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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비평에 다시 묻는다

방민호 문학평론집 | 양장본 Hardcover
방민호 저자(글)
예옥 · 2021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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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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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물질적’ 인간을 넘어서」, 2장 ‘민족’에 관하여 - 근대주의적 민족론에의 비판적 조명, 3장 한국현대문학의 언어, 그리고 ‘포스트 포스트콜로니얼’, 4장 『주전장』, 『제국의 위안부』, 새로운 동아협동체론, 5장 한국근대문학 연구의 이론주의적 경향. 이와 같은 다섯 편의 글로 이루어진 이 평론집은 비평가이자 연구자로서 비평적 연구, 연구에 바탕을 둔 비평의 길을 개척해 온 비평가 방민호의 특질과 강점이 가장 잘 나타나는 책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방민호

방민호

1965년 충남 예산 출생. 현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이자 문학잡지 『문학의 오늘』 편집 주간이다. 한국현대문학사의 시각에서 작가들, 작품들을 심층적으로 검토하는 작업을 시도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국 사회, 역사, 문화를 폭넓게 진단하는 문명비평을 지향하고 있다.
1994년 『창작과 비평』 제 1회 신인 평론상을 수상, 비평 활동을 시작하여, 평론집으로 『문학사의 비평적 탐구』(2018), 『감각과 언어의 크레바스』(2007), 『행인의 독법』(2005), 『문명의 감각』(2003), 『납함 아래의 침묵』(2001), 『비평의 도그마를 넘어』(2000) 등이 있다. 국문학 연구서로는 『탈북문학의 도전과 실험』(2019, 공저), 『최인훈, 오디세우스의 항해』(2018, 공저), 『이상 문학의 방법론적 독해』(2015), 『일제말기 한국문학의 담론과 텍스트』(2011), 『한국 전후문학과 세대』(2003), 『채만식과 조선적 근대문학의 구상』(2001) 등을 펴냈다.
그밖에 시집으로 『숨은 벽』(2018), 『내 고통은 바닷속 한방울의 공기도 되지 못했네』(2015), 『나는 당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고』(2010), 장편소설 및 소설집으로 『대전스토리, 겨울』(2017), 『연인 심청』(2015),『무라카미 하루키에게 답함』(2015), 산문집으로 『경원선 따라 산문여행』(2020,편저), 『통증의 언어』(2019), 『서울문학기행』(2017), 『명주』(2002) 등이 있다.

목차

  • 머리말 : 이상의 「꽃나무」를 생각하며
    1장 ‘물질적’ 인간을 넘어서

    1. 『팡세』, 유한과 무한, 인간
    2. 마르크시즘, 자연사적 인간, 그리고 해방
    3. 『해방 전후사의 재인식』, 식민지 근대화론, ‘에노스 심볼리즘’
    4. 이기적 인간, 『리바이어던』, ‘무정한 세상’
    5. 안창호, 바울, 그리고 ‘회심’을 위하여
    6. 인간에 있어 혼과 육은 무엇인가에 관한 동서양의 견해들
    7. 어떤 삶을, 세계를 이루어야 하는가?

    2장 ‘민족’에 관하여 - 근대주의적 민족론에의 비판적 조명

    1. 『반일 종족주의』는 무엇을 말했나?
    2. ‘네이션’ 그리고 한국의 20세기 민족 형성?
    3. ‘에스노 심볼리즘’의 근대주의 비판
    4. 종족(ethnie)과 민족(nation)의 복합적 관계 양상
    5. 유럽 중심주의적 이해를 넘는 일
    6. 신채호 소설 「???하늘」의 의미와 ‘원초주의’적 민족 이상
    7. 앙드레 슈미드의 근대주의적 한국 근대사 및 그 민족 해석
    8. 민족을 둘러싼 담론 투쟁 속에서

    3장 한국현대문학의 언어, 그리고 ‘포스트 포스트콜로니얼’

