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시체 읽는 남자

압도적 역사추리 소설
안토니오 가리도 저자(글) · 송병선 번역
레드스톤 · 2016년 11월 10일 출시
9.2 (42개의 리뷰)
고마워요 (100%의 구매자)
  • 시체 읽는 남자 대표 이미지
    시체 읽는 남자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153x211
    단위 : mm
무료배송 소득공제
10% 13,500 15,000
적립/혜택
750P

기본적립

5% 적립 75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75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배송안내
무료배송 적용상품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 / 외국도서
도서만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 + 잡지 / 만화 / :K컬렉션을 함께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잡지 / 만화 / :K컬렉션 (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 / 해외주문 일본도서 (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 (전집, GIFT, 음반 / DVD 등)
중고장터 상품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주문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서울시 종로구 종로 1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패키지

북카드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세상의 천대를 이겨내고 중국 최고의 명판관이 된 송자, 그는 무엇을 보고, 밝히고, 남겼는가!
송나라 시대에 집필된 역사상 최초의 법의학서 《세원집록》의 저자인 송자의 인생을 재구성한 안토니오 가리도의 역사추리 소설 『시체 읽는 남자』. 13세기 송나라. 가문도 재물도 무엇 하나 제대로 갖지 못한 채 태어나 동물의 배를 가르는 푸주한과 같은 취급을 받던 송자가 역사에 길이 남는 명판관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철저한 고증과 분석을 바탕으로 수년에 걸쳐 써낸 수작이다.

미신과 유교적 문화 때문에 해부는 물론이고 의술마저 터부시되던 시대에서 지금 봐도 놀랄 만한 과학적 수사 방법과 검시법을 체계화하여 법의학서인 《세원집록》을 집필한 인류 최초의 법의학자, 송자. 혼란과 선택지 없는 삶에서 모두가 피하려 하는 죽음의 비밀을 밝힘으로써 새로운 생명을 얹게 된 송자의 인생을 스릴러, 범죄, 역사, 추리 등 소설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수많은 장치가 복합적으로 설계되어 있는 이 작품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수상내역
- 2012년 사라고사 국제 역사소설상 수상
- 2014년 그리프 누아르상 수상
- 2015년 프랑스 렉퇴르 셀렉시옹상 수상

작가정보

저자(글) 안토니오 가리도

저자 안토니오 가리도 Antonio Garrido는 1963년 스페인의 리나레스에 태어났으며, 라스팔마스 공과대학에서 산업공학을 공부했다. 독일을 배경으로 한 첫 소설 『번역가』는 스페인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13개국 언어로 번역되었다. 두 번째 소설인 『시체 읽는 남자』로 2012년 사라고사 국제 역사소설상을 수상했고, 2014년에는 프랑스에서 출간된 최고의 외국 역사소설에 주어지는 그리프 누아르상을, 2015년에는 프랑스 렉퇴르 셀렉시옹상을 수상했다. 현재 발렌시아 공과대학 교수로 있으면서 스페인 최고의 역사소설가로서 명성을 공고히 하고 있다.

역자 송병선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콜롬비아의 카로 이 쿠에르보 연구소에서 석사학위를, 하베리아나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울산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영화 속의 문학 읽기』 『보르헤스의 미로에 빠지기』 『라틴아메리카 문학과 한국전쟁』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거미여인의 키스』 『조그만 입술』 『천사의 음부』 『콜레라 시대의 사랑』 『염소의 축제』 『판탈레온과 특별봉사대』 『마크롤 가비에로의 모험』 『맘브루』 등이 있다.

목차

  • 1부 참극의 시작
    2부 뱃길에 흐르는 피 냄새
    3부 살기 위한 더러운 투쟁
    4부 배신으로 잃은 꿈
    5부 황궁 살인 사건
    6부 누구를 믿을 것인가

