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인생을 사는 법
▶ 이 책은 2005년에 출간된 《내 인생을 빛내줄 좋은생각》(책이있는풍경)의 개정판입니다.
작가정보

저자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1601년 1월 스페인 벨몽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종교적인 환경 속에서 성장했다. 15세 때 사라고사에서 철학을 공부하기 시작했으며, 18세 때 예수회에 들어갔다. 1627년 사제 서품을 받은 데 이어 라틴어 교수로 임명되었으며, 이후 줄곧 학생들을 가르쳤다. 풍부한 학식과 지혜를 바탕으로 한 그의 강의는 학생들에게 인기와 존경을 한몸에 받았다. 군 목사로 활동할 때는 병사들로부터 ‘승리의 대부’라는 칭호를 받았으며, 스페인 국왕의 고문 자격으로 궁정에서 철학을 강의하기도 했다. 하지만 당시 스페인 사회의 타락과 위선을 지적한 그의 책들은 교단의 허락 없이 출판했다는 이유로 금서가 되었으며, 그 역시 이후 교단 안팎의 핍박을 안고 살아야만 했다. 이런 힘겨운 상황 속에서도 집필 활동을 계속했으며, 1658년 57세를 일기로 고단한 몸을 뉘였다.
번역 장지은
역자 장지은은 어릴 때부터 다른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과 책 읽기를 좋아했으며, 호주로 건너가 시드니에 위치한 뉴사우스웨일즈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이후 지금까지 시드니에 머물며 사람의 마음에 관한 책들과 씨름하는 한편 해외 도서들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목차
- 1 __ 우리가 정말 함께해야 할 것
영원히 머무는 오늘은 없다 / 세상을 현명하게 건너는 법 / 지혜로움은 인격이다 / 선택도 결과도 내 몫 / 소중한 것은 늘 곁에 있다 / 나를 볼 줄 아는 눈 / 풍요로움으로 나이 들기를 / 운이 없다고 자책하기보다 / 오늘은 어제와는 다르다 / 외면하거나 달아나고 싶을 때 / 아집은 자신만 멍들게 할 뿐 / 남의 불행을 비웃지 마라 / 먼저 덕을 쌓는 데에 힘써라 / 꾸미기보다 가꾸는 것이 먼저다 / 남들이 보지 않을 때라도 / 사소한 일에도 흔들리는 사람 / 초대받지 못하는 사람 / 아랫사람을 탓하기 전에 / 감동은 한마디로 충분하다 / 진심을 함부로 다루지 마라 / 나를 가꾸는 것부터 시작해야 / 이기려고 남을 속이는 사람 / 남 탓하지 말고, 나를 보라 / 지혜로움이 깃들지 않으면 / 내가 정말 보여주어야 할 것 / 나는 나일 때 빛난다 / 헐거운 지식보다 지혜의 갑옷을 / 한 마디라도 조심하라 / 사자처럼 당당하고 대범하게 / 오래 될수록 향이 깊어지듯 / 어리석음을 자랑하지 마라 / 사랑을 채우고 베푸는 것 / 호의는 스스로가 만드는 것 / 현명한 사람을 가까이 하라 / 바람이 불면 몸을 거두어라 / 내면의 울림에 귀 기울일 때 / 인생이라는 바다에 나섰다면 / 어리석은 사람을 대하는 법 / 우정은 믿음으로 피는 꽃 / 이룰 수 있는 꿈을 꾸어라 / 세상의 저울이 되어야 할 때 / 이기는 것보다 중요한 것 / 멈칫거리는 사람, 당당한 사람 / 도움이 되는 사람과 만나라 / 동정에 기대지 마라 / 한밤중에도 빛나는 것 / 신은 땀의 가치를 알고 있다 / 눈물이라는 언어 / 뜨겁게 그러나 차갑게 / 일기를 써야 하는 이유
2 __ 그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하여