    1. ‘포스트콜로니얼’이라는 아포리아
    2. 포스트콜로니얼리즘과 한국사의 ‘예외성’
    3. 포스트콜로니얼 담론과 한국어, 한국어문학
    4. 포스트콜로니얼과 한국어문학의 위상
    5. 조동일의 ‘새로운’ 포스트콜로니얼 문명사
    6. 포스트 포스트콜로니얼, 그리고 ‘신채호’를 위하여

    4장 『주전장』, 『제국의 위안부』, 새로운 동아협동체론

    1. 미키 데자키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주전장』
    2. 『아우슈비츠의 남은 자들』과 태평양전쟁 성노예의 경험
    3. 국가의 책임과 개인의 책임
    4. ‘NHK 스페셜’의 눈으로 본 태평양전쟁
    5. 박유하 재판을 둘러싼 지식인 성명의 실체
    6. 지식인 성명, 그 현대판 좌우합동, 동아협동체론

    5장 한국근대문학 연구의 이론주의적 경향

    1. 루카치와 바흐친의 소설 연구 방법
    2. 이명원의 김윤식 비판과 어긋난 논점
    3. 학위논문들의 서구 문학이론 패러다임
    4. 한국 근대문학의 ‘기원’, 연구의 난제

출판사 서평

이 비평집은 현재 문학평론가이자 서울대 국문과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방민호의 일곱 번째 평론집이다.

그의 비평은 두 축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할 수 있다. 하나는 리얼리즘적 현실 인식의 날카로움과 총체성에 바탕을 두면서도 여기에 이를 초극하기 위한 상상력과 유토피아적 지향을 중요하게 결합시켜 왔다는 점이다. 이러한 그의 비평 세계는 그를 통상적인 리얼리즘 비평에서 거리를 두게 함으로써, 『창작과 비평』, 『실천문학』 같은 ‘진보적’ 문학 그룹과 거리를 둔 독자적 비평 세계를 구축해 나가는 양상을 보였다.
다른 하나는 여러 권의 연구 저서들이 보여주듯이 그의 비평은 한국문학 연구로부터 축적된 비평 개념과 분석 및 평가 방법론에 입각하여 개진되어 왔다는 것이다. 이러한 방민호의 비평 세계는 그를 외국문학 전공 비평가들가 구별시켜 주는 한편, 서구 이론에 경사된 국문학 전공 비평가들로부터도 구별할 수 있게 한다. 임화, 최재서와 김윤식, 조동일 등 한국문학 평론가 및 연구자들의 문학사적 인식에 바탕을 두고 이를 새롭게 하고 또 수정하면서 자신의 비평세계를 열어온 점에서 그의 비평은 동시대 여타의 비평가들과 확연히 다른 색채를 띤다.

이번 평론집 『한국 비평에 다시 묻는다』는 위에서 간추려 설명한 그의 비평세계의 특성이 가장 잘 투영되어 있는 비평집이다. 그는 비평집 제목이 시사하듯이 ‘한국 비평’의 관습화되고 통속화된 문학사의 가정들, 개념들, 분석 및 평가 방법들을 새롭게 검토하고자 한다. 이러한 그의 작업이 겨냥하는 것은 지난 한국 비평계에서 현상적인 주도권을 행사해 온 ‘식민지 근대화론’에 대한 비판적 성찰이다. 이를 통하여 그는 한국문학에 있어서의 인간, 근대, 민족, 언어, 특히 한국어와 진보, 이론, 방법론 등에 대한 새로운 견해를 개진하고자 한다.

