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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학으로 세상 읽기

조화로운 공존을 꿈꾸며 자연과 사회를 이야기하다
노태호 저자(글)
자연과생태 · 2021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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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로운 공존을 꿈꾸며 자연과 사회를 이야기하다
‘생태(生態)’라는 한자말을 우리말로 풀면 ‘삶꼴’이다. 따라서 생태학이란 숨 쉬는 모든 것의 삶을 연구하는 학문을 가리킨다. 자연 현상이나 생물의 특성을 살피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 삶과 자연의 연관성을 이해하고 더욱 지속 가능한 삶길을 찾는 것도 생태학의 한 분야이다.

지금 우리는 과거 눈부신 경제 발전의 그림자로 여러 가지 심각한 환경·사회 문제를 겪고 있다. 그렇기에 자연의 일부로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다른 존재와 공존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생태학으로 세상을 들여다보는 이 책은 그 길에 서서 길라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꿀벌’에게서 집단 지성을 배우고, ‘바이러스’를 들여다보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왜 중요한지를 곱씹고, ‘뫼비우스 띠’ 원리를 따지며 겉과 속이 같은 삶을 생각한다. 자연·사회 요소나 현상에서 81가지 주제를 추려 생태학 관점으로 때로는 명쾌하게, 때로는 따듯하게 해설한다.

작가정보

저자(글) 노태호

고려대학교 이과대학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에서 동물생태학으로 석사과정을 마쳤다. 미국 워싱턴주립대학교에서 개체군생태학 및 생태모델링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동 대학교 박사후과정과 고려대학교 연구교수를 거쳤다.
현재 KEI(한국환경정책ㆍ평가연구원)에서 근무하며, 공공재로서 물 기능에 초점을 둔 정책 운용과 물 정의를 위한 수생태학 관련 연구 및 환경 평가 영역에서 다양한 국내외 업무를 맡고 있다. 2017~2018년도 환경부 장관 정책보좌관을 지냈으며, 지금도 정부 및 공공 기관의 위원으로 활동한다. 또한 인문생태학적 관점에서 사회를 바라보고, 사회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고민하는 실천적 시민이자 생태학자로서, 강의를 비롯해 사회단체 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한다.
쓰거나 옮긴 책으로는 『지구환경생태학』(공저), 『생물다양성은 우리의 생명』(공저), 『생태학_인간과 자연』(공역), 『물발자국평가매뉴얼』, 『물은 누구의 것인가』 등이 있다.

목차

  • 자연 읽기
    잎꾼개미_ 우리 사전에 교통 정체란 없다 014
    꿀벌_ 집단 지성을 배우다 017
    타조_ 현실도피주의자는 우리일지도 모른다 020
    호랑이_ 인간에게 다른 동물과 공존할 생각이 있는지 묻다 1 024
    멧돼지_ 인간에게 다른 동물과 공존할 생각이 있는지 묻다 2 027
    저어새_ 우리 땅에서 번성을 꿈꾸는 멸종위기종 030
    생물다양성_ 거대한 하마를 경계하라 034
    바이오스피어_ 우리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곳 037
    선택 오류_ 과거의 실수가 미래의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 된다 040
    대이동_ 영겁을 넘어 사라지지 않으려는 몸부림 043
    암석_ 열정, 인내, 변화의 다른 이름 046
    위화석_ 교묘하게 새겨진 거짓 기록 049
    초미세먼지_ 은밀한 킬러 052
    산성비_ 하늘에서 내려오는 초록색 사신(死神) 055
    장마_ 한여름 두 공기의 힘겨루기 058
    가뭄_ 물그릇만 늘릴 일이 아니다 062
    지진_ 더 이상 다른 나라 일이 아니다 065
    안개와 구름_ 이란성 쌍둥이 069
    슈퍼문_ 가장 크고 환한 얼굴로 지구의 밤을 밝히다 072
    눈_ 마음속 경계도 지울 수 있다면 076
    물_ 지구에서 가장 신비롭고 자애로운 물질 079
    4대강 녹조_ 흐르지 못하는 강, 독을 품다 082
    풍력 계급_ 고요히 머물기도 하고 모든 것을 삼키기도 하는 085
    절기_ 태양의 발자국을 따라 나눈 24계절 088
    겨울나기_ 우리는 이 추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092
    소금_ 없어도, 지나쳐도 안 되는 096
    동그란 과일_ 세상에 이유가 없는 것은 없다 099
    떫은감_ 인내심과 강인함의 맛 102
    매운맛_ 맛이 아니라 통증 105
    냄새_ 소리 없이, 가식 없이 세상과 소통하다 108
    목소리_ 하나인 듯 하나 아닌 111
    시간이 흐르는 속도_ 이유는 여럿이지만 결론은 하나 114
    프리즘_ 모든 색을 담는 투명한 그릇 117
    부메랑_ 시작만큼 마무리도 중요하다 120
    비누_ 마음의 경계를 말끔히 씻을 수 있다면 124
    주머니_ 그저 담는 것이 아니라 보듬고 감싸는 것 128
    바이러스_ 생물과 무생물의 사잇길에 있는 강자 131
    한탄바이러스_ 의학계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이호왕 박사를 기리며 134
    2_ 1보다 강하고 소중하다 137
    3_ 가장 안정감 있는 숫자 140

