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독일 여행의 시작

경관과 문화로 독일을 만나다
정기호 저자(글)
사람의무늬 · 2013년 12월 27일 출시
7.5 (1개의 리뷰)
(null%의 구매자)
  • 독일 여행의 시작 대표 이미지
    독일 여행의 시작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152x225
    단위 : mm
무료배송 소득공제
10% 13,500 15,000
적립/혜택
750P

기본적립

5% 적립 75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75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배송안내
무료배송 적용상품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 / 외국도서
도서만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 + 잡지 / 만화 / :K컬렉션을 함께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잡지 / 만화 / :K컬렉션 (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 / 해외주문 일본도서 (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 (전집, GIFT, 음반 / DVD 등)
중고장터 상품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주문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서울시 종로구 종로 1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패키지

북카드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수상내역/미디어추천

『독일 여행의 시작』은 성균관대 조경학과 정기호 교수가 여러 해 동안 느릿느릿 독일 구석구석을 여행하고 살면서 겪은 이야기를 담았다. 독일의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지리적으로 중부, 북부, 동부, 남부로 나눠 정리했다. 저자는 특히 조경학자의 눈으로, 독일의 경관을 중심으로 문화와 역사까지 조망하여 아직 독일에 가보지 않은 사람은 물론 독일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모두에게 생생한 독일 이야기를 들려준다.

작가정보

저자(글) 정기호

저자 정기호는 성균관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독일 하노버대학교에서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서 본 집과 마을과 경관〉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공저로 『소쇄원, 긴담에 걸린 노래』 『유럽, 정원을 거닐다』 등이 있다.

목차

  • 들어가는 말

    여행의 시작
    독일 여행
    프랑크푸르트 공항
    표지판, 한 편의 정형시
    독일의 역사경관, 건축과 정원
    구교 지역 경관
    유스호스텔
    독일 빵

    독일 중부
    하이델베르크 시절/
    마인츠 기차역
    하이델베르크의 기적
    황태자의 첫사랑
    하이델베르크의 고민
    역사유적지 보존방식, 유태교회 유지
    군주의 양식 바로크, 카를스루에 슐로스파크

    역사도시, 마인츠와 프랑크푸르트/
    프랑크푸르트 괴테 생가의 곤돌라
    베츨라의 샤를로테 부프
    하노버의 샤를로테 케스트너
    괴테의 참전기, 『마인츠점령기』
    괴테의 프랑스 출정기, 이겔 기념탑
    호텔 페이버릿
    마르부르크의 그림형제 계단

    독일 북부
    하노버 시절/
    슈토름
    북해변의 해안도시
    북부 독일 농가, 벨부르크
    목가적 풍경에 대한 환상
    먹는 밤나무
    지도교수님의 가르침

    백조의 기사 로엔그린의 도시, 클레베/
    크산텐, 보름스의 지크프리트
    니벨룽겐 박물관
    하늘에서 내려다보기
    활기찬 도시
    제2차 세계대전의 플런드-바시티 작전과 클레베

    독일 동부
    분단시절의 동-서 베를린/
    분단국가이기에 아팠다
    루스트가르텐의 응시
    상수시, 근심 없는 곳
    세계 4대 거장, 미스 반 데어 로에
    ‘In is Out is In’이란 궤변
    포츠담, 바벨스베르크의 유리벽

    라이프치히, 구 동독여행/
    라이프치히, 음악가의 도시
    쇼핑 아케이드의 메피스토
    일메나우의 노시인, 젊은 시절의 시를 읊다
    예나의 실러하우스
    바이스바서 역의 불심검문
    무스카우 정원의 퓌클러 벤치

    독일 남부
    울름, 하이데거 만나러 가는 길/
    푸거라이와 데카나이
    아우크스부르크, 자전거 탄 아가씨
    메스키르히 들길에서 만난 하이데거의 실존문제
    울름의 새벽거리
    칼브의 헤세 후예

