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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프널(SFnal) 2021 세트

| 전 2권
허블 · 2021년 03월 24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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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프널(SFnal) 2021 세트 상세 이미지

수상내역/미디어추천

“테드 창” “켄 리우” “N. K. 제미신” 최신작 수록!
2020 휴고상·네뷸러상·로커스상 수상작,최종후보작 수록!
매년 전 세계 최고의 신작 SF를 선보이는 연간 선집 시리즈!

“테드 창” “켄 리우” 등 세계적 작가의 신작을 바로 만나다!
매년 전 세계 최고의 신작 SF를 선보이는 연간 선집 출간!
세계적인 SF 작가 “테드 창”. 우리가 그의 신작을 읽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까? 테드 창은 세계적인 SF상을 석권했지만, 29년 동안 발표한 중ㆍ단편소설이 17편밖에 없을 만큼 작품 수가 적은 편이다. 그렇다 보니 그가 단편 한 편을 발표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짧게는 1년에서부터 길게는 7년까지. 나아가 첫 단편집 이후 두 번째 단편집이 나오는 데는 무려 1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17년만으로도 이미 긴 세월이지만, 한국 독자가 만나보기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린다. 본토에서 단행본으로 묶여 출간한 후 판권 계약에 수개월, 한글 번역에 수개월, 다시 출간 준비에 수개월. 2007년 발표된 단편 「상인과 연금술사의 문」을 우리는 2019년 단편집 『숨』을 통해 읽어야만 했다. 테드 창과 우리를, 세계와 우리를 가로막는 이 12년이라는 세월을 그저 참고 기다려야만 하는 걸까? 2009년 부천영화제 인터뷰에서 테드 창은 "SF는 변화하는 세계를 담는 그릇“이라고 했다. 2021년, 지금 우리의 세계는 아주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런 세계를 담아내기 위해선 그보다 더 빨리 움직여야 하고, 그렇기에 SF는 그 어떤 문학보다도 시간에 예민해야 한다. 그리하여 허블은 “테드 창” “켄 리우” “N. K. 제미신”을 비롯한 세계적 작가의 신작을 국내에 선보이는 연간 선집 시리즈가 탄생하게 됐다. 단행본으로 출간되기까지 걸리는 시간만 줄이더라도, 우리와 세계 사이의 간극은 충분히 좁혀질 것으로 기대된다.

〈에스에프널 SFnal〉 시리즈는 2020년부터 다시 시작한 〈올해의 SF 걸작선(The Year's Best Science Fiction)〉의 한국어판이다. 2020 휴고상 편집자 부문을 포함해 휴고상에서만 15회 이상 호명된 세계적인 편집자 “조너선 스트라한”이 수록작을 선정하며, 한 해 동안 발표된 중·단편소설 가운데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작가와 최근 떠오르는 신예 작가의 작품을 골고루 편성한다. 흥미롭게도, 이 책에 수록된 27편의 작품 중에서 2020년 휴고상, 네뷸러상, 로커스상 수상작이 전부 나왔으며 최종 후보작 또한 다수 포진해 있다. 특히 로커스상 단편 부문의 경우, 최종 후보작에 오른 10편 중 최종 수상작을 포함한 6편이 이 책에 수록돼 있을 정도다. 세계적 SF 작가의 최신작과 아울러 세계적 SF 문학상의 수상작을 바로 만나볼 수 있는 이 선집에, 허블은 “SFnal(=Science Fictional, SF적인)”이라는 제호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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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저자 출시일 쪽수 크기/중량 (mm/g)
에스에프널(SFnal) 2021 Vol. 1 테드 창 2021. 03.24 480 147 * 218 * 28 mm / 664g
에스에프널(SFnal) 2021 Vol. 2 N. K. 제미신 2021. 03.24 488 147 * 218 * 29 mm / 674g

작가정보

저자(글) 테드 창

미국 브라운 대학교에서 물리학과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과학도이자 ‘전 세계 과학소설계의 보물’이라는 찬사를 듣고 있는 소설가. 동시대 과학소설 작가들의 인정과 동시대 과학소설 독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작가로 휴고상을 4번, 로커스상을 4번, 네뷸러상을 4번 수상했다.
1990년 발표한 첫 단편 「바빌론의 탑」으로 역대 최연소 네뷸러상 수상자라는 영예를 안았으며, 이후 발표하는 작품마다 스터전상, 휴고상, 네뷸러상을 휩쓸며 평단과 독자들의 주목과 지지를 받았다. 「인류 과학의 진화」 「우리가 해야 할 일」 두 작품이 세계적인 과학 학술지 〈네이처〉에 게재됐다.
『당신 인생의 이야기』는 테드 창의 첫 번째 작품집으로 과학적 상상력에 기초한 전혀 다른 차원의 소재와 시종일관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놀라운 서사를 통해 최고의 과학소설에 수여되는 모든 상을 석권하며 전 세계 21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저자(글) 켄 리우

1976년 중국 서북부 간쑤 성의 란저우 시에서 태어나 열한 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했다. 하버드 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마이크로소프트 등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한 후 하버드 법학 전문 대학원을 졸업, 법무법인에서 변호사로 7년간 일했다.
대학 시절부터 습작을 시작하여 수많은 단편을 썼으나 오랫동안 출판 기회를 얻지 못하다가 2002년 오슨 스콧 카드가 편집한 『포보스 SF 단편선』에 「카르타고의 장미」를 발표하며 소설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2011년에 발표한 단편 「종이 동물원」으로 2012년에 SF 및 판타지 문학계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휴고 상과 네뷸러 상, 세계환상문학상을 모두 휩쓴 최초의 작가가 됐다. 2013년에는 단편 「모노노아와레」로 휴고 상을, 2016년에는 장편소설 ‘민들레 왕조 연대기’ 3부작의 1부 『제왕의 위엄(The Grace of Kings)』으로 로커스 상 장편 신인상을, 2017년에는 단편집 『종이 동물원』으로 로커스 상 최우수 선집상을 수상하는 등 SF 및 판타지 문학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로 자리 잡았다. 창작뿐 아니라 번역에도 힘을 쏟아 2015년 중국 SF 작가로는 처음으로 휴고 상을 수상한 류츠신의 『삼체』를 영어로 번역하기도 했다.
2019년 현재 미국 보스턴에 거주하며 낮에는 기술 전문 법률 컨설턴트로 일하고 밤에는 소설을 쓰고 있다.

