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부패전쟁

삼성이 초일류기업이 될 수 없는 이유
부경복 저자(글)
프리스마 · 2011년 10월 05일
10.0 (5개의 리뷰)
(null%의 구매자)
  • 부패전쟁 대표 이미지
    부패전쟁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149x218
    단위 : mm
MD의 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10% 10,800 12,000
적립/혜택
600P

기본적립

5% 적립 60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60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절판되었습니다.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패키지

북카드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수상내역/미디어추천

이제 부패방지는 기업 경쟁력이다!
『부패전쟁』은 기업 부패방지 전문 변호사로서 내외 여러 기업들에 대한 법률자문 업무를 맡고 있는 저자가 기업의 부패방지 문제를 연구하고 부패라는 기업의 질병과 사망 요인에 대한 예방책과 개선방안을 제시한다. 이 책은 끝없이 쏟아지는 비리 사건에 무감각해져가는 우리 사회와 기업들에게 반부패에 관한 세계 사회의 요구가 기업의 경쟁 지도를 어떻게 바꾸어놓을 것인지 설명하고, 초일류기업으로 발돋움하고자 하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부패방지 문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보도록 안내하며, 이에 관한 실천적 해결 방안을 내놓는다. 덧붙여 기업 부패 문제는 개인의 윤리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의 문제이며, 적발과 처벌이 아니라 예방에 집중해야 함을 강조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세계 시장 경제에서 반부패 압력이 갖는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여전히 기업 부패행위를 시스템의 문제가 아니라 ‘비윤리적인 개인의 문제’로 보고 예방이 아니라 적발과 처벌에만 치중하고 있는 데 중요한 이유가 있다고 지적한다. 그리고 2008년 이후 강화되고 있는 부패방지의 국제적 흐름이 우리나라 대표기업들의 아킬레스건을 향한 반부패의 칼로 다가오고 있음을 경고한다.

작가정보

저자(글) 부경복

저자 부경복은 대원외국어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경영대학과 같은 대학교 법과대학을 차례로 졸업했다. 1997년 법과대학 3학년 재학 시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2000년부터 2007년까지 김&장 법률사무소에서 공정거래, 보건의료, 부패방지에 관한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는 법률사무소 TY & PARTNERS의 대표 변호사로 서울과 샌프란시스코를 오가며 국내외 유명 기업들의 법률자문 업무를 맡고 있다. 2010년 아시아 사내변호사 포럼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변호사(Life Science)로 선정된 바 있다.

목차

  • 머리말 _ 16

    제1장 룸살롱 비즈니스의 나라

    01 왜 우리는 부패를 이야기하는가?
    1. 부패방지는 기업 경쟁력이다 _ 19
    오리구이집 이야기 / 까칠한 대리 이야기 / 초일류기업 삼성의 조건
    2. 왜 지금 부패방지를 이야기하는가? _ 26
    부패한 호랑이 / 새로운 경영 리스크 - 부패 / 미국의 반부패의 칼날은 누구를 겨냥하는가?
    3. 부패란 무엇인가? _ 39
    부패 3형제 / 너나 잘 하세요 / 누구는 뇌물 주고 싶어서 주나?

    02 왜 그들은 부패를 이야기하는가?
    1. 위험관리가 아니라 경영전략이다 _ 46
    우리가 착한 사람이라서가 아니에요 / 법을 강화하라고 말하는 기업들 / 그들은 반부패의 압력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2. 한국 기업의 아킬레스건을 그어라 _ 59
    우리나라가 부패 문제에 취약한 이유 / 썩기 쉬운 창고 / 도덕적 제국주의 - 탁자 밑을 치워버려라
    3. 한국 기업을 향한 반부패의 공격 _ 86
    부패방지의 세계적 요구 / 부패방지를 강요하는 세력 / 《월스트리트저널》이 움직일 때 변화는 시작된다

    03 착하게 사는 것과 기업 부패방지는 어떻게 다른가?
    1. 룸살롱의 룸 안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_? 100
    지하실에 모인 퀸카들 / 내 친구를 먹여 살리는 룸살롱 아가씨 / 뇌물을 주는 101가지 방법
    2. 부패는 윤리 문제가 아니다 _ 112
    어떻게 검사가 조직폭력배와 술자리를 함께할 수 있을까? / 윤리경영이 아니라 부패방지다
    3. 부패한 개인이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이 문제다 _ 115
    박연호가 없었다면 부산저축은행 문제가 없었을까? / 일벌백계의 함정

