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지금, 또 혐오하셨네요

우리 안에 스며든 혐오 바이러스
박민영 저자(글)
북트리거 · 2020년 07월 30일
10.0 (17개의 리뷰)
집중돼요 (36%의 구매자)
  • 지금, 또 혐오하셨네요 대표 이미지
    지금, 또 혐오하셨네요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130x205
    단위 : mm
MD의 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10% 14,850 16,500
적립/혜택
820P

기본적립

5% 적립 82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82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배송안내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 / 외국도서
도서만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 + 잡지 / 만화 / :K컬렉션을 함께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잡지 / 만화 / :K컬렉션 (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 / 해외주문 일본도서 (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 (전집, GIFT, 음반 / DVD 등)
중고장터 상품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주문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서울시 종로구 종로 1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패키지

북카드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지금, 또 혐오하셨네요 상세 이미지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수상내역/미디어추천

일상적으로 혐오하고, 혐오당하는
우리 모두를 위한 책
우리는 혐오와 관련해 이야기할 때, 나의 이야기가 아닌 타인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짙다. 즉 ‘나’는 누군가를 혐오하지도 않고, 혐오당하지도 않는다고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이 시대의 인문학자 박민영은 혐오와 거리를 두고자 하는 현대인에게 차별과 배제, 편견은 늘상 우리와 함께하고 있으며, 그 가해자는 물론 피해자도 바로 ‘나’라는 도발적인 메시지를 던진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는 누군가는 차별하거나 배제하고 있으며, 이는 결국 스스로에게 화살이 되어 돌아온다는 것이다.

저자는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차별과 배제, 편견의 순간을 그 대상에 따라 ‘세대’, ‘이웃’, ‘타자’, ‘이념’의 네 가지로 나누어 설명한다. “1장 ‘세대’를 혐오하다”에서는 ‘청소년, 20대 청년, 주부, 노인’ 혐오에 대해 이야기하고, “2장 ‘이웃’을 혐오하다”에서는 ‘여성, 장애인, 동성애자, 세월호 피해자’ 혐오를 다룬다. “3장 ‘타자’를 혐오하다”에서는 ‘이주 노동자, 조선족, 난민, 탈북민’ 혐오를 말하며, “4장 ‘이념’을 혐오하다”에서는 ‘일본의 혐한, 정치, 이슬람, 빨갱이’ 혐오를 짚어 본다.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차별과 배제, 편견의 모든 형태를 전방위적으로 살펴보고 있는 『지금, 또 혐오하셨네요』는 혐오가 일상이 되어 가는 우리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드러내 준다.

작가정보

저자(글) 박민영

인문 작가, 문화평론가. 대학에서 문학운동을 했으며, 졸업 후에는 인문 서적을 내는 출판사에서 편집장을 했다. 전업 작가가 된 후에는 《경향신문》, 《인물과사상》, 《교육과사색》, 《고교독서평설》 등에 사회 이슈, 인문 교양에 관한 글을 주로 썼다. 중·고교 교과서와 참고서에 다수의 글이 실렸다. ‘한겨레교육’에서 정기적으로 강의하고 있으며, 글쓰기와 독서 토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독립지성in세미나(독세나)’ 대표로 있다.
저서로 『글을 쓰면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반기업 인문학』, 『이 정도 개념은 알아야 사회를 논하지!』, 『그러니까 이게, 사회라고요?』, 『학교는 민주주의를 가르치지 않는다』, 『낭만의 소멸』, 『인문내공』, 『이즘』, 『즐거움의 가치사전』, 『책 읽는 책』 등이 있다.

목차

  • 제1장 ‘세대’를 혐오하다

    1. 청소년 혐오
    ‘급식충’이라는 말은 언제 생겼을까? / “왜 우리가 욕을 먹어야 하지?” / 여성 청소년에 대한 이중 혐오 / 사회문제를 사춘기 문제로 치환하기 / 20~30대가 더 청소년을 혐오하는 이유

    2. 20대 혐오
    공포 세대는 왜 혐오의 대상이 되었나? / 젊은 보수의 탄생 / 경제적으로 너무 쪼들리면 저항도 안 한다 / 대학 공동체 붕괴의 영향 / 86세대의 혐오도 신자유주의적이다

