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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역사동화 5
조경희 저자(글) · 전지은 그림/만화
파란정원 · 2018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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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땅은 내가 지킨다!
세 치 혀로 나라를 지킨 조선의 역관
역관은 조선 시대에 통역을 담당하던 관리로, 다른 나라에 파견되는 사신을 수행하거나 외국의 사신이 우리나라를 방문하였을 때 통역을 맡은 통역관이다. 역관의 말 한마디로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전쟁을 승리로 이끌기도 하고, 국가에 막대한 이익을 가져오기도 했다. 중국어와 일본어 등 뛰어난 외국어 실력을 갖춘 역관은 외교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였다. 또한 역관은 무역에서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다. 국제적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던 시대에 다른 나라의 발달한 문물을 가장 빨리 접하고 받아들여 전파하기도 하고, 무역을 통해 많은 재산을 모으기도 했다. 한마디로 말해서 시대를 앞서간 사람들이었다. 하지만 ‘중인’이라는 신분의 한계를 뛰어넘지 못하고 역사 속에서 지워졌다. 그런 이유로 역사책에서 역관과 관련된 이야기는 찾아보기 힘들다. 역관이 되기 위해 험난한 과정을 이겨내고, 외교 통역관으로서의 빛나는 활약상에도 불구하고 정당한 평가도 받지 못한 역관. 《나는 조선의 역관이다》 이야기를 통해 소외된 역관에 생명력을 불어 넣고, 뛰어난 외국어 실력을 갖춘 세 치 혀로 나라를 지킨 역관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하길 바란다.

이 책의 총서 (3)

작가정보

저자(글) 조경희

조경희

저자 조경희
대학과 대학원에서 동화를 공부한 선생님은 전남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별밭이 된 씨름장》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계명문화상, 눈높이 아동문학상, 아르코문학창작기금,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기금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유네스코세계기록문화유산 ‘直指(직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천년의 사랑 직지》 《아빠는 나의 영웅》 《1등 봉구》 《고구마 꽃》 《김 반장의 탄생》 《달콤한 시간은 1초》 《바람을 품은 집》 《강빈, 조선을 깨우다》 등이 있습니다.

그림/만화 전지은

그린이 전지은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과 회화를 공부하고, 뉴욕 FIT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그림은 나의 힘》 《피테르의 마을 구경》 《항공기는 누가 발명했을까?》 《조선을 휘어잡은 가문》 《해룡이와 거북선》 《불새》 《전쟁터에서 만난 위인들》 등이 있습니다.

목차

  • ·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친구
    · 세 번의 닭 울음소리
    · 매듭처럼 단단하게 뒤엉켜 있는 마음
    · 천상의 집
    · 금 숟가락을 입에 물고 태어난 아이
    · 아이고, 골치야
    · 산 넘어 산
    · 산 넘어 산 넘어 산
    · 하루빨리 다녀와야 하는 길
    · 수돌이를 만나다
    · 나는 조선의 역관이다

