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식민지 조선의 또 다른 이름 시네마 천국

비 내리는 필름에 웃고 울고
김승구 저자(글)
책과함께 · 2012년 11월 20일
7.5 (1개의 리뷰)
(null%의 구매자)
  • 식민지 조선의 또 다른 이름 시네마 천국 대표 이미지
    식민지 조선의 또 다른 이름 시네마 천국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152x225
    단위 : mm
2012년 11월 27일 오늘의 선택 MD의 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10% 13,320 14,800
적립/혜택
740P

기본적립

5% 적립 74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74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배송안내
무료배송 적용상품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외국도서
도서만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교보Only(교보배송)을 함께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교보Only(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해외주문 일본도서(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전집, GIFT, 음반/DVD 등)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주문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서울시 종로구 종로 1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패키지

북카드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수상내역/미디어추천

일제 강점기, 필름에 웃고 운 영화 마니아들!
『식민지 조선의 또 다른 이름, 시네마 천국』은 20세기 대중문화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영화’가 일제 강점기에 어떻게 수용되었는지 연구한 책이다. 당시의 일간지나 잡지 등에서 찾아낸 자료를 바탕으로, 영화가 식민지의 조선인들을 어떤 방식으로 대중문화의 수용자이자 주체로 만들었는지를 밝히고 있다. 식민지 조선 영화 마니아들의 영화사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국문학자이지만 영화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지니고 있는 저자 김승구 교수는 당시 영화 텍스트가 소통되는 공간이었던 단성사와 우미관의 흥행 방식, 흥행 방식의 변화를 추동한 당국의 영화 정책, 언론 매체의 태도, 그리고 영화 마니아들의 욕망 등 다양한 측면에서 그 컨텍스트를 조명한다. 당시 자료에 남아 있는 영화 마니아들의 글은 상당한 학력을 가진 남성일 수밖에 없지만, 가급적 평범한 사람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고자 했다.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이 책은 식민지체제라는 틀에서 자유로울 수 없음을 인정하면서도, 일방적인 민족주의의 시선은 과감히 내던지고자 했다. 특히 저자는 영화정책 위주의 연구에서 더 나아가, 인문학자로서 영화의 유통과 수용에 대한 다채로운 담론들을 보여준다. 일제 강점기 영화를 둘러싼 풍경들을 통해 당시 영화 마니아들의 ‘시네마 천국’을 향한 열정을 느낄 수 있다.

작가정보

저자(글) 김승구

저자 김승구는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한국현대시 전공으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세종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부교수로 재직중이다. 일제 강점기 시와 영화에 대한 글을 써왔고, 식민지, 문화라는 키워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저서로 ≪식민지시대 시의 이념과 풍경≫, 논문으로 <아동 작문의 영화화와 한·일 문화 교섭>, <1960년대 후반 김수영 시의 미디어 수용 양상> 등이 있다.

목차

  • 프롤로그

    1장 영화 마니아의 꿈
    견지동 청년 이야기 ┃〈 십이월 십이일〉속의 브로마이드 ┃ 영화관은 불량소년 양성기관?
    ‘영화는 도덕적으로 위험한 물건’ ┃ 영화의 세계에 빠져든 이들
    칼럼 극장에 갈까, 영화관에 갈까

    2장 경성 영화관의 탄생
    경성 최초의 영화관 ┃ 남녀 좌석이 분리된 초창기 영화관 ┃ 변사와 악대가 함께하는 영화 관람
    문화도시 경성의 수치 ┃ 치열한 관객 모으기 경쟁 ┃ 외국영화 배급계의 사정 ┃ 할리우드영화 독점시대
    ‘유니버설 영화’를 둘러싼 경쟁
    칼럼 1,000석 규모, 2층 구조, 단관 상영

    3장 영화관 구경 가기
    스크린의 꽃, 여배우 ┃ 나운규와 페어뱅크스 ┃ 성격배우의 대명사 ‘에밀 야닝스’
    소설을 뛰어넘는 영화의 매력 ┃ 발성영화의 등장 ┃ 수해영화를 제작한 신문사 활동사진반
    칼럼《단성 위클리》