    하이트뮐레에서 보낸 시간/
    호텔 아달베르트 슈티프터 하우스
    하이트뮐레 신문 인터뷰

    여행의 끝
    창밖의 정원 주인으로 바라보기
    사진에세이 경관에세이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성균관대 조경학과 정기호 교수가 여러 해 동안 느릿느릿 독일 구석구석을 여행하고 살면서 겪은 이야기를 담았다. 독일의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지리적으로 중부, 북부, 동부, 남부로 나눠 정리했다. 저자는 특히 조경학자의 눈으로, 독일의 경관을 중심으로 문화와 역사까지 조망하여 아직 독일에 가보지 않은 사람은 물론 독일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모두에게 생생한 독일 이야기를 들려준다. 조경학자의 눈으로 독일이란 나라가 어떻게 보이는지, 경관을 중심으로 떠나는 이 여행에 독자들을 초대한다.

문화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독일의 경관,
경관 속에 스며든 독일의 역사와 예술,
그 현장 속을 걷는다!

ㆍ 여행과 경관의 만남


경관을 전공한 조경학자, 성균관대 조경학과 정기호 교수가 독일 여행기를 썼다. 조경 전문 학술서나 교양서도 아니고, 여행기를 쓰다니 무슨 배경이 있을까? 저자는 오랫동안 유럽에서 공부하고 여행한 기억을 더듬어 수필처럼 편안하게 글을 완성했다. 평소 여행을 하면서 겪은 경험과 일상적인 이야기를 기록하고 정리해온 자료를 모았기 때문에, 반드시 그러한 것은 아니지만 어떤 식으로든 조경이나 경관과 친밀하게 연관된 것들이 대부분이다.
조경학자의 여행기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것들과 특별히 다른 점은 여행 정보를 자세히 소개하거나 수려한 사진을 내세우기보다는, 경관을 바라보는 두 개의 시각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정원을 예로 들면, 손님으로 정원을 보거나 혹은 주인으로 정원을 바라보는 관점에는 큰 차이가 있다. 주인의 눈으로 정원을 바라본다는 것은 별다른 노하우가 있는 것이 아니라, 주인의 입장이 되려 한다는 행동의 문제이다. 손님처럼 정원을 구경하는 것과 주인처럼 정원을 직접 체험하겠다는 차이는 분명하다. 손님 입장으로 슥 지나쳐 가면서 보는 것으로는 정원의 세계를 충분히, 깊게 들여다볼 수 없다.

이는 사실 정원에만 국한된 게 아니라 어느 유명한 건물이나 자연경관이 멋진 곳을 가도 마찬가지다. 저자는 어디를 여행하든 주인의 입장에서, 여기에 이 정원이나 건축물을 세운 뜻을 생각해보고, 그 뜻을 공감하며 잠시 사유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는 곧 ‘경관 해석’이라 부르는 경관론의 한 방법과도 결부되는데, 주인의 시각으로 경관을 살피는 것은 거의 대부분 이런 과정이다.
따라서 이런 방법을 여행자가 여행지에서 처음 만난 경관을 볼 때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자는 것이다. 여행을 통해 낯선 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환경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으로, 경관과의 만남이 가능해진다. 저자는 경관 해석을 통해 독자들에게 여행을 하며 경관을 보는 새로운 관찰법을 제시하고자 노력했다.

이와 더불어 그 지역의 대표 작가나 음악인, 화가 같은 예술가들의 작품 속에 묘사되고 인용된 실제 경관을 찾아 나선다. 헤세의 소설 <수레바퀴 아래서>의 배경이라 할 수 있는 허세의 고향 칼브를 찾아가 작품 속에 묘사된 경관을 찾아보며 도시와 작품 간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본다. 또한 오스트리아의 국민작가로 추대 받고 있는 슈티프터의 소설에 나오는 장면을 따라 국경을 넘고 산을 오른다. 섬세하고 사실적인 묘사로 이름 높은 슈티프터 작품의 실제 무대를 찾아다니며, 다시 한 번 그 탁월한 관찰력과 표현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결국 이 책은 정기호 교수가 경관을 중심으로 쓴 독일 문화 기행기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정원을 찾아다니고, 숲을 뒤지고, 문학작품을 흔적을 찾으면서 색다른 관점으로 유럽을 소개하는 새로운 시도로서 그 의미가 충분할 것이다.