    3. 주부 혐오
    정말 민폐 맘들이 많아졌을까? / 10대들은 왜 엄마 욕을 할까? / 모성애가 없어도 문제, 많아도 문제 / 기업에 착취당하고 남편에게 무시당하고 / 소비주의의 포로가 된 엄마들 / 엄마 혐오는 모든 혐오의 기초다

    4. 노인 혐오
    노인의 위상이 추락하면서 혐오가 거세졌다 / 누가 노인 혐오를 부추길까? / 노인이 청년을 약탈한다고? / 청년의 자기 불안과 노인 혐오 / 노인들이 극우에 동조하는 이유


    제2장 ‘이웃’을 혐오하다

    1. 여성 혐오
    여성 혐오의 유구한 역사 / 여성 혐오 부추기는 미디어들 / 여성 혐오는 공기처럼 떠돈다 / 자기혐오를 강요하는 사회 / 남성들의 착시에 따른 여성 혐오 / “저는 여자를 좋아하는데요?”

    2. 장애인 혐오
    장애인 혐오는 일상이다 / 장애는 하나의 독자적인 존재 방식 / 장애인이 무임승차자로 여겨지는 이유 / 강력 범죄가 조현병 탓이라고? / 장애를 생산하는 사회

    3. 동성애자 혐오
    ‘동성애를 지지한다’는 것도 차별이다 / 국가가 동성애를 싫어하는 이유 / 동성애는 치유 대상이 아니다 / 호모소셜의 동성애 혐오 / 기독교의 동성애 혐오 / 자비로운 종교의 자비 없는 혐오

    4. 세월호 혐오
    유가족에게 종북 딱지 붙이기 / 과도한 배·보상금 요구한 유가족? / 혐오 폭발시킨 특례 입학 논란 / 경제와 민생의 발목 잡는 유가족? / 어떤 환경이 혐오를 양산하는가?

    제3장 ‘타자’를 혐오하다

    1. 이주 노동자 혐오
    “한국 사람 다 됐네.” / 이주 노동자가 일자리를 빼앗아 간다고? / 욕 얻어먹고, 맞고, 일하다 다치고 / 불법체류자가 잠재적 범죄자라고? / 왜 이렇게 인종차별이 심할까?

    2. 조선족 혐오
    윤동주가 조선족 시인으로 불린다면 / 중국 동포의 역사를 알면 혐오하기 어렵다 / 중국인보다 못한 취급받는 중국 동포 / “전쟁 나면 제일 먼저 와 한국 놈들을 쏴 죽이겠다” / 중국 동포 혐오의 주범, 영화와 언론

    3. 난민 혐오
    예멘 난민에게 혐오로 답한 대한민국 / 예멘 난민이 제주도로 오게 된 까닭 / 한국에서 정신 건강이 더 나빠지는 난민들 / 소보다 못한 취급받는 난민 아동 / 난민 혐오 낯설게 보기

    4. 탈북민 혐오
    탈북민의 부적응이 나쁘기만 할까? / 사회로부터 분리·배제되는 탈북민 / 탈북민은 왜 반공 활동에 나설까? / 인정 투쟁으로서의 탈북민 반공 활동 / 민주 시민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탈북민


    제4장 ‘이념’을 혐오하다

    1. 일본의 혐한
    왜 하필 ‘혐한’일까? / 일본 청년의 폐허 심리와 혐한 / 파시즘 부활의 징후로서의 혐한 / 특례 영주 자격과 통명 논란 / 남과 북에 이용만 당한 재일조선인

    2. 정치 혐오
    언론이 정치 혐오를 조장한다 / 민주주의를 좀먹는 정치 혐오 / 정치 혐오는 왜 보수에게 유리할까? / ‘정치의 게임화’를 아시나요?

    3. 이슬람 혐오
    프랑스에서 무슬림 테러가 많아진 이유 / 이슬람교가 여성에게 억압적이라고? / 히잡, 억지로 벗기는 게 맞을까? / 북유럽에 극우가 창궐하는 이유 / 가짜 뉴스의 진원지 ‘에스더’

    4. 빨갱이 혐오
    “‘김일성 만세’ 이것만 인정하면 되는데” / 알고 보면 빨갱이 혐오와 무관한 게 없다 / 이승만이 반공을 국시로 삼은 진짜 이유 / 박정희의 레드 콤플렉스와 빨갱이 혐오 / 서북 기독교와 공산주의의 갈등 / 반공 기독교의 뿌리, 서북청년회

