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정신의 위기: 폴 발레리 비평선- 문명비평

폴 발레리 저자(글) · 임재철 번역
이모션북스 · 2021년 11월 08일
10.0 (1개의 리뷰)
집중돼요 (100%의 구매자)
  • 정신의 위기: 폴 발레리 비평선- 문명비평 대표 이미지
    정신의 위기: 폴 발레리 비평선- 문명비평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126x185
    단위 : mm
무료배송 소득공제
10% 15,300 17,000
적립/혜택
850P

기본적립

5% 적립 85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85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배송안내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외국도서
도서만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교보Only(교보배송)을 함께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교보Only(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해외주문 일본도서(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전집, GIFT, 음반/DVD 등)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주문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서울시 종로구 종로 1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패키지

북카드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수상내역/미디어추천

이 책은 발레리의 평론 중에서 그 키워드가 ‘정신’인 글들을 모은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정신은 정확히 말하면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묵묵히 쌓아 온 것, 즉, ‘문명’에 관련되는 것으로서의 정신이다. 그것은 때로 ‘지성’intellect, intelligence라고 바꿔 말해도 좋을 것이다.
발레리의 생애(1871-1945)는 프랑스 제3공화제의 흥망과 거의 맥을 같이한다. 제2제정기의 프랑스와 프로이센 왕국이 싸운 보불전쟁에서의 패배, 이어서 노동자·혁명가들의 파리 코뮌이 제압당한 것이 1871년 5월 28일이었고, 그 해 10월 30일에 발레리는 태어났다. 전후 승자측에는 프로이센을 맹주로 해서 독일제국이 생겨났고, 패전국 프랑스에서는 공화파가 힘을 얻어 1875년에 제3공화제가 발족했다.
이후 발레리의 세대는 독일과의 불화를 보면서 성장했다. 독일에 대한 군사기밀 누설이 단죄되어 국론을 양분했던 19세기 말의 드레퓌스 사건, 20세기에 들어 제1차 세계대전, 제2차 세계대전과 대규모 전쟁을 겪었지만, 적은 항상 독일이었다. 최초의 근대전에서 패해, 알자스-로렌을 할양한 패전의 굴욕이 머리에 아로새겨진 세대라고 해도 될 것이다. 그러나 세계대전이 가져온 상처는 단순히 불독佛獨의 갈등에 머무르지 않는다. 눈부신 과학기술의 진전에 따라 인류에게 밝은 미래가 약속되어 있는 것처럼 보였지만, 그것이 암전되어 대량의 살육으로 귀결된 1차 세계대전은 사람들의 눈에 ‘서구의 몰락’을 예고하는 역사적인 사건으로 비쳤다.

작가정보

저자(글) 폴 발레리

Paul Valéry (1871-1945)
프랑스의 시인·비평가·사상가. 1871년 남프랑스의 항구도시 세트에서 세관직원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몽펠리에 대학 재학 중에 시의 습작에 몰두하다가 파리에서 온 피에르 루이스를 알게 되었고 그를 통해 앙드레 지드와 스테판 말라르메와도 교류하게 된다. 대학 졸업 후 파리로 이주해 “레오나르도 다빈치 방법 입문”, “테스트씨와의 하룻밤”, “방법의 제패” 등을 발표하면서 고도의 관념성으로 독특한 비평적인 세계를 열었다. 1917년 『젊은 파르크』를 발표하면서 시인으로서 명성을 얻었고 1925년에 아카데미 프랑세즈의 회원이 되면서 프랑스를 대표하는 지식인으로 꼽히게 되었다. 시인으로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을 뿐 아니라 20세기 최대의 산문가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산문작품은 다방면에 걸치는 것으로 문학 ·예술 ·철학 ·과학 등에 관한 논고論考와 현대문명에 관한 고찰이 주요 부분을 이루고 있다.
죽을 때까지 새벽에 일어나 자신을 위하여 습관적으로 쓴 노트인 『카이에』는 1894년부터 시작한 것으로 그가 죽은 후 29권의 사진 복제판으로 간행되었다. 3만 페이지에 이르는 이 방대한 책은 어떤 의미에서는 그의 가장 중요한 작품이라고 꼽히며, 지금도 그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번역 임재철

영화평론가. 서울대 신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중앙일보 기자로 일했다. 서울 시네마테크 대표, 광주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로 일했다. 엮은 책으로 『알랭 레네』, 『장 마리 스트라우브/다니엘 위예』 등이 있다.