저자(글) S. L. 황

S. L. 황은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수학 천재 슈퍼 영웅이 등장하는 특이한 소설을 쓰며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수학과 졸업장을 보람차게 활용한다. 〈캐스 러셀〉 시리즈인 장편소설 『제로섬 게임(Zero-sum Game)』과 『공집합(Null Set)』, 『임계점(Critical Point)』을 발표했으며, 시리즈에 속하지 않는 첫 경장편소설 『불타는 장미들(Burning Roses)』이 2020년 출간됐다. 황의 단편소설은 《아날로그》와 《스트레인지 호라이즌스》, 《판타지 앤드 사이언스 픽션F&SF》을 비롯한 여러 잡지에 실렸다. 황은 할리우드에서 스턴트 연기자 겸 무기 전문가로 활동하며 〈배틀스타 갤럭티카〉와 〈호프 키우기〉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열혈 드라마 팬으로서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배우 네이선 필리언에게 살해당하는 장면이었다고 한다. 업계 최초의 여성 무기 전문가인 황은 숀 패트릭 플래너리와 제이슨 모모아, 대니 글로버 같은 배우들과 함께 일했으며 리얼리티 프로그램 〈특등 사수〉와 〈경매 사냥꾼들〉 등에도 무기 전문가로 참여했다.
단편소설 「내 마지막 기억 삼아」로 2020년 휴고상을 수상했다.

저자(글) 그렉 이건

그렉 이건은 지금까지 60여 편의 중·단편소설과 13편의 장편소설을 출간했고, 휴고상과 존 W. 캠벨 기념상을 수상했다. 최근작으로는 토르닷컴Tor.com에서 출간된 중편소설 「근일점의 여름(Perihelion Summer)」과 서브테러니언프레스에서 나온 중편소설 「분산(Dispersion)」이 있다. 수많은 평론가와 팬들로부터 '최고의 현대 SF작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테드 창과 함께 하드 SF의 양대산맥으로 불리고 있다.

저자(글) 캐롤라인 M. 요킴

캐롤라인 M. 요킴은 단편소설을 왕성하게 발표하는 작가로서 《아시모프스》와 《판타지 앤드 사이언스 픽션》, 《언캐니》, 《비니스 시즐리스 스카이스》, 《클라크스월드》, 《라이트스피드》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글을 실었다. 휴고상과 세계환상문학상, 로커스상의 최종 후보에 올랐고, 네뷸러상 최종 후보에도 여러 차례 올랐다. 요킴의 첫 단편소설집 『영원한 세계의 7대 불가사의(Seven Wonders of a Once and Future World and Other Stories)』는 2016년에 출간됐다.

지은이: 말카 올더(Malka Older)
말카 올더는 작가이자 구호활동가, 사회학자이다. 올더의 SF 정치 스릴러 장편소설 『정보민주주의(Infomocracy)』는 출판 전문 잡지 《커커스 리뷰》와 도서 정보 사이트 북 라이엇Book Riot, 《워싱턴 포스트》의 2016년 최고의 책 목록에 올랐다. 후속작인 『공백 국가(Null States)』와 『국가 지각 변동(State Tectonics)』으로 〈센테널 사이클(Centenal Cycle)〉 시리즈를 완성한 올더는 이 삼부작으로 2018년 휴고상 최우수 연작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 올더는 온라인 플랫폼 ‘시리얼’에서 전자책과 오디오북으로 발행하는 〈구단에키(Ninth Step Station)〉 시리즈에도 작가로 참여하고 있으며, 2019년 말에는 단편소설집 『…그리고 그 밖의 재난들(And Other Disasters)』을 발표하기도 했다. 2015년 카네기 국제 문제 윤리위원회의 선임 연구원으로 지명됐고, 현재는 파리 정치대학의 조직사회학센터 소속 연구원이다. 올더는 인도적 구호활동 및 개발원조 분야에서 10년이 넘게 현장 경험을 쌓았으며, 《뉴욕 타임스》와 《더 네이션》, 《포린 폴리시》, ‘엔비시 싱크’ 같은 매체에 글을 기고했다.

지은이: 앨리스 솔라 김(Alice Sola Kim)
앨리스 솔라 김은 《더 컷》, 《틴 하우스》, 《맥스위니스》, 《라이트스피드》 등의 잡지에 단편소설을 기고했으며 『올해의 미국 SF 판타지 걸작선 2017』에도 작품이 실렸다. 김은 엘리자베스 조지 재단, 맥도웰 예술인 공동체, 브레드 로프 작가 회의 등에 문학적 성취를 인정받아 창작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와이팅 재단이 젊은 작가들에게 수여하는 와이팅상의 2016년도 소설 부문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지은이: 한쑹(Han Song)
한쑹은 중국의 소설가이자 국영통신사인 신화통신사의 기자이기도 하다. 첫 단편소설집 『우주의 묘비(宇宙墓碑)』를 1981년에 발표했지만, 중국에서는 10년이 지나서야 책으로 출간됐다. 한쑹은 중국의 SF문학상인 인허장(?河?, 은하상)을 6회 수상했으며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에 ‘중국 최고의 SF 작가’로 소개된 바 있다. 장편소설 『지하철(地?)』과 『나의 조국은 꿈꿀 줄 모른다(我的祖?不做?)』, 『화성이 미국을 비춘다(火星照耀美?)』, 『붉은 바다(?色海洋)』 등을 썼다.


지은이: 엘리자베스 베어(Elizabeth Bear)
엘리자베스 베어는 비록 태어난 해는 다르지만, 프로도 배긴스 및 빌보 배긴스와 생일이 같다. 이러한 사실이 재미로 사전을 찾아보는 유년기의 경향과 결합하면서, 베어는 어쩔 수 없이 극심한 궁핍과 옹고집과 사변소설 쓰기로 점철된 삶을 시작했다. 베어는 휴고상과 시어도어 스터전상, 로커스상, 존 W. 캠벨 기념상을 수상한 작가로서 장편소설 28편과 단편소설 수백 편을 썼다. 지금은 미국의 대자연 속 모처에서 동반자인 스콧 린치와 함께 말을 키우며 산다. 최신작은 『엘리자베스 베어 걸작 단편선(The Best of Elizabeth Bear)』이다. 장편소설 『태고의 밤(Ancestral Night)』의 후속편인 『기계(Machine)』가 2020년 10월에 출간됐다.

