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자연모방

마크 챈기지 저자(글) · 노승영 번역
에이도스 · 2013년 03월 15일 출시
0.0 (0개의 리뷰)
평가된 감성태그가
없습니다
  • 자연모방 대표 이미지
    자연모방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143x210
    단위 : mm
무료배송 소득공제
10% 14,400 16,000
적립/혜택
800P

기본적립

5% 적립 80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80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배송안내
무료배송 적용상품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 / 외국도서
도서만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 + 잡지 / 만화 / :K컬렉션을 함께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잡지 / 만화 / :K컬렉션 (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 / 해외주문 일본도서 (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 (전집, GIFT, 음반 / DVD 등)
중고장터 상품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주문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서울시 종로구 종로 1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패키지

북카드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수상내역/미디어추천

언어와 음악의 지적유희!
언어와 음악이 어떻게 자연을 흉내 내고 유인원을 인간으로 탈바꿈시켰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연모방』. 자연에서 말과 음악이 어떻게 소리 나는지를 주제로 하여 소리와 인간의 청각 체계의 관계에 대한 진화생물학적 탐구와 함께 언어와 음악의 기원을 밝히는 책이다. 언어는 자연적 사건을 흉내 낸 것이며, 음악은 인간의 동작처럼 소리 난다는 것처럼 언뜻 보기에 뻔한 이야기를 논리적으로 전개해 나간다.

인간의 청각이 인류의 진화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쉽게 간과하는 현대인들에게 소리와 청각 체계에 대한 과학적 통찰, 자연과 문화에 대한 색다른 시각, 음악과 언어에 대한 독창적이고도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인간은 진화하지 않았고, 진화한 것은 언어와 음악이라는 도발적인 생각을 전하며 인간이 진화하여 언어와 음악을 발명하고 향유한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과감하게 깨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독창적이고도 흥미로운 시각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다.

작가정보

저자(글) 마크 챈기지

저자 마크 챈기지Mark Changizi는 1969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신경생물학자로 인간의 시각과 청각, 인지과학, 언어, 음악 등을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우리의 눈은 왜 앞을 향해 있는지, 또 색깔은 어떻게 인식하고, 환영은 왜 보게 되며, 글자의 모양은 왜 현재와 같이 생겼는지 등을 다룬 책 『우리 눈은 왜 앞을 향해 있을까』는 ‘최고의 시각과학 책 중 하나’라는 찬사를 받았다. 대담하고 독창적인 주장과 신선한 논리 그리고 재기 넘치는 유머로 다른 과학자들은 물론 대중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 책 『자연 모방』은 소리와 인간의 청각 체계의 관계에 대한 진화생물학적 탐구와 함께 언어와 음악의 기원을 밝히고 있다.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물리학과 수학을 공부했으며, 메릴랜드 대학교에서 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에서 신경생물학을 연구했고, 현재는 렌슬리어 공과대학에서 인지과학을 가르치고 있다. 〈뉴욕타임스〉 〈텔레그래프〉 《와이어드》 《포브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시드》 《뉴 사이언티스트》 등 수많은 언론매체에 글을 기고한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 눈은 왜 앞을 향해 있을까』 등이 있다.

번역 노승영

역자 노승영은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인지과학 협동과정을 수료했다. 컴퓨터 회사에서 번역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환경단체에서 일했다. “내가 깨끗해질수록 세상이 더러워진다”고 생각한다. 번역한 책으로는 『측정의 역사』 『통증 연대기』 『제로 성장 시대가 온다』 『동물과 인간이 공존해야 하는 합당한 이유들』 『컨슈머 키드』 『이단의 경제학』 등이 있다.

