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의 희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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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만나고 싶은 ‘단 한 사람’과의 뜨거운 대화!
*** 이 책에 실린 KBS 〈대화의 희열〉 출연자들의 인세는 아동학대피해예방기금으로 기부됩니다.
작가정보
저자(글) KBS〈대화의 희열〉제작진
KBS 2TV ‘대화의 희열’은 사라졌던 1인 게스트 토크쇼를 부활시키며, 깊고 묵직한 대화들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매회 송해, 한혜진, 서장훈, 안정환, 표창원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대화 주제’로 등장하고, 이들이 테이블에 앉아 유희열을 비롯한 호스트들과 삶을 뜨겁게 이야기하는 순간을 포착해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우리나라 원로 코미디언이자 MC. 본명은 송복희이며, 일제강점기에 태어났기에 삶 자체가 한국 근현대사와 맞닿아 있다. 고향은 황해도 재령군으로, 6·25 전쟁 때 피란길에 오르며 가족과 헤어졌다. 이때 스스로 ‘해’라는 이름을 지었는데, ‘바다 해(海)’를 써서 바다 건너온 실향민’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전쟁 중에는 어쩔 수 없이 군인으로 복역하였으나, 제대 후에는 ‘창공악극단’에서 가수로 연예 활동을 시작했고, TV 방송이 시작된 이후에는 코미디언으로 활동
하며 주로 ‘사회 풍자’ 캐릭터를 연기했다. 1988년부터는 〈전국노래자랑〉 MC에 캐스팅되어 지금까지 국민 안방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 진행을 이어나가고 있다.
국내 최고의 패션모델. 17세가 되던 1999년에 런웨이에 서면서 데뷔했다. 국내에서 자리 잡은 후 해외로 활동 범위를 넓혀 파리, 밀라노, 뉴욕, 런던의 세계 4대 컬렉션 무대에 오르며 세계적인 모델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했다. 한국인 모델 최초로 샤넬, 구찌, 루이비통, 돌체앤가바나, 버버리 등 세계적 브랜드의 무대를 장식함으로써 한국 패션모델들이 해외에 진출해 활동할 수 있는 문을 열어주었다. 2009년의 해외 활동을 마지막으로 현재는 국내 활동에 전념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골 때리는 그녀들〉, 〈연애의 참견〉,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서장훈
전 국가 대표 농구 선수이자 현 방송인. 대학생 시절, 2m 7cm라는 우월한 신체 조건으로 연세대 농구 선수팀 소속이었을 때도 대학 농구계의 스타였으며, 한국 프로 농구 리그(KBL)에서도 최다 득점을 올린 독보적인 선수로 활약했다. 그 탓에 많은 선수의 견제 대상이 되어 부상이 잦았고, 목 보호대를 착용하고 경기에 임해야 했다. 은퇴 이후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한 것을계기로 방송인의 길에 접어들었다. 현재는 〈미운 우리 새끼〉, 〈연애
의 참견〉, 〈아는 형님〉, 〈무엇이든 물어보살〉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표창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로파일러. 경찰청 범죄심리분석 자문위원, 대테러협상실무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중요 강력 범죄 사건 및 미제 사건에 대한 수사 분석을 지원했고, 〈그것이 알고싶다〉 등 시사 프로그램에서 범죄분석에 대한 조언을 하고 있다. 2012년 12월, 제18대 대선 당시 불거진 국정원의 여론 조작 의혹 사건의 철저한 수사를 지속적으로 촉구하기 위해 경찰대학 교수직을 사임했다. 그로부터 3년 뒤인 2015년 12월, 새정치민주연합에 입당해 2016년 제20대 총선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4년간의 의정활동 후 정치에서 은퇴했다. 이후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를 개소해 프로파일러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강수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레리나. 원래는 한국무용을 전공했으나, 중학생이 되면서 발레로 전공을 바꿔 1982년 모나코 왕립발레학교로 유학을 떠났다. 1985년 한국인 최초로 스위스 로잔 발레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그녀는 1986년 세계 5대 발레단인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에 당시 최연소 단원으로 입단했다. 그 후 1994년에 발레단의 솔리스트로 선발되었고, 1997년부터 수석 발레리나로 2015년까지 활동했다. 1999년에는 무용계의 아카데미상이라 할 수 있는 ‘브누아 드 라 당스(Benois de la Danse)’ 최우수 여성무용수상을 받았으며, 2007년에는 최고의 예술가에게 장인의 칭호를 공식적으로 부여하는 독일의 ‘캄머탠처린
