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개발자 오디세이아

더 나은 개발자의 삶을 위해 | 프로그래머의 길을 생각한다
사람과 프로그래머 9
이경종 저자(글)
로드북 · 2020년 03월 18일
8.0 (4개의 리뷰)
집중돼요 (50%의 구매자)
  • 개발자 오디세이아 대표 이미지
    개발자 오디세이아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153x225
    단위 : mm
무료배송 이벤트 소득공제
10% 13,500 15,000
적립/혜택
750P

기본적립

5% 적립 75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75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절판되었습니다.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패키지

북카드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개발자로 살아간다는 것은 녹록하지 않다. 과연 더 나은 개발자의 삶이란 있는 것일까? 이 물음에 답을 찾기 위해 저자는 개발자들이 힘들고 지쳐 잃어버린 그들의 좌표를 함께 찾아가는 여정을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하였다. 잠시 코딩을 멈추고 고민해보자. “당신은 어떤 개발자인가?” 기술과 사람, 그리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여정을 통해 좀더 행복한 개발자로서의 삶을 찾아보자. 이 책은 “소프트웨어 개발 문화 전문가”를 꿈꾸는 저자의 지난 몇 년간 자신에 관한 치열한 성찰의 결과물이기도 하다.

샘플원고 www.roadbook.co.kr/228

_대상 독자
_개발자로서 슬럼프에 빠져 가야 할 길을 잃어버린 당신
_개발자로서 어떻게 성장 맵을 그려나가야 할지 막막할 때
_개발자의 삶에 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는 때
_아무 생각 없이 프로젝트 톱니바퀴에 허우적대고 있을 때
_주변에 당신을 이해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고 생각될 때

작가정보

저자(글) 이경종

필명 불씨. 소프트웨어 전문가. 고려대학교 전기전자전파공학부 졸업. KAIST 소프트웨어 대학원에서 소프트웨어 공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삼성전자 연구원을 거쳐 현재 중소기업 소프트웨어 팀장으로 안드로이드 셋톱박스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12기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기술보다는 사람이, 프로세스보다는 문화가 중요하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인문학적 깨달음과 실천이 개발자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 개념으로 알고 있는 머릿속의 지혜를 발끝으로 체험하고자 하루를 살며, 또한 손끝으로 그 깨달음을 나누고자 이 책을 썼다. 자신의 글이 불협화음으로 얼룩진 개발자들의 업무와 일상을 혁명할 수 있는 작은 불씨가 되길 바란다.

목차

  • 프롤로그

    1장 출항 - 당신은 어떤 개발자입니까?
    개발자라는 이름으로
    이론가, 기술자 그리고 해결사
    좀비 개발자, The Working Dead
    개발자의 오만함
    ‘열심히’만이 미덕인가? - 걍성실씨와 나잘난씨 이야기
    훌륭한 개발자 - 언성 히어로

    2장 끝없는 바다 - 이슈, 일정, 야근, 출장, 암초를 대하는 개발자의 자세
    이슈, 이슈, 그리고 이슈
    개발자는 마침표 대신 세미콜론을 찍는다
    개발 삽질하고 있네Ⅰ
    진인사대천명 - 개발 결과를 기다리는 바람직한 자세
    출장과 여행의 차이

    3장 항로 찾기 - 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은가요?
    코딩을 좋아하는가? - 좋아하는 일을 찾는 법
    무지를 아는 것이 곧 앎의 시작
    아직도 슈퍼 개발자를 꿈꾸는가?
    한번쯤은 의지를 열정으로 착각해도 좋다

    4장 풍랑과 조류 - 회사, 문화 그리고 프로세스
    TCP/IP - 회사, 문화, 그리고 프로세스
    수기(修己)와 치인(治人)
    경영자의 독선
    환상 속의 하면 된다
    전념, 몰입, 집중 - 개발근무환경

