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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의 세계

김미월 소설 | 양장본 Hardcover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35
김미월 저자(글)
현대문학 · 2021년 06월 25일 출시
10.0 (7개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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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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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서른다섯 번째 책 출간!
이 책에 대하여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을 선정, 신작시와 소설을 수록하는 월간 『현대문학』의 특집 지면 〈현대문학 핀 시리즈〉의 서른다섯 번째 소설선, 김미월의 『일주일의 세계』가 출간되었다. 등단 이래 생동감 있는 문장과 서사로 현실 속 고단한 개인의 삶을 절제되면서도 차분하게 짚어온 작가의 이번 신작은 2020년 『현대문학』 9월호에 발표한 소설을 퇴고해 내놓은 것이다. 횡단보도에서 벌어진 황당한 사건으로 시작되는 이 소설은 우정이나 사랑이라고 믿었던 자신의 감정이 그저 연민이나 관성일 뿐이라고 회의하게 된 과거를 소환시켜, 현재를 자각하게 하는 화자의 일주일 동안의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작가정보

저자(글) 김미월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고려대 언어학과와 서울예대 문창과를 졸업했다. 2004년 『세계일보』로 등단했으며, 소설집 『서울 동굴 가이드』 『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책』 『옛 애인의 선물 바자회』, 장편소설 『여덟 번째 방』이 있다. 〈신동엽문학상〉 〈젊은작가상〉 〈오늘의젊은예술가상〉 〈이해조소설문학상〉을 수상했다.

작가의 말

길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얻어맞은 적이 있다. 스무 살 때였다. 춘천 팔호광장,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태양서적 앞 횡단보도에서 나는 두 친구와 나란히 보행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다. 셋 다 웃고 있었으니 아마 시답잖은 농담을 주고받고 있었을 것이다. 그때 아무 조짐도 기척도 예고도 없이, 갑자기 누군가 내 뒤통수를 퍽 후려쳤다. 너무 세게 맞아서 순간 눈앞이 다 캄캄했다. 뒤돌아보자 거기 시커먼 목도리로 코와 입을 가린 웬 여자가 서 있었다. 이 사람은 누구인가. 아는 사람인가, 모르는 사람인가. 왜 나를 때렸지. 내가 뭘 잘못했나. 혹시 나를 다른 사람으로 착각한 걸까. (……) 착각이 아니었다면. 그 사람이 다른 누구 아닌 정확히 나를 겨냥하고 때린 것이었다면. 그렇다면 누구인가, 기필코 때려야 했을 만큼 내게 깊은 원한을 가진 그는. 우리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아니, 가만있자. 지금 나는 맞아야 할 만큼 누군가에게 큰 잘못을 저질러놓고도 그 일을 기억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는 말인가.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 이 소설 『일주일의 세계』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쓰였다. 과정일 뿐 결과는 아니어서 아마 나는 앞으로도 종종 그 횡단보도에 불려 갈 것이다. 그렇게 그 자리를 서성이다 보면 언젠가 그럴듯한 답을 찾을 수도 있지 않을까.

목차

  • 일주일의 세계 009
    작품해설 114
    작가의 말 135

책 속으로

* 그러다가 갑자기 머리가 한쪽으로 확 꺾이면서 앞으로 고꾸라질 뻔했습니다. 무슨 일인가 알아차릴 새도 없이 머리가 다시 반대쪽으로 세차게 꺾였어요. 뒷머리에 극심한 통증을 느끼며 반사적으로 몸을 돌렸습니다. 코와 입을 잿빛 털목도리로 싸매고 눈만 내놓은 여자가 거기 서 있었습니다. 깡마른 체구에 키가 작은 여자였지요. 그 여자가 제 뒤통수를 연달아 두 번 후려쳤던 겁니다.
-10~11쪽

