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카페동네사람들

한국 커피산업 도약기, 사업가 10인의 기록
카페의 서재 3
손인수 저자(글)
벼리커뮤니케이션 · 2021년 10월 27일
0.0
10점 중 0점
(0개의 리뷰)
평가된 감성태그가
없습니다
  • 카페동네사람들 대표 이미지
    카페동네사람들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카페동네사람들 사이즈 비교 133x212
    단위 : mm
01 / 02
소득공제
10% 14,400 16,000
적립/혜택
800P

기본적립

5% 적립 80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80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배송안내
도서 포함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외국도서
도서 포함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교보Only(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해외주문 일본도서(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전집, GIFT, 음반/DVD 등)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당일배송 오늘(4/4,금) 도착
기본배송지 기준
배송일자 기준 안내
로그인 : 회원정보에 등록된 기본배송지
로그아웃 : '서울시 종로구 종로1' 주소 기준
로그인정확한 배송 안내를 받아보세요!

이달의 꽃과 함께 책을 받아보세요!

1권 구매 시 결제 단계에서 적용 가능합니다.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수상내역/미디어추천

“커피 사업은 편익만 제공하는 다른 사업과
차원이 다르다는 걸 느끼곤 합니다.
공간을 만들고 소통을 매개하며 사유의 계기를 마련해주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중독’의 메신저라는 자부심을 가질 만합니다.”

한국 커피산업의 오늘을 견인한 사업가 10인의 생생한 목소리

이 책의 총서 (4)

작가정보

저자(글) 손인수

(주)벼리커뮤니케이션 대표이자 작가, 콘텐츠마케터이다. 1990년대 초중반 6년 간 근무했던 제빵전문지 〈월간 베이커리〉를 거쳐 2001년 〈월간 커피〉 창간 멤버로 참여해 2년 6개월 편집장으로 근무했다. 이를 계기로 원두커피 1세대 사업가들과 교류했다.
이후 비즈니스 관련 잡지사에서 1년여 머물다 2005년 개인사업자 등록을 했다. 2006년 11월 법인으로 전환해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부응한 콘텐츠를 만들고 전파하는 콘텐츠마케팅 사업을 펼쳐왔다.
커피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생활 속에 자리 잡은 카페에 주목해 2012년 카페문화지 〈카페人〉(www.cafein21.co.kr)을 창간해 오늘에 이른다. 1992년 연세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고, 2013년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에서 광고홍보 석사학위를 받았다.

목차

  • 1. 대한민국 ‘커피 도메인’의 주인공, 이세욱 | ㈜다이아몬드 엔터프라이즈(일온스) 대표
    2. ‘에스프레소’라는 이름의 전차, 송창윤 | 전한에프앤씨(주) 대표
    3. 커피머신 비즈니스 40년, 박정수 | ㈜두잉인터내쇼날 대표
    4. ‘커피, 혼을 담아…카페, 긴 호흡으로, 차명원 | ㈜주노커피 대표
    5. ‘별똥별 인연’으로 세운 커피머신 기둥, 김황 | ㈜메테오라 대표
    6. 바리스타의 씨앗과 뿌리, 이승훈 이승훈 | ㈜통합커피교육기관(UCEI) 대표
    7. 전자동 커피머신, 10만 대의 꿈, 이영성 | ㈜두리양행 대표
    8. 시럽, 카페음료 전성시대 마중물, 이태언 | 이젠(ezen) 대표
    9. 다다(茶茶)일상을 전하는 티 마스터, 김호기 | ㈜에스앤피인터내셔널 대표
    10. 합리주의를 이어 ‘K커피’로, 이상호 | ㈜카페예(1킬로커피) 대표

    | 부록 | 아카이브 카페
    1. 한국 커피시장, 과거와 현재
    2. 에스프레소 유래와 정의
    3. 1970~80년대 국내 커피시장
    4. 커피머신의 역사
    5. 바리스타(커피관리) 국가직무능력표준
    6. 바리스타 대회 변천사
    7. 홍차의 세계

책 속으로

당시 사무실이 있던 건물 1층에 카페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단골이었던 한 외국인과 친해졌어요. 캐나다에 서 왔고, 이름은 ‘코리’라고 했습니다. 어느 날 카페에 앉아있는데 인터넷을 아느냐고 물으며 앞으로 인터넷이 일으킬 변화에 대해 이야기를 하더군요. 당시만 해도 인터넷 초창기라 웬만한 도메인 주소는 등록할 수 있었습니다. ‘coffee.co.kr’을 검색해보니 주인이 없더군요. 7월 30일 등록했어요.
- p.22, ㈜다이아몬드 엔터프라이즈 이세욱 대표 인터뷰 중에서