내가 배우고 깨달은 것들 / 잘하는 일에 집중하라 / 그들에게 인정받고 싶다면 / 어렵게 생각하면 더 어렵다 / 나를 빛나게 하는 사람 / 조급할수록 불행도 가깝다 / 모욕을 참지 못할 때 / 나를 위한 다짐 / 순진함을 기뻐하지 마라 / 속지 않는 사람이 이긴다 / 고집은 정신의 군살 / 내보일 때와 감추어야 할 때 / 아름다움은 스스로 가꾸는 것 / 나는 이렇게 살겠다 / 냉정함보다 마음을 보여줄 때 / 말이 적을수록 후회도 없다 / 햇빛이 비추듯이 / 감정의 노예가 되지 마라 / 충고와 조언에 귀를 열어라 / 변덕에 물들지 마라 / 부탁하는 것도 기술이다 / 신뢰와 존중을 팔아라 / 용기를 갖되, 먼저 절제하라 / 함부로 평가하지 마라 / 비난의 화살은 내게 돌아온다 / 비밀은 비밀로 다루어야 / 말투가 매력을 만든다 / 하나가 아닌 둘인 이유 / 자제할 줄 아는 사람 / 부지런함은 진주보다 귀하다 / 존경받고 싶다면 존경하라 / 마음이 흔들릴 때는 / 나를 깨우치는 것이 먼저 / 불평하기보다 감사하라 / 함부로 나서지 마라 / 자신을 지킬 줄 아는 사람 / 성공하려면 습관부터 바꿔라 / 자만의 덫에 빠지지 않도록 / 과장하지도 비난하지도 마라 / 예의는 한결같아야 / 자리에 안주하지 마라 / 영리함을 자랑하기보다는 / 나를 빛내줄 아홉 가지 / 말보다 몸으로 보여주어야 / 가면 뒤의 진실 / 일로 만나면 일로 마무리하라 / 분별없는 사람을 멀리하라 / 미리 생각하고 준비하라 / 농담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 장인에게 배워야 할 것
3 __ 행복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존경은 남으로부터 오는 것 / 친구가 나를 말한다 / 지혜로움을 배우고 본받아라 / 즐거운 전염 / 얻기 쉽지만 잃기도 쉬운 것 / 사랑할수록 솔직해져라 / 우정은 힘이 세다 / 사람을 사귀는 방법 / 상대를 섣불리 판단하지 마라 / 내일 일은 내일의 몫 / 진실한 친구를 사귀는 법 / 지나친 풍요가 빈곤을 부른다 / 지혜로움을 따르고 익혀라 / 내일보다 먼저 오늘을 보라 / 현명한 친구와 어울리는 법 / 첫인상에 취하지 마라 /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 / 거절할 줄 아는 지혜 / 먼저 그의 친구가 되어라 / 우정은 마음을 내어주는 것 / 사랑을 의심하지 마라 / 사랑의 기술 / 그 누구도 아닌 내 인생을 / 진실은 나를 보여주는 명함 / 진지함이 상대를 이긴다 / 우정은 애정보다 강하다 / 분노의 고삐를 거두어라 / 친구는 가장 소중한 자원 / 불행도 나누어야 우정이다 / 경쟁에서 이기는 길은 하나뿐 / 당연한 것일수록 조심해야 / 함부로 내보이지 마라 / 돌다리를 건너기 위해 / 모임에 초대받았을 때 / 속이지도 속지도 마라 / 우정은 다이아몬드보다 귀하다 / 단점에서 장점을 볼 줄 알아야 / 상대성의 법칙 / 진지함으로 다가가야 할 때 / 누구나 그만의 재능이 있다 / 결실을 거두고 싶다면 / 어떻게 일할 것인가 / 초심을 잃지 마라 / 항상 핵심을 언급하라 /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할 것 / 떠날 때를 알고 떠나라 / 그의 마음을 헤아리며 살자 / 거절할 줄 아는 것도 능력 / 더듬이를 세워라 / 월계관을 쓴 카이사르처럼
4 __ 희망은 지금 문 앞에 있다