* 그런 일이 몇 번 반복되고 나서부터였던 것 같아요. 제가 저 자신에게 묻기 시작한 것이요. 왜 화가 날까. 사람들이 선배를 조롱하는데 왜 내가 화가 나는 것인가. 혹시 내가 그를 좋아하나. 그러니까 그를 좋아하기 때문에 화가 나는 것인가. 그렇게 묻긴 했지만 답을 확신할 수는 없었어요. 그저 저만이라도 선배의 편이 되어주어야겠다고 생각한 것이 당시 내릴 수 있는 최선의 결론이었습니다.
-20쪽

* 그때였습니다. 제 뒤에 앉아 있던 남자아이가 과장되게 심술궂은 말투로 외쳤습니다.
“으악, 그거 쟤 주면 안 되는데!”
이어 그 옆에 앉은 남자아이가 더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쟤네 엄마는 또라이래요.”
원화의 표정에는 아무 변화가 없었습니다. 저는 못 들은 척 물었습니다.
“그 책 좋아?”
“응? 응.”
“좋으면 너 가져도 돼.”
엄마가 또라이라는 악담에도 태연자약하던 원화의 얼굴이 순간적으로 움찔했습니다.
-53쪽

* 맞아요.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었습니다. 그러나 엄마 말을 듣고 있는 동안 저는 몰랐던 사실 하나를 문득 깨달았는데, 제가 더 이상 그 여자와 원화를 연결해서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틈엔가 그 여자 생각은 희미해져 있었습니다. 그 여자가 원화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았어요. 제가 그 여자에게 폭행당했다는 사실도 이제는 별일 아닌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저는 그냥 원화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76쪽

* 우리는 그 후 그 일을 결코 입 밖으로 내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자주 생각했습니다. 그 애를 볼 때마다 그 일이 저절로 떠올랐어요. 아무리 사이가 멀어졌다고 해도 저는 어쩌면 친구에게 그렇게 상처가 되는 말을 쉽게 할 수 있었을까요. 초등학생들 싸움이 원체 유치하다지만, 운동경기처럼 승부를 가리는 상황에서 일어나는 다툼은 특히나 즉흥적이고 감정적이라지만, 저는 제 말 속에 들어 있던 즉흥적이지도 감정적이지도 않던 그 견고한 악의를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우연히가 아니라 의도적으로 그 애에게 상처를 주고자 했던 저의 깊고 단단했던 진심을요.
-106쪽

출판사 서평

월요일 아침, 내 안의 불편한 감정들과 마주치며 시작된 일주일의 세계

『일주일의 세계』는 각기 다른 외톨이 청춘들의 이야기를 낙천적이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첫 소설집 『서울 동굴 가이드』, 세상에 상처받은 영혼들이 자발적으로 치유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그려낸 장편소설 『여덟번째 방』. 녹록치 않은 현실 속에서 비루한 개인이더라도 그 가치를 읽어내며 청춘들의 꿈을 대변했던 소설집 『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책』, 3, 40대 사회인의 불안과 고충을 짚어내고 삶의 방향을 뒤흔드는 순간들을 포착해낸 소설집 『옛 애인의 선물 바자회』를 발표하며 ‘우리 시대의 청춘을 대변해온 작가’ 김미월의 최신작이다. 평범한 소시민의 삶을 뒤흔드는 불편한 진실을 목도하고 이를 담담한 어조로 풀어내며 독자들에게 성찰을 끌어내는 작가의 이번 작품은 어린 날부터 내제되어 있던 연민과 이기심, 그 속의 복잡다단하게 얽힌 사랑의 감정에 괴로워하는 한 개인의 삶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박물관 탐방 프로그램 강사 정은소는 월요일 출근길, 횡단보도에서 목도리로 얼굴을 가린 이에게 뒤통수를 맞는다.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중얼거린 뒤 사라진 의문의 인물이 누구인지 의구심은 풀리지 않고, 애인 봉수 선배에게 이를 털어놓지만 더 심한 두통과 악몽에 시달릴 뿐이다. 그러다 문득 과거 교사였던 엄마가 발령받았던 산골 초등학교에 다닐 때 만난 짝꿍 오원화를 떠올리고, 박물관 탐방을 마치고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그녀로 추정되는 인물과 조우한다.

