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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인공지능, 미래사회
케포이북스 · 2016년 12월 30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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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미디어추천

로봇 기술이 우리 삶에 아주 깊숙이 연관되어 있는 이 시점에 우리들의 필요한 자세는 무엇인지 생각해 본 책
로봇 기술의 발전은 우리가 생각하던 것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훨씬 더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찬탄과 우려가 섞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로봇이 가져다 줄 긍정적인 효과가 막대한 것도 사실이지만, 현재의 사회 상태에 심각한 변화를 야기하는 등 부정적인 영향 또한 큰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현재 제기되는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로봇과 공존하기 위해 필요한 자세가 무엇인지 살펴보고 있다. 각 분야의 전문가 12인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앞으로 닥칠 더 큰 변화를 어떻게 지혜롭게 맞이할지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김기흥

저자 김기흥(金起興, Kim, Ki heung)은 현재 포항공대 인문사회학부에서 과학기술학과 사회학을 가르치고 있다. 영국 에딘버러 대학에서 과학기술학으로 박사를 마쳤으며 런던대학(University College London)과 임페리얼 컬리지에서 연구를 했다. 광우병과 치매 등 충추신경질환과 감염병과 사회에 관한 연구를 해왔다. 저서로는 『Social Construction of Disease』(2007), 『광우병논쟁』(2010) 등이 있다.

저자(글) 김명석

저자 김명석(金明錫, Kim Myeong seok)은 물리학을 공부한 다음 언어철학 및 심리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북대 기초과학연구소, 중앙인사위원회 등에서 일했으며, 현재 국민대 교양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후기 분석철학의 인식론과 언어철학, 언어와 사고의 기원, 자유의지와 심신인과, 뜻 믿음 바람 행위의 종합이론, 양자역학의 존재론 해석을 주로 공부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두뇌보완계획 100』, 『정치신학논고』가 있고, 쓴 논문으로는 「데이빗슨의 인식론 뒤집기」, 「콰인의 평행론」, 「존재에서 사유까지」, 「심적 차이는 역사적 차이」, 「인식론에서 타자의 중요성」, 「자연의 원리」, 「두 딸 문제와 선택 효과」, 「잠자는 미인, 마침내 풀려났다」 등이 있다.

저자(글) 김윤명

저자 김윤명(金潤命, Kim Yun myung)은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 선임연구원이다. SPRi에서 인공지능과 법, 소프트웨어 관련 법 제도의 개선 방안 및 정책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경희대학교에서 지적재산권법을 전공해 박사학위를 받았다. 엠파스, 네이버, NHN 엔터테인먼트 등에서 포털 법무 및 정책, 게임 법무 및 정책 등을 담당했다. 경희대학교 법무대학원에서 ‘게임법’, ‘인터넷과 지적재산권법’, ‘저작권법’ 등을 강의한다. 저서로는 『인공지능과 리걸 프레임, 10가지 이슈』(2016), 『1인 미디어를 위한 저작권 100문 100답』(2016), 『소프트웨어와 리걸 프레임, 10가지 이슈』(공저, 2016), 『포털을 바라보는 리걸 프레임, 10대 판결』(공저, 2015), 『게임을 둘러싼 헤게모니』(2015), 『게임서비스와 법』(2014), 『저작권법 커뮤니케이션』(2014) 등이 있다. 더불어 「인공지능(로봇)의 법적 쟁점에 대한 시론적 고찰」(2016), 「발명의 컴퓨터구현 논의에 따른 특허법 개정방안」(2015), 「문화산업 진흥을 위한 법체계 연구」(2014) 등의 논문을 썼다.

저자(글) 김진택

저자 김진택(金鎭澤, Kim Jin taek)은 인하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프랑쉬 콩테 대학에서 예술철학으로 석사, 신매체기술인문학으로 D.E.A, 파리1대학(팡테옹 소르본)에서 매체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포스텍 창의IT융합공학과 대우부교수로 있다. 주요논문으로는 「디지털 원격소통과 신체성의 미학적 실천」, 「공간화의 새로운 모색-Portable Architecture」 등이 있으며, 공저로 『하이브리드 포이에이시스』, 『복제』, 『사물 인터넷-사물의 미래』 등이 있으며, 저서로 『가치 디자인-HCI 확장과 융합콘텐츠』 출간을 앞두고 있다. 몸과 이미지, 미디어아트, 인문기술융합콘텐츠와 트랜스휴머니즘에 주력하며 연구와 교육 활동 중이다.