책 속으로

슈는 묘 구덩이에서 망가진 관을 꺼냈다. 관을 수리하고 시체를 다시 깨끗하게 닦기 위해 모두 영묘 건물로 갔다. 자는 꽃향내 나는 물을 적신 수세미를 집어 망자의 옷을 닦기 시작했다. 가족들은 기꺼이 자에게 그 일을 맡겼다. 사람이 죽은 후 그 시체를 만지면 불행이 닥치고, 시체를 괴롭히면 저주를 받을 거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자는 그런 미신에 개의치 않았다. 시체를 다루는 일에 너무나 익숙했다. 옷 속에 들어간 흙을 털어내기 위해 수의를 풀어야 할 때도 전혀 주저하지 않았다. 그는 시체를 닦아내며 목 부분에서 몇 개의 자국을 보았다.
그는 닦는 일을 멈추고 고인의 아버지에게 물었다.
“시체에 화장을 했습니까?”
그는 고개를 가로저으며 왜 그런 질문을 하냐고 물었지만, 자는 대답하는 대신 다시 물었다.
“어떻게 사망했습니까?” 그는 수의의 상의를 조금 더 열면서 목덜미를 자세히 살폈다.
“말에서 떨어졌는데 목이 부러졌습니다.”
자는 고개를 저었다. 그가 죽은 사람의 눈꺼풀을 올려 보자, 슈가 끼어들었다.
“지금 뭐 하는 거야? 이제 그만하고 일을 끝내는 게 어때?”
자는 고인의 아버지를 쳐다보며 단호하게 말했다.
“이분은 당신이 생각하는 이유로 죽은 게 아닙니다.”
“그게 무슨 말이요?” 고인의 아버지가 말을 더듬었다. “말에서 떨어지는 걸 처남이 봤어요.”
“그랬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후에 누군가가 목을 졸랐습니다.”
가족들의 대답을 기다리지도 않고, 자는 목 양쪽으로 난 붉은 멍을 보여주었다.
_193~194쪽

그들은 방 한가운데 있는 피 묻은 덮개 주변에 자리를 잡았다. 특히 가슴과 목에 해당하는 부위에 피가 많았다. 머리가 있어야 할 부분에는 아무것도 없는 듯했다. 큰방상궁이 덮개를 벗기자, 그곳에 있던 사람들은 공포에 질려 수군거렸다. 몇몇은 인상을 찌푸렸고, 어떤 이는 토했다. 모두가 뒷걸음쳤다.
자는 전혀 겁먹지 않았다. 토막 난 시체를 대담하게 관찰했다. 무자비하게 더럽혀진 부드러운 살은 부분적으로 동물에게 먹힌 것처럼 보였다. 머리는 완전히 절단되어 있었고, 기도와 식도가 잘리고 남은 부분은 마치 돼지 창자처럼 목에 덜렁덜렁 걸려 있었다. 양발도 발목 부분에서 절단되어 있었다. 상체에 있는 수많은 상처 중에서 두 개의 심한 상처가 눈에 띄었다. 왼쪽 가슴 아래에 있는 하나는 깊은 구멍이었다. 마치 짐승이 심장을 먹기 위해 그곳에 주둥이를 갖다 대고 파먹은 것 같았다. 또 다른 상처는 더 끔찍했고, 심지어 자도 몸을 떨었다. 잔인무도하게 삼각형으로 절개된 상처는 배꼽 아래를 수직으로 가로지르면서 양 고간까지 이어졌으며, 기름과 피가 엉켜 붙은 살덩이를 보여주고 있었다. 모든 쾌락의 구멍은 이상한 의식을 치른 것처럼 뿌리째 뽑혀 있었다.
칸 내상은 큰방상궁이 실시한 검사로 작성된 예비보고서를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 여자의 나이가 서른 정도로 추정되고 작고 연약한 양쪽 유방이 손상되지 않았다는 것, 그리고 피부가 매우 부드럽다는 것 따위만 언급했다. 여자는 옷을 입은 채 소금시장 근처의 골목길에서 버려진 채 발견되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어떤 종류의 동물이 그토록 몸을 절단할 수 있는지에 대해 언급하면서 아마도 호랑이나 개 혹은 용이라는 의견을 보였다.
나머지 사람들이 웅성거렸지만, 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그러나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았다. 유교는 남자가 여자의 시체를 건드릴 수 없다고 단호하게 규정하고 있었다. 제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 누구도 그런 법칙을 어길 수 없었다.
(……)
“시체 판독가라고?” 형부 내상이 의아해하면서 물었다.
“시체를 읽는 사람입니다. 제 수제자입니다.” 밍 교수는 이렇게 말하면서 자를 가리켰다.
“당신이 놓친 것을 저자가 포착할 수 있다는 말이오?”
“아마 이상하게 보일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의 눈은 우리가 보지 못한 것을 보는 능력이 있습니다.”
칸 내상은 마치 자가 죽은 사람도 살릴 수 있다고 말한 것처럼 믿지 못하겠다는 눈으로 밍 교수를 쳐다보았다. 그는 말했다. “좋소. 하지만 서두르도록 하게. 덧붙일 게 있나?”
자는 앞으로 나와 칼을 잡았다.
〈저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그는 즉시 시체의 배에 칼을 꽂았다. 그곳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놀랐고, 상궁이 막으려고 했지만 소용없었다.
“이제 아시겠습니까?” 피 묻은 손으로 자는 훤히 드러난 내장을 가리켰다.
“무얼 알겠느냐는 것이냐?” 칸 내상이 소리쳐 물었다.
“이 시체는 여자가 아니라 남자입니다.”
_327~333쪽

