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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의 논리, 평화의 논리

한반도와 세계
탈분단경계연구총서 04
에테르 · 2021년 05월 31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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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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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정치에 기반을 두며 평화를 모색하다
안보의 논리와 평화의 논리는 서로 상충하는 것인가? 대립하는 세력들 관계의 핵심을, 안보를 도외시하지 않으면서, 평화로 이동하는 것은 어떻게 가능한가? 이 책에서 모은 여섯 편의 글은 한반도와 독일의 사례를 통해 안보와 평화의 논리가 어떻게 작동하며 그 한계는 무엇인지, 그리고 한반도에 살고 있는 우리는 평화를 어떻게 만들어갈지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현실 정치 분석에 기반을 두며 평화를 모색해 온 노력의 산물이다. 서로 전공과 접근법이 다른 여섯 명의 필자들이 ‘한반도에서 평화는 어떻게 가능한가’라는 공통된 문제의식을 갖고 다양한 주장과 제언을 펼친다.

작가정보

저자(글) 구갑우

구갑우: 서울대학교 정치학 박사.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주요 저서 및 논문으로 『비판적 평화연구와 한반도』, 『국제관계학 비판: 국제관계의 민주화와 평화』, 『아일랜드 평화 프로세스와 한반도』(공저), The Discursive Origins of Anti-Americanism in the Two Koreas, "북한 소설가 한설야韓雪野의 '평화'의 마음(1), 1949년", "평창 '임시평화체제'의 형성 원인과 전개", "두 '평양시간':북한 문학에 투사된 북한 특유의 시간과 마음" 등이 있다.

저자(글) 이혜정

이혜정: 서울대 외교학과에서 학사학위와 석사학위를, 노스웨스턴대학 정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중앙대 정치국제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연구관심은 미국 패권과 국제관계이론, 동아시아 안보이다. 주요 저서로는 『냉전 이후 미국 패권』 (2017), The Making of American Hegemony from the Great Depression to the Korean War (2000) 등이 있다.

저자(글) 김학성

김학성: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와 한국정치정보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전국대학통일문제연구소협의회 상임대표이다. 편저로 『통일의 길 위에 선 평화: 한반도 문제의 구조적 이해』 (2019), 공저로 『독일 통합과 한국』 (2019)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 “한반도 문제의 해결방법에 관한 제도주의적 접근” (『한국과 국제정치』 32권 2호 [2016] 수록)이 있다.

저자(글) 최완규

최완규: 경희대학교 정치학 박사. 북한대학원대학교 총장 역임. 현 신한대학교 설립자석좌교수.
주요 저서 및 논문으로 『글로벌 거버넌스와 북한의 정치경제』, “북한의 체제전환 전략과 국제협력: 평가와 과제”, “김대중 정부 시기 NGO 통일교육의 양극화 현상”, “남북한 통일방안의 수렴가능성 연구: 연합제와 낮은 단계의 연방제” 등이 있다.

저자(글) 이찬수

이찬수: 현재 보훈교육연구원장이다.
서강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종교학과에서 칼 라너의 철학적 신학과 니시타니 케이지의 불교철학을 비교하며 박사학위를 받았다. 강남대 교수,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HK연구교수, 일본 코세이가쿠린 객원교수, 중앙학술연구소 객원연구원, 난잔대학 객원연구원, 한국문화신학회 회장 등을 지냈다. 그동안 『평화와 평화들』, 『사회는 왜 아픈가』, 『다르지만 조화한다』 등 100여 편 이상의 책과 논문을 출판했다.

샤인 최: 뉴질랜드 매시 대학교에서 정치 및 국제 협력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International Feminist Journal of Politics의 편집자이자 Creative Interventions in Global Politics (Rowman & Littlefield) 시리즈의 공동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엮은이: 남영호
신한대학교 교양교육대학 교수.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케임브리지대학 사회인류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KAIST, 연세대 등에서 강의했으며 서울시립대 도시인문학연구소 HK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신한대학교에 재직중이다. 저서로는 『변방에서 문화로: 소련의 도시화와 도시공간의 성격』, 역서로는 『도시연구의 주요개념』(공역), 논문으로는 "한반도에서 초경계도시네트워크의 의미," "한국사회와 연애의 불완전성" 등이 있다.