책 속으로

86세대는 젊었을 때부터 강고한 공동체 의식으로 무장된 세대다. 자기 정체성도 강하다. 그런 세대가 모래알처럼 흩어져 있는 자신들을 비난할 때, 공포 세대로서는 또 다른 집단 린치로 느끼지 않을까 싶다. 물론 86세대는 공포 세대들이 정신 차리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20대 개새끼론’을 제기했다고 주장할 수 있다. 그러나 혐오 표현으로 그게 가능할까? 사회학자 김찬호는 이렇게 말한다. “상대방이 진정으로 변하기를 원한다면, 결함을 지적하고 꾸지람을 하되 그가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주어야 한다.”
본문 49쪽(제1장 ‘세대’를 혐오하다 - 청년 혐오)

노인에게 필요한 것은 집 같은 개인적 공간만이 아니다. 사회적 공간도 필요하다. 빈곤한 노인들이 돈 들이지 않고, 자신의 존엄성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사회적 존재로서의 자신을 확인할 수 있는 곳이 어디 있을까? 거의 없다. 일상의 모든 공간이 시장화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도시 노인들에게는 지하철이 유일하게 남아 있는 사회적 공간이다. 노인이 지하철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이런 맥락에서 이해되어야 한다.
본문 87쪽(제1장 ‘세대’를 혐오하다 - 노인 혐오)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흔히 ‘무엇 무엇을 못하는 사람, 할 수 없는 사람’으로 규정된다. 그러나 장애가 있더라도 조건만 충족되면 그들은 자신의 방식대로 일을 해낸다. 장애인들이 무능력자, 무임승차자, 피부양자, 나아가 사람 같지 않은 사람으로 여겨지는 이유는 애초부터 사회가 비장애인만을 위해 디자인되었기 때문이다. 장애인들이 무능력자, 무임승차자, 피부양자가 되는 것은 장애 때문이 아니라, 처음부터 사회가 장애인들을 배제한 채 설계된 탓이다.
본문 126쪽(제2장 ‘이웃’을 혐오하다 - 장애인 혐오)

세월호 사망자 대부분이 학생들이었다. 사망자와 유족에 대한 공감대가 더욱 클 수밖에 없었다. 자식을 잃은 부모의 슬픔과 고통에는 그 어떤 것보다 보편적인 데가 있다. 이런 사건의 경우, 그 공감으로부터 국민을 떼어 놓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 때문에 여권 인사들은 더욱 색깔론에 집착했던 것으로 보인다. 세월호 참사가 정치적인 문제, 즉 좌우의 문제가 된다면, 정부에 대한 비판 여론으로부터 일단은 보수적인 사람들을 뭉텅 덜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일종의 ‘갈라치기’였다. 본문 166쪽(제2장 ‘이웃’을 혐오하다 - 세월호 혐오)

우리가 예멘인을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또 있다. 예멘의 역사가 우리와 무척 닮았기 때문이다. 동독과 서독이 통일된 이후, 예멘은 한국과 더불어 전 세계에 둘밖에 없는 분단국가였다. 1990년에 남예멘과 북예멘이 통일되었지만, 불행히도 다시 전쟁이 일어나고 말았다. ‘아랍 연합’ 같은 외세가 전쟁에 개입한 것도 그렇고, 예멘의 역사는 우리와 많이 닮아 있다. 그런 우리가 이제는 좀 살게 되었다고, 남과 북이 대치 중이긴 하지만 지금은 별일 없다고,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예멘 난민을 혐오해도 되는 것일까.
본문 251~252쪽(제3장 ‘타자’를 혐오하다 - 난민 혐오)

일본에서 혐한이 창궐하는 이유를 한 가지만 꼽으라면 제국주의 침략의 역사가 제대로 청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일본에서는 패전 후에도 군국주의를 실행한 경찰과 정치인들이 제대로 청산되지 않았다. 식민지 지배에 대해서도 깊이 성찰되지 않았다. 오히려 전범 세력들이 부활해 정치권력을 장악해 왔다. … 패전 이후에도 천황(일왕)제는 존속됐고, 정치판은 60년간 자민당 중심으로 돌아갔다. 게다가 아베를 비롯한 많은 정치인이 3대 세습을 통해 국회의원이 되어 왔다.
본문 285~286쪽(제4장 ‘이념’을 혐오하다 - 일본의 혐한)