    4장 영화 관객의 탄생
    영화를 평하는 사람들이 생겨나다 ┃ 일간지에 등장한 관객의 요구
    전쟁영화 붐, 〈빅 퍼레이드〉〈제7천국〉〈날개〉┃ 반전영화〈서부전선 이상 없다〉
    민족주의 영화인가 반동영화인가,〈벤허〉┃ 자본주의 사회의 미래〈메트로폴리스〉
    칼럼 서민에겐 비싼 영화 관람료 184

    5장 영화 홍보와 영화제
    독자 우대권 제도 ┃ 신문 영화 광고 ┃‘ 초특별대흥행’ <날개>의 광고 ┃ 영화관 주최 비공개 시사회
    국내 최초 영화제 ┃ 관객이 선정하는 영화제 출품작 ┃ 처음이자 마지막 영화제
    칼럼 치약과 담배 그리고 영화

    에필로그

    지은이의 말
    주 / 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변사 서상호에서 페어방크스까지
비 내리는 필름에 웃고 울고


“우리들은 밤마다 영화를 보러 간다. 때로는 백주에도 보러 간다. 그러면 그것은 무엇을 위함일까. 다만 기호성의 발작을 억제치 못하기 때문일까. 생의 적막을 단 일시라도 잊어버리려 함일까. 복잡한 환경과 제도 밑에서 피로한 정신의 안식을 꾀하려 함일까. 아무런 목적과 기대 없이 다만 심심풀이의 무위한 짓을 하려 함일까? ……여하튼 이러한 것들 중에 그 어떠한 것에 원인이 있음은 틀림없다. 혹은 이런 것의 전부가 원인이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런 것의 어느 것이든 영화관은 영화관으로서의 ‘즐겁게 해준다……’라고 하는 참 임무를 다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그리고 혼의 ‘안식처’라야 할 것을 최대의 조건으로 해야 할 것이다.”(본문 중의 <현대의 영화관>에서)

근대성의 시작을 알리는 ‘새로운 남녀’가 탄생했다. 그들은 밤마다 ‘악한 남녀 양성소’라고 비난받던 영화관으로 향한다. 영화는 근대 경험을 시각화하는 기술과 대중을 관객으로 재조직하려는 자본주의가 만들어낸 20세기 대중문화의 꽃이다. 지금껏 일제 강점기에 영화가 어떠한 방식으로 수용되었는지에 대해서 별 다른 연구가 이뤄지지 못했다. ≪식민지 조선의 또 다른 이름, 시네마 천국≫는 20세기 초반에 대중문화의 총화로 군림한 영화가 식민지의 조선 대중을 어떤 방식으로 대중문화의 수용자이자 주체로 형성시켰는지를 밝히기 위해 일간지나 잡지의 구석구석을 뒤져 찾아낸 결과물이다.

1928년 영화관에서 생긴 일
조선의 애활가들, 할리우드를 동경하다


1908년에 연극을 상연하던 이인직의 원각사에서 활동사진을 상영했고, 10년 지나 1918년에 박승필에 의해 연극 전용 극장이던 단성사가 영화상설관으로 재탄생했으며, 그로부터 또 10년 지난 1928년 식민지 조선의 애활가들은 영화관 구경에 온 마음을 빼앗겼다.

1월 14일, 심훈은 <최후의 인> 주인공 에밀 야닝스의 연기를 보고 “이것이야말로 ‘영화적인 것’이다.”라고 감탄.
1월 28일 개봉한 <제7천국>에서 식민지 조선의 청춘들을 감동시킨 것은 비극적 전쟁과 여주인공 디안느를 연기한 재닛 게이너의 지순한 사랑.
4월 1일, 일간지의 영화소설을 영화화한 <유랑(流浪)> 개봉. 주인공 영진의 민중 계도를 위한 계몽운동과 순이와의 사랑이야기가 두 줄기 스토리인 카프계 영화.
11월 9일, 남궁옥은 <날개> 영화평에서 “비행기 추락 광경이 반복, 또 반복. 자본가들의 이익을 위해 일으킨 전쟁을 소재로 한 영화.”라고 일갈.
12월 13일 일간지 신문기사에는 채플린이 식민지 조선을 방문한다는 소문이 무성.

