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암호의 모든 것

The Story of Codes | 양장본 Hardcover
스티븐 핀콕 , 마크 프러리 저자(글) · 김경미 번역
사람의무늬 · 2020년 10월 07일
0.0 (0개의 리뷰)
평가된 감성태그가
없습니다
  • 암호의 모든 것 대표 이미지
    암호의 모든 것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178x249
    단위 : mm
무료배송 소득공제
10% 19,800 22,000
적립/혜택
1,100P

기본적립

5% 적립 1,10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1,10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배송안내
무료배송 적용상품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 / 외국도서
도서만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 + 잡지 / 만화 / :K컬렉션을 함께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잡지 / 만화 / :K컬렉션 (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 / 해외주문 일본도서 (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 (전집, GIFT, 음반 / DVD 등)
중고장터 상품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주문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서울시 종로구 종로 1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패키지

북카드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수상내역/미디어추천

고대 파이스토스 원반에서 현대 암호화폐까지
수천 년에 걸친 비밀 소통의 역사를 밝힌다!
풍부한 화보로 만나는 아름다운 교양서,
이번에는 코드의 모든 것을 밝힌다!

★ 고대 이집트 서기부터 현대 컴퓨터 프로그래머까지, 코드의 제작 역사를 담았다. 또한 역사적으로 코드가 전 세계 정치에서 어떠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는지 알아본다.
★ 도라벨라 암호, 빌 페이퍼와 같이 아직 밝혀지지 않은 유명한 비밀 코드를 보여준다.
★ 역사적으로 저명한 코드를 해독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특히 감시와 개인정보 보호사회과 관련된 암호화, 비트코인 및 기타 암호화폐의 역사까지 수록했다.

작가정보

저자(글) 스티븐 핀콕

Stephen Pincock
과학 저널리스트이자 세계 유수의 학술지 〈스프링거 네이처(Springer Nature)〉의 편집자이다. 암호학과 과학기술의 역사와 발전에 관한 다양한 글을 써왔다. 저서로 『지능 방정식(The Intelligence Equation)』, 『바보들을 위한 우주의 기원(The Origins of the Universe for Dummies)』(공저), 『스콧 암초 발견(Discovering Scott Ree)』이 있다.

저자(글) 마크 프러리

Mark Frary
영국을 기반으로 과학기술과 과학에 관한 글을 기고하는 작가이다. 〈타임스〉를 비롯한 다양한 신문, 잡지, 온라인 매체에 글을 쓰고 있다. 작가가 되기 전에는 천체 물리학자가 되기 위해 공부해 왔으며, 제네바에 위치한 CERN 핵물리학 연구소에서 우주의 기원을 연구했다. 항상 코드와 코드 해독, 특히 양자 암호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았다. 영국 베드포드셔에 있는 블레츨리 파크의 제2차 세계대전 코드 해독 센터와 가까운 곳에 살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이곳을 방문한다.

센트럴 텍사스 칼리지에서 응용경영학을 전공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에서 번역학을 공부하면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1001 교양사전』(공역)과 『투자에 대한 생각』, 『정치심리학』, 『세상을 바꾼 경이로운 식물들』 등이 있다.

목차

  • 서문

    제1장 독창성
    고대 이집트에서 스코틀랜드 메리 여왕에 이르기까지,
    성과 종교의 코드.
    단순 치환·전치·빈도 분석.

    제2장 창의성
    열성적인 수도사, 외교관,
    교황의 고문들은 어떻게 암호학의 판도를 뒤집었나.
    암호 해독 공무원의 등장.

    제3장 기지
    과학기술은 암호학에 혁명을 가져왔지만, 여전히 많은 수의 암호들이 풀리지 않고 있다. 이중문자, 플레이페어, 엘가의 수수께끼.

    제4장 인내심
    에니그마와 전시의 다른 암호 해독을 도운 까다로운 인물들.
    치머만 전보·ADFGX 암호·냉전 코드·베노나 코드·나바호 코드 암호병.

    제5장 속도
    오늘날 온라인 시대에는 강력한 디지털 암호가 데이터를 범죄로부터 보호한다. 공개키 암호, 인수분해, 고급 암호화 표준.

    제6장 비전
    양자 암호는 해독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 말은 암호 해독가의 말로를 의미하는 것일까?
    암호는 이제 양자물리학과 카오스 이론의 영역으로 이동한다.