출판사 서평

압도적 드라마의 역사추리 소설!
스페인 국제 역사소설상 수상!

인류 최초의 법의학자 ‘송자’
그는 무엇을 보고, 밝히고, 남겼는가

13세기 송나라. 손에 쥔 것 없이 태어나, 세상의 천대를 이겨내고 중국 최고의 명판관으로 역사에 이름을 남긴 사람, 송자. 그는 미신과 유교적 문화 때문에 해부는 물론이고 의술마저 터부시되던 시대에서 지금 봐도 놀랄 만한 과학적 수사 방법과 검시법을 체계화하여 역사상 최초의 법의학서인 『세원집록』을 집필했다.
1247년 간행된 5권짜리 법의학 전서인 『세원집록』에는 현대에서도 최근에야 조명받은 곤충학은 물론, 시체를 읽고 해부하는 법, 현장검수의 중요성, 판관이 경계해야 할 것 등이 일목요연하고 섬세하게 정리되어 있다. 법의학 기술과 방법, 사용 기구와 준비 과정, 그리고 의례와 법률 등을 모두 집대성한 진정한 보고이며, 여기에 송자는 자신이 해결한 수많은 법의학 사건을 추가했다.
사람이 갑자기 죽으면 누군가의 저주를 받은 것이라 믿고, 용의자를 잡으면 증거가 없어도 자백을 할 때까지 때리고 혀를 뽑아 고문하던 시절에 ‘송자’는 미드 시리즈에서나 볼 법한 수사법을 동원해 범인을 찾아내고, 죽음의 이유를 밝혀낸 것이다. 이러한 독특한 모습 때문에 그는 ‘시체 읽는 사람’으로 불리며 사람들에게 경이와 두려움을 함께 샀다.

“첫 장부터 당신을 끌어당길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엔 놀라움을 선사할 것이다”

『시체 읽는 남자』는 이런 송자의 인생을 바탕으로 스페인 최고의 역사소설가로 평가받는 안토니오 가리도가 써낸 팩션이다. 공학을 전공하고 현재 공과대학 교수로 있는 저자가 철저한 고증과 분석을 바탕으로 수년에 걸쳐 써낸 수작이다. 스페인에서는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2012년 ‘사라고사 국제 역사소설상’을 수상했으며, 2014년에는 프랑스에서 최고의 외국 역사소설에 수여되는 ‘그리프 누아르상’을, 또 1년 뒤에는 ‘렉퇴르 셀렉시옹상’을 수상했다.

"완전히 사로잡혔다. 어떤 망설임도 없이 추천한다."
"내 인생 최고의 책이다. 이야기, 캐릭터, 시대 배경, 그 모든 것이 당신을 움켜쥘 것이다."
"이 책의 유일한 문제점은 가격표가 바코드를 가리고 있어서 구입하기 어려웠던 것뿐이다. 나머지는 완벽하다."

이는 독자들이 『시체 읽는 남자』를 향해 펼쳐놓은 이야기들이다.
가진 것 없는 젊은이의 야망과 증오, 가장 믿었던 이의 배신이 인도한 시궁창 같은 삶, 그곳에서 피어난 정의와 성공에 대한 갈망과 갈등. 그 모든 혼란과 선택지 없는 삶에서 모두가 피하려 하는 죽음의 비밀을 밝힘으로써 새로운 생명을 얹게 된 '송자'의 이야기. 13세기 중국이라는 전혀 다른 세계에 견고하게 세워진 이 이야기가 지금의 우리에게 선사한 것은 무엇일까? 어째서 이토록 열광하는 것일까?

