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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라는 빙판의 두께

정충화 산문집
카페의 서재 1
정충화 저자(글)
벼리커뮤니케이션 · 2019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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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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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해설가가 건져 올린 공감 그물망
정충화 산문집 《삶이라는 빙판의 두께》
“삶은 늘 위태롭다. 언제 꺼져 내릴지 모르는 박빙 위를 걷듯 말이다.”
그렇게 살아온 60년 세월에서 그가 건져 올린 것은 무엇이었을까. 이 책은 시인이자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식물해설가로 일하고 있는 정충화 작가의 산문집이다. 올해 환갑을 맞은 작가는 서문에서 “내 인생의 중반부를 마무리”하며 “예순한 해 동안 사느라 애쓴 나를 위한 작은 위로의 표식으로 삼”고자 이 책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책은 2011년부터 충주에서 시작한 자취생활의 기록, 삶과 세상에 대한 시선, 식물해설가로서 자연생태계에 대한 관점 등 100편을 수록했다. 준비 없는 노후를 맞은 처지를 걱정하면서도 품격 있는 삶을 놓지 않으려는 작가의 성찰이 공감을 일으킨다. 가르치려 하지 않고, 담담하게 정년을 앞둔 50대 후반의 삶과 생각을 기록했다. 길지 않은 글들이지만 공감의 여운은 길다.
“나도 ‘개저씨’인가? 우선 나부터 내 안의 권위주의적인 생각을 모두 떨쳐내고 공감 능력을 높이려는 노력을 기울이려 한다. 나 자신도 볼품없으면서 남을 얕잡아 본다는 건 얼마나 가소로운 일이겠는가?”
책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관계이다. 작가는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 인간과 사물과의 유기적 네트워크를 토대로 호혜적, 상호 의존적 관계를 형성해야만 한다”고 강조한다. “세상이 아무리 바뀌어도 인간은 관계의 그물망을 벗어나 홀로 살아갈 수 없는 의존적 존재라서 그렇다.”

이 책의 총서 (4)

작가정보

저자(글) 정충화

시인, 식물해설가. 전남 광양에서 태어나 전북대학교를 졸업했다. 2008년 계간 《작가들》 추천으로 문단에 나왔다. 저서로 시집 《누군가의 배후》(2013), 시화집 《환몽》)(공저, 2010)이 있다. 2010년 제7회 <부천 신인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빈터>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삼십여 년 전부터 길을 걷기 시작했다. 휴일마다 들로 산으로 쏘다니며 곳곳에서 만난 나무와 들풀, 산과 강과 온갖 사물들, 낯선 사람들과의 짧은 만남에서 삶의 비의를 하나씩 깨달았고 사색과 성찰을 통해 자신의 안뜰에 정서적 자양분을 채워왔다. 길과 식물, 사물과 사람이 곧 그의 스승이었다. 그는 이십 년 전부터 신문과 잡지, 인터넷 매체에 식물 소개 글을 게재해 왔으며 온라인 카페, 카카오스토리, 외부기관 특강 등을 통해서도 꾸준히 식물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지금은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에서 식물해설가로 일하고 있다.

목차

  • 여는 말

    제1부 자취생활의 명과 암
    음악으로 여는 아침
    자취생활의 명과 암
    무유정(霧遊亭)에 홀로 앉아
    향을 사르며
    문자 메시지 폭력
    마늘꿀절임
    밥벌이의 고달픔
    마음의 병
    “오복 중 으뜸은 치아 건강”
    자연 가까이에서 사는 행복
    아홉수, 마음이 파 놓은 덫
    깨진 유리창 이론
    팔자
    덕업일치
    내가 누리는 다섯 가지 즐거움
    감정의 편향과 심리적 경사
    내 안에 도사린 이중성
    무소유의 허상
    마음의 기복
    쉽게 체중을 줄일 수 있다는 희소식
    쉽지 않은 미니멀리스트의 길
    터닝포인트
    원치 않게 늘어나는 것들
    변화와 생활 리듬의 역학관계
    혼자 산다는 것의 쓸쓸함
    아는 게 병
    혼족이 지켜야 할 규칙
    내 길 걷기의 역사
    카르페 디엠
    소확행, 안분지족의 비결
    걷기의 미학
    밥 한 끼를 나눈다는 의미
    먹고살기의 고단함