목차

  • 엮은이의 말

    제1부 안보의 논리와 상호주의
    - 한반도 평화체제의 역사적, 이론적 쟁점 - 구갑우
    - 위태로운 상호주의: 미국의 대북정책 - 이혜정
    - 동서독 관계에서 상호주의의 의미와 실천 그리고 시사점 - 김학성

    제2부 한반도에서 평화의 논리와 실천
    - 6.15공동선언 20년: 역사적 함의와 공과 - 최완규
    - 남북 교류와 협력의 평화론적 해석 - 이찬수
    - 비동맹 미학, 그리고 한반도 평화 - 샤인 최

책 속으로

탈냉전시대 한반도 안보딜레마의 본질은 북한 핵무기 대 한미동맹의 대립구도처럼 보인다. 북한의 내적 세력 균형 정책 대 한국의 외적 세력 균형 정책, 북한 핵 억제 대 한미 확장 억제 혹은 한국 자주국방이 맞서고 있는 형국이다. 이 안보 딜레마는, 중국이 패권국가로 부상하면서 패권 경쟁과 연계되는 또 다른 특이성을 띠게 되었다.
_32~33p.

미국의 대북 정책을 크게 강압과 관여로 나누는 것은 물론 이념형의 차원에서다. 현실에서는 강압이 우세한 경우에도 외교적 소통 채널을 완전히 차단하는 경우는 드물었고, 반대로 관여가 우세할 때에도 봉쇄와 억지, 방어 등 군사적 대비를 병행했다. 하지만 강압-관여의 스펙트럼에서 각각의 정책담론은 북한의 위협과 능력, 한미동맹의 역할, 미국의 이익과 능력에 대한 상이한 평가에 기초하여 상이한 우선순위의 정책을 제안하고 있다.
_49p.

독일 분단과 한반도 분단의 차이를 감안하더라도 우리가 특히 주목할 점이 하나 있다. 상호주의 적용 방식의 변화를 이끌었던 요인들 가운데 서독 사회의 분단인식이 변화가 있었다. 과거 서독이나 현재 한국이 스스로 지역 질서나 분단 구조를 바꾸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과거 서독이 관계 개선에 수반하는 서독의 영향력 침투를 두려워했던 동독을 변화시키기 매우 어려워했듯 지금 북한을 대하는 남한의 입장도 매우 유사하다. 그렇다면 서독이 분단으로 인한 고통을 어떻게 스스로 해결하려 했는지 이해함으로써 오늘날 한국이 직면하고 있는 분단 문제를 해결하는 데 매우 의미 있는 시사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_98p.

남북 간의 신뢰를 구축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 어느 정책이 더 적실성을 갖는가? 이근이 적절하게 지적한 바와 같이 그 해답은 어느 정책이 좀 더 평화적이고 북한과 남한 모두 최소한의 부작용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책인가를 고르는 데 있다. 즉 갈등과 대결, 전쟁 위험을 최소화하는 정책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 북한으로 하여금 핵과 미사일 개발보다 북한의 체제 안전 담보와 경제발전을 할 수 있는 대안을 경험적으로 보여주면서 설득할 수 있는 수단은 무엇인가? 아무래도 그 수단은 강제보다는 평화적인 방식의 설득과 보상을 중시하는 정책에서 찾을 수 있는 게 아니겠는가?
_154p.

평화다원주의라는 말은 그저 평화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거나, 모든 입장들이 다 옳다는 뜻이 아니다. 가치론적 차원에서 누군가의 평화론이 더 옳거나 도덕적일 수는 있다. 그러나 그 객관적 기준을 단박에 확보하기는 대단히 어렵다. 현실에서는 한결같이 자신이 생각하는 평화가 옳다고 여기며 자신에게 유리한 어떤 상태를 기대한다. 평화조차 자기중심적 해석에 좌우되고 있는 것이다. 현실에서 경험하는 평화는 사실상 ‘평화들’이라는 사실을 일단 긍정하고서, 이 다양성을 충돌이나 갈등이 아니라 공평과 조화라는 상위의 가치를 지향해 나가는 디딤돌로 삼아야 한다.
_168~169p.