스릴러, 범죄, 역사, 추리……. 소설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수많은 장치가 복합적으로 설계되어 있는 이 책의 장르를 구분하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인지 출간된 나라마다 분류가 다르다. 하지만 정작 저자는 초연하다. 그는 호세 마누엘 라라의 말을 빌려 이 책을 분류한다. “실제로는 단지 두 종류의 소설만 존재한다. 좋은 소설과 나쁜 소설.”
이 책이 어떤 부류인지는 직접 판단해보길 바란다.

독자들의 찬사
사로잡힐 것이다. 마지막이 궁금해서 도저히 멈출 수 없을 것이다. 내가 그랬던 것처럼. _
수잔나

아름답다! 만약 당신이 놀라운 이야기에 빠져들고 싶다면 바로 이 책을 보라. _캣

그 시대의 사람, 분위기, 사회상 그리고 플롯. 완벽한 스릴러다. _알프레도 커비노

정말이지 매혹적이다. 단순한 역사 소설이 아니라 끝내주는 스릴러다. 예측 못할 드라마와 반전이 있다. _프란시스

실제로 중국 린안대로에 서 있는 기분을 느끼게 한다. 도저히 읽는 것을 멈출 수 없다. _데시레

13세기 중국이라는 놀라운 시대와 장소에 세워진 정교한 스토리. 완벽한 책이다. _코시마

플롯 가득 단서를 주지만 결과는 예측할 수 없게 만드는 사건들로 가득 차 있다. 처음의 흥분이 마지막까지 유지된다. _알리시아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91195793525 ( 1195793529 )
쪽수 576쪽
크기
153 * 211 * 36 mm / 851 g
총권수 1권
원서명/저자명 El lector de cadaveres/Antonio Garrido

Klover

Klover 리뷰 안내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과 10자 이상의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리뷰 종류별로 구매한 아이디당 한 상품에 최초 1회 작성 건들에 대해서만 제공됩니다.
한달 후 리뷰
구매 후 30일~ 120일 이내에 작성된 두 번째 구매리뷰에 대해 한 달 후 리뷰로 인지하고 e교환권 100원을 추가 제공합니다.
운영 원칙 안내
Klover 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신고하기
다른 고객이 작성리뷰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신고 자가 일정수준 이상 누적되면 작성하신 리뷰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벤트
TOP

저자 모두보기

번역

매장별 재고 및 위치

할인쿠폰 다운로드

  • 쿠폰은 주문결제화면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한 쿠폰은 마이 > 혜택/포인트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대해서는 정가의 10%까지 쿠폰 할인이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10% 할인이 되었다면, 해당 상품에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적립예정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는 교보문고(인터넷, 매장), 핫트랙스(인터넷, 매장), 모바일 교보문고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 주문 시, 해당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 예정 포인트가 자동 합산되고 주문하신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에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 단, 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 시 적립 예정 통합포인트가 변동될 수 있으며 주문취소나 반품시에는 적립된 통합포인트가 다시 차감됩니다.
  •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 통합포인트는 도서정가제 범위 내에서 적용됩니다.
    • 추가적립 및 회원 혜택은 도서정가제 대상상품(국내도서, eBook등)으로만 주문시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기본적립) 상품별 적립금액

    • 온라인교보문고에서 상품 구매시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됩니다.
    • 단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인 국내도서,eBook은 15%내에서 할인율을 제외한 금액내로 적립됩니다.
  •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적립됩니다.
    • 도서정가제 예외상품(외서,음반,DVD,잡지(일부),기프트) 2천원 이상 포함시 적립 가능합니다.
    • 주문하신 상품이 전체 품절인 경우 적립되지 않습니다.
  • 회원혜택) 3만원이상 구매시 회원등급별 2~4% 추가적립

    • 회원등급이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급의 경우 추가적립 됩니다.
    • 추가적립은 실결제액 기준(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액 제외) 3만원 이상일 경우 적립됩니다.
    • 주문 후 취소,반품분의 통합포인트는 단품별로 회수되며, 반품으로 인해 결제잔액이 3만원 미만으로 변경될 경우 추가 통합포인트는 전액 회수될 수 있습니다.

