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내 아버지들의 자서전

아버지라는 이름의 노동에 대한 성찰
오도엽 저자(글) · 이현석 사진
한빛비즈 · 2016년 11월 10일
10.0 (1개의 리뷰)
집중돼요 (100%의 구매자)
  • 내 아버지들의 자서전 대표 이미지
    내 아버지들의 자서전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145x210
    단위 : mm
2016년 11월 25일 오늘의 선택 MD의 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10% 14,400 16,000
적립/혜택
800P

기본적립

5% 적립 80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80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절판되었습니다.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패키지

북카드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수상내역/미디어추천

‘근대 아버지들’의 삶과 목소리를 담아낸 르포르타주.
오랜 시간 자기 업을 지키고 있는 노동자들의 증언을 담은 책 『내 아버지들의 자서전』은 ‘노동의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한 르포르타주다. 저자 오도엽은 시인이자 르포 작가로 고집스럽게 자기 일터를 지키고 있는 아홉 명의 아버지를 만나 그들에게 ‘당신에게 일은 어떤 의미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근대 아버지들’의 삶과 목소리를 담아낸 이 책에는 이발사와 수리공, 대장장이 등 아홉 명의 노동자들은 작가와 동행한 사진작가 앞에 기꺼이 손때 묻은 노동 현장들이 오롯이 담겨있다. 그리고 리처드 세넷, 지그문트 바우먼 같은 사회학자들의 문장이 적재적소에 인용되면서 ‘노동의 실체’를 좀 더 명확히 해준다.

책에 등장하는 아버지들은 모두 장인 반열에 올라 있다. 그런데도 하나같이 손을 내저으며 자신은 그저 오랜 시간 같은 일을 반복했을 뿐이며, 지금도 공부하는 중이라고 말한다. 어쩌면 내몰려 배운 기술 하나, 어깨너머로 익힌 소박한 손재주. 무엇이 그들을 계속 일하게 만들었는가? 그들을 버티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아버지의 노동을 이해하기도 전에 또 한명의 ‘노동자 아버지’가 된 젊은 세대에게 일과 삶의 관계는 두고두고 고민하게 되는 화두가 아닐 수 없다. 노동자의 정신, 노동의 의미는 어쩌면 우리가 늘 목격하는 곳에 놓여있다. 아버지 세대의 애환과 명예가 손때처럼 묻은 그 좁은 일터에 있다.

작가정보

저자(글) 오도엽

저자 오도엽은 시인으로 살다 뒤늦게 시를 쓰며 살기에는 부족하고 부끄러운 자신을 깨달았다. 지금은 이웃의 삶과 목소리를 또박또박 받아 적는 대필 작가로 살고 있다. 대필하는 사람들 속에서 문학과 철학, 세상살이를 새로 배운다. 소설이 담긴 르포, 르포가 닮긴 시, 시가 담긴 다큐멘터리를 찾고 있다.

사진삽도인 이현석은 성공회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졸업하고 상명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포토저널리즘을 전공했다. ‘정지된 진실’을 지향하는 포토저널리스트다. 서울 대학로에서 ‘스튜디오175’를 운영하고 있다.

목차

  • 프롤로그_잃어버린 아버지, 그리고 노동을 찾아서
    1장_만리재 기슭 〈성우이용원〉 이남열傳
    2장_낙산 자락 〈일광세탁소〉 김영필傳
    3장_홍대 언저리 〈옛 삼정전파사〉 남상순傳
    4장_인사동 표구 거리 〈묵호당〉 손용학傳
    5장_모래내 너머 〈형제대장간〉 류상준傳
    6장_서촌 〈코리아나화점〉 정연수傳
    7장_응암오거리 〈성원양복점〉 임명규傳
    8장_예지동 시계 골목 떠난 〈경민사〉 김동선傳
    9장_중부경찰서 앞 〈중앙카메라수리센터〉 김학원傳
    10장_석계역 연탄 공장 너머 오도엽의 내 아버지傳
    에필로그_아버지의 카메라
    참고 문헌