역사적으로 비동맹이 결코 중립에 관한 것이 아니라 결정적으로는 강대국 정치에 휘말리지 않겠다는 반식민주의 국가의 협정에 의한 거부이자 물질적 대가를 수반하는 정치적 평등에 대한 요구였던 것처럼, 더 넓은 정치 미학적 자리매김으로서의 비동맹은 편들기에 대한 거부임과 동시에 국제관계에서 종종 주어진 것으로 간주되는 지식과 권력의 공간과 원천과도 거리를 두어야 한다.
_217p.

출판사 서평

이 책에 실린 글들은 실제 정치과정에서 안보의 논리와 평화에 대한 다른 차원의 개념이 중층적으로 존재함을 보여준다. 제1부에 실린 구갑우의 글은 한반도의 평화체제를 다루지만, 남한의 ‘평화체제’ 또는 북한이 주장하는 ‘평화협정’이 안보딜레마에 막혀 진전하지 못한 역사적 과정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정책 제언을 담고 있다. 이 글은 한반도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체제, 한미동맹의 지속이라는 세 가지 목표는 동시에 달성될 수 없고, 이 가운데 두 가지만을 이뤄낼 수 있다고 분석한다.
이혜정은 미국의 대북정책이 일관성을 지녔거나, 미국의 대북정책 관련 인사들이 하나의 목소리만 내지 않았다고 서술한다. 한편으로는, 같은 가치를 지니는 행위를 거의 동시에 교환하는 ‘구체적 상호주의’를 기반으로 하되 이의 한계를 보완하는 ‘느슨한 상호주의’를 추구하는 흐름이 미국 내에 존재했다고 지적한다. 다른 한편으로는, 미국이 절대적으로 선하다는 미국 예외주의를 기반으로 북한은 합리적 행위자가 아니기에 대화상대로 아예 인정하지 않는 북한 예외주의의 흐름도 존재했다고 분석한다. 역사상 처음으로 북미 정상회담을 가졌던 트럼프는 부시 대통령의 미국 예외주의와 북한 예외주의를 부정하기는 했지만, 기존의 미국 대북정책의 선 비핵화 요구와 제재 유지를 버리지 않았기 때문에 그의 상호주의도 평화로 나아가기에는 한계가 있었다고 결론 내린다.
상대에 대한 불신이 강하고 공동의 규범을 마련하기 힘든 국제정치의 현실에서는 ‘구체적 상호주의’, 즉 행동 대 행동, 말 대 말의 엄격한 교환과, 배신에 대한 배신으로의 응답이 협력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입장이 존재하지만, 김학성은 동서독 관계의 사례를 통해 이를 반박한다. 현실에서는 행위의 교환이 항상 등가적일 수 없거나 가치를 측정하기 힘든 경우도 있으며, 또 동시적으로 실행할 수 없는 행위도 자주 등장한다. 정치범 석방 거래의 형식을 빌린 인도주의적 교류와 이주, 동독에 더 이득이 되는 방식의 경제 협력과 비상업적인 교류는 특히 1972년 동서독 기본조약 체결 이후 더욱 활성화되었다.
이 책의 제2부에서 최완규는 남북 분단 이후 최초의 정상회담이 성사되고 여러 차원의 교류협력이 활성화되었으나 한반도 평화체제를 확립하는 데까지는 나아가지 못한 김대중 정부 시기 햇볕정책의 공과를 되짚어본다. 이 시기 남북 관계의 진전은 남한이 느슨한 상호주의를 채택했고 미국의 클린턴 정부가 이를 지원한 것이 원동력이었으며, 북한도 남북 대화에 나설 만한 상황이었던 배경이 있었다고 분석한다. 물론 김대중 정부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바가 북한체제의 변화 유도인지, 북한체제의 생존 보장인지 모호한 점이 있었고, 상호주의의 적용에서도 남북 사이 인식의 차이로 협상이 결렬된 적이 있었지만, 김대중 정부는 군사적 충돌에도 불구하고 화해협력 정책을 견지했다. 반면 국내에서는 햇볕정책에 대한 국민적 합의를 모아내지 못해 종종 비판에 직면했으며, 미국에서 부시 행정부가 등장하며 대북정책이 바뀌자 온전한 결실을 맺는 데에는 실패했다.
종교학자 이찬수는 평화를 공평과 조화가 충만한 상태로 정의한 요한 갈퉁을 인용하면서도, 이 정의처럼 평화를 ‘일체의 폭력이 없는 상태’로 보는 것에 그치면 현실 적합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한다. 인류는 상처와 갈등으로 항상 고통 받아 왔기에, 현실에서 평화는 폭력이 전혀 없는 상태라기보다는 폭력을 줄이는 동적 과정, 즉 ‘감폭력’의 과정이라는 것이다. 평화와 폭력의 현실에 대한 이러한 성찰은, 자신의 평화와 상대의 평화가 개념, 의도, 목적, 방법의 측면에서 다를 수 있다는 전제에서 복수의 ‘평화들’을 긍정하는 평화다원주의로 이어진다. 물론 이러한 주장은 갈퉁의 정의에서 또 종교의 세계에서 제시하는 절대적 차원의 평화를 포기하자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그러한 이상을 향해 현실적으로 접근하자는 제안이다.
