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블랙홀은 과연 블랙인가

사이언스 갤러리 1
김충섭 저자(글)
컬처룩 · 2014년 06월 25일
0.0
10점 중 0점
(0개의 리뷰)
평가된 감성태그가
없습니다
  • 블랙홀은 과연 블랙인가 대표 이미지
    블랙홀은 과연 블랙인가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블랙홀은 과연 블랙인가 사이즈 비교 142x210
    단위 : mm
01 / 02
MD의 선택 소득공제
10% 13,500 15,000
적립/혜택
150P

기본적립

1% 적립 15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15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배송안내
도서 포함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외국도서
도서 포함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교보Only(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해외주문 일본도서(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전집, GIFT, 음반/DVD 등)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3/30(일) 도착
기본배송지 기준
배송일자 기준 안내
로그인 : 회원정보에 등록된 기본배송지
로그아웃 : '서울시 종로구 종로1' 주소 기준
로그인정확한 배송 안내를 받아보세요!

이달의 꽃과 함께 책을 받아보세요!

1권 구매 시 결제 단계에서 적용 가능합니다.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우리가 몰랐던 블랙홀의 비밀!
「사이언스 갤러리」제1권『블랙홀은 과연 블랙인가』. 이 책은 200년 간 과학자들의 상상 속에서만 존재했던 블랙홀이 우주를 이해하는 핵심이 되기까지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어떻게 블랙홀이 아무도 믿지 못하던 가설상의 천체에서 우주 진화의 주역으로 인정받게 되었는지 230년에 걸친 파란만장한 역사를 살펴보며 블랙홀의 비밀을 찾아간다. 블랙홀의 존재를 예측하게 된 사연에서부터, 블랙홀 후보를 탐사하기에 이르기까지, 블랙홀의 신비를 찾아 떠난 과학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그 결과를 흥미진진하게 만나 볼 수 있다.

작가정보

저자(글) 김충섭

김충섭

저자 김충섭은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이다. 지은 책으로는 ≪우주의 발견≫, ≪메톤이 들려주는 달력이야기≫, ≪로슈가 들려주는 조석이야기≫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천재들의 과학노트: 천문우주과학≫, ≪누구나 천문학≫ 등이 있다.

목차

  • 1 전시실: 블랙홀의 역사
    보이지 않는 별 | 일반 상대성 이론의 특이점 | 별의 죽음으로 태어나는 블랙홀 | 고중력 천체들의 발견 | 블랙홀의 전령, 퀘이사 | 블랙홀이라는 이름을 얻다 | 블랙홀은 ‘블랙’이 아니다

    2 전시실: 블랙홀의 이론
    뉴턴의 중력 이론으로 본 블랙홀 | 특수 상대성 이론과 시공간 | 일반 상대성 이론과 중력 | 중력 붕괴와 슈바르츠실트 반지름 | 여러 가지 블랙홀 | 블랙홀은 어떻게 찾을 수 있나

    3 전시실: 블랙홀의 특성
    사건의 지평선 | 중심의 특이점 | 블랙홀의 엔트로피와 온도 | 블랙홀의 증발 | 블랙홀 속으로의 여행

    4 전시실: 항성 블랙홀
    별의 생성 | 별의 진화 | 질량이 작은 별의 종말 | 초신성과 중성자별 | 중성자별의 발견 | 블랙홀의 형성 | 은하계 안의 항성 블랙홀

    5 전시실: 초대질량 블랙홀
    활동 은하핵을 가진 은하, 활동 은하 | 블랙홀의 전령, 퀘이사 | 은하 중심에 있는 초대질량 블랙홀 | 우리 은하 중심에도 초대질량 블랙홀이 있다 | 거대 블랙홀과 은하의 관계 | 중간 질량 블랙홀