    제2장 부패 경제 분석

    01 부패의 적발확률
    1. 부패의 투자수익률 _ 131
    2. 새로운 직업, 내부고발자 _ 134
    적은 내부에 있다 / 사회적 지지를 받는 내부고발자 / 저한테 이러시면 안 될 텐데요
    3. 내부고발을 보상하는 사회 _ 142

    02 다시 보는 부패의 피해
    1. 부패 적발의 피해 요소 _ 151
    2. 소셜미디어가 뒤흔드는 사회 _ 153
    3. 브랜드를 아이덴티티로 인식하는 소비자 _ 157

    03 부패의 수익성
    1. 부패의 비용 _ 161
    2. 부패의 효용 _ 167
    3. 부패의 족쇄 아래 초일류기업은 없다 _ 170
    부패는 이제 비용의 문제다 / 삼성만이 할 수 있다 / 부패의 사다리를 걷어차라

    제3장 초일류기업의 부패방지 조건

    01 적발에서 방지로 방지에서 문화로
    1. 평가하고 예방하고 적발하고 개선하고 대응하라 _ 179
    진노해야 할 대상은 부패행위 자체가 아니다 / 정신교육으로 부패를 막지 못한다 / 효과적인 부패방지는 총체적 시스템의 문제다
    2. 부패방지는 절차의 문제다 _ 185
    마지막 날 오후 2시 / 하나 마나 한 소리 / 가치판단의 여지를 배제하라
    3. 적발의 과대평가, 예방의 과소평가 _ 194
    한번 담그다 / 보이는 손실, 보이지 않는 손실 / 분위기 안 좋네

    02 부패방지 시스템의 구성
    1. 내부의 천재에게 맡기지 마라 _ 200
    2. 그늘을 만들지 마라 _ 205
    5만 원 이하 선물의 함정 / 명절마다 오는 편지 / 모든 부패는 변명거리에서 시작된다
    3. 바닥자료에 답이 있다 _ 213
    제가 아는 한 큰 문제는 없습니다 - 당신이 모르는 것이 제일 큰 문제다 / 장학사가 보는 교실 / 표본검사로 한 놈만 제대로 죽여라
    4. 핫라인이 내부고발자를 줄인다 _ 219

    03 부패방지 시스템의 발전
    1. 정기적으로 확인하라 _ 223
    2. 조사의 적법 절차를 준수하라 _ 226
    방귀 뀐 놈이 성낸다 / 조사하려면 제대로 하세요 / 어려운 숙제들
    3. 진화하지 않는 부패방지는 진화하는 부패를 막지 못한 다_ 231
    업데이트되지 않는 백신 / 막아도 길은 있다 / 부패행위는 항상 마지막 허점을 찾는다
    4. 회사의 노력을 문서로 보여줘라 _ 236
    어디 한번 봅시다 / 판사는 서류로 세상을 본다 / 빠짐없이 기록으로 남겨라
    5. 외부조사에 대응하는 절차를 만들라 _ 241
    우왕좌왕 / 오사례들 / 어떻게 조사받을지 준비하라 / 초일류기업과 초일류국가를 위하여

출판사 서평

세계 시장에서 부패 문제는 새로운 무역 장벽으로 작용할 것이다.
기업 부패 문제는 개인의 윤리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의 문제다.
적발과 처벌이 아니라 예방에 집중하라.
이제 부패방지는 기업 경쟁력이다.

왜 지금 우리는 부패 문제를 이야기해야 하는가?

“삼성그룹 전체에 부정부패가 퍼져 있다.”
2011년 6월, 삼성그룹의 내부감사 과정에서 삼성테크윈 임직원들의 내부비리가 적발되자 진노한 이건희 회장이 이를 공개적으로 질타하며 한 말이다. 삼성그룹은 부정부패를 뿌리 뽑기 위해 ‘빅 배스(Big Bath: 대규모 정화운동)’에 나섰다. 일각에서는 우리나라 대표기업 삼성이 이럴진대, 다른 기업들은 어떻겠느냐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이러한 부정부패의 문제는 다른 대기업들은 물론 중소기업들도 크게 다르지 않거나 때로는 더 심각해 보인다.