지은이: 소피아 레이(Sofia Rhei)
소피아 레이는 단편소설집 『만물은 문자로 이뤄졌다(Everything is Made of Letters)』와 미노타우로 셀시우스상 수상작인 장편소설 『론돌라(R?ndola)』, 책에 얽힌 유령 이야기 『마지막 페이지에서 만나요(Esp?rame en la ?ltima p?gina)』를 비롯해 35권이 넘는 책을 발표한 작가다. 레이는 또한 드워프 스타스상을 수상하고 리슬링상 최종 후보에 오른 시인이기도 하다. 지금은 유럽을 소재로 한 다중유토피아 정치 풍자 소설 『뉴로피아(Newropia)』를 쓰고 있다.

지은이: 폰다 리(Fonda Lee)
폰다 리는 세계환상문학상 수상작인 『비취 도시(Jade City)』와 후속작 『비취 전쟁(Jade War)』, 『비취의 유산(Jade Legacy)』으로 이뤄진 〈그린 본 사가(Green Bone Saga)〉 시리즈를 쓴 작가다. 『제로복서(Zeroboxer)』와 『엑소(Exo)』, 『집중포화(Cross Fire)』 같은 청소년 SF로도 찬사를 받았으며 마블 코믹스 만화의 스토리를 쓰기도 했다. 리는 오로라상을 세 번 수상했고, 네뷸러상과 로커스상 최종 후보에 여러 번 올랐다. 캐나다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지금은 미국 오리건주의 포틀랜드에 산다.

지은이: 치넬로 온왈루(Chinelo Onwualu)
치넬로 온왈루는 캐나다 토론토에 거주하는 나이지리아계 작가 겸 편집자이다. 그는 아프리카 사변소설 잡지인 《오메나나》의 공동 설립자이자, 아프리카 사변소설협회의 수석 대변인이기도 했다. 그는 2014년 클래리언 웨스트 작가 워크숍에 옥타비아 E. 버틀러 장학생으로 출석해 수료했다. 그의 단편소설들은 《슬레이트》, 《언캐니》, 《스트레인지 호라이즌스》, 《더 칼라하리 리뷰》, 그리고 《브리틀 페이퍼》 같은 정기 간행물을 비롯해 『뉴 선즈(New Suns)』와 『머더십: 아프로퓨처리즘과 그 너머의 이야기들(Mothership: Tales of Afrofuturism and Beyond)』같은 선집에 게재됐다.

지은이: 반다나 싱(Vandana Singh)
반다나 싱은 인도의 SF작가이자 보스턴 일대에서 활동 중인 물리학 교수다. 그의 학문적 바탕은 소립자 물리학이지만, 최근 몇 년 동안 자연과학과 사회과학, 인문학의 연계를 통해 기후변화를 다학제적으로 이해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의 단편소설들은 칼 브랜던 래럴랙스상과 제인스 팁트리 주니어 명예상을 수상했고, BSFA, 그랑프리 드리매지나르와 필립 K. 딕상 최종 후보로 지명됐다. 단편소설집 『자신을 행성이라 생각한 여자』와 『모호한 기계Ambituity Machines and Other Stories』에 수록돼 있다.

