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ESG 파이코노믹스

사회적 가치와 이윤을 동시에 창출하는 전략
알렉스 에드먼스 저자(글) · 송정화 번역 · 이우종 , 정아름 감수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05월 21일
9.7 (12개의 리뷰)
집중돼요 (50%의 구매자)
  • ESG 파이코노믹스 대표 이미지
    ESG 파이코노믹스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153x226
    단위 : mm
MD의 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10% 16,200 18,000
적립/혜택
900P

기본적립

5% 적립 90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90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배송안내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 / 외국도서
도서만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 + 잡지 / 만화 / :K컬렉션을 함께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잡지 / 만화 / :K컬렉션 (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 / 해외주문 일본도서 (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 (전집, GIFT, 음반 / DVD 등)
중고장터 상품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주문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서울시 종로구 종로 1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패키지

북카드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ESG 파이코노믹스 상세 이미지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수상내역/미디어추천

“사회적 가치와 이윤은 양자택일의 대상이 아니다!”
런던비즈니스스쿨의 세계적 석학이 새로 쓴 자본주의 성공 원칙

★〈파이낸셜타임스〉선정 2020 비즈니스 북
★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이우종 교수 · SK 사회적가치연구원 감수
착한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비즈니스 어젠다와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 런던비즈니스스쿨의 저명한 재무학 교수인 알렉스 에드먼스는 이 책에서 사회 전체의 파이를 키우는 새로운 비즈니스 원칙 ‘파이코노믹스(Pieconomics)’를 제창하며, 실행 방법으로 ‘파이 키우기’ 전략을 제시한다. 여기서 파이(pie)는 전통적인 의미의 ‘이윤’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나타낸다. 이윤은 파이의 한 부분일 뿐이다. 따라서 ‘사람과 이윤 사이에서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는 자본주의 이분법을 철저한 증거로 반론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해 더 큰 이윤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애플, 머크, 파타고니아, 레킷벤키저, 보다폰, 어도비 등의 다양한 기업 사례와 체계적인 연구결과로 보여준다.
전세계적 화두로 떠오르며 경영의 핵심 키워드로 자리 잡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담론)’에 근거해, 기업의 파이 키우기 전략은 기존의 자본주의가 강요하는 ‘제로섬 게임’이 아닌 리더와 직원, 투자자, 주주, 사회, 환경, 시민 모두를 위한 ‘협업 게임’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준다.

작가정보

Alex Edmans
런던비즈니스스쿨 재무학 교수. 공익을 위한 기업 개혁의 선도적인 권위자로, 과학적으로 검증된 연구결과와 다양한 기업 사례를 바탕으로 실용적인 해결책을 제시해왔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영국 하원 등에서 연설하며 각국의 리더들에게 사회적 존재로서의 기업의 역할과 중요성을 일깨웠다.
복잡한 개념을 풍부한 예시와 논리적인 언어로 재미있게 풀어내는 학자로 알려져 있으며, ‘탈진실 세상에서 무엇을 신뢰할 것인가(What to Trust in a Post-Truth World)?’, ‘기업의 사회적 책임(The Social Responsibility of Buiness)’이라는 TED 강연이 화제가 되어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사상가로 떠올랐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 통역번역대학원에서 한영통역과를 졸업했다. 현재 영미권 통번역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익숙한 절망 불편한 희망》, 《공부의 비밀》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및 경영전문대학원 회계학 교수. 서울대학교에서 학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홍콩이공대학에서 재직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의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는 회계정보의 역할, 그리고 이에 따른 자원 분배의 효율성 문제를 연구하고 있다.