(Kammertanzerin, 궁정무용가)’에 선정되었다. 현재는 국립발레단 단장 겸 예술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천종호
부산지방법원에 재직하는 ‘소년에 의한, 소년을 위한, 소년의’ 부장판사. 2012년 2월 소년부 판사가 된 이후 열악한 비행 소년들의 처지에 눈감을 수 없어 이들의 대변인을 자처하고 있으며, 그 덕에 ‘소년범들의 대부’라는 호칭을 얻기도 했다. 자나 깨나 늘 소년들 생각뿐이라는 뜻에서 ‘만사 소년’, 법정에서 호통을 잘 친다고 하여 ‘호통 판사’로도 불린다. 2018년 정기 인사로 부서를 옮기면서 지금은 소년재판과 거리를 두게 되었지만, 소년들에 대한 관심은 여전하다. 환경재단에서 수여하는 ‘2014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로 선정되었고 2015년 제1회 ‘대한민국 법원의 날’ 대법원장 표창, 2017년 한국범죄방지재단 실천공로상, 2017년 현직 법관 최초로 제12회 ‘영산법률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인세로 소년들의 금전적 지원을 해준다고 한다. 저서로는 《내가 만난 소년에 대하여》, 《아니야, 우리가 미안하다》, 《이 아이들에게도 아버지가 필요합니다》가 있다.
인요한
190cm가 넘는 키에 파란 눈을 가진 한국인 의사. 어린 시절 대부분을 전남 순천에서 보냈기에 스스로를 ‘전라도 촌놈 인요한’이라고 소개한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현재 세브란스 병원 국제진료센터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호남 기독교 선교의 아버지 유진 벨(Eugene Bell) 선교사가 그의 진외증조부이며, 22세의 나이에 한국에 와 48년 동안 의료와 교육 선교 활동을 하신 윌리엄 린튼(William Linton) 선교사, 전남 지역을 중심으로 500여 개가 넘는 교회를 개척하다 교통사고로 숨을 거둔 휴 린튼(Hugh Linton) 선교사가 그의 할아버지와 아버지이다. 이 뜻을 이어받아 인요한도 제대로 된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남녘의 소외된 이웃들과 결핵으로 고통 받는 북녘 동포를 돕는 일에 앞장서고 있으며, 최초의 한국형 구급차를 개발하고, 보급하는 일에도 힘써 왔다.
안정환
전 국가 대표 축구 선수이며 현 축구 해설위원이자 방송인. 뛰어난 볼 컨트롤과 드리블, 정교한 슈팅 등으로 실력을 익히 인정받아 대학 졸업 후 1998년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이탈리아에서 활동하던 중 국가 대표로 선출되어 2002년 월드컵 4강 진출의 주역이 되었다. 이후 일본, 유럽 리그에서 선수로 활동했으며, 2012년에 열린 ‘2014 FIFA 월드컵’ 예선전에서 국가 대표 은퇴식을 가졌다. 은퇴 후에는 축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뭉쳐야 산다〉, 〈냉장고를 부탁해〉, 〈마이 리틀 텔레비전〉, 〈아빠! 어디가?〉 등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의 입지를 다졌다. 이외에도 축구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지도자로서의 새 삶을 그리고 있다.
호사카 유지
역사학자이자 현 세종대학교 교수. 1956년에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교 공학부 졸업 후,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정치학으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8년부터 한일관계 연구를 위해 한국에 거주했으며, 한국 체류 15년 만인 2003년 대한민국으로 귀화했다. 2011년 독도 공로상, 2013년 홍조근정 훈장, 2018년 독도평화대상 특별상 등을 받았다. 외교부 독도정책위원회 자문위원과 독립기념관 비상임이사, 동북아역사재단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이사, 경상북도 독도위원회 위원, 동아시아평화문제연구소 상임이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편집위원, 동아시아일본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세종대학교 대양휴머니티칼리지 교수, 독도종합연구소 소장을 겸하고 있다.
