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에 뒤 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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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미디어추천
작가정보
저자 에밀리 비커턴(Emilie Bickerton)은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방송통신사인 Agence France-Presse(AFP)에서 일하며 또한 《뉴레프트리뷰(New Left Review)》의 편집위원이다. 그녀는 비평가이자 저널리스트로서 정기적으로 영화와 문학에 관한 글을 쓰며 다양한 출판물들에 대한 인류학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번역 정용준
역자 정용준은 신문사 《코리아헤럴드》에 이어 방송사 MBC 문화부, 스포츠부, 국제부, 사회부 등에서 기자생활을 했다. 문화부장을 거쳐 현재 기획홍보본부 특임국장으로 일하고 있다.
번역 이수원
역자 이수원은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파리고등통번역학교에서 수학 후 파리 3대학에서 영화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부산국제영화제 월드영화 프로그래머로 재직하면서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 출강 중이다. 역서로는 『《센소》 비평 연구』(2005), 『발라시네: 르클레지오, 영화를 꿈꾸다』(2008), 『피카소가 모나리자를 그린다면?』(2005) 등이 있다.
목차
- 추천사
작가의 말
머리말
1장 태동기
2장 1951-1959, 황색 시대
3장 1959-1966, 현대 화학의 탄생
4장 1966-1969, 정치화
5장 1969-1973, 붉은 노트
6장 1974-1981, 다네의 시대
7장 1981-2009, 주류
8장 《카이에》 이후
맺음말
주(註)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책 속으로
바쟁 없는 네오리얼리즘, 트뤼포 없는 히치콕, 고다르 없는 레이는 무엇이 되었을까? 사상 처음으로 《카이에》에서 영화는 반향을 일으켰고 작가들은 영화를 수용하는 문화를 창조하며 그에 관한 토론의 장을 만들었다. 이들의 행보는 단지 《카이에》만의 역사를 만드는 데 머물지 않고 영화에 관한 거대 담론의 토대를 마련했다.
- 25쪽
이 책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영화잡지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 한다. 즉 어떻게 《카이에》란 잡지가 탄생할 수 있었는지, 왜 그 잡지가 다른 곳이 아닌 프랑스에서 창간될 수 있었는지 그리고 오늘날 다른 진부한 대중문화 잡지처럼 그 영향력을 잃고 마침내 종말을 고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에 관해 이야기할 것이다. 이는 ‘보기’의 역사이자 ‘보는 방법 배우기’의 역사이기도 하다. 로메르는 “우리는 당시 영화에 대한 우리의 판단이 역사적인 것이라고 믿었다”고 회고한다. 그리고 그것은 사실이 되었다. 《카이에》는 20세기 영화사의 기록에 일부 책임을 지고 있다. 《카이에》가 없었다면 그리고 그 불멸의 자료와 사진 들이 없었다면 영화는 틀림없이 오늘날 우리에게 덜 의미심장했을 것이다.
- 26쪽
《카이에》의 역사에서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는가? 일련의 편집자 세대는 잡지의 외관과 의제―철학 또는 투쟁의 장, 미학 또는 채널 호퍼―면에서 모두 독특한 변화를 가져왔으나, 그럼에도 항상 영화의 선봉에 있다는 감각을 유지하며 개입주의적이고 열정적이었다.
- 221쪽
《카이에》가 남긴 기록은 영화가 영화에 대해 쓰는 사람들에 의해 살게 되고 숨을 쉬게 되며 영화에 대한 글쓰기와 영화 만들기가 하나의 호를 이룰 때 성취될 수 있는 모든 것을 생생하게 환기시켜준다. 《카이에》는 우리에게 영화의 과거와 미래를 이해하기 위한 가장 풍부한 원천을 남겼다. 그 잿더미에서, 1,000명의 대천재들이 다시 태어날 수 있다.
- 222쪽
출판사 서평
1951년 4월 창간된 이래, 영화 역사상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영화잡지로 일컬어져 온 《카이에 뒤 시네마》의 역사를 돌아보면서, 어떻게 이 잡지가 ‘그 당시’ ‘프랑스에서’ 창간될 수 있었는지, 이 잡지와 각각의 편집진-구성원들이 지난 반세기 이상의 기간 동안 영화와 또 세상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고 도전했으며 그 가운데 영화에 대한 시각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그리고 1980년대 이후 현재까지 어떻게 쇠퇴해왔으며 새로운 방향을 찾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해왔는지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가장 뜨겁게 영화 제작과 비평이 만났던, 《카이에 뒤 시네마》라는 잡지의 유산은 영화와 비평, 그리고 그 둘 사이의 관계를 어떻게 모색할 것이며 오늘날 “영화란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폭넓은 사고의 지점을 던져줄 것이다.