지은이: 토비아스 S. 버켈(Tobias S. Buckell)
토비아스 S. 버켈은 카리브해 태생으로 《뉴욕 타임스》의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세계환상문학상 수상자다. 그레나다에서 성장했고, 영국령이자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 한동안 살았고, 이때의 경험이 그의 작품에 큰 영향을 끼쳤다. 그의 장편소설과 1백 편 가까이 되는 단편소설은 19개 언어로 번역된 바 있다. 그의 작품은 휴고상, 네뷸러상, 세계환상문학상, 어스타운딩 신인 과학소설 작가상 같은 주요 문학상의 후보로 지명된 바 있다. 현재는 오하이오주 블러프턴에서 아내와 쌍둥이 딸들과 반려견 두 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지은이: 찰리 제인 앤더스(Charlie Jane Anders)
찰리 제인 앤더스의 가장 최근작은 장편소설 『밤 한가운데의 도시(The City in the Middle of the Night)』다. 다른 저서로는 네뷸러상, 크로포드상, 로커스상 수상작인 『하늘의 모든 새들(All the Birds in the Sky)』, 람다상 수상작인 『성가대 소년(Choir Boy)』, 중편소설 『록 매닝, 버티다(Rock Manning Goes For Broke)』, 단편소설집 『육 개월, 사흘, 다른 다섯 편(Six Months, Three Days, Five Others)』이 있다. ‘토르닷컴’, 《보스턴 리뷰》, 《틴 하우스》, 《콘정션스》, 《판타지 앤드 사이언스 픽션》, 《와이어드 매거진》, 《슬레이트》, 《아시모프스》, 《라이트스피드》 등의 매체와 여러 작품 선집에도 단편소설을 기고한 바 있다. 단편소설 「육개월, 사흘(Six Months, Three Days)」로 휴고상을 수상했고, 「요금을 부과하지 않는다면 고소하지 않겠습니다(Don’t Press Charges And I Won’t Sue)」로 시어도어 스터전상을 수상했다. 조만간 새로운 단편소설집 『심지어 더 큰 실수(Even Greater Mistakes)』가 출간될 예정이다. 찰리 제인은 또한 매월 〈작가와 술 한잔(Writers With Drinks)〉 낭독 시리즈를 조직하고, 애널리 뉴위츠와 함께 팟캐스트 〈우리 의견은 옳다(Our Opinions Are Correct)〉를 공동 진행 중이다.
단편소설 「아메리카 끝에 있는 서점」으로 2020년 로커스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N. K. 제미신(N. K. Jemisin)
1972년 9월 19일, 미국 아이오와에서 태어나 뉴욕과 앨러배마에서 성장했다. 툴레인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메릴랜드 컬리지 파크 대학원에서 상담학을 공부했다. 어린 시절부터 SF와 환상문학뿐 아니라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에 관심이 많았으며, 블로그와 소셜미디어 및 팬덤 행사 현장에서 성차별과 인종차별 및 여러 정치사회적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높여 왔다. 낮에는 상담 심리사로 일하고 틈틈이 글쓰기 워크숍과 비평 모임에서 활동하며 창작 활동을 이어 나가던 중, 웹진 《클라크스월드 매거진》에 실은 단편 「비제로 확률」로 휴고 상·네뷸러 상 최우수 단편상 후보에 올랐다. 장편 데뷔작인 『십만 왕국』 (2010)으로 로커스 상, 《로맨틱 타임스》 리뷰어스 초이스 상, SOG상을 수상했다.
2016년 창작자를 위한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패트리언’의 후원 프로젝트는 그때까지 일과 창작을 병행하던 제미신이 본격적으로 전업 작가의 길을 걷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같은 해 「부서진 대지」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인 『다섯 번째 계절』(2015)로 아프리카계 미국인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휴고 상 최우수 장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다음 해 『오벨리스크의 문』(2016)이 같은 상을 수상하는 데 이어, 이듬해 네뷸러 상과 로커스 상을 받은 마지막 작품 『석조 하늘』(2017)까지 수상에 성공하는데, 한 시리즈의 3년 연속 장편상 수상은 휴고 상 역사에서 전례가 없는 기록이다. 2019년, 제미신은 《포린 폴리시》가 매년 발표하는 100인의 사상가 중 한 사람으로 선정되었으며, 『다섯 번째 계절』은 《가디언》이 선정한 21세기 베스트 도서 100선에 포함되었다.
중편소설 「비상용 피부」로 2020년 휴고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프랜 와일드(Fran Wilde)
프랜 와일드의 장편과 단편 소설은 앤드리 노턴 네뷸러상, 콤턴 크룩상, 유지 포스터상을 수상했고, 네뷸러상 최종 후보로 여섯 번, 휴고상 최종 후보로 두 번, 로커스상 최종 후보로 두 번, 세계환상문학상 최종 후보로 한 번 올랐다.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 《아시모프스》, 《네이처》, 《언캐니》, ‘토르닷컴’, ‘기크맘닷텀’, ‘아이오나인닷컴’ 같은 매체에 기고한 바 있다. 현재 웨스턴 콜로라도대학의 장르소설 창작 대학원 과정 담당 교수이다.
단편소설 「폭풍의 목록」으로 2020년 네뷸러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인드라프라미트 다스(Indrapramit Das)
인드라프라미트 다스는 인도 콜카타 출신의 작가이자 편집자이다. 그의 소설은 《클라크스월드》, 《아시모프스》, 《라이트스피드》, 《스트레인지 호라이즌스》 그리고 ‘토르닷컴’을 비롯한 여러 정기 간행물에 게재된 바 있으며, 여러 선집에 두루 수록됐다. 그는 셜리 잭슨상 후보에 지명됐으며, 옥타비아 E. 버틀러 연구자이자 2012년 클래리언 웨스트 수료생이기도 하다. 그는 (출판사 저거너트북스의 고문 편집자로 일했던 곳인) 인도와 북미 사이에서 시간을 안배해 일한다. 다스의 데뷔작인 장편소설 『포식자들(The Devourers)』은 최고의 SF·F·호러 작품들에게 수여되는 람다상을 비롯해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상, 크로포드상, 샤크티 바트 최초 출간작 상, 그리고 ‘타타 문학은 살아있다!’ 최초 출간작 상을 수상했다. 인드라는 《슬랜트》, 《보그 인디아》, 《엘르 인디아》, 《스트레인지 호라이즌스》, 그리고 《밴쿠버 위클리》를 포함해 여러 정기 간행물에 책과 만화, TV 프로그램과 영화 관련 글을 기고했다.

지은이: 피터 와츠(Peter Watts)
피터 와츠는 전직 해양생물학자이자 괴사성 근막염 생존자이고 범죄자로서, 그가 쓴 소설들은 우주 뱀파이어에 병적으로 집착하기는 하지만, 철학부터 신경정신의학에 이르는 다양한 대학 과정에서 필수 도서로 지정됐다. 그 작품들은 20여 개 언어로 번역됐으며, (본서를 비롯해) 연간 30여 종의 선집에 게재됐고, 10여 개 국가에서 50개가 넘는 상에 후보로 지명됐다. 실제 수상한 경우만 추린 18개 수상 목록에는 휴고상과 셜리 잭슨상, 그리고 세이운상이 포함돼 있다. 그는 토론토에서 판타지소설 작가인 케이틀린 스윗과 고양이 네 마리, 복싱 좋아하는 토끼 한 마리, 스쿨버스만 한 크기의 플레코스토무스 한 마리, 그리고 매년 여름이 되면 포치에 나와 있는 그의 바짓가랑이를 붙들며 건조 개 사료를 달라고 조르는 사나운 라쿤들 한 무리와 함께 살고 있다. 그는 지금껏 만났던 대부분의 인간보다 그들을 훨씬 더 좋아한다.

지은이: 리치 라슨Rich Larson
리치 라슨은 니제르 갈미 출생으로 캐나다와 미국, 스페인에서 거주했고, 지금은 체코공화국 프라하에서 살고 있다. 그는 장편소설 『부가물(Annex)』과 『암호(Cypher)』를 비롯해 출간된 150여 편의 단편소설 중 가장 뛰어난 것들을 골라 실은 단편소설집 『내일의 공장(Tomorrow Factory)』을 출간한 바 있다. 그의 작품들은 폴란드어, 체코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베트남어와 중국어로 번역됐다.