    제7장 현실주의
    디지털 시대에는 감시와 프라이버시 간 갈등으로 암호가
    그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하다.
    비트코인·SHA(안전한 해시 알고리즘)·에드워드 스노든.

    암호화 없는 미래

    용어 설명
    찾아보기
    참고 도서 / 사진 출처

출판사 서평

- 암호의 개발과 해독, 역사를 바꾸다
현재 우리를 둘러싼 전파는 디지털 암호로 가득 차 있다. 휴대폰으로 통화를 할 때마다, 케이블 텔레비전 채널을 볼 때마다, 온라인 뱅킹을 할 때마다, 우리는 타인이 엿듣거나 엿보지 못하도록 정교한 형식의 컴퓨터 암호화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암호가 현대에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지난 2,000여 년 동안 코드(Codes)와 사이퍼(Ciphers)는 정치에서, 유혈이 낭자한 전쟁터에서, 암살에서, 범죄와의 전쟁에서 중대하고 결정적인 역할을 해 왔다. 이처럼 너무나 많은 것이 달려 있기에, 암호작성가(코드나 사이퍼로 메시지의 의미를 숨기려는 사람)들과 암호 분석가(코드와 사이퍼를 푸는 것이 목표인 수단 좋고 영리한 암호 해독가)들 사이에 치열한 공방이 끊이지 않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이 책은 이러한 암호의 개발과 해독이 때때로 역사의 흐름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하나씩 보여준다. 암호가 우리의 상상력을 강력하게 사로잡는 것은 당연하며, 암호가 등장하는 소설이 성공하고, 텔레비전과 영화에 암호 해독가들이 계속해서 등장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현실이 그러한 가상 세계와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지만, 암호학 특히 암호 분석의 실제 역사는 스릴러 작가가 꾸며낼 수 있는 그 어떤 상황보다도 훨씬 더 기묘하고 놀랍다.

- 고대 이집트부터 현재까지, 암호의 역사를 담다
성서 속 코드에서 보이니치 필사본에 이르기까지, 고대 이집트 기념물에 새겨진 미세하게 변형된 상형 문자에서 르네상스 그림 속에 숨은 단서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과거로부터의 비밀 메시지를 담은 수수께끼 같은 암호에 둘러싸여 있다.
고대 이집트의 서기관에서 현대의 컴퓨터 프로그래머에 이르기까지, 암호 개발의 전체 역사를 포괄하고 있는 이 책은 가장 비밀스럽고 신비로운 이 기술에 관한 흥미로운 통찰력을 제공한다. 또한 율리어스 카이사르가 중요한 전시 메시지의 의미를 감쪽같이 감춘 방법을 보여주고, 프란시스 월싱엄 경(잉글랜드 최초의 첩보기관 창립자)이 엘리자베스 1세에 대한 음모를 저지하기 위해 암호화된 편지를 사용할 수 있었던 방법을 설명한다. 또 냉전 시대에 고안되고 해독되었던 역대 가장 복잡한 암호에 대해서 설명하며, 오늘날 범죄와 테러에 맞서기 위해 암호 해독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도 살펴본다. 더불어 역사 속 모든 시기의 암호를 어떻게 해독하는지 보여주는데, 그중에는 오늘날까지 사용되고 있는 암호도 여럿 포함된다.
도라벨라 암호나 빌 페이퍼 암호처럼 아직 깨지지 않은 것으로 유명한 암호에 도전해보고 싶다거나 제2차 세계대전의 나바호 통신병에 대해 좀 더 많은 것을 알고 싶다면, 또는 암호 개발 기술의 길고 흥미진진한 역사를 간단히 훑어보고 싶다면, 이 책은 확실하고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카이사르의 암호문 : 카이사르는 고대 로마에서 가장 유명한 통치자다. 그는 전쟁 회고록 『갈리아 전쟁』에서, 전시의 중요한 메시지가 적의 손에 들어갈 경우를 대비해 그 의미를 교묘하게 감추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로마군이 현재 프랑스, 벨기에, 스위스가 위치한 지역의 군대를 상대로 전쟁을 하던 시기, 카이사르의 집정관인 키케로가 적에게 포위되어 항복을 목전에 두고 있을 때였다. 지원군이 곧 도착할 것이라는 내용을 적들 모르게 키케로에게 알리고 싶었던 카이사르는 전령을 통해 그리스 문자를 사용한 라틴어 편지를 보냈다. 전령은 키케로의 막사에 들어갈 수 없으면 창에 편지를 묶어 요새 안으로 던지라는 명을 받았다.
‘갈리아인은 지시대로 창을 던졌다.’ 카이사르는 회상했다. ‘그런데 창이 망루에 단단히 꽂히는 바람에 이틀 동안 우리 군대가 그 창을 보지 못했다. 그러던 셋째 날, 한 군인이 창을 발견하여 키케로에게 가져다주었다. 편지를 읽은 키케로가 열병식에서 그 내용을 낭독해 주었더니 모두가 기뻐해 마지않았다.’ 고대 로마인들은 카이사르가 암호문을 사용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역사가 수에토니우스 트란퀼리우스(Suetonius Tranquillus)가 카이사르 사후 100년이 지나 기술한 전기에 따르면, 카이사르는 비밀리에 할 말이 있으면 ‘그것을 사이퍼로 작성했다’고 한다.

