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언택트 이코노미 2021

비대면 경제 시대의 맞춤형 투자 전략
한빛비즈 · 2020년 11월 16일
9.6 (25개의 리뷰)
집중돼요 (33%의 구매자)
  • 언택트 이코노미 2021 대표 이미지
    언택트 이코노미 2021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152x224
    단위 : mm
무료배송 소득공제
10% 16,020 17,800
적립/혜택
890P

기본적립

5% 적립 89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89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배송안내
무료배송 적용상품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 / 외국도서
도서만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 + 잡지 / 만화 / :K컬렉션을 함께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잡지 / 만화 / :K컬렉션 (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 / 해외주문 일본도서 (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 (전집, GIFT, 음반 / DVD 등)
중고장터 상품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주문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서울시 종로구 종로 1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패키지

북카드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언택트 이코노미 2021 상세 이미지
초 저금리, 디플레이션 조짐, 해외주식 열풍, 혼돈의 부동산…
언택트로 재편될 투자의 흐름을 예측하고 유연하게 전략을 세워라!
2020년 갑작스레 맞이한 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는 근래 미처 경험하지 못했던 충격과 공포에 빠졌다. 불안하고 두려운 상황에서 우리의 일상은 무너졌고, 믿고 의지했던 기대와 상식은 송두리째 바뀌었다. 이런 상황에서 개인과 기업은 물론 각 국가들은 그야말로 생존을 위해 처절하게 몸부림쳐야 했던 한 해였다.
다가오는 2021년을 바라보는 시선도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가득했던 예년과는 사뭇 다르다. 경제전문가들이나 전망기관들의 2021년 전망은 하나 같이 조심스럽고, 또 다른 위기가 발생할지도 모른다는 불안으로 가득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2021년 목도할 상시적인 위기 상황과 불안한 경제상황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 것인가는 우리의 최우선 관심사가 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비대면으로 새롭게 재편된 세계에서 국내외 경제, 금리와 환율은 어떻게 바뀌며, 투자의 기본이 되는 주식과 부동산은 어디로 흘러갈지 예측하고 유연하게 투자할 전략을 제시한다.
▶ 『언택트 이코노미 2021』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작가정보

저자(글) 최성근

세계 경제: 최성근
연세대학교 정치학과 대학원, 뉴욕주립대 정치학 박사과정 후 현대경제연구원에서 연구위원으로 재직. 주로 국내외 거시경제 분석 및 경제전망 보고서를 작성하였다. 현재 머니투데이 이코노미스트로 재직 중이며 경제 전문 칼럼인 ‘소프트 랜딩’ 코너를 매주 연재하고 있다, SBS ‘블루베리’, KBS ‘최경영의 경제쇼’, 팟캐스트 ‘매불쇼’ 등에 출연하였으며, 교보증권, 한화증권 휴넷 등에서 다양한 경제 강의를 수행한 바 있다.

저자(글) 장두석

국내 경제: 장두석
연세대학교 경제학과와 동 대학원 졸업 후 애리조나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수학하였다. 한국산업은행에서 실무와 산업연구를 하였고, 한국과학기술원 초빙교수를 거쳐 현재 울산대학교 경제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포스트 코로나》가 있다.

저자(글) 문홍철

금리 환율: 문홍철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졸업 후 리딩투자 증권과 교보-AXA자산운용에서 채권/금리전략을 스탠다드차티드 증권 Korea rates market 담당한 후 현재 DB금융투자 채권/FX 전략 파트장으로 재직 중이다. 《마이너스 금리시대》를 썼고, 금리 분석 관련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 한국은행 총재 표창, 지식경제부 공로상, 우정사업부 본부장 표창을 수상했으며, 매일경제, 한국경제, 조선일보에서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선정된 바 있다.