지은이: 아닐 메논(Anil Menon)
아닐 메논의 가장 최신작인 『내가 말한 것의 절반(Half Of What I Say)』은 2016 힌두문학상 후보로 지명됐다. 반다나 싱과 함께, 그는 라마야나에 영향받은 국제 사변소설 선집 『활 부러뜨리기(Breaking the Bow)』를 공동 편집했다. 그의 데뷔 장편소설인 『90억 개의 발을 지닌 짐승(The Beast With Nine Billion Feet)』은 2010 보다폰-크로스워드 아동 문학상과 2010 칼 백스터 협회의 패럴랙스상 후보로 지명됐다. 그의 단편소설들은 《알베도 원》, 《인터존》, 《인터픽션즈》, 《재거리 릿 리뷰》, 《레이디 처칠즈 로즈버드 리슬렛》, 그리고 《스트레인지 호라이즌스》를 비롯해 국제적으로 출판되는 여러 잡지에 소개됐고, 히브리어, 이그보어, 루마니아어를 포함한 10여 개 언어로 번역됐다. 그는 2016년에 폰디체리에 있는 아디샤크티 복합예술관에서 덤 푸크트 연간 작가 워크숍이 개설되는 것을 도왔다. 그는 인도와 미국 사이에서 시간을 배분해 일하고 있다.

지은이: E. 릴리 유(E. Lily Yu)
E. 릴리 유는 2017년에 아티스트 트러스트 · 라살 스토리텔러상을, 2012년에 어스타운딩 신인 작가상을 수상했다. 그의 단편소설들은 《맥스위니즈》부터 《언캐니》에 이르는 다양한 잡지에 게재됐고, 아홉 권의 연간 선집에 수록됐으며, 휴고상, 네뷸러상, 로커스상, 시어도어 스터전상과 세계환상문학상 후보로 지명됐다. 그의 첫 장편소설인 『연약한 파도에 실려On Fragile Waves』는 2021년 2월에 출간됐다.

지은이: 카린 티드벡(Karin Tidbeck)
카린 티드벡은 스웨덴 말뫼에 거주하면서 스웨덴어와 영어로 단편소설 및 장편소설, 그리고 인터랙티브 소설을 집필하고 있다. 그는 2010년 스웨덴어로 단편소설집 『아르바드 페콘은 누구인가?(Vem ?rArvid Pekon?)』를 출간하면서 데뷔했다. 영어권에는 2012년 단편소설집 『자가나트(Jagannath)』로 데뷔했으며, 이 책으로 2013년 크로포드상을 수상하고 세계환상문학상 및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상 최종 후보로 지명됐다. 장편소설 『아마트카(Amatka)』는 2018년 로커스상과 유토피아레스상 최종 후보에 지명됐다. 장편소설 『기억 극장(The Memory Theatre)』이 곧 출간될 예정이다.

지은이: 알렉 네발라리(Alec Nevala-Lee)
알렉 네발라리는 2018년 《이코노미스트》에서 올해 최고의 책 가운데 하나로 선정된 공동 전기 『어스타운딩: 존 W. 캠벨, 아이작 아시모프, 로버트 하인라인, L. 론 허바드, 그리고 과학소설의 황금시대(Astounding: John W. Campbell, Isaac Asimov, Robert A. Heinlein, L. Ron Hubbard, and the Golden Age of Science Fiction)』로 휴고상과 로커스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지금까지 『아이콘 절도범(The Icon Thief)』을 비롯한 세 권의 서스펜스 장편소설을 출간했으며, 《아날로그》에 단편소설을 종종 게재했다. 그의 다음 책은 건축설계사 겸 미래학자 버크민스터 풀러의 전기로 2021년에 출간 예정이다.

지은이: 수전 파머(Suzanne Palmer)
수전 파머는 작가 겸 화가 겸 리눅스 시스템 관리자로서 매사추세츠주 서부에 살고 있다. 《아시모프스》의 정기 기고자이며, 《아날로그》, 《클라크스월드》, 《인터존》과 기타 지면에 작품을 발표한 바 있다. 2016년에 아시모프 독자 선정 최우수 중편소설상과 안랩(아날로그) 최우수 단편소설상을 수상했다. 2019년에 첫 장편소설 『파인더(Finder)』를 출간했고, 속편 『드라이빙 더 딥(Driving the Deep)』을 2020년 초에 출간했다.

지은이: 수이 데이비스 오쿵보와(Suyi Davies Okungbowa)
수이 데이비스 오쿵보와는 나이지리아의 작가로 서아프리카에서 영감을 얻은 환상소설, 과학소설, 공포소설을 발표했다. 그의 첫 작품인 갓펑크(the godpunk) 환상소설 『데이비드 모고, 신 사냥꾼(David Mogo, Godhunter)』은 “하위 장르의 관념적인 신격화의 이상”이라는 격찬을 얻었다. 그는 이보다 더 짧은 소설과 에세이를 ‘토르닷컴’, 《라이트스피드》, 《나이트메어》, 《스트레인지 호라이즌스》, 《파이어사이드》, 《팟캐슬》, 《다크》 등의 매체와 『공포의 세계(A World of Horror)』, 『유색 인종, 과학 소설을 파괴하다(People of Colour Destroy Science Fiction)』 같은 선집에 기고했다. 현재는 문예창작 석사 학위 과정을 마무리하는 동시에 창작을 강의하는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과 나이지리아의 라고스를 오가며 활동 중이다.

지은이: 테건 무어(Tegan Moore)
테건 무어는 작가 겸 전문 개 조련사로 북서부 태평양 연안에 살고 있다. 그녀는 국수 먹기, 빗속에서 하이킹하기, 무서운 이야기 읽기를 좋아한다. 《비니스 시즐리스 스카이스》, 《아시모프스》, ‘토르닷컴’ 등의 잡지에 단편소설을 발표했고, ‘클래리언웨스트 1일 워크숍’을 운영 중이다. 인스타그램(@temerity.dogs)에서 그녀의 무지막지하게 매력적인 개들을 만날 수 있다.