마음가짐이 나를 키운다 / 오늘도 그처럼 / 사람이 재산이다 / 사랑은 비우고 가꾸는 것 / 홀로 설 수 있는가 / 오늘은 어제와 달라야 한다 / 사랑으로 다시 태어나라 / 같은 말이라도 칭찬을 / 일이 잘 풀릴 때일수록 / 고개를 들고 당당하게 / 행운을 기꺼이 받아들여라 / 많이 가질수록 불안한 법 / 그대로 드러내지 말고 / 실패의 아침이 오더라도 / 생각이 행동을 지배한다 / 내 가슴은 충분히 넉넉한가 / 일할 때와 쉬어야 할 때 / 인생은 스스로 만드는 것 / 행복은 늘 불행과 함께 온다 / 꿈은 믿음으로 이루어진다 / 재치는 한 톨의 소금 같아야 / 사랑할 때를 알고 사랑하라 / 긍정이라는 이름의 도미노 / 인생의 주인공은 나 / 행운은 내 머리 위에 있다 / 그들처럼 우리도 / 그들이 비웃더라도 / 일인자를 부러워하기보다 / 그 별이 아름답게 보여도 / 우정에 금이 갈 때 / 사랑할수록 조심히 다루어라 / 그가 아무리 미워도 / 사랑한다면 기다려라 / 추억이 나를 새롭게 한다 / 지혜롭고 현명하게 대처하라 / 최선을 다하되 지혜로워라 / 떠난 사람에게 매달리지 마라 / 나만의 영감을 깨워라 / 창조적으로 모방하라 / 사랑은 준비의 연속 / 야망이 나를 키운다 / 가장 밝은 쪽에서 보라 / 우리에게 주어진 것
책 속으로
지혜로움은 인격이다
모르는 것을 아는 양 거들먹거리는 이들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자신의 무지함을 숨기려는 짓일 뿐이다. 반면에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만큼 매력적인 것은 없다. 지식에 욕심 부릴수록 비참해진다. 욕심 부려야 할 것은 지혜다.
지식은 그릇을 채우는 음식과 같다. 그릇이 작으면 넘칠 수밖에 없고, 넘친 것은 버릴 수밖에 없다. 지식을 퍼 담기 전에 자신의 그릇을 더 크고 넓게 하라. 지혜롭지 못하면 그릇은 넓어지지 않고, 그나마 알고 있는 지식도 제대로 담을 수 없다.
지혜로운 사람은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솔직하게 말할 줄 아는 사람이다.
소중한 것은 늘 곁에 있다
진정한 삶이 무엇인지 깨우치는 것
선하게 행동하려고 노력하는 것
지속되어야 할 것을 아끼고 존중하는 것
남에게 일을 부탁하는 방법을 아는 것
받는 것보다 베풂의 소중함을 아는 것
감언이설을 구별할 줄 아는 것
그가 말하고자 하는 뜻을 헤아리는 것
산 정상에서 발자국을 찾아내는 것
이것이야말로 내가 가져야 할 재산이다.
그리고 이것은 늘 내 곁에 있다.
운이 없다고 자책하기보다
손대는 것마다 잘 풀리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하는 일마다 꼬이는 사람도 있다.
행운의 별이 더 빛날 때, 정신은 맑아지고 손에 닿는 것마다 황금으로 변한다. 이때야말로 더욱 앞으로 나아가야 하며, 이때야말로 사소한 기회라도 헛되이 흘려보내지 마라. 하지만 불운한 날도 있음을 잊지 마라. 아무리 확고한 사람이라도 망설여질 때가 있다. 변함없이 현명한 사람은 없다. 행운이 내 편이 아닐 때는 아무리 상황이 바뀌어도 불운이 나를 따라온다.
운이 없다고 섣불리 주사위를 던지지도 말고, 서둘러 결정하지도 마라. 잠시 한 발 물러나 나를 가꾸고 행운의 별들이 신호를 보내올 때까지 삶을 충실히 하라. 그것이 불행을 이기고 행운을 끌어당기는 지름길이다.
사소한 일에도 흔들리는 사람
자신과 관계된 일만 기억하고 있다가 극단적인 결정을 내리는 이들이 있다. 그들은 자기주장이 확고한 듯 보이지만 오히려 경직되고, 소심하며, 남에게 휘둘리기 쉽다. 넓고 깊게 보는 통찰력이 없기 때문에 이전에 있었던 일들을 잊어버린 채 자신과 관계된 것만 따지고 내세운다.