저자(글) 권기정

주식: 권기정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원경제연구소 기업분석실(현,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을 거쳐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투자전략팀과 대체투자팀에서 근무했다. 그 후, 메릴린치와 맥퀴리 서울 지점의 Equity Sales&Trading 본부, 싱가포르 소재 Royal Bank of Scoltland Asia Pacific Equity Trading 본부에서 경력을 쌓고 KDB 대우증권 싱가포르법인 설립 작업에 참여한 후 주식 및 대체투자 상품으로 영역을 확대하였다. 현재 유진투자증권 자산운용실에서 주식 및 대체자산을 운용 중이다.

저자(글) 양석재

부동산: 양석재
건국대학교 부동산학과 및 동 대학원 수료. 보험사 투자금융부를 첫 직장으로 하여 IMF금융위기를 맞아 미국계 IB인 모건 스탠리에서 부실채권 업무를 담당하였다. 이후, 우리 AMC(현 대신 AMC)에서 2008년 금융위기의 한가운데를 보냈으며, 지금은 민간 배드 뱅크로써 2009년 설립된 UAMCO(연합자산관리) 이사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포스트 코로나》가 있다.

목차

  • 머리말

    세계 경제: 자국중심주의와 보호무역주의로 회귀하나?
    1. 코로나-19와 세계 경제
    코로나-19의 충격과 세계 경제의 저성장|글로벌 밸류 체인의 재편과 높아진 교역 장벽|보이지 않는 위협, 부채
    2. 미중 갈등 제2라운드
    대선 이후 미국의 대중국 공세|락호락하지 않은 중국의 반격|패권자 미국 경제의 힘: 달러와 기술 패권
    3. 힘든 선진국, 더 힘든 신흥국
    취약한 유럽 경제|유럽 경제의 돌파구는 어디에|다시 잃어버린 일본 경제|빈익빈 신흥국 경제
    4. 세계 교역과 국제 유가의 향방
    세계 교역|국제유가 전망

    국내 경제: 전통적인 제조업과 자영업의 쇠퇴, 해결 방안은?
    1. 설비투자로 보는 2021년
    설비투자 장기 추세 감소, 그러나 기저 효과가 예상되는 2021년|해외 직접투자의 증가|현금 확보 중인 기업들|투자 동기 변화로 읽는 새로운 투자 추세
    2. 수출입과 산업의 변화들
    미국과 중국 경제, 수출입|산업별 예상되는 변화들
    3. 소비 추세의 변화와 4차 산업혁명
    비대면 교육·소비의 증가|4차 산업혁명의 구체화와 소비 급변|가치 소비의 지향

    금리 환율: 역대 최저 수준으로 낮아진 금리에도 디플레이션이 발생할까?
    1. 2021년의 금리와 외환 시장 환경
    2. 완화적 통화 정책, 그리고 낮게 유지될 단기 금리
    3. 낮은 인플레이션과 낮아질 장기 금리
    금리 하락에도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지 않는 이유|디플레이션을 심화시키는 또 다른 요인
    4. 2021년 미국 연준의 통화 정책
    5. 2021년 한국의 통화 정책
    6. 늘어나는 재정 부담
    한국의 국가 부채 비율, 믿을 수 있을까?|증세가 해결책일까?|가장 강력한 재정 정책을 편 미국
    7. 우리나라도 마이너스 금리가 온다고?
    저출산, 한국의 마이너스 금리를 앞당길 요소
    8.달러 약세 흐름, 이어지기 어렵다
    달러가 왜 약해졌을까?|향후 달러의 가치는?| 원/달러 환율의 결정적인 변수
    9. 한국의 재정, 통화 정책, 그리고 원/달러 환율 영향

    주식: 2021년 주식 시장 최대 관심 섹터는?
    1. 드라마틱했던 2020 글로벌 주식 시장
    2. 언텍트? e커넥트!
    3. 가시화된 카카오의 성장
    4. 4차 산업의 리더, 네이버
    K-Pop 콘서트, 비욘드 라이브로 시청한다!
    5. 비디오 콘퍼런싱의 선두주자, Zoom
    6. 4차 산업혁명의 중심, 클라우드 컴퓨팅
    클라우드 컴퓨팅은 최첨단 정보통신기술이 구현되는 플랫폼
    7.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제공 기업(IaaS + PaaS + SaaS)
    없는 것이 없는 아마존|맹렬히 뒤쫓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SaaS 기업
    8. 반도체 산업의 변화
    9. 전기차
    테슬라|현대차
    10. 전기차용 배터리
    중국 기업의 약진
    11. 하락 폭이 컸던 섹터와 부동산 리츠
    리츠 중에서 주도 섹터 찾기