드디어 1938년 11월 26일 조선일보사 주최로 제1회 영화제를 개최함으로써 조선 영화계는 드디어 할리우드영화와 ‘간신히’ 비등한 모습을 갖추게 된다. 이 책에는 이처럼 할리우드영화를 통해 서구적 근대화의 열망을 자극받기도 하고 서구적 환상에 좌절하기도 한 식민지 조선 영화 마니아의 영화사가 펼쳐진다.

국문학자의 영화 외도,
영화 마니아의 근대한국영화사로 이어지다!


저자 김승구 교수는 본업인 국문학 이외에 영화에 관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과거 피시 통신의 영화동호회 중 ‘숨걸모(숨은걸작영화보기모임)’의 운영자라는 타이틀이다. 영화에 대한 열정이 근대 한국의 수많은 문학 작품, 일간지, 잡지, 논문에서 영화사와 관련된 자료들을 모아내는 작업으로 이어졌다.
지금껏 이뤄져온 일제 강점기 대중예술 연구는 기존의 텍스트 위주의 연구를 고수함으로써 수용론적 맥락에서 논의를 진전시키지 못했다. 김승구 교수는 당시 영화 텍스트가 소통되는 매개 공간이던 단성사, 우미관의 흥행 방식, 흥행 방식의 변화를 추동한 당국의 영화 정책과 ≪조선일보≫ 등 언론 매체의 태도,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의 궁극적 원인인 영화 마니아들의 욕망 등 다양한 측면에서 그 컨텍스트를 조명했다.

저는 열여덟 살 먹은 청년이올시다. 수년 전부터 활동사진 배우를 부러워합니다. 그리하여 어찌하면 활동사진 배우가 될까 하여 마음을 태우고 있으나, 아무 도리가 없습니다. 어떻게 하였으면 좋겠습니까?_견지동 김○○

시내 합동 24번지에 사는 조중숙은 공립보통학교 4년에 통학 중인데, 요사이 활동사진에 대단한 취미를 얻어서 밥만 먹으면 활동사진관으로 줄달음질을 하던 중 ……구경 갈 돈도 마음과 같이 얻을 수 없는 터이므로, ……별안간 악의가 일어나서 부내 여러 곳으로 다니며 주인 없는 틈을 보아서 구두 같은 것을 훔쳐다가 팔아서 활동사진관으로 가는 것을……._≪매일신보≫ 1922년 1월 14일자

뼈를 저미는 듯한 겨울이 닥쳐오는 이때에 서울의 영화관에서 영화를 본다는 것은 큰 고통……, 조선의 영화관은 겨울에 춥고 여름에 덥다는 것이 통례가 되어 그것을 괴상히 여기지 않고……._김규환, <현대의 영화관>

영화 구경 다니기는 열한 살 때부턴가 되는데, 그때는 우미관으로 다녔지요……. 역시 <명금>이나 서부 활극 같은 것이 그때 영화로는 인상에 남아 있어요. 그 후로는 조선극장이니 단성사도 생기고 했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그때는 영화 구경보다도 변사를 따라다닌 셈이지요. 그중에도 서상호가 제일 나았어요. 그래서 변사를 선택해서 구경 다녔지요._김성진, <영화팬의 수첩>

음악을 들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 사진 보러 가는 것이 근본이니만큼, 반주악은 관객의 귀에 거슬리지 않고 영화 장면과 완전히 조화가 되어야 할 것이다._충신동 설○○