목차

  • 머리말
    읽기 본능

    1장 자연 응용
    심오한 비밀/ 자연의 암호/ 레이더망/ 자연의 핵심/ 비밀 공개/ 목적과 변덕

    2장 말이라는 사건
    메뚜기/ 눈길을 끄는 소리/ 자연의 음소/ 혀가 날름날름/ 울림의 흔들림/ 자연의 또 다른 음소/ 비빔송/ 두 번 때리기/ 때리기의 망설임/ 딱딱한 소음기/ 자연의 음절/ 태초에/ 첫째가 으뜸/ 자연의 단어/ 미해결 질문/ 요약

    3장 소일렌트 뮤직
    눈먼 채 달리기하는 사람들/ 비밀 성분/ 솔로는 누가?/ 음악 이론의 핵심/ 정서적 뉘앙스/ 섹스는 어떨까?/ 눈과 귀를 믿어라/ 뇌와 정서/ 몸을 움직이다/ 베토벤 선생, 긴장하지 마시길

    4장 음악적 동작
    고전 음악/ 음악의 핵심은 박자/ 팔다리 소리/ 당신은 롱다리인가?/ 뼈대/ 팔다리 화음/ 당신을 위한 안무/ 오토바이 음악/ 음높이가 공간적이라고들 생각하는 이유/ 도플러 사전/ 손가락 하나면 돼/ 사람의 곡선/ 음악적 만남/ 움직이는 음높이는 어디에?/ 크게, 3D로/ 가까움과 쿵쿵거림/ 음량은 느려, 음높이는 빨라

    결론 그러니까 인간은 대체 뭐란 말인가?

    앙코르
    1. 긴 때림과 짧은 때림/ 2. 박자와 마디/ 3. 화려한 발놀림/ 4. 먼 박/ 5. 음의 집/ 6. 빠른 템포, 넓은 음높이/ 7. 뉴턴의 음악 법칙 중 제1법칙/ 8. 중간에서의 만남

    부록_단어 사건
    언어 자료/ 동영상 자료

    옮긴이의 글
    찾아보기

책 속으로

‘훌륭하게 설계된 언어는 자연에서 나는 소리를 이용할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샌드위치 전문점에서 샌드위치 먹었어’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문제는 자연에서 나는 ‘어떤’ 소리인가다. 바람 부는 소리, 물 튀기는 소리, 나무 쓰러지는 소리(듣는 사람이 있을 경우), 나뭇잎 바스락거리는 소리, 천둥소리, 짐승 울음소리, 뼈마디 꺾는 소리, 달걀 껍질 깨뜨리는 소리 …… 대체 어떤 소리일까? 언어는 어디에서 출발해야 할까?
자연음은 중구난방이지만 혼란 속에도 질서가 있다. 우리가 듣는 사건은 대부분 ‘때리기’, ‘비비기’, ‘울리기’의 세 가지 기본 요소로 이루어진다.(44쪽)

헤드폰을 쓰지 않고 달리는 사람들은 음악을 듣고 있지는 않음에도 기본적으로 음악을 닮은 무언가를 듣고 있다. 바로 위에서 언급한 네 가지 청각적 동작 단서를 생각해보자. 음량의 본질은 무엇일까? 바로 ‘피아니시모’와 ‘피아노’, ‘포르테’ 아닌가. (음악에서는 이것을 ‘셈여림’이라 부른다.) 음파 주파수는 뭘까? 음높이와 같다. 걸음 속도는? 빠르기(템포)다. 걸음걸이 패턴은 뭐냐고? 리듬과 박자 말고 무엇이겠는가? 그러므로 동작의 네 가지 기본 청각 단서는 ① 음량, ② 음높이, ③ 빠르기, ④ 리듬과 꽤 닮았다. 이것은 음악에서 가장 기본적인 성분인데, 사람이 움직이며 내는 소리에도 이 성분들이 들어 있다. 사람이 움직이며 내는 소리 중에서 가장 정보 가치가 큰 성분이 음악의 기본 구성 요소가 된 것이다!(100~101쪽)

고양이가 본디 정해진 방식과 달리 살아가듯, 우리 인간 또한 유인원 아닌 삶을 살아가는 유인원이다. 우리는 변기 쓰는 훈련을 받는 게 아니라 아예 변기를 만든다. 참치와 고양이 모래에서 보듯, 이 책에서 우리는 자연의 모방이 인간성의 열쇠가 될 수 있을지 살펴보았다. 우리는 우리의 야성이 진화하여 우리가 현대인으로 변모하는 데 이바지했다고 가정하기보다, 또한 그 반대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문화인으로 자랄 수 있도록 야생의 뇌가 범용 학습 기계로 작용한다고 가정하기보다, 제3의 가능성을 들여다보았다. 지금까지도 우리의 뇌는 언어나 냅킨이 생기기 전과 다르지 않다는, 문화가 유인원으로서의 우리 능력을 응용하여 새로운 능력으로 기발하게 탈바꿈시키도록 진화했으리라는 가능성 말이다. 유인원이 언어를 깨치고 음악을 연주하게 된 것은 언어와 음악이 뇌에 본디 새겨져 있기 때문이 아니라 뇌가 언어와 음악에 자신의 서명을 새겨 넣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개가 아니라 고양이다.(216~217쪽)