목차

  • 9 서문(『현대 세계의 고찰』)
    33 압록강
    43 방법의 제패
    71 정신의 위기
    91 유럽인들(“정신의 위기”의 노트)
    113 정신의 정치학
    151 아메리카-유럽 정신의 투사
    157 역사에 대하여
    163 진보에 대하여
    173 독재라는 관념
    183 독재에 대하여
    191 지성에 대하여
    217 지중해가 주는 영감
    241 파리의 존재
    249 대 동양
    259 외과 학회에서의 강연
    285 볼테르

    307 해제
    313 옮긴이 후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발레리의 평론 중에서 그 키워드가 ‘정신’인 글들을 모은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정신은 정확히 말하면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묵묵히 쌓아 온 것, 즉, ‘문명’에 관련되는 것으로서의 정신이다. 그것은 때로 ‘지성’intellect, intelligence라고 바꿔 말해도 좋을 것이다.
발레리의 생애(1871-1945)는 프랑스 제3공화제의 흥망과 거의 맥을 같이한다. 제2제정기의 프랑스와 프로이센 왕국이 싸운 보불전쟁에서의 패배, 이어서 노동자·혁명가들의 파리 코뮌이 제압당한 것이 1871년 5월 28일이었고, 그 해 10월 30일에 발레리는 태어났다. 전후 승자측에는 프로이센을 맹주로 해서 독일제국이 생겨났고, 패전국 프랑스에서는 공화파가 힘을 얻어 1875년에 제3공화제가 발족했다.
이후 발레리의 세대는 독일과의 불화를 보면서 성장했다. 독일에 대한 군사기밀 누설이 단죄되어 국론을 양분했던 19세기 말의 드레퓌스 사건, 20세기에 들어 제1차 세계대전, 제2차 세계대전과 대규모 전쟁을 겪었지만, 적은 항상 독일이었다. 최초의 근대전에서 패해, 알자스-로렌을 할양한 패전의 굴욕이 머리에 아로새겨진 세대라고 해도 될 것이다. 그러나 세계대전이 가져온 상처는 단순히 불독佛獨의 갈등에 머무르지 않는다. 눈부신 과학기술의 진전에 따라 인류에게 밝은 미래가 약속되어 있는 것처럼 보였지만, 그것이 암전되어 대량의 살육으로 귀결된 1차 세계대전은 사람들의 눈에 ‘서구의 몰락’을 예고하는 역사적인 사건으로 비쳤다.

독일의 정치적 군사적 대두를 설명한 “방법의 제패”
정치 및 사회사상의 분야에서 발레리가 처음 글을 쓴 것은 1897년 1월 영국의 《뉴 리뷰》에 발표한 “방법의 제패”(처음 잡지에 실린 제목은 “독일의 제패”)였다. 전해인 1896년 남아프리카에 관한 기사의 번역을 도와줄 목적으로 런던에 갔던 발레리는 런던 체재 중에 이 잡지의 편집장인 윌리엄 헨리로부터 예상치 않은 기고의 의뢰를 받는다. 당시 영국은 신흥국인 독일의 대두에 신경이 곤두선 상태였다. 이러한 정치적 위기감으로 이 무명의 프랑스 청년에게 글을 쓰라는 주문을 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25세의 발레리가 세상에 내놓은 해답이 “방법의 제패”였다.
19세기 영국을 중심으로 한 유럽의 세계 제패를 지탱해준 것은 과학기술의 높은 수준과 그것의 구체화로서의 부국강병이었다. 과학기술은 지성을 존중하는 서구 문명의 오랜 전통의 소산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 자체가 객관성과 보편성이 높기 때문에 그것을 산출한 사회나 문화로부터 분리되어 다른 어느 나라에서도 용이하게 이식될 수 있다는 성질을 갖고 있다. 따라서 어느 정도의 인구와 생산력과 국민의 교육수준을 갖추고 있는 나라가 선진국의 과학기술을 적극적으로 흡수하고 그것을 합리적으로, 조직적으로 운용하게 된다면 극히 단기간에 그 과학기술을 만들어낸 선진국과 같거나 혹은 그 이상인 강대국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발레리의 이론이자 결론이었다. 이 참으로 발레리다운 솔직하고 직절적인 이론은 숙원이던 통일을 달성하고 강대한 국력과 군사력을 축적해가던 독일제국의 현상을 명쾌하게 설명해 주는 이론처럼 보였다.