책 속으로

“연장을 제대로 갈아야 기술자가 되는 거야. 가위도 못 가는 놈이 무슨 이발을 해.” 이남열은 자신이 쓰는 가위를 갈지 못하는 이발사에게는 머리를 맡기지 말라고 한다. 선반을 배울 때 바이트 날을 어떻게 가느냐에 따라 작업 속도와 질이 달라졌다. 날이 제대로 갈리지 않으면 오차 범위 내의 정확한 형상을 만드는 데 애를 먹는다. 또 만들고자 하는 제품의 형상에 따라 날을 달리 갈 줄도 알아야 한다. 날카롭다고 날이 제대로 갈린 게 아니다. 제대로 갈린 날은 오래 작업을 해도 뭉개지지 않는다. 잘못 갈면 몇 번 쇠(재료)에 닿기만 해도 뭉개져 날만 갈다 시간을 다 보낸다. 자신이 직접 날을 갈 줄 알아야 한다는 의미는 뭘까. 노동자가 노동 도구를 장악하고 명령하지 못하면 노동자 자신이 노동의 주체가 아닌 부품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경고 아닐까. _pp.32∼34

김영필의 다림질에는 서두름이 없다. 바지에 날카로운 주름을 잡을 때도 어깨에 힘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는다. 스팀을 뿜는 소리만 흘러나올 뿐 김영필은 있는 듯 없는 듯 가을 하늘에 한가히 떠도는 구름처럼 여유롭다. 망중한이라 해야 할까, 한중망이라 해야 할까. 구겨져 걸려 있던 세탁물이 어느덧 한 장씩 사라지고, 쫙 펴진 옷들이 옷걸이에 자리한다. 김영필은 노동의 시간에 쫓기거나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노동 시간을 지배하고 있다. 자신의 작업장에서 김영필은 절대자다. _p.54

“우리 어릴 때 이런 소리를 들었어. 어떤 나라에서는 대학 교수보다 보일러 기술자가 돈을 더 받는다고. (우리나라는) 뭐가 잘못됐다는 거야. 그렇게는 안 되어도 최소한 ‘동등한 인간적 대우’를 받도록 해야 하는 거야. 아직도 사회에서 그렇게 대접을 하니까 기능직이라는 자부심이 별로 없는 거야.” 남상순은 모가지가 부러진 도장을 몸에 지니고 있다. 자신이 직접 새긴 도장이다. 평생 자신의 인감으로 사용하고 있다. 장애를 입은 이가 가질 수 있는 직업은 도장 새기는 일밖에 없다 해서 잠깐 도장 새기는 일을 배웠다. 그때 새긴 도장이다. _p.101

“예전에 우리 집에 있던 기술자들이 자신을 ‘풀쟁이’라고 부르는 걸 본 적이 있어요. 이해가 안 갔죠. 제가 말했어요. ‘왜 스스로를 격하시키느냐, 우리는 예술인이다.’ ‘무슨 예술이요?’라고 되물을 때 대답했어요. 선과 각의 예술이라고. 그러니 예술가다운 정신을 가지고 작업을 해야 하지 않겠어요? 장인 정신이 중요해요. 겉과 속이 같아야 해요. 후대에게 작품을 전달한다는 정신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장인들의 말을 믿어줄 수 있어야 해요. 안 그러면 너무 고독한 길이니까요.” _p.128

기술자의 손끝이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 구두의 품질이 달라진다. 예를 들어 굽에 못질만 한 것과 본드 칠을 함께 한 제품은 겉으로는 구분할 수 없다. 한 켤레의 구두가 만들어지기까지 300번 정도 장인의 손길이 필요하다고 하니, 손이 이제껏 겪은 기억, 그 손이 한 켤레의 구두에서 움직인 동선과 머문 행적이 가치를 좌우한다. “공장 제도하에서는 신발 한 켤레를 만드는 일에 값비싼 기계의 도움을 받는 60명 정도의 사람이 협력한다. 그런데 60명 가운데 어느 누구도 신발 한 켤레를 혼자서 만들 수는 없다.” 미국의 저명한 경제학자 헨리 조지의 말이다. 구두장이라 불리려면 제작의 처음부터 마지막 공정까지 꿰뚫고 있어야 한다. _pp.184∼185

