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생태 부엌

냉장고와 헤어진 어느 부부의 자급자족 라이프
김미수 저자(글)
콤마 · 2017년 05월 20일
8.0 (19개의 리뷰)
힐링돼요 (100%의 구매자)
  • 생태 부엌 대표 이미지
    생태 부엌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151x220
    단위 : mm
무료배송 소득공제
10% 12,420 13,800
적립/혜택
690P

기본적립

5% 적립 69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69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배송안내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 / 외국도서
도서만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 + 잡지 / 만화 / :K컬렉션을 함께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잡지 / 만화 / :K컬렉션 (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 / 해외주문 일본도서 (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 (전집, GIFT, 음반 / DVD 등)
중고장터 상품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주문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서울시 종로구 종로 1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패키지

북카드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생태 부엌 상세 이미지
지속 가능한 생태적인 삶, '부엌'에서 시작된다
친환경적인 삶을 실천하는 생태주의 작가 김미수 씨와 생태토양학자인 다니엘 피셔 부부. 두 사람은 지속 가능한 생태적인 삶을 위해 완전 채식을 하고, 부엌에서 냉장고를 없애기로 한다. ‘켈러’라고 부르는 지하 저장 공간을 냉장고로 활용하고, 그곳에 직접 만든 수십 가지 병조림을 보관한다. 또 텃밭에서 딴 갖가지 채소와 과일로 샐러드를 만들고, 독일인 시어머니에게 전수받은 레시피로 건강하고 소박한 밥상을 꾸리며 ‘에너지 제로’ 부엌을 실천한다. 이렇게 행복한 하루하루를 만들어 가는 두 사람의 이야기는 MBC다큐멘터리 ‘세상의 모든 부엌’에 소개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생태적인 삶을 지향하는 두 사람의 철학과 소박하고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작가정보

저자(글) 김미수

저자 김미수는 고교시절 ‘무얼 위해 이렇게 사나’ 싶으면서도 미래에 대한 확신이 없어 학교를 박차고 나갈 ‘남다른’ 용기가 없었다. 우여곡절 끝에 진로를 바꿔 원하던 미대에 진학하고 나서야 조금이나마 사는 데 숨통이 트였다. 하지만 매 학기마다 버려지는 작품과 작업 재료의 쓰레기 산을 보며 ‘정말 이대로 좋은 걸까’ 삶의 방향에 대한 고민도 함께 쌓여 갔다. 그러다가 화려하게 멋 내지 않아도 내면의 깊이 덕에 외양까지 반짝거리는 인생의 단짝 다니엘을 만나게 되면서 비로소 ‘내 다른 삶, 땅에 뿌리를 둔 생태적인 삶’을 제대로 꿈꾸고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백 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 석고 덩이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조각품 대신 ‘스스로의 삶을 예술이 되게 하라’는 소로의 말을 마음에 새기고, 아름답고 조화로운 생태적인 삶을 살다간 니어링 부부를 지표 삼아 여기까지 걸어왔다. 2001년 가을부터 완전 채식을 하며 생태적인 삶을 향한 첫걸음을 떼었고, 생태토양학자인 남편 다니엘과 함께 독일에서 지속 가능한 텃밭 농사를 지으며 ‘조금씩 더 생태적으로 살기’에 힘을 다하고 있다. 현지 워크숍과 세미나를 열어서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 한살림이 만든 월간지 『살림이야기』에 ‘독일댁의 생태적인 삶’을 연재했다.

목차

  • 1장. 생태 부엌의 잉태
    미수 이야기
    다니엘 이야기
    우리가 함께하기까지
    column. 생태 센터 이야기

    2장. 생태 부엌 만들기
    생태 부엌의 비밀은 저에너지
    냉장고 없이 살아가기
    나무오븐 없이 살아가기
    column. 우리 집 부엌 보물 만들기

    3장. 생태적 순환의 삶
    생태적으로 소박한 삶이란
    채식 밥상은 생태 부엌의 정점
    column. 건강한 사회를 위한 책임 있는 소비

    4장. 생태 밥상의 시작은 샐러드
    텃밭사 새옹지마
    텃밭에서 전채 요리를
    샐러드 레시피
    야생 허브 샐러드/ 기본 샐러드/ 생채소 꼬치 샐러드/ 주키니 호박 롤 샐러드
    column. 샐러드의 맛을 살리는 드레싱

    5장. 마음에 위안이 되는 수프
    창의성을 일깨워 주는 수프
    무엇으로 간을 맞추나
    수프 레시피
    제철 채소 수프/ 독일식 호박죽/ 비트 수프/ 토마토 수프
    column. 수프와 가니쉬 빵의 조화

    6장. 특색 있는 밥 짓기
    엄마표 까만 잡곡밥이 나타났다
    진짜 시골마을에서 살기
    밥 레시피
    두 가지 좁쌀밥/ 서양식 영양밥/ 삼색 좁쌀 잡곡 볶음밥/ 좁쌀 잡곡밥 생채소 샐러드
    column. 반찬 없이 밥을 어떻게 먹어요.

