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Mini Book Cloud Library 39
버지니아 울프 저자(글) · 안영준 번역
생각뿔 · 2019년 03월 15일
10.0
10점 중 10점
(1개의 리뷰)
공감돼요 (100%의 구매자)
  • 자기만의 방 대표 이미지
    자기만의 방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자기만의 방 사이즈 비교 103x141
    단위 : mm
01 / 02
소득공제
10% 5,310 5,900
적립/혜택
290P

기본적립

5% 적립 29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29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배송안내
도서 포함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외국도서
도서 포함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교보Only(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해외주문 일본도서(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전집, GIFT, 음반/DVD 등)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새벽배송 내일(4/4,금 오전 7시 전) 도착
기본배송지 기준
배송일자 기준 안내
로그인 : 회원정보에 등록된 기본배송지
로그아웃 : '서울시 종로구 종로1' 주소 기준
로그인정확한 배송 안내를 받아보세요!

이달의 꽃과 함께 책을 받아보세요!

1권 구매 시 결제 단계에서 적용 가능합니다.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진정한 독립을 위해서는 ‘자기만의 방’이 필요하다
미투 시대, 남녀 모두가 읽어야 할 ‘현재적’ 고전!

영국의 소설가이자 비평가인 버지니아 울프는 20세기 페미니즘과 모더니즘의 선구자로 불린다. 학자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수많은 책을 탐독한 울프는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는 못했지만, 지식인들과 교류할 정도로 뛰어난 지성을 갖추고 있었다. 하지만 신경이 예민해 정신 질환 증세를 보이기도 하고, 자살을 시도하기도 한다.
소설과 평론 등을 발표하던 울프는 ‘여성과 소설’이라는 주제로 케임브리지 대학 뉴넘 칼리지와 거튼 칼리지에서 강연했던 내용을 수정, 보완한 에세이 『자기만의 방』을 1929년에 출간한다. 당시에도 큰 주목을 받았던 이 작품은 훗날에 가치가 재평가되어 ‘페미니즘의 교본’이라고 불린다. 이 때문에 모더니즘 작가로 알려졌던 울프는 1970년대부터 페미니스트로 새롭게 조명되기 시작한다. 여성이 글을 쓰기 위해서는 자립해야 하고, 물질적·정신적 조건이 모두 충족되어야 한다는 견해를 피력한 『자기만의 방』은 페미니즘의 기치를 높이고 있는 오늘날 시사하는 바가 큰 작품이다.

이 책의 총서 (49)

작가정보

저자(글) 버지니아 울프

1882년 1월 25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다. 평론가이자 학자였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유년 시절부터 수많은 책을 탐독했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차례로 세상을 떠나자, 몇 차례 정신 질환 증세를 보인다. 1905년에는 런던 몰리 칼리지에서 야간 강의를 하며 <타임스> 등의 잡지에 비평을 기고한다. 1912년에는 평론가인 레너드 울프와 결혼한다. 하지만 이듬해, 정신 질환 증세가 악화되어 자살을 기도한다.
1915년에는 첫 작품인 『출항(The Voyage Out)』을 출간한다. 그 후 『벽 위의 자국(The Mark on the Wall)』(1917), 『밤과 낮(Night and Day)』(1919) 등을 발표한다. 1922년에는 『제이콥의 방(Jacob’s Room)』, 1925년에는 『댈러웨이 부인(Mrs. Dalloway)』을 출간한다. 1929년에는 케임브리지 대학 뉴넘 칼리지에서의 강연을 토대로 한 에세이 『자기만의 방(A Room of One’s Own)』을 출간하고, 1938년에는 서간체 에세이 『3기니(Three Guineas)』를 출간한다. 이처럼 버지니아 울프는 작가로서의 명성을 쌓아 가지만, 신경 질환 증세는 더욱 악화된다. 결국 1941년 3월 28일, 우즈강에 투신해 생을 마감한다.

번역 안영준

고려대학교를 졸업했다. ‘언어적 감각’이 뛰어난 IQ 158 멘사 회원이다. 공립 중등국어교사로 8년 동안 근무했으며 대치동에서 논술 전임강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는 1인 지식 창업 및 책 쓰기 코칭을 하며 영한 번역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1984』, 『데미안』, 『위대한 개츠비』, 『노인과 바다』, 『동물농장』, 『오만과 편견』 등이 있다.

목차

  • 본문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출판사 서평

창의성과 지성을 더하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

한 권의 책을 선택해서 손에 쥐고 페이지를 넘기기까지는 여러 고민과 여러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고심 끝에 선택된 책은 오롯이 한 개인의 책이 된다. 도서출판 생각뿔은 그렇게 선택된 책의 가치를 먼저 생각하고, 그 가치에 부응하는 책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가 탄생하게 되었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는 오랜 세월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는 세계 문학 작품을 엄선해 알차게 구성한 세계 문학 시리즈다. 책을 들고 읽을 때 편안할 수 있도록 손에 잘 잡히는 미니북으로 제작했고,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자칫 어렵고 무거울 수 있는 작품들이 지금 이곳에서 호흡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나친 번역 투 문장과 비문 등으로 작품을 이해하는 데 불편하지 않도록 번역에 공을 들였다. 그러면서도 원문의 뜻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다.