그러면 초일류기업을 표방하는 우리나라 대표기업 삼성에서도 이러한 기업 부패행위가 널리 퍼져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기업 부패방지 전문 변호사로서 세계적 기업들의 무대 뒤에서 일해온 저자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세계 시장 경제에서 반부패 압력이 갖는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여전히 기업 부패행위를 시스템의 문제가 아니라 ‘비윤리적인 개인의 문제’로 보고 예방이 아니라 적발과 처벌에만 치중하고 있는 데 중요한 이유가 있다고 지적한다.

세계 경제 10위권, 반부패지수 40위권. 이것이 바로 우리나라와 우리 기업들의 부패의 현주소다. 부패 문제는 선진국 문 앞에 서 있는 세계 경제 10위권인 우리나라와 우리 기업들의 아킬레스건이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 경쟁자들은 이미 우리의 아킬레스건을 향해 반부패의 칼을 빼 들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2008년 이후 강화되고 있는 부패방지의 국제적 흐름이 우리나라 대표기업들의 아킬레스건을 향한 반부패의 칼로 다가오고 있음을 경고하고 있다. 이 책은 끝없이 쏟아지는 비리 사건에 무감각해져가는 우리 사회와 기업들에게 반부패에 관한 세계 사회의 요구가 기업의 경쟁 지도를 어떻게 바꾸어놓을 것인지 설명하고, 초일류기업으로 발돋움하고자 하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달라진 세계 경제 환경 속에서 기업 생존과 경쟁력의 필수 요소로 등장하고 있는 부패방지 문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보도록 안내하며, 이에 관한 실천적 해결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또한 반부패의 움직임이 세계 단일 시장의 흐름을 타고, 부패의 약점을 안고 있는 경쟁 기업들을 제거하려는 반부패의 칼날을 타고, 내부고발자를 보호하고 그들에게 천문학적인 보상을 하는 사회적 흐름을 타고, 성공보다는 공정을 요구하는 소셜미디어의 관계망을 타고, 자신의 정체성을 더럽히는 브랜드는 철저하게 외면하는 소비자 마인드의 변화를 타고 전 세계로 빠르게 퍼져가고 있음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이러한 변화를 인식하지 못하고 부패 문제를 여전히 개인의 윤리 문제로 보고 적발과 처벌에만 치중하는 국가와 기업들은 세계 초일류국가와 세계 초일류기업은커녕 세계 경쟁에서 밀려나 도태될 수밖에 없음을 경고한다. 덧붙여 기업 부패 문제는 개인의 윤리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의 문제이며, 적발과 처벌이 아니라 예방에 집중해야 함을 강조한다. 과거에는 뇌물을 주고받는 부패행위가 일종의 기업 경쟁력으로 작용했을지 모르지만, 이제는 비용 요소이자 장애 요소로 작용하고 부패방지가 기업 경쟁력인 시대가 된 것이다.

부패 문제가 세계 시장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선진국의 문 앞에 서 있는 우리나라와 우리 기업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
- 기업의사 부경복 변호사의 기업 부패에 대한 새로운 진단과 처방

왜 유독 우리나라는 경제력 세계 10위권, 반부패지수 세계 40위권이라는 큰 격차를 보이는 것일까? 왜《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들어 부쩍 틈만 나면 한국 기업의 룸살롱 문화를 소개하고 한국 기업 총수들의 횡령, 배임, 탈세 문제에 많은 지면을 할애할까? 왜 선진국의 다국적 기업들은 전 세계적으로 부패척결에 목을 맬까? 왜 국제적 신용평가기관들은 부패를 이유로 기업과 국가의 신용등급을 하향조정하며 부패방지 대책 수립의 압력을 주고 있을까?
왜 G20 정상들은 서울에 모여 반부패협약을 선언했을까? 왜 부패 문제를 지금까지의 기업 윤리의 문제가 아닌 새로운 경영 리스크로 보고 이에 대응해야 하는가? 미국을 비롯한 세계 경쟁자들이 빼어 든 반부패의 칼은 누구를 겨냥하고 있는가? 이미 약발 떨어진 부패의 효용과 세계 경쟁자들의 반부패 압력 사이에서 삼성을 비롯한 우리나라 기업들은 어떠한 선택을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 책은 이러한 의문에 답하기 위한 것이다.