목차
- 프롤로그 익숙한 일상에 샛길을 터주는 대화의 경험
01 가장 편안하게 있을 곳을 찾으세요
나를 사랑하는 방법
모델이자 방송인 한혜진
02 모난 돌이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신념을 지키는 방법
프로파일러 표창원
03 넘어지는 경험은 무엇보다 값져요
실패를 받아들이는 방법
발레리나 강수진
04 주변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마세요
함께 살아갈 세상을 만드는 방법
의사 인요한
05 당장 주어진 일을 즐기세요
인생의 반전을 기다리는 법
농구인이자 방송인 서장훈
06 양심에 부끄럽지 않게 행동해야 해요
성숙한 어른이 되는 방법
판사 천종호
07 재능이 있다는 것을 믿으세요
다시 꿈을 꾸는 방법
축구인이자 방송인 안정환
08 보이는 것으로 섣불리 판단하지 마세요
진실을 추구하는 방법
역사학자 호사카 유지
09 인생 공부에는 끝이 없어요
만남과 헤어짐을 받아들이는 방법
코미디언이자 MC 송해
책 속으로
‘모델은 무명이 없다. 단, 매 순간이 시험이다’라는 말이 있다. 끊임없이 런웨이라는 시험대에 나를 올리는 것은 내 몸으로 내 역사를 만들고 자신을 사랑하는 과정이었다. 어떤 불꽃은 한순간 타오르고 꺼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점점 아름답고 단단해진다. 이 사실은 비단 모델만이 아닌 모두가 내일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믿음일 것이다.
-p.35, 가장 편안하게 있을 곳을 찾으세요
무언가를 지키기 위해서는 또 다른 무언가를 포기해야 할 때가 있다. 신념을 고집하는 사람이 둥글둥글하게 세상을 살기란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특히 많은 사람이 진심을 오해하며 비난할 때, 내 속을 꺼내 보여주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느니 외롭고 괴로운 마음도 커진다. 그러나 적당히 눈 감으며 둥글게 살아가는 것보다는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는 신념을 꺾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 딸이 ‘아빠답다’라고 말하는 표창원다운 일일 것이다. 또한 그가 걷는 외로운 길이 의미 있는 것은, 견고한 벽에 흠집을 낼 수 있는 건 결국 둥근 돌이 아니라 모난 돌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p.57, 모난 돌이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예술에서 완벽이란 정답이 없기에 매 순간은 더욱 특별하고 값지다. 강수진이 늘 후배들에게 해주는 말이 있다. ‘넘어져도 괜찮다. 넘어지는 게 두려워서 100%의 역량을 끌어내려 시도하지 못할 바에야 넘어지고 그 느낌을 배우는 것이 더 소중한 경험이다.’ 모든 무대가 각자의 삶에 오직 한 번의 무대이기 때문이다. 아마 우리 삶에 주어지는 무대에서도 그 특별함의 가치는 다르지 않을 것이다.
-p.81, 넘어지는 경험은 무엇보다 값져요
아이들을 좁은 우물에 가두려 하지 말고 아주 커다란 울타리를 치되, 그 울타리를 마지막 신뢰의 끈이라 여기며 절대 놓지 않고 지켜봐 준다면 아이들도 그 구역을 자유로이 헤엄치며 적응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당장은 아이들의 방황이 뜻대로 안 되는 골칫거리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행동은 어른들이 준 상처와 결핍 때문일지도 모른다. 무심히 아이들의 상처를 후벼 팔 수도 있겠지만, 이제라도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줄 수도 있을 것이다. 어른들이 아이들을 실패자로 낙인찍거나 포기하지 않고 애정과 포용으로 지켜본다면 분명히 그 마음은 전해질 것이라고 믿는다.
-p.105, 양심에 부끄럽지 않게 행동해야 해요
“저는 그냥 좋게 생각하려고 했어요. 나한텐 아무것도 없지만 그래도 몸뚱아리 하나는 주셨구나. 신이 뭐든 재능 하나는 주신다잖아요. 나는 몸뚱아리를 받았으니까 사실 그거 하나로도 많이 감사한 일이죠.”