    5장 함께 가는 길 - 팀, 그리고 프로젝트
    부품과 인터페이스 - 프로젝트 인력운용과 관리
    프로세스
    계획의 무용성에 대해 - 프로젝트 계획과 추정
    개발 삽질하고 있네 II - 해서는 안 되는 거시적인 삽질
    환상의 개발팀워크

    6장 항해 기술 - 그래도 기술을 이야기하자면
    소프트웨어 공학이 현업에 필요한가
    요구하는가, 요구당하는가
    시작은 미약하나 끝이 심히 창대한 ‘문제’들
    좋은 코드, 나쁜 코드, 이상한 코드 - 코드 리팩토링
    자동화 테스트와 소프트웨어의 품질

    7장 이타카 - 더 나은 개발자 삶을 위해
    불가능과 가능, 그리고 열정을 구분하는 법 - 개발자의 경험
    중력을 이겨내는 법 - 개발 무사안일주의에서 탈피하기
    만렙을 향하여
    개발자의 언어
    개발자의 글쓰기
    개발자 철학
    개발자에게 인문학이 필요한 이유

    에필로그

책 속으로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로 어디를 가고 싶은지 정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그곳이 정말 본연의 내가 원하는 그곳인지 깊게 생각해봐야 한다. _”프롤로그”

여정의 시작에 앞서 자기 자신을 제대로 알고 있다면 불필요한 문제와 고난들은 피할 수 있지 않을까? “당신은 어떤 개발자인가?”
_”1장. 출항”

썩 괜찮은 개발자 생활에 만족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개발자의 삶은 대체로 녹록하지 않다. 이제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돌아볼 시간이다.
_”2장. 끝없는 바다”

이제 항로를 결정할 시간이다. 자신이 어떻게 일을 해왔고 어떤 상황에 있는지 살펴보았다면, 이제 내면을 들여다 볼 시간이다.
_”3장. 항로 찾기”

바다에는 풍랑도 있고 조류도 있다. 어떤 조류를 타고 항해하고 있는지에 따라 개발자의 삶 자체가 바뀔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_”4장. 풍랑과 조류”

이제 목적지를 향해 항해를 시작했으니, 동료들과 프로세스를 이해할 차례다.
_”5장. 함께 가는 길”

목표와 요구사항이라는 큰 그림을 그리는 것부터 변수명을 짓는 세부적인 방법
까지의 방식을 스스로 점검해 볼 시간이다.
_”6장. 항해 기술”

이제 항해를 마무리해야 할 때이다. 보다 나은 개발자의 삶을 위해 몇 가지 이야기를 전하려 한다. 독자 여러분에게 와 닿는 이야기가 있다면, 깊은 사색과 작지만 굳건한 한걸음이 필요한 시점이다.
_”7장. 이타카”

이 땅의 모든 개발자들의 건투를 빈다.

[책 속의 말, 말, 말]
개발자의 삶이라는 항해의 방향키가 흔들리는 원인은 근본적으로 자기 자신과 조직에 대한 무지로부터 비롯된다. _4페이지

적지 않은 개발자들이 새로운 도전과 경험을 통해 또 다른 이름을 얻거나, 기존의 이름을 버리고 전혀 새로운 이름을 얻는다. 하지만 그보다 더 많은 이들이 처음 얻었던 이름과 프레임에 갇힌 채 천형과도 같은 개발자의 삶을 이어나간다. _15페이지

그 어떤 명칭에도 나를 대변하는 고유함은 들어 있지 않다. 개발자로서 내가 얻고자 하는 이름은 ‘소프트웨어 개발문화 전문가’다. 생소할 것이다. 이런 명함을 가졌거나 그렇게 불리는 사람을 여태 본 적이 없으니, 아직은 유일무이한 이름이다. _19페이지

오만함은 곳곳에서 나타난다. 가장 큰 오만은 자신이 짠 코드가 오류가 없을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이다. _38페이지

먼저 버그와 이슈를 예방하고 선해결하는 프로메테우스 개발자들 대신 사후에 떠들썩하게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에피메테우스 개발자들에게 공로가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 _51페이지