    부동산: 거대 유동성, 부동산 시장으로 몰리나?
    1. 혼돈의 2020년
    정말 위기의 한가운데에 서 있는 건가?|지난 4년간 부동산 정책의 그늘|지속되는 유동성|각자도생의 이야기|2020년 3월과 10월
    2. 모든 방향이 열려 있는 2021년
    상승 요인|하락 요인
    3. 시나리오 1 여전한 상승
    주거용| 상업용| 공업용
    4. 시나리오 2 충격과 공포
    주거용| 상업용| 공업용
    5. 액션 플랜

    참고자료

책 속으로

세계적으로 3억 명 이상 매년 백신을 투약하고 있는 독감의 경우에도 안정성과 효과가 입증돼 일반화되기까지 거의 30여 년이 소요된 점을 고려하면 아무리 최근 바이오 신약 개발 기술이 발전했다고 해도 코로나 -19가 종식되는 데에는 적어도 5~10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가능성이 높다.
IMF가 지난 6월에 내놓은 2021년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5.4% 수준이다. 2020년 전망치인 -4.9%와 단순 수치상으로만 비교하면 뭔가 엄청난 반등세로 보이지만, 이는 실상 기저 효과(base effect)에 의한 것이며, 2019~2021년 3개년 평균치를 따져 보면 0.3% 수준에 그치게 된다는 이야기다. 2010~2019년까지 세계 경제 성장률 평균치가 3.8%임을 고려하면 코로나-19로 인해 충격을 받은 세계 경제는 이제 0% 대의 저성장 궤도로 진입했음을 보여 주는 것이다. 물론 2021년 이후 세계 경제가 새로운 산업이 부흥하거나 성장 동력을 발굴하여 높은 성장세를 나타낼 수도 있다. 하지만 현재 시점에서 코로나 -19가 당분간 지속될 수밖에 없다고 가정할 때 과거와 같은 비약적인 성장세를 나타내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 〈코로나-19의 충격과 세계 경제의 저성장〉 중에서

2021년의 이런 회복세와 무관하게 아마도 자영업, 중소기업 및 일부 중견기업 등은 2021년 초에도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된다. 예를 들어, 제조업 평균 가동률은 제조업 기업들의 공장 등의 가동률을 나타내는 지표인데 1990년대 이후 평균 가동률이 60%까지 내려간 것은 딱 세 번이다. 외환위기 시절인 1998년 7월의 63.2,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2008년 12월의 62.5, 그리고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5월의 63.3이다. 대부분은 최저점을 찍은 후 1년 정도 기간 이후에 평균치인 80 정도로 회복했다. 다만, 최근에는 평균 가동률이 2012년 5월에 80을 찍은 이후로 전반적인 제조업 경기 하락 및 서비스업 위주의 재편 등으로 평균치가 70 정도로 낮아졌고, 전반적으로 물리적인 대면 위주의 분야는 혁신적인 변화가 없다면 붕괴 수준의 변화를 겪을 수도 있다. 우선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얼마나 낼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지표인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이자비용)이라는 지표가 있다. 이자보상배율이 1보다 작으면 보통은 일반적인 영업으로 얻는 수익인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내지 못하는 상황을 말한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자산 총액이 500억 원 이상인 기업 중 이자 보상배율이 1보다 작은 기간이 3년 이상 계속된 소위 만성적인 한계기업을 조사하였다. 즉 조금만 시장에 충격이 와도 운영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거나 부도가 날 수 있는 기업을 말한다. 2019년 이러한 한계기업의 비중이 17.9%로 분류되었는데, 이는 OECD 평균 12.4%보다 높고 OECD 24개국 중 다섯 번째로 높았으며, 서비스 업종으로 한정하면 이 비율이 40%로 높아져 두 번째로 높았다.
- 〈설비투자 장기 추세 감소, 그러나 기저 효과가 예상되는 2021년〉 중에서