정치 혐오는 민주주의에도 심각한 해를 끼친다. 정치 혐오가 지배적인 문화가 되면, 사람들은 정치에 대해 더욱 무관심해진다. 민주주의는 국민의 정치의식을 기반으로 한다. 국민의 정치의식 수준이 높을수록 민주주의는 더 잘 작동되고, 수준이 낮을수록 민주주의 구현은 힘들어진다. 정치의식은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라 학습을 필요로 한다. 그런데 정치 혐오는 국민으로 하여금 정치적 학습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 들지 않게 만든다.
본문 306쪽(제4장 ‘이념’을 혐오하다 - 정치 혐오)

출판사 서평

혐오 과잉 시대,
혐오는 또 다른 혐오로 돌아온다

바야흐로 ‘혐오 과잉 시대’다. 청소년은 공짜 밥을 먹는 ‘급식충’이니까, 20대 청년은 사회에 무관심한 ‘정치 무식자’니까, 주부는 자기 아이만 아는 ‘맘충’이니까 혐오당해 마땅하다고 이야기한다. 또 아저씨는 약자에게 횡포를 부리는 ‘개저씨’라서, 노인은 청년들에게 부담이 되는 ‘연금충’이라서 그렇단다. 과연 이러한 범주에서 피해 나갈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작은 잘못은 일파만파로 확대되어 커다란 비난으로 돌아오고, 한껏 예민해진 사람들은 나의 범주에 속하지 않은 이들에게 날선 언어를 뱉어낸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 자신을 표준값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나’의 집단 밖에 있는 사람들을 한껏 부풀린 잣대로 이리저리 재면서 경계의 눈빛으로 바라본다. ‘나’의 잣대에 맞지 않는 사람들은 바로 혐오의 대상이 된다. 더 비극적인 일은 상대방도 나를 그런 잣대로 재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우리 모두는 서로를 혐오하고, 혐오당하며 살고 있다.


혐오가 집어삼킨 우리 사회의 모습

『지금, 또 혐오하셨네요』는 혐오가 일상이 되어 버린 우리 사회를 날카로운 시선으로 진단한다. 모든 이슈를 빨아들여 ‘혐오’로 귀결시켜 버리는 지금의 세태를 비판하며, 우리 사회 구성원들이 현실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이를 통해 인식의 변화가 일어나기를 바라고 있다. 저자는 우리 사회 혐오의 양상을 그 대상에 따라 ‘세대’, ‘이웃’, ‘타자’, ‘이념’의 네 가지로 나누어, 우리 사회에서 어떤 식으로 혐오가 작용하고 있는지 낱낱이 파헤친다.

저자는 약육강식, 승자 독식이 판을 치는 시대에 자신보다 약한 사람을 차별하며 스트레스를 풀고, 상대적 우월감을 느끼는 현실을 폭로한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차별의 대상이라고 하면 여성이나 장애인, 성 소수자, 이주 노동자 등을 떠올린다. 하지만 현재 우리 사회에서는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모든 세대, 모든 사람이 차별과 편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신자유주의라는 이데올로기에 지배받는 우리 사회에서 약자를 향하는 혐오의 칼날을 피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제1장 ‘세대’를 혐오하다”에서는 이렇듯 모든 세대가 혐오당하는 우리 사회의 안타까운 상황을 이야기한다.

“제2장 ‘이웃’을 혐오하다”에서는 전통적으로 차별과 배제를 당해 온 여성, 장애인, 동성애자와 함께, 세월호 피해자들의 혐오에 대해 논하고 있다. 여성 혐오나 장애인 혐오, 성 소수자 혐오는 너무 흔해서, 우리는 무엇이 잘못됐는지조차 깨닫지 못할 정도다. 미디어는 ‘여성의 몸매 품평’, ‘장애인 비하’ 등 아무렇지도 않게 차별적인 언사를 내뱉고, 이를 통해 내면화된 혐오는 공기처럼 익숙해져 우리 주변을 떠돈다. 더 심각한 문제는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까지 혐오의 대상으로 삼아, 그 ‘진실’을 덮어 버리는 데 일조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세월호 참사가 폭로한 근원적인 문제들, 즉 불의와 부패, 불평등 문제들이 아직도 해결되지 못한 채 남아 있다는 점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제3장 ‘타자’를 혐오하다”에서는 우리 사회에서 차별받는 대표적인 존재인 이주 노동자와 조선족, 난민, 탈북민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우리 사회는 특히나 낯선 존재를 받아들이는 데 인색한 편이다. 그 이유로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대표적인 것을 꼽으라면 ‘한국이 너무 심한 경쟁 사회’이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저자는 “이런 사회에 사는 사람들은 자신의 우월함을 확인하기 위해 차별 코드에 쉽게 동조”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계급적·인종적 우월감이 다분히 깃든 우리의 태도를 냉정히 비판한다.

