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f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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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뜻하는 스웨덴어 ‘카페(kaffe)'는 오랜 시간을 두고 변형되어 지금의 피카(fika)가 되었다. 커피에 무언가를 곁들여 먹는다면 그것이 바로 피카가 된다. 피카는 단순히 커피 한 잔을 마시는 시간이 아니라 바쁜 일과 속에서 한숨 돌릴 시간의 여유를 내고, 번잡한 생각을 내려놓고 소중한 사람들과 순간을 완전하게 즐기는 데 의미가 있다. 하루에 두 번. 피카 타임을 위해 밀가루를 반죽하고 정성스레 커피를 내리는 일에 노력을 아까지 않는 삶의 태도, 이것이 우리가 스웨덴의 피카 문화에 주목하게 되는 이유다.
이 책 『피카(fika)』는 스웨덴 집안에서 태어나 어릴 적부터 피카를 직접 보고 느끼면서 자란 저자들이 피카에 곁들일 달콤한 빵과 과자의 레시피를 소개한다. 정통 스웨덴식 레시피를 베이킹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현대식으로 수정한 레시피가 개성 있는 일러스트로 담겨 있다. 레시피에는 정제하지 않은 식재료로 요리하기를 좋아하는 스웨덴 사람들의 성향이 그대로 녹아 있다. 집에서 손수 만들어 먹는 것이 이 책에 소개된 모든 레시피의 핵심이자 본질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애너 브론스
저자 애너 브론스는 스웨덴계 미국인으로 요리 전문 웹진 <푸디 언더그라운드>의 편집자로 활동하면서 BBC, 가디언, 스프러지 등의 주요 매체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소박하고 단순한 삶에 대한 그녀의 지대한 관심은 첫 책 『피카fika』를 포함해서 자전거와 함께하는 일상을 담은 책 『안녕, 자전거Hello Bicycle』, 『요리하는 사이클리스트The Culinary Cyclist』로 결실을 맺었다. 직접 장을 보고,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 일상을 경험하는 것을 삶의 지침이자 힘으로 여기는 그녀에게 최고의 순간은 자전거를 타고 들로 나가 가까운 사람들과 야외에서 피카를 즐길 때이다.
저자(글) 요한나 킨드발
저자 요한나 킨드발은 스웨덴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로, 1년의 반은 브루클린에서, 나머지 반은 스웨덴 남서부에서 지낸다. 그녀는 자신의 블로그인 ‘코크블로그kokblog’에 개성적인 일러스트를 가미한 스웨덴 레시피를 주기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 블로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요리 사이트 ‘사베르Saveur’가 선정한 50대 요리 블로그에 꼽혔다. 그녀의 따뜻하고 빈티지한 일러스트는 이케아와의 협업을 비롯해 다양한 책과 잡지를 통해 널리 사랑받고 있다.
번역 안소영
역자 안소영은 대학원에서 미술사학을 전공하고 피터 브뢰헐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피터 브뢰헐의 작품을 연구하게 된 동기는 순전히 그림에 나타난 네덜란드의 음식 문화에 대한 관심 때문이었다. 한때 요리사로 진지하게 일할 만큼 베이킹과 요리에 특별한 관심과 열정을 가져왔다. 달콤한 과자와 케이크를 구워 사람들과 함께 나눌 때마다 큰 즐거움을 느낀다. 『피카』를 우리말로 옮기면서 몇 번이나 당장 반죽을 만들어 굽고 싶은 충동을 꾹 눌러야 했다.
목차
- 들어가며 우리 피카 할까요?
진정한 수작업 레시피‥피카를 위한 식재료‥피카 베이킹에 사용되는 도구‥피카 베이킹의 기본적인 작업 방식
1장 카페후스에서 카페렙까지, 스웨덴 커피의 역사
구스타프스베리의 아름다운 커피 잔‥일곱 가지 쿠키
Recipes
시나몬 카다멈 번│카다멈 케이크│오렌지 아몬드 슬라이스 쿠키│오트밀 초콜릿 샌드위치 쿠키 │무화과 사각 쿠키│잼을 채운 엄지 쿠키│초콜릿 슬라이스 쿠키│핀란드식 막대 쿠키│넛메그 슬라이스 쿠키│헤이즐넛 쿠키
2장 '잠깐 멈춤'과 슬로 라이프
피카룸, 직장에서 즐기는 피카‥삶이 이토록 멋지다는 것을 음미하는 방법‥여행을 위한 피카
Recipes
아몬드 타르트│헤이즐넛 커피 케이크│초콜릿 커피 케이크│초콜릿 버터크림 아몬드 쿠키│코코넛 쿠키│초콜릿 볼│쫀득한 초콜릿 케이크│퀵 번│아몬드 감자 케이크
3장 야외 활동과 피카
여름 향기를 품은 음식들‥어떤 날의 피카
Recipes
루바브 콤포트│루바브 코디얼 │엘더플라워 코디얼│바닐라 소스를 곁들인 라즈베리 파이│키누스키 캐러멜 케이크 │여왕의 잼│블랙베리 아몬드 케이크│사과 케이크
4장 특별한 날의 피카
남스다가르‥페티스다겐‥미드솜마르‥칼라스‥율‥강림절과 루시아‥율라프톤
Recipes
헤이즐넛 머랭 토르테│생강 머랭│과일 케이크│스웨덴식 크림빵│사프란 빵│아몬드 페이스트가 들어간 사프란 케이크│생강 쿠키│부드러운 생강 쿠키│미니 아몬드 타르트 셸│스웨덴식 데운 와인
5장 빵과 샌드위치, 그리고 피카
스웨덴 빵‥스뫼르고스 만드는 방법
Recipes
스웨덴식 플랫브레드│스웨덴식 스콘│스웨덴식 팬케이크│캐러웨이 크리습브레드│호밀빵 토스트│아니스와 헤이즐넛 비스코티│무화과 잼│호밀빵│크리습브레드 크래커
책 속으로
피카는 오랜 친구와 못 다한 얘기를 나누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하고,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 만한 근사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어떤 분위기를 만들고 싶은가에 따라 피카로 무엇을 먹을지가 결정되죠. 생일 파티에 어울리는 음식도 있고 오후에 혼자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길 때 제격인 음식도 있습니다. 커피 대신 차나 과일 코디얼 한 주전자라도 상관없습니다. 피카는 피카 이외의 것들은 모두 다음으로 미뤄지는 신비로운 시간입니다. 이 책이 품고 있는 것은 여러분에게 바로 그런 시간을 선사하고 싶다는 바람입니다. _우리 피카 할까요?
