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마디 지혜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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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다 나은 미래를 구축하는 최고의 양서!
이 책은 단순히 동양고전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뽑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하나의 이야기의 출전과 원문, 역사적 배경과 해설을 엮어 누구라도 쉽게 그 배경과 의미를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따라서 독자는 이 책을 통해 동양철학의 심오한 세계를 엿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역사에 굵직한 이름을 남긴 영웅호걸은 물론이고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체험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며 새롭게 태어나겠다고 마음을 다잡게 될 것이다.
뜻이 있는 자는 마침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힘들었던 하루를 정리하고, 내일을 준비하기 위한 책
인간은 처음부터 현명하게 태어나지 않았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오늘날과 같은 존재가 되었다. 이는 우리가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와 같다. 앞서 가는 수레가 뒤집히는 것을 보고도 그대로 그 길을 따라가는 어리석음을 저지르지 않기 위함이다.
이 책을 읽는 당신도 마찬가지이다. 아직 마음속에 새겼던 꿈을 이루지 못했더라도 어둠 속에서 길을 찾아낸 옛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당신의 삶을 밝히는 등불을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자기 삶에 더 큰 그림을 그리기 바란다. 삶에 지쳐 있다면 다시 일어설 용기와 희망을 찾기 바란다. 이 책의 이야기들에는 이러한 깨달음과 가르침이 가득 담겨 있다. 가슴으로 읽으며 하루에 한 번씩 거듭나는 당신이 되기를 바란다.
작가정보
목차
- 들어가기 전에
제1장 나는 날마다 세 가지를 반성한다
-깊이 알기 1 오랜 세월 원수처럼 싸웠던 두 나라
제2장 어리석은 자는 원래 후회가 많다
-깊이 알기 2 천하 패권을 목전에 두고 몰락하다
제3장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들다
-깊이 알기 3 천하를 호령했던 한나라의 대장군
제4장 먼 곳을 가려면 반드시 가까운 곳부터
제5장 굳은 각오로 지난날의 허물을 고친다면
책 속으로
‘복거지계(覆車之戒)’라는 말이 있다. 앞서가는 수레가 뒤집히는 것을 보고 뒤따라가는 수레가 미리 조심한다는 말로, 남의 실패를 거울로 삼으라는 뜻이다. 우리는 살면서 실패의 쓴잔을 마실 때도 있고, 좌절감 때문에 내일을 기약할 수 없을 것 같은 때도 있다. 이때 우리는 옛사람들이 실패했을 때 어떻게 일어섰는지, 그때 마음가짐은 어떠했는지 살펴봄으로써 재기의 각오를 다질 수 있다. -7p
“어리석은 자는 본시 후회가 많은 법입니다. 물에 빠진 자는 수로를 살피지 않았기 때문이며 길을 잃은 자는 길을 다른 사람에게 묻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물에 빠지고서야 수로를 찾고, 길을 잃고서야 길을 묻는 것은 목이 말라서야 급히 우물을 파는 것과 같으니(臨渴掘井) 아무리 서두른다 해도 이미 때가 늦은 것입니다.” - 《안자춘추 (晏子春秋)》 중에서 -58p
노파는 물가에 있는 바위에 열심히 도끼를 갈고 있었는데, 연유를 물어보니 바늘을 만들기 위해 그런다는 것이었다(磨斧作針). 노파의 끈기와 노력에 감명을 받은 이백은 그길로 다시 산으로 돌아가 학문에 매진하게 되었다. - 《방여승람 (方與勝覽)》 중에서 -112p
군자의 도란 비유하자면 먼 곳을 가려면 반드시 가까운 곳으로부터 출발해야 하는 것과 같고 (行遠必自邇), 높은 곳을 오르려면 반드시 낮은 곳으로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과 같다 (登高必自卑). - 《중용 (中庸)》 중에서 -170p
남을 아는 사람은 지혜롭다지만 자기를 아는 사람이야말로 진정으로 밝은 것이다. 남을 이기는 사람은 힘이 있다지만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야말로 진정으로 강한 것이다(自勝者强). - 《노자도덕경》 중에서 -192p
기본정보
ISBN | 9791191420685 |
---|---|
발행(출시)일자 | 2022년 02월 18일 |
쪽수 | 264쪽 |
크기 |
140 * 210
* 23
mm
/ 356 g
|
총권수 |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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