    7장. 메인 요리
    고기는 꼭 먹어야 할까
    맨땅에 비건
    세상에 뿌려진 먹거리
    메인 레시피
    두부 채소 꼬치구이/ 두부 채소 스테이크/ 콩 스테이크, 팔라펠/ 구이 채소 두부 타워
    column. 다양한 소스의 세계

    8장. 자연을 담은 빵과 케이크
    달콤한 유혹
    아침 빵, 점심 식사, 저녁 빵
    건강한 빵을 위한 작은 팁
    디저트 레시피
    독일식 통곡물빵/ 치즈 없이 굽는 이색 피자/ 자연을 담은 삼색빵/ 소보로 과일 케이크
    column. 스프레드는 빵과 찰떡궁합

추천사

  • 부엌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만들면서 미수 씨와 다니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 나온 켈러와 텃밭, 식탁은 당시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이들의 생태 부엌은 보여 주기식이 아니라 100퍼센트 실제 상황이고, 현재 진행형이란 뜻이지요. 부엌에서 시작되고 완성되는 생태적 삶의 실천. 나의 실천이 세상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복잡하게 셈하기보다 닥치고 실천. 저자의 부엌과 식탁은 내가 그동안 경험한 것 중 가장 소박하면서도 아름다운 용기였습니다.

  • 삶의 모든 면에서 ‘생태적으로 살기’를 실천하는 두 사람을 보면서 처음에는 독일이니까 가능하겠지 싶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두 사람이기에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김미수 씨는 생각하는 대로 사는 사람이자 자신의 삶을 글로 전하는 사람으로 이 책에는 그녀의 생각과 삶이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책에 나온 레시피의 맛 또한 제가 보장합니다. 지구에 좋고, 건강에 좋고, 맛까지 좋은 생태 부엌살림을 만나 보세요.

  • 어떤 방식으로 농사를 짓고 먹느냐에 따라 인류의 어버이인 지구는 병들기도 하고 건강해지기도 한다. 저자는 농사에서 요리까지 그중 가장 이상적인 길을 찾아 연구하고 실천한 것을 이 책에 자세히 적고 있다. 저자의 이야기도 재미있고, 동서양의 성취를 한 그릇에 담아 밥상이 풍성하다는 것도 이 책이 지닌 장점이다. (자연농 농부이자 작가, 번역가, 자연농 배움터 ‘지구학교’ 대표)

책 속으로

간혹 혼자서 세상을 위해 무엇을 바꿀 수 있겠냐고 묻는 사람이 있다. 지구 환경이라는 큰 틀에서 봤을 때, 우리 집 부엌에서 냉장고를 몰아내고 식단을 채식으로 구성하는 것은 아주 미미한 변화고 실천일 수 있다. 아니, 변화나 실천이라고 부를 수도 없을 만큼 미세한 움직임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새벽을 일깨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해서 완벽한 인간이 되려고 애쓸 필요는 없다. 완벽하지 않은 그 어떤 시도도 그 자체로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프롤로그’에서

소박한 삶, 생태적인 삶을 위해서는 부엌에서 식사 준비를 하는 경험이 중요하다. 실제로 장을 보거나 텃밭에서 직접 수확한 재료로 상을 차리고, 설거지와 뒷정리를 하는 과정은 생태적인 순환의 삶을 단적으로 잘 보여 준다. 이 과정에 삶에 대한 본인의 결정과 의지, 실천, 철학이 다 들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생태적 순환의 삶’에서

텃밭 안을 자세히 살펴보면 쓸데없는 잡초라고 부르는 야생초들도 모두 쓸데가 있고, 우리 밥상에서는 나름 한자리 크게 차지한다. 그것들은 철마다 번갈아 가며 꽃을 피워 온갖 곤충들을 텃밭으로 불러들이고, 깊고 넓게 뿌리 내려 텃밭 토양을 부드럽게 하고 땅이 숨 쉴 수 있게 한다. 이웃 작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건 물론이요, 잘라 내 멀칭으로 쓰거나 액비를 만들기도 하니 그 쓰임새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생태 밥상의 시작은 샐러드’에서