출판사 서평

★ 2011년 <뉴 사이언티스트> 올해의 책

이 책에서 신경과학자 마크 챈기지는 언어와 음악이 어디서 유래했는지, 또 유인원에 불과한 인간을 언어와 음악이 어떻게 변모시켰는지 밝힌다. 언어와 음악이 ‘자연을 흉내 낸 것’이라고 주장하는 지은이는 인간에게 ‘언어 본능’이나 ‘음악 본능’이 있는 것이 아니며, 언어와 음악은 인간이라는 유인원과 공생하는 자연을 닮은 인공물이라고 말한다. 챈기지는 말한다. ‘인간은 진화하지 않았다. 진화한 것은 언어와 음악이다.’ 선뜻 이해하기 힘든 이런 독특하고 대담한 생각은 언어는 자연적 사건을 흉내 낸 것이며, 음악은 인간 동작처럼 소리난다는 언뜻 보기에 뻔한 이야기를 논리적으로 전개하는 과정에서 상당히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소리와 청각 체계에 대한 과학적 통찰, 자연과 문화에 대한 색다른 시각, 음악과 언어에 대한 독창적이고도 흥미로운 이야기가 잘 어우러진 책이다.

● 언어와 음악은 어디서 유래한 것일까?
인간은 어떻게 복잡한 언어를 태어난 지 몇 년 지나지 않아서부터 배우고,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는 것일까?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고, 몸을 들썩이게 하는 음악, 한 번 들으면 귓전을 떠나지 않는 음악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소리와 인간의 청각 체계는 진화론적으로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과연 인간과 유인원의 본질적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는 언어와 음악은 어디에서 유래한 것일까? 이 책은 바로 이런 단순하지만 아주 흥미로운 물음에 대한 진화생물학자의 대답이 들어 있다.

● ‘소리’와 인간의 ‘청각 체계’에 대한 남다른 통찰
현대인들은 인간의 청각이 인류의 진화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쉽게 간과한다. 시각 등 다른 감각에 비해 비중이 떨어진다고 여기는 것이다. 하지만 지은이는 청각 능력이 수억 년에 걸친 진화의 산물이며, 소리야말로 우리 주변의 사건을 감지하는 주된 감각이라고 말한다. 놀랍도록 정교한 청각 체계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소리만 듣고도 그 소리가 어디에서 오는지, 소리를 내는 물체가 내게 다가오는지, 내게서 멀어지는지, 나를 지나칠 것인지 분간할 수 있다. 이런 정보가 진화적으로 중요하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지은이가 특히 소리와 인간의 청각 체계에 주목하는 이유는 인간의 진화에서 이만큼 중요한 감각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언어와 음악의 유래와 매우 긴밀한 관계를 갖기 때문이다. 자연세계에서 벌어지는 일들의 정보를 파악하고, 인간들과의 상호 작용에 본질적 요소가 바로 언어와 음악이다.

● 언어 본능? 음악 본능? 그런 것은 없다.
그렇다면, 언어와 음악은 어디서 유래하는 것일까? 스티븐 핑커 말마따나 언어 본능이 인간에 내재한 탓일까? 인간에게 음악 본능이란 게 있기 때문에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아기들도 음악에 맞추어 궁둥이를 흔들 수 있는 것일까? 지은이는 인간에게 언어 본능이나 음악 본능은 내재해 있지 않다고 잘라 말한다.
역으로 지은이는 이렇게 질문한다. 언어가 없던 마지막 조상 중 한 명이 빙하에서 얼음 상태로 발견되었다가 소생해 현대의 도시로 온다면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지은이의 대답은 ‘그렇다’이다. 조상들이 살던 자연의 세계와 현대 도시의 세계는 들리는 소리에서부터 언어와 음악이 아주 다르지만, 결국 본질적 측면에서 인간은 진화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연을 흉내 낸 현대인의 언어와 음악을 받아들이는 데도 큰 문제는 없다는 것이다.