저자(글) 박상준

저자 박상준(朴商準, Park Sang Joon)은 서울대 국문과에서 공부했다. 현재 포스텍 인문사회학부 교수로서 이공계 학생들에게 문학과 인문학을 가르친다. 아태이론물리센터 과학문화위원으로서 한국 창작 SF를 발전시키는 데 일조하고 있다. 대중 교양서로 『에세이 인문학』, 『꿈꾸는 리더의 인문학』을, 문학평론집으로 『문학의 숲, 그 경계의 바리에떼』와 『소설의 숲에서 문학을 생각하다』를, 연구서로 『형성기 한국 근대소설 텍스트의 시학』, 『통념과 이론』 등을 썼다.

저자(글) 송영민

宋泳旻, Song Young min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2011년 광주과학기술원 정보통신공학과에서 곤충 눈의 무반사 나노구조 모방 및 광소자 적용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리노이 대학교(UIUC) 박사 후 연구원, 부산대학교 전자공학과 조교수 생활을 거쳐 2016년 8월부터 광주과학기술원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에서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플렉서블 광전자 소자, 생체모방형 소자 및 로봇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곤충의 겹눈 구조를 모방한 초광각 카메라에 대한 연구가 2013년 10대 과학기술 뉴스에 선정된 바 있다.

저자(글) 엄윤설

嚴允卨, Sheal Eum
키네틱 아티스트. 로봇디자이너이자 토이로봇 제작자로도 활동하며 대학에서 키네틱 아트를 가르치고 있다. 로봇공학자 한재권 박사와 함께 2010~2011년 로봇 CHARLI프로젝트에서 디자인을 담당했고, 현재는 지능형 감성로봇 EDIE를 이용한 전시공연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저자(글) 유선철

柳善鐵, Yu Son cheol
일본 동경대에서 수중 로봇을 전공했으며, 현재 포스텍 창의IT융합공학과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학생들에게 로봇과 메카트로닉스를 가르치고 있고 다양한 극한환경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바다에 관심이 많아서, 경북씨그랜트 센터를 운영하며, 지역의 바다에 대한 연구와 지원을 하고 있다.

저자(글) 이진주

李珍朱, Lee Jin joo
로봇과 별을 드라마와 아이돌보다 좋아하는 애 엄마 과학덕후. 서울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언론정보학과에서 공부했다. 삼성전자를 시작으로 여러 직장과 직업을 전전하다 뒤늦게 언론계에 안착해 〈국회방송〉과 『중앙일보』에서 기자로 일했다. 아이 둘 낳고 동굴의 시간을 견딘 뒤에는 창업계로 뛰어들었다. ‘걸스로봇’이라는 소셜벤처를 통해 이공계 여자들의 이야기들을 전하며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제주도에서 아이 키우는 일상을 쓴 『특별한 아이에서 행복한 아이로』(RHK, 2015), 내 마음 속의 과학스타들과 함께 지은 『소년소녀, 과학하라!』(공저, 우리학교, 2016)가 있다.

저자(글) 전치형

全致亨, Jeon Chi hyung
학부에서는 공학을, 대학원에서는 ‘과학기술과 사회(STS:Science, Technology & Society)’를 공부했다. 현재는 카이스트 과학기술정책대학원에서 STS 분야의 수업을 담당한다. 테크놀로지와 인간의 관계, 시뮬레이션과 로봇의 문화, 엔지니어링과 정치의 얽힘을 관찰하면서 연구하고 있다.