사회적가치연구원 팀장. 중앙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회계학으로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조세재정연구원과 감사원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사회적 가치 및 ESG 측정 기준과 비재무정보의 유용성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목차

  • 추천사_이 책에 쏟아진 찬사
    감수자의 글_우리는 연결되어 있다
    서문_자본주의는 위기에 처해 있다

    Part 1_왜 파이를 키워야 하는가?
    01 파이 키우기 사고방식
    : 투자자와 사회 모두를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접근법
    02 파이를 키우면 이윤이 극대화된다
    : 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는 궁극적으로 기업의 성공을 촉진한다
    03 파이 크기와 기업 성장은 다르다
    : 트레이드오프 조율을 위한 3가지 원칙과 중단해야 할 프로젝트
    04 파이코노믹스의 작동 원리
    : 목적과 이윤은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

    PART 2_무엇이 파이를 키우는가? : 증거 탐구하기
    05 성과급
    : 단기 게임을 방지하는 동시에 장기적 가치를 창출한다
    06 스튜어드십
    : 경영진을 지원하거나 감시하는 관여형 투자자의 가치
    07 자사주 매입
    : 자원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투자하기

    PART 3_어떻게 파이를 키울 것인가? : 실천에 옮기는 방법
    08 기업
    : 목적의 힘, 그리고 실현 방법
    09 투자자
    : 스튜어드십을 정책 차원에서 실행 차원으로 전환한다
    10 시민들
    : 개인이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는 방법

    PART 4_기업을 넘어 사회로
    11 보다 폭넓게 파이 키우기
    : 개인 및 국가 차원에서 윈-윈하는 전략

    결론
    실행 과제
    추가 제언

추천사

  • ESG 유행 물결에 좌우의 이념 논리를 훌륭하게 통합해낸 새로운 경제학이자 경영학 교과서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골몰하는 한국경제 현실에서 정부, 재계, 언론, 투자자, 시민 모두의 귀중한 필독서다.

  •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 이해관계자들의 행복뿐만 아니라 기업의 생존가능성을 높여준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다. 특히 기존의 ‘파이 쪼개기’ 사고방식이 아닌 ‘파이 키우기’로 전환해야 한다는 강력한 논리가 큰 울림을 전한다.

  • 이 책은 재계를 둘러싼 부정적 인식에 대한 해결책이 의외로 단순하다고 주장한다. 즉 기업의 목표를 더 많은 파이를 차지하는 것(이윤)이 아니라 파이 자체를 키우는 쪽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 기업에 있어 주주 가치와 사회적 책임은 양자택일이라는 주장을 정면에서 반박한다. 트레이드오프가 존재하지만 일방향의 트레이드오프는 없고, 주주에게 좋은 것이 사회에도 좋다는 명쾌한 결론이다. 증거가 중요하다.

  • ‘사람과 이윤 사이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는 관점이 잘못된 이분법이라는 것을 철저한 증거로 보여주는 동시에 경영자와 기업의 발목을 잡는 트레이드오프를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명료하게 설명한다.

  • 책임 있는 기업에 대한 분석 사례를 제시하는 점에서 최고일 뿐 아니라 실제 비즈니스 경험에 기초한 역작이다.

  • 자본주의를 개혁하는 데 있어, 특히 보다 폭넓은 사회 영역에서 자본주의의 역할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이 읽어야 할 필독서다. 이 책은 학문적 증거에 근거를 두지만 저자가 제시하는 아이디어는 매우 실용적이다.

  • 저자는 특정 이해관계자 몫의 파이 조각을 극대화하는 대신 파이 전체를 키우는 데 더 집중한다면 기업 활동이 제로섬 게임이 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사회에 큰 기여를 했다. 이것이야말로 인간적인 자본주의다.

책 속으로

이 책은 기업이 본연적으로 영웅적 정신을 가지고 있다는 ‘깨어 있는 자본주의(conscious capitalism)’의 연장선상에서 읽을 수 있다. 기업이 인류가 직면한 공동의 위기를 돌파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무기라고 전제한다면, 기업이 본연의 임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사회가 역할을 분담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책에는 기업을 기업답게 만들기 위하여, 투자자는 투자자답게, 노동자는 노동자답게, 소비자는 소비자답게, 정부는 정부답게, 노력해야 할 실천적 과제가 제시되어 있다
--p.12「감수의 글」중에서