서울에서 온 전학생 은소는 반 아이들에게 따돌림의 대상이던 원화와 기꺼이 ‘친구 관계’를 맺지만, 오래지 않아 둘의 사이는 급격히 멀어진다.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원화에게 은소는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을 저지르고, 원화에 대한 자신의 감정이 우정이 아닌 연민으로 비롯된 이기심이었음을 자각하게 된다. 결혼까지 약속한 봉수와의 관계 역시 마찬가지다. 사랑이라고 믿었으나 그저 안쓰러움에서 시작한 관성이었음을 자인한 은소는 파혼을 고하고, 그에게 횡단보도 여인에게 들었던 불가해한 소리를 다시 듣게 된다.

그럴듯한 어른이 되었으나 어린 날의 감추고 싶었던 과오가 현재진행형임을 깨닫고 괴로워하다 다시 유년 시절과 똑같은 타인과의 관계로부터 도망치면서 자신의 진짜 내면을 바로 보게 하는 서사를 감각적으로 표현한 소설이다.

앞으로도 관성적인 소설들은 함부로 연민하고, 사랑하게끔 유도해 우리를 혼란스럽게 만들지 모른다. 우리의 마음을 의심하고, 변화하게 만드는 것도 소설이지만 그 자체가 우리임을 인지하게 만드는 것 역시 소설의 관성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변화할 수 있는 인간이고, 소설을 찾아 읽는다. 김미월의 소설은 과거와 현재를, 사랑과 연민을 가로지르면서 우리로 하여금 불확실한 상태야말로 우리가 알 수 있는 유일하고도 분명한 진실임을 직시하게 만든다. 소설의 숙명과 한계에 소설로 응답하는 작가의 작품을 읽은 우리는 “과거반추형 문장들이 점차 미래지향형으로 바뀌”듯, 이 일시정지 상태의 멈춤이 잠재성의 또 다른 성질이라는 것을 믿을 수 있을 것이다.
-박하빈(문학평론가)

사랑이야? 연민이야? 자기반성?
확실한 건 아무것도 없어,
그것만이 유일한 진실이야!

타인들의 삶과 현실 속으로 들어가보는 서사적 경험이 인간에게 주는 사랑의 선물은 우리가 서로를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착한 존재라는 윤리적 허상 속에서 자족할 때가 아니고 우리가 그다지 사랑스러운 존재가 아니라는 존재론의 진실을 겸허히 수용할 때 주어진다. 소설의 윤리적 가치는 한마디로 착해지는 데서가 아니라 아이러니해지는 데서 생겨난다. 따라서 이것이 저것이 될 수 있고 저것이 이것이 될 수 있다는 아이러니의 고양을 통해 편협한 마음을 관대한 마음으로 바꾸는 일은 사랑의 에토스를 달성하는 데 중요한 서사적 경험이 된다고 할 수 있다. 과감하게 말해서, 소설의 유일한 도덕은 아이러니다. 우리에게는 신이 없지만 대신 이렇게 소설이 있다. 특히 김미월의 『일주일의 세계』라는 소설이.
-오양진, 「작품해설」 중에서

월간 『현대문학』이 펴내는 월간 〈핀 소설〉, 그 서른다섯 번째 책!

〈현대문학 핀 시리즈〉는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을 선정, 월간 『현대문학』 지면에 선보이고 이것을 다시 단행본 발간으로 이어가는 프로젝트이다. 여기에 선보이는 단행본들은 개별 작품임과 동시에 여섯 명이 ‘한 시리즈’로 큐레이션된 것이다. 현대문학은 이 시리즈의 진지함이 ‘핀’이라는 단어의 섬세한 경쾌함과 아이러니하게 결합되기를 바란다.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은 월간 『현대문학』이 매월 내놓는 월간 핀이기도 하다. 매월 25일 발간할 예정인 후속 편들은 내로라하는 국내 최고 작가들의 신작을 정해진 날짜에 만나볼 수 있게 기획되어 있다. 한국 출판 사상 최초로 도입되는 일종의 ‘샐러리북’ 개념이다.