독자들이 유기농 설탕과 진짜 버터, 친환경적으로 생산된 달걀과 같은 재료들을 사용해보았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보통 품질의 재료만으로는 시판되는 빵이나 케이크 이상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 소개한 레시피가 특별하다면, 그것은 제대로 된 재료를 사용해서 만드는 것을 전제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간편하게 분말을 구입하는 대신 절구에 카다멈을 넣고 빻는 것이 우스꽝스러워 보일 수 있고, 손으로 하염없이 반죽을 치대는 것이 조금은 귀찮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과정이 이 레시피를 진정한 '수작업'으로 만듭니다. 이 책의 레시피를 활용하기 위해서 반드시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좋은 재료로 만든 음식이 주는 단순함에서 즐거움을 찾으려는 태도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_진정한 수작업 레시피, 정제되지 않은 재료를 사용해 손으로 섞고 반죽한다
스웨덴에서는 어느 날 오후 예고도 없이 불쑥 할머니 댁을 찾아가도 언제나 우아한 도자기 잔에 커피가 담겨 나올 것입니다. 손님이 찾아오면 그릇장에 진열해놓은 커피 잔과 컵 받침, 과자 접시, 도자기 주전자를 꺼내 피카를 차리는 문화가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죠. 제대로 갖춘 아름다운 도자기 세트를 집에서 직접 구운 케이크나 빵만큼 중요하게 여겼다는 사실은 스웨덴 사람들이 얼마나 예의를 다해 피카를 대했는지 짐작하게 합니다. _구스타프스베리의 아름다운 커피 잔
스웨덴의 사무실에서는 대부분 피카룸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커피 한잔을 앞에 놓고 수다를 떨면서 회사 안의 여러 소문과 최근의 정보들을 주고받는 중요한 자리가 됩니다. 어느 날 당신이 집에서 시나몬 카다멈 번을 구워 자랑스레 회사에 가지고 간다면 그다음 주쯤에는 누군가 분명히 그 호의에 대한 보답을 해올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카다멈으로 무엇을 만드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죠. 만약 한 동료가 동네 슈퍼마켓에서 산 케이크나 쿠키를 내놓는다면 홈베이킹을 하는 동료들의 눈썹이 살짝 올라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스웨덴에서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는 사람들도 시나몬 번이나 초콜릿 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일부러 시간을 내기 때문입니다. _피카룸, 직장에서 즐기는 피카
출판사 서평
스웨덴, 시커멓고 무겁고 단단한 빵에
버터를 두껍게 발라 먹는 사람들이 사는 곳
단순함과 소박함을 사랑하는 그들은
하루에 두 번 꼭 말한다
“우리 피카 할까요?”
● 단순함에 집중하는 삶
특별할 것 없는 일에 노력을 아끼지 않는 태도, 피카(fika)
스웨덴 사람들이 하루에 두 번 꼭 하는 말은 “스카 비 피카(Ska vi fika)?”, 즉 “우리 피카 할까요?”라는 말이다. 피카(fika)란 커피 한잔에 달콤한 빵과 과자를 곁들여 휴식을 취하는 시간을 말하는데, 커피를 뜻하는 스웨덴어 ‘카페(kaffe)’가 오랜 시간을 두고 변형되어 지금의 피카가 되었다.
특별할 것 없는 이 시간이 어떻게 스웨덴 문화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고 전세계 라이프스타일에 영감을 주게 되었을까? UN에서 발표한 ‘세계 행복지수 2016’에 따르면 북유럽의 여러 나라들은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곳이다. 복지 수준이 높고 교육 평등이 자리 잡은 이 나라들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문화는 일상에서 소박한 안락함을 추구하고 소중한 사람들과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점이다. 덴마크의 휘게(fygge), 스웨덴의 피카(fika) 문화가 그렇다.