파이코노믹스 관점에서 리더는 이해관계자의 이윤을 재분배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가치 창출을 통해 이윤을 늘리고 있는지 끊임없이 자문한다. 신제품으로 고객의 삶의 질이 실제로 나아지는가, 아니면 고객이 중독되게 만드는가? 가격 상승은 우수한 품질 때문인가, 아니면 시장 지배력 때문인가? 기술 발전에 따라 특정 분야에서 일자리가 줄더라도 건강한 일터를 제공하는 데 매진하고 있는가? 기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무시하고 이윤을 늘리고 있는가? 파이코노믹스는 리더와 기업의 책임이 무엇인지, 시민이 리더와 기업에 어떻게 책임을 지워야 하는지에 대한 사고의 전환을 야기한다. 이는 2가지 근본적인 측면에서 전통적인 용어인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SR)’과 다르다.
--pp.45~46「1장. 파이 키우기 사고방식」중에서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혁신 중 일부는 승산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일어났다. 이윤을 따졌을 때는 가당치도 않을 일이지만,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열망이 이끈 결과였다. 윌리엄 캠벨이 이버멕틴에 대한 가설을 제시한 이후에도 실제로 이버멕틴이 인간에게도 안전하게 효능이 있을 가능성은 희박했다. 임상시험 단계로 넘어가는 것만도 1,000분의 1의 확률이며, 약품으로 최종 승인을 받을 확률은 거기에서 다시 5분의 1이다. 이윤 예측에 기반해서만 결정을 내린다면 리스크 감수는 억제되고 만다. 많은 경우 어떤 결과가 생길지 예상하기 어렵기 때문에 서류상 정당화될 수 없다. 그러나 이윤이 아닌 사회적 가치가 목표가 되면 성공적인 혁신으로 얻게 되는 포상이 크기 때문에 상황이 불리하더라도 도전하고 싶은 동기가 싹튼다.
--pp.74~75「2장. 파이를 키우면 이윤이 극대화된다」중에서

투자자는 이미 대부분의 국가에서 say-on-pay 의결권을 보유하고 있지만, 기업의 목적은 급여 정책보다 더 중요하다. 잘못된 임금 정책은 회사를 망칠 수 있지만, 임금 정책이 훌륭하다고 해서 기업이 훌륭해지는 것 또한 아니다. 그러나 목적이 훌륭해지면 기업이 훌륭해질 수 있다. 목적에 대한 의결권을 통해 투자자는 사회에 필요한 기업의 가장 중요한 측면에 관해 의사를 표명할 수 있다. 투자자의 지지를 확보한 리더는 기업의 목적에 부합하는 행동에 확신을 갖게 된다. 비록 단기 이윤이 희생되더라도 말이다. 이렇게 되면 투자자는 현 CEO가 퇴임한 후에도 기업이 계속해서 목적을 내재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p.287「8장. 기업」중에서

어떤 에이전시라도 활용하는 것이 시민의 의무지만, 이를 가능케 해주는 것은 기업의 의무다. 기업은 직원과 고객의 집단 지혜를 활용해서 상당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데도 때로는 그런 수고를 하려 하지 않는다. 프레드릭 테일러가 슈미트를 의욕도 없고 우둔한 존재로 본 것처럼 임원들은 소비자를 구매 행위로 회사에서 무언가를 취하는 존재로만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일부 회사의 웹사이트에는 고객 제안을 할 수 있는 섹션은 없고 고객 불만만 접수할 수 있다. 그런 회사들은 고객이 파이를 쪼개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고 암묵적으로 단정짓는 것이다. 즉 소비자는 소비자와 회사 모두에 이익이 되는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주체가 아니라고 본다. 이는 사실이 아니다.
--p.349「10장. 시민들」중에서

출판사 서평

앞으로 기업 경쟁력은 사회 영향력으로 결정될 것이다!
환경-사회-지배구조 담론의 본질에서부터 측정지표까지
압도적 통찰과 증거들로 밝혀낸 경영 혁신의 결정판