● 모든 언어가 비슷한 특질을 가진 것은 자연의 소리를 흉내 냈기 때문이다.
우리가 듣는 사건은 대부분 ‘때리기’, ‘비비기’, ‘울리기’의 세 가지 기본 요소로 이루어진다. 지은이는 자연의 음소를 물리적 사건의 세 가지 주요 성분은 때리기, 즉 고체가 다른 물체가 부딪힐 때 나는 소리와 고체가 상호 작용하는 것인 비비기에서 나는 소리 그리고 때리기와 비비기 이후 나는 울리기에서 찾는다. 인간의 언어는 이 세 가지 음을 그대로 흉내 낸 파열음(때림음), 마찰음(비빔음), 울림음(공명음)으로 구성되어 있다. 물리적 사건에서 충돌, 부딪힘이 일어난 후 마찰과 울림이 일어나듯 인간의 언어도 파열음이 마찰음보다 먼저 발생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전 세계 언어를 살펴보아도 확인할 수 있다.

● 음악은 사람의 동작처럼 소리난다.
청각은 뛰어난 동작 감지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물체의 소리를 해석하여 동작의 성질을 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이 소프트웨어는 움직이는 물체에 대해 ① 나와의 거리, ② 내 시점에서의 방향, ③ 속력, ④ 행동이나 걸음걸이 등 네 가지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인간의 청각 체계는 거리는 음량으로, 방향은 음높이로, 속력은 초당 발걸음 수로, 행동과 걸음걸이는 발소리 패턴과 강약으로 단서를 삼아 읽어낸다. 이는 음악의 요소인 음량, 음높이, 빠르기, 리듬과 박자와 고스란히 닮아 있다. 사람이 움직이며 내는 소리 중에서 가장 정보 가치가 큰 성분이 음악의 기본 구성 요소가 된 것이다. 이처럼 지은이는 인간이 움직일 때 나는 소리가 정확히 음악의 음높이와 음량 리듬과 박자, 화음에 모방되어 있음을 매우 설득력 있고 과학적으로 주장한다.

● 명쾌하고 재기 넘치는 신경과학자의 발칙한 ‘언어와 음악의 진화론’
이 책은 인간이 진화하여 언어와 음악을 발명하고 향유한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과감하게 깬다. 인류의 뇌는 지금이나 유인원 시절이나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오히려 언어와 음악은 인간이라는 유인원과 공생하는 자연을 닮은 인공물이라고 말하면서, 이것이 인간의 뇌를 응용했다고 주장한다. 대담한 주장과 유쾌한 농담으로 과학계는 물론 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지은이의 소리와 청각 체계에 대한 과학적 통찰, 자연과 문화에 대한 색다른 시각, 음악과 언어에 대한 독창적이고도 흥미로운 이야기가 잘 어우러진 책이다.

추천사
“책에 흠뻑 빠져들었다. 챈기지의 논리가 옳지 않으리라고는 상상할 수도 없다.”?프랭크 윌첵(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이 책에서 마크 챈기지는 우리의 정신에 수술칼을 들이대어 인간을 인간이게 하는 능력의 기원을 밝혔다. 인간만이 가진 언어 능력과, 음악을 만들고 즐기려는 인간의 보편적 성향이 생물학적 적응의 결과가 아니라 문화적 진화의 산물이라는 그의 결론은 도발적이면서도 충격적이다. 인류 문화는 뇌가 이미 잘하고 있던 일, 즉 물리적 사건과 인간 행동을 지각하는 능력을 응용했다. 언어와 음악에 대한 챈기지의 탄탄한 진화론적 설명은 인간과 유인원의 차이점에 대한 통념을 여지없이 무너뜨릴 것이다.”?대니얼 사이먼스(『보이지 않는 고릴라』 저자)

“언어와 음악이 그렇게 소리 나는 이유를 설명하는 가설을 씨줄과 날줄로 엮어냈다.”?게리 마커스(뉴욕 대학 심리학과 교수, 『클루지』 저자)