300년에 불과한 자본주의의 역사, 50년 남짓의 한국 자본주의 역사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은 부패라는 기업의 질병과 사망 요인에 대하여 잘못된 진단과 처방을 내리거나 방치함으로써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고 사태를 악화시켜왔다. 우리나라와 우리 기업들의 부패의 현주소가 그것을 잘 말해주고 있다. 국내외 여러 기업들에 대한 법률자문 업무를 맡고 있는 저자는 기업의 부패방지 문제를 연구하고 부패라는 기업의 질병과 사망 요인에 대한 예방책을 마련하며 진단과 처방을 내리고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실행하는 ‘기업의사’로서 기업 부패에 대한 새로운 진단과 처방을 이 책에 담았다.

제1장 ‘룸살롱 비즈니스의 나라’에서는 우리 기업들이 처한 부패 환경의 단면과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세계의 기업들이 부패방지를 어떻게 자신에게 위협적인 경쟁자들을 제거하는 경영전략 요소로 이용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
왜 부패 문제를 지금까지의 기업 윤리의 문제가 아닌 새로운 경영 리스크로 보고 이에 대응해야 하는가? 왜 세계적 기업들이 부패방지를 경영전략 요소로 삼기 시작했는가? 저자는 이에 관하여 세 가지 새로운 변화를 지적하고 있다.
첫째,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국제적 기업들이 아시아의 위협적인 경쟁자들을 제거하는 수단으로서 부패의 문제를 경영전략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그 강도는 아시아의 경쟁자들을 세계 시장에서 제거하는 수준에 이를 것이다.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하기 위해서는 2008년 이후 본격적으로 쏟아지고 있는 각종 국제적 반부패협약에 서명하고 부패방지기구들의 혹독한 평가를 받으며 부패행위에 대한 천문학적인 제재 금액의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둘째, 내부고발자에 대한 사회적 지지와 경제적 보상이 기업 부패행위의 적발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있다. 내부고발자들은 디지털 기술의 고도화, 협업과 정보 공유의 증대, 내부고발자 보호 및 보상에 관한 사회적 지지와 입법적 조치에 힘입어 부패에 취약한 기업의 존폐를 위협하는 새로운 세력으로 등장하고 있다.
셋째, 자유무역협정(FTA)을 중심으로 하는 세계 단일 시장은 자국의 의사결정권자들이 세계 경쟁 시장에서 자국 기업을 위해 행사할 수 있는 영향력을 제거하기 시작했다. 과거 공무원에게 10을 주면 나라 안에서 1,000을 얻을 수 있었지만, 국가의 경계가 허물어진 세계 단일 시장 환경에서는 5도 챙기기 어려워졌다. 이제 자국 의사결정권자들에 대한 ‘관리’로는 비용 대비 ‘본전’도 찾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부패의 비용 부담이 오히려 세계 시장 경쟁에서 부패기업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
1장에서 저자는 우리 앞에 현실로 다가온 이 세 가지 중대한 변화를 중심으로 부패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않고서는 세계 시장에서 살아남지 못하도록 만들어가는 기업 환경의 새로운 변화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기업 부패방지를 이와 같이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것을 요구하는 세계 경영 환경의 변화를 제때에 인식하지 못하고 때를 놓친다면, 우리나라 기업들은 세계 초일류기업은커녕 세계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이 국내외 기업들의 무대 뒤에서 일하고 있는 저자의 생각이다. 이것이 바로 지금 우리가 부패방지를 이야기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다.