폭스바겐의 배기가스 조작 스캔들, 튜링제약의 의약품 폭리 사건, 남양유업의 허위 광고 및 대리점 갑질 논란 등이 사회 문제로 떠오르며 기업에 대한 사람들의 불신과 비판이 날로 커지고 있다. 기업이 이해관계자(직원, 투자자, 공급자, 고객, 사회 등)를 고려하지 않고 수익 극대화에만 몰두한 결과, 범접할 수 없을 것 같던 일류 기업들의 평판이 땅에 떨어지고 재무적으로 막대한 손해를 입었다. 이해관계자에 끼친 영향은 그보다 크다. 단순히 불매운동을 넘어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하지 않는다면 기업의 비윤리적인 경영 형태와 독점적인 지배력 행사는 또다시 반복될 것이다.
이에 대항해 전세계에서 촉발된 ESG 경영으로의 전환은 시대의 정당한 요구라고 할 수 있다. ESG는 투자 기준을 넘어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 책에서는 한 발 더 나아가 사회적 가치와 재무적 이익을 동시에 달성하는 비즈니스 전략인 ‘파이코노믹스’를 제시한다. 맹목적인 낙관론이 아니라 철저한 실증과 다양한 기업 사례를 바탕으로, 산업 전반과 이를 둘러싼 이해관계자의 ‘파이’를 확장할 수 있는 현실적인 프레임워크를 제공하며, 기업들이 시급히 이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사회에 공헌하는 것은 기업에게 사치나 선택이 아니라 기업의 장기적인 성공에 반드시 필요하다.”

-파이코노믹스, 자본주의 위기를 극복할 새로운 비즈니스
MBA 및 재무분석 부문 최우수교수상을 수상한 런던비즈니스스쿨의 재무학 교수이자 세계경제포럼, 영국 하원 등에서 기업 개혁에 관해 일깨우는 뛰어난 비즈니스 사상가인 알렉스 에드먼스는 이 책에서 ‘자본주의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는 분석을 시작으로, 기업과 사회 모두에게 효과적이며 함께 동참할 수 있는 실용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핵심은 ‘사고를 전화하는 것’이고, 전제는 ‘비즈니스와 사회는 적대관계가 아니다’라는 점이다. 지금까지 ‘기업이 만들어내는 가치는 고정되어 있다’고 상정하는 ‘파이 쪼개기’ 사고방식에서 많은 갈등이 야기됐다고 지적한다. 이들 기업은 과도하게 제품 가격을 올리거나, 임금을 삭감하거나, 환경을 무시한 채 사업을 진행하거나, 비핵심 사업으로 확장하는 등의 방식으로 사회로부터 이익을 취한다.
그러나 저자가 제시하는 ‘파이 키우기’ 사고방식은 반대로 ‘파이 크기가 고정되어 있지 않다’는 관점에서, 기업이 이해관계자에게 이익을 주고 장기적으로 성과를 이루는 투자를 지속하게 만든다. 근무 여건을 개선해 직원의 만족도를 높이거나, CEO가 자사주를 장기 보유하게 하거나, 기업 문화와 운영 모델을 기업의 목적과 일치하게 만들거나, 투자자가 기업이 실제로 ESG를 따르는지를 평가하거나 경영에 참여해 기업 가치를 높이는 등의 방법이다.
“이 책에는 기업을 기업답게, 투자자는 투자자답게, 노동자는 노동자답게, 소비자는 소비자답게, 정부는 정부답게, 노력해야 할 실천적 과제가 제시되어 있다. 기업은 사회와, 사회는 기업과 연결되어 있다. 코로나19는 우리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각성하게 해줬다. 이 책은 우리가 연결되어 있으니 ‘함께 생존하고 번영하자’는 낙관적인 메시지를 던진다.”
_감수의 글 중에서(이우종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ESG는 복잡해보이지만 함께 단순하게 만들 수 있다
오늘날 대중은 기업에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과 서비스를 넘어 사회문제와 공익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기업 역시 환경, 사회적 가치, 지배구조 관점에서 ‘자본’의 의미를 재고하는 시도를 하고 있지만, 사회적 가치와 이윤을 동시에 창출하는 전략은 기업에게 힘든 의사결정을 요구하는 것이 사실이다. 아직도 많은 기업이 이윤 극대화에만 집중하며 열악한 노동 관행을 유지하고 있다.
파이코노믹스는 이러한 복잡한 상황에서 리더의 의사결정에 지침이 되는 ‘3가지 원칙(곱셈의 원칙, 비교우위의 원칙, 중요성의 원칙)’을 제시하며, 애플, 제약회사 머크, 대우그룹, 모기지금융업체 컨트리와이드파이낸셜, 양조회사 뉴벨기에브루잉, 에너지기업 엔지 등 글로벌 기업의 성패를 데이터로 비교분석한다. 이는 의사결정 시 리더가 직면할 수밖에 없는 불편한 ‘트레이드오프(2개 가운데 하나를 달성하려면 1개를 미루거나 희생해야 하는 이율배반의 관계)’를 조율하는 데도 유용한 지침이 된다.
‘곱셈의 원칙’은 기업 활동의 사회적 편익이 사적 비용을 초과하도록 보장함으로써 사회에 가치를 전달한다. ‘비교우위의 원칙’은 곱셈의 원칙과 결합되어 사회적 편익이 사회적 비용을 초과하도록 보장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다. ‘중요성의 원칙’은 앞의 두 원칙과 결합되어 창출된 사회적 가치를 기업의 이윤 증대로 잇는다. 3가지 원칙은 단순명료한 질문을 던진다.
“이해관계자에게 1달러를 쓰면 그들에게 1달러 이상의 편익이 발생되는가?”, “기업의 어떤 활동이 다른 기업보다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는가?”, “이해관계자의 활동이 기업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가?”

