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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너미(Friend + Enemy)

영원한친구도영원한적도없는국제관계 | 한국의신좌표:미국인가중국인가
박한진 , 이우탁 저자(글)
틔움출판 · 2016년 09월 09일
10.0
10점 중 10점
(1개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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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미디어추천

『프레너미(Friend + Enemy)』는 미중 관계와 한국의 전략을 프레너미(Friend + Enemy)라는 틀에서 해석한 책이다. 미중 관계의 역사에서부터 사드, 남중국해 문제 등 현안까지 한국에 미치는 영향과 전략을 논한다. 대담 형식을 빌어 무거운 주제들을 이해하기 쉽게 해석하면서도 수준 이상의 전문적 식견을 담았다. 실생활에서 바로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일화와 상세한 설명, 충분한 통계 자료와 전문가 발언 등은 어려운 국제 관계를 쉽게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작가정보

저자(글) 박한진

저자 박한진은 2016년 현재 35년째 중국을 깊고 넓게 들여다보고 있다. 한국외대 중국정치경제학 석사를 거쳐 중국 명문 푸단復旦대에서 기업관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외대 중국외교통상학부 겸임교수, 미국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SAIS 방문학자, 일본 아시아경제연구소 객원연구원, KOTRA 중국사업단장, 한중 FTA PM 등을 지냈다. KOTRA 홍콩.상하이.베이징 무역관 근무에 이어 현재 타이베이무역관장으로 있으며 중화권 ‘양안삼지(兩岸三地, 중국.대만.홍콩)’ 모두에 정통하다.
국제 관계에 관한 글을 자주 쓰며 국내외 유명 매체 4곳에 매달 기명 칼럼을 내고 있다. 저서로 《10년 후, 중국》 《박한진의 차이나 포커스》 등 14종이 있고 《화폐전쟁》 시리즈 등 해외 유명 서적의 한국어판을 10여 권 감수했다

저자(글) 이우탁

저자 이우탁은 서울대 동양사학과에서 중국 현대사를 공부했고, 미국 워싱턴주립대학 잭슨스쿨에서 동아시아 국제관계학을 전공해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구 침략에 고통받던 한국과 중국의 자강.개혁 운동에 관심을 쏟았다. 연합뉴스에 입사한 뒤에는 주로 외교 분야와 국내 정치 취재에 주력했다. 1994년 제네바 북미 협상 당시 외교 담당 기자, 2003~2006년 중국 상하이 특파원, 2011~2014년 미국 워싱턴 특파원을 지냈으며 현재는 연합뉴스티비에서 정치부장을 맡고 있다.
인문학적 글쓰기를 지향하며 틈틈이 경험한 바를 기록으로 남기고 있다. 저서로 2006년 상하이 특파원 시절 견문록 성격의 《장보고 김구 앙드레 김》, 6자 회담 현장의 기록을 담은 《오바마와 김정일의 생존게임》이 있다.

목차

  • 추천사
    1. 문정인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2. 공로명 동아시아재단 이사장, 전 외무부 장관
    3. 오준 주유엔 대사
    4. 김부겸 국회의원,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5. 나경원 국회의원, 전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
    6. 원희룡 제주지사, 전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위원장
    7. 남경필 경기지사, 전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위원장

    서문: 미국과 중국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

    PART 1 미국과 중국은 충돌할 것인가

    01 적도 친구도 아니라면
    - 프레너미
    - 미국과 중국의 국력 비교
    - 중국은 기존 질서를 바꾸려 하는가
    02 중국의 화평굴기
    03 미국의 피봇 투 아시아
    04 잠재적 전쟁터
    - 미국의 대중국 억지력
    - 중국과 베트남/필리핀 충돌은 서막에 불과
    - 남중국해의 복잡한 정치경제학
    - 경제 전쟁터 TPP
    - 미중 갈등의 핵심 영역
    05 미래 파워 지도
    - 미국의 대전략
    중국의 대전략

