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디자인 공감

디자인 상상 여섯 번째 이야기
두성북스 · 2013년 03월 20일
0.0
10점 중 0점
(0개의 리뷰)
평가된 감성태그가
없습니다
  • 디자인 공감 대표 이미지
    디자인 공감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디자인 공감 사이즈 비교 166x227
    단위 : mm
01 / 02
MD의 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10% 16,200 18,000
적립/혜택
900P

기본적립

5% 적립 90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90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배송안내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외국도서
도서 포함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교보Only(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해외주문 일본도서(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전집, GIFT, 음반/DVD 등)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4/1(화) 출고예정
기본배송지 기준
배송일자 기준 안내
로그인 : 회원정보에 등록된 기본배송지
로그아웃 : '서울시 종로구 종로1' 주소 기준
로그인정확한 배송 안내를 받아보세요!

이달의 꽃과 함께 책을 받아보세요!

1권 구매 시 결제 단계에서 적용 가능합니다.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수상내역/미디어추천

디자인에 관한 다양한 시각을 한 자리에!
다양한 시각으로 풀어낸 디자인 이야기『디자인 공감』. 홍익커뮤니케이션디자인포럼 회원들의 디자인 이야기를 담아내는「디자인 상상」의 여섯 번째 책이다. 이 책은 디자인에 대한 각자의 담론이나 다양한 관점의 디자인 이론, 디자인 이슈 등 저자들이 자유롭고 다양한 생각들을 펼쳐낸다.

또한 디자인 이슈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 문화적 현상들을 논의하거나 분석하여 시사점을 찾기도 한다. 우리 주변이나 일상에서 느끼고 경험했던 시각문화에 관한 상상들을 글과 이미지로 해석하여 디자인 에세이로 묶기도 했다. 이번 책에서는 ‘공감으로서의 디자인’을 다룬다. 시각문화와 각종 이미지를 대변하는 개인의 감성기제에 더 무게를 둔 공감의 영역과, 디자인에 있어 궁극적인 소유와 나눔의 문제를 생각한 공유의 영역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이를 통해 디자인의 가치를 생각해보는 공론의 장을 만들고자 한다.
디자인 상상 시리즈는 디자인계 후학은 물론 디자인의 최근 이슈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에게 의미를 부여하고 사유를 위한 동기가 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더불어 창의력과 상상력 발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견해들을 담아냈다.

작가정보

저자(글) 선병일

저자 선병일은 남서울대학교 시각정보디자인학과 교수이다.

저자(글) 김상학

저자 김상학은 남서울대학교 시각정보디자인학과 교수이다.

저자(글) 김윤배

저자 김윤배는 대진대학교 디자인학부 교수이다.

저자(글) 박완선

저자 박완선은 리코드(Research Institute of Corea Design) 대표이다.

저자(글) 박현택

저자 박현택은 국립중앙박물관 디자이너

저자(글) 백도현

저자 백도현은 서울종합예술학교 실용미술IT디자인학부 교수

저자(글) 서소미

저자 서소미는 홍익대학교, 충북대학교 외래교수

저자(글) 염동철

저자 염동철은 홍익대학교 조형대학 교수

저자(글) 원명진

저자 원명진은 을지대학교 의료홍보디자인학과 교수

저자(글) 이용수

저자 이용수는 홍익대학교, 상명대학교 외래교수

저자(글) 정민

저자 정 민은 스튜디오 바오 대표

저자(글) 정문수

저자 정문수는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박사과정

저자(글) 조현주

저자 조현주는 IRI 디자인연구소 이사

저자(글) 하상희

저자 하상희는 숭의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전공 조교수

저자(글) 허욱

저자 허욱은 강남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교수

목차

  • 1부 공감의 디자인 Design of Sympathy
    선병일 포스터 근작 여행 2
    허욱 디자이너에게 던진 사자성어
    김윤배 2014인천아시안게임 로고의 텍스트화용론적으로 들여다보기
    박현택 비석의 숲에서 길을 찾다
    박완선 디자인의 본질을 기억하자
    김상학 창작의 시작-비표상적 사고의 디자인
    조현주 공감의 플랫폼으로서 디자인 기호학
    이용수 디자인 서울의 리디자인
    서소미 문학과 디자인의 공감