한 잔 주문할 때마다 쿠폰을 나눠줬고, 10장을 모아오면 어떤 메뉴든 한 잔을 무료로 제공했습니다.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몇 년 후 가맹점이 150개로 늘고, 한 달에 소요되는 쿠폰을 계산해보니 30만 장이나 되더군요. 광주 인구가 150만 명이니 5명 중 한 명꼴로 케냐에스프레소 쿠폰을 갖고 있는 셈이었어요. 그만큼 인기였습니다.
무료 쿠폰은 단골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었고, 단골고객이 최소 1명은 데리고 올 거라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대로 실현되었죠. 불과 몇 개월 만에 케냐에스프레소는 많이 알려졌습니다. 2000년 연말에 단골손님들이 대학 합격했다고 찾아와 입학할 학교 앞에도 가게를 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어요. 때마침 한 예비창업자가 가맹점을 하고 싶다고 상담을 했는데 이를 계기로 수익구조를 분석해봤습니다. 비용을 제외한 수익률이 30% 정도였습니다.
- p.118~119, ㈜주노커피 차명원 대표 인터뷰 중

담당자에게 사정 이야기를 했습니다. 몇 년 간 가찌아를 유통하다가 중단했고, 나만 할 수 있는 브랜드를 취급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말은 그렇게 했지만 사실 엄두가 나지 않았어요. 자금도 없고, 또 무역은 어떻게 하는지도 몰랐고요. 이런 고민을 내비치자 전시회에 동행했던 업계 사람들이 도와줄 테니 해보라고 용기를 주었어요.
귀국 후에 메일로 연락을 주고받았습니다. 우선 피드백이 빠른 게 맘에 들었어요. 전날 퇴근 시간 쯤 메일을 보내면 아침에 회신이 와 있었어요. 가찌아와 거래할 때와는 전혀 달랐습니다. 믿을 수 있는 곳이라는 확신이 들었고, 귀국 후 2주 만에 다시 비행기를 타고 통역자와 함께 밀라노에 있는 달라코르테 본사를 방문했습니다.
- p.136, ㈜메테오라 김황 대표 인터뷰 중

모기업이 문을 닫았지만 두리양행은 큰 영향을 받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안 좋은 일은 한꺼번에 온다는 말처럼 시련이 잇따랐습니다. 최 대표님이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는 지인의 요청으로 독일에서 주방설비를 수입, 공급했는데 그 회사가 부도를 냈고, 대금을 못 받아 저희 회사도 부도를 맞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존망의 기로였죠.
최 대표님은 어쨌든 회사는 살려야 한다며 청담동 사옥을 비롯해 본인 소유의 강남 아파트 2채를 처분했습니다. 회사가 망해도 어떻게 하든 개인 재산을 지키려는 게 인지상정일 텐데…. 부자는 망해도 3대는 간다는 말도 그 분에게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그야말로 탈탈 털어 회사 살리는 데 썼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지켜온 회사를 직원에게 물려주셨으니….
- p.190, ㈜두리양행 이영성 대표 인터뷰 중에서

포트넘앤메이슨이 명풍 홍차이지만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고, 호텔 말고는 마땅한 수요처가 없었어요. 구매담당자를 만나는 일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 오기가 생기더군요. 무작정 사무실로 찾아갔어요. 담당자 이름은 알고 있던 터라 경비실은 무사통과. 우선 제 존재를 인지시켜야 했고, 방법은 사무실에 들어서면서 큰 소리로 인사하는 거였습니다. “안녕하세욧! 포트넘앤메이슨 김호기임다!”
이렇게 방문 리스트를 만들고 일주일에 한 번씩 각 호텔을 돌았습니다. 처음에는 제품을 설명하면 됐지만 나중에는 딱히 할 말도 없었어요. 담당자가 바빠 보이면 그냥 인사만 하고 나오기도 했습니다.
- p.235~236, ㈜에스앤피인터내쇼널 김호기 대표 인터뷰 중

3년 전 농림부에서 전북 익산시에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조성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과감하게 공장 신축, 이전을 결정했어요. 커피 제조업은 연구개발이 매우 중요한데, 비용부담 때문에 엄두를 못낸 경우가 많습니다. 국가식품클러스터에는 신제품, 신기술 개발을 위한 실험, 테스트 장비 지원이 잘 갖춰져 있어요. 이를 잘 활용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려 합니다. 이제 한국 커피산업도 해외로 적극 진출할 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K팝, K무비, K반도체, K방역처럼 ‘K커피’를 이끄는 회사로 성장하는 게 꿈이에요.
- p.263, ㈜카페예(1킬로커피) 이상호 대표 인터뷰 중