-기업 개혁은 위에서부터 시작된다: 사회적 가치와 이윤을 함께 창출하는 법
파이코노믹스의 핵심은 파이가 ‘계산 도구’가 아니라 하나의 ‘프레임워크’라는 점이다. 어떻게 하면 파이의 메커니즘을 이론이 아닌 현실에 반영해 기업이 더 생산적이고 혁신적으로 변화할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기업의 파이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3가진 요인으로, 경영진(임원) 보수, 스튜어드십(관리자의 책무를 위한 투자자 모니터링 및 관여 활동), 자사주 매입을 꼽는다.
사실 이 3가지 요인은 ‘이해관계자의 희생으로 기업 리더와 투자자에게 이득을 주는 정책’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사회적 논란이 있다. 그러나 사고를 전환해보면 가장 시급한 개혁의 대상이라는 의미기도 하다. 저자는 흔히 주주자본주의의 상흔으로 비난받는 이 3가지 요인을 크게 개선해서 기업 개혁을 설계하고 현실적으로 파이를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소프트웨어기업 어도비, 다국적 에너지기업 BP, 생활용품기업 레킷벤키저, 의료보험사 휴마나, 골드만삭스 등 S&P500 기업의 사례는 물론 경제학·사회학·재무학의 중대한 연구결과와 세계 각국이 시행하고 있는 정책의 허와 실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며 리더, 투자자, 이사회의 역할이 미래의 위대한 기업을 건설하는 데 이바지한다는 중요한 시사점을 도출한다. 즉 기업 개혁은 위에서부터 시작돼야 한다.

-착한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성공 로드맵
이 책의 1부에서는 기업이 왜 이윤 추구를 넘어 사회적 가치 창출을 고려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ESG 시대에 맞춰 가장 중요한 측정지표가 될 기업의 파이 키우기 전략이 그동안 관행으로 이뤄지던 파이 쪼개기 사고방식과 어떻게 다른지를 비교분석한다. 이해관계자를 위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훌륭한 이상이 아니라 사업적인 관점에서도 타당하다는 사실을 엄격한 증거들로 보여준다.
2부에서는 구체적으로 파이 키우기 전략을 설명하며 현재 개혁안들의 실효를 분석한다. 대부분의 개혁안이 파이를 쪼개는 방식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경영진 보수, 스튜어드십, 자사주 매입 등 일반적으로 이해관계자를 희생하면서 CEO와 투자자만 이득을 보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정책이 사실은 파이를 키워 모두에게 이득이 될 수 있는 방안이라는 반전을 꾀한다.
3부에서는 파이 키우기 전략을 실행에 옮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기업의 존재 이유(목적)를 통해 어떻게 하면 지속 가능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이다. 여기서 더 나아가 투자자, 규제당국, 규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유권자로서의 고객, 인플루언서, 증권 애널리스트, 의결 자문회사 및 투자컨설턴트가 지금 바로 실행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4부와 부록에서는 곱셈·비교우위·중요성의 3가지 원칙이 기업과 사회의 관계를 넘어 국제교역, 인간관계, 리더십 같은 더 광범위한 여건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다룬다.
기후변화, 불평등, 불공정 등 자본주의에서 파생되는 문제에 대한 우려가 크다. 그러나 무조건적으로 자본주의를 적으로 보는 관점은 이윤의 중요한 역할을 무시하는 편견일 수 있다. 기업이 이윤을 창출해야 직원에 대한 투자를 단행할 수 있으며, 시민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공급하거나 편리한 생활을 제공하는 등 투자 수익을 활용할 수 있으며, 리더가 현재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려는 최선의 노력을 다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업과 사회 모두에게 효과적이며 함께 동참할 수 있는 해결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파이코노믹스는 사회적 가치와 이윤을 모두 충족하며 ‘자본주의 위기’를 꿰뚫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저자는 논리적이고 검증된 증거에 기반해 다음과 같은 한 줄로 이 책을 마무리한다.
“이윤의 땅에 다다르려면 목적의 길을 따르라.”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91164842858 ( 1164842854 )
발행(출시)일자 2021년 05월 21일
쪽수 456쪽
크기
153 * 226 * 25 mm / 657 g
총권수 1권
원서명/저자명 Grow the Pie/Edmans, Alex