고통의 원인은 시들어가는 꽃이 아니라 바로 꽃이 시들지 않기를 바라는 비현실적인 욕망이라는 틱닛한의 말처럼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은 이슈 자체가 아닌 이슈에 대한 걱정과 공포와 그리고 두려움이다. _58페이지

그 시간 속에서 나만의 특별한 순간의 시간 - 카이로스를 찾아 나서야 한다. 통제할 수 없는 크로노스의 시간들 대신 내가 만들어 낼 수 있는 카이로스의 시간에 주목해보자. 어디에서든 일상의 소소한 행복과 기쁨은 존재한다. 눈 덮인 담벼락 밑에도 봄을 기다리는 한송이 꽃은 피어나고 있다._85페이지

코딩이나 글쓰기는 도구일 뿐이다. 그 자체로 몰입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이 될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쉽게 말해 밥 먹고 살기 어렵다. 코딩이나 글쓰기의 대상이 될 수 있는 ‘타겟’이 필요하다. 다시 말해, 전문적인 영역을 그 위에 덧붙여야 한다. _92페이지

좋아하는 일은 직접 해보지 않고는 모른다. 또한 깊숙이 들어가보지 않고는 확신할 수 없다. 그러니 어느 날 가슴 떨리는 공명이 찾아오면 주저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라도 시작해보자. _94페이지

개발자들이 내리막길을 걷는 근본적인 이유는 다른 곳에 있다. 경력이 늘어갈수록 쌓이는 경험만큼 일에 능숙해진다. 하지만 그에 비례해서 사라지는 것들이 있다. 바로 열정과 무식함이다. _101페이지

십 수 년을 개발자로 살아오면서, 지금까지의 삶에 만족하지 못했다면 이제 결단을 내려야 하지 않을까? 외면하지 말아야 한 사실은 앞으로 더 힘들면 힘들어졌지, 더 좋아지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_103페이지

한번쯤은 의지를 열정으로 착각해도 좋다. 의지가 정녕 열정이 되지 않는다면 지금 이 길이 나의 길이 아니라는 것이 확실해지는 것이니 이 길을 과감히 버려도 후회는 없을 것이다. 만에 하나 의지가 열정이 된다면, 그 또한 나 자신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니 환영할 만하다. _114페이지

진정한 개발문화는 프로세스와 사람이 공존한다. 서로가 서로의 위에 군림하지 않고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간다. CTO, CEO와 같은 최상의 접점에 있는 사람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_125페이지

아이러니하게도 현장에서 멀어질수록 현장을 더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게 된다. 현장을 이해하지 못하는 답답한 탁상공론은 관료집단만의 전유물은 아니다. _139페이지

프로젝트 운용에서 팀원이 재능을 충분히 발휘하여 성과를 내게 하려면 가장 자기다운 방식을 택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적합한 사람들로 팀을 구성하는 것, 그 다음 목표는 정하되 수단은 그들에게 맡겨두는 것, 이것이 프로젝트 성공의 비결이다. _159페이지

좋은 프로세스란 마치 공기와도 같이 그 존재를 의식할 수는 없지만, 자연스럽게 그 흐름에 동조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오차 없는 치밀한 정교함은 조직에 완벽하게 동화된 프로세스의 결과다. _163페이지

목표를 설정할 때 무엇보다도 목표의 타당성을 검토하는 일을 우선해야 한다. 그것은 팀이나 전사 차원에서는 물론 개인의 차원에서도 이루어져야 한다. 일을 하다 보면 우리는 원래의 문제가 무엇이었는지는 잊어버린 채 지금 찾고 있는 답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질문을 잊은 채로 답을 찾을 수는 없다. _174페이지

공학이나 프로세스를 혁명과 혁신으로 착각하는 순간 실패 확률은 높아진다. 공학이 혁신이 되기 위해서는 수많은 고개를 넘고 또 넘어야 한다 _189페이지