책 속으로

“연행사라면 벌써 다녀오지 않았습니까?”
완이는 놀라서 되물었다. 옛날에는 해마다 네 차례씩 연행사를 정기적으로 보내던 것이 청나라의 힘이 약해지면서 한 차례로 줄어들었다. 이미 석 달 전에 연행사가 다녀왔으니, 올해는 더 이상 청나라에 연행사를 보내는 일은 없을 줄로 알았기 때문에 뜻밖의 소식이었다.
“너도 지금 조선의 상황이 어떤지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법국이 이상하게 생긴 군함을 몰고 쳐들어와서 협박을 하는데, 지금 우리는 법국에 대한 정보가 털끝만 큼도 없다. 하루라도 빨리 청나라에 가서 법국과 군사력에 대한 정보를 알아 와야 한다. 시간을 다투는 일이기 때문에 당장 내일 청나라로 떠날 수도 있으니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거라.”
갑작스러운 말에 완이는 얼떨떨했다.
“시간을 다투는 일이기 때문에 젊고 발이 빠른 자들로 적은 수의 연행사를 꾸릴 것이다.”
조선이 법국에서 온 천주교 신부 아홉 명을 처형하였는데, 그것을 빌미로 군함을 몰고 와 날마다 조정을 협박했다.
“우리나라 신부 아홉 명을 죽인 대가로 조선인 구천 명을 죽여 버리겠다!”
겉으로는 신부 아홉 명을 처형한 것에 대한 보복이라며 떠들고 있지만, 법국의 진짜 속셈은 조선과의 통상 협상이었다. 통상은 나라와 나라끼리 서로 물건을 사고파는 것을 말하는데, 얼마 전 청나라가 법국과 통상 조약을 맺었다. 청나라도 법국의 강압에 못 이겨 하는 수 없이 통상을 하는 처지였다. 그렇기 때문에 청나라 조정은 법국에 대한 정보나 군사력에 대해 어느 정도 파악을 하고 있을 것이었다.
“대복이는 나를 따라서 두 차례 청나라에 다녀온 적이 있어서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만, 완이 너는 처음이라서 힘든 길이 될 것이다. 하지만 다시없이 좋은 기회다. 책으로 익히는 것보다 청나라에 한 번 다녀오는 것이 백 배 천 배는 더 효과가 있을 것이다.”
이 말을 끝으로 통사 나리가 자리에서 일어섰다.
“쥐도 새도 모르게 하루빨리 다녀와야 하오.”
영의정 나리가 정사 나리에게 당부했다.
조심스러운 사행이라서 말을 아끼기로 마음먹었다. 멈추지 않고 길을 걷다 보니 연경에 도착할 수 있었다.

출판사 서평

전쟁은 칼과 무기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한마디의 말이 훨씬 더 큰 힘을 발휘한다.
나는 훌륭한 역관이 될 것이다.
임금님을 도와 조선을 위해 싸울 것이다.
어머니와 소희, 통사 나리, 대복이, 수돌이, 용기 아저씨가 있는
조선 땅을 지킬 것이다.
수돌아, 역관이 되어 나와 함께 조선을 지키자!

조선 땅은 내가 지킨다!
세 치 혀로 나라를 지킨 조선의 역관

파란정원 맛있는 역사 동화 다섯 번째 시리즈, 《나는 조선의 역관이다》는 조선 시대에 통역을 담당하는 관리인 ‘역관’에 대한 이야기이다. 서얼인 완이는 ‘반쪽이’라고 놀림 받는 조선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을 원망하며 저잣거리에서 온갖 장난만 치고 다녔다. 하지만 통사 나리를 만나 반쪽이인 자신도 무언가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역관이 되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한다. 서얼이라는 신분의 한계를 넘어 역관이 되어 조선을 지키려는 완이. 역관 완이가 지키는 조선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나저나 법국은 어떤 나라요? 요즘 법국만 생각하면 잠을 자더라도 편안하게 잠들지 못하고, 밥을 먹더라도 아래로 내려간 것 같지 아니하고 갑갑하오.”
임금님이 법국과 통상을 할 생각이 없다는 뜻을 분명하게 밝혔다. 임금님의 뜻이 그렇다면 연행사가 청나라에 가서 할 일은 법국의 군함을 무찌르거나 몰아낼 방법을 찾는 것이었다.
(중략)
“완아, 나를 따라오거라.”
완이는 종일 통사 나리를 따라다녔다. 통사 나리는 청나라에 도착하자마자 청나라 관리들을 만나고 다녔다.
어제 만난 사람처럼 청나라 관리들이 통사 나리를 반갑게 맞이했다. 통사 나리가 웃는 얼굴로 이야기하면서 법국 이야기를 넌지시 꺼내면 청나라 관리들이 법국에 대한 이야기를 수다스럽게 풀어냈다.
“완아, 그동안 나를 따라다니면서 들은 이야기가 많을 것이다. 임금님께 법국에 대해 어떻게 말씀을 드리면 좋겠느냐?”
“청나라 관리들의 말을 모아 보면 조선에 와 있는 법국의 군함에는 먹을 것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법국과 정면 대결을 피하면서 차일피일 날짜를 끄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법국이 오래 버티지 못하고 스스로 물러날 것입니다.”
그날 이후로 임금님은 느긋하게 법국을 대했다. 법국이 뭐라고 하든지 간에 차일피일 날짜를 미루면서 만나지 않았다. 그러자 거짓말처럼 법국이 군함을 몰고 청나라로 돌아가 버렸다.