그들은 장사할 때도 물건 값이 오르면 앞으로 더 오를 것만 생각해 사재기하는 데에 급급하다. 반면에 지혜로운 상인은 물건 값이 내리기를 기다리거나 저렴한 대체품을 사 둔다.
경직되고 소심한 사람은 상황이나 남의 말에 쉽게 흔들리는 탓에 중심을 잡지 못한다. 이런 사람과 동업을 하거나 친구로 삼지 마라. 그들은 앞으로도 여전히 바람 부는 대로 살아갈 것이다.
출판사 서평
“지금까지 이만큼 정교한 인생 지침서를 만나지 못했다”
- 처칠이 늘 함께했고 쇼펜하우어가 극찬한 그라시안의 글들
영국의 수상 윈스턴 처칠은 머리맡에 늘 그라시안의 책을 두고 읽었다. 세계적인 테너 가수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가장 사랑했던 책도 그라시안의 잠언을 묶은 것이었다. 철학자 니체 역시 극찬했다. “지금까지 유럽에서 이만큼 정교한 인생 지침서를 만나지 못했다.”
그라시안의 책은 유럽에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과 함께 현실주의 철학을 담은 불후의 명저로 평가받고 있다.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혔으며, 가장 탁월한 처세 교본으로 일컫기도 한다. 남의 글을 까다롭게 평가하기로 유명했던 쇼펜하우어가 독일어로 직접 번역했던 일화 역시 그 가치를 확인시켜주기에 충분하다. 쇼펜하우어는 그라시안의 글들을 이렇게 평가했다.
“평생 곁에 끼고 다녀야 할 인생의 동반자이자, 여러 번 반복해서 읽으면서 음미해야 한다.”
늘 당하는 ‘착한 바보’와 ‘삶을 묻는 이들’을 위하여
- 그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한 《지혜로운 인생을 사는 법》
책이있는풍경에서 그라시안의 잠언들 중 삶에 지치고, 길을 잃은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는 글들을 추려 《지혜로운 인생을 사는 법》으로 출간했다. 《내 인생을 빛내줄 좋은 생각》의 개정판인 이 책은 ‘착한 바보’들에게는 사람과 세상에 속지 않는 법을 가르쳐주고, ‘삶을 묻는 이들’에게는 현명하고 지혜롭게 사는 길을 알려준다.
1장 〈우리가 정말 함께해야 할 것〉에서는 당연하지만 그래서 쉽게 놓치는 삶의 진정한 가치를 들여다보았으며, 2장 〈그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하여〉는 남들의 시선에 매달려 잊고 있던 자신의 참모습을 찾는 데 도움 되는 글들을 모았다.
지혜로운 인생을 살기 위해 필요한 덕목과 처세의 잠언들은 3장 〈행복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로 추렸으며, 4장 〈희망은 지금 문 앞에 있다〉에서는 빛나는 인생을 만들기 위해 무엇이 필요하고 이를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지혜로 불안한 시대를 뛰어넘은 그라시안처럼
- 사람에게 치이고, 삶에 지치고, 길을 잃은 이들에게
그라시안이 활동한 17세기의 스페인은 영광에서 몰락으로 치닫는 격변기였다. 이러한 때, 그의 정의로운 성격과 현실에 대한 비판은 기존 질서를 고집하는 이들에게 도전으로 받아들여졌다. 그의 책은 금서로 묶였고, 그는 평생 비난과 멸시를 안고 살아야 했다. 하지만 그는 그런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살았고, 위기에서 지혜의 문을 열었다.
인간의 본성과 현실을 면밀하게 들여다본 그의 글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고, 혼란스러운 세상을 현명하게 건너는 방법을 일깨워준다. 그의 가르침과 글들이 시대를 뛰어넘어 지금까지 위대한 지침서로 읽히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그의 글들을 음미하다 보면 삶의 방향을 짚고, 불안한 시대를 현명하게 헤쳐 나가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이 책 곳곳에 흐르는 융통성 있는 태도와 자기 발견은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절실한 덕목이기도 하다.
