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편지 속에 묻혀 살면서도

소통과 힐링의 시 13
최수경 저자(글)
출판이안 · 2019년 06월 28일
0.0
10점 중 0점
(0개의 리뷰)
평가된 감성태그가
없습니다
  • 편지 속에 묻혀 살면서도 대표 이미지
    편지 속에 묻혀 살면서도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편지 속에 묻혀 살면서도 사이즈 비교 130x211
    단위 : mm
01 / 02
소득공제
10% 10,350 11,500
적립/혜택
570P

기본적립

5% 적립 57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57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배송안내
도서 포함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외국도서
도서 포함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교보Only(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해외주문 일본도서(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전집, GIFT, 음반/DVD 등)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3/28(금) 출고예정
기본배송지 기준
배송일자 기준 안내
로그인 : 회원정보에 등록된 기본배송지
로그아웃 : '서울시 종로구 종로1' 주소 기준
로그인정확한 배송 안내를 받아보세요!

이달의 꽃과 함께 책을 받아보세요!

1권 구매 시 결제 단계에서 적용 가능합니다.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우체국에서 몸에 익힌 일상의 쉽고 편한 언어로
소통과 힐링의 기쁨을 전해주는 우체국 시인의 노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인은 자신이 맡은 일에서 최선을 다하며 숭고한 영혼을 간직하며 노래하는 이들이다. 최수경 시인은 삶 속에서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시로 속내를 드러내며 독자들에게 소통을 시도한다. 그래서 시인의 지인들은 시인의 시를 접할 때마다 “이것은 나를 위해서 쓴 시”라고 말하곤 한다. 일상에서 한 편의 시로 가까운 이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안겨주는 시인의 삶을 엿볼 수 있어서 좋다.

이 책의 총서 (28)

작가정보

저자(글) 최수경

우체국 공무원으로 33년, 1986년 원주우체국에 입사하여 춘천, 동해, 화천우체국을 거쳐 춘천의 김유정우체국장을 역임하고, 춘천칠전동우체국장으로 정년퇴임했다.
저서로 함께 한 동료공무원들과 엮은 『우체국 사람들 ‘어머, 공무원이었어요?’』가 있다.

목차

  • 그대에게

    1부 무심일 땐 몰랐는데
    별이 내린 아침
    선물
    할미꽃
    할미꽃2
    고향의 강에서
    산수유
    엄마
    우리 장인
    부추꽃
    해바라기
    보리밭
    뻐국새
    달맞이꽃
    담쟁이
    어머니의 꽃밭

    그때
    찐빵

    2부 쓰고 쓴 편지건만
    기다림
    입춘
    이른 봄
    노루귀꽃을 아시나요?
    꽃잎에 쓴 편지
    쓰고 또 쓴 편지건만
    꽃비 내리는 밤
    도라지꽃
    꽃이 진다

    그 집 앞
    하염없이
    소망
    부탁
    지게 작대기
    가을인 걸요
    다시 가을
    언제 오시나
    겨울꽃
    나에게?너는

    3부 백지로 온 편지
    백지로?온 편지
    보고 싶다
    사랑
    향기
    너뿐이야
    꿈에 보았네
    사랑하였으므로
    너에게
    네 별인 줄 알겠다
    촛불
    촛불2
    지독한 사랑

    Y에게
    큐피트
    우연의 법칙
    커피잔
    바람에 전하는 편지
    5월의 그대
    우리의 봄
    삼색제비 팬지

    4부 뉘 불러 벌써 가는가
    빈손
    슬픔에게
    빈손
    목련꽃 지고
    이 봄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당신에게
    봄이 가고
    폭염, 한여름 끝에
    사랑이야
    여름이 갔다
    가을
    겨울을 이기려면

    등대
    겨울 잠
    엄동
    동백의 바다
    백수

    5부 우체국 앞 틈새에 핀 꽃
    우체국 앞 틈새에 핀 들꽃
    시는 나에게
    청춘이 가네
    빈 화분에 고함
    우체통
    밤샘근무 잦은 이에게
    그곳에 우체국 사람들이 있습니다
    가을일기
    김유정우체국에서 보내는 답장
    김유정우체국 전출을 명 받았습니다
    김유정우체국을 떠나며
    삼악산
    우도
    수고했다
    나의 길