보편성의 위기로서의 ‘유럽 정신’의 위기
“우리 문명들은 이제... 우리가 죽을 운명에 처해있다는 것을 안다”는 유명한 구절로 시작되는 “정신의 위기”는 발레리의 글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것 중의 하나다. 1919년 1차 대전 직후에 쓴 이 글에서 실제로는 독일은 한 번밖에 언급되지 않는다. 문제는 이미 독일도 프랑스도 아닌, ‘유럽’의 문제로서 의식되며, ‘유럽’이 위험하다고 하는 시점에서 쓰여진 것이다. 유럽을 지구의 다른 부분과 비교하여 스스로의 본질을 묻는 자세와 그 물음에 대한 하나의 대답으로서 현재 직면하고 있는 ‘정신의 위기’와 관련된 보다 큰 규모의 해석, 발레리 자신의 표현에 따르면 준-정치적quasi-politique 해석이 제시된다. 그것이 가장 집약된 형태로 표현되어 있는 것이, 이 글의 ‘제2의 편지’에 나오는 다음과 같은 질문이다.

유럽은 그것의 실제의 모습이 되어버린 것이 아닐까... 즉 아시아 대륙의 한 곶이 된 것이 아닐까?
아니면 유럽은 그것이 겉으로 그렇게 보이는 것, 즉 지구의 중요한 부분, 구체球體의 진주, 거대한 체구의 두뇌로 남을 것인가?
 
산업혁명을 거쳐 이른바 근대modern에 들어간 이후,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한 시장자본주의의 ‘유럽’ 모델이 발전 모델이 되어 전 세계에 전파되어 왔다. 그런 의미에서 ‘유럽’은 세계의 두뇌 역할을 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왔다. 지리적으로 보면 광활한 유라시아 대륙의 일부(“작은 곶”)에 불과한 ‘유럽’이 그렇게 될 수 있었던 것은 왜일까? 그 물음에 답하려고 한 것이, “정신의 위기”의 보론으로 전개된 “유럽인들”이다. 그런데 ‘유럽’의 위기에는, 급속한 ‘지식’의 이전이라는 문제가 있다. ‘유럽’이 스스로의 발전을 위해서 지혜를 결집해 만들어 낸 것이, 자못 아무렇게나, 무방비하게, 광대한 대륙의 동체부(아시아)로, 혹은 한층 더 지구의 반대편(미국)에까지 전달되어 그곳에서 모방됨으로써 그동안 개발을 기다리는 황야이거나 게으른 우중愚衆에 불과했던 것들이 질적 전환을 통해 반격할 힘을 키우기 시작했다. 그렇게 되면 자원이 부족하고 비좁은 곶에 불과한 ‘유럽’은 오히려 커다란 세력에 맞서는 약한 세력이 되어, 조만간 위기상황에 빠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발레리는 이러한 일종의 평준화가 세계적으로 확실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보고 있을 뿐 신구 양세계의 교류를 차단할 것을 제안하지는 않는다. 미국의 강대화는 말할 것도 없고, 20세기 후반의 일본의 성공, 21세기 초의 오늘날의 중국이나 인도의 대두를 보면, 발레리의 예측은 정곡을 찌르고 있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위기에 대한 다이내믹한 ‘반응’으로서의 독재
30년대 들어 유럽 여러 나라들은 독일과 이탈리아 등을 필두로 해서 독재 혹은 전제체제로 전환되는 양태를 보인다. “독재라는 관념”은 1934년 포르투갈의 독재자 살라자르에 대해 써달라는 부탁을 받고 발레리가 쓴 글이다. 그는 살라자르가 어떤 인물인가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포르투갈에 가 본적도 없으므로 이 글을 제대로 쓸 수 없을 것이라고 하면서 독재가 어떻게 발생하는가 하는 일반적인 문제에 언급하겠다고 말한다. 시스템이 제대로 가동되지 않을 때 정신은 이 상황에 개입해 줄 ‘단 하나의 두뇌’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지만 그 결과는 “인간에게 자유, 복합성, 변화 가능성을 인정하지 않는 정신이 최대한으로 발달하게 되는” 그런 시스템으로 귀결되게 된다고 지적한다.
“독재에 대하여”는 앞의 글 “독재라는 관념”이 독재가 어떻게 발생하는가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 글은 독재의 높은 전염성을 언급하고 그러면서도 그 체제를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가를 잘 설명하고 있다. 독재라는 것은 “만인에게 감득되는 위기 상황에 대한 가장 간결하고 가장 에너지 넘치는 반응”이므로, “스스로 떠맡은 사명에 있어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면 바로 무용지물이 될 것이며” 말하자면 “항상 조만간 소멸될 위험에 놓이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여러 모색 중에서 독재자의 이미지를‘ 계몽군주’의 의미지로 전환시키는 것도 권력 유지를 위한 유력한 방안 중의 하나가 된다는 대목은 발레리다운 통찰이 번뜩인다고 할 수 있다.