SF 평론가이자 번역가. 시공사의 〈그리폰북스〉와 열린책들의 〈경계 소설〉 시리즈, 행복한책읽기의 〈SF 총서〉, 현대문학의 〈필립 K. 딕 걸작선〉과 〈미래의 문학〉 시리즈, 은행나무의 〈조지 R. R. 마틴 걸작선〉 등을 기획하고 번역했다.
주요 번역 작품으로는 테드 창의 『당신 인생의 이야기』, 『숨』, 필립 K. 딕의 『파머 엘드리치의 세 개의 성흔』, 『유빅』, 스타니스와프 렘의 『솔라리스』, 그렉 이건의 『쿼런틴』, 로저 젤라즈니의 『신들의 사회』,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로버트 A. 하인라인의 『스타십 트루퍼스』, 조 홀드먼의 『영원한 전쟁』, 『헤밍웨이 위조사건』, 로버트 홀드스톡의 『미사고의 숲』, 크리스토퍼 프리스트의 『매혹』, 이언 뱅크스의 『말벌공장』, 새뮤얼 딜레이니의 『바벨-17』, 콜린 윌슨의 『정신 기생체』, 카를로스 카스타네다의 『돈 후앙의 가르침』 3부작 등이 있다.

출판 편집자를 거쳐 번역자 및 기획자로 일하고 있다. 우리말로 옮긴 책에 스티븐 킹의 『별도 없는 한밤에』, 『언더 더 돔』, 〈다크 타워〉 시리즈, 켄 리우의 『종이 동물원』, 『제왕의 위엄』, 『어딘가 상상도 못 할 곳에, 수많은 순록 떼가』, 윌리엄 깁슨의 『모나 리자 오버드라이브』, 레이 브래드버리의 『일러스트레이티드 맨』, 데즈카 오사무의 『아돌프에게 고한다』, 우메즈 가즈오의 『표류 교실』 등이 있다. 2019년 『종이 동물원』으로 제13회 유영번역상을 수상했다.

출판기획가 및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SF 번역서로는 『시어도어 스터전』, 『풀의 죽음』, 『트리피드의 날』,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흘러라 내 눈물 경관은 말했다』, 『성스러운 침입』, 『발리스』 등이 있다.

SF, 판타지, 호러 번역가. 웹진 '거울'의 번역 필자로 활동하면서 루시어스 셰퍼드, 댄 시먼스, 클라이브 바커 등의 중단편을 번역했다. 옮긴 책으로는 『아누비스의 문』, 「바스라그 연대기」 3부작이 있다.

목차

  • Vol. 1 차례

    S. L. 황, 「내 마지막 기억 삼아」 ㆍ7
    2020 휴고상 단편 부문 수상작

    켄 리우, 「추모와 기도」 ㆍ37
    2020 로커스상 단편 부문 최종 후보작

    테드 창, 「2059년에도 부유층 자녀들이 여전히 유리한 이유」 ㆍ69
    2020 로커스상 단편 부문 최종 후보작

    그렉 이건,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 ㆍ77

    캐롤라인 M. 요킴, 「사랑의 고고연대학」 ㆍ117
    2020 휴고상ㆍ네뷸러상 중편 부문 최종 후보작

    말카 올더, 「튼튼한 손전등과 사다리」 ㆍ161

    엘리스 솔라 김, 「이번 주를 기다리며」 ㆍ185

    한쑹, 「잠수함」 ㆍ233

    엘리자베스 베어, 「푹신한 가장자리」 ㆍ247
    소피아 레이, 「문에 얽힌 비밀 이야기」 ㆍ269

    폰다 리, 「딥페이크 여자 친구 만들었더니 부모님이 나 결혼하는 줄 알더라(28세 남)」 ㆍ297
    2020 로커스상 단편 부문 최종 후보작

    치넬로 온왈루 , 「망자가 했던 말」 ㆍ313

    반다나 싱, 「재회」 ㆍ339

    찰리 제인 앤더스, 「아메리카 끝에 있는 서점」 ㆍ383
    2020 로커스상 단편 부문 수상작

    토비아스 S. 버켈, 「은하 관광 산업 지구」 ㆍ419
    2020 로커스상 단편 부문 최종 후보작

    조너선 스트라한, 「새로운 출발점에 서서」 ㆍ441


    Vol. 2 차례

    N. K. 제미신, 「비상용 피부」 ㆍ7
    2020 휴고상 중편 부문 수상작, 2020 로커스상 중편 부문 최종 후보작

    프랜 와일드, 「폭풍의 목록」 ㆍ53
    2020 네뷸러상 단편 부문 수상작, 2020 휴고상ㆍ로커스상 단편 부문 최종 후보작

    인드라프라미트 다스, 「칼리_Na」 ㆍ77

    피터 와츠, 「사이클롭테러스」 ㆍ113

    리치 라슨, 「녹텀벌러스가에서의 감염절 전야」 ㆍ147

    아닐 메논, 「에덴의 로봇들」 ㆍ185

    E. 릴리 유, 「녹색 유리구슬: 어떤 사랑 이야기」 ㆍ217

    카린 티드벡, 「스키드블라드니르의 마지막 항해」 ㆍ235

    알렉 네발라리, 「고래 유해에서」 ㆍ263

    수전 파머, 「나무를 칠하는 이」 ㆍ311

    수이 데이비스 오쿵보와, 「모래언덕의 노래」 ㆍ333

    테건 무어, 「늑대의 일」 ㆍ357

    조너선 스트라한, 「새로운 출발점에 서서」 ㆍ449

책 속으로

나이마는 아이였던 자신에게 작별을 고하는 느낌이 이런 것인지 궁금했다.
“이건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에요.” 나이마가 테지에게 말했다. “어려운 일로 만드는 게 중요한 거예요.” - S. L. 황, 「내 마지막 기억 삼아」

이제 저한테는 헤일리의 이미지가 하나도 남아 있질 않아요. 그 애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기억이 안 나고요. 마침내 저는 제 아이를 진짜로 잃어버렸어요.
그런 제가 용서받을 방법이 있기는 할까요? - 켄 리우, 「추모와 기도」

그런 시책은 유전자조작을 통한 인지 강화 요법을 추구하는 일 못지않게 인류에게 이익이 될 뿐만 아니라, 우리의 도덕적 의무를 다한다는 점에서는 훨씬 더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 테드 창, 「2059년에도 부유층 자녀들이 여전히 유리한 이유」

누리가 기쁜 듯이 옹알거리기 시작했다. 아이샤가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소리였다. 아이샤는 잠시 흐느꼈다. 지아니를 떠올리며, 칭이를 떠올리며, 참담하게 변했을지도 모를 지구의 상황을 떠올리며.
- 그렉 이건,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