제휴 포인트 안내

제휴 포인트 사용

  • OK CASHBAG 10원 단위사용 (사용금액 제한없음)
  • GS&POINT 최대 10만 원 사용
더보기

구매방법 별 배송안내

배송 일정 안내

  • 출고 예정일은 주문상품의 결제(입금)가 확인되는 날 기준으로 상품을 준비하여 상품 포장 후 교보문고 물류센터에서 택배사로 전달하게 되는 예상 일자입니다.
  • 도착 예정일은 출고 예정일에서 택배사의 배송일 (약1~2일)이 더해진 날이며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을 제외한 근무일 기준입니다.
배송 일정 안내
출고예정일 도착예정일
1일이내 상품주문 후 2~3일 이내
2일이내 상품주문 후 3~4일 이내
3일이내 상품주문 후 4~5일 이내
4일이내 상품주문 후 5~6일 이내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당일배송 유의사항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선물포장하기 또는 사은품을 포함하여 주문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 회사에서 수령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퇴근시간 이후 도착 또는 익일 배송 될 수 있음)
  • 무통장입금 주문 후 당일 배송 가능 시간 이후 입금된 경우 당일 배송 불가
  • 주문 후 배송지 변경 시 변경된 배송지에 따라 익일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의 경우 효율적인 배송을 위해 각 지역 매장에서 택배를 발송하므로, 주문 시의 부록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 각 지역 매장에서 재고 부족 시 재고 확보를 위해 당일 배송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일반배송 시 유의사항

  • 날씨나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 바로배송 서비스의 경우 경품 수령 선택 여부에 따라 도착 예정일이 변경됩니다.
  • 출고 예정일이 5일 이상인 상품의 경우(결제일로부터 7일 동안 미입고), 출판사 / 유통사 사정으로 품/절판 되어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SMS,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 선물포장 주문 시 합배송 처리되며, 일부상품 품절 시 도착 예정일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분철상품 주문 시 분철 작업으로 인해 기존 도착 예정일에 2일 정도 추가되며, 당일 배송, 해외 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 시 유의사항

  • 해외주문도서는 해외 거래처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습니다.

Special order 주문 시 유의사항

  • 스페셜오더 도서나 일서 해외 주문 도서와 함께 주문 시 배송일이 이에 맞추어 지연되오니, 이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 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 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 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 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 선물 받는 분의 휴대폰번호만 입력하신 후 결제하시면 받는 분 휴대폰으로 선물번호가 전달됩니다.
  • 문자를 받은 분께서는 마이 > 주문관리 > 모바일 선물내역 화면에서 선물번호와 배송지 정보를 입력하시면 선물주문이 완료되어 상품준비 및 배송이 진행됩니다.
  • 선물하기 결제하신 후 14일까지 받는 분이 선물번호를 등록하지 않으실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 또한 배송 전 상품이 품절 / 절판 될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바로드림 서비스 안내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1. STEP 01
    픽업박스에서 찾기 주문
  2. STEP 02
    도서준비완료 후 휴대폰으로 인증번호 전송
  3. STEP 03
    매장 방문하여 픽업박스에서 인증번호 입력 후 도서 픽업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 교보e캐시 도서 소득공제 금액은 교보eBook > e캐시 > 충전/사용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SKpay, 휴대폰 결제, 교보캐시는 도서 소득공제 불가
  • 부분 취소 안내

    • 대상상품+제외상품을 주문하여 신용카드 "2회 결제하기"를 선택 한 경우, 부분취소/반품 시 예치금으로 환원됩니다.

      신용카드 결제 후 예치금으로 환원 된 경우 승인취소 되지 않습니다.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 법인카드로 결제 한 경우
    • 현금영수증을 사업자증빙용으로 신청 한 경우
    • 분철신청시 발생되는 분철비용

알림 신청

아래의 알림 신청 시 원하시는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알림신청 취소는 마이룸 > 알림신청내역에서 가능합니다.

시체 읽는 남자
압도적 역사추리 소설
한달 후 리뷰
/ 좋았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 좋았어요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신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판형알림

  • A3 [297×420mm]
  • A4 [210×297mm]
  • A5 [148×210mm]
  • A6 [105×148mm]
  • B4 [257×364mm]
  • B5 [182×257mm]
  • B6 [128×182mm]
  • 8C [8절]
  • 기타 [가로×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