보편성이 거쳐야 하는 ‘수난’ 혹은 음영이 깃든 지적 ‘중화주의’
발레리는 유럽의 정체성이 위협받는다는 것을 강조하지만 데리다가 잘 지적한대로 정작 위협받는 것은 “유럽 자신이 아니라 유럽이 책임지고 있는 정신의 보편성이다.” 이 보편성이란 실은 유럽이 오랜 기간을 통해 숙성시킨 ‘이상적인 자본으로서의 문화 자본’에 다름 아닌 것이다. 그리하여 발레리의 위기감의 근원에 있는 것은 “자신들이 처음에 듣고 보고 읽고 알았던 것들에 대해 응답하고 책임질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의 소멸"인 것이다. 이 책임감을 가진 기억에 의해 ‘견고한 기억’로서의 보편적인 문화적 자본의 증식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다.
바로 이 지점에서 우리가 소환해야 할 것은 정신의 보편성이 가진 중대한 역설이다. 발레리는 ‘정신’이 가진 분리가 불가능한 양면성을 절단하여 서로 다른 것처럼 말하는 경향이 있으며, 그리고 때에 따라 과학기술적인 내지 응용적인 ‘정신’을 칭찬하거나 혹은 비평적 혹은 탐구적인 ‘정신’을 찬양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는 전자의 ‘정신’이 압도적인 맹위를 떨치는 현대사회에서 후자의 ‘정신’이 ‘위기’에 빠진다는 인식으로 나타나기도 하면서, 이에 대해 고풍스러운 장인이나 예술가의 영혼을 환기시키거나 그것을 옹호하는 것으로 이어진다.
이처럼 이 정신의 보편성 속에는 갖가지 이율배반들이 서로 얽혀 있고, 이 문제들에 대해서 우리는 이것을 일거에 해결해줄 어떤 보편적인 법칙이나 해결책을 도저히 마련할 수 없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해결될 수 없는 문제를 계속 붙들고 늘어지는 것처럼 보이며 일종의 무익한 노동으로 비친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면 이런 이율배반들을 견뎌내는 것이야말로 바로 정신의 보편성이 거쳐야만 하는 수난(열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바로 이것이야말로 발레리를 프랑스의 정신적 보편성을 전혀 의심치 않는, 다소 통속적인 프랑스의 지적 ‘중화주의’로부터 벗어나게 해주는 것이다.