    제2부 삶의 품격이 만들어지는 기준
    위장에서 퍼 올린 성찰
    이타적 삶의 유용성
    삼류(三流)라는 타이틀을 버리며
    영화 한 편으로 짚어보는 삶의 철학
    삶이라는 빙판의 두께
    고독이라는 병
    술에 관한 부질없는 성찰
    명절마다 드는 생각
    나는 그것들이 되고 싶지 않다
    슬픈 노래와 공감 능력의 함수 관계
    언제쯤 타자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질 것인가?
    변화가 필요한 시기
    나는 다름을 수용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이생망
    은퇴자와 그 아내의 우울증에 대한 상관관계
    꾀하라, 도모하라
    부인의 잔소리가 약?
    귀소본능
    나도 개저씨인가?
    물리적 공간과 마음의 거리
    나는 페미니스트인가?
    사람 사이의 거리
    다시 낮은 자세로 돌아보라
    분별심이라는 굴레
    아! 박상륭
    의미 있는 관계에 대하여
    화단의 풀을 뽑으며
    또 한 번의 변신을 준비할 시기
    삶의 품격이 만들어지는 기준

    제3부 균형에 대한 생각
    말과 수명의 함수관계
    처세와 현실
    웃음의 미학
    매우 민감한 사람
    ‘인생을 더욱 즐겁게 보내기 위한 10가지 조언’
    인간의 한계
    품격은 저절로 생기는 게 아니다
    재앙의 부메랑
    관성과 제어의 메커니즘
    마음을 움직이는 말 한마디
    올바로 본다는 것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
    인간의 적정 수명
    인간의 존엄에 관한 생각 한 토막
    공직 연령 상한제 도입을 바라며
    메멘토 모리! Memento Mori!
    사라져 가는 미풍양속
    똘레랑스와 앵똘레랑스
    균형에 대한 생각
    데이터 저장 강박증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다
    꼰대에 대하여
    적확한 통찰
    지적 변별력이 무의미한 시대
    반려동물, 키우려거든 끝까지 책임지라
    선입견의 위험성
    재앙을 부르는 칼
    권리를 누리려거든 의무를 다하라
    삶이라는 여행
    장수 희구 심리의 인플레 현상
    커피에 대한 단상
    남자는 꼭 서서 소변을 봐야만 하는가?
    '안팎'의 의미와 가치
    수우족 인디언의 구전 기도문
    생각의 흐름
    늘려야 할 것과 줄여야 할 것
    지혜로운 처신의 비결

    제4부 변하지 말아야 할 가치
    숲과 산림파괴를 멈춰야 하는 이유
    자연이 연출한 단막극
    생태계 교란 지켜만 볼 것인가?
    ‘혼성 과일나무’라는 걸 바라보는 불편한 시각
    차라리 국립공원 지정을 철회하라
    가로수, 신중히 선택하고 잘 관리해야
    변하지 말아야 할 가치
    자연 생태계의 우려스러운 조짐들
    국립공원, 더는 훼손하지 말라
    심각한 수준의 빛 공해 실태
    일본잎갈나무를 위한 항변
    우려스러운 아마존 열대우림 파괴 실태
    빈 생수병을 내다 버리며
    식물의 지혜로운 해거리
    숲의 가치
    위태로운 기후변화 양상들
    은행나무의 수난기
    나무의 참모습을 확인하기 좋은 계절
    의미를 잃은 식목일
    자연과 인간의 관계에 대한 단상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방법은 없는가?
    단풍으로 깨치는 삶의 가치
    해양 생태계의 어두운 미래