- 본문 중에서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 시리즈명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91158681425
발행(출시)일자 2018년 03월 28일
쪽수 176쪽
크기
156 * 226 * 13 mm / 299 g
총권수 1권
시리즈명
맛있는 역사동화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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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56 * 226 * 13 mm / 299 g
제조자 (수입자) 파란정원
A/S책임자&연락처 파란정원 / 02-6925-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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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일자 2018.03.28
사용연령 8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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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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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사회 과목이 어렵다고들 한다. 이유를 물으면 대부분 "외울것이 너무 많아서요."라는 답변이 돌아온다. 아이들이 느끼기에는 낯설고 어려운 용어들도 많고 다양한 사건들이 많아서 일일이 외워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느껴지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사회(역사)과목은 인간들이 살아온 이야기라고 보면 한결 접하기 쉬워진다. 그래서 조선시대의 역사적 이야기인 이 책을 읽으면서 조선시대 삶의 모습과 인간상의 모습들을 이야기로 접하게 되고 한층 더 이해하기 쉬워진다.   예전에는 왕이나 귀족, 장군, 양반 등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만 부각되는 점이 있었다. 그런데 이 책에 등장하는 '역관'이라는 관리는 '중인'이라는 신분의 사람들이다. 역관은 고려와 조선 시대에 통역을 담당하던 관리를 말하는데 오늘날로 말하면 '통역사'라고 할 수 있다. 역관은 다른 나라에 파견되는 사신을 수행하거나 외국의 사신이 우리나라를 방문하였을 때 통역을 맡았다. 또한, 피 한방울 흘리지 않고 전쟁을 승리로 이끌기도 하고, 어떤 때는 국가에 막대한 이익을 가져오기도 하였다. 중국어와 일본어 등 뛰어난 외국어 실력을 갖춘 역관은 외교 관계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였다.    역관은 통역 뿐만 아니라 무역에서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국제적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던 시대에 다른 나라의 발달한 문물을 가장 빨리 접하고 받아들여 전파하기도 하고, 무역을 통해 많은 재산을 모으기도 한 한마디로 말해 시대를 앞서간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중인'이라는 신분의 한계를 뛰어넘지 못하였기 때문에 역사속에서 이들을 찾아보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당연히 정당한 평가도 받지 못했다.    이 책에서는 이처럼 소외되었으나 훌륭한 역할을 해 낸 '역관'이라는 사람들을 재조명하여 우리에게 역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 역사상 승자만, 귀한 사람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물흐르듯 지나가고 있었기에 오늘날의 우리가 있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평범하지만 위대한 우리들의 역사가 지금도 흐르고 있는 것이다.   "서얼에게 과거 시험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역관 시험은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다."완이는 갑자기 말문이 막혔다. 글공부를 하면 역관이 될 수 있다는 통사 나리의 말에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고 느꼈던 자신이 무언가를 할 수도 있다는 걸 처음 깨달았기 때문이다. 완이는 반쪽이라며 손가락질 받는 조선에서 떠나고 싶었다. 자신이 반쪽이라는 사실을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새롭게 태어나고 싶었다.   - 본문 중에서 -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역사적 내용에 대한 이해가 좀 더 깊어질 수 있다. 그리고 중인의 신분이지만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지 않고 부단한 노력을 하여 조선의 역관이 된 주인공 '완이'의 활약상을 보면서 어린이들에게 꿈을 이루어나가는 과정이 감동적으로 와닿게 될 것이다. 어렵지 않고 흥미롭게 술술 쉽게 읽히는 책이다. 다 읽고 6학년 우리반 아이들에게 돌아가며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10점 중 10점
  '나는 조선의 역관이다'는 역사적 내용을 친근감 있게 접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책이다. 역사 수업을 하다보면 이야기처럼 내용을 풀어나갈 때 집중도가 높다는 경험을 자주 하게 된다. 이 책은 조선시대 역관을 가상의 주인공을 설정하여 소개하고 있다. 이러한 접근은 역관이란 직업이 현재의 통역사와 같다는 점을 알게 해준다. 또한 과거의 직업이 현재에도 있다는 점에서 우리 역사에 친근감을 느낄 수 있게 해주기도 한다. 기존에 왕들이나 유명 인물에 대한 역사책은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역사에서 외교에 중요 역할을 담당하는 통역관이 존재했고, 그들의 사회적 지위도 소개되어 있어 신분제에 대해 고민해보는 계기를 마련해줄 수 있다.  책은 정보와 생각할 거리를 줄 때 좋은 책이 될 수 있다. '나는 조선의 역관이다'라는 책은 역관이라는 직업을 알고 동시에 서얼이라는 신분제에 대한 생각할거리를 주는 책이어서 한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10점 중 7.5점
  이 책은 조선 시대의 시대적 특징과 조선시대의 통역사인 '역관'이라는 직업에 대해 사실을 바탕으로 한 허구 소설이다.  조선 시대의 시대적 특징을 단순 지식으로 전달하지 않고 소설을 통해 지식을 생생하게 습득할 수 있다. 다시 말해, 각 인물의 배경에 시대적 특징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어 이 책을 읽으며 조선 시대의 삶을 이해하게 해준다. 예를 들어 '서얼'에 대해서 완이와 수돌이가 양반 아버지와 외거 노비 어머니라는 설정으로 보여준다. 양반에도 천민에도 끼지 못하는 상황도 보여준다. 암기하는 역사가 아니라 완이의 삶을 통해 자연스럽게 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현재에는 사용하지 않는 단어이기 때문에 어린이들에게는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 책의 스토리를 기억한다면 장기기억으로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겠다.