다시 한 번 언급해야 할 것은 이 책의 제목이 ‘독일 여행의 시작’이 아니라 ‘독일, 여행의 시작’이라는 점이다. 쉼표 하나를 더 추가해놓고 꽤 차이가 난다고 말하는 게 다소 억지스럽지만, 분명한 사실이다. 이 책은 독일 여행을 시작하는 여행에세이가 아니라, 독일을 첫 번째 나라로 정했을 뿐 사실 새로운 여행법의 시작을 소개하는 책이라고 보는 것이 보다 적합하다.

ㆍ 질서와 예술의 미학, 독일 도시를 만나다

독일 도시는 대체로 빈틈이 없다. 너무 질서 있게 짜여 있다 보니, 여행자로서는 쉽게 다가가기 어렵거나 선뜻 마음을 풀어 내리지 못할 수도 있다. 관광도시로 이름난 곳이라 하더라도 독일 도시는 이렇다하게 눈을 확 끌 수 있는 매력적인 뭔가가 갖추어져 있지 않다. 그러나 역사적인 장소의 보존과 관리에서는 철저하고 상당한 깊이도 있다. 모든 게 ‘은근히’ 제대로 갖추어져 있는 셈이다. 그래서 자세히 들여다보면, 도시 기반 시설들은 여행자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여건을 제공해 주는 편이다. 첫눈에 확 끌리게 된다기보다는 친해지기 위해 은근 노력해야 한다. 그러다 보면 다른 나라 도시보다 더 친숙해지는 걸 느낄 수 있다.
저자는 하이델베르크에서 공부하던 시절의 기억을 더듬어 영화 <황태자의 첫사랑>의 배경이 된 하이델베르크 대학을 둘러보고, 프랑크푸르트에서는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의 주인공으로 영감을 준 인물들의 흔적을 더듬어 본다. 또 그림형제가 사비니 교수의 서재로 가기 위해 매일 오르내렸던 마르부르크 계단을 걸어본다. 북해 연안의 차가운 도시 후줌에서 슈토름의 『백마의 기수』의 배경이 된 경관을 찾아보며, <백조의 기사 로엔그린>의 도시로 유명한 클레베, <니벨룽겐의 노래>로 알려진 보름스에서 허구의 박물관을 방문한다. 독일의 분단 시절, 가지 못해 더욱 애가 탔던 구 동베를린을 방문해 새로운 국립미술관을 둘러보고, 음악의 도시 라이프치히에서 새로운 감상에 빠지기도 한다.
이처럼 저자의 생생한 경험과 문화 예술적 안목, 조경은 물론 건축을 아우르는 능력으로 독일 도시가 새롭게 그 모습을 드러낸다. 독일의 역사와 예술가들이 도시를 통해, 그 역량을 하나씩 새롭게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독일 도시는 질서 속에 담긴 새로운 매력을 뽐내기 시작하는 것이다.