2008년 금융 위기 이후에 각국 중앙은행은 엄청난 양의 돈을 풀었다. 그런데 이상하다. 전통 경제학에서 이렇게 돈을 풀면 인플레이션이 와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다. 오히려 디플레이션이 더 심화되는 모양새였다. 이는 크게 세 가지 이유 때문이다.
첫째, 돈이 늘어난 것은 맞고 인플레이션도 왔으나, 인플레이션이 우리가 평소에 소비하는 물건에 온 것이 아니라 자산 가격에 왔다. 주식과 부동산 등의 자산 가격은 돈을 풀면 바로 반응하면서 가격이 올랐다. 반대로 돈을 덜 풀겠다고 하거나 거둬들이겠다고 하면 자산 가격은 여지없이 폭락했다. 과거 10년간 이러한 사태는 세 번이나 있었다. 2013년 버냉키 의장의 테이퍼링 발언, 2015~2016년의 연준 긴축, 2018년 4분기 파월 의장의 중립 금리 발언이 그것이다.
둘째, 글로벌 초과 공급 여력이다. 아직도 전 세계에는 2000년대 인플레이션의 시대에 투자해 놓은 대규모 생산 시설과 공장이 남아 있다. 경제가 나빠진다고 공장을 바로 없애거나 하지는 않는다. 당장은 인력을 감축하고 공장을 닫으면서 기회를 보다가 경제가 다시 괜찮아지면 공장을 다시 연다. 그러다 회사가 망하면 설비 자체가 매각되면서 사라지고 이는 공급 능력의 감소를 가져와 나중에 호황기에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는 중요한 원인이 된다. 그러나 최근 10년간은 그러한 사이클이 작동하지 않았다. 중앙은행이 너무 낮은 금리를 유지하고 돈을 풀어 주다 보니 좀비 같은 기업도 굳이 청산하지않고 살아 있을 수 있었다.
- 〈금리 하락에도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지 않는 이유〉 중에서

한국과 미국의 주가 지수는 팬데믹 이전 수준을 훨씬 상회하고 있다. 유동성 덕분이라고 하지만 피로감을 보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피로감은 투자자들이 2021년 기업 실적과 매크로 지표의 턴어라운드(turnaround)가 얼마나 될지 감이 서지 않기 때문이다. 결국 이러한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시기에 투자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추세적인 이익 증가를 보일 산업과 기업을 찾는 작업이다. 다음 장에서 온라인 서비스 산업, 클라우드 컴퓨팅과 소프트웨어 산업, 반도체 산업, 전기차와 배터리 산업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참고로 미국 시장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는 미국 시장의R OE가 어떠한 다른 주요 시장의 것보다 월등히 높기 때문이다. 주식을 산다는 것은 자본을 기업에 댄다는 것이고 그 자본의 수익률이 높아야 주주의 부가 많아지는 것이다. 또한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을 통한 주주 친화 정책은 자기자본의 감소로 이어져 ROE를 높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미국 시장은 주주 가치가 가장 높은 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은 2014년 이후로 ROE가 주요 시장 중 가장 낮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시장에서 종목 선택이 아주 중요해졌다.
- 〈드라마틱했던 2020 글로벌 주식 시장〉 중에서