피카는 단순히 커피 한잔을 마시는 시간이 아니다. 바쁜 일과 속에서 반드시 한숨 돌릴 시간의 여유를 내고, 그 시간만큼은 번잡한 생각들을 내려놓고 소중한 사람들과 순간을 완전하게 즐기는 데에 의미가 있다. 누구나 단순한 삶을 추구하지만 그러자면 단순함에 집중하기 위해 ‘시간을 내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에 두 번 피카 타임을 위해 밀가루를 반죽하고 정성스레 커피를 내리는 일에 노력을 아끼지 않는 삶의 태도, 이것이 우리가 스웨덴의 피카 문화에 주목하게 되는 이유다.
● 삶이 이토록 멋지다는 것을 음미하는 방법
놀라운 것은 스웨덴의 모든 회사, 심지어 관공서까지도 하루에 두 번 피카를 위한 시간을 정해놓고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의 직장 문화에 빗대어 볼 때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실제로 스웨덴 회사의 전통에 따라 한국 이케아에서도 모든 직원이 피카룸에 둘러앉아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피카가 단순히 나른한 피로가 몰려오는 오후에 다시 기운을 차리기 위해 벌이는 간헐적인 이벤트가 아니라는 점이다. 소중한 삶의 순간순간을 되도록 천천히 음미하기 위한 날마다의 의식에 가깝다. 삶을 만끽하기 위해서 시간을 따로 마련한다는 것, 스웨덴 사람들에게 피카는 피카 이외의 것들은 모두 다음으로 미루는 시간이다.
● 빵과 과자, 잼과 코디얼 등 46가지 피카 레시피 & 빈티지한 일러스트
솜씨가 부족해도, 도구가 변변찮아도, 밀가루, 설탕, 버터, 달걀이 있다면
지금 바로 반죽을 만들어보자
『피카』에는 정통 스웨덴식 레시피를 베이킹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현대식으로 수정한 레시피가 개성 있는 일러스트에 담겨 있다. 스웨덴에서 태어난 저자 애너 브론스와 요한나 킨드발은 어릴 적 온 집안을 가득 채웠던 빵 굽는 냄새를 추억하면서, 피카에 곁들일 달콤한 빵과 과자의 레시피를 소개한다. 두 사람의 레시피에는 무엇이든 직접 만들어 먹고 싶다는 희망이 깊이 깔려 있다. 집에서 손수 만들어 먹기, 이것이 이 책에 소개된 모든 레시피의 핵심이자 본질이라고 저자들은 말한다. 기본적인 도구를 사용해서 조금만 만들면 되니 특별한 주방 기기를 고집할 필요도 없다. 솜씨가 부족해도, 도구가 변변찮아도, 밀가루, 설탕, 버터, 달걀이 있다면 당장 반죽을 만들어볼 수 있다. 레시피에는 정제하지 않은 식재료로 요리하기를 좋아하는 스웨덴 사람들의 성향이 그대로 녹아 있다. 피카가 느긋한 휴식과 한숨 돌리는 순간을 상기시키는 만큼 저자들은 레시피에서 단순하되 기본을 지킬 것을 당부하고 있다. 절구에 카다멈을 빻고 손으로 반죽을 치대는 수작업, 이것이 피카가 사랑하는 디테일이다. 이케아와의 협업을 비롯해 여러 매체를 통해 널리 사랑받고 있는 요한나 킨드발의 일러스트는 피카가 선물하는 아늑하고 따뜻한 느낌을 그대로 전해준다. 특히 사베르(Saveur)가 50대 요리 블로그로 선정한 그녀의 ‘코크블로그kokblog’는 모든 레시피가 요한나의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되는 것으로 유명하다.
● 계절과 상황에 따라 다채롭게 변하는 피카
스웨덴은 거의 1년 내내 우중충하고 추운 날씨로 악명이 높다. 해가 쨍쨍한 여름날은 그 자체로 선물이 되고 피카는 어김없이 야외에서 벌어진다. 기차나 자동차로 긴 여행을 떠날 때도 피카는 빠지지 않는다. 기차에 피카 스페셜을 제공하는 식당 칸이 있지만, 여행을 온전히 누리고 싶다면 자신만의 피카를 준비해서 여행을 떠난다. 생일과 크리스마스와 같은 특별한 날에도 피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상황에 걸맞은 예쁜 케이크와 과자로 꾸미면 피카는 곧바로 파티로 변신하기도 한다. 일상에서 조금이라도 기념할 만한 일이 있다면 여느 날과 다름없는 피카에 변화를 주어 반드시 축하하고 감사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다. 책에는 이렇게 특별한 날에 어울리는 다양한 피카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기본정보
ISBN | 9791186602171 | ||
---|---|---|---|
발행(출시)일자 | 2017년 01월 05일 | ||
쪽수 | 160쪽 | ||
크기 |
172 * 212
* 22
mm
/ 757 g
|
||
총권수 | 1권 | ||
원서(번역서)명/저자명 | Fika/Brones, Anna |
K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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