제2장 ‘부패 경제 분석’에서는 주는 뇌물의 문제를 중심으로 기업의 부패 투자수익률을 결정하는 환경변수가 과거와 비교하여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주는 뇌물의 비용 요소로서 적발확률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있는 내부고발자, 그리고 소비자 측면에서 부패 기업 부패의 적발확률을 높이고 적발피해를 더욱 크게 만드는 소셜미디어(Social Media)와 브랜드 아이덴티티(Brand Identity) 경향에 관해 살펴보고, 기업의 부패방지는 개인의 윤리 문제가 아니라 기업 전략의 문제이고 시스템의 문제임을 이야기하고 있다.
부패는 기업 환경에 있어서 최악의 고정 비용이다. 반부패 문화가 정착되지 않은 나라의 기업들은 반부패 문화가 정착된 다른 나라의 경쟁 회사보다 20퍼센트 이상의 비용을 더 지출하면서 세계 시장에서 경쟁을 해야 한다. 부패는 더 이상 윤리의 문제가 아니라 비용의 문제다. 과거 우리나라 기업들에게 부패는 경쟁 요소였지만 이제는 걷어차야 최소한 생존이라도 할 수 있는 장애 요소가 되어버렸다.
우리는 그동안 부패를 윤리의 문제로 보아왔다. 기업들 역시 마찬가지여서 반부패의 문제를 윤리경영이라는 이름으로 불러왔다. 이렇게 반부패를 기업 윤리의 관점에서 보다 보니 기업의 생존이 위협받는 상황이 되면 윤리경영은 일단 후퇴시키지 않을 수 없다. 이제 세계 시장을 놓고 글로벌 무한경쟁을 벌여야 하는 우리나라의 기업들은 부패를 비용 요소로 보아야 한다. 이처럼 기업의 환경은 변화하고 있고, 기업의 의사결정은 변화된 환경에 따라 새로운 분석을 요한다. 우리 기업들은 이러한 변화에서 살아남는 종(種)이 되어야 한다.
변화하는 경쟁 환경의 파도 앞에서 삼성은 어떠한 선택을 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가? 부패의 효용은 떨어뜨리고 비용은 비약적으로 증가시키는 변화의 흐름 속에서 부패의 마지막 단물을 빨아먹고 역사 속에서 소리 없이 잊혀져갈 것인가?
삼성이 이러한 기업 부패의 경제 논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여전히 ‘받는 뇌물’은 안 되지만 ‘주는 뇌물’은 괜찮다는 논리를 붙들고 있는 한, 삼성은 절대 초일류기업이 될 수 없다

제3장 ‘초일류기업의 부패방지 조건’에서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세계 초일류기업으로 한 단계 발돋움하기 위해 갖추어야 하는 부패방지 시스템은 어떠한 요건을 갖추어야 하는지 그 실천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 회사의 문제는 우리가 제일 잘 알 것이라 고 생각해서 내부 자원만을 활용하여 잠재적 부패 요소를 찾아내려고 하기보다는 외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여건이 안 되면 회사와 아무런 관계없는 외부 일반인이라도 참여시키는 것이 내부 사정에 밝은 사람들끼리만 모여서 의견을 모으는 것보다 낫다.
부패의 최대 적은 금지가 아니라 공개다. 부패를 방지하려면 제일 먼저 정보를 공개하게 만들어야 한다. 이렇게 정보가 공개되고 축적되면 어떠한 부분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규제할 수 있는지는 자연히 뒤따라온다.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렇게 정보가 공개되는 과정에서 금지되어야 할 행동들이 저절로 억제된다는 것이다.
핫라인을 활성화하라. 핫라인을 활성화하려면 기업의 모든 임직원들에게 잠재적 부패 요소를 인지했을 때 핫라인으로 신고할 의무를 부과해야 한다. 핫라인 신고를 “할 수 있다”가 아니라 핫라인 신고를 “해야 한다”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부패 문제가 발생했을 때 부패행위를 한사람도 제재를 받지만 이를 알고서도 신고하지 않은 사람도 제재 대상임을 명확히 해야 한다. 부패방지의 문제에 있어서는 직원 개인에게 선택의 여지가 없는 규정을 두어야만 한다.
미리 알려주고 정기적으로 조사하라. 직원들에게는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을 6개월 후 누군가 반드시 보게 된다는 사실만큼 강한 부패방지의 압력은 없다.
조사의 적법 절차를 준수하라. 기업의 부패행위를 조사하고 적발하고 처벌하는 과정에서 제대로 된 동의서도 받지 않고 마구잡이로 개인의 자료를 뒤지는 경우, 아직 위반 사실이 확인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주위 동료들이 모두 조사 내용을 다 알아버리는 경우, 절차를 다 뛰어넘어 사직서를 강요하는 경우 등과 같이 법과 규정을 어긴 사람을 처벌하겠다고 회사가 또 다른 법과 규정을 어기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진화하지 않는 부패방지는 진화하는 부패를 막지 못한다. 항상 새롭게 진화하는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백신도 이에 따라 업데이트되어야 의미가 있듯이, 기업의 부패방지 시스템 역시 쉼 없이 꾸준히 개선하고 보완해나갈 때 비로소 부패를 막는 시스템으로서 의미가 있다.
회사의 부패방지 노력을 빠짐없이 기록으로 남겨라. 당신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는 당신의 부패방지 노력은 당신 스스로를 위로하는 데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직원들의 부패행위로부터 당신을 보호해주지는 못한다.
외부조사에 대응하는 절차를 만들라. 기업이 정부기관의 조사를 받는 것은 유쾌한 일이 아니다. 하지만 유쾌하지 않은 것과 이에 대한 준비를 하지 않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아니, 유쾌하지 않은 일이고 위험한 순간이기 때문에 더 잘 준비해야 한다.
부패방지는 착한 기업으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문제가 아니라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문제다. 이익이 남으니까 신경 쓰는 문제가 아니라 이익을 내려면 매달려야 하는 문제다. 먹고살 만하니까 생각하는 문제가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 깨달아야 하는 문제다. 기업의 부패방지는 감사반의 ‘적발’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부패의 발생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가치판단이 배제된 명확하고 단순한 행동 수칙을 만들고, 실제 그 적용 결과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여기서 발견된 문제점을 다시 재교육하고, 이를 통해 행동수칙을 보완하고, 이를 다시 적용하는 끊임없이 순환하는 하나의 살아 있는 프로그램의 문제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88996648215 ( 8996648213 )
발행(출시)일자 2011년 10월 05일
쪽수 248쪽
크기
149 * 218 * 20 mm / 412 g
총권수 1권