ㆍ 주인으로 정원과 풍경 바라보기

- 무스카우 정원의 벤치
독일 동부, 폴란드와 국경을 마주한 바트 무스카우에 있는 무스카우 정원은 19세기 초에 조성된 정원인데, 정원을 조성한 사람은 무스카우의 영주 퓌클러-무스카우 후작이다. 간단히 줄여서 그냥 퓌클러라고 부른다. 무스카우 정원은 그가 백작이던 시절부터 자신의 영지에 조성한 것이었다. 이 정원이 특별한 것은 퓌클러 자신이 설계하고 진두지휘해 조성한 정원이란 점(실제로 퓌클러는 19세기 독일을 대표하는 조경가로 꼽힌다)과 당시까지 유행했던 귀족으로서 혹은 대지주로서 갖추고자 했던 호사스러운 정원이 아니라, 당시로는 전혀 생소하게도 무스카우 도시 일대를 쾌적한 환경의 녹지로 조성한 환경 도시를 만든 초유의 사례로 평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전혀 생소한 개념이었다 해도 정원은 정원이다. 정원과 경관을 개인의 소유물이 아니라 공공의 자산으로 여겼던 그 새로운 발상의 전환, 그 현장에서 저자는 이 정원을 조성한 주인의 마음으로 돌아가 본다.
나이세 강을 건너 폴란드 땅의 무스카우 정원에서 찾아본 가족묘지 교회는 전쟁 때 파괴되고 흔적도 없이 사라져, 돌 십자가만이 그 자리를 표시해 주고 있다. 비록 교회는 없지만 돌 십자가가 세워진 그 장소는 그곳이 어떤 경관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지, 숨겨진 뭔가를 찾아내려 하는 사람에게는 완전히 내보여 준다. 묘지교회 자리를 중심으로 잠시 두리번거리다 보면 고목나무 굵은 둥치 아래에 돌로 만든 벤치를 발견할 수 있다. 그 자리에서는 무스카우의 대표 건축물, 성의 아름다운 모습이 그 앞에 펼쳐 진 넓은 잔디밭과 아름답게 형성된 숲과 나무들과도 한데 어우러진 매혹적 인 경관을 만날 수 있다. 아마도 퓌클러는 여기서 조망되는 성과 정원의 전경을 담아 성에서 항상 창을 통해 내다보고 메멘토모리, 죽음을 생각하라 는 중세 이래 유럽인들의 뇌리에 박혀 있는 궁극의 경구를 떠올리곤 했던 게 아닌가. 거기 한참을 앉아서 “그래, 여기가 바로 퓌클러 당신이 점지한 당신의 그 장소인가요?” 그렇게 저자는 물어보며 주인의 입장으로 돌아가 정원을 바라보았다.

- 푸거라이의 벤치
사람들이 일상생활을 하는 동네인데 입장료를 내고 관람하는 신기한 곳이 있다. 아우크스부르크의 푸거라이(Fuggerei), 약 500년 전 푸거가 만든 주거단지다. 푸거라이는 현존하는 세계 최고(最古)의 복지시설이라는 점을 내세운다. 아무리 오래된 동네라 하더라도 무슨 민속촌도 아니고 그렇다고 특별 공연이 있는 것도 아닌데, 그런데도 사람들은 입장료를 내고 끊임없이 찾아온다.
푸거라이는 16세기 아우크스부르크의 거상 푸거가 세운 사회복지시설이었다. 가난하고 집 없는 행려자들을 위해 그들에게 생활공간을 마련 해주기 위해 만든 주거단지였다. 지금도 원래 기능 그대로 여전히 무의탁 노인들이 생활하는 주거단지다. 그저 민속촌에 고용되어 옛날 차림에 옛날처럼 살아가는 시늉을 하는 전시용의 모습이 아니라 우편물 배달도 되고 이웃과 오가며 진짜 생활이 이루어지는 주거단지다. 이곳 단지 곳곳에 있는 벤치에는 이런 글귀가 있다. “이 벤치는 이곳에 사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시설입니다.” 그냥 건물과 당시의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게 아니라 지금도 여전히 사회복지시설로 유지되고 있고, 여전히 많은 무의탁 노인들이 살고 있다. 그래서 벤치는 관람객 몫이 아니라 주민인 어르신들의 휴식장소인 것이다.

- 하이데거의 벤치
메스키르히는 작은 도시다. 구도심에 해당될 동네 중심을 지나 약간 오르막길이 되어 있는 언덕에 소박한 모습의 종탑을 가진 교회가 있고, 작은 광장을 지나 성이 이어진다. 하이데거가 「들길」에서 이야기한 것들이 그대로 있었다. 조용한 뜰을 지나 성으로 들어서면 작은 중정이 나오고, 중정을 관통해 나가면 성 뒤쪽으로 낮게 울타리 가 둘러진 소담한 숲이 있는 공원이 나온다.
하이데거의 벤치는 바로 뒤 짙은 숲이 받쳐주는 숲가에 놓여 있었다. 저자는 자신이 어떻게 하이데거의 실존철학을 이야기할 자격이 될까 싶지만, 이곳 벤치에서는 들려오는 종소리며, 들에서 일하는 농부의 트랙터 소리와 땅에 떨어진 곡식 낱알을 쪼아 먹느라 정신없는 새떼들을 보면서 잠시 사색도 하면서, 하이데거의 실존 문제가 뭔지 조금은 알 수 있을 것 같다는 착각을 한다.