    2부 공유의 디자인 Design of Sharing
    염동철 너의 뽀통령, 뽀느님
    김동빈 디자이너의 사회적 역할과 공공성에 대한 소명의식
    정민 원시미술을 통해 본 디지털 시대의 소통의 고리
    원명진 공간의 사치, 공간의 비만, 공간의 꿈
    하상희 증강현실 경험디자인의 짜임새
    백도현 도시브랜드와 디자인 공감
    정문수 마을 공동체에서 커뮤니티 디자인의 역할

책 속으로

재세여려在世如旅
정년을 코앞에 둔 성균관대 백금남 교수는 자타가 공인하는 이미지 수집가입니다. 함께 여행을 가보면 조그만 카메라로 사방팔방 연신 셔터를 눌러댑니다. 길안내 표지판도 찰칵! 상점 간판도 찰칵! 화장실 픽토그램도 찰칵! 심지어 맨홀뚜껑도 찰칵! 호텔방으로 돌아오면 그날 수집한 이미지를 분류하여
정리한 후에야 비로소 잠자리에 든다고 합니다.
책상 앞에서 머리를 쥐어뜯고 있는 중이신가요? 차라리 가벼운 배낭 하나 싸시지요. 디자인은 이미 시작된 것입니다.
- 46쪽

들뢰즈의 비표상적 창조의 근원 연구는 사고하게 만드는 문화적, 디자인적 괴물을 탄생하게 한다. 당혹스럽지만 기억에 남는 것, 감성을 놀라게 하면서 사고하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비표상의 작동방식이다. 그리고 그때 디자인은 하나의 기호로서 작동한다. 그 기호는 일반적 기호가 아닌 징후를 무한히 내포한 기호다. 그때의 디자인은 우리를 새로운 사고로 인도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잠재성의 장에서 어떻게 현실화를 이룰 것인가, 그 구체적 여정을 어떻게 육화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그것이 바로 창작의 동인이기 때문이다.
- 127쪽

디자인서울의 모든 문제는 우연성을 인정하지 않는 오만함에서 비롯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다는 허황된 오만, 모든 것을 통제의 대상으로 보는 도구적 이성의 폐해들의 총합이다. 그래서 그 안티테제로서 문화적 측면에서 모든 규제를 제거하고 그 다양성을 포용하는 것이 진정한 창의도시의 실현이라는 포스트모더니즘적 명제가 힘을 얻기도 한다. 언뜻 노장사상은 그 안티테제를 지지하는 것으로 보이겠지만, 사실 노장사상은 훨씬 유연한 가능성을 잠재하고 있다. 규제는 필요하다. 하지만 그 규제는 시각적 정리가 주된 목적이어서는 안 된다. 자연스럽게 형성된 역사, 즉 이야기가 계속 전개될 수 있는 우연성의 공간을 마련하고 예상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노장사상은 규제와 방치의 경계를 중재한다.
- 162쪽

작은 집

햇볕은 얼마면 살 수 있죠?
작은 집이 물었다.
햇볕을 갖고 싶니?
커다란 해님이 말했다.
햇볕을 집 안에 담고 싶어요.
작은 집이 작은 소리로 대답했다.
그럼 창문을 만들렴.
커다란 해님은 친절하게 말했다.
작은 집은 작은 창문을 만들었다.
햇볕이 작은 집 안으로 들어왔다.
작은 집은 환하게 밝아졌다.
작은 문패 하나를 걸었다.
햇볕을 담는 집이라고.