    사회 읽기
    눈물_ 때로는 닦아 주는 것이 아니라 보듬는 것 146
    낙하산과 패러글라이딩_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그 차이는 비슷하다 149
    원전_ 후쿠시마와 체르노빌의 목소리 152
    설악산 케이블카_ 진정한 선진국이란 무엇인가? 156
    상수도 민영화_ 21세기 김선달 159
    조류독감_ 콜럼버스의 달걀이 필요하다 162
    비만_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 165
    태양 에너지_ 넘치게 갖고도 쓰지 못하는 에너지 화수분 168
    음식물 쓰레기_ 아끼면 자원, 늘리면 재앙 172
    물 불평등_ 인간의 기본권을 뒤흔들다 175
    GDP_ 이제는 ‘양’이 아니라 ‘질’을 따져야 할 때 178
    AI_ 져도 이기는 게임 182
    드론_ 여왕벌에 경의를 표하다 185
    우주복_ 어디까지 진화할까? 188
    넛지 효과_ 보이지 않는 손이 그려 낸 자연스러움 191
    하인리히 법칙_ 서글프게도 우리 사회에 고스란히 적용되다 194
    뫼비우스 띠_ 겉과 속이 같은 삶 197
    육아_ 본능에 충실할 수 없어 슬픈 이 땅의 부모들 200
    노화_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변하는 몸을 바라보는 것 204
    기억_ 뇌와 마음에 새기다 207
    근육_ 조화를 이루어야 건강해진다 210
    해연_ 과연 세상 가장 깊은 곳은 바다에 있을까? 213
    인간의 비행_ 마음속 날개를 펼치려는 욕망 216
    수면_ 이 밤, 우리가 잠들지 못하는 이유 220
    시각_ 타인의 삶이 아니라 내 주변을 살피는 감각 224
    착시_ 진실 가리개 228
    왼손잡이_ 다수의 부족함을 채워 주는 소수 231
    생체발광_ 아름답지만 절실한 몸짓 234
    속력과 속도_ 앞만 보느냐 주변을 살피느냐 237
    기준_ 올바른 근거 위에서만 세울 수 있는 깃발 240
    바로미터_ 지향해야 할 기준 244
    창의성_ 교실보다 자연에서 더 많이 샘솟는다 247
    항상성_ 저항과 치유가 이루어 내는 균형 250
    경쟁_ 물고 뜯기만 하는 게임이 아니다 254
    갈등_ 자연에서는 일어날 일이 아니건만 257
    대립_ 갈등이 아닌 상승효과로 가는 길이기를 260
    폭발_ 등을 맞댄 잔인함과 아름다움 264
    보존과 보전_ 같은 마음, 다른 방식 267
    물관리_ 인류 사회의 으뜸 과제 270
    친화력_ 우리가 중심을 잃지 않도록 하는 힘 274
    생태계 가치_ 어찌 값을 매길 수 있으랴 278