★ 가장 불가사의한 책, 보이니치 필사본 : 이 책을 해독하려는 필사적인 시도에도 불구하고, 보이니치 필사본의 대부분이 아직도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책의 이름은 1912년 로마 근처 예수회대학 도서관에서 이 책을 재발견한 폴란드의 책 애호가 윌프레드 보이니치(Wilfrid M. Voynich)에서 딴 것이다. 거의 모든 페이지에 별, 식물, 인간의 형상이 담긴 난해한 삽화가 수록되어 있다. 몇몇 쪽에는 텍스트가 나선형으로 쓰여 있는가 하면, 어떤 쪽에는 텍스트가 가장자리에 구획 별로 배열되어 있다. 대부분 복잡한 그림을 위에 먼저 그리고 나서, 남은 공간에 텍스트를 끼워 넣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보이니치가 마침내 그 비밀을 드러낼 것이라는 희망은 있다. 2014년, 영국 베드포드셔대학의 응용언어학 교수 스티븐 백스(Stephen Bax)는 필사본 해독을 위해 새로운 접근 방식을 취했다. 책에 실린 식물 표본을 최대한 식별한 후, 이를 해당 식물의 이름과 연관해 암호 알파벳이 생성됐는지 보는 것이다. 백스가 첨단 컴퓨터를 사용하여 필사본의 정보를 처리하는 대신, 이와 같은 ‘상향식’ 접근법을 사용한 이유는 이집트 상형 문자와 선문자 B를 해독할 때도 이러한 방법으로 성공했기 때문이다.
다른 중세 초본서들을 분석한 결과, 백스는 삽화 속 식물의 이름이 같은 페이지 본문 첫 번째 줄, 첫 번째 단어일 가능성이 있다는 가설을 내놓았다. 첫 시도에서 그는 필사본의 15쪽과 16쪽을 검토하였다. 백스는 이후 텍스트에 반복하여 등장하는 OROR에 주목했다. 그는 이것이 ‘노간주나무(juniper)’를 의미하는 아랍어 또는 히브리어 단어(arar)를 나타낼 수 있으며, 같이 나오는 삽화는 지중해 동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가시노간주나무(Juniperus oxycedrus)를 그린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그는 해당 소리를 이용하여 9개의 추가 단어를 식별하고, 추가로 14개의 기호와 연속 모음의 대략적인 음가를 제시하는 것으로 이러한 식별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백스가 내린 결론은 보이니치 필사본이 날조는 아니지만, 정교한 사이퍼도 아니라는 것이었다. 그는 이 필사본이 자연계를 공들여 설명하는 학술 논문이며, ‘문화 간에 정보를 이해하고 전파하기 위한 설명서 역할을 하는 것 같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 스코틀랜드 여왕, 메리의 죽음과 암호 : 1587년, 잉글랜드에서 가장 뛰어난 암호 분석가가 빈도 분석을 이용하여 군주를 죽음에 이르게 하고 국가의 미래를 결정한 일이 있다. 스코틀랜드 여왕 메리 1세는 1567년까지 스코틀랜드를 통치하였으나 이후 왕위를 포기하고 잉글랜드로 망명했다. 그러나 그녀의 사촌인 엘리자베스 1세는 헨리 8세의 조카딸이자 가톨릭 신자인 메리를 위협적인 존재로 보았던 터라 메리를 여러 성에 감금했다. 엘리자베스 여왕이 제정한 반가톨릭 법안은 나라에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였으며, 투옥된 메리는 개신교도 여왕의 폐위를 원하는 중심이 되었다.
1586년, 메리의 신봉자인 안소니 바빙턴(Anthony Babington)이 엘리자베스 1세를 암살하고 메리를 다시 왕좌에 앉히기 위해 음모를 꾸몄는데, 메리와 비밀리에 소통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이에 바빙턴은 신학생이었던 길버트 기포드(Gilbert Gifford)를 전령으로 고용했다. 젊고 대담한 기포드는 이내 맥주통을 이용하여 메리가 있는 샤틀레이 영지의 감옥 안팎으로 편지를 몰래 주고받을 방법을 찾았다. 그러나 놀랍게도 사실 기포드는 이중 스파이였다. 그는 엘리자베스 1세의 수석 비서관이자 잉글랜드 최초의 첩보기관 창립자인 프란시스 월싱엄 경(Sir Francis Walsingham)에게 이미 충성을 맹세한 터였다. 기포드는 메리의 편지를 잉글랜드 최고의 암호 해독가 토마스 필립스(Thomas Phelippes)에게 바로 전달했다.
메리가 외부와 하는 소통은 대부분 암호화되었지만, 필립스에게는 식은 죽 먹기였다. 그는 불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라틴어에 유창했고 위조의 달인으로 악명 높았다. 메리와 바빙턴 사이에 오가는 편지 비밀을 쉽게 밝힐 수 있었다. 7월 6일, 바빙턴은 메리에게 장문의 편지를 썼다. 그는 ‘왕위를 찬탈한 경쟁자의 처형’-엘리자베스 1세 암살-에 대해 메리에게 승인과 조언을 구했다. 이에 메리가 7월 17일 답신을 보내면서 그녀의 운명이 결정되었다. 월싱엄은 노련한 필립스에게 편지를 복사할 것과 음모에 가담한 이들의 신원을 요구하는 위조 추신을 코드로 만들어 추가할 것을 요구했다. 요구대로 명단이 작성되면서 메리가 음모에 관여한 사실도 입증되었다. 그로부터 며칠 후 바빙턴과 그의 동료들은 체포되어 런던탑으로 이송되었다. 10월이 되자 메리는 재판에 회부되었고, 1587년 2월 1일, 엘리자베스 여왕이 메리의 사형 집행 영장에 서명하였다. 그리고 7일 후 메리는 참수되었다.