저자(글) 한재권

韓載權, Han Jea kweon
버지니아공대 기계공학과에서 공부했다. 재학 당시 미국 최초의 성인형 휴머노이드 로봇 ‘찰리’를 설계, 제작했고 귀국 후에는 로보티즈의 수석 연구원으로 근무하면서 재난구조용 휴머노이드 로봇 ‘똘망’을 개발했다. ‘찰리’를 가지고 세계 로봇 축구 대회인 로보컵(RoboCup)에 출전하여 2011년 우승했으며 ‘똘망’을 가지고는 세계 최대 로봇 대회였던 다르파 로보틱스 챌린지(DARPA Robotics Challenge)에 출전하여 결선까지 올라가 세계 최고의 로봇들과 경기를 치루었다. 현재는 한양대 융합시스템학과 산학협력중점 교수로 근무하면서 로봇공학과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고 재난구조용 로봇, 인간 교감 로봇 등 각종 로봇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 저서로는 『로봇정신』이 있다.

저자(글) 황희선

黃熙善, Hwang hee seon
포항공대 기계공학과에서 공부했다. 현재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의 책임연구원으로 의료 로봇 분야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 동역학과 제어이론을 기반으로 로봇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특히 재활로봇과 수술 로봇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목차

  • 책머리에

    제1부 로봇으로 교차되는 열두 갈래 길
    1장_ 로봇 공학의 최전선
    송영민 소프트 로봇-생체모방 로봇의 진화
    황희선 의료 로봇의 기술 발전으로 본 기술의 융합
    유선철 극한환경 로봇의 세계

    2장_ 인공지능 로봇의 문제
    한재권 인공지능 로봇의 역사와 미래
    전치형 알파고, 후쿠시마, 광화문광장-인공지능 사회의 한 해석
    김윤명 인공지능(로봇)의 권리

    3장_ 로봇의 사유가 나아가는 길
    김명석 로봇 인문학과 로봇 사회학
    김기흥 누가 포스트휴먼을 두려워하랴-포스트휴머니즘에 대한 비판적 고찰
    김진택 로봇, 그만큼의 넉넉한 몸-영혼

    4장_ 상상과 실제 사이의 로봇과 인간
    박상준 로봇, 인간 욕망의 거울-SF에 나타난 인간적 상상력을 중심으로
    이진주 아이 낳아주는 로봇은 없나요?-에바부터 또봇까지
    엄윤설 로봇의 시대에 예술을 말하다

    제2부 좌담:로봇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
    진행:박상준
    좌담:김명석, 엄윤설, 한재권, 황희선

    필자 소개
    그림 출처

책 속으로

102쪽
최근 ‘넥스트 렘브란트(The Next Rembrandt)’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렘브란트의 고유한 특성을 분석해 3D프린팅을 통해 이를 재구성한 작품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처럼 크리에이터(creator)로서 인공지능의 활동도 가능하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인공지능 로봇이 만들어 낸 결과물의 저작권은 발생하지 않는다. 만약, 인공지능 로봇이 광고를 만든다면 어떻게 될까? 아마 소송이 진행된다면 저작권법은 ‘누구나 쓸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릴 것이다.

194쪽
또봇의 세계에는 부자유친과 붕우유신, 브라더후드가 가득하다. 관련 에피소드에조차 다문화가정과 가출 소년 등 우리 사회의 꽤 다양한 스펙트럼을 담으려고 고심한 흔적이 있는데, 왜 그 모든 지성미와 인간애는 남성들의 몫일까.

239쪽
저는 현재 수준의 인공지능 로봇은 단순히 공학윤리의 관점에서 기술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예상과 달리, 정말로 자율성을 가진 로봇이 만들어질 수 있다면, 우리 사회는 그것이 만들어지지 않도록 막아야 한다고도 생각해요. 하지만 그런 로봇이 만들어질 수 있다면, 결국 언젠가 만들어지게 될 거예요. 공학자들과 기술자들은 그것을 막을 수 없을 겁니다. 그런 로봇이 실제로 등장하게 되었을 때 우리는 공학윤리라는 담론 그 너머의 담론이 정말로 필요하게 될 것입니다.