샤인 최의 글은 전개와 서술에서도 독자들에게 편안한 이해를 허락하지 않는다. 이 글에서 미학이란 불평등한 국제질서를 넘어서는 상상력을 펼쳐나가기 위해 기존의 역사 서술이나 국제정치의 현실 논리 대신, 감각지각에 기초해 더 많은 실험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이다. 많은 학자들은 설령 제3세계의 반식민주의를 지지하는 주장을 펼칠 때조차도 베스트팔렌 조약 이래 형성된 유럽 중심주의의 논리를 벗어나기 힘들기 때문에 대안적 세계를 계획하고 탐구하는 공유의 방식으로서 미학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샤인 최의 주장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역사가들에게 냉전 시대 성과 없이 끝난 움직임으로 폄훼 받는 비동맹운동은 다시 조명 받아야 하며, 북한의 “주체” 개념이 비동맹운동과 공명하면서도 결국은 실패로 귀결된 과정을 다시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이 책 필자들의 전공과 접근법은 상이하고 동일한 결론을 내리지도 않지만, 이들이 가진 같은 문제의식, ‘한반도에서 평화는 어떻게 가능한가’를 좇는 것은 고답적인 사고를 넘어서는 데 많은 도움을 주리라 생각한다.
- 엮은이의 말 중에서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91190093170 ( 1190093170 )
쪽수 222쪽
크기
153 * 223 * 17 mm / 397 g
총권수 1권
시리즈명
탈분단경계연구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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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 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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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EP 01
    픽업박스에서 찾기 주문
  2. STEP 02
    도서준비완료 후 휴대폰으로 인증번호 전송
  3. STEP 03
    매장 방문하여 픽업박스에서 인증번호 입력 후 도서 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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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 교보e캐시 도서 소득공제 금액은 교보eBook > e캐시 > 충전/사용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SKpay, 휴대폰 결제, 교보캐시는 도서 소득공제 불가
  • 부분 취소 안내

    • 대상상품+제외상품을 주문하여 신용카드 "2회 결제하기"를 선택 한 경우, 부분취소/반품 시 예치금으로 환원됩니다.

      신용카드 결제 후 예치금으로 환원 된 경우 승인취소 되지 않습니다.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 법인카드로 결제 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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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철신청시 발생되는 분철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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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의 논리, 평화의 논리
한반도와 세계
한달 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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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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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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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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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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