Klover

Klover 리뷰 안내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과 10자 이상의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리뷰 종류별로 구매한 아이디당 한 상품에 최초 1회 작성 건들에 대해서만 제공됩니다.
판매가 1,000원 미만 도서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한달 후 리뷰
구매 후 30일~ 120일 이내에 작성된 두 번째 구매리뷰에 대해 한 달 후 리뷰로 인지하고 e교환권 100원을 추가 제공합니다.
운영 원칙 안내
Klover 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리뷰는 1인이 중복으로 작성하실 수는 있지만, 평점계산은 가장 최근에 남긴 1건의 리뷰만 반영됩니다.
신고하기
다른 고객이 작성리뷰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신고 자가 일정수준 이상 누적되면 작성하신 리뷰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벤트
TOP

저자 모두보기

매장별 재고 및 위치

할인쿠폰 다운로드

  • 쿠폰은 주문결제화면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한 쿠폰은 마이 > 혜택/포인트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대해서는 정가의 10%까지 쿠폰 할인이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10% 할인이 되었다면, 해당 상품에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적립예정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는 교보문고(인터넷, 매장), 핫트랙스(인터넷, 매장), 모바일 교보문고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 주문 시, 해당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 예정 포인트가 자동 합산되고 주문하신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에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 단, 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 시 적립 예정 통합포인트가 변동될 수 있으며 주문취소나 반품시에는 적립된 통합포인트가 다시 차감됩니다.
  •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 통합포인트는 도서정가제 범위 내에서 적용됩니다.
    • 추가적립 및 회원 혜택은 도서정가제 대상상품(국내도서, eBook등)으로만 주문시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기본적립) 상품별 적립금액

    • 온라인교보문고에서 상품 구매시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됩니다.
    • 단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인 국내도서,eBook은 15%내에서 할인율을 제외한 금액내로 적립됩니다.
  •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적립됩니다.
    • 도서정가제 예외상품(외서,음반,DVD,잡지(일부),기프트) 2천원 이상 포함시 적립 가능합니다.
    • 주문하신 상품이 전체 품절인 경우 적립되지 않습니다.
  • 회원혜택) 3만원이상 구매시 회원등급별 2~4% 추가적립

    • 회원등급이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급의 경우 추가적립 됩니다.
    • 추가적립은 실결제액 기준(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액 제외) 3만원 이상일 경우 적립됩니다.
    • 주문 후 취소,반품분의 통합포인트는 단품별로 회수되며, 반품으로 인해 결제잔액이 3만원 미만으로 변경될 경우 추가 통합포인트는 전액 회수될 수 있습니다.