“너희는 도대체 무얼 먹고 사니”
“세상에 먹을 게 얼마나 많은데! 집 안팎으로 먹거리가 한가득인걸! 사람은 좀 더 창의적인 요리(식재료에 대한 틀을 깨고)를 할 필요가 있어.”
실제로 식물성 식품은 동물성 식품보다 먹거리 선택의 폭이 훨씬 넓다. 채소만 해도 잎채소, 줄기채소, 뿌리채소 외에 나물거리며 샐러드용 채소에 양념으로 쓰는 야생초와 허브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나열하기 벅찰 정도다. 그러다 보니 창의적이고 새로운 요리를 만들어 낼 가능성도 분명 더 많다.- ‘메인 요리’에서

우리는 지난 15년간 채식이 건강에 유익하다는 것을 몸소 입증해 보였다. 완전 채식 생활은 우리를 좀 더 건강한 방향으로 이끌었다. 그와 더불어 우리 삶의 의식 변화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식생활 변화를 거치며 삶과 세상에 대한 시선과 태도가 달라졌다. 많은 일에 감사하게 되었고, 주위를 돌아볼 여유도 생겼다. 이렇게 끊임없이 자연과 균형과 조화를 찾고 유지하고자 하는 마음이 우리 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게 분명하다.- ‘자연을 닮은 빵과 케이크’에서

출판사 서평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첫 걸음
부엌에서 냉장고 없애기


최근 미세먼지로 숨 쉬기조차 힘든 날이 이어지면서 살기 좋은 환경 만들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녹색산업 발전을 독려한 독일을 비롯한 유럽의 몇몇 나라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마을 전체가 에너지를 절약하고, 생태적인 삶을 지향하는 친환경 공동체로 형성된 독일 북부 지역은 생태적인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성지와 같은 곳이다. 그곳들은 편리한 삶보다 자발적 불편을 감수하면서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한 소박한 삶에서 가치를 찾는다. 또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에너지 제로’에 도전, ‘냉장고 없이 살기’를 선언한 가정도 있다. 바로 이 책의 저자인 김미수와 그의 남편 다니엘 피셔다.

한국인인 저자가 독일 땅에 뿌리를 내리고 생태적인 삶을 살아가는 데에는 생태토양학자인 남편의 영향이 크다. 삶의 근본을 찾아 헤매던 저자는 남편을 만나면서 본격적으로 생태적인 삶에 첫 발을 내딛는다. 생태적으로 살아가는 방법에는 여러 형태가 있지만, 저자는 자신의 생활환경을 바꾸는 것으로 시작한다. 완전 채식을 하고, 살림살이는 주변에서 쓰던 것을 물려받고, 꼭 필요한 에너지는 대체 에너지 단체에서 공급받는다. 그리고 부엌에서 냉장고를 몰아내면서 곡류를 제외한 식재료를 텃밭에서 길러 먹는 자급자족의 삶을 꾸린다.

생태적으로 살기 위해 부엌에서 냉장고를 몰아낸 삶이 상상되지 않다면, 그것은 현대 문명에 익숙해진 우리의 고정관념일 뿐이다. 독일과 한국의 기온 차라든가 환경적인 면에서 다른 점이 있겠지만, 저자는 주변 환경을 십분 활용하여 냉장고를 저장 창고인 켈러로 대체한다. 야채는 텃밭에서 직접 길러 먹는다든가, 장기 보관해야 하는 식재료들은 병조림이나 바싹 말리는 건조 등의 방법으로 그 활용도를 높인다. 저자는 자신들의 삶의 방식이 독일이기에 가능한 것이 아니라 국내에서도 충분히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텃밭을 꾸릴 때에도 남들처럼 비료를 주거나 밭을 갈아내지 않는다. 잡풀이 어우러진 야생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야생초들을 식탁에 올리고, 잘라 내 멀칭으로 쓰거나 액비를 만드는 등 적재적소에 활용한다. 끊임없이 식품 저장법을 개발하고, 병조림을 만들기 위한 레시피를 만든다. 또한 적은 비용과 노력으로 부족한 자원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여 주변 사람들과 공유한다.

저자는 생태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자연에서 나오는 먹거리에 고마운 마음을 가지면서, 지속 가능하고 이상적인 모습을 찾아 실천한다. 저자의 실천은 생태계 전체로 봤을 때 굉장히 미미한 변화이고 완벽하지 않은 시도일지 모른다. 하지만 세상을 위해 생존에 꼭 필요한 부엌과 먹거리를 바꿨다는 것만으로 그들의 삶은 충분히 품격 있어 보인다.