해외 비평 및 언론
(발레리의 논리에 따르면) 유럽의 동일성이 위협받음에 따라 정작 위협받는 것은 유럽 자체가 아니라 사실은 유럽이 책임지고 있는 정신의 보편성, 유럽을 자신의 저장고·자본, 혹은 수도로 갖게 하는 그 보편성이 아닐까 한다.
---자크 데리다

발레리의 정치에 대한 글들은 그 자신이 살던 시대에 마주쳐야 했던 위기들과 난문들에 대한 응답이지만 기이하게도 지금 우리 시대(20세기 말)에 더 적절한 것처럼 보인다.
---셀레레이트 피에트리

오늘날의 EU는 애초에 미국과 일본에 대항해서 형성된 것이지만 그러한 미래를 발레리가 19세기 말에 예견했다는 것은 역시 대단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가라타니 고진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91187878124 ( 118787812X )
발행(출시)일자 2021년 11월 08일
쪽수 330쪽
크기
126 * 185 * 20 mm / 328 g
총권수 1권
원서명/저자명 La crise de l'esprit, la politique de l'esprit, le bilan de l'intelligence/Valery, Paul

Klover

Klover 리뷰 안내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과 10자 이상의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리뷰 종류별로 구매한 아이디당 한 상품에 최초 1회 작성 건들에 대해서만 제공됩니다.
판매가 1,000원 미만 도서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한달 후 리뷰
구매 후 30일~ 120일 이내에 작성된 두 번째 구매리뷰에 대해 한 달 후 리뷰로 인지하고 e교환권 100원을 추가 제공합니다.
운영 원칙 안내
Klover 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리뷰는 1인이 중복으로 작성하실 수는 있지만, 평점계산은 가장 최근에 남긴 1건의 리뷰만 반영됩니다.
신고하기
다른 고객이 작성리뷰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신고 자가 일정수준 이상 누적되면 작성하신 리뷰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벤트
TOP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번역

매장별 재고 및 위치

할인쿠폰 다운로드

  • 쿠폰은 주문결제화면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한 쿠폰은 마이 > 혜택/포인트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대해서는 정가의 10%까지 쿠폰 할인이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10% 할인이 되었다면, 해당 상품에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적립예정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는 교보문고(인터넷, 매장), 핫트랙스(인터넷, 매장), 모바일 교보문고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 주문 시, 해당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 예정 포인트가 자동 합산되고 주문하신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에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 단, 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 시 적립 예정 통합포인트가 변동될 수 있으며 주문취소나 반품시에는 적립된 통합포인트가 다시 차감됩니다.
  •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 통합포인트는 도서정가제 범위 내에서 적용됩니다.
    • 추가적립 및 회원 혜택은 도서정가제 대상상품(국내도서, eBook등)으로만 주문시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기본적립) 상품별 적립금액

    • 온라인교보문고에서 상품 구매시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됩니다.
    • 단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인 국내도서,eBook은 15%내에서 할인율을 제외한 금액내로 적립됩니다.
  •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적립됩니다.
    • 도서정가제 예외상품(외서,음반,DVD,잡지(일부),기프트) 2천원 이상 포함시 적립 가능합니다.
    • 주문하신 상품이 전체 품절인 경우 적립되지 않습니다.
  • 회원혜택) 3만원이상 구매시 회원등급별 2~4% 추가적립

    • 회원등급이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급의 경우 추가적립 됩니다.
    • 추가적립은 실결제액 기준(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액 제외) 3만원 이상일 경우 적립됩니다.
    • 주문 후 취소,반품분의 통합포인트는 단품별로 회수되며, 반품으로 인해 결제잔액이 3만원 미만으로 변경될 경우 추가 통합포인트는 전액 회수될 수 있습니다.