시간은 흘렀다.
햇볕을 담은 작은 집은 구름에게 물었다.
바람은 얼마면 살 수 있죠?
햇볕을 담은 작은 집이 물었다.
바람을 갖고 싶니?
커다란 구름이 말했다.
바람을 집 안에 담고 싶어요.
햇볕을 담은 작은 집은 작은 소리로 대답했다.
그럼 창문을 열렴.
커다란 구름이 친절하게 말했다.
햇볕을 담은 작은 집은 작은 창문을 열었다.
햇볕을 담은 작은 집 안으로 바람이 들어왔다.
햇볕을 담은 작은 집은 시원해졌다.
작은 문패 하나를 더 걸었다.
바람을 담은 집이라고.
……
- 243쪽

출판사 서평

공감과 공유의 디자인
창의성을 추구하는 사회일수록 공감의 영역은 중요한 키워드가 될 수밖에 없다. 디자인을 통한 사회적 가치는 공감과 공유가 기반인 소통의 중심이 될 것이다. 이번 ‘디자인 상상’은 시각문화와 각종 이미지를 대변하는 개인의 감성기제에 더 무게를 둔 공감의 영역과, 디자인에 있어 궁극적인 소유와 나눔의 문제를 생각한 공유의 영역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이를 통해 디자인의 가치를 생각해보는 공론의 장을 만들고자 한다.

공감의 디자인
공공성의 또 다른 이름으로 공감을 읽다

일상의 경험과 디자인 이슈는 아직까지 동떨어져 있는데, 특히 공공 디자인 영역이 개인의 일상 영역과 공적인 영역과의 간극을 좁히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디자인의 공공성에 대한 확장적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몇 년 동안 디자인 이슈로서 공공성은 꾸준히 조명을 받아왔으며, 이를 디자인의 사회적 가치라는 방향으로 보면 공감으로 독해가 가능할 것이다.
공공성은 모더니즘 태동 이후 개인화가 보편화되면서 함께 사유되고 실천되기 시작했다. 윌리엄 모리스가 진정한 삶의 혁신을 바라보았던 지점에서 이미 디자인의 공공성과 사회적 역할에 관한 고민은 시작되었는데, 디자인이 대규모 소비사회의 엔진인 마케팅으로 환원되면서 디자인은 삶의 새로운 방식을 고안하여 진정한 혁신을 가능케 하기보다는 기호의 재구성 절차에 다름 아니게 되었다. 소비중심주의 체제 속에 우리를 가두어놓는 주요 요인들 중 하나가 되어 버린 디자인 영역은 이제 문화와 사회, 개인의 관계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자기 관점으로 풀어야 할 큰 과제가 되고 있다.

공유의 디자인
소통하는 방식, 공유하는 방식에 귀를 기울이다

공유는 말 그대로 사람들의 관계형성을 통한 참여에 의해 동일한 대상을 나눠 갖는 것이다. 그리고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갖게 된다. 최근 개인화된 IT 모바일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각종 디바이스 사용 경험은 ‘참여와 공유’를 통해 사람들 간의 콘텐츠 소유방식을 변화시켰다. 공유는 근본적으로 소유의 개념과 연결되면서 결국에는 누구에게 귀속되는지, 공동소유의 경험을 통한 즐거움뿐만 아니라 일종의 상실감마저 동반하게 된다. 이 장에서는 공유의 경험이 디자인적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디자인을 통해 경험을 공유하기도 하는 여러 현장이 기술된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94524160
발행(출시)일자 2013년 03월 20일
쪽수 278쪽
크기
166 * 227 * 20 mm / 442 g
총권수 1권

Klover 리뷰 (0)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Klover리뷰를 작성해 보세요.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 신청, [1:1 상담 > 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시 [1:1 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반품/교환 불가 사유

    1)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3)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4)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5)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이상 ‘다운로드’를 받았거나 '바로보기'로 열람한 경우
    6)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7)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8) 세트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필요시 세트상품 반품 후 낱권 재구매)
    9) 기타 반품 불가 품목 - 잡지, 테이프, 대학입시자료, 사진집, 방통대 교재, 교과서, 만화, 미디어전품목, 악보집, 정부간행물, 지도, 각종 수험서, 적성검사자료, 성경, 사전, 법령집, 지류, 필기구류, 시즌상품, 개봉한 상품 등
  •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1)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2)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분 좋은 발견

이 분야의 베스트

이 분야의 신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