사키는 자신에게 편견이 있는 것을 알았고, 자신이 속한 현실이 엉망으로 손상되고 불완전하리라는 것도 알았다. 자신이 모든 것을 다 파악하지조차 못하리라는 말은 적지 않을 터였지만, 그럼에도 사키는 이야기의 양쪽 면을 할 수 있는 한 모두 기록했다.
이것은 사랑 이야기, 우리가 만나는 일련의 순간 가운데 마지막의 이야기.
- 캐롤라인 M. 요킴, 「사랑의 고고연대학」

결국, 서점 전체가 휴식을 취하게 됐다. 가끔 한 번씩 전투의 굉음과 경련 때문에 잠에서 깼지만, 나중에 가서는 그것조차도 잦아들면서, 몰리의 귀에는 책들로 이뤄진 고치 속에 들어 있는 사람들의 느리고 지속적인 숨소리밖에는 들리지 않게 됐다. - 찰리 제인 앤더스, 「아메리카 끝에 있는 서점」

‘우리는 말할 거다.’
“팔을 내밀어보게나. 주먹을 쥐고… 그래, 그렇게 말이야. 잘하고 있어, 동생. 준비됐나? 좋아. 어쨌거나 자네 머릿속에서 적이 소리치고 있는 상황에서는 혁명을 시작할 수 없으니까.”
혁명이라니, 무슨… - N. K. 제미신, 「비상용 피부」

엄마는 우리에게 더 이상 날씨사람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한다.
때로는 하늘의 작은 부분이 스스로 파랗게 변했다.
그래도 우리는 그들의 목록을 꼭 붙잡고 있다. 천과 금속, 바람과 비.
우리는 그들의 얼굴을 기억하려 노력한다. - 프랜 와일드, 「폭풍의 목록」

출판사 서평

“휴고상·네뷸러상·로커스상”에 호명된 작품을 한꺼번에 만나다!
2020년 SF 본고장에서, 2021년 한국에서 재탄생한 기념비적인 선집!

“스트라한은 편집자의 첨예한 눈으로 SF의 가장 매력적인 면모를 선집 시리즈 첫 번째 책에 담아냈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이토록 매력적이고 “SF적인” 선집 시리즈는 사실 1년 동안 중단됐었다. 1984년, 전설적인 SF 편집자 “가드너 도즈와”에 의해 처음 시작된 〈올해의 SF 걸작선〉 시리즈는 2018년 가드너 도즈와가 타계하면서 중단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2020년, 그의 절친한 동료였던 조너선 스트라한이 유지를 받들어 다시 선집 시리즈를 시작했고, 그 첫 번째 책이 바로 『에스에프널 SFnal 2021 Vol. 1』과 『에스에프널 SFnal 2021 Vol. 2』다.
〈올해의 SF 걸작선〉이 중단된 2019년과 새롭게 재탄생한 2020년은, 우리 SF 팬덤에서도 역사적인 시간이었다. 국내 작가로는 “김초엽”과 “김보영”, 해외 작가로는 “테드 창”과 “켄 리우”가 한국에 SF 붐을 일으켰고, 그 강력한 시대의 파도는 2020년에 이어 2021년 현재에도 여전히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그 여파로 인해, 수많은 문학 독자는 SF 팬이 됐고, 그 어느 때보다 본격문학과 SF의 경계가 흐릿해진 상황이다. 어째서 이런 상황이 가능했을까? 물론 수많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겠지만, 아무래도 우리가 과거 상상하던 미래 세계를, 지극히 “SF적인” 세계를 살고 있어서인 듯하다. SF적인 세계를 산다는 것. 이러한 분석이 합당하자면, “SF적”이라는 것을 어떻게 정의 내리느냐가 현재와 미래를 내다보는 중요한 관점이 된다고도 볼 수 있지 않을까?
‘SFnal(SF적인)’은 SF(과학소설)’와 ‘-nal(-적인)’의 합성어로, 일찍이 세계 SF 팬덤과 평단에서는 “Science Fictional” 대신 종종 사용해온 표현이었다. 우리도 2019년에 들어 ‘SF적인’이라는 표현을 즐겨 사용하고 있다. SF적인 서사, SF적인 상상력, SF적인 세계관… 이토록 많이 쓰는 표현인데, 도대체 ‘SF적인’ 것이 뭘까? 우리는 이토록 SF적인 세계를 어떻게 살아야 할까? 그 물음에 대한 대답을, 세계적인 SF 작가들의 생각을 이 책을 통해 읽을 수 있다.