‘평등한 사회’를 누구보다 앞서 본 여성 작가
버지니아 울프가 전해 주는 ‘창조와 연대’ 이야기

『자기만의 방』은 버지니아 울프가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강연한 내용을 토대로 해서 에세이로 출간한 작품이다. 책의 구성 역시 강연 형식을 그대로 차용해 가상의 화자인 ‘나’가 등장한다. ‘나’는 여성 작가로서 자신이 직접 경험한 현실에 관해 자유롭게 이야기한다.
울프는 『자기만의 방』의 서문에서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세상에 존재하는 남성과 여성의 수는 비슷한데, 왜 대부분 작가는 남성인가? 문학은 왜 남성의 전유물이 되었는가?
울프는 가부장적 사회 풍조가 만연해 여성에 대한 차별이 공공연하게 이루어졌던 빅토리아 사회에서 여성으로서의 역할을 명확하게 제시하고자 했다. 즉, 울프는 『자기만의 방』을 통해 여성 작가는 여성의 본질을 드러내는 소설을 써야 한다고 주장함으로써 페미니즘과 모더니즘을 융합시켰다. 또한 울프는 가부장적 사회에서 여성 작가가 겪는 억압과 표현의 제약을 언급하면서 여성의 의식 내부에 존재하는 세계를 탐험한다.

20세기를 넘어 21세기에도 영감을 주는 작가 울프
탁월한 지성으로 ‘현대의 양성평등’을 예견하다!

‘연간 500파운드의 고정 수입’과 ‘자기만의 방’. 울프는 여성 작가에게 이 두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최소한의 수입과 자기만의 집필 공간이 없다면, 여성 작가는 창작을 위한 자유로운 사유를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자기만의 방』에는 울프의 페미니즘 이론 가운데 하나인 양성성의 개념이 소개된다. 울프는 남성과 여성의 조화와 화해를 뜻하는 양성성의 특징을 지닌 인간을 이상적이고 완전하다고 보았다. 글에서도 마찬가지로 남성성과 여성성을 존중하며 각각의 특징을 잘 담아야 한다고 보았다.
울프는 『자기만의 방』을 집필하면서 2028년쯤에는 여성이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데 걸림돌이 되는 장벽이 모두 사라질 것으로 상상했다. 또한 그녀는 유서에 남긴 것처럼 ‘추행과 폭력이 없는 세상, 성차별이 없는 세상에 대한 꿈’을 간직한 채 세상을 떠났다. 이렇듯 시대를 앞서간 울프는 현재 우리에게도 ‘평등한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

ㆍ<르몽드> 선정 ‘20세기 최고의 책 100권’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 시리즈명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91189503574
발행(출시)일자 2019년 03월 15일
쪽수 224쪽
크기
103 * 141 * 19 mm / 146 g
총권수 1권
시리즈명
Mini Book Cloud Library

Klover 리뷰 (1)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사용자 총점

10점 중 10점
10점 중 10점
100%
10점 중 7.5점
0%
10점 중 5점
0%
10점 중 2.5점
0%

100%의 구매자가
공감돼요 라고 응답했어요

0%

고마워요

0%

최고예요

100%

공감돼요

0%

재밌어요

0%

힐링돼요

10점 중 10점
/공감돼요
잘 읽어봅니다

문장수집 (2)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인간이 평온한 삶에 만족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분명
허황된 일이다. 인간은 활동해야만 한다. 설령 이를 찾지 못한다면,인간은 일부러 만들어서라도 활동할 것이다
자기만의 방
준비되지 않은 독립은 독립이 아니다
자기만의 방

교환/반품/품절 안내

  •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 신청, [1:1 상담 > 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시 [1:1 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반품/교환 불가 사유

    1)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3)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4)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5)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이상 ‘다운로드’를 받았거나 '바로보기'로 열람한 경우
    6)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7)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8) 세트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필요시 세트상품 반품 후 낱권 재구매)
    9) 기타 반품 불가 품목 - 잡지, 테이프, 대학입시자료, 사진집, 방통대 교재, 교과서, 만화, 미디어전품목, 악보집, 정부간행물, 지도, 각종 수험서, 적성검사자료, 성경, 사전, 법령집, 지류, 필기구류, 시즌상품, 개봉한 상품 등
  •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1)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2)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분 좋은 발견

이 분야의 베스트

이 분야의 신간

드라이브
이벤트
  • 4월 단말기 북꽃축제 패키지
  • 25년 4월 북드림
01 / 0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