  가난하고 아픈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완이는 노력을 통해 역관이 되는 과정이 책 내용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힘든 시대적, 가정 상황 속에서도 완이는 이를 탓하지 않고 성실히 노력한다. 이러한 완이의 모습을 통해 어떤 힘든 상황속에서도 자신을 믿고 꿈을 향해 매진한다면 이를 이룰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역관은 '중인'이라는 신분의 한계 때문에 역사속에서  지워졌다. 역사서에서 역관에 관련된 이야기를 찾아보기 힘들다. 이러한 편견에도 불구하고 주인공 완이가 직업에 대해 갖는 사명감은 감동적이었다. 단순히 통역만 하는 것이 아니라 왜나라로 부터 조선을 지키기는 통역관이 되겠다고 결심한다. 통역관은 말 한마디로 전쟁을 승리로 이끌거나 국가에 큰 이익이 되는 일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역사의 주류가 되지 못한 소외된 역관이라는 직업을 기억하게 해주어 의미있다.

  역사시간에 이 책을 읽고 조선시대의 신분제도와 그 당시 역관이란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토론해본다면 깊이있는 역사수업이 되겠다. 
10점 중 10점
조선시대 역관이라는 직업을 바탕으로 하였으나 작가의 상상력으로 창조한 동화입니다. 역관은 다른 나라에 파견되는 사신을 수행하거나 외국의 사신이 우리나라를 방문하였을 때 통역을 맡았습니다.
 
주인공 완이와 친구 수돌이가 모두 '서얼'이라서 겪는 차별을 보면서 조선시대의 신분제를 어렴풋이라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써먹지도 못하는 글공부는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던 완이에게 통사 나리는 '너의 눈과 귀가 뜨이게 해 주고, 너에게 넓은 세상을 보여주마.'라고 하며 역관 공부를 시켜줍니다. 반쪽이라며 손가락질받는 조선에서 떠나 자신이 반쪽이라는 사실을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새롭게 태어나고 싶었던 완이에게는 더없이 좋은 기회였지요. 하지만 역관이 되기 위해 사역원에 입학하기까지의 과정도 순탄치 않습니다. 금 숟가락을 입에 물고 태어난 글동무 대복이 대신 회초리를 맞기도 하고, 대복이가 고의로 시험을 치르는 날 완이의 붓을 망가뜨리기도 하여 완이를 힘들게 하기도 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완이가 역관이 되는 과정이 담긴 동화입니다.
 