    PART 2 미국에서 본 중국, 중국에서 본 미국

    06 미중 관계의 빅 퀘스천
    - 미국과 중국은 무엇이 다른가
    - 중국은 미국을 앞지를 수 있는가
    - 중국의 외교 전략은 변했는가
    - 21세기 중국의 실크로드, 일대일로
    - 100년 전 미국과 지금의 중국
    - 미중 신냉전 막을 수 있나
    - 닮아가며 커지는 갈등
    07 백 년의 마라톤
    - 미국의 착각
    - 중국의 국가 이미지 개선 노력
    08 중국의 경제력과 고민
    - 중국 경제 기적의 배후
    - 블랙 GDP, 출혈 GDP, 웰빙 GDP
    - 중국 경제 지속 가능한가
    - 중국 경제의 구조적 문제점 4귀 3박
    - 중국식 중진국 함정
    - 중국 경제의 롱 랜딩
    - 중국공산당의 미래

    PART 3 한국의 신좌표

    09 진단과 예측
    - 전갈과 개구리
    - 새로운 프레임
    - 세계의 중심, 아시아
    - 승부처는 공유권 통제력
    - 원유 패권의 지각 변동
    10 미래 준비
    - 동시다발적 혼합 신호들
    - 전투적 공존과 인식의 전환
    - 미중 관계의 맥
    - 브렉시트의 지정학과 지경학
    - 대중국 경제 의존도의 딜레마
    - 한중 관계의 방향성
    - 한미 관계의 방향성
    - 피할 수 없는 숙명적 존재, 북한
    - 미중의 새로운 전선, 사드 논란
    - 프레너미 한국, 신독트린의 확립

    맺는 말

추천사

  • 이 책을 다음 네 가지 이유로 추천한다. 첫째, 분석적 성찰이 뛰어나다. 둘째, 경험적 탐구와 현장 감각이 돋보인다. 셋째, 한국의 미래에 관한 정책적 함의가 넘쳐난다. 넷째, 무거운 제제를 간결한 필체로 예리하게 파헤쳤다. 미중 관계뿐만 아니라 국제 정치 일반, 그리고 한반도와 동북아에 관심 있는 모든 독자에게 강력히 권하고 싶은 필독서다.

  • 한반도는 역사적으로 강대국과의 관계를 통해 발전했고, 이들의 영향력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흥망성쇠를 거듭해왔다. 이 책은 현재 권력인 미국과 미래 권력인 중국에 대한 이해를 높여줄 뿐 아니라, 이들과의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관계 구축을 통해 한반도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 두 저자는 미국과 중국을 진지한 학문의 대상으로, 삶과 일의 터전으로, 취재와 연구의 대상으로, 그리고 일반인들에게 제시할 수 있는 교훈의 원천으로 다뤄왔다. 책 전반에 걸쳐 오늘의 미국과 중국을 만든 역사와 국제 관계, 그리고 국내외적 변화 등을 포괄적이고 예리하게 분석하고 진단했다.

  • 한국의 좌표 설정은 미국과 중국의 전략과 목표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 이 책은 상하이와 워싱턴 특파원을 지냈던 언론인과 30년 동안 중국을 연구해온 전문가의 대담을 통해 미국과 중국의 전략적 속내를 잘 파헤치고 있다. 특히 프레너미라는 틀에서 미국과 중국의 대아시아 전략을 합리적으로 추론하며, 한국의 경제 및 외교 전략 수립에 큰 도움을 준다.

  • 과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시절 미국과 중국 정부의 핵심 인물들을 만나보니 그들 역시 어느 한 국가도 절대적인 국제사회 영향력을 행사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친구인 듯하지만 적도 될 수 있다’는 것은 시대를 초월한 진리다. 프레너미는 미중 관계를 이해하고 향후 한국의 역할을 제시하는 데 유용한 개념이다.

  • 이 책은 미국과 중국, 그리고 한국의 선택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던진다. 아무쪼록 프레너미인 미중 관계를 잘 이해하고 대비해서 양국 관계가 좀 더 우호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한국이 큰 역할을 하고, 이를 통해 한반도의 비핵화를 넘어 통일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

  • 누구나 밤길 걷는 것을 두려워한다. 어둠이 주는 불분명함과 예측 불가능성 때문이다. 밤이 되는 것을 막는 것은 인간 능력 밖의 일이다. 미래를 예측하는 일, 더욱 이 복잡한 미중 관계를 제대로 바라보는 일은 밤길을 걷는 것과 비슷하다. 그러나 손전등 하나만 있어도 컴컴한 밤에 목적지를 찾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다. 이 책은 손전등과 같다.