출판사 서평

지금-여기의 로봇을 탐색하다
지난 2016년은 로봇과 떼려야 뗄 수 없는 해였다. 알파고와 이세돌의 세기의 대결도 있었고,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GO의 대유행도 있었다. VR은 더 이상 낯선 존재가 되지 못하고, 드론과 무인자동차 얘기도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이처럼 로봇 기술의 발전은 우리가 생각하던 것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훨씬 더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되고 있다. 물론 찬탄과 우려가 섞인 논란도 함께하고 있지만 말이다.
사정이 이러하니 무엇을 할 것인가. 로봇과 로봇 기술의 현황에 관한 이해 위에서, 그와 관련해서 제기되는 문제의 내용과 의미가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로봇과 더불어 살아가는 데 있어 필요한 자세가 무엇일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로보 스케이프-로봇, 인공지능, 미래사회』(케포이북스, 2016)는 바로 이러한 사항에 답해보는 책이다. 사태 자체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으므로 어떤 생각도 결정적인 답이 될 수는 없겠지만, 로봇과 관련해서 우리가 알고 생각해야 할 것들 일반이 포괄될 수 있도록 가능한 대로 여러 방면에서 접근했다.

여러 분야 전문가들의 다채로운 로봇 이야기
책은 1부와 2부로 구성했다. 1부에는 서로 하는 일이 다른 각 분야 전문가 12인의 로봇 이야기를, 2부에는 그 중의 몇몇이 따로 모여 진행한 좌담을 수록했다.
1부 1장 ‘로봇 공학의 최전선’에는 일반인들의 입장에서는 낯설 수 있는 첨단 로봇공학의 발전 분야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는 글들을 모았다. 소프트 로봇, 의료 로봇, 극한환경 로봇 등 익숙하면서 낯선 로봇 기술의 현황을 알려준다.
2장 ‘인공지능 로봇의 문제’는 알파고 이후 온 국민의 관심사가 되다시피 한 인공지능 개발과 관련된 글들로 구성된다. 생각하는 도구로서의 로봇의 발달 과정을 관련 기술의 개발 양상을 따라 소개하면서 인공 신경망 제어 기술의 발전이 어떻게 인공지능을 낳았는지 설명하고, 인공지능 로봇 연구가 해결해야 할 문제와 그에 관한 우리의 자세를 제시하고 있다.
3장 ‘로봇의 사유가 나아가는 길’은 로봇 공학이 발달해 인공지능 로봇의 개발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가 갖춰야 할 태도를 인문사회과학의 견지에서 성찰하는 글들을 담았다.
4장 ‘상상과 실제 사이의 로봇과 인간’은 생활문화의 측면에서 로봇을 생각해 본 글들을 담았다. 로봇과 인간의 관련에 대한 SF적인 상상들을 검토하며 로봇 개발이 안고 있는 인간학적인 지점들에 대한 사유를 요청하고, 로봇이 등장하는 다양한 문화콘텐츠에 부과된 여성성의 양상을 페미니즘의 견지에서 통시적으로 검토하기도 하며, 예술가적 발상으로서의 창의력과 긴밀한 의사소통을 통한 융합력이 미래 로봇 시대를 대비해 갖춰야 할 경쟁력임을 역설한다.

2부 ‘로봇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에는 인문학자, 철학자, 키네틱 아티스트, 로봇 공학자, 의료 로봇 연구자의 좌담이 수록되어 있다.
로봇의 정의를 다시 짚어 보며 로봇에 대한 이해를 확충하고, 그 위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로봇 개발 기술의 현황과 방향을 점검하는 것으로 논의를 시작한다. 이야기의 주안점은 로봇의 발전에 따른 문제와 그에 대한 우리의 자세에 놓여졌다. 경제나 법, 윤리, 인간의 맥락에서 로봇 기술의 발전이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한 허심탄회한 논의를 진행한다. 다양한 전공을 가진 참석자들의 다채로운 의견을 확인하게 된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88994519999 ( 8994519998 )
쪽수 274쪽
크기
153 * 223 * 22 mm / 770 g
총권수 1권

K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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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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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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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스케이프
로봇, 인공지능, 미래사회
한달 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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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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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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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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