호재 글, 곡
길 이호재 글, 곡
처음의 맘 그대로 이호재 글, 곡
너희를 보며 이호재 글, 곡
내 어릴 적 꿈은 이호재 글, 곡
내버려 둬 이호재 글, 곡
학교 가는 너를 보며 이호재 글, 곡
아무것도 안 하기 조향미 시, 이호재 곡
추천사
-
새내기 교사 시절, 아이들과 함께 불렀던 노란 표지의 노래 책이 있습니다. 책꽂이에 꽂혀 있는 색 바랜 책을 보고 있노라면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집니다. 이호재 선생님의 책을 읽으면, 아이들과 노래하던 그 시절의 내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때가 참 그립습니다. 이호재 선생님의 열정과 실천으로 엮은 《노래로 그리는 행복한 교실》이 전국의 교실을 삶과 희망으로 채우는 빛바랜 노란 책이 되길 바랍니다.
-
선생으로 힘든 날이면 텅 빈 교실에서 기타 치며 부르는 노래가 있어요. 〈하루를 돌이켜 보면〉을 부르면 마음이 따뜻해요. 이 노래를 만든 호재 샘은 아이들을 참 사랑해요. 교육을 위해 많이 애써요. 소중한 사람이지요. 호재 샘은 ‘늘 가까운 곳에 두고 귀하게 펼쳐 보는 책은 아닐지라도?….’라고 말하지만, 영근 샘은 자주자주 펼 것 같아요. 좋은 노래라 아이들에게 자꾸자꾸 들려주고 싶거든요.
-
이호재 선생님의 노래를 부르면 아이들과 교사가 살아가는 교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이 책에는 20년 가까이 노래를 만들고 주변 선생님들과 나누며 살아온 그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노래와 교사의 삶이 다 닿아 있습니다. 우리가 부르는 노래가 일 년이 지나고 겨울이 올 때까지 모든 아이에게 꿈과 사랑이 되기를 바랍니다.
-
이호재 선생님의 노래와 활동으로 우리 반은 즐겁고 따뜻했습니다. 아이들의 삶이 담긴 노래로 만남을 시작해 헤어질 때까지 함께 불렀고, 아이들이 떠난 쓸쓸한 빈 교실에서 이호재 선생님의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눈물을 닦았습니다. 선생님의 소소한 일상이 글과 악보, 노래와 함께 어우러져 드디어 책으로 나옵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아이들과 함께 노래 부르던 교실이 그리워집니다.
-
대학 시절부터 이호재 선생님의 노래를 만드는 작업을 늘 곁에서 지켜보았습니다. 그 모습이 교실로 옮겨와 아이들의 글이 노래로 창작되고 학급운영으로 이어져 ‘노래로 그리는 교실’로 발전해 가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보며 함께할 수 있던 것은 커다란 영광이었습니다. 그 결실을 이렇게 전국의 선생님들과 함께 공유하는 것은 내게도 큰 기쁨입니다.
-
노래로 하루를 시작하는 이호재 선생님 덕택에 학교 가는 것이 늘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뮤지컬 공연, 음반 제작 등 다양한 노래 활동을 통해 만난 선생님의 노래는 가사가 참 예쁩니다. 훌륭하신 이호재 선생님을 만난 것은 참 행운입니다.
-
우리 집에서 이호재 선생님의 노래는 금지곡이 되었습니다. 저의 동생이 선생님의 노래를 배우고 나서, 그 노래를 무한 반복했기 때문이죠! 그만큼 이호재 선생님의 노래는 아이들이 좋아하고 중독성이 강합니다.
책 속으로
아이들과 함께 부를 노래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노래 속에 아이들의 때 묻지 않은 생각이 그대로 담겨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가락이나 선율의 아름다움은 그다음 문제이다. 그래서 나는, 동요를 만들 때 대부분 아이들이 쓴 글을 그대로 활용하거나 아이들과 나눈 대화 속에서 소재를 찾아 가사를 쓰는 편이다.
아이라서 경험할 수 있고, 아이라서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가사는 노래를 부르는 아이들에게도 많은 즐거움과 재미를 준다. 비록 어딘지 모르게 어설프고 생뚱맞은 표현들이 자주 등장하기도 하지만, 자신의 경험과 생각이 그대로 담긴 노래를 만날 때 아이들의 얼굴에도 새로운 활력과 생동감이 넘쳐 난다.
……
동요가 아이들의 삶과 멀어지게 된 것은 아이들의 책임이 아닌 어른들의 책임이다. 지금껏 동요를 향유하는 아이들의 삶은 철저하게 배제한 채 자신들만의 눈으로 노래를 생산해 낸 것이 바로 어른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보통 아이들이 부를 노래를 만들 때는 직접 가사를 쓰지 않고, 아이들이 쓴 글이나 일기를 자주 활용하는 편이고, 글을 직접 활용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가사를 쓰기 전에 노래 주제에 대한 아이들의 생각을 충분히 경청하는 편이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고, 내가 직접 가사를 쓰는 것보다 아이들이 쓴 글이 훨씬 실감 나고 생동감 넘치기 때문이며 노래라는 문화는 그것을 향유하는 사람들의 삶이 그대로 드러났을 때 보다 큰 감동을 줄 수 있다는 평범한 지론 때문이었다.
……
교실에서의 만남은 본인이 원해서 만들어지고 연결된 것이 아니다. 적어도 지금의 학교 제도 속에서는 그러하고, 앞으로도 크게 변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만남을 보다 풍요롭게 만드는 것도, 가슴 벅찬 아쉬움과 새로운 기대로 마무리하는 일도 결국 그 구성원들의 몫이고, 학급 공동체가 머리를 맞대고 풀어 나가야 할 일 년짜리 숙제이다. 노래가 이러한 고민을 완벽하게 해결해 줄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서로의 관계를 보다 유연하고 말랑말랑하게 만드는 역할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노래’라는 예술 활동을 많은 분들에게 권하는 이유다.
……
학교에서 아무것도 안 할 수 있는 시간이 딱 하루만 주어진다면 아이들과 정녕 하고 싶은 일이 많다. 아이들과 눈을 맞추고 매시간 이름 불러 주기, 우산 없이 비오는 운동장 걸으며 산책하기, 이름 없는 풀꽃들에게 이름 붙여 주기, 나란히 스탠드에 누워 하늘 보며 낮잠 자기 등등. 생각해 보면 마음만 먹으면 당장이라도 할 수 있는 일들이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엄두가 나지 않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 둔 일들이 많다. 지식을 가르치는 일만큼이나 아이들과 마음으로 나누는 일상의 여유가 더욱 존중받는 교실이 되었으면 좋겠다.
기본정보
ISBN | 9791196537579 | ||
---|---|---|---|
발행(출시)일자 | 2020년 03월 10일 | ||
쪽수 | 277쪽 | ||
크기 |
150 * 211
* 18
mm
/ 420 g
|
||
총권수 | 1권 | ||
시리즈명 |
교실 속 살아 있는 문화예술교육
|
Klover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1)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