2017년 8.2 대책 이후 2개월 단위로 대책을 쏟아내었으나, 결과적으로 부동산 가격은 안정되지 못하였다. 이에 대한 주요 원인의 첫 번째로 꼽는 것은 뭐니뭐니 해도 유동성이다.
요구불 예금이란, 수시 입출금이 가능한 예금으로, 금리 수준이 0.1% 정도에 지나지 않는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는 대기 자금이다. 그럼 현재, 대한민국 전체의 유동성 증가는 도대체 어느 정도이기에 유동성, 유동성 말이 많은 것일까?
기본적으로 유동성과 관련된 통화 지표는 M2의 광의통화다. M2는, M15에 만기 2년 미만 금융상품(예적금, 시장형 및 실적배당형, 금융채등)의 합계를 의미한다. 한국은행 경제 통계 시스템 자료를 보면 M1, M2, 가계 신용 잔액은 우상향으로 계속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경제 규모의 크기에 따라 우상향이 되는 것은 일견 당연해 보이나, 그래프 오른쪽 끝에서 보는 바와 같이 M1의 최근 증가율이 상당히 가파르다는 점과 M2의 금액이 3,000조 원을 처음으로 넘어섰다는 점은, 최근의 유동성이 금액 기준으로는 역사상 최대치를 갱신하였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 〈지속되는 유동성〉 중에서

출판사 서평

국내외 경제와 금리와 환율, 주식과 부동산
5개 분야 전문가들이 바라본 2021년 경제와 투자 전망

세계 경제_자국중심주의와 보호무역주의로 회귀하나?
현재 미중 간의 갈등, 보호무역주의의 흐름과 더불어 ‘글로벌 공급망(supply chain)’의 붕괴는 코로나-19로 인해 가속화되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국가들은 서로 밀접하게 연계하고 협력하려 하기 보다 자국의 생존을 위해 각자도생할 수밖에 없는 자립의 길을 도모할 수밖에 없다. 자국중심주의, 보호무역주의, 제조업의 회귀(reshoring) 등은 2021년에도 여전한 이어질 것이며, 이러한 과정에서 자본과 기술이 풍부한 선진국과 상대적으로 모든 것이 열세인 신흥국 사이의 격차가 더욱 벌어지는 글로벌 양극화 현상이 심화될 것이다.

국내 경제_전통적인 제조업과 자영업의 쇠퇴, 해결 방안은?
대외의존도가 높은 한국경제의 특성상 글로벌 경제가 각자도생의 길을 걸어간다면, 한국경제는 수출과 수입 모든 면에서 리스크가 커질 수밖에 없다. 결국 2021년 이후 한국경제는 한동안 저성장과 불평등, 전통 제조업과 자영업의 쇠퇴, 고용 감소 등을 겪게 될 것이다. 이러한 상황이 벌어진다면 한국경제의 갈 길은 역시 기술혁신을 통한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것뿐이다. 과거 경제위기 때마다 그러했듯이 코로나-19 사태로 도태되는 기업이 나타나는가 하면 엄청난 블루칩으로 성장할 기업도 나타날 것이다. 이 과정에서 살아남아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한국경제를 이끌어 갈 기업은 바로 언택트 산업에서 등장하게 될 것이다.

금리&환율_역대 최저 수준으로 낮아진 금리에도 디플레이션이 발생할까?
금융시장의 화두도 언택트가 주도할 것이다. ‘금리가 낮고 통화가 풀리면 인플레이션이 발생한다’는 상식이 오랜 기간 먹히지 않고 있다. 이 또한 기존 금융 상식을 떠난 언택트 이코노미의 한 단면이라고 볼 수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대공황급의 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각국이 경기부양을 위해 퍼부은 유동성 규모는 무려 12조 달러에 달하며, 금리는 역대 최저수준으로 낮아졌다. 그래서 금리와 환율의 변화가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그만큼 커졌다.

주식_2021년 주식 시장 최대 관심 섹터는?
다가올 2021년 주식 시장에서 언택트 이코노미는 두말할 필요 없는 투자의 핵심 화두이자 시장의 흐름을 좌우할 이슈다. 현재 성장과 실적을 바탕으로 소위 ‘팡(FAANG: Facebook, Apple, Amazon, Netflix, Google)’이라는 IT대기업들은 미국 주식 시장을 좌우하고 있다. 이들은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주목받았고, 코로나-19 시대에 언택트가 대세가 되면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제 모든 영역에서 디지털화가 가속화되고, 5G와 클라우드, 전기차와 자율주행, 인공지능과 더불어 반도체 산업에 이르기까지 2021년을 이끌 주식 시장의 주인공은 바로 언택트 산업임에 틀림없다.