제휴 포인트 안내

제휴 포인트 사용

  • OK CASHBAG 10원 단위사용 (사용금액 제한없음)
  • GS&POINT 최대 10만 원 사용
더보기

구매방법 별 배송안내

배송 일정 안내

  • 출고 예정일은 주문상품의 결제(입금)가 확인되는 날 기준으로 상품을 준비하여 상품 포장 후 교보문고 물류센터에서 택배사로 전달하게 되는 예상 일자입니다.
  • 도착 예정일은 출고 예정일에서 택배사의 배송일 (약1~2일)이 더해진 날이며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을 제외한 근무일 기준입니다.
배송 일정 안내
출고예정일 도착예정일
1일이내 상품주문 후 2~3일 이내
2일이내 상품주문 후 3~4일 이내
3일이내 상품주문 후 4~5일 이내
4일이내 상품주문 후 5~6일 이내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당일배송 유의사항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선물포장하기 또는 사은품을 포함하여 주문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 회사에서 수령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퇴근시간 이후 도착 또는 익일 배송 될 수 있음)
  • 무통장입금 주문 후 당일 배송 가능 시간 이후 입금된 경우 당일 배송 불가
  • 주문 후 배송지 변경 시 변경된 배송지에 따라 익일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의 경우 효율적인 배송을 위해 각 지역 매장에서 택배를 발송하므로, 주문 시의 부록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 각 지역 매장에서 재고 부족 시 재고 확보를 위해 당일 배송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일반배송 시 유의사항

  • 날씨나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 바로배송 서비스의 경우 경품 수령 선택 여부에 따라 도착 예정일이 변경됩니다.
  • 출고 예정일이 5일 이상인 상품의 경우(결제일로부터 7일 동안 미입고), 출판사 / 유통사 사정으로 품/절판 되어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SMS,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 선물포장 주문 시 합배송 처리되며, 일부상품 품절 시 도착 예정일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분철상품 주문 시 분철 작업으로 인해 기존 도착 예정일에 2일 정도 추가되며, 당일 배송, 해외 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 시 유의사항

  • 해외주문도서는 해외 거래처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습니다.

Special order 주문 시 유의사항

  • 스페셜오더 도서나 일서 해외 주문 도서와 함께 주문 시 배송일이 이에 맞추어 지연되오니, 이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 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 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 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 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 선물 받는 분의 휴대폰번호만 입력하신 후 결제하시면 받는 분 휴대폰으로 선물번호가 전달됩니다.
  • 문자를 받은 분께서는 마이 > 주문관리 > 모바일 선물내역 화면에서 선물번호와 배송지 정보를 입력하시면 선물주문이 완료되어 상품준비 및 배송이 진행됩니다.
  • 선물하기 결제하신 후 14일까지 받는 분이 선물번호를 등록하지 않으실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 또한 배송 전 상품이 품절 / 절판 될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바로드림 서비스 안내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1. STEP 01
    픽업박스에서 찾기 주문
  2. STEP 02
    도서준비완료 후 휴대폰으로 인증번호 전송
  3. STEP 03
    매장 방문하여 픽업박스에서 인증번호 입력 후 도서 픽업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 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 교보e캐시 도서 소득공제 금액은 교보eBook > e캐시 > 충전/사용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SKpay, 휴대폰 결제, 교보캐시는 도서 소득공제 불가
  • 부분 취소 안내

    • 대상상품+제외상품을 주문하여 신용카드 "2회 결제하기"를 선택 한 경우, 부분취소/반품 시 예치금으로 환원됩니다.

      신용카드 결제 후 예치금으로 환원 된 경우 승인취소 되지 않습니다.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 법인카드로 결제 한 경우
    • 현금영수증을 사업자증빙용으로 신청 한 경우
    • 분철신청시 발생되는 분철비용

알림 신청

아래의 알림 신청 시 원하시는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알림신청 취소는 마이룸 > 알림신청내역에서 가능합니다.

ESG 파이코노믹스
사회적 가치와 이윤을 동시에 창출하는 전략
한달 후 리뷰
/ 좋았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 좋았어요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신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판형알림

  • A3 [297×420mm]
  • A4 [210×297mm]
  • A5 [148×210mm]
  • A6 [105×148mm]
  • B4 [257×364mm]
  • B5 [182×257mm]
  • B6 [128×182mm]
  • 8C [8절]
  • 기타 [가로×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