시계 명장이니 달인이니 장인이니 하는 말에는 관심이 없다. 지금도 시계를 만지다 때론 난관에 부딪혀 잠을 자지 못하고 씨름을 한다. 그렇게 새로 또 하나를 배운다. 김동선은 예순이 넘은 지금도 자신이 일할 수 있어 행복할 뿐이다. 종묘공원 인근에 자신보다 젊은 데도 일자리를 잃고 어슬렁거리는 이들을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이 있다. 열한 살에 시계방에 들어가 기술을 배울 수 있었던 건 큰 축복이었구나! 요즘은 긴 시간 일하지 않는다. 오전 열 시에 늦은 출근을 해 오후 다섯 시에 문을 닫는다. 하지만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일이 없어도 꼭 이 시간만은 지키고 있다. “기계도 가만히 놔두면 녹이 슬듯 사람도 똑같은 이치”라 자신에게 축복을 준 기술을 가지고 “저는 죽을 때까지 할 겁니다”라고 힘주어 말한다. 이젠 일을 해도 “굳이 돈을 따라다니지 않는다.” _pp.260∼261

출판사 서평

고집스럽게 일터를 지키는 아버지들에게 묻다
“당신에게 노동은 무엇입니까?”


『내 아버지들의 자서전』은 오랜 시간 자기 업을 지키고 있는 노동자들의 증언을 통해 ‘노동의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한 르포르타주다. 시인이자 르포 작가인 오도엽은 고집스럽게 자기 일터를 지키고 있는 아홉 명의 아버지들을 만나 ‘당신에게 일(노동)은 어떤 의미인가’ 묻는다. 근대를 거쳐 지금도 ‘노동자’로 살고 있는 아버지들은 답 대신 자신들의 삶을 풀어 놓는다. 먹고살기 위해 시작한 노동에 자신의 이름 석 자를 오롯이 올려놓기까지의 절절한 사연들이 펼쳐진다.

대한민국의 근대화와 산업화가 우리 아버지들만의 노동으로 채워진 건 아니지만 하나의 상징일 순 있다. 한국 경제는 독재 권력에 의한 오랜 권위주의 시대에서 성장했다. 그래서 근대 아버지들의 노동을 기록하는 작업이 단순히 과거를 추억하거나 미화하는 일에 머물러선 안 된다. 노동 예찬이 노동자 고통 찬양으로 변질될 수도 있다. 근대 아버지들의 노동은 민주화 이후 노동에 대한 성찰의 기초 자료이자, 지금도 쓰고 지우기를 반복하는 미래 노동의 조감도가 되어야 한다. _p.8

줄곧 노동 문제에 천착해 온 작가는 이 책에서 ‘근대 아버지들’의 삶과 목소리를 받아 적는 ‘대필자’로 나선다. 1년여에 걸쳐 작성된 취재 수첩에는 근대화를 이룬 아버지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다. 이발사와 수리공, 대장장이 등 아홉 명의 노동자들은 작가와 동행한 사진작가 앞에 기꺼이 손때 묻은 노동 현장을 공개한다. 리처드 세넷, 지그문트 바우먼 같은 사회학자들의 문장이 적재적소에 인용되면서 ‘노동의 실체’를 좀 더 명확히 해준다. 여기에 평생 일밖에 모르고 산 작가의 아버지전(傳)이 더해져 열 명의 아버지 자서전이 완성됐다.

“돈 바라면 여기 못 붙어 있지!”
노동이 지닌, 밥과 돈 이상의 가치


공덕동 ‘성우이용원’의 이남열 씨는 반평생 이발사로 살았다. 전국을 떠돌며 방황하다 30대 중반에 이용원을 물려받았다. 그리고 37년 걸려 자신만의 이발 기술을 터득했다. 남의 방식을 따르면 그건 곧 죽는 길이라며 그는 자신의 노동 방식을 고수한다. 곧 떨어질 것 같은 낡은 가게 문으로는 지금도 끊이지 않고 손님이 드나든다. “밥과 돈이 전부면 이렇게 오래 일 못하지.” 일하는 사람으로서 그의 원칙과 소신은 남다르다.