출판사 서평

문정인, 공로명, 오준, 김부겸, 나경원, 원희룡, 남경필
국내외 정치 외교 분야 최고 전문가 들의 추천서

미국과 중국 현장을 누빈 지역 전문가와 언론인이 밝히는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과 아시아 전략


미국과 중국을 보는 시선은 양 극단에 있다. 미국 경력자들은 미국 논리에 갇혀있고, 중국 경험자들은 중국 논리에 갇혀있다. 미국과 중국을 모두 경험하고 연구한 두 저자는 그 동안의 모든 선입견과 편견을 거두고 팩트에 근거하여 미국과 중국을 말한다.

이 책은 대담의 형식을 빌려 미국과 중국의 관계를 심층적으로 파헤치는 연구서이자 살아 있는 현장 르포다. 복잡한 국제 관계에 있어 입체적 분석이 필요한 문제들을 분석적 성찰과 경험적 탐구로 풀어낸 이 책은 새로운 국제 질서 속에서 한국이 나아갈 길을 정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서는 미국과 중국의 관계를 친구이자 적인 프레너미로 규정하고 우호와 적대의 양분법적 시각으로 보는 것을 경계했다. 2부에서는 미국과 중국 관계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생동감 있게 묘사했고, 3부에서 미국과 중국 간 패권 경쟁 구도에서 한국이 나아가야 할 좌표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출판사 서평

미국과 중국은 충돌할 것인가
미중 관계의 역사에서부터 사드, 남중국해 문제 등 현안까지 한국에 미치는 영향과 전략을 논한다!

미국과 중국 문제를 다룰 때 중요한 것은 다양하고 오랜 경험이며,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 시각이다. 두 저자는 그런 의미에서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고 있다. 박한진 박사는 홍콩, 상하이, 베이징, 대만 등지에서 30년 이상 중국을 분석해왔고 미국 워싱턴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SAIS에서 미중관계를 연구하며 풍부한 경험을 했다. 이우탁 기자는 상하이와 워싱턴에서 특파원으로 활동하며 세계 정치 무대의 중심지에서 국제 관계를 관찰해왔다. 이렇듯 두 저자는 현장에서 중국과 미국을 오랜 기간 체험했을 뿐 아니라, 학문적 분석의 틀을 갖추고 있다.

두 저자는 미중 관계와 한국의 전략을 프레너미(Friend + Enemy)라는 틀에서 해석하고 있다. 친구이자 적, 혹은 영원한 친구도 영원한 적도 없는 국제 관계에 있어 이처럼 적절하고 효과적인 전략은 없다. 어느 한쪽을 선택해야 한다는 생각을 접고 각 상황과 실정에 맞는 순발력 있고 경쟁력 있는 외교 전략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국제 관계 뿐 아니라 세상 모든 일에 절대적이고 단정적인 설명처럼 위험한 것은 없기 때문이다.

특히 대담 형식을 빌어 무거운 주제들을 이해하기 쉽게 해석하면서도 수준 이상의 전문적 식견을 담았다. 실생활에서 바로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일화와 상세한 설명, 충분한 통계 자료와 전문가 발언 등은 어려운 국제 관계를 쉽게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이제 미중 관계는 더 이상 전문가들의 영역이 아니다. 한류와 관광업계 종사자, 때로는 유커를 상대하는 국내 상인들조차도 국제 관계의 영향과 파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 책이 누구에게나 필요한 이유는 우리 사회가 이미 국제 관계에서 비롯되는 작은 파장에도 큰 영향을 받게 되었고, 통일 이라는 한민족의 염원이 이들 국제 관계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대책 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98171285
발행(출시)일자 2016년 09월 09일
쪽수 312쪽
크기
154 * 215 * 22 mm / 508 g
총권수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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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 사이의 지정학적 위치에서 한국의 전략적 선택지를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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