Klover

Klover 리뷰 안내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과 10자 이상의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리뷰 종류별로 구매한 아이디당 한 상품에 최초 1회 작성 건들에 대해서만 제공됩니다.
판매가 1,000원 미만 도서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한달 후 리뷰
구매 후 30일~ 120일 이내에 작성된 두 번째 구매리뷰에 대해 한 달 후 리뷰로 인지하고 e교환권 100원을 추가 제공합니다.
운영 원칙 안내
Klover 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리뷰는 1인이 중복으로 작성하실 수는 있지만, 평점계산은 가장 최근에 남긴 1건의 리뷰만 반영됩니다.
신고하기
다른 고객이 작성리뷰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신고 자가 일정수준 이상 누적되면 작성하신 리뷰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벤트
TOP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매장별 재고 및 위치

할인쿠폰 다운로드

  • 쿠폰은 주문결제화면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한 쿠폰은 마이 > 혜택/포인트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대해서는 정가의 10%까지 쿠폰 할인이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10% 할인이 되었다면, 해당 상품에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적립예정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는 교보문고(인터넷, 매장), 핫트랙스(인터넷, 매장), 모바일 교보문고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 주문 시, 해당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 예정 포인트가 자동 합산되고 주문하신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에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 단, 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 시 적립 예정 통합포인트가 변동될 수 있으며 주문취소나 반품시에는 적립된 통합포인트가 다시 차감됩니다.
  •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 통합포인트는 도서정가제 범위 내에서 적용됩니다.
    • 추가적립 및 회원 혜택은 도서정가제 대상상품(국내도서, eBook등)으로만 주문시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기본적립) 상품별 적립금액

    • 온라인교보문고에서 상품 구매시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됩니다.
    • 단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인 국내도서,eBook은 15%내에서 할인율을 제외한 금액내로 적립됩니다.
  •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적립됩니다.
    • 도서정가제 예외상품(외서,음반,DVD,잡지(일부),기프트) 2천원 이상 포함시 적립 가능합니다.
    • 주문하신 상품이 전체 품절인 경우 적립되지 않습니다.
  • 회원혜택) 3만원이상 구매시 회원등급별 2~4% 추가적립

    • 회원등급이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급의 경우 추가적립 됩니다.
    • 추가적립은 실결제액 기준(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액 제외) 3만원 이상일 경우 적립됩니다.
    • 주문 후 취소,반품분의 통합포인트는 단품별로 회수되며, 반품으로 인해 결제잔액이 3만원 미만으로 변경될 경우 추가 통합포인트는 전액 회수될 수 있습니다.