부동산_거대 유동성, 부동산 시장으로 몰리나?
2021년에도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저금리와 완화적 통화정책은 지속될 것이며, 유동성은 결국 부동산 시장을 부양하는 쪽으로 쏠릴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제 부동산 시장은 심각한 충격이 없는 한 정부가 정책적으로 가격을 조정한다거나 인위적으로 개입하기 어려운 시장이 되지 않을까 싶다. 중요한 것은 시장이 항상 투자자들의 기대나 전망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집값 상승으로 하루아침에 부자가 된 사람들이나 어떻게 해서든 내 집을 마련하려는 사람들이나 모두 집값이 오르는 불패 신화를 경험하길 바라겠지만, 이러한 기대는 자칫 버블이라는 위기를 키우는 동력이 된다는 것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91157844609 ( 115784460X )
발행(출시)일자 2020년 11월 16일
쪽수 376쪽
크기
152 * 224 * 30 mm / 576 g
총권수 1권

Klover

Klover 리뷰 안내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과 10자 이상의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리뷰 종류별로 구매한 아이디당 한 상품에 최초 1회 작성 건들에 대해서만 제공됩니다.
판매가 1,000원 미만 도서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한달 후 리뷰
구매 후 30일~ 120일 이내에 작성된 두 번째 구매리뷰에 대해 한 달 후 리뷰로 인지하고 e교환권 100원을 추가 제공합니다.
운영 원칙 안내
Klover 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리뷰는 1인이 중복으로 작성하실 수는 있지만, 평점계산은 가장 최근에 남긴 1건의 리뷰만 반영됩니다.
신고하기
다른 고객이 작성리뷰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신고 자가 일정수준 이상 누적되면 작성하신 리뷰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벤트
TOP

저자 모두보기

매장별 재고 및 위치

할인쿠폰 다운로드

  • 쿠폰은 주문결제화면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한 쿠폰은 마이 > 혜택/포인트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대해서는 정가의 10%까지 쿠폰 할인이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10% 할인이 되었다면, 해당 상품에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적립예정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는 교보문고(인터넷, 매장), 핫트랙스(인터넷, 매장), 모바일 교보문고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 주문 시, 해당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 예정 포인트가 자동 합산되고 주문하신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에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 단, 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 시 적립 예정 통합포인트가 변동될 수 있으며 주문취소나 반품시에는 적립된 통합포인트가 다시 차감됩니다.
  •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 통합포인트는 도서정가제 범위 내에서 적용됩니다.
    • 추가적립 및 회원 혜택은 도서정가제 대상상품(국내도서, eBook등)으로만 주문시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기본적립) 상품별 적립금액

    • 온라인교보문고에서 상품 구매시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됩니다.
    • 단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인 국내도서,eBook은 15%내에서 할인율을 제외한 금액내로 적립됩니다.
  •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적립됩니다.
    • 도서정가제 예외상품(외서,음반,DVD,잡지(일부),기프트) 2천원 이상 포함시 적립 가능합니다.
    • 주문하신 상품이 전체 품절인 경우 적립되지 않습니다.
  • 회원혜택) 3만원이상 구매시 회원등급별 2~4% 추가적립

    • 회원등급이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급의 경우 추가적립 됩니다.
    • 추가적립은 실결제액 기준(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액 제외) 3만원 이상일 경우 적립됩니다.
    • 주문 후 취소,반품분의 통합포인트는 단품별로 회수되며, 반품으로 인해 결제잔액이 3만원 미만으로 변경될 경우 추가 통합포인트는 전액 회수될 수 있습니다.