사전에 확정할 수 있는 요구 사항조차도 제대로 도출하지 않은 채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것이 진짜 문제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도달하려는 그곳을 생생하게 그릴 수 있어야 하듯이, 명확한 요구 사항은 프로젝트 성공의 필수 조건이다. _191페이지

일을 하면서 결핍과 부족함을 피부로 느껴야 한다. 조직과 개인 모두 그 결핍을 메울 필요성을 절감해야 한다. 소프트웨어 공학의 수많은 방법론과 기술들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그때부터라도 결코 늦지 않다. 무엇이 문제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는 아무리 비싼 수업료를 내더라도 결코 답을 알아낼 수 없는 법이다. _195페이지

이 모든 것이 깨진 유리창 하나, 즉 '나중에 시간 날 때 제대로 해놓아야지'하며 저질러 놓은 임시 코드 한 줄에서 시작된다. ‘나중’이라는 시간은 결코 나지 않는다. _202페이지

리팩토링을 언제 해야 하는가에 대한 정답 역시 없다. 굳이 정의하자면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될 때’이다. 상황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 따로 특정한 기간을 잡아서 리팩토링을 하는 것이 정답은 아니다. _208페이지

좋은 코드는 결국 이타적인 코드다. 그리고 그 이타성은 결국 자기 자신을 위함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_212페이지

타협할 수 없는 하나의 품질 속성이 출시까지 멀고도 길고 긴 소프트웨어 개발 주기를 버텨내기 위해서는 해당 품질에 대한 개발자들의 신념 체계는 필수적이다. 그리고 그 신념체계는 명확한 목표와 비전으로부터 온다. _217페이지

경험의 축적은 불가능과 가능을 구분하는 인식률을 향상시킨다. 무지로 가능했던 열정을 잃는 대신 사물을 판단할 수 있는 혜안을 얻게 되는 것이다. _225페이지

개발 도중 한번이라도 발견된 소프트웨어 이상 동작은 언젠가 어떤 형태로든 꼭 다시 나타난다는 것이다. 경험이 없는 개발자들은 이런 신호를 포착하지 못한다. 타성과 관성에 젖은 개발자들은 이런 신호를 무시한다. _228페이지

사실 주위를 둘러보면 1년의 경험을 10년 동안 반복하고 있는 사람들 천지다. 진정으로 나아지고자 하는 욕망이 있다면 환경이나 상황 탓은 이제 그만하고 작은 변화부터 시도해 봐야 한다. _234페이지

너와 나의 소통의 오류 또는 부재가 기술의 부재나 버그의 존재보다 더 심각하다. 조직 유지의 기본 바탕은 커뮤니케이션이며, 이는 서로가 어떤 언어를 사용하느냐에 달려 있다. _238페이지

철학을 가진 개발자라면 지엽에 얽매여서 전체의 균형을 잃어서는 안 된다. 또한 너무 일반론으로 흘러서 뜬 구름 잡는 이야기를 해서도 안 된다. 멀리 보고 일관적이어야 한다. 그런 매의 눈은 철학 없이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_252페이지

단지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 인문학은 필요하다. 상사와의 갈등에 대해 기술은 어떠한 해답도 제시해주지 못한다. 애인의 변심에 대해 스마트폰은 어떠한 분석 결과도 보여주지 못한다. 웅장한 자연과 불멸의 예술 작품 앞에서 프로그램의 버그 따위는 사소한 일이다. 빌게이츠에게도 코드를 이해하는 일보다는 사람을 이해하는 일이 더 중요하고 가치 있는 일이다. _256페이지

인문학은 책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길 위에 있고, 옆 자리에서 거북목을 하고 코딩에 열중하고 있는 동료의 가슴속에도 있다. 말했듯이, 인문학을 공부하는 이유는 자신의 삶을 구원하고 삶의 촉수를 더욱 예민하게 만들기 위한 통찰력을 키우기 위함이다. _257페이지

출판사 서평

개발자가 된 것을 후회한 적이 있습니까?
기술과 사람, 그리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여정

저자는 소프트웨어 개발문화 전문가를 꿈꾸는 개발자다. 20년 개발자 인생을 살아오면서 기술이 “다”가 아님을 깨닫고 더 나은 개발자의 삶이란 무엇인지를 알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 중이다. 이 책은 최근 수년동안 고민하고 연구한 저자의 항해일지인 셈이다.