★ 냉전 시대의 코드 전쟁(The Cold War, code war : 1943년 초, 미국 육군 신호정보국은 버지니아주의 알링턴 홀을 근거지로 소련의 외교 통신을 감시하는 비밀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베노나(Venona)’로 불린 이 프로그램은 전직 교사였던 진 그래빌(Gene Grabeel)에 의해 시작되었다. 전쟁이 끝나자, 언어학자 메레디스 가드너(Meredith Gardner)가 합류했다. 가드너는 전쟁 때 독일과 일본의 코드를 해독했던 인물로 이후 27년 동안 베노나의 주요 번역가이자 분석가로 활동했다.
베노나가 취급하는 메시지는 송신자가 누구냐에 따라 다섯 개의 시스템 가운데 하나로 암호화되었다. KGB, 소련 육군참모정보국, 소련 해군정보부, 외교관, 통상대표부가 각각 다른 시스템을 사용했던 것이다. 전직 고고학자 리처드 핼록(Richard Hallock) 중위가 통상대표부발 메시지를 처음으로 해독하였다. 그다음 해, 또 한 명의 암호 분석가 세실 필립스(Cecil Phillips)가 KGB 메시지에 사용된 암호 시스템의 기본 원리를 파악하였으나 메시지를 읽을 수 있기까지는 2년의 집중적인 암호 분석 기간이 필요했다.
소련이 사용하는 모든 암호 프로그램은 이중 암호화를 포함했다. 암호화의 1단계는 코드북에 있는 숫자 목록으로 단어와 구를 대체하는 것이었다. 2단계에서는 메시지를 더 복잡하게 만들기 위해, 송신자와 수신자가 사본을 가지고 있는 1회용 암호표에서 임의의 숫자를 취해 메시지에 추가하였다. 만약 소련이 이 ‘1회용 암호표’를 정확하게 사용했다면, 즉 여러 번 재사용하지 않고 한 번만 사용했다면, 메시지는 풀리지 않은 채로 남았을 것이다. 그러나 1회용 암호표의 일부가 복사본을 가지고 있었고, 이것이 연합군의 손에 들어가는 바람에 KGB의 메시지를 이해할 수 있는 길이 열리고 말았다.
1946년 말, 베노나 암호 분석가들이 해독한 한 메시지에 맨해튼 원자폭탄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과학자들의 이름이 나열되어 있었다. 많은 이들이 이 메시지와 원자폭탄에 관한 다른 정보로 인해 소련이 예상보다 훨씬 빠르고 쉽게 자체 무기를 개발할 수 있었다고 여긴다. 이는 두 초강대국의 관계를 냉각시킨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1952년 해리 트루먼 대통령은 각 군대의 암호국을 통합한 미국 국가안보국(NSA)을 설립했다. 초기에는 금괴 매장지로 유명한 켄터키주 포트 녹스에 본부가 있었으나, 이후 메릴랜드주 포트 미드로 옮겼으며 현재까지 그곳에 기반을 두고 있다. 1950년대 미국의 암호 분석은 망명자에 의존하는 부분이 컸기 때문에 최신 정보에 뒤처진 상태였다. 그러나 베노나는 1980년까지 계속해서 전시 메시지를 해독했다. 196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소련 첩보원의 신분이 다수 밝혀진 것은 베노나의 지속적인 작업 덕분이었다. 1995년이 되어서야 베노나가 취급했던 총 3,000개의 메시지가 공개되면서 냉전 시기 암호 분석의 역할이 드러났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91155504147 ( 1155504143 )
발행(출시)일자 2020년 10월 07일
쪽수 192쪽
크기
178 * 249 * 28 mm / 707 g
총권수 1권
원서명/저자명 The Story Of Codes The History Of Secret Communication /Anglais/Stephen Pincock