-p.166, 재능이 있다는 것을 믿으세요
“아버지랑 같이 식사를 하면 항상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가장 마음에 남았던 이야기가 이거였어요. ‘인생에는 세상의 이치가 있는 법이지만, 이치 밖에도 또 그 나름의 이치가 있다.’ 내가 알고 있는 세상의 이치 이외의 이치가 더 있기 때문에, 내가 알고 있는 세상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전혀 모르는 세계에 뭔가 있다, 그런 식으로 생각했지요.”
-p.189, 보이는 것으로 섣불리 판단하지 마세요
출판사 서평
우리에게는 좋은 대화가 필요하다!
유일한 당신과 무한한 이야기, 대화의 희열
살다 보면 보이지 않는 쳇바퀴 속에서 홀로 제자리걸음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다. 그래서 우리에겐 대화가, 특히 ‘좋은 대화’가 필요하다. 우리는 대화를 통해 타인의 세계를 들여다보고 때로는 나와 그의 세계가 겹쳐지기도 한다. 그래서 새로운 대화는 ‘샛길 하나를 톡 터주는 것 같은’ 색다른 경험을 남길 때가 있다. 여행지에서 만난 전혀 모르는 사람과의 짧은 대화가 이상하리만큼 오랫동안 마음에 남을 때도 있는 것처럼 이 책은 우리 마음에 오래 여운을 남길 명사와 나눈 대화를 담았다. 내가 뻗어나갈 수 있는 세상의 크기는 한정적일지도 모르지만, 내가 모르는 세상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둔다면 우리의 삶도 조금 더 흥미롭지 않을까. 실제로 만나기 어려운 다양하고 인상적인 인물들과의 대화, 새로운 세계와 만남의 통로가 되는 《대화의 희열》은 유명인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기도 하고, 예기치 못한 진심들을 통해 독자의 가슴을 울리기도 한다. 각자의 섬에 고립되어 부유하는 우리에게 다정한 대화는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웃음과 감동,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이 책은 우리의 생에 온기를 불어넣고 세상의 채도가 높아지는 경험을 전할 것이다.
국민 MC ‘송해’가 만남과 이별을 받아들이는 방법,
20년간 최정상을 지켜온 모델 ‘한혜진’의 나를 사랑하는 법까지
올해로 만 94세인 송해는 〈전국노래자랑〉의 MC로 전국에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떠나보내며 기쁨과 슬픔을 즐기고 흘려보내는 법을 깨달았다. 외적 조건이 중요하기에 수명이 짧은 모델이라는 직업에서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톱을 유지하고 있는 모델 한혜진은 ‘지금까지 이 일을 하고 있을지 몰랐다’며, ‘힘들어도 내가 모델을 하는 이유’를 털어놓는다. 경찰대 교수와 국회의원을 거쳐 프로파일러로 활동하는 표창원은 자신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이야기 하고 왜 그렇게 다양한 길을 걸었는지 전한다. 타고난 재능과 더불어 노력을 통해 자신만의 성과를 일구어낸 농구인 서장훈과 축구인 안정환, 발레리나 강수진은 운동선수, 무용수의 숙명인 ‘부상’이라는 인생 전체를 뒤흔들 수 있는 역경 앞에서 어떻게 견디고 극복했는지 경험을 들려준다. 청소년을 위하는 만사소년 판사로 유명한 천종호 판사, 우리나라 최초의 앰뷸런스를 만들어 수많은 목숨을 구한 의사 인요한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제안한다. 지금 내가 듣고 보는 세계가 끝이 아니고, 그 이상의 무엇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감춰진 진실을 연구하는 역사학자 호사카 유지는 자신의 자리에서 진실을 추구하며 새로운 세계로 가는 법을 알려준다. 각 분야의 명사 9인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세대와 성별, 직업을 넘어 서로가 연결되고 또 세계가 확장되어 인생의 방향을 고민하는 독자에게 좋은 영감을 준다.
기본정보
ISBN | 9791191393552 |
---|---|
발행(출시)일자 | 2022년 01월 26일 |
쪽수 | 224쪽 |
크기 |
141 * 210
* 20
mm
/ 359 g
|
총권수 |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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