[책속으로 이어서]

나침반의 바늘 끝은 떨면서 북쪽을 가리킨다. 그 떨림이 멈춘다면 그것은 더 이상 나침반이 아니다. 끊임없이 자기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고, 방향을 결정하는 것 - 그것이 인생이고 개발자의 삶이다.
이 땅의 모든 개발자들의 건투를 빈다. _260페이지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88997924516 ( 8997924516 )
발행(출시)일자 2020년 03월 18일
쪽수 264쪽
크기
153 * 225 * 20 mm / 465 g
총권수 1권
시리즈명
사람과 프로그래머

Klover

Klover 리뷰 안내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과 10자 이상의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리뷰 종류별로 구매한 아이디당 한 상품에 최초 1회 작성 건들에 대해서만 제공됩니다.
판매가 1,000원 미만 도서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한달 후 리뷰
구매 후 30일~ 120일 이내에 작성된 두 번째 구매리뷰에 대해 한 달 후 리뷰로 인지하고 e교환권 100원을 추가 제공합니다.
운영 원칙 안내
Klover 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리뷰는 1인이 중복으로 작성하실 수는 있지만, 평점계산은 가장 최근에 남긴 1건의 리뷰만 반영됩니다.
신고하기
다른 고객이 작성리뷰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신고 자가 일정수준 이상 누적되면 작성하신 리뷰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벤트
TOP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매장별 재고 및 위치

할인쿠폰 다운로드

  • 쿠폰은 주문결제화면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한 쿠폰은 마이 > 혜택/포인트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대해서는 정가의 10%까지 쿠폰 할인이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10% 할인이 되었다면, 해당 상품에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적립예정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는 교보문고(인터넷, 매장), 핫트랙스(인터넷, 매장), 모바일 교보문고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 주문 시, 해당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 예정 포인트가 자동 합산되고 주문하신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에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 단, 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 시 적립 예정 통합포인트가 변동될 수 있으며 주문취소나 반품시에는 적립된 통합포인트가 다시 차감됩니다.
  •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 통합포인트는 도서정가제 범위 내에서 적용됩니다.
    • 추가적립 및 회원 혜택은 도서정가제 대상상품(국내도서, eBook등)으로만 주문시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기본적립) 상품별 적립금액

    • 온라인교보문고에서 상품 구매시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됩니다.
    • 단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인 국내도서,eBook은 15%내에서 할인율을 제외한 금액내로 적립됩니다.
  •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적립됩니다.
    • 도서정가제 예외상품(외서,음반,DVD,잡지(일부),기프트) 2천원 이상 포함시 적립 가능합니다.
    • 주문하신 상품이 전체 품절인 경우 적립되지 않습니다.
  • 회원혜택) 3만원이상 구매시 회원등급별 2~4% 추가적립

    • 회원등급이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급의 경우 추가적립 됩니다.
    • 추가적립은 실결제액 기준(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액 제외) 3만원 이상일 경우 적립됩니다.
    • 주문 후 취소,반품분의 통합포인트는 단품별로 회수되며, 반품으로 인해 결제잔액이 3만원 미만으로 변경될 경우 추가 통합포인트는 전액 회수될 수 있습니다.