Klover

Klover 리뷰 안내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과 10자 이상의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리뷰 종류별로 구매한 아이디당 한 상품에 최초 1회 작성 건들에 대해서만 제공됩니다.
판매가 1,000원 미만 도서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한달 후 리뷰
구매 후 30일~ 120일 이내에 작성된 두 번째 구매리뷰에 대해 한 달 후 리뷰로 인지하고 e교환권 100원을 추가 제공합니다.
운영 원칙 안내
Klover 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리뷰는 1인이 중복으로 작성하실 수는 있지만, 평점계산은 가장 최근에 남긴 1건의 리뷰만 반영됩니다.
신고하기
다른 고객이 작성리뷰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신고 자가 일정수준 이상 누적되면 작성하신 리뷰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벤트
TOP

저자 모두보기

매장별 재고 및 위치

할인쿠폰 다운로드

  • 쿠폰은 주문결제화면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한 쿠폰은 마이 > 혜택/포인트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대해서는 정가의 10%까지 쿠폰 할인이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10% 할인이 되었다면, 해당 상품에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적립예정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는 교보문고(인터넷, 매장), 핫트랙스(인터넷, 매장), 모바일 교보문고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 주문 시, 해당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 예정 포인트가 자동 합산되고 주문하신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에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 단, 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 시 적립 예정 통합포인트가 변동될 수 있으며 주문취소나 반품시에는 적립된 통합포인트가 다시 차감됩니다.
  •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 통합포인트는 도서정가제 범위 내에서 적용됩니다.
    • 추가적립 및 회원 혜택은 도서정가제 대상상품(국내도서, eBook등)으로만 주문시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기본적립) 상품별 적립금액

    • 온라인교보문고에서 상품 구매시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됩니다.
    • 단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인 국내도서,eBook은 15%내에서 할인율을 제외한 금액내로 적립됩니다.
  •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적립됩니다.
    • 도서정가제 예외상품(외서,음반,DVD,잡지(일부),기프트) 2천원 이상 포함시 적립 가능합니다.
    • 주문하신 상품이 전체 품절인 경우 적립되지 않습니다.
  • 회원혜택) 3만원이상 구매시 회원등급별 2~4% 추가적립

    • 회원등급이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급의 경우 추가적립 됩니다.
    • 추가적립은 실결제액 기준(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액 제외) 3만원 이상일 경우 적립됩니다.
    • 주문 후 취소,반품분의 통합포인트는 단품별로 회수되며, 반품으로 인해 결제잔액이 3만원 미만으로 변경될 경우 추가 통합포인트는 전액 회수될 수 있습니다.