이야기 중간 병인박해와 병인양요가 시대적 배경으로 나오는 것을 보고 주인공들은 조선말에 살고 있구나 하고 알게 됩니다. 완이가 수돌이와 만나 '나는 조선의 역관이다! 수돌아, 역관이 되어 나와 함께 조선을 지키자!'라고 생각하는 부분으로 이야기가 끝이 나는데 이어질 역사가 일본에 나라를 빼앗기게 되는 것을 알고 읽으니 희망적으로 들리지 않아서 씁쓸했습니다.
 
역관으로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주거나, 뒷부분에 역사 속 위대한 역관을 알려주는 구성이었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아쉬움도 있지만, 단편적으로나마 조선의 신분제와 역관이라는 직업을 소개해 주는데에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에게는 다 본분이 있는 것이다. 너희가 서얼로 태어난 것은 너희 잘못이 아니다. 그러나 본분에 맞게 노력하는 자만이 가장 사람답게 사는 것이다, 사람이 사는 길이란 양반이나 천민이나 근본은 다를 바가 없다.'는 대사헌 나리의 말이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에도 통하는 듯 합니다.
10점 중 10점
조경희 글, 파란 정원에서 펴냈다.

우선 재미있다. 분명히 큰일을 했었음은 맞을 텐데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역관이라는 사람들에 대해 잘 알려주고 있다. 일을하고, 부를 축적했으나 양반은 아니었던 중인계급으로 배웠던 기억이 난다.

가난하지만 영리했던 소년 완이, 영특함을 알아봐 주신 통사 나으리 덕에 (사실 인삼으로 사기를 친 사건에 연루된 문제가 있었지만..) 대복이의 글친구가 된다. 대복이는 대대로 통사인 집에서 태어나(나름 금수저?) 사역원 시험을 준비하는 친구였으나 완이를 못살게 굴고, 지치도록 만들었다. 어찌어찌하여 둘은 사역원에 같이 입학하게 된다. 사역원에서 밤낮으로 공부만 했던 완이는 통사시험에 합격하고, 대복이는 샘나지만 떨어지고 말았다.  통사와 함께 중국을 가게 되고(물론 통사의 피붙이인 대복이는 인삼을 바리바리 싸들고, 같이 길을 나선다) 위기에 빠진 대복이와 수돌이까지 구해내며 완이는 자기의 업무를 충실히 하게 된다.

과거 우리나라의 외교와 교역에 큰 일을 담당했음이 분명한 그들. 드러나지 않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던 이들의 이야기를 보니 뿌듯하다.

역사를 어느 정도 알고, 이야기에 재미를 느낄만한 초등학교 5학년 이상의 아이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10점 중 10점

그림이 살짝 내 스타일이 아니라서 아쉽지만 
또 애들은 괜찮아할것도 같아서 그림체는 패스한다. 
5,6학년 사회에 역사를 배우는데 아이들은 너무 어려워한다. 

통일신라랑 조선시대랑 뭐가 뭔지 모르겠다는 아이들도 있고 
나도 참 답답한 것이 양이 너무 많다. 수업시간에 사회를 가르치는 일이 너무 버겁다. 
역사를 좀 재미있게 가르쳐 보려고 내가 많은 역사서를 읽어도 보았지만 

차라리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을 한번 읽어보라고 하는 것이 더 낫겠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박시백 고려랑 삼국시대도 좀 나왔으면 좋겠다. 

무한도전에서 역사강의 해줄˖ 사실 좀 슬프기도 했다. 나도 연극영화과를 다시 들어가볼까라는 생각도 했다.
왜 교대에서는 강의법을 제대로 안가르쳐 주지?? 그래도 무한도전에서 좋은 프로그램을 해준 덕분에 
아이들에게 좋은 수업자료를 줄 수 있게 되었다. 

