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 떠나는 산티아고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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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보
저자 김정구는 국민대학교와 연세대학원에서 정치학을 공부하고 30년 동안 연세대학교에서 근무했다. 행복이란 영혼이 자유롭게 살아 숨 쉬며 건강한 마음과 정신이 충만한 상태이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자신이 자유의지로 할 때 얻어지는 것이라고 믿기에, 여행에 남달리 관심을 갖고 그동안 호주, 뉴질랜드, 북미, 일본, 중국, 동남아, 서아시아, 유럽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문화 기행을 하면서 틈틈이 글로 정리해왔다. 무엇이 인간답게 사는 것인지 고찰하던 중에 49일 동안 산티아고 순례길을 도보로 여행하며 삶과 영혼의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자문(自問)하고 해답을 찾았다. 산티아고 순례길은 나를 내려놓음으로써 나의 참모습을 발견하는 깨달음의 길이고, 나를 비움으로써 새로운 채움을 얻는 행복한 길이며, 이 시대의 아픔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에게는 치료의 길인 동시에, 새로운 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도약할 수 있는 희망의 길이다.
목차
- 순례길 위에서ㆍ07
엘 카미노 데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의 역사적 배경ㆍ13
9/24 제1일 아, 피레네여!ㆍ18
9/25 제2일 순례길의 단상ㆍ26
9/26 제3일 신발 이야기ㆍ32
9/27 제4일 팜플로나 산 페르민 축제ㆍ38
9/28 제5일 하몬과 파에야 그리고 올리브ㆍ45
9/29 제6일 미국인들의 카미노ㆍ54
9/30 제7일 세계 속의 한국인ㆍ60
10/1 제8일 포도주가 나오는 수도꼭지ㆍ68
10/2 제9일 바(Bar) 이야기ㆍ73
10/3 제10일 맛있는 닭고기 요리ㆍ81
10/4 제11일 젖과 꿀이 흐르는 땅ㆍ90
10/5 제12일 길이 끝났다고 인생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ㆍ97
10/6 제13일 신앙ㆍ102
10/7 제14일 부르고스의 매력ㆍ109
10/8 제15일 노블레스 오블리주ㆍ115
10/9 제16일 인간의 심성ㆍ122
10/10 제17일 카미노의 한국인들ㆍ128
10/11 제18일 꼬마 숙녀의 플라멩코ㆍ136
10/12 제19일 욕심이 불러온 화ㆍ142
10/13 제20일 「Gerstenberger」와 검소한 신부ㆍ150
10/14 제21일 특성화 교육ㆍ1 54
10/15 제22일 태산이 높다 하되…ㆍ161
10/16 제23일 카미노의 기능성 장비ㆍ168
10/17 제24일 행복ㆍ174
10/18 제25일 스페인의 이슬람 잔재ㆍ185
10/19 제26일 신선한 공기 클라로ㆍ192
10/20 제27일 성당의 종소리ㆍ197
10/21 제28일 소문만복래: 미소ㆍ205
10/22 제29일 욕심과 숫자ㆍ210
10/23 제30일 와인 이야기ㆍ214
10/24 제31일 숲과 나무ㆍ221
10/25 제32일 Hospitalino 「Peter」와 「David」ㆍ229
10/26 제33일 무공해 풍력 발전ㆍ234
10/27 제34일 손해의 경제학ㆍ241
10/28 제35일 고맙지만 고맙지 않았던 친절ㆍ247
10/29 제36일 사라져 가는 언어ㆍ253
10/30 제37일 내가 살아가는 이유ㆍ259
10/31 제38일 도전과 반응ㆍ265
11/1 제39일 십자가ㆍ273
11/2 제40일 사람의 욕심ㆍ279
11/3 제41일 강하고 부지런한 한국 여성들ㆍ286
11/4 제42일 스트레스ㆍ293
11/5 제43일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ㆍ297
11/6 제44일 꿈ㆍ307
11/7 제45일 여성의 지혜와 능력ㆍ315
11/8 제46일 세상의 아름다운 트레킹 코스ㆍ323
11/9 제47일 용감하고 도전적인 여성들ㆍ329
11/10 제48일 개와 고양이들의 천국ㆍ335
11/11 제49일 땅끝 마을 피스테라ㆍ343
순례를 마치며ㆍ349
[부록] 알카사르 궁전과 알함브라 궁전ㆍ356
출판사 서평
고독하지만 행복한 길에서 나를 만나다
사람들은 왜 끊임없이 ‘카미노 데 산티아고’를 찾는가?
순례자의 길, 그 위에 서면 누구든 진정한 '나'를 발견하게 되기 때문이다
도보여행자의 스승 베르나르 올리비에가 첫 발을 내딛고, 세계적인 작가 파울로 코엘료가 첫 집필의 영감을 받은 매력적인 길! 천여 년 동안 순례자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온, 살아생전 꼭 가봐야 할 세계 3대 트레킹 코스!
‘카미노 데 산티아고’는 성 야고보가 예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걸었다고 알려진 스페인의 순례길이다. 프랑스 국경 생장 피데포르에서 시작해 산과 숲과 대평원, 초지와 구릉을 넘고 스페인 북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를 거쳐 땅끝 마을 피스테라까지, 총 1,000㎞에 달하는 이 장대한 순례길은 삶을 바꾸고 마음을 씻어내는 힘이 있다.
이 책의 저자도 삶은 무엇이며 어떻게 살 것인지 고민하고 해답을 얻기 위해 산티아고 순례길을 찾았다. 지식 정보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맨몸으로 순례를 떠난다는 것은 지루하고 힘든 도전이다. 그 길을 용감하게 걸으며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보상이 주어진다. 멈추면 보이는 깨달음과 이미 모든 질문의 답을 알고 있는 ‘자기 자신’이라는 선물이다.
천 년 역사와 문명, 원시에 가까운 대자연, 어깨 위 배낭의 무게, 걸음걸음 아리는 물집의 통증, 처음 만난 사람들의 호의와 친절……. 순례길 위에서 만나고, 보고, 듣고, 느낀 모든 것이 신선한 기쁨과 충격이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걷는 행위만으로도 마음과 영혼이 치유되는 길, 카미노 데 산티아고. 그 49일간의 생생한 기록과 내면의 고백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기본정보
ISBN | 9791155856369 |
---|---|
발행(출시)일자 | 2015년 06월 26일 |
쪽수 | 360쪽 |
크기 |
152 * 225
* 19
mm
|
총권수 |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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