제휴 포인트 안내

제휴 포인트 사용

  • OK CASHBAG 10원 단위사용 (사용금액 제한없음)
  • GS&POINT 최대 10만 원 사용
더보기

구매방법 별 배송안내

배송 일정 안내

  • 출고 예정일은 주문상품의 결제(입금)가 확인되는 날 기준으로 상품을 준비하여 상품 포장 후 교보문고 물류센터에서 택배사로 전달하게 되는 예상 일자입니다.
  • 도착 예정일은 출고 예정일에서 택배사의 배송일 (약1~2일)이 더해진 날이며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을 제외한 근무일 기준입니다.
배송 일정 안내
출고예정일 도착예정일
1일이내 상품주문 후 2~3일 이내
2일이내 상품주문 후 3~4일 이내
3일이내 상품주문 후 4~5일 이내
4일이내 상품주문 후 5~6일 이내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당일배송 유의사항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선물포장하기 또는 사은품을 포함하여 주문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 회사에서 수령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퇴근시간 이후 도착 또는 익일 배송 될 수 있음)
  • 무통장입금 주문 후 당일 배송 가능 시간 이후 입금된 경우 당일 배송 불가
  • 주문 후 배송지 변경 시 변경된 배송지에 따라 익일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의 경우 효율적인 배송을 위해 각 지역 매장에서 택배를 발송하므로, 주문 시의 부록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 각 지역 매장에서 재고 부족 시 재고 확보를 위해 당일 배송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일반배송 시 유의사항

  • 날씨나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 바로배송 서비스의 경우 경품 수령 선택 여부에 따라 도착 예정일이 변경됩니다.
  • 출고 예정일이 5일 이상인 상품의 경우(결제일로부터 7일 동안 미입고), 출판사 / 유통사 사정으로 품/절판 되어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SMS,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 선물포장 주문 시 합배송 처리되며, 일부상품 품절 시 도착 예정일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분철상품 주문 시 분철 작업으로 인해 기존 도착 예정일에 2일 정도 추가되며, 당일 배송, 해외 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 시 유의사항

  • 해외주문도서는 해외 거래처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습니다.

Special order 주문 시 유의사항

  • 스페셜오더 도서나 일서 해외 주문 도서와 함께 주문 시 배송일이 이에 맞추어 지연되오니, 이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 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 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 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 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 선물 받는 분의 휴대폰번호만 입력하신 후 결제하시면 받는 분 휴대폰으로 선물번호가 전달됩니다.
  • 문자를 받은 분께서는 마이 > 주문관리 > 모바일 선물내역 화면에서 선물번호와 배송지 정보를 입력하시면 선물주문이 완료되어 상품준비 및 배송이 진행됩니다.
  • 선물하기 결제하신 후 14일까지 받는 분이 선물번호를 등록하지 않으실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 또한 배송 전 상품이 품절 / 절판 될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바로드림 서비스 안내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1. STEP 01
    픽업박스에서 찾기 주문
  2. STEP 02
    도서준비완료 후 휴대폰으로 인증번호 전송
  3. STEP 03
    매장 방문하여 픽업박스에서 인증번호 입력 후 도서 픽업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 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 교보e캐시 도서 소득공제 금액은 교보eBook > e캐시 > 충전/사용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SKpay, 휴대폰 결제, 교보캐시는 도서 소득공제 불가
  • 부분 취소 안내

    • 대상상품+제외상품을 주문하여 신용카드 "2회 결제하기"를 선택 한 경우, 부분취소/반품 시 예치금으로 환원됩니다.

      신용카드 결제 후 예치금으로 환원 된 경우 승인취소 되지 않습니다.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 법인카드로 결제 한 경우
    • 현금영수증을 사업자증빙용으로 신청 한 경우
    • 분철신청시 발생되는 분철비용

알림 신청

아래의 알림 신청 시 원하시는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알림신청 취소는 마이룸 > 알림신청내역에서 가능합니다.

암호의 모든 것
The Story of Codes
| 양장본 Hardcover
한달 후 리뷰
/ 좋았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 좋았어요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신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판형알림

  • A3 [297×420mm]
  • A4 [210×297mm]
  • A5 [148×210mm]
  • A6 [105×148mm]
  • B4 [257×364mm]
  • B5 [182×257mm]
  • B6 [128×182mm]
  • 8C [8절]
  • 기타 [가로×세로]
EBS X 교보문고 고객님을 위한 5,000원 열공 혜택!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