    제5부 시간을 들추다
    시간을 들추다
    마주침, 그 가슴 떨리는 순간들
    마음으로 떠나는 여행
    불통의 시대에 소통을 말하기
    인드라망, 그 관계의 그물망
    뿌리, 존재의 근원
    반영(反影), 삶이 되비치는 창
    틈에 대하여
    마루의 내력
    나무가 있는 풍경
    내 유년의 마당
    그림자와 놀다
    물, 생명의 근원
    만년필이 발굴해 낸 추억
    자식은 낚싯바늘이요 가시다

책 속으로

나는 한때 유목민처럼 살기를 꿈꿨다. 내 피에는 초원의 구릉을 핥고 지나는 바람의 유전자와 방랑의 미립자가 녹아있거니 여겼다. 그러한 인식은 어릴 적 들었던 사주풀이가 머릿속에 각인된 탓인지도 모른다. 유목의 본질은 사냥감이나 목초지를 찾아 수시로 이동하는 데 있다. 그 삶의 방식을 따르려면 기본적으로 가볍게 운신할 수 있어야 한다. 덜 가지고, 안주하는 걸 포기해야 가능한 일이다.(중략)
올해 나는 환갑을 맞는다. 창졸간에 이 나이에 이르렀고, 나이의 무게를 살피자니 또 황망하기 이를 데 없다. 아무튼 육십갑자를 한 바퀴 돌아왔으니 뭔가 매듭 하나쯤은 지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여 올해로 아홉 해에 접어든 충주 생활을 정리해 보자는 심산으로 몇 년간 끼적거린 잡문을 긁어모았다. 이 보잘것없는 산문집은 그 결과물로, 충주에서 홀로 지낸 내 삶의 기록이자 고백서다. (10-11쪽)

계량화된 물질의 가치가 정신의 고결함을 덮어버리는 상황에 부닥칠 때면 나는 깊이 좌절한다. 마음의 평화를 물질의 풍요에서 찾으려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이 없다고 머리로는 늘 생각한다. 그러나 밥은 외면할 수도, 회피할 수도 없는 현실이다 (26쪽)

나도 덕업일치를 이룬 사례라 해도 무방하겠다. 내 입으로 말하자니 좀 쑥스럽지만 좋아하는 식물을 취미로 오래 들여다보다가 지금은 식물 안내하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으니 진정한 ‘식물덕후’이자, ‘덕업일치’의 사례로 손색이 없지 않냐는 생각이 든다. 이 덕업을 놓지 않으려면 끊임없는 공부가 필요한데 늘 재미를 느끼고 있으니 그것도 별문제가 없다. 살면서 그나마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산다는 게 그리 쉬운 건 아닐 터여서 이 기회가 내게 주어진 걸 늘 고맙게 생각한다.(41쪽)

십여 년 전, 해빙기에 지인 몇 사람과 들길을 걷다가 경기도 안산 근처 어느 저수지의 얼음 위를 무모하게 건넌 적이 있다. 먼 거리를 돌아가는 대신 가깝게 질러가려던 마음들이 미처 위험을 살피지 못하고 저지른 일이었다.
저수지 복판을 지날 때쯤 쩡쩡 얼음 갈라지는 소리를 듣고서야 위험을 감지하고 혼비백산했다. 이미 저수지 중간까지 갔기에 그야말로 진퇴양난이었다. 어느 쪽으로든 결정을 해야 했고 우리는 건너는 길을 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때 무게를 분산하자고 넓게 흩어졌기에 망정이지 뭉쳐서 건넜더라면 모두 수중고혼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삶은 늘 위태롭다. 언제 꺼져 내릴지 모르는 박빙 위를 걷듯 말이다.(93쪽)

행복이 멀리 있는 게 아니고 한 모금의 차, 한 잔의 술, 한 곡의 노래, 한 줄의 글 속에서도 찾을 수 있다는 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 결국 삶의 품격은 외부가 아닌 자기 내부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삶이 물질의 종속변수만은 아니라는 사실, 삶의 만족도는 물질적 풍요와 반드시 비례하는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이 새삼 위로가 되는 아침이다. (139쪽)