우미관에 경고함. 이번 영사하는 <명마(名馬)>라는 사진은 좋기는 좋아. 그러나 전 네 편 되는 것을 거짓으로 다섯 편이라고 광고를 하여 놓고, 마지막 끝마칠 때에 가서는 구경꾼의 감정을 산담. 사실대로 하는 것이 좋은 줄 모르고……._일 관객

할리우드영화는 어느 때에든지 수입된 영화의 구 할 이상이 항상 되었다. 그리하여 유럽영화는
겨우120여 권에 지나지 못하고, 나머지는 전부가 미국 것이었다._≪조선일보≫ 1926년 1월 1일자

여성들의 안면 화장, 양말 신은 모양, 구두, 또는 스커트가 오르고 내리는 것도 영화의 여배우를 따랐었고, 지금은 퍼머넌트 웨이브가 양가의 집 처녀의 깜장 머리카락을 못살게 굴고, 또는 옥시풀로 머리의 깜장 물을 빼서 여우 털 같이 만드는 이 기관(奇觀) 역시 영화가 가져온 범죄다._안석주, <미국영화와 조선>

그러면 대체 무엇이 영화의 매력이냐. 평소엔 가까이도 못하는 외국 사람, 그중에도 쏙쏙 뽑은 스타들의 선명한 회화와 동작에 참여할 수 있고 ‘클로즈업’된 미인의 얼굴을 뚫어지게 쳐다보아도 욕을 먹거나 취체(取締, 규제)를 당하는 법이 없을뿐더러……. 즉 세계의 영화 관중들은 누구나 메리의 애인될 자격이 있는 셈이다. ‘메리’뿐이 아니라 ‘가르보’도 ‘웨스트’도 ‘디트리히’도 다 애인이 될 수 있다._하소, <영화가 백면상>

한 개의 영화가 재상영은 말고 삼사 회 거듭 상영을 한다고 하더라도 기적이 될 것이 없겠지마는, 이 영화(≪벤허≫)가 신흥 중국 광동에 가서 하루의 공개도 못하고 도로 쫓겨온 것인데, 조선에 와서는 재상영까지 된다는 것이 기적이 아니고 무엇일까? 이와 같은 기현상이 절대로 기적은 아니다. 다만 민중운동이 그러한 불순한 영화를 추방, 항거, 상영 금지 등에까지 미치지 못한 것이다._윤기정, <영화 시평>

미국 사람들이 무슨 짓을 하든지 배급자가 아무리 풍(風)을 떨어놓든지, 금후에 정말 좋은 작품이 나오면 어떻게 선전을 하려는지 모르거니와 우리는 상관할 바 아니다. 그러나 그네들의 돈 장난이나 영업 싸움하는 틈에 끼어서 속고 돈을 빼앗기는 것은 아무 죄 없는 관중이다._심훈, <관객의 한 사람으로 흥행업자에게>

기다리던 영화 조선의 카니발! 본사 주최의 제1회 영화제는 드디어 오늘날! 11월26일부터 호화로운 첫날의 뚜껑이 열린다. “움직이는 사진으로부터 현대의 말하는 사진에 이르기까지의 반세기 동안! 인간의 지혜가 만들어낸 예술의 양식에 대하여 조선도 빈약하나마 세계의 한 고리로서 여기에 참여하였고, 이것을 받아왔으니 오늘 열리는 이 영화제야말로 조선영화를 생장시키느라고 그동안 가시밭을 걸어오면서 노력하다가 사라진 수많은 불우의 선구자들에게 바치는 최대의 감상일 것이며, 찬란한 앞날을 뚫어보는 영화 조선의 낭만이니 문화사의 한 연대는 이날로써 토막을 짓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_≪조선일보≫ 1938년 11월 26일자