《카이에 뒤 시네마》, 20세기 영화사의 불멸의 기록
앙드레 바쟁을 중심으로 프랑수아 트뤼포, 에리크 로메르, 자크 리베트, 클로드 샤브롤 그리고 장뤼크 고다르 등 이후 누벨바그 영화 운동을 이끈 일군의 평론가-감독들이 뭉쳐 창간한 프랑스의 영화잡지 《카이에 뒤 시네마》는 그 시작부터 ‘시네필들의 진지’라는 태도를 분명히 했다. 이들은 “영화는 연극이나 문학의 빈곤한 확장에 불과하다”는 구시대적 문화-영화계의 나태한 예단을 매섭게 비판하며 영화를 독자적인 예술로 격상시키기 위한 ‘모더니스트 최후의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작가주의’로 통용되는 초기의 경향에서부터 미적 취향보다는 좀더 엄격한 과학적 이론을 개발하고 영화를 둘러싼 세상에 대한 정치적 개입을 추구했던 1970년대를 거쳐 잡지의 방향과 비평의 기능을 재검토하고 재설정하고자 했던 1980년대 이후에 이르기까지 변함없이 《카이에》를 특징지은 것은 전투적이고 열정적이며 논쟁의 선두에 서는 자세였다. 《카이에》는 끊임없이 새로운 비평을 통해 기존 비평을 해체하고자 했으며, 가치 있는 작가와 미학적 기준 그리고 비평 분야에서의 정치와 예술 간의 긴장을 통해 비평의 기준을 정의하고자 했다. 곧 이들의 행보는 단지 한 잡지만의 역사를 만드는 데 머물지 않고 영화에 관한 거대 담론의 토대를 마련했으며, 단순히 ‘영화 보기’를 넘어 ‘보는 방법 배우기’의 역사를 만들어냈다. “우리는 당시 영화에 대한 우리의 판단이 역사적인 것이라고 믿었다”라고 했던 로메르의 말처럼, 《카이에》가 남긴 자료와 사진 들은 20세기 영화사의 주요한 일부를 이루고 있다.
시네필리아는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오늘날의 영화 문화적 환경은 어떻게 변화했는가? 우선 영화의 (전통적인) 역할과 입지는 새로운 이미지 매체들의 등장으로 인해 줄어들었으며, 무엇을 어디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보여줄지에 대한 매스 미디어와 광고 회사의 영향력은 가히 절대적이다. 한편 글로벌화된 이미지 체제가 확립되어 주류 할리우드가 스펙터클을 위한 제조공장에 불과한 상황에서, 모든 나라의 영화 산업이 미국의 그것을 따르고 있다. 영화 대부분이 기존의 생각과 기법을 확고히 다지며 돈을 벌기 위한 반복 작업에 지나지 않게 된 상황이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저렴한 디지털 비디오카메라와 디브이디 플레이어 등 새로운 기술 발달은 영화 관행과 영화에 대한 이해를 모두 확대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것 역시 사실이다. 또한 놀랄 만한 새로운 미학과 내러티브 형식을 제시하는 영화들이 있으며, 모든 형태의 사회적 변화와 씨름하며 과거의 영화 제작 전통과는 질적으로 다르다고 생각되는 이미지를 제공하는 감독들이 있다. 이렇게 변화한 현실과 감독들의 손에서야말로 영화는 스스로 계속 재창조될 것이며, 비평 또한 활성화할 것이다. 그러나 먼저, 비평가들은 이미지의 홍수 시대에 영화의 특수성은 무엇이며, 급변하는 이미지 환경에서 자신의 역할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스스로 자문하며, 더 높은 기준을 충족시켜야 한다. 이러한 전망 속에서 1980년대 이후 현재의 《카이에 뒤 시네마》를 바라보는 이 책의 시각은 매우 통렬하다. 저자는 이 잡지를 움직였던 긴박감과 기존 현실에 대한 의식적 투쟁은 사라지고 예술로서의 영화에서 문화로서의 영화로 완벽히 전환하면서, 영화 비평의 기반을 일련의 독립적이며 미학적인 생각에 더 이상 두지 않았을 때 《카이에》 프로젝트는 끝이 났다고 지적한다. 역사적으로 시대를 대변하는 동시에 그 시대 안에서 문제적 존재였던 《카이에》가 초기의 이론적 야심에서 크게 물러나 시장 기반 모델과 주류에 안착하면서 이제 시대를 거의 배타적으로 반영만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카이에》는 오늘날의 보다 원자화된 상황에 도전하기보다는 그에 편승하는 비평에 합류했으며, 현대 영화 문화와 그 활발한 생산 속에 존재하는 도전, 변화, 밝은 희망과 위험 등은 선구적인 비평지로서의 《카이에》의 부재를 고통스럽게 강조한다는 것이 저자의 판단이다.