“제4장 ‘이념’을 혐오하다”에서는 일본에서 만연한 혐한과 우리 사회의 정치 혐오, 이슬람 혐오, 빨갱이 혐오에 대해 다루고 있다. 2005년 무렵 일본 사회에서 널리 퍼지기 시작한 혐한은 이제 절정으로 치닫는 분위기다. 제국주의 침략의 역사를 제대로 청산하지 못한 일본은 식민지 지배에 대해서도 깊이 성찰한 바가 없다. 지금도 여전히 군국주의 부활을 꿈꾸는 일부 일본인들이 혐한을 외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이어서 저자는 우리 사회에서 널리 퍼지고 있는 정치 혐오와 이슬람 혐오, 빨갱이 혐오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파헤치고 있다. 각종 가짜 뉴스와 미디어, 정치권의 조장으로, 우리 국민은 정치나 이념 등에 점점 더 무관심해지고 있다. 이에 대한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국민에게 다시 돌아올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91189799298 ( 1189799294 )
발행(출시)일자 2020년 07월 30일
쪽수 368쪽
크기
130 * 205 * 26 mm / 516 g
총권수 1권

Klover

Klover 리뷰 안내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과 10자 이상의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리뷰 종류별로 구매한 아이디당 한 상품에 최초 1회 작성 건들에 대해서만 제공됩니다.
판매가 1,000원 미만 도서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한달 후 리뷰
구매 후 30일~ 120일 이내에 작성된 두 번째 구매리뷰에 대해 한 달 후 리뷰로 인지하고 e교환권 100원을 추가 제공합니다.
운영 원칙 안내
Klover 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리뷰는 1인이 중복으로 작성하실 수는 있지만, 평점계산은 가장 최근에 남긴 1건의 리뷰만 반영됩니다.
신고하기
다른 고객이 작성리뷰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신고 자가 일정수준 이상 누적되면 작성하신 리뷰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벤트
TOP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매장별 재고 및 위치

할인쿠폰 다운로드

  • 쿠폰은 주문결제화면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한 쿠폰은 마이 > 혜택/포인트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대해서는 정가의 10%까지 쿠폰 할인이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10% 할인이 되었다면, 해당 상품에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적립예정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는 교보문고(인터넷, 매장), 핫트랙스(인터넷, 매장), 모바일 교보문고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 주문 시, 해당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 예정 포인트가 자동 합산되고 주문하신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에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 단, 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 시 적립 예정 통합포인트가 변동될 수 있으며 주문취소나 반품시에는 적립된 통합포인트가 다시 차감됩니다.
  •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 통합포인트는 도서정가제 범위 내에서 적용됩니다.
    • 추가적립 및 회원 혜택은 도서정가제 대상상품(국내도서, eBook등)으로만 주문시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기본적립) 상품별 적립금액

    • 온라인교보문고에서 상품 구매시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됩니다.
    • 단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인 국내도서,eBook은 15%내에서 할인율을 제외한 금액내로 적립됩니다.
  •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적립됩니다.
    • 도서정가제 예외상품(외서,음반,DVD,잡지(일부),기프트) 2천원 이상 포함시 적립 가능합니다.
    • 주문하신 상품이 전체 품절인 경우 적립되지 않습니다.
  • 회원혜택) 3만원이상 구매시 회원등급별 2~4% 추가적립

    • 회원등급이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급의 경우 추가적립 됩니다.
    • 추가적립은 실결제액 기준(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액 제외) 3만원 이상일 경우 적립됩니다.
    • 주문 후 취소,반품분의 통합포인트는 단품별로 회수되며, 반품으로 인해 결제잔액이 3만원 미만으로 변경될 경우 추가 통합포인트는 전액 회수될 수 있습니다.