저자는 일제 강점기 일상생활에 대한 미시적 접근에서 식민지체제라는 틀의 규정력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음을 인정하면서도, 과거처럼 정권에 의해 일방적으로 강요된 민족주의의 색안경은 과감히 내던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아울러 영화학자들의 전유물이던 영화정책 위주의 연구에서 한 발 나아가, 인문학자로서 영화의 유통과 수용에 관한 더욱 다채로운 담론들을 제시한다.
20세기 초반 이미 성숙기에 도달한 미국의 대중문화에 견주어볼 때 식민지 조선의 대중문화는 아동기나 청년기의 단계였으나, 1930년대 중반경에 이르면 가속도를 내며 미국을 따라잡아 나간다. 그만큼 영화는 식민지 대중에게 무엇보다 매력 있는 오락으로 자리하고 있었다. 그러나 당시 일간지나 잡지에 남아 있는 영화 마니아들의 글은 대부분이 상당한 학력을 가진 남성일 수밖에 없다. 저자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가급적 평범한 사람들의 ‘날 목소리’를 이 책에 담아내었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88997735112
발행(출시)일자 2012년 11월 20일
쪽수 286쪽
크기
152 * 225 * 20 mm / 512 g
총권수 1권

Klover

Klover 리뷰 안내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과 10자 이상의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리뷰 종류별로 구매한 아이디당 한 상품에 최초 1회 작성 건들에 대해서만 제공됩니다.
판매가 1,000원 미만 도서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한달 후 리뷰
구매 후 30일~ 120일 이내에 작성된 두 번째 구매리뷰에 대해 한 달 후 리뷰로 인지하고 e교환권 100원을 추가 제공합니다.
운영 원칙 안내
Klover 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리뷰는 1인이 중복으로 작성하실 수는 있지만, 평점계산은 가장 최근에 남긴 1건의 리뷰만 반영됩니다.
신고하기
다른 고객이 작성리뷰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신고 자가 일정수준 이상 누적되면 작성하신 리뷰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벤트
TOP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매장별 재고 및 위치

할인쿠폰 다운로드

  • 쿠폰은 주문결제화면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한 쿠폰은 마이 > 혜택/포인트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대해서는 정가의 10%까지 쿠폰 할인이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10% 할인이 되었다면, 해당 상품에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적립예정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는 교보문고(인터넷, 매장), 핫트랙스(인터넷, 매장), 모바일 교보문고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 주문 시, 해당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 예정 포인트가 자동 합산되고 주문하신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에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 단, 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 시 적립 예정 통합포인트가 변동될 수 있으며 주문취소나 반품시에는 적립된 통합포인트가 다시 차감됩니다.
  •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 통합포인트는 도서정가제 범위 내에서 적용됩니다.
    • 추가적립 및 회원 혜택은 도서정가제 대상상품(국내도서, eBook등)으로만 주문시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기본적립) 상품별 적립금액

    • 온라인교보문고에서 상품 구매시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됩니다.
    • 단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인 국내도서,eBook은 15%내에서 할인율을 제외한 금액내로 적립됩니다.
  •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적립됩니다.
    • 도서정가제 예외상품(외서,음반,DVD,잡지(일부),기프트) 2천원 이상 포함시 적립 가능합니다.
    • 주문하신 상품이 전체 품절인 경우 적립되지 않습니다.
  • 회원혜택) 3만원이상 구매시 회원등급별 2~4% 추가적립

    • 회원등급이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급의 경우 추가적립 됩니다.
    • 추가적립은 실결제액 기준(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액 제외) 3만원 이상일 경우 적립됩니다.
    • 주문 후 취소,반품분의 통합포인트는 단품별로 회수되며, 반품으로 인해 결제잔액이 3만원 미만으로 변경될 경우 추가 통합포인트는 전액 회수될 수 있습니다.