가위를 갈 줄 알아야 한다는 이남열의 높은 목소리는 다른 이용 기술자를 무시해서 나온 말이 아니다. 기초부터 튼튼히 배워야 한다는 원론적인 이야기로도 들리지 않았다. 노동자가 되려면 자신이 하는 일의 주인이 되라는 호통이다. 자신이 행하는 노동의 시작과 끝을 자신의 의지대로 하라는 가르침이다. 학원에서 반복해서 익힌 단순 기능만 가지고 현장에서 고객의 머리카락에 손대지 말라는 뜻이다. _p.35

책에 등장하는 아버지들은 모두 장인 반열에 올라 있다. 그런데 하나같이 손을 내젓는다. 수많은 날들 같은 일을 반복했을 뿐이며, 지금도 공부하는 중이라 말한다. 어쩌면 내몰려 배운 기술 하나, 그나마 어깨너머로 익힌 소박한 손재주. 무엇이 이들을 계속 일하게 만들까? 무엇이 이들을 버티게 만드는 걸까?

빛 한 줌 없는 작업실에서 낡은 작업대에 앉아 일하니 그 기술마저 값싸게 여기는 ‘투’로 말하는 고객이 있다. 그럴 때마다 김학원은 마음이 불편하고 서글프다. 실제 그의 수리비에는 기술의 가치, 50년 장인의 노하우는 포함되지 않았다. 일한 시간에 견준 비용에 불과하다. 그 이상 받을 생각도 없고, 자신의 기술에 제대로 된 값을 매겨 달라고 애원하지도 않는다. “마음 자체가 틀렸어. 그럼 안 되지. 노력해서 하려고 하는 게 없고 쉽게 돈 벌어 먹으려고. 그냥 한꺼번에 후다닥 해서 돈 벌라 하고. 다 위에 가서 한탕 해가려 하고. 뭐 좋은 자리 가서 후다닥 벌라 하고.” _p.280

효율성과 경제성, 세계화를 강조하는 시대다. 근대의 아버지들도 지금의 청년들도 일자리를 위해 싸운다. 사회가 정한 일자리의 값어치와 노동이 지닌 본연의 가치 사이의 괴리는 지금도 존재한다. 아버지의 노동을 이해하기도 전에 또 한 명의 ‘노동자 아버지’가 된 젊은 세대에게 ‘일과 삶의 관계’는 두고두고 고민하게 되는 화두다. 노동자의 정신, 노동의 의미는 어쩌면 우리가 늘 목격하는 곳에 놓여 있다. 아버지 세대의 애환과 명예가 손때처럼 묻은 그 좁은 일터에 있다.

일자리는 한없이 가벼워질 수 있으나 일의 가치는 인류가 존속하는 한 인간을 인간이게끔 하는 절대적 지위를 누릴 것이다. 인간에서 노동을 빼면 문명 이전 시대에 동물과 자리다툼을 하던 존재와 다르지 않다. 일과 일자리는 동일하지 않다. 부의 크기로 일의 순위를 매길 수 없다. ‘일=일자리=부’라는 공식을 깨지 않으면 공무원과 대기업, 판검사, 의사에 매달리는 일자리 전쟁 이데올로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 물질의 풍요와 상관없이 허기진 텅 빈 삶만이 남는다. _pp.313~314

책속으로 추가

벨트 컨베이어에 매달린 노동은 무료함을 소비를 위한 돈으로 보상받으려 한다. 공장은 숙련된 기술보다는 기계의 속도에 적응하는 부품으로 존재하는 인간이 절실했다. 인간이 부품이 될수록 허기진 배를 채울 돈이 절실했다. 배고파서 못 살겠다고 파업을 했고 기계를 부수기도 했다. 하지만 이미 기술을 거세당한 노동자는 어쩔 수 없이 벨트 컨베이어 앞에 다시 설 수밖에 없었다. 이미 공장과 기계가 승리한 것처럼 보였다. 김학원은 KH1을 통해 공장에서 더 이상 만들지 않는 반영구적 사진기를 선보였다. 인간의 본성을 찾는 노동이 거세당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_p.286