    6 전시실: 미니 블랙홀
    미니 블랙홀 | 원시 블랙홀 | 암흑 물질과 미니 블랙홀 | 인공 블랙홀

    7 전시실: 블랙홀에 빠진 과학자들
    미첼과 라플라스 | 아인슈타인과 슈바르츠실트 | 에딩턴과 찬드라세카르 | 호킹과 베켄슈타인

    8 전시실: 블랙홀은 우주의 끝인가
    감마선 폭발과 블랙홀 | 양자 중력과 블랙홀 | 엔트로피와 정보 상실의 역설 | 화이트홀과 웜홀 | 블랙홀 시간 여행

출판사 서평

200년간 과학자들의 상상 속에서만 존재했던 블랙홀이
우주를 이해하는 핵심이 되기까지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얼마 전 큰 인기 속에 막을 내린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마지막 회에 ‘웜홀’이라는 용어가 등장해 관심을 끈 바 있다. 김수현이 맡은 주인공 도민준이 다른 별로 돌아가 있다 ‘웜홀’을 통해 다시 지구로 돌아와 전지현, 즉 여주인공 천송이를 만나는 장면이었다. 도민준은 “3년 전 이곳을 떠날 때 난 어딘가로 빨려 들어갔죠. 일명 웜홀이죠. 그곳에서 모든 걸 회복한 후 다시 돌아오려 했어요. 어차피 나에겐 그곳의 길고 긴 시간은 필요 없었어요. 지구에서의 짧은 시간만이 필요했죠"라며 천송이에 대한 사랑을 고백한다.
드라마에서 ‘웜홀(Worm hole)’은 남녀 주인공의 사랑을 이어주는 통로로 사용되었지만, 천문학에서는 ‘블랙홀’과 ‘화이트홀’을 이어주는 통로로 이해되고 있다. 간단히 말하면 블랙홀(Black hole)은 중력이 너무 커서 빛조차도 빨아들여서 빠져나갈 수 없게 하는 천체, 화이트홀(White hole)은 반대로 빛과 물질을 모두 내뿜기만 해서 결코 내부로 들어갈 수 없는 천체를 가리킨다.
물론 화이트홀도 웜홀도, 드라마처럼 아직은 ‘허구’와 ‘가상’의 대상일 뿐이다. 하지만 이들과 달리 블랙홀은 과학적으로 그 존재가 입증된 ‘실체’이다. 블랙홀도 한 때는 가상의 천체로서 과학자들의 상상 속에서만 존재한 적이 있었다. 200년 전 프랑스의 유명한 과학자인 피에르 시몽 라플라스(1749~1827)는 이렇게 말했다.

“하늘에는 암흑의 천체들이 존재한다.
그 천체들은 항성만큼이나 크고, 항성만큼이나 많을 것이다.”