“언어와 음악의 기원을 놓고 숱한 이론이 난무하지만 마크 챈기지의 책은 검증 가능하고 놀랍도록 정확한 예측으로 이어지는 매우 정확한 가설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독보적이다. 대담하고 기발하고 도발적이고 흥미진진한 이 책에 인류의 오랜 미스터리를 푸는 열쇠가 들어 있을지도 모른다.”?스타니슬라스 데하네(콜레주 드 프랑스 교수)

“마크 챈기지는 늘 대담하고 독창적이다. 우리가 자연에서 언어와 음악을 배우는 과정을 밝힌 그의 이론은 참으로 독특하며 인간성을 완전히 새로운 관점에서 볼 수 있도록 우리의 눈을 열어준다.”?데이비드 로텐버그(『새는 왜 노래하는가』저자)

“챈기지의 간단하면서도 놀라운 전제는 언어와 음악이 우리의 뇌를 응용할 수 있었던 비결을 밝혀준다.”?《더 사이언티스트》

“언어와 음악을 탄생시킨 ‘잃어버린 고리’에 대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책.”?《사이콜로지 투데이》

“남다른 책.”?《포브스》

“이 매혹적인 책에서 솔깃한 주장을 편다.” ?《뉴 사이언티스트》

“설득력이 있으며 짓궂은 유머가 재미를 더한다.”?《디스커버》

“언어, 말, 음악이 어떻게 왜 존재하는지를 밝힌다.”?《유로 사이언티스트》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88996602286 ( 8996602280 )
쪽수 270쪽
크기
143 * 210 * 20 mm / 380 g
총권수 1권
원서명/저자명 Harnessed : how language and music mimicked nature and transformed ape to man./Changizi, Mark A.

Klover

Klover 리뷰 안내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과 10자 이상의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리뷰 종류별로 구매한 아이디당 한 상품에 최초 1회 작성 건들에 대해서만 제공됩니다.
한달 후 리뷰
구매 후 30일~ 120일 이내에 작성된 두 번째 구매리뷰에 대해 한 달 후 리뷰로 인지하고 e교환권 100원을 추가 제공합니다.
운영 원칙 안내
Klover 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신고하기
다른 고객이 작성리뷰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신고 자가 일정수준 이상 누적되면 작성하신 리뷰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벤트
TOP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번역

매장별 재고 및 위치

할인쿠폰 다운로드

  • 쿠폰은 주문결제화면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한 쿠폰은 마이 > 혜택/포인트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대해서는 정가의 10%까지 쿠폰 할인이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10% 할인이 되었다면, 해당 상품에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적립예정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는 교보문고(인터넷, 매장), 핫트랙스(인터넷, 매장), 모바일 교보문고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 주문 시, 해당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 예정 포인트가 자동 합산되고 주문하신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에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 단, 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 시 적립 예정 통합포인트가 변동될 수 있으며 주문취소나 반품시에는 적립된 통합포인트가 다시 차감됩니다.
  •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 통합포인트는 도서정가제 범위 내에서 적용됩니다.
    • 추가적립 및 회원 혜택은 도서정가제 대상상품(국내도서, eBook등)으로만 주문시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기본적립) 상품별 적립금액

    • 온라인교보문고에서 상품 구매시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됩니다.
    • 단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인 국내도서,eBook은 15%내에서 할인율을 제외한 금액내로 적립됩니다.
  •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적립됩니다.
    • 도서정가제 예외상품(외서,음반,DVD,잡지(일부),기프트) 2천원 이상 포함시 적립 가능합니다.
    • 주문하신 상품이 전체 품절인 경우 적립되지 않습니다.
  • 회원혜택) 3만원이상 구매시 회원등급별 2~4% 추가적립

    • 회원등급이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급의 경우 추가적립 됩니다.
    • 추가적립은 실결제액 기준(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액 제외) 3만원 이상일 경우 적립됩니다.
    • 주문 후 취소,반품분의 통합포인트는 단품별로 회수되며, 반품으로 인해 결제잔액이 3만원 미만으로 변경될 경우 추가 통합포인트는 전액 회수될 수 있습니다.