이처럼 저자는 벤치에 앉아 보기도 하고, 바라보면서 저자는 주인으로 여행하는 새로운 방법을 시도한다. 즉 정원을 조성한 퓌클러가 바라보았던 정원의 모습을 바라보고, 푸거라이에서는 실제 마을에 사는 어르신들을 배려한 정원 글귀에 주목한다. 이처럼 저자는 주인으로서, 생활인으로서 독일 구석구석을 여행하면서 색다른 시각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91155500293 ( 1155500296 )
쪽수 252쪽
크기
152 * 225 * 20 mm / 452 g
총권수 1권

Klover

Klover 리뷰 안내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과 10자 이상의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리뷰 종류별로 구매한 아이디당 한 상품에 최초 1회 작성 건들에 대해서만 제공됩니다.
판매가 1,000원 미만 도서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한달 후 리뷰
구매 후 30일~ 120일 이내에 작성된 두 번째 구매리뷰에 대해 한 달 후 리뷰로 인지하고 e교환권 100원을 추가 제공합니다.
운영 원칙 안내
Klover 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리뷰는 1인이 중복으로 작성하실 수는 있지만, 평점계산은 가장 최근에 남긴 1건의 리뷰만 반영됩니다.
신고하기
다른 고객이 작성리뷰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신고 자가 일정수준 이상 누적되면 작성하신 리뷰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벤트
TOP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매장별 재고 및 위치

할인쿠폰 다운로드

  • 쿠폰은 주문결제화면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한 쿠폰은 마이 > 혜택/포인트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대해서는 정가의 10%까지 쿠폰 할인이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10% 할인이 되었다면, 해당 상품에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적립예정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는 교보문고(인터넷, 매장), 핫트랙스(인터넷, 매장), 모바일 교보문고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 주문 시, 해당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 예정 포인트가 자동 합산되고 주문하신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에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 단, 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 시 적립 예정 통합포인트가 변동될 수 있으며 주문취소나 반품시에는 적립된 통합포인트가 다시 차감됩니다.
  •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 통합포인트는 도서정가제 범위 내에서 적용됩니다.
    • 추가적립 및 회원 혜택은 도서정가제 대상상품(국내도서, eBook등)으로만 주문시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기본적립) 상품별 적립금액

    • 온라인교보문고에서 상품 구매시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됩니다.
    • 단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인 국내도서,eBook은 15%내에서 할인율을 제외한 금액내로 적립됩니다.
  •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적립됩니다.
    • 도서정가제 예외상품(외서,음반,DVD,잡지(일부),기프트) 2천원 이상 포함시 적립 가능합니다.
    • 주문하신 상품이 전체 품절인 경우 적립되지 않습니다.
  • 회원혜택) 3만원이상 구매시 회원등급별 2~4% 추가적립

    • 회원등급이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급의 경우 추가적립 됩니다.
    • 추가적립은 실결제액 기준(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액 제외) 3만원 이상일 경우 적립됩니다.
    • 주문 후 취소,반품분의 통합포인트는 단품별로 회수되며, 반품으로 인해 결제잔액이 3만원 미만으로 변경될 경우 추가 통합포인트는 전액 회수될 수 있습니다.