제휴 포인트 안내

제휴 포인트 사용

  • OK CASHBAG 10원 단위사용 (사용금액 제한없음)
  • GS&POINT 최대 10만 원 사용
더보기

구매방법 별 배송안내

배송 일정 안내

  • 출고 예정일은 주문상품의 결제(입금)가 확인되는 날 기준으로 상품을 준비하여 상품 포장 후 교보문고 물류센터에서 택배사로 전달하게 되는 예상 일자입니다.
  • 도착 예정일은 출고 예정일에서 택배사의 배송일 (약1~2일)이 더해진 날이며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을 제외한 근무일 기준입니다.
배송 일정 안내
출고예정일 도착예정일
1일이내 상품주문 후 2~3일 이내
2일이내 상품주문 후 3~4일 이내
3일이내 상품주문 후 4~5일 이내
4일이내 상품주문 후 5~6일 이내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당일배송 유의사항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선물포장하기 또는 사은품을 포함하여 주문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 회사에서 수령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퇴근시간 이후 도착 또는 익일 배송 될 수 있음)
  • 무통장입금 주문 후 당일 배송 가능 시간 이후 입금된 경우 당일 배송 불가
  • 주문 후 배송지 변경 시 변경된 배송지에 따라 익일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의 경우 효율적인 배송을 위해 각 지역 매장에서 택배를 발송하므로, 주문 시의 부록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 각 지역 매장에서 재고 부족 시 재고 확보를 위해 당일 배송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일반배송 시 유의사항

  • 날씨나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 바로배송 서비스의 경우 경품 수령 선택 여부에 따라 도착 예정일이 변경됩니다.
  • 출고 예정일이 5일 이상인 상품의 경우(결제일로부터 7일 동안 미입고), 출판사 / 유통사 사정으로 품/절판 되어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SMS,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 선물포장 주문 시 합배송 처리되며, 일부상품 품절 시 도착 예정일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분철상품 주문 시 분철 작업으로 인해 기존 도착 예정일에 2일 정도 추가되며, 당일 배송, 해외 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 시 유의사항

  • 해외주문도서는 해외 거래처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습니다.

Special order 주문 시 유의사항

  • 스페셜오더 도서나 일서 해외 주문 도서와 함께 주문 시 배송일이 이에 맞추어 지연되오니, 이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 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 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 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 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 선물 받는 분의 휴대폰번호만 입력하신 후 결제하시면 받는 분 휴대폰으로 선물번호가 전달됩니다.
  • 문자를 받은 분께서는 마이 > 주문관리 > 모바일 선물내역 화면에서 선물번호와 배송지 정보를 입력하시면 선물주문이 완료되어 상품준비 및 배송이 진행됩니다.
  • 선물하기 결제하신 후 14일까지 받는 분이 선물번호를 등록하지 않으실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 또한 배송 전 상품이 품절 / 절판 될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바로드림 서비스 안내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1. STEP 01
    픽업박스에서 찾기 주문
  2. STEP 02
    도서준비완료 후 휴대폰으로 인증번호 전송
  3. STEP 03
    매장 방문하여 픽업박스에서 인증번호 입력 후 도서 픽업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 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 교보e캐시 도서 소득공제 금액은 교보eBook > e캐시 > 충전/사용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SKpay, 휴대폰 결제, 교보캐시는 도서 소득공제 불가
  • 부분 취소 안내

    • 대상상품+제외상품을 주문하여 신용카드 "2회 결제하기"를 선택 한 경우, 부분취소/반품 시 예치금으로 환원됩니다.

      신용카드 결제 후 예치금으로 환원 된 경우 승인취소 되지 않습니다.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 법인카드로 결제 한 경우
    • 현금영수증을 사업자증빙용으로 신청 한 경우
    • 분철신청시 발생되는 분철비용

알림 신청

아래의 알림 신청 시 원하시는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알림신청 취소는 마이룸 > 알림신청내역에서 가능합니다.

식민지 조선의 또 다른 이름 시네마 천국
비 내리는 필름에 웃고 울고
한달 후 리뷰
/ 좋았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 좋았어요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신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판형알림

  • A3 [297×420mm]
  • A4 [210×297mm]
  • A5 [148×210mm]
  • A6 [105×148mm]
  • B4 [257×364mm]
  • B5 [182×257mm]
  • B6 [128×182mm]
  • 8C [8절]
  • 기타 [가로×세로]
EBS X 교보문고 고객님을 위한 5,000원 열공 혜택!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