출판사 서평

‘전국 일원 카페 수 8만 3천여 개, 원두커피 소비량 세계 6위, 1인당 연평균 소비량 353잔.’
이런 객관적 수치가 아니더라도 대한민국은 이미 헤어나올 수 없는 ‘원두커피 사랑’에 빠져 있다. 20년 전 전체 커피시장의 10%에 불과했던 원두커피 점유율은 2018년 기준, 당시보다 339%의 증가율을 기록할 만큼 가파르게 성장했다. 2000년대 초반까지 인스턴트커피가 대세였던 것과 비교하면 상전벽해라 할 만하다.
불과 20년 만에 시장에 이런 극적인 변화를 불러온 주역들은 대체 누구일까?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손인수가 이런 궁금증에 답하는 인터뷰집 〈카페동네 사람들〉을 출간했다. ‘커피 커피산업 도약기 사업가 10인의 기록’이란 부제를 단 이 책은 한국의 커피산업, 나아가 원두커피로부터 출발한 국내 카페문화의 정착 과정을 커피사업가 10인과의 대담을 통해 생생하게 들려준다.

저자 손인수는 20여 년 전 국내 최초로 선을 보였던 커피전문지 〈월간 COFFEE〉의 창간 편집장 출신으로 이후 국내 커피 시장의 변화 과정을 누구보다 가까이서 지켜봐온 홍보마케팅 전문가다. 공고하던 인스턴트커피시장에 진입해 일반에도 조금씩 원두커피라는 용어가 정착되기 시작하던 2000년대 초중반부터 그는 국내 원두커피 시장의 가파른 신장세에 주목해 원두, 기계, 부재료, 커피교육, 티, 장비 등 각 부문의 사업가들로부터 꾸준히 시장의 동향과 실태를 기록해왔다.
이 책은 ‘커피산업 도약기’라 할 수 있는 2000년대 중반 이후 국내 원두커피 산업을 이끌어온 현장 사업가 10인과 나눈 진솔한 커피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을 기획한 건 3년 전입니다. 매년 열리는 바리스타, 로스터 대회와 전시회가 여럿이고, 커피 콘텐츠도 풍성해졌지만 사업가들, 특히 중소기업 사업가의 이야기는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커피문화를 전파하고 시장을 만든 사업가들의 여정을 기록해보자는 마음으로 대상자를 물색했습니다. 경제적인 성공 여부보다 커피산업 역사에서 궤적을 남긴 사업가 10명에게 이야기를 청했습니다.”
- 저자 서문 중
‘커피산업 선구자’ 커피사업가 10인의 기록
커피업계 종사자, 혹은 향후 커피숍 창업이나 커피 사업을 준비 중인 이들이라면 인터뷰에 등장하는 사업가 10인의 이야기에 흥미를 가질 요소들이 적지 않다. 단일 온라인쇼핑몰 ‘1킬로커피’로 유통혁신을 일군 이상호(카페예 대표), ‘커피(coffee) 인터넷 도메인의 주인공’ 이세욱(다이아몬드 엔터프라이즈 대표), 이탈리아 ‘라바짜’ 커피로 에스프레소 문화 확산을 힘써온 송창윤(전한에프앤씨 대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커피머신 유통기업을 이끌고 있는 이영성(두리양행 대표) 등 한 명 한 명이 모두 국내 커피산업의 한 축을 이끌어온 역전의 용사들인 까닭이다.
커피업계 종사자들 사이엔 이미 잘 알려진 10명의 사업가들은 지금도 커피, 티, 음료, 장비 등의 분야에서 최고의 내실을 자랑하는 강소기업을 이끌고 있다. 책은 단순히 이들의 사업적 성공에만 주목하지 않는다. 원두커피, 혹은 커피(카페)문화 확산을 위해 동분서주하던 사업 초창기, 이들이 겪었던 크고 작은 사업 에피소드에 귀 기울이다 보면 오늘의 ‘원두커피 전성시대’를 연 이들의 역할에 주목하게 된다.