제휴 포인트 안내

제휴 포인트 사용

  • OK CASHBAG 10원 단위사용 (사용금액 제한없음)
  • GS&POINT 최대 10만 원 사용
더보기

구매방법 별 배송안내

배송 일정 안내

  • 출고 예정일은 주문상품의 결제(입금)가 확인되는 날 기준으로 상품을 준비하여 상품 포장 후 교보문고 물류센터에서 택배사로 전달하게 되는 예상 일자입니다.
  • 도착 예정일은 출고 예정일에서 택배사의 배송일 (약1~2일)이 더해진 날이며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을 제외한 근무일 기준입니다.
배송 일정 안내
출고예정일 도착예정일
1일이내 상품주문 후 2~3일 이내
2일이내 상품주문 후 3~4일 이내
3일이내 상품주문 후 4~5일 이내
4일이내 상품주문 후 5~6일 이내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당일배송 유의사항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선물포장하기 또는 사은품을 포함하여 주문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 회사에서 수령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퇴근시간 이후 도착 또는 익일 배송 될 수 있음)
  • 무통장입금 주문 후 당일 배송 가능 시간 이후 입금된 경우 당일 배송 불가
  • 주문 후 배송지 변경 시 변경된 배송지에 따라 익일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의 경우 효율적인 배송을 위해 각 지역 매장에서 택배를 발송하므로, 주문 시의 부록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 각 지역 매장에서 재고 부족 시 재고 확보를 위해 당일 배송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일반배송 시 유의사항

  • 날씨나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 바로배송 서비스의 경우 경품 수령 선택 여부에 따라 도착 예정일이 변경됩니다.
  • 출고 예정일이 5일 이상인 상품의 경우(결제일로부터 7일 동안 미입고), 출판사 / 유통사 사정으로 품/절판 되어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SMS,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 선물포장 주문 시 합배송 처리되며, 일부상품 품절 시 도착 예정일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분철상품 주문 시 분철 작업으로 인해 기존 도착 예정일에 2일 정도 추가되며, 당일 배송, 해외 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 시 유의사항

  • 해외주문도서는 해외 거래처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습니다.

Special order 주문 시 유의사항

  • 스페셜오더 도서나 일서 해외 주문 도서와 함께 주문 시 배송일이 이에 맞추어 지연되오니, 이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 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 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 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 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 선물 받는 분의 휴대폰번호만 입력하신 후 결제하시면 받는 분 휴대폰으로 선물번호가 전달됩니다.
  • 문자를 받은 분께서는 마이 > 주문관리 > 모바일 선물내역 화면에서 선물번호와 배송지 정보를 입력하시면 선물주문이 완료되어 상품준비 및 배송이 진행됩니다.
  • 선물하기 결제하신 후 14일까지 받는 분이 선물번호를 등록하지 않으실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 또한 배송 전 상품이 품절 / 절판 될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바로드림 서비스 안내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1. STEP 01
    픽업박스에서 찾기 주문
  2. STEP 02
    도서준비완료 후 휴대폰으로 인증번호 전송
  3. STEP 03
    매장 방문하여 픽업박스에서 인증번호 입력 후 도서 픽업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 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 교보e캐시 도서 소득공제 금액은 교보eBook > e캐시 > 충전/사용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SKpay, 휴대폰 결제, 교보캐시는 도서 소득공제 불가
  • 부분 취소 안내

    • 대상상품+제외상품을 주문하여 신용카드 "2회 결제하기"를 선택 한 경우, 부분취소/반품 시 예치금으로 환원됩니다.

      신용카드 결제 후 예치금으로 환원 된 경우 승인취소 되지 않습니다.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 법인카드로 결제 한 경우
    • 현금영수증을 사업자증빙용으로 신청 한 경우
    • 분철신청시 발생되는 분철비용

알림 신청

아래의 알림 신청 시 원하시는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알림신청 취소는 마이룸 > 알림신청내역에서 가능합니다.

개발자 오디세이아
더 나은 개발자의 삶을 위해 | 프로그래머의 길을 생각한다
한달 후 리뷰
/ 좋았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 좋았어요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신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판형알림

  • A3 [297×420mm]
  • A4 [210×297mm]
  • A5 [148×210mm]
  • A6 [105×148mm]
  • B4 [257×364mm]
  • B5 [182×257mm]
  • B6 [128×182mm]
  • 8C [8절]
  • 기타 [가로×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