조선시대 단원에 들어가면 조선시대 사람들의 생활이라는 차시가 있다. 그 차시에서는 조선시대에 살았던 
노비, 평민, 양반, 여성의 삶을 알아보는데 이 차시에 이것만 알아보는 것이 아니라서 좀 고민이 많았다. 
이 책 시리즈가 반가웠다. 조선시대의 다양한 직업이 있다는 것이 아이들 진로에도 도움이 되겠지만 
정서적으로 거부감이 없이 읽을 것같다.  이 책을 한권씩 모둠별로 제시해주고 발표수업을 해도 될것같다. 

주인공이 겪었던 상황을 통해 조선시대의 중인들의 생활에 대해 아이들이 어렴풋이 알 수 있어서 좋을 것같다. 
신분제도는 확실히 알것같고 내가 수업시간에 조선시대에 역관이 있었어 역관은 지금 외교관이랑 비슷해라고 말해주는 것보다 
이 책 한권 읽는 것이 더 나을 것같다.

학교도서관 사서한테 내일 가서 신청할 생각하니 벌써 뿌듯하다. 





10점 중 7.5점
이 책은 조선 시대에 있었던 역관이라는 직업을 소재로 한 역사 동화책이다. 즉, 실제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한 것이 아닌, 작가의 상상력에 의해 창조된 이야기다. 때문에 스토리가 꽤 중요한데, 사실 이 책의 제목이나 작가의 말을 읽었을 때는 조선시대 역관들의 활약상을 다룬 이야기일 것이라 예상하였다. 하지만 주인공(완이)이 역관이 되는 과정을 좀 더 비중있게 다루고 있고, 역관의 활약상은 적게 다루어 아쉬움이 남았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라 그런지 크게 어려운 단어들도 없었고, 다양한 삽화와 시원시원한 전개로 재미있게 읽었다.
10점 중 10점


<나는 조선의 역관이다 : 글 조경희/그림 전지은/파란 정원>

이 책은 현재에는 통역관으로 더 많이 알려진 직업에 대한 이야기이다. 특히 조선 시대 통역을 담당한 관리인 역관에 관한 책으로 역관은, 다른 나라에 파견되는 사신을 수행하거나 외국의 사신이 우리나라를 방문하였을 때 통역을 맡은 통역관이다.
 지금과 마찬가지로 역관의 말 한마디로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전쟁을 승리로 이끌기도 하고, 국가에 막대한 이익을 가져오기도 했다. 우리 나라 말이 아닌 다른 나라의 말을 배워야 하며 그 나라의 실정을 한 눈에 파악을 해야 두 나라의 외교 관계에서 유리한 고지에 올라설 수 있다. 한마디로 말해서 시대를 앞서간 사람들인데 그들은 실제로는 ‘중인’이라는 신분의 한계를 뛰어넘지 못하고 역사 속에서 지워졌으며 그런 까닭에 소외된 이 역관에 관한 이야기를 저자는 그려내고 싶었던 것이다.
ϻ
 파란정원, 맛있는 역사 동화 다섯 번째 시리즈인 이 책의 주인공 완이는 서얼이다. 신분의 한계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조선 땅을 벗어나고 싶어 역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며 역관이 된 후 조선을 지키기 위해 온 몸을 바치는 완이.
 조선은 내가 지킨다라고 말하는 완이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시대를 뒷받침하기 위해 많은 역사적 인물의 노력이 있음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10점 중 7.5점
<나는 조선의 역관이다>는 조선 시대의 역관(통역관)을 소재로 하여 상상한 동화책이다. 그림책은 아니지만 삽화가 꽤 많고 글씨가 작지 않아서 초등학생이 읽기에 적절한 수준이다.처음 책을 선택하게 된 것은 '전쟁은 칼과 무기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한 마디의 말이 큰 힘을 발휘한다. 뛰어난 외국어 실력으로 나라를 지킨 역관에 대한 이야기'라는 요지의 책 소개 때문이었다. 그런데 다 읽고 보니 주인공이 역관으로 나라를 지키는 이야기는 별로 없고, 주인공이 역관이 되기까지가 주된 줄거리라서 당황스러웠다. 역관의 역할, 하는 일에 대한 궁금증이 많아서 조선 시대 전쟁이나 무역에서 '역관'이 해낸 일을 극적으로 풀어내는 장면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했다. 그보다는 신분 계급이 존재하던 시절에 자신의 한계를 노력으로 이겨낸, 장하고 착한 소년의 이야기로서 어린이들에게 '역관'이라는 직업을 소개하는 동화라고 여기는 것이 더 맞겠다.조선 말, 주인공 완이는 반쪽이(서얼)로서 가난하고 차별받고 살다가 우연히 유명한 통사(역관)의 집에서 통사의 손자의 공부 친구가 되면서 인생이 바뀐다. 비록 시작은 좋지 않고, 막돼먹은 통사 손주때문에 온갖 고생을 하지만, 결국엔 임금을 도와주는 역관이 되는데 성공한다. 통사 손주 대신에 매를 맞을 때에는 뉴베리 소설 <The Whipping Boy><the whipping="" boy="">가 떠오르기도 했다. 동양이나 서양이나 높으신 자제분들은 남이 대신 맞아주었나 보다.</the>임진왜란이 잠시 언급되고, 병인양요와 쇄국정치는 용어는 안 나오지만 큰 사건과 배경으로 등장하니 아이들과 책을 읽을 때에는 관련 자료나 이야기를 부모가 간단히 설명해주면 도움이 될 것이다.삽화가 많아서 읽기에 심심하지 않다. 조선 시대 이야기에 걸맞게 의상의 채색이나 선이 곱고 한국적이라 좋다. 특히 복사꽃이 만개한 그림이 화사하고 마음에 들었다. 다만, 성질이 급하고 과격한 사람(점순이)이나 간교하고 못된 사람(김개돌) 얼굴에는 눈 옆에 점을 그려놓아서 혹시 편견을 자아내지 않을지 살짝 우려된다.
10점 중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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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는 다 본분이 있는 것이다.
너희가 서얼로 테어난 것은 너희 잘못이 아니다.
그러나 본분에 맞게 노력하는 자만이 가장 사람답게 사는 것이다.
사람이 사는 길이란 양반이나 천민이나 근본은 다를 바가 없다."
 