“홍콩 출장길에서 본 라바짜가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어요. 첫인상이 결국 결정까지 이어진 셈이죠. 1997년 2월 처음으로 2톤을 수입했고, 12월에도 두 번째 발주를 했습니다. 이 때 좋은 일과 나쁜 일을 동시에 겪게 됩니다. 좋은 일은 원두커피 통관기준이 만들어지고 유통기한도 2년으로 늘어난 것입니다. 나쁜 일은 모두 잘 알다시피 1997년 12월 IMF 외환위기가 닥친 것이죠. 12월 3일, 국가부도의 날이었습니다. 환율이 급상승해 수입원가가 80%나 뛰어 마케팅 전략을 수정할 수밖에 없었어요.”
- 전한에프앤씨(주) 송창윤 대표 인터뷰 중

2000년대 중반, 커피산업의 도약기로 접어들며 국내 원두커피 시장은 급성장을 거듭했다. 중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등 커피산지도 다양해졌고 커피소비량, 커피를 매개로 한 문화콘텐츠도 풍성해졌다. 동네마다 각각의 개성을 자랑하는 카페와 커피숍이 우후죽순처럼 들어서고, 젊은이들 사이에 ‘바리스타’라는 직업이 새로운 인기 직업으로 떠오르게 된 데에도 커피산업 도약기를 이끌어온 이들의 노력이 밑바탕이 되었다. 이 책은 이렇듯 묵묵히 현업에서 선구자적 역할을 다해온 커피 사업가 10인에게 늦게나마 정당한 재평가의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기획, 제작되었다.

미래세대에 건네는 한국 커피 현대사
저자는 3년 전 처음 이 책을 기획한 후 현업 일선에서 활약 중인 이들과의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가능한 진솔하고 꾸밈없는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데 주력해 왔다. 각각의 사업가들에게 채록한 이야기는 연도, 인명, 수치, 시장 현황 등의 꼼꼼한 확인 작업을 거쳐 한국커피 역사를 위한 기록으로서의 가치도 가지고 있다.
한국 커피산업의 흐름을 일별할 있도록 챕터 말미에 정리해 놓은 ‘카페 아카이브’ 또한 커피 사업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거시적 관점에서 커피산업의 흐름을 조망할 수 있는 시각을 제공한다. 한국 커피시장의 과거와 현재, 그 이전인 1970~80년대의 커피시장은 물론 커피머신이나 홍차 등 오늘날 커피(카페)문화 발전에 일조한 각 분야의 시장 변천사를 수치와 통계를 곁들여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다.

이세욱, 송창윤, 박정수, 차명원, 김황, 이승훈, 이영성, 이태언, 김호기, 이상호 등 총 10명의 커피 사업가와 나눈 이 대담집은 단순한 사업 이야기에 국한되지 않는다. 박영순 커피비평가협회장은 추천사에서 “책 속의 주인공들은 커피를 도구로 삼아 성공을 이룬 인물에 그치지 않는다. 그것은 차라리 이들에게 부여된 소명이었다. 열 분의 전문가가 해쳐온 길은 그 자체가 한국 커피의 현대사요, 미래세대를 위해 내어 줄 거인의 어깨가 아닐 수 없다”고 재평가한다.
이 책은 ’한 권으로 읽는 한국 커피 현대사‘라 불러도 좋은 인터뷰 대담집이다. 대담에 임하는 저자와 사업가 10인의 진정성이 흥미와 가독성을 보장한다. 커피업계 최초의 인터뷰 대담집 《카페동네 사람들》은 10월 27일 이후 전국 주요서점을 통해 독자들과 만날 수 있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 시리즈명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91190063111
발행(출시)일자 2021년 10월 27일
쪽수 284쪽
크기
133 * 212 * 18 mm / 442 g
총권수 1권
시리즈명
카페의 서재

Klover 리뷰 (0)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사용자 총점

10점 중 0점
10점 중 10점
0%
10점 중 7.5점
0%
10점 중 5점
0%
10점 중 2.5점
0%

평가된 감성태그가
없습니다

0%

집중돼요

0%

도움돼요

0%

쉬웠어요

0%

최고예요

0%

추천해요

Klover리뷰를 작성해 보세요.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 신청, [1:1 상담 > 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시 [1:1 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반품/교환 불가 사유

    1)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3)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4)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5)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이상 ‘다운로드’를 받았거나 '바로보기'로 열람한 경우
    6)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7)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8) 세트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필요시 세트상품 반품 후 낱권 재구매)
    9) 기타 반품 불가 품목 - 잡지, 테이프, 대학입시자료, 사진집, 방통대 교재, 교과서, 만화, 미디어전품목, 악보집, 정부간행물, 지도, 각종 수험서, 적성검사자료, 성경, 사전, 법령집, 지류, 필기구류, 시즌상품, 개봉한 상품 등
  •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1)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2)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분 좋은 발견

이 분야의 베스트

이 분야의 신간

침묵의 퍼레이드
이벤트
  • 김달 신간 에세이 <사랑하기 전에~>
  • 봄맞이 웹뷰어로 봄
01 / 0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