두 번째 시네필 물결
그러나 영화에 대한 상상력 넘치며 통렬한 비평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영화관이 더 이상 시네필 친구들의 중심지가 아니며 극장보다는 텔레비전 등에서 상영되는 영화에 감동을 받을 가능성이 더 많아진 상황에서 영화의 기반이 되는 질문을 제기해 기억을 끄집어내고자 하는 이들, 시장 논리나 학계 규범 밖에서 영화에 대해 성찰하고 지난 세기에 걸쳐 생성된 이미지의 다양한 소통을 고려해볼 공간을 제공하는 이들이 있다. 곧 《카이에》가 추구하고 견지해왔지만 이제는 포기해버린 것들을 고민하고 발전시키고자 하는 감독과 비평가 들이 있다. 《카이에》의 지난 역사는 어떻게 예술과 비평, 이 둘이 서로를 필요로 하는지를 보여주었다. 《카이에》가 남긴 기록은 영화가 영화에 대해 쓰는 사람들에 의해 살게 되고 숨을 쉬게 되며 영화에 대한 글쓰기와 영화 만들기가 하나의 호를 이룰 때 성취될 수 있는 모든 것을 생생하게 환기시켜준다. 《카이에 뒤 시네마》는 비록 현재 죽은 태양일지 모르지만, 우리에게 영화의 과거와 미래를 이해하기 위한 가장 풍부한 원천을 남겼다. 바로 그 잿더미에서 1,000명의 대천재들이 다시 태어날 수 있다. 1920년대 장 엡스탱의 “봉주르 시네마!”는 오늘날에도 역시 적합하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영화와의 신나고 열정적이며 때로는 고통스런 연애의 역사를 만날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독자들을 통해 영화는 영원히 살아남을 것이다.
추천의 글
영화 후학 양성에 몸담고 있는 입장에서, ‘작가정책’을 필두로 20세기 영화 비평 및 이론의 초석을 쌓은 역사적 잡지 《카이에 뒤 시네마》에 대한 소개서가 약사로나마 국내에도 출간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는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동 잡지의 60주년을 기념한 세미나가 개최된 데 이어 영화 비평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는 뜻깊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번 출간을 계기로 그동안 피상적으로만 알려졌던 동 잡지를 둘러싼 논의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전달됨은 물론 향후 더욱 의미 있는 연구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 이용관(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이 책에서 저자는 “《카이에 뒤 시네마》는 우리에게 어떻게 예술과 비평이 서로를 필요로 하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라고 말한다. 그렇다. 《카이에 뒤 시네마》를 통해 수많은 프랑스 영화들이 전 세계에 소개되었다, 그것도 비평과 함께. 우리는 지금 그렇게 해줄 비평가도 비평도 잡지도 없다. 그게 개탄스럽다.
- 이하영(Welcome Summer Pictures 대표)
이 책은 서로 알지 못하지만 종종 시네마테크에서 마주치면서 저 사람은 누구일까, 궁금해하던 사람들과 극장 어딘가에서 함께 읽고 있다는 기쁨을 느끼게 해줄 텔레파시와도 같은 종류의 책이다. 그러니 내 충고는 간단하다. 혼자서 영화에 대한 사랑이 의심스러울 때마다 음미하면서 한 줄씩 천천히 읽을 것. 당신은 이렇게 신나는 연애의 역사에 대한 책을 그렇게 항상 만나지는 못할 것이다.
- 정성일(영화감독/영화평론가)
영화에 대한 대중들의 나날이 높아가는 관심과 흥행대작들의 지속적인 탄생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사유하고자 하는 노력들은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비평가들은 영화 현장에 무지하며, 대중들 심지어 영화감독들마저도 비평가들의 글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지 오래이다. 어쩌면 가장 긴밀한 파트너이자 친구여야 할 감독들과 비평가들이 서로에게 무관심하다는 것은 분명 좋은 징조는 아니다. 아니 어쩌면 위기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단순히 영화비평의 한계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영화문화, 영화를 통해 자신을 사유하고 시대를 고민하고자 하는 시도들 자체의 위기이다. 가장 뜨겁게 영화 제작과 비평이 만났던, 《카이에 뒤 시네마》라는 잡지의 지난 반세기 이상의 시도들은 오늘날 “영화란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폭넓은 사고의 지점을 던져줄 것이다.
- 정지영(영화감독)
기본정보
ISBN | 9788994246239 | ||
---|---|---|---|
발행(출시)일자 | 2013년 05월 20일 | ||
쪽수 | 256쪽 | ||
크기 |
153 * 225
mm
|
||
총권수 | 1권 | ||
원서(번역서)명/저자명 | A short history of Cahiers du cinema/Bickerton, Emil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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