제휴 포인트 안내

제휴 포인트 사용

  • OK CASHBAG 10원 단위사용 (사용금액 제한없음)
  • GS&POINT 최대 10만 원 사용
더보기

구매방법 별 배송안내

배송 일정 안내

  • 출고 예정일은 주문상품의 결제(입금)가 확인되는 날 기준으로 상품을 준비하여 상품 포장 후 교보문고 물류센터에서 택배사로 전달하게 되는 예상 일자입니다.
  • 도착 예정일은 출고 예정일에서 택배사의 배송일 (약1~2일)이 더해진 날이며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을 제외한 근무일 기준입니다.
배송 일정 안내
출고예정일 도착예정일
1일이내 상품주문 후 2~3일 이내
2일이내 상품주문 후 3~4일 이내
3일이내 상품주문 후 4~5일 이내
4일이내 상품주문 후 5~6일 이내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당일배송 유의사항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선물포장하기 또는 사은품을 포함하여 주문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 회사에서 수령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퇴근시간 이후 도착 또는 익일 배송 될 수 있음)
  • 무통장입금 주문 후 당일 배송 가능 시간 이후 입금된 경우 당일 배송 불가
  • 주문 후 배송지 변경 시 변경된 배송지에 따라 익일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의 경우 효율적인 배송을 위해 각 지역 매장에서 택배를 발송하므로, 주문 시의 부록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 각 지역 매장에서 재고 부족 시 재고 확보를 위해 당일 배송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일반배송 시 유의사항

  • 날씨나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 바로배송 서비스의 경우 경품 수령 선택 여부에 따라 도착 예정일이 변경됩니다.
  • 출고 예정일이 5일 이상인 상품의 경우(결제일로부터 7일 동안 미입고), 출판사 / 유통사 사정으로 품/절판 되어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SMS,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 선물포장 주문 시 합배송 처리되며, 일부상품 품절 시 도착 예정일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분철상품 주문 시 분철 작업으로 인해 기존 도착 예정일에 2일 정도 추가되며, 당일 배송, 해외 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 시 유의사항

  • 해외주문도서는 해외 거래처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습니다.

Special order 주문 시 유의사항

  • 스페셜오더 도서나 일서 해외 주문 도서와 함께 주문 시 배송일이 이에 맞추어 지연되오니, 이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 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 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 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 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 선물 받는 분의 휴대폰번호만 입력하신 후 결제하시면 받는 분 휴대폰으로 선물번호가 전달됩니다.
  • 문자를 받은 분께서는 마이 > 주문관리 > 모바일 선물내역 화면에서 선물번호와 배송지 정보를 입력하시면 선물주문이 완료되어 상품준비 및 배송이 진행됩니다.
  • 선물하기 결제하신 후 14일까지 받는 분이 선물번호를 등록하지 않으실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 또한 배송 전 상품이 품절 / 절판 될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바로드림 서비스 안내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1. STEP 01
    픽업박스에서 찾기 주문
  2. STEP 02
    도서준비완료 후 휴대폰으로 인증번호 전송
  3. STEP 03
    매장 방문하여 픽업박스에서 인증번호 입력 후 도서 픽업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 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 교보e캐시 도서 소득공제 금액은 교보eBook > e캐시 > 충전/사용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SKpay, 휴대폰 결제, 교보캐시는 도서 소득공제 불가
  • 부분 취소 안내

    • 대상상품+제외상품을 주문하여 신용카드 "2회 결제하기"를 선택 한 경우, 부분취소/반품 시 예치금으로 환원됩니다.

      신용카드 결제 후 예치금으로 환원 된 경우 승인취소 되지 않습니다.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 법인카드로 결제 한 경우
    • 현금영수증을 사업자증빙용으로 신청 한 경우
    • 분철신청시 발생되는 분철비용

알림 신청

아래의 알림 신청 시 원하시는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알림신청 취소는 마이룸 > 알림신청내역에서 가능합니다.

정신의 위기: 폴 발레리 비평선- 문명비평
한달 후 리뷰
/ 좋았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 좋았어요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신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판형알림

  • A3 [297×420mm]
  • A4 [210×297mm]
  • A5 [148×210mm]
  • A6 [105×148mm]
  • B4 [257×364mm]
  • B5 [182×257mm]
  • B6 [128×182mm]
  • 8C [8절]
  • 기타 [가로×세로]
EBS X 교보문고 고객님을 위한 5,000원 열공 혜택!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