출판사 서평

식물해설가의 인생이모작 힐링 에세이
'소확행'으로 품격 있는 나이듦에 대하여

고령화 사회에 인생이모작은 보통명사가 되었다. 평균수명은 늘어나고, 상대적으로 정년은 짧아졌다. ‘이생망(이번 생은 망했다)’, 넋두리하며 많은 중장년층이 준비 없는 노후에 대해 걱정한다.
시인이자 식물해설가로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식물과 친구하기’를 주제로 들꽃, 식물을 알려온 정충화 작가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준비 없이 맞게 될 불안정한 노년기에 대한 걱정은 날로 무게를 더한다”고 고백한다. 그렇다고 ‘무소유의 삶이 좋은 거’라는 고담준론으로 포장하진 않는다. “내 소유의 재산이라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쓸쓸했다”며 “밥은 외면할 수도, 회피할 수도 없는 현실”이라고 밥벌이의 고달픔을 토로한다. “요즘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청춘들의 처지에 비할 바는 아니겠지만 내가 처한 상황도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들과 오십보백보다.”

그러나 그가 좀 특별했던 건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는 것이었다. 그의 ‘노년 대비 프로젝트’는 50대 초반 직장일로 가족과 떨어져 충주에서 자취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다. 홀로 밥을 짓고, 반찬을 만들고, 책을 읽고, 글을 썼다. 때때로 엄습하는 쓸쓸함에 낙담하다가도 산과 들로 꽃과 풀을 만나러 길을 나섰다. 걸으며 만나는 ‘식물 벗’들은 성찰이라는 선물을 건넸다. “이만큼 살았으면 어느 정도는 분별심을 내려놓을 줄 알아야 옳다. 그런데 나는 아직 사람이 덜돼 그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보니 곧잘 나의 빈한한 처지와 옹색한 환경을 한탄하게 된다. 타인과 단순 비교할 수 없는 나만의 가치가 분명 있을 텐데 그런 건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작가의 성찰은 생활 곳곳에 스며든다. 분별심 대신 ‘균형’을 생각하게 된 것도 위 어금니가 쪼개져 며칠 음식을 제대로 씹지 못했을 때였다. “이도 아래 위, 좌우가 균형 있게 협업하는 시스템이 갖춰져야 음식을 제대로 섭취하고 신체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음을 온몸으로 생생히 체험”하며 사회, 국가로 균형의 시선을 확장한다.

작가는 “내가 누리는 다섯 가지 즐거움”으로 여행, 걷기, 식물과의 만남, 벗과의 술, 책 읽기를 들며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 품격 있는 삶의 훌륭한 방편이라 강조한다. 품격 있는 나이듦에 대한 철학인 셈이다. “행복이 멀리 있는 게 아니고 한 모금의 차, 한 잔의 술, 한 곡의 노래, 한 줄의 글 속에서도 찾을 수 있다는 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 결국 삶의 품격은 외부가 아닌 자기 내부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삶이 물질의 종속변수만은 아니라는 사실, 삶의 만족도는 물질적 풍요와 반드시 비례하는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이 새삼 위로가 되는 아침이다.”
그가 식물을 벗 삼다 식물해설가가 된 것도 이런 소확행의 결과가 아닐는지. 그래서 살아온 예순 하나의 인생이 덧없지 않다. 특정 분야에 전문적인 식견을 가진 사람, 즉 덕후와 직업을 합친 ‘덕업일치’라는 말에 잘 어울린다. 후반부를 앞두고 중반부를 마무리하면서 내놓은 그의 출사표가 당당하다.

“나의 현실은 여러모로 열악하지만, 삶이 크게 불행하다고 생각지는 않는다. 자식들 다 컸겠다, 남은 날들 읽을 책 충분히 쌓아뒀겠다, 몇 발짝만 움직이면 좋아하는 식물 볼 수 있겠다, 가까이에 좋은 사람들 있으니 그것으로도 과분하다. 이 정신적, 정서적 자산을 뒷배 삼아 이제 내 후반부 인생을 시작하려 한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 시리즈명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91190063012
발행(출시)일자 2019년 04월 30일
쪽수 341쪽
크기
134 * 208 * 20 mm / 422 g
총권수 1권
시리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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