    발문 / 우체국에서 소식을 전하는 일을 하다
    오롯이 낭중지추로 빛나는 우체국 시인
    후기

책 속으로

틈새에 핀 들꽃과도 소통하는 시인

시를 삶과 동떨어진 것으로 여기는 이들이 많다. 현실과 동떨어진 시를 쓰면서 ‘시가 어렵다’는 독자들의 외면을 무시하는 시인들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는 결코 삶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다. 그것은 극히 일부의 이야기며 지금도 많은 이들은 시가 삶에 밀접함을 알고 말 그대로 시와 일치하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한다.
우리는 시가 속내를 드러내며 가까운 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최고의 도구이며, 삶의 이야기를 풀어가며 힐링할 수 있는 시대의 특효약임을 안다. 시인은 삶과 밀접한 시를 쓰면서 소통과 힐링의 기쁨과 즐거움을 누려야 하고, 동시대를 사는 이들이 더 많이 그 기쁨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안다. 우리는 이것을 ‘소통과 힐링의 시’가 갖는 큰 힘이자 사명으로 여기고 있다.
최수경 시인은 ‘소통과 힐링의 시’를 잘 이해하는 시인이다. 그래서 삶 속에서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시로 속내를 드러내며 독자들에게 소통을 시도한다.

아주 먼 곳의 그대를 보고
그만큼 먼 곳의 그대를 듣고
때로는 그대를 느끼며
쓸쓸한 비 내려 울적한 날
찻집에 홀로 그대 그립니다
차 한 잔에 꽃잎 띄우고
그리워하는 마음
그대 아시나요
- ‘꽃잎에 쓴 편지’ 중에서

편지지? 한 장? 펼쳐놓고
펜은 들었는데
마음?가득했던? 생각들이 써지지 않는다

그리움도 적당해야지
몇 날을? 쌓아 두었더니
무엇부터 꺼내야 할지
- ‘쓰고 또 쓴 편지건만’ 중에서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시라고 해서 결코 쉽게 쓰였다는 뜻이 아니다. 시인은 편지 한 장을 쓰기 위해서 긴 밤을 꼬박 새우는 노심초사했던 마음으로 시를 쓰고 있다. 그리고 시를 쓰면서 백 마디 말보다 한 편의 시가 상대의 마음에 더 큰 울림을 준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시어 하나하나에도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온 정성을 쏟는다.

허리를 낮춰야? 너를 볼 수 있을 거야
밟히고 채여?만신창이가 되고
이름도 없고 아무의 관심도 없는 너
어쩌면? 내일이면?없을 수도?있겠지만
그래도 빛은 너를? 외면하지 않아
거칠고 험한 세상이
네게 물 한 모금?적선이나 했을까 마는
너를 위해 나만이라도 발걸음을 조심해야지
- ‘우체국 앞 틈새에 핀 들꽃’ 중에서

소통을 잘 하려면 먼저 나를 낮춰야 한다.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관심을 갖고 배려할 줄 알아야 한다. ‘거칠고 험한 세상’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들꽃’과 소통하며 ‘나만이라도 발걸음을 조심’해야겠다는 다짐에는 독자로서 시인과 함께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자각을 불러일으킨다. 낮추고 배려해서 결국은 소외받은 이웃과 함께 해야겠다는 마음을 일으키게 하는, 즉 한 편의 시로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드는 ‘소통과 힐링의 시’의 핵심을 그대로 담고 있다.

무언가 할 말이 있을 텐데
세상이 입을 막아 놓았다
누군가 다가와 말이라도 붙여 주던 때는
추억으로 흙먼지 뒤집어쓰고
소식을 기다리던 설렘의 날들은
이제 헤아려 지지 않을 만큼
더 먼 옛날이 되어 버렸다
- ‘우체통’ 중에서

할 말이 있는데 입을 막아 놓으면 소통은 어려워진다. 어쩌면 우체통이 처한 현실이 우리 시대를 대변하는 것은 아닌가 싶어 씁쓸하다.