제휴 포인트 안내

제휴 포인트 사용

  • OK CASHBAG 10원 단위사용 (사용금액 제한없음)
  • GS&POINT 최대 10만 원 사용
더보기

구매방법 별 배송안내

배송 일정 안내

  • 출고 예정일은 주문상품의 결제(입금)가 확인되는 날 기준으로 상품을 준비하여 상품 포장 후 교보문고 물류센터에서 택배사로 전달하게 되는 예상 일자입니다.
  • 도착 예정일은 출고 예정일에서 택배사의 배송일 (약1~2일)이 더해진 날이며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을 제외한 근무일 기준입니다.
배송 일정 안내
출고예정일 도착예정일
1일이내 상품주문 후 2~3일 이내
2일이내 상품주문 후 3~4일 이내
3일이내 상품주문 후 4~5일 이내
4일이내 상품주문 후 5~6일 이내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당일배송 유의사항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선물포장하기 또는 사은품을 포함하여 주문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 회사에서 수령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퇴근시간 이후 도착 또는 익일 배송 될 수 있음)
  • 무통장입금 주문 후 당일 배송 가능 시간 이후 입금된 경우 당일 배송 불가
  • 주문 후 배송지 변경 시 변경된 배송지에 따라 익일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의 경우 효율적인 배송을 위해 각 지역 매장에서 택배를 발송하므로, 주문 시의 부록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 각 지역 매장에서 재고 부족 시 재고 확보를 위해 당일 배송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일반배송 시 유의사항

  • 날씨나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 바로배송 서비스의 경우 경품 수령 선택 여부에 따라 도착 예정일이 변경됩니다.
  • 출고 예정일이 5일 이상인 상품의 경우(결제일로부터 7일 동안 미입고), 출판사 / 유통사 사정으로 품/절판 되어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SMS,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 선물포장 주문 시 합배송 처리되며, 일부상품 품절 시 도착 예정일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분철상품 주문 시 분철 작업으로 인해 기존 도착 예정일에 2일 정도 추가되며, 당일 배송, 해외 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 시 유의사항

  • 해외주문도서는 해외 거래처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습니다.

Special order 주문 시 유의사항

  • 스페셜오더 도서나 일서 해외 주문 도서와 함께 주문 시 배송일이 이에 맞추어 지연되오니, 이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 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 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 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 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 선물 받는 분의 휴대폰번호만 입력하신 후 결제하시면 받는 분 휴대폰으로 선물번호가 전달됩니다.
  • 문자를 받은 분께서는 마이 > 주문관리 > 모바일 선물내역 화면에서 선물번호와 배송지 정보를 입력하시면 선물주문이 완료되어 상품준비 및 배송이 진행됩니다.
  • 선물하기 결제하신 후 14일까지 받는 분이 선물번호를 등록하지 않으실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 또한 배송 전 상품이 품절 / 절판 될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바로드림 서비스 안내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1. STEP 01
    픽업박스에서 찾기 주문
  2. STEP 02
    도서준비완료 후 휴대폰으로 인증번호 전송
  3. STEP 03
    매장 방문하여 픽업박스에서 인증번호 입력 후 도서 픽업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 교보e캐시 도서 소득공제 금액은 교보eBook > e캐시 > 충전/사용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SKpay, 휴대폰 결제, 교보캐시는 도서 소득공제 불가
  • 부분 취소 안내

    • 대상상품+제외상품을 주문하여 신용카드 "2회 결제하기"를 선택 한 경우, 부분취소/반품 시 예치금으로 환원됩니다.

      신용카드 결제 후 예치금으로 환원 된 경우 승인취소 되지 않습니다.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 법인카드로 결제 한 경우
    • 현금영수증을 사업자증빙용으로 신청 한 경우
    • 분철신청시 발생되는 분철비용

알림 신청

아래의 알림 신청 시 원하시는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알림신청 취소는 마이룸 > 알림신청내역에서 가능합니다.

자연모방
한달 후 리뷰
/ 좋았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 좋았어요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신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판형알림

  • A3 [297×420mm]
  • A4 [210×297mm]
  • A5 [148×210mm]
  • A6 [105×148mm]
  • B4 [257×364mm]
  • B5 [182×257mm]
  • B6 [128×182mm]
  • 8C [8절]
  • 기타 [가로×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