제휴 포인트 안내

제휴 포인트 사용

  • OK CASHBAG 10원 단위사용 (사용금액 제한없음)
  • GS&POINT 최대 10만 원 사용
더보기

구매방법 별 배송안내

배송 일정 안내

  • 출고 예정일은 주문상품의 결제(입금)가 확인되는 날 기준으로 상품을 준비하여 상품 포장 후 교보문고 물류센터에서 택배사로 전달하게 되는 예상 일자입니다.
  • 도착 예정일은 출고 예정일에서 택배사의 배송일 (약1~2일)이 더해진 날이며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을 제외한 근무일 기준입니다.
배송 일정 안내
출고예정일 도착예정일
1일이내 상품주문 후 2~3일 이내
2일이내 상품주문 후 3~4일 이내
3일이내 상품주문 후 4~5일 이내
4일이내 상품주문 후 5~6일 이내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당일배송 유의사항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선물포장하기 또는 사은품을 포함하여 주문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 회사에서 수령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퇴근시간 이후 도착 또는 익일 배송 될 수 있음)
  • 무통장입금 주문 후 당일 배송 가능 시간 이후 입금된 경우 당일 배송 불가
  • 주문 후 배송지 변경 시 변경된 배송지에 따라 익일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의 경우 효율적인 배송을 위해 각 지역 매장에서 택배를 발송하므로, 주문 시의 부록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 각 지역 매장에서 재고 부족 시 재고 확보를 위해 당일 배송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일반배송 시 유의사항

  • 날씨나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 바로배송 서비스의 경우 경품 수령 선택 여부에 따라 도착 예정일이 변경됩니다.
  • 출고 예정일이 5일 이상인 상품의 경우(결제일로부터 7일 동안 미입고), 출판사 / 유통사 사정으로 품/절판 되어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SMS,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 선물포장 주문 시 합배송 처리되며, 일부상품 품절 시 도착 예정일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분철상품 주문 시 분철 작업으로 인해 기존 도착 예정일에 2일 정도 추가되며, 당일 배송, 해외 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 시 유의사항

  • 해외주문도서는 해외 거래처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습니다.

Special order 주문 시 유의사항

  • 스페셜오더 도서나 일서 해외 주문 도서와 함께 주문 시 배송일이 이에 맞추어 지연되오니, 이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 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 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 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 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 선물 받는 분의 휴대폰번호만 입력하신 후 결제하시면 받는 분 휴대폰으로 선물번호가 전달됩니다.
  • 문자를 받은 분께서는 마이 > 주문관리 > 모바일 선물내역 화면에서 선물번호와 배송지 정보를 입력하시면 선물주문이 완료되어 상품준비 및 배송이 진행됩니다.
  • 선물하기 결제하신 후 14일까지 받는 분이 선물번호를 등록하지 않으실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 또한 배송 전 상품이 품절 / 절판 될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바로드림 서비스 안내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1. STEP 01
    픽업박스에서 찾기 주문
  2. STEP 02
    도서준비완료 후 휴대폰으로 인증번호 전송
  3. STEP 03
    매장 방문하여 픽업박스에서 인증번호 입력 후 도서 픽업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 교보e캐시 도서 소득공제 금액은 교보eBook > e캐시 > 충전/사용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SKpay, 휴대폰 결제, 교보캐시는 도서 소득공제 불가
  • 부분 취소 안내

    • 대상상품+제외상품을 주문하여 신용카드 "2회 결제하기"를 선택 한 경우, 부분취소/반품 시 예치금으로 환원됩니다.

      신용카드 결제 후 예치금으로 환원 된 경우 승인취소 되지 않습니다.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 법인카드로 결제 한 경우
    • 현금영수증을 사업자증빙용으로 신청 한 경우
    • 분철신청시 발생되는 분철비용

알림 신청

아래의 알림 신청 시 원하시는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알림신청 취소는 마이룸 > 알림신청내역에서 가능합니다.

독일 여행의 시작
경관과 문화로 독일을 만나다
한달 후 리뷰
/ 좋았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 좋았어요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신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판형알림

  • A3 [297×420mm]
  • A4 [210×297mm]
  • A5 [148×210mm]
  • A6 [105×148mm]
  • B4 [257×364mm]
  • B5 [182×257mm]
  • B6 [128×182mm]
  • 8C [8절]
  • 기타 [가로×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