‘에너지 사용 제로’
친환경 부엌에서 쏟아지는 건강 밥상


샐러드에 쓰디쓴 야생초가 들어가는데 맛이 있을까?
수프를 끓이는 데 고기 육수 없이도 깊은 맛이 날까?
하얀 쌀 없이 거슬거슬한 식감의 잡곡만으로 밥을 지어도 괜찮을까?
고기 없이 메인 요리를 만들 수 있을까?
치즈 없이 구운 피자가 맛있을까?

이 모든 질문에 대한 저자의 대답은 간단하다. ‘모두 맛있다!’ 심지어 만들기 쉽고 풍미도 배가 된다.
야생초의 쓴맛은 과일로 만든 샐러드드레싱을 곁들여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다. 시어머니에게 전수 받은 채소 육수 레시피만 있다면 어떤 수프라도 뚝딱 만들어 낼 수 있다. 잡곡의 거친 식감을 줄이기 위해서는 하루 전에 발아시키거나 알갱이를 찧어서 밥을 짓는다. 꼭 고기가 있어야 메인 요리가 완성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면 각종 채소를 굽고, 찌고, 튀기는 조리법만으로 훌륭한 상차림이 완성된다. 빵의 나라로 불리는 독일에서 베이킹파우더 없이 시판되는 빵보다 훨씬 고소하고 건강한 통곡물빵을 만든다.
저자는 사람들이 식재료의 틀을 깨고 창의적인 요리를 한다면 세상에 먹거리가 넘쳐난다고 말한다. 그래서인지 이 책에서 소개되는 스무 가지의 요리에 열여섯 가지의 곁들임 음식은 기존의 요리책에서 소개되는 것들과 상당히 다르다. 레시피가 나오기까지와 과정을 소개하고, 저자가 직접 체험하고 연구하여 발견한 것을 공유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쌓인 레시피는 저자의 생태적인 삶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양념이 되고 있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91188253005 ( 118825300X )
발행(출시)일자 2017년 05월 20일
쪽수 256쪽
크기
151 * 220 * 19 mm / 455 g
총권수 1권

Klover

Klover 리뷰 안내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과 10자 이상의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리뷰 종류별로 구매한 아이디당 한 상품에 최초 1회 작성 건들에 대해서만 제공됩니다.
판매가 1,000원 미만 도서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한달 후 리뷰
구매 후 30일~ 120일 이내에 작성된 두 번째 구매리뷰에 대해 한 달 후 리뷰로 인지하고 e교환권 100원을 추가 제공합니다.
운영 원칙 안내
Klover 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리뷰는 1인이 중복으로 작성하실 수는 있지만, 평점계산은 가장 최근에 남긴 1건의 리뷰만 반영됩니다.
신고하기
다른 고객이 작성리뷰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신고 자가 일정수준 이상 누적되면 작성하신 리뷰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벤트
TOP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매장별 재고 및 위치

할인쿠폰 다운로드

  • 쿠폰은 주문결제화면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한 쿠폰은 마이 > 혜택/포인트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대해서는 정가의 10%까지 쿠폰 할인이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10% 할인이 되었다면, 해당 상품에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적립예정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는 교보문고(인터넷, 매장), 핫트랙스(인터넷, 매장), 모바일 교보문고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 주문 시, 해당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 예정 포인트가 자동 합산되고 주문하신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에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 단, 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 시 적립 예정 통합포인트가 변동될 수 있으며 주문취소나 반품시에는 적립된 통합포인트가 다시 차감됩니다.
  •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 통합포인트는 도서정가제 범위 내에서 적용됩니다.
    • 추가적립 및 회원 혜택은 도서정가제 대상상품(국내도서, eBook등)으로만 주문시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기본적립) 상품별 적립금액

    • 온라인교보문고에서 상품 구매시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됩니다.
    • 단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인 국내도서,eBook은 15%내에서 할인율을 제외한 금액내로 적립됩니다.
  •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적립됩니다.
    • 도서정가제 예외상품(외서,음반,DVD,잡지(일부),기프트) 2천원 이상 포함시 적립 가능합니다.
    • 주문하신 상품이 전체 품절인 경우 적립되지 않습니다.
  • 회원혜택) 3만원이상 구매시 회원등급별 2~4% 추가적립

    • 회원등급이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급의 경우 추가적립 됩니다.
    • 추가적립은 실결제액 기준(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액 제외) 3만원 이상일 경우 적립됩니다.
    • 주문 후 취소,반품분의 통합포인트는 단품별로 회수되며, 반품으로 인해 결제잔액이 3만원 미만으로 변경될 경우 추가 통합포인트는 전액 회수될 수 있습니다.