001부터 006은 1971년에서 1973년 사이 출생하고, 1990년 후반부터 2000년 사이 등단한, 현재 한국 소설의 든든한 허리를 담당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으로 꾸렸고, 007부터 012는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 초반 출생하고, 2000년대 중후반 등단한, 현재 한국 소설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으로 만들어졌다.
013부터 018은 지금의 한국 문학의 발전을 이끈 중추적인 역할을 한 1950년대 중후반부터 1960년대 사이 출생 작가, 1980년대에서 1990년대 중반까지 등단한 작가들의 작품으로 꾸려졌으며, 019부터 024까지는 새로운 한국 문학의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는 패기 있는 1980년대생 젊은 작가들의 작품으로 진행되었다.
세대별로 진행되던 핀 소설은 025~030에 들어서서는 장르소설이라는 특징 아래 묶여 출간되었고, 031~036은 절정의 문학을 꽃피우고 있는 1970년대 중후반 출생 작가들의 작품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발간되었거나 발간 예정되어 있는 책들은 아래와 같다.

001 편혜영 『죽은 자로 하여금』(2018년 4월 25일 발간)
002 박형서 『당신의 노후』(2018년 5월 25일 발간)
003 김경욱 『거울 보는 남자』(2018년 6월 25일 발간)
004 윤성희 『첫 문장』(2018년 7월 25일 발간)
005 이기호 『목양면 방화 사건 전말기』(2018년 8월 25일 발간)
006 정이현 『알지 못하는 모든 신들에게』(2018년 9월 25일 발간)
007 정용준 『유령』(2018년 10월 25일 발간)
008 김금희 『나의 사랑, 매기』(2018년 11월 25일 발간)
009 김성중 『이슬라』(2018년 12월 25일 발간)
010 손보미 『우연의 신』(2019년 1월 25일 발간)
011 백수린 『친애하고, 친애하는』(2019년 2월 25일 발간)
012 최은미 『어제는 봄』(2019년 3월 25일 발간)
013 김인숙 『벚꽃의 우주』(2019년 4월 25일 발간)
014 이혜경 『기억의 습지』(2019년 5월 25일 발간)
015 임철우 『돌담에 속삭이는』(2019년 6월 25일 발간)
016 최 윤 『파랑대문』(2019년 7월 25일 발간)
017 이승우 『캉탕』(2019년 8월 25일 발간)
018 하성란 『크리스마스캐럴』(2019년 9월 25일 발간)
019 임 현 『당신과 다른 나』(2019년 10월 25일 발간)
020 정지돈 『야간 경비원의 일기』(2019년 11월 25일 발간)
021 박민정 『서독 이모』(2019년 12월 25일)
022 최정화 『메모리 익스체인지』(2020년 1월 25일)
023 김엄지 『폭죽무덤』(2020년 2월 25일)
024 김혜진 『불과 나의 자서전』(2020년 3월 25일)
025 이영도 『마트 이야기-시하와 칸타의 장』(2020년 4월 25일)
026 듀 나 『아르카디아에도 나는 있었다』(2020년 5월 25일)
027 조 현 『나, 이페머러의 수호자』(2020년 6월 25일)
028 백민석 『플라스틱맨』(2020년 7월 25일)
029 김희선 『죽음이 너희를 갈라놓을 때까지』(2020년 8월 25일)
030 최제훈 『단지 살인마』(2020년 9월 25일)
031 정소현 『가해자들』 (2020년 10월 25일)
032 서유미 『우리가 잃어버린 것』 (2020년 12월 25일)
033 최진영 『내가 되는 꿈』 (2021년 2월 25일)
034 구병모 『바늘과 가죽의 시詩』 (2021년 4월 25일)
035 김미월 『일주일의 세계』 (2021년 6월 25일)
036 윤고은 근간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91190885843 ( 1190885840 )
쪽수 140쪽
크기
104 * 182 * 18 mm / 214 g
총권수 1권
시리즈명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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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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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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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의 세계
김미월 소설
| 양장본 Hardcover
한달 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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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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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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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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