기본정보
ISBN | 9788993616293 |
---|---|
발행(출시)일자 | 2013년 02월 28일 |
쪽수 | 239쪽 |
크기 |
120 * 190
* 20
mm
/ 338 g
|
총권수 | 1권 |
Klover 리뷰 (1)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0)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
반품/교환방법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시 [1:1 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반품/교환가능 기간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반품/교환비용
-
반품/교환 불가 사유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3)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4)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5)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이상 ‘다운로드’를 받았거나 '바로보기'로 열람한 경우
6)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7)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8) 세트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필요시 세트상품 반품 후 낱권 재구매)
9) 기타 반품 불가 품목 - 잡지, 테이프, 대학입시자료, 사진집, 방통대 교재, 교과서, 만화, 미디어전품목, 악보집, 정부간행물, 지도, 각종 수험서, 적성검사자료, 성경, 사전, 법령집, 지류, 필기구류, 시즌상품, 개봉한 상품 등 -
상품 품절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2)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분 좋은 발견
이 분야의 베스트
이 분야의 신간
-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 담아야 할 것들10% 15,300 원
-
행복이 도대체 뭐길래10% 13,500 원
-
아내에게 쓰는 편지10% 15,120 원
-
은퇴, 불량한 반란10% 15,300 원
-
작고 귀여운 내향10% 15,300 원
<지혜로운 인생을 사는 법>은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사색의 결과물이며, 책 제목 그대로 인생의 지혜가 담긴 책이다. 이 책 역시 항상 가까이 두고 읽을만하다.
책을 읽으며 마음에 와닿은 글귀에 밑줄 친 것들을 소개한다.
지식은 그릇을 채우는 음식과 같다. 그릇이 작으면 넘칠 수밖에 없고, 넘친 것은 버릴 수밖에 없다. 지식을 퍼 담기 전에 자신의 그릇을 더 크고 넓게 하라.
지혜로운 사람은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솔직하게 말할 줄 아는 사람이다.
윗사람일수록 자신부터 돌아보라. 아랫사람의 잘못을 따지기 전에 자신의 덕이 부족함을 먼저 돌아보라.
진실한 말, 상대를 감동시키는 말은 백 마디가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한마디다.
지금은 주어진 환경이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앞으로의 인생을 결정한다.
아무리 많이 배웠더라도 지혜로움이 깃들지 않으면 아무런 쓸모가 없다.
진실로 존경받는 사람은 지위와 명예보다는 내면의 성품을 가꾸기에 힘쓴다.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 되는 것만큼 위대한 존재는 없다.
스스로 사랑을 채우고 이를 베푸는 것, 그때 사람이 사람답고 세상은 아름답다.
삶의 방향을 잡기 어려울 때일수록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세상이 자기 뜻대로 되기를 바라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사람들 앞에서 함부로 눈물을 보이지 마라. 하지만 진실이 진실로 받아들여지지 않을 때 눈물만큼 훌륭한 언어는 없다.
오늘 경험한 것들 중에서 소중한 것을 찾아보라. 그것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그것에서 배울 점을 찾아라.
쉬운 일은 방심하기 때문에 그르치고, 어려운 일은 두려움과 나약함 때문에 망치는 경우가 많다.
남을 속이지 않는 사람이 되기보다는 남에게 속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진심을 담은 조언도 뒤에서 하면 욕이 되고 앞에서 하면 충고가 된다는 것을 잊지 마라.
존중에 애정을 더해 상대에게 건네주고 존경을 얻는 것, 이 지혜를 터득한 사람만이 성공하고 남들이 따른다.
불평하기보다 하찮은 것이라도 남이 보여준 자비에 감사하라.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
피할 수 없는 일이라면 즐기는 편이 낫다.
누군가와 인생을 함께 한다는 것은 아픔과 부족함을 껴안아 행복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나쁜 점이 백 가지 보이더라도 그 중에서 좋은 점 한 가지를 볼 줄 아는 사람이 되어라.
자신에게 주어진 재능을 깨닫고 이를 쉼 없이 갈고 닦는 것이야말로 가장 가치 있는 일이다.
만일 자신의 결점을 장점으로 바꿀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정말 위대한 사람이다.
<지혜로운 인생을 사는 법>은 지혜로운 삶을 위해 늘 펼쳐보아야 할 보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