제휴 포인트 안내

제휴 포인트 사용

  • OK CASHBAG 10원 단위사용 (사용금액 제한없음)
  • GS&POINT 최대 10만 원 사용
더보기

구매방법 별 배송안내

배송 일정 안내

  • 출고 예정일은 주문상품의 결제(입금)가 확인되는 날 기준으로 상품을 준비하여 상품 포장 후 교보문고 물류센터에서 택배사로 전달하게 되는 예상 일자입니다.
  • 도착 예정일은 출고 예정일에서 택배사의 배송일 (약1~2일)이 더해진 날이며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을 제외한 근무일 기준입니다.
배송 일정 안내
출고예정일 도착예정일
1일이내 상품주문 후 2~3일 이내
2일이내 상품주문 후 3~4일 이내
3일이내 상품주문 후 4~5일 이내
4일이내 상품주문 후 5~6일 이내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당일배송 유의사항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선물포장하기 또는 사은품을 포함하여 주문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 회사에서 수령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퇴근시간 이후 도착 또는 익일 배송 될 수 있음)
  • 무통장입금 주문 후 당일 배송 가능 시간 이후 입금된 경우 당일 배송 불가
  • 주문 후 배송지 변경 시 변경된 배송지에 따라 익일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의 경우 효율적인 배송을 위해 각 지역 매장에서 택배를 발송하므로, 주문 시의 부록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 각 지역 매장에서 재고 부족 시 재고 확보를 위해 당일 배송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일반배송 시 유의사항

  • 날씨나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 바로배송 서비스의 경우 경품 수령 선택 여부에 따라 도착 예정일이 변경됩니다.
  • 출고 예정일이 5일 이상인 상품의 경우(결제일로부터 7일 동안 미입고), 출판사 / 유통사 사정으로 품/절판 되어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SMS,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 선물포장 주문 시 합배송 처리되며, 일부상품 품절 시 도착 예정일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분철상품 주문 시 분철 작업으로 인해 기존 도착 예정일에 2일 정도 추가되며, 당일 배송, 해외 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 시 유의사항

  • 해외주문도서는 해외 거래처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습니다.

Special order 주문 시 유의사항

  • 스페셜오더 도서나 일서 해외 주문 도서와 함께 주문 시 배송일이 이에 맞추어 지연되오니, 이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 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 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 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 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 선물 받는 분의 휴대폰번호만 입력하신 후 결제하시면 받는 분 휴대폰으로 선물번호가 전달됩니다.
  • 문자를 받은 분께서는 마이 > 주문관리 > 모바일 선물내역 화면에서 선물번호와 배송지 정보를 입력하시면 선물주문이 완료되어 상품준비 및 배송이 진행됩니다.
  • 선물하기 결제하신 후 14일까지 받는 분이 선물번호를 등록하지 않으실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 또한 배송 전 상품이 품절 / 절판 될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바로드림 서비스 안내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1. STEP 01
    픽업박스에서 찾기 주문
  2. STEP 02
    도서준비완료 후 휴대폰으로 인증번호 전송
  3. STEP 03
    매장 방문하여 픽업박스에서 인증번호 입력 후 도서 픽업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 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 교보e캐시 도서 소득공제 금액은 교보eBook > e캐시 > 충전/사용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SKpay, 휴대폰 결제, 교보캐시는 도서 소득공제 불가
  • 부분 취소 안내

    • 대상상품+제외상품을 주문하여 신용카드 "2회 결제하기"를 선택 한 경우, 부분취소/반품 시 예치금으로 환원됩니다.

      신용카드 결제 후 예치금으로 환원 된 경우 승인취소 되지 않습니다.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 법인카드로 결제 한 경우
    • 현금영수증을 사업자증빙용으로 신청 한 경우
    • 분철신청시 발생되는 분철비용

알림 신청

아래의 알림 신청 시 원하시는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알림신청 취소는 마이룸 > 알림신청내역에서 가능합니다.

언택트 이코노미 2021
비대면 경제 시대의 맞춤형 투자 전략
한달 후 리뷰
/ 좋았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 좋았어요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신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판형알림

  • A3 [297×420mm]
  • A4 [210×297mm]
  • A5 [148×210mm]
  • A6 [105×148mm]
  • B4 [257×364mm]
  • B5 [182×257mm]
  • B6 [128×182mm]
  • 8C [8절]
  • 기타 [가로×세로]
EBS X 교보문고 고객님을 위한 5,000원 열공 혜택!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