출판사 서평

‘생태학’이라는 창을 열어 세상을 보다

요즘 같은 겨울철, 특히 농촌 지역에서는 멧돼지 때문에 작물 피해를 입거나 혹시라도 인명 사고가 있을까 불안에 떠는 사람이 많다. 멧돼지가 먹잇감을 찾고자 마을까지 내려오는 일이 잦기 때문이다. 이런 까닭에 우리나라에서는 멧돼지를 ‘유해 야생 동물’로 지정하고 사냥을 합법화했다. 자칫하다가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왜 멧돼지는 기어코 사람 사는 곳까지 내려오는 걸까?

‘내’가 아닌 ‘네’ 눈으로 바라보기
생태학 관점으로 그 이유를 살펴보면 첫째, 산에서 먹잇감을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겨울이니 먹잇감이 적은 것은 당연하겠지만, 잇따른 개발로 멧돼지가 먹잇감을 찾을 만한 환경 자체가 줄어든 탓에 구할 수 있는 먹이도 확연히 적어진 것으로 봐야 한다.

둘째, 멧돼지 밀도가 높아져 종내 경쟁이 치열해졌기 때문이다. 멧돼지 같은 거대 잡식성 동물의 밀도 변화는 먹이 경쟁을 통한 내적 조절과 상위 포식자에 따른 하향식 조절로 이루어진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에 행해진 ‘유해 야생 동물 구제’ 때문에 우리나라 자연에서 호랑이, 표범, 늑대 같은 상위 포식자는 멸종했다. 천적이 없으니 멧돼지 수는 자꾸 불어나고, 그만큼 먹이 경쟁에서 밀려 마을로 내려오는 개체도 많아질 수밖에.

‘없애는’ 길이 아니라 ‘살리는’ 길 생각하기
그러니 멧돼지에 따른 피해는 사람이 일삼은 개발과 남획으로 생태계 균형이 깨지면서 발생하는 셈이다. 그런데도 이런 사실은 전혀 고려되지 않고 신속한 피해 대응책으로 공공연히 멧돼지 사냥이 이루어진다. 요즘처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퍼지기라도 하면 멧돼지는 공공의 적이 되어 죽어 나간다. 조류독감이 발생하면 애먼 철새가 그러하듯, 전염병이 돌면 사람에게 피해를 주기는커녕 우리의 먹을거리로 사육되던 돼지와 소, 닭과 오리가 살처분되듯 그렇게.

멧돼지에 따른 피해를 줄이려면 당연히 신속한 대응은 필요하다. 그러나 눈앞의 불을 끄는 것만으로는 거듭되는 ‘피해와 비극’의 고리를 끊을 수 없다. 이 고리를 확실하게 끊어 내려면 동물을 무작정 없애는 길이 아니라 살리는 길로 나서야 한다. 생태학 관점으로 문제를 들여다보고 실마리를 하나하나 풀어 나가다 보면 그 길이 보일 것이다.

함께 열어 가는 ‘생태학’이라는 창
지금 우리는 멧돼지 문제뿐만 아니라 자연적으로는 기후 위기, 사회적으로는 양극화 같은 심각한 환경·사회 문제를 겪고 있다. 그렇기에 문제의 근본부터 차근차근 살피고, 지속 가능한 해법을 이끌어 내려는 ‘생태학’이 특히나 중요하다. 자연·사회 요소나 현상에서 81가지 주제를 추려 풀이한 이 책을 통해 세상사를 생태학적으로 해석하는 연습을 함께해 보면 좋겠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91164500314
발행(출시)일자 2021년 02월 15일
쪽수 282쪽
크기
130 * 188 * 18 mm / 319 g
총권수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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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학으로 세상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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