일자리는 한없이 가벼워질 수 있으나 일의 가치는 인류가 존속하는 한 인간을 인간이게끔 하는 절대적 지위를 누릴 것이다. 인간에서 노동을 빼면 문명 이전 시대에 동물과 자리다툼을 하던 존재와 다르지 않다. 일과 일자리는 동일하지 않다. 부의 크기로 일의 순위를 매길 수 없다. ‘일=일자리=부’라는 공식을 깨지 않으면 공무원과 대기업, 판검사, 의사에 매달리는 일자리 전쟁 이데올로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 물질의 풍요와 상관없이 허기진 텅 빈 삶만이 남는다. _pp.313∼314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91157841561 ( 1157841562 )
발행(출시)일자 2016년 11월 10일
쪽수 320쪽
크기
145 * 210 * 24 mm / 537 g
총권수 1권

Klover

Klover 리뷰 안내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과 10자 이상의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리뷰 종류별로 구매한 아이디당 한 상품에 최초 1회 작성 건들에 대해서만 제공됩니다.
판매가 1,000원 미만 도서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한달 후 리뷰
구매 후 30일~ 120일 이내에 작성된 두 번째 구매리뷰에 대해 한 달 후 리뷰로 인지하고 e교환권 100원을 추가 제공합니다.
운영 원칙 안내
Klover 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리뷰는 1인이 중복으로 작성하실 수는 있지만, 평점계산은 가장 최근에 남긴 1건의 리뷰만 반영됩니다.
신고하기
다른 고객이 작성리뷰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신고 자가 일정수준 이상 누적되면 작성하신 리뷰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벤트
TOP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사진

매장별 재고 및 위치

할인쿠폰 다운로드

  • 쿠폰은 주문결제화면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한 쿠폰은 마이 > 혜택/포인트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대해서는 정가의 10%까지 쿠폰 할인이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10% 할인이 되었다면, 해당 상품에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적립예정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는 교보문고(인터넷, 매장), 핫트랙스(인터넷, 매장), 모바일 교보문고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 주문 시, 해당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 예정 포인트가 자동 합산되고 주문하신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에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 단, 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 시 적립 예정 통합포인트가 변동될 수 있으며 주문취소나 반품시에는 적립된 통합포인트가 다시 차감됩니다.
  •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 통합포인트는 도서정가제 범위 내에서 적용됩니다.
    • 추가적립 및 회원 혜택은 도서정가제 대상상품(국내도서, eBook등)으로만 주문시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기본적립) 상품별 적립금액

    • 온라인교보문고에서 상품 구매시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됩니다.
    • 단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인 국내도서,eBook은 15%내에서 할인율을 제외한 금액내로 적립됩니다.
  •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적립됩니다.
    • 도서정가제 예외상품(외서,음반,DVD,잡지(일부),기프트) 2천원 이상 포함시 적립 가능합니다.
    • 주문하신 상품이 전체 품절인 경우 적립되지 않습니다.
  • 회원혜택) 3만원이상 구매시 회원등급별 2~4% 추가적립

    • 회원등급이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급의 경우 추가적립 됩니다.
    • 추가적립은 실결제액 기준(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액 제외) 3만원 이상일 경우 적립됩니다.
    • 주문 후 취소,반품분의 통합포인트는 단품별로 회수되며, 반품으로 인해 결제잔액이 3만원 미만으로 변경될 경우 추가 통합포인트는 전액 회수될 수 있습니다.