“테드 창” “켄 리우” “S. L. 황(휴고상 수상자)” …
모든 SF 독자를 위한, 가장 환상적이며 결정적인 15편의 SF

『에스에프널 SFnal 2021 Vol. 1』의 또 다른 이름은 ‘SF Fan’이다. ‘For SF Fan.’ SF를 사랑하는 모든 독자를 위한, 가장 환상적이며 결정적인 작품 15편이다. ‘환상적인 작품’의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다. SF 전문 독자가 아니더라도 ‘환상적’이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만드는, ‘과학’이라는 진입 장벽을 어느 정도 허물어뜨린 ‘판타지’와 ‘SF’가 적절히 조합된 작품을 선정했다. 둘째, ‘결정적인 작품’의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다. 우리가 지극히 “SF적인” 세계를 살고 있단 점에서, 현재 우리 세계의 사정이나 요구에 ‘결정적’으로 맞아떨어지는 작품을, 말 그대로 시의성을 갖춘 작품을 선정했다.
그렇기에 2020년 휴고상 단편 부문 수상작인 “S. L. 황”의 「내 마지막 기억 삼아」를 첫 번째 수록작으로, 2020년 로커스상 단편 부문 최종 후보작이자 휴고상ㆍ네뷸러상ㆍ세계환상문학상을 최초로 동시 수상한 “켄 리우”의 최신작 「추모와 기도」를 두 번째 수록작으로, 마찬가지로 2020년 로커스상 단편 부문 최종 후보작이자 휴고상ㆍ네뷸러상ㆍ로커스상을 석권한 “테드 창”의 최신작 「2059년에도 부유층 자녀들이 여전히 유리한 이유」를 세 번째 수록작으로 선택했다.
첫 번째 수록작 「내 마지막 기억 삼아」의 세계관은 전쟁으로 폐허가 된 근미래로, 주인공은 대량살상무기의 작동 암호를 몸 안에 이식한 한 소녀다. 문명 전체를 파괴할 수도 있는 무기를 사용하기 위해선 누군가가 소녀의 몸을 갈라야 하며, 그 칼은 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쥐고 있다. 어린 소녀의 목숨을 직접 빼앗아야만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딜레마 속에서 대통령은 괴로워하고, 어린 소녀는 자신이 짊어진 운명과 책임을 고스란히 느끼며 시를 읊는다.
두 번째 수록작 「추모와 기도」의 세계관은 2021년과 거의 흡사하나 ‘증강현실’ 기술만큼은 고도로 발달된 미래로, 한 소녀가 총기 난사 사건에 희생되면서 이야기는 시작한다. 소녀의 부모는 희생을 추모하고 총기 규제를 합법화하고자 소녀의 생전 모습을 증강현실로 구현해낸다. 마치 예수처럼 부활해 총기 규제의 상징이 된 소녀. 처음엔 추모 분위기가 이어졌으나, 점차 여러 악의적인 세력이 합세해 소녀의 모습을 왜곡하고, 결국 소녀의 모습은 점점 괴물처럼 변하게 된다.
세 번째 수록작 「2059년에도 부유층 자녀들이 여전히 유리한 이유」는 유전자 요법을 정면에서 다룬 엽편소설로, 그의 평소 창작 패턴을 고려한다면 이후 그의 차기작의 씨앗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이미 SF에서는 익숙한 소재이긴 하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유전자조작’ 자선사업이 오히려 더 심각한 불편등을 야기할 수도 있다는 테드 창의 지적은 무척 시의적절하다.
그밖에도 테드 창과 함께 하드 SF의 양대산맥으로 불리우는 “그렉 이건”의 최신작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 2020년 휴고상ㆍ네뷸러상 중편 부문 최종 후보작인 “캐롤라인 M. 요킴”의 「사랑의 고고연대학」, 2020년 로커스상 단편 부문 수상작인 “찰리 제인 앤더스”의 「아메리카 끝에 있는 서점」, 그리고 각각 최종 후보에 오른 “소피아 레이”의 「문에 얽힌 이야기」, “폰다 리”의 「딥페이크 여자 친구 만들었더니 부모님이 나 결혼하는 줄 알더라 (28세 남)」, “토비아스 S. 버켈”의 「은하 관광 산업 지구」 등이 수록돼 있다.

“N. K. 제미신” “프랜 와일드(네뷸러상 수상자)” …
SF 광팬을 위한, 가장 문제적이며 실험적인 12편의 SF

『에스에프널 SFnal 2021 Vol. 2』의 또 다른 이름은 ‘SF Final’이다. ‘For SF Final.’ SF에 열광적으로 몰두하는 독자를 위한, 가장 실험적이며 문제적인 작품 15편이다. ‘실험적인 작품’의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다. SF의 상상력을 발판 삼아 언어적으로, 과학적으로 ‘실험’하는 작품, 현실과 동떨어져 언뜻 쓸모없어 보이나 바로 그 쓸모없음 때문에 쓸모 있는 작품을 선정했다. ‘문제적인 작품’의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다. SF이건 본격문학이건 좋은 문학은 우리에게 불편한 질문을 제기해야 한다는 점에서, SF라는 칼로 우리 세계의 ‘문제’의식을 날카롭게 드러내는 작품을 선정했다.
그렇기에 2020년 휴고상 중편 부문 수상작이자 로커스상 중편 부문 최종 후보작인, 휴고상ㆍ네뷸러상ㆍ로커스상을 석권한 “N. K. 제미신”의 최신작 「비상용 피부」를 첫 번째 수록작으로, 2020년 네뷸러상 단편 부문 수상작이자 휴고상ㆍ로커스상 단편 부문 최종 후보작인 “프랜 와일드”의 「폭풍의 목록」을 두 번째 수록작으로 선택했다.
첫 번째 수록작 「비상용 피부」는 앞서 〈부서진 대지〉 삼부작에서 그랬듯 황폐화된 지구를 통해 환경 문제를 정면으로 드러낸다. 또한, 지구에 버려진 인류와 외계 식민지에 사는 인류 간 대립을 언어를 통한 ‘낯설게 하기’로 표현해 인종차별이라는 사회적 문제를 더욱 심층적으로 다룬다.
두 번째 수록작 「폭풍의 목록」은 진실과 허구가 뒤섞인 설명, 부조리한 묘사가 난무하는 작품으로, SF적 상상력을 가미한 언어 실험을 통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바람’, ‘태풍’이란 단어가 얼마나 색달라질 수 있는지 보여준다. 세계 SF 팬덤에서도 호불호가 가장 극명하게 갈리는, 진정한 ‘문제소설’이다.
그밖에도 SF보다도 ‘마술적 사실주의’ 또는 ‘부조리’ 문학에 가까운 “수이 데이비스 오쿵보와”의 「모래언덕의 노래」, 미래 기술로 지능이 향상된 ‘개’의 내적독백으로 진술되는 “테건 무어”의 「늑대의 일」 등 SF 광팬의 도전의식을 자극하는 작품이 수록돼 있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91190090391 ( 1190090392 )
쪽수 968쪽
크기
148 * 228 * 55 mm / 1480 g
총권수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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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 교보e캐시 도서 소득공제 금액은 교보eBook > e캐시 > 충전/사용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SKpay, 휴대폰 결제, 교보캐시는 도서 소득공제 불가
  • 부분 취소 안내

    • 대상상품+제외상품을 주문하여 신용카드 "2회 결제하기"를 선택 한 경우, 부분취소/반품 시 예치금으로 환원됩니다.

      신용카드 결제 후 예치금으로 환원 된 경우 승인취소 되지 않습니다.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 법인카드로 결제 한 경우
    • 현금영수증을 사업자증빙용으로 신청 한 경우
    • 분철신청시 발생되는 분철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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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프널(SFnal) 2021 세트
| 전 2권
한달 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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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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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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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 좋았어요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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