소양댐 수몰지 굽이굽이 돌아 찾아가는 곳
자동차는 말할 것도 없고?오토바이도 갈 수 없는
강원도 산골짜기 산비탈 오지마을 노부부 앞으로
도시에 사는 딸에게서 택배 한 통이 왔습니다
가파른 비탈길 내려다보기도 아찔한 낭떠러지 길
동네사람 다 떠난 골짜기엔
노부부와 오래된 흙집 한 채가 남았습니다
강원도 시골 출신인 나도 이런 곳이 있는 줄은 처음 알았습니다
한 번 가기도 어렵고 마을이라 부르기도 초라한 오지 중에 오지
많고 많은 택배사 어느 하나 들어가지 않는 곳
그래도 우체국은 찾아 갑니다
- ‘그곳에 우체국 사람들이 있습니다’ 중에서

시인은 시대의 변화는 거스를 수 없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잃어서는 안 될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 누구를 탓하거나 원망하기보다 그저 묵묵히 처한 환경에 따라 주어진 역할에 충실할 뿐이다. 우체국 틈새에 핀 들꽃과도 소통하기 위해 낮추며 살아온 시인의 삶을 그대로 엿볼 수 있다.

출판사 서평

오롯이 낭중지추로 드러난 우체국 시인!
<소통과 힐링의 시> 시리즈와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우체국은 시인이 한창 근무할 때만 해도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설렘의 장소였다. 지금은 핸드폰의 메시지나 카톡이 대체했지만, 그 당시는 이 모든 것을 우체국이 했던 때였다. 우체국 하면 편지와 엽서, 설렘이 먼저였다. 봉투에 넣어 당사자만 볼 수 있는 편지는 긴 사연과 비밀한 내용들이 주를 이루었고, 내용이 노출되어서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엽서는 전하는 이의 마음에도 감수성을 울리는 짧은 시편들이 주를 이루었다.

열 번을 썼다 지우기
열한 번째 쓰고
지우지 못한?이름
- ‘너’ 전문

너는
그냥 곁에 있어주기만 하면 돼
- ‘부탁’ 전문

낭중지추, 주머니에 있는 송곳이 저절로 드러나듯이 숨겨진 재능은 어떻게든 드러나기 마련이다. 생업에 종사하느라 꼭꼭 눌러 감췄던 시인의 시적 재능과 감수성이 그래도 드러나고 있다. 그래서 나는 시인을 오롯이 낭중지추로 빛나는 우체국 시인이라 부르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내 마음이야
네 마음에
넣어 둬
- ‘선물’ 전문

내 마음에

밝혀 둘게요

그대
- ‘촛불’ 전문

요즘 젊은이들에게 딱 통할 시적 감각과 기발난 발상은 또 어떠한가? 그동안 타고난 끼와 재능을 억누르며 생업에 종사하느라 한눈 팔지 않으려고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

단 한 번이고
마지막인 사랑
그게 바로
당신입니다
- ‘지독한 사랑’ 전문

두뇌학자들은 시창작이 두뇌질환을 예방하고 창의력을 키워주는 최고의 교육방법이라고 한다. 바로 이처럼 기발난 발상을 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두뇌가 발달하고 창의력이 향상된다는 것이다.

어떻게든 이어져 있다
나의 열 손가락 끝으로
그리고 그 손가락마다
다시 열 손가락으로
줄기줄기 이어지는 나뭇가지처럼
- ‘소망’ 중에서

네가 나를
내가 너를?받쳐줘야
온전한 구실을 할 수 있는 사이
지게와 작대기
그렇게 살았고
그렇게 살아가야 한다


그리고 우리
- ‘지게 작대기’ 전문

일상에서 시를 쓰고 향유하는 과정에서 두뇌가 발달하고, 아울러 이처럼 더불어 사는 공동체의 가치를 가슴에 새길 수 있다면 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 낭중지추처럼 빛나는 우체국 시인의 톡톡 튀는 창작기교에 찬사를 보낸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 시리즈명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91185772622
발행(출시)일자 2019년 06월 28일
쪽수 134쪽
크기
130 * 211 * 15 mm / 239 g
총권수 1권
시리즈명
소통과 힐링의 시

Klover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데이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 신청, [1:1 상담 > 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시 [1:1 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반품/교환 불가 사유

    1)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3)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4)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5)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이상 ‘다운로드’를 받았거나 '바로보기'로 열람한 경우
    6)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7)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8) 세트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필요시 세트상품 반품 후 낱권 재구매)
    9) 기타 반품 불가 품목 - 잡지, 테이프, 대학입시자료, 사진집, 방통대 교재, 교과서, 만화, 미디어전품목, 악보집, 정부간행물, 지도, 각종 수험서, 적성검사자료, 성경, 사전, 법령집, 지류, 필기구류, 시즌상품, 개봉한 상품 등
  •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1)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2)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