제휴 포인트 안내

제휴 포인트 사용

  • OK CASHBAG 10원 단위사용 (사용금액 제한없음)
  • GS&POINT 최대 10만 원 사용
더보기

구매방법 별 배송안내

배송 일정 안내

  • 출고 예정일은 주문상품의 결제(입금)가 확인되는 날 기준으로 상품을 준비하여 상품 포장 후 교보문고 물류센터에서 택배사로 전달하게 되는 예상 일자입니다.
  • 도착 예정일은 출고 예정일에서 택배사의 배송일 (약1~2일)이 더해진 날이며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을 제외한 근무일 기준입니다.
배송 일정 안내
출고예정일 도착예정일
1일이내 상품주문 후 2~3일 이내
2일이내 상품주문 후 3~4일 이내
3일이내 상품주문 후 4~5일 이내
4일이내 상품주문 후 5~6일 이내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당일배송 유의사항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선물포장하기 또는 사은품을 포함하여 주문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 회사에서 수령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퇴근시간 이후 도착 또는 익일 배송 될 수 있음)
  • 무통장입금 주문 후 당일 배송 가능 시간 이후 입금된 경우 당일 배송 불가
  • 주문 후 배송지 변경 시 변경된 배송지에 따라 익일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의 경우 효율적인 배송을 위해 각 지역 매장에서 택배를 발송하므로, 주문 시의 부록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 각 지역 매장에서 재고 부족 시 재고 확보를 위해 당일 배송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일반배송 시 유의사항

  • 날씨나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 바로배송 서비스의 경우 경품 수령 선택 여부에 따라 도착 예정일이 변경됩니다.
  • 출고 예정일이 5일 이상인 상품의 경우(결제일로부터 7일 동안 미입고), 출판사 / 유통사 사정으로 품/절판 되어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SMS,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 선물포장 주문 시 합배송 처리되며, 일부상품 품절 시 도착 예정일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분철상품 주문 시 분철 작업으로 인해 기존 도착 예정일에 2일 정도 추가되며, 당일 배송, 해외 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 시 유의사항

  • 해외주문도서는 해외 거래처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습니다.

Special order 주문 시 유의사항

  • 스페셜오더 도서나 일서 해외 주문 도서와 함께 주문 시 배송일이 이에 맞추어 지연되오니, 이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 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 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 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 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 선물 받는 분의 휴대폰번호만 입력하신 후 결제하시면 받는 분 휴대폰으로 선물번호가 전달됩니다.
  • 문자를 받은 분께서는 마이 > 주문관리 > 모바일 선물내역 화면에서 선물번호와 배송지 정보를 입력하시면 선물주문이 완료되어 상품준비 및 배송이 진행됩니다.
  • 선물하기 결제하신 후 14일까지 받는 분이 선물번호를 등록하지 않으실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 또한 배송 전 상품이 품절 / 절판 될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바로드림 서비스 안내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1. STEP 01
    픽업박스에서 찾기 주문
  2. STEP 02
    도서준비완료 후 휴대폰으로 인증번호 전송
  3. STEP 03
    매장 방문하여 픽업박스에서 인증번호 입력 후 도서 픽업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 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 교보e캐시 도서 소득공제 금액은 교보eBook > e캐시 > 충전/사용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SKpay, 휴대폰 결제, 교보캐시는 도서 소득공제 불가
  • 부분 취소 안내

    • 대상상품+제외상품을 주문하여 신용카드 "2회 결제하기"를 선택 한 경우, 부분취소/반품 시 예치금으로 환원됩니다.

      신용카드 결제 후 예치금으로 환원 된 경우 승인취소 되지 않습니다.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 법인카드로 결제 한 경우
    • 현금영수증을 사업자증빙용으로 신청 한 경우
    • 분철신청시 발생되는 분철비용

알림 신청

아래의 알림 신청 시 원하시는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알림신청 취소는 마이룸 > 알림신청내역에서 가능합니다.

지금, 또 혐오하셨네요
우리 안에 스며든 혐오 바이러스
한달 후 리뷰
/ 좋았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 좋았어요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신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판형알림

  • A3 [297×420mm]
  • A4 [210×297mm]
  • A5 [148×210mm]
  • A6 [105×148mm]
  • B4 [257×364mm]
  • B5 [182×257mm]
  • B6 [128×182mm]
  • 8C [8절]
  • 기타 [가로×세로]
EBS X 교보문고 고객님을 위한 5,000원 열공 혜택!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