P.166 대사헌 나리의 말씀이 한동안 귓가를 생생하게 맴돌았어요.
예나 지금이나 출생환경이 성장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거니까요.
 
뭐든지 하다가 곧 빠른 속도로 포기해 버리는 아이에게 완이의 성장은 본보기가 되었어요.
신분의 차이를 극복하고 효도하면서 자신과 나라의 장래를 책임지는 성실함, 정말 기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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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선시대라는 역사적 배경이 있지만, 수돌이와 완이, 대복이의 관계는 현실과 비슷했어요.
친구와 어른들을 대하는 마음가짐, 예절을 고스란히 전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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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 0px">대사헌 나리가 조용조용히 이야기했다.</p>
<p style="margin: 0px">관헌이 대청마루 밑에서 공손하게 말했다.</p>
<p style="margin: 0px">통사 나리가 대청마루에 올라서자마자 대사헌 나리에게 큰절을 했다. 대사헌 나리도 맞절을 했다.</p>
<p style="margin: 0px"> </p>
<p style="margin: 0px">엊그제 5학년 진로희망 조사를 했어요.</p>
<p style="margin: 0px">학생기록부에 기록한다고 반드시 부모님이 적어야 한다고 했어요.</p>
<p style="margin: 0px">초등학생 절반이 '유투버, 크리에이터'가 진로희망이라고 하더니, 역시 우리 아이도 마찬가지였어요.</p>
<p style="margin: 0px">1인 미디어에 대한 정보도 없이 마냥 유튜브에서 하는 영상을 따라 한다는 것이 아쉬웠어요.</p>
<p style="margin: 0px"> </p>
<p style="margin: 0px">그래서 MCN(다중 채널 네트워크)에 대해서 찾아보게 했고, 편집과 기획에 대해서 알아보게 했어요.</p>
<p style="margin: 0px">이틀 고민한 후에 다시 진로희망을 작성할 수 있었어요.</p>
<p style="margin: 0px"> </p>
<p style="margin: 0px">선택과정에 완이의 이야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p>
<p style="margin: 0px">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자세를 본받고 응원했어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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