제휴 포인트 안내

제휴 포인트 사용

  • OK CASHBAG 10원 단위사용 (사용금액 제한없음)
  • GS&POINT 최대 10만 원 사용
더보기

구매방법 별 배송안내

배송 일정 안내

  • 출고 예정일은 주문상품의 결제(입금)가 확인되는 날 기준으로 상품을 준비하여 상품 포장 후 교보문고 물류센터에서 택배사로 전달하게 되는 예상 일자입니다.
  • 도착 예정일은 출고 예정일에서 택배사의 배송일 (약1~2일)이 더해진 날이며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을 제외한 근무일 기준입니다.
배송 일정 안내
출고예정일 도착예정일
1일이내 상품주문 후 2~3일 이내
2일이내 상품주문 후 3~4일 이내
3일이내 상품주문 후 4~5일 이내
4일이내 상품주문 후 5~6일 이내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당일배송 유의사항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선물포장하기 또는 사은품을 포함하여 주문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 회사에서 수령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퇴근시간 이후 도착 또는 익일 배송 될 수 있음)
  • 무통장입금 주문 후 당일 배송 가능 시간 이후 입금된 경우 당일 배송 불가
  • 주문 후 배송지 변경 시 변경된 배송지에 따라 익일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의 경우 효율적인 배송을 위해 각 지역 매장에서 택배를 발송하므로, 주문 시의 부록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 각 지역 매장에서 재고 부족 시 재고 확보를 위해 당일 배송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일반배송 시 유의사항

  • 날씨나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 바로배송 서비스의 경우 경품 수령 선택 여부에 따라 도착 예정일이 변경됩니다.
  • 출고 예정일이 5일 이상인 상품의 경우(결제일로부터 7일 동안 미입고), 출판사 / 유통사 사정으로 품/절판 되어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SMS,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 선물포장 주문 시 합배송 처리되며, 일부상품 품절 시 도착 예정일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분철상품 주문 시 분철 작업으로 인해 기존 도착 예정일에 2일 정도 추가되며, 당일 배송, 해외 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 시 유의사항

  • 해외주문도서는 해외 거래처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습니다.

Special order 주문 시 유의사항

  • 스페셜오더 도서나 일서 해외 주문 도서와 함께 주문 시 배송일이 이에 맞추어 지연되오니, 이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 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 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 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 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 선물 받는 분의 휴대폰번호만 입력하신 후 결제하시면 받는 분 휴대폰으로 선물번호가 전달됩니다.
  • 문자를 받은 분께서는 마이 > 주문관리 > 모바일 선물내역 화면에서 선물번호와 배송지 정보를 입력하시면 선물주문이 완료되어 상품준비 및 배송이 진행됩니다.
  • 선물하기 결제하신 후 14일까지 받는 분이 선물번호를 등록하지 않으실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 또한 배송 전 상품이 품절 / 절판 될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바로드림 서비스 안내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1. STEP 01
    픽업박스에서 찾기 주문
  2. STEP 02
    도서준비완료 후 휴대폰으로 인증번호 전송
  3. STEP 03
    매장 방문하여 픽업박스에서 인증번호 입력 후 도서 픽업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 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 교보e캐시 도서 소득공제 금액은 교보eBook > e캐시 > 충전/사용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SKpay, 휴대폰 결제, 교보캐시는 도서 소득공제 불가
  • 부분 취소 안내

    • 대상상품+제외상품을 주문하여 신용카드 "2회 결제하기"를 선택 한 경우, 부분취소/반품 시 예치금으로 환원됩니다.

      신용카드 결제 후 예치금으로 환원 된 경우 승인취소 되지 않습니다.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 법인카드로 결제 한 경우
    • 현금영수증을 사업자증빙용으로 신청 한 경우
    • 분철신청시 발생되는 분철비용

알림 신청

아래의 알림 신청 시 원하시는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알림신청 취소는 마이룸 > 알림신청내역에서 가능합니다.

내 아버지들의 자서전
아버지라는 이름의 노동에 대한 성찰
한달 후 리뷰
/ 좋았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 좋았어요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신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판형알림

  • A3 [297×420mm]
  • A4 [210×297mm]
  • A5 [148×210mm]
  • A6 [105×148mm]
  • B4 [257×364mm]
  • B5 [182×257mm]
  • B6 [128×182mm]
  • 8C [8절]
  • 기타 [가로×세로]
EBS X 교보문고 고객님을 위한 5,000원 열공 혜택!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