이 암흑의 천체들이 바로 블랙홀이다. 하지만 이제 블랙홀은 더 이상 가상의 존재가 아닐뿐더러 그것이 가진 비밀들이 하나씩 벗겨지면서 우주를 이해하는 주요한 ‘열쇠’로 자리잡았다. 우주의 기원과 우주의 진화과정을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기초가 될 뿐 아니라 별의 특성 등을 연구하는 데도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이다.
블랙홀이라는 말이 대중화된 데는 ‘휠체어 위의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역할도 컸다. 그는 블랙홀은 빛조차도 빠져나갈 수 없다는 과학적인 통념에 반대해 빛이 빠져나올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블랙홀은 완전히 블랙만은 아니다(블랙홀은 검기만 한 것은 아니다)”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아직도 모르는 것이 더 많은 블랙홀
≪블랙홀은 과연 블랙인가≫는 어떻게 블랙홀이 아무도 믿지 못하던 가설상의 천체에서 우주 진화의 주역으로 인정받게 되었는지 230년에 걸친 파란만장한 역사를 살펴보며 블랙홀의 비밀을 찾아간다. 그동안 수많은 과학자들의 노력으로 블랙홀의 존재와 그 신비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지만 아직도 모르는 것이 더 많다. 실제로 블랙홀과 관련하여 밝혀지지 않은 많은 의문들과 가설들이 제기된다. 블랙홀의 반대 개념으로 화이트홀이 등장하였는가 하면, 블랙홀과 화이트홀이 연결된 웜홀을 상상하기도 한다. 또 웜홀을 통하여 시간 여행을 꿈꾸고, 다른 우주로 갈 수 있다는 상상을 하기도 한다. 또 어떤 학자들은 이들을 설명하기 위해 다중 우주 이론을 내놓기도 한다. 이처럼 이 책은 블랙홀의 존재를 예측하게 된 사연에서부터, 블랙홀 후보를 탐사하기에 이르기까지, 블랙홀의 신비를 찾아 떠난 과학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그 결과를 흥미진진하게 펼쳐 보이고 있다.
블랙홀은 이론적으로 먼저 알려진 천체다. 대부분의 천체들이 관측을 통해 먼저 발견된 것과 달리 블랙홀은 인간의 상상력을 통해서 먼저 알려진 천체다. 블랙홀의 존재 가능성이 처음 제기된 때는 지금부터 230여 년 전이다. 블랙홀은 ‘보이지 않는 별,’ 다시 말해 ‘검은 별’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였다. 블랙홀은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 이론과 함께 널리 알려졌지만 블랙홀의 존재를 처음 예측한 과학적 근거는 뉴턴의 중력 이론이었다.
영국의 지질학자 존 미첼은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 이론이 등장하기 133년 전에 뉴턴의 중력 이론을 이용하여 보이지 않는 ‘검은 별’이 우주 안에 존재할 수 있다는 이론을 발표했다. 하지만 ‘검은 별’ 이론이 처음 등장했을 때 그 존재를 믿는 과학자는 아무도 없었다. 그것은 단지 이론상으로만 가능할 뿐 현실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천체로 취급되었다.
1915년에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 이론이 발표되자마자 곧바로 특이점의 형태로 블랙홀 개념이 다시 등장하였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특이점은 단지 자연을 수학적으로 단순화할 때 나타나는 문제로 간주하고, 현실에서는 블랙홀이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며 다시 무시해 버렸다. 그리고 다시 50여 년이 지난 후 새로운 관측 기술의 도움으로 블랙홀의 존재를 시사하는 특이한 천체들이 잇달아 발견된다. 이제 천문학자들과 물리학자들은 더 이상 블랙홀을 가설상의 천체로만 생각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후 블랙홀에 대한 연구가 비로소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오늘날 블랙홀은 우주에 실재하는 천체일 뿐 아니라 우주 진화의 핵심 주역으로 생각될 정도로 그 위상이 높아졌다. 블랙홀은 천체로서 인정받기까지 200년 가까운 시간이 걸렸다. 블랙홀은 엉뚱한 상상이나 황당무계한 공상의 산물이 아니다. 당대의 정통 과학 이론에 바탕을 둔 과학적인 이론이며, 어느 누구도 감히 그런 생각을 할 수 없던 시대에 인간의 뛰어난 상상력이 빚어낸 산물인 것이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 시리즈명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91185521039
발행(출시)일자 2014년 06월 25일
쪽수 250쪽
크기
142 * 210 * 20 mm / 358 g
총권수 1권
시리즈명
사이언스 갤러리

Klover 리뷰 (0)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Klover리뷰를 작성해 보세요.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 신청, [1:1 상담 > 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시 [1:1 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반품/교환 불가 사유

    1)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3)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4)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5)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이상 ‘다운로드’를 받았거나 '바로보기'로 열람한 경우
    6)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7)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8) 세트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필요시 세트상품 반품 후 낱권 재구매)
    9) 기타 반품 불가 품목 - 잡지, 테이프, 대학입시자료, 사진집, 방통대 교재, 교과서, 만화, 미디어전품목, 악보집, 정부간행물, 지도, 각종 수험서, 적성검사자료, 성경, 사전, 법령집, 지류, 필기구류, 시즌상품, 개봉한 상품 등
  •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1)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2)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분 좋은 발견

이 분야의 베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