제휴 포인트 안내

제휴 포인트 사용

  • OK CASHBAG 10원 단위사용 (사용금액 제한없음)
  • GS&POINT 최대 10만 원 사용
더보기

구매방법 별 배송안내

배송 일정 안내

  • 출고 예정일은 주문상품의 결제(입금)가 확인되는 날 기준으로 상품을 준비하여 상품 포장 후 교보문고 물류센터에서 택배사로 전달하게 되는 예상 일자입니다.
  • 도착 예정일은 출고 예정일에서 택배사의 배송일 (약1~2일)이 더해진 날이며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을 제외한 근무일 기준입니다.
배송 일정 안내
출고예정일 도착예정일
1일이내 상품주문 후 2~3일 이내
2일이내 상품주문 후 3~4일 이내
3일이내 상품주문 후 4~5일 이내
4일이내 상품주문 후 5~6일 이내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당일배송 유의사항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선물포장하기 또는 사은품을 포함하여 주문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 회사에서 수령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퇴근시간 이후 도착 또는 익일 배송 될 수 있음)
  • 무통장입금 주문 후 당일 배송 가능 시간 이후 입금된 경우 당일 배송 불가
  • 주문 후 배송지 변경 시 변경된 배송지에 따라 익일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의 경우 효율적인 배송을 위해 각 지역 매장에서 택배를 발송하므로, 주문 시의 부록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 각 지역 매장에서 재고 부족 시 재고 확보를 위해 당일 배송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일반배송 시 유의사항

  • 날씨나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 바로배송 서비스의 경우 경품 수령 선택 여부에 따라 도착 예정일이 변경됩니다.
  • 출고 예정일이 5일 이상인 상품의 경우(결제일로부터 7일 동안 미입고), 출판사 / 유통사 사정으로 품/절판 되어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SMS,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 선물포장 주문 시 합배송 처리되며, 일부상품 품절 시 도착 예정일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분철상품 주문 시 분철 작업으로 인해 기존 도착 예정일에 2일 정도 추가되며, 당일 배송, 해외 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 시 유의사항

  • 해외주문도서는 해외 거래처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습니다.

Special order 주문 시 유의사항

  • 스페셜오더 도서나 일서 해외 주문 도서와 함께 주문 시 배송일이 이에 맞추어 지연되오니, 이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 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 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 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 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 선물 받는 분의 휴대폰번호만 입력하신 후 결제하시면 받는 분 휴대폰으로 선물번호가 전달됩니다.
  • 문자를 받은 분께서는 마이 > 주문관리 > 모바일 선물내역 화면에서 선물번호와 배송지 정보를 입력하시면 선물주문이 완료되어 상품준비 및 배송이 진행됩니다.
  • 선물하기 결제하신 후 14일까지 받는 분이 선물번호를 등록하지 않으실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 또한 배송 전 상품이 품절 / 절판 될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바로드림 서비스 안내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1. STEP 01
    픽업박스에서 찾기 주문
  2. STEP 02
    도서준비완료 후 휴대폰으로 인증번호 전송
  3. STEP 03
    매장 방문하여 픽업박스에서 인증번호 입력 후 도서 픽업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 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 교보e캐시 도서 소득공제 금액은 교보eBook > e캐시 > 충전/사용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SKpay, 휴대폰 결제, 교보캐시는 도서 소득공제 불가
  • 부분 취소 안내

    • 대상상품+제외상품을 주문하여 신용카드 "2회 결제하기"를 선택 한 경우, 부분취소/반품 시 예치금으로 환원됩니다.

      신용카드 결제 후 예치금으로 환원 된 경우 승인취소 되지 않습니다.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 법인카드로 결제 한 경우
    • 현금영수증을 사업자증빙용으로 신청 한 경우
    • 분철신청시 발생되는 분철비용

알림 신청

아래의 알림 신청 시 원하시는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알림신청 취소는 마이룸 > 알림신청내역에서 가능합니다.

생태 부엌
냉장고와 헤어진 어느 부부의 자급자족 라이프
한달 후 리뷰
/ 좋았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 좋았어요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신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판형알림

  • A3 [297×420mm]
  • A4 [210×297mm]
  • A5 [148×210mm]
  • A6 [105×148mm]
  • B4 [257×364mm]
  • B5 [182×257mm]
  • B6 [128×182mm]
  • 8C [8절]
  • 기타 [가로×세로]
EBS X 교보문고 고객님을 위한 5,000원 열공 혜택!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