제휴 포인트 안내

제휴 포인트 사용

  • OK CASHBAG 10원 단위사용 (사용금액 제한없음)
  • GS&POINT 최대 10만 원 사용
더보기

구매방법 별 배송안내

배송 일정 안내

  • 출고 예정일은 주문상품의 결제(입금)가 확인되는 날 기준으로 상품을 준비하여 상품 포장 후 교보문고 물류센터에서 택배사로 전달하게 되는 예상 일자입니다.
  • 도착 예정일은 출고 예정일에서 택배사의 배송일 (약1~2일)이 더해진 날이며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을 제외한 근무일 기준입니다.
배송 일정 안내
출고예정일 도착예정일
1일이내 상품주문 후 2~3일 이내
2일이내 상품주문 후 3~4일 이내
3일이내 상품주문 후 4~5일 이내
4일이내 상품주문 후 5~6일 이내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당일배송 유의사항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선물포장하기 또는 사은품을 포함하여 주문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 회사에서 수령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퇴근시간 이후 도착 또는 익일 배송 될 수 있음)
  • 무통장입금 주문 후 당일 배송 가능 시간 이후 입금된 경우 당일 배송 불가
  • 주문 후 배송지 변경 시 변경된 배송지에 따라 익일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의 경우 효율적인 배송을 위해 각 지역 매장에서 택배를 발송하므로, 주문 시의 부록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 각 지역 매장에서 재고 부족 시 재고 확보를 위해 당일 배송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일반배송 시 유의사항

  • 날씨나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 바로배송 서비스의 경우 경품 수령 선택 여부에 따라 도착 예정일이 변경됩니다.
  • 출고 예정일이 5일 이상인 상품의 경우(결제일로부터 7일 동안 미입고), 출판사 / 유통사 사정으로 품/절판 되어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SMS,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 선물포장 주문 시 합배송 처리되며, 일부상품 품절 시 도착 예정일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분철상품 주문 시 분철 작업으로 인해 기존 도착 예정일에 2일 정도 추가되며, 당일 배송, 해외 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 시 유의사항

  • 해외주문도서는 해외 거래처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습니다.

Special order 주문 시 유의사항

  • 스페셜오더 도서나 일서 해외 주문 도서와 함께 주문 시 배송일이 이에 맞추어 지연되오니, 이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 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 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 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 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 선물 받는 분의 휴대폰번호만 입력하신 후 결제하시면 받는 분 휴대폰으로 선물번호가 전달됩니다.
  • 문자를 받은 분께서는 마이 > 주문관리 > 모바일 선물내역 화면에서 선물번호와 배송지 정보를 입력하시면 선물주문이 완료되어 상품준비 및 배송이 진행됩니다.
  • 선물하기 결제하신 후 14일까지 받는 분이 선물번호를 등록하지 않으실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 또한 배송 전 상품이 품절 / 절판 될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바로드림 서비스 안내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1. STEP 01
    픽업박스에서 찾기 주문
  2. STEP 02
    도서준비완료 후 휴대폰으로 인증번호 전송
  3. STEP 03
    매장 방문하여 픽업박스에서 인증번호 입력 후 도서 픽업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 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 교보e캐시 도서 소득공제 금액은 교보eBook > e캐시 > 충전/사용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SKpay, 휴대폰 결제, 교보캐시는 도서 소득공제 불가
  • 부분 취소 안내

    • 대상상품+제외상품을 주문하여 신용카드 "2회 결제하기"를 선택 한 경우, 부분취소/반품 시 예치금으로 환원됩니다.

      신용카드 결제 후 예치금으로 환원 된 경우 승인취소 되지 않습니다.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 법인카드로 결제 한 경우
    • 현금영수증을 사업자증빙용으로 신청 한 경우
    • 분철신청시 발생되는 분철비용

알림 신청

아래의 알림 신청 시 원하시는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알림신청 취소는 마이룸 > 알림신청내역에서 가능합니다.

부패전쟁
삼성이 초일류기업이 될 수 없는 이유
한달 후 리뷰
/ 좋았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 좋았어요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신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판형알림

  • A3 [297×420mm]
  • A4 [210×297mm]
  • A5 [148×210mm]
  • A6 [105×148mm]
  • B4 [257×364mm]
  • B5 [182×257mm]
  • B6 [128×182mm]
  • 8C [8절]
  • 기타 [가로×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