이 평론집은 이러한 문제의식을 보여주는 모두 다섯 편의 평론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물질적’ 인간을 넘어서」 는 한국문학이 지향하는 인간의 구원과 해방이란 무엇인지 기존의 식민지 근대화론, 마르크시즘적 변혁론 등을 비판적으로 조명하면서 영육이 긴밀하게 결합된 존재로서의 인간이 새로운 삶을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하는 문제를 취급한다. 식민지 근대화론의 물질 중심적, 육체 중심적 인간론을 논파함과 동시에 그 대항 담론으로 기능해 온 마르크시즘의 인간론의 한계를 아울러 논의하고 이돈화, 유영모, 길희성 등 한국 철학사에서 독특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사상가들의 견해를 참조하면서, 그는 총체로서의 ‘삶의 혁명’이라는 결론을 도출한다.
2000년대 들어 한국사회의 방향을 둘러싼 첨예한 논쟁들이 있었고 이는 『해방전후사의 인식』과 『해방전후사의 재인식』의 거리로 대표된다고도 할 수 있다. 이 평론은 『해방전후사의재인식』에 나타난 속류적 인간 이해를 전면적으로 재검토하면서 새로운 인간 이해를 시도한 것이다.

다음, 「‘민족’에 관하여-근대주의적 민족론에의 비판적 조명」은 지난 20년을 풍미해 온 근대주의적 민족론, 예컨대, 베네딕트 앤더슨의 『상상의 공동체』의 전제를 이루는 18세기 후반 서유럽에서만 ‘네이션’의 형성을 확인할 수 있고, 여타의 지역에서는 그 상상적 모방만이 있었을 뿐이며, 한국에서 그 번역어에 해당하는 ‘민족’은 이 서구의 네이션 관념이 일본을 거쳐 도입된 1900년 전후에나 형성된 것이라는 시각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한다. 여기서 그는 앤서니 스미스의 ‘에스노 심볼리즘’(족류 상징주의) 논의를 긍정적인 대안으로 수용하면서 동시에 여기에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에 있어서의 ‘민족’ 형성 과정에 대한 이해가 결락되어 있음을 확인하고 한국사에 있어서 민족 및 민족국가의 형성이 근대주의 민족론자들의 견해와는 전혀 다를 수 있음을 논의한다.
‘민족’을 둘러싼 근대주의적 이해는 오랫 동안 식민지 근대화론을 정당화하는 논리적 거점이었다는 점에서, 그리고 지금도 그러한 시각에 바탕한 한국문학 비평이 횡행한다는 점에서 방민호의 논의는 신선한 계몽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세 번째 평론인 「한국현대문학의 언어, 그리고 ‘포스트 포스트콜로니얼’」은 현대 한국사회를 포스트콜로니얼한 사회로 회의 없이 이해하고 일제 강점기로부터 한국 현대의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고 믿는 견해들을 겨냥하고 있다. 여기서 방민호는 비평 이론으로서 포스트콜로니얼리즘론에 내재된 고유의 문제의식이란 ‘제국의 언어의 전유’에 있음을 밝히고, 한국사회와 문학은 그러한 포스트콜로니얼리즘의 설정에 비추어 매우 예외적인 사회이자 문학이라는 것을 논증하고자 한다. 그의 논의에 따르면 한국문학의 매체로서 한국어는 일제강점기 내내 문학어로서의 결정적인 지위를 상실한 적이 없고, 이는 한글문학 전통이 전 근대로부터 면면히 계승되어 온 데 있으며, 오늘날의 한국문학은 그런 의미에서 한국어문학이라는 개념을 핵심적인 요소로 삼고 있는 독특한 문학이다.
이 논의는 또한 제국에 의한 피식민 경험을 역사의 중심에 놓고 어떤 민족의 역사를 ‘전 콜로니얼 시대-콜로니얼 시대-후 콜로니얼 시대’의 삼분법으로 이해하는 논법으로부터 한국사를 해방시킴으로써 한국사회의 현대화와 관련하여 일제 강점기를 특권화시키는 식민지 근대화론의 기본 전제를 해체하고자 한다.

네 번째 평론인 「『주전장』, 『제국의 위안부』, 새로운 동아협동체론」 은 앞의 평론들에서 시도한 근대, 민족, 식민, 언어 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금도 첨예한 논쟁점을 이루고 있는, 이른바 일제 강점기의 ‘위안부’ 문제를 어떻게 볼 것인가 하는 정면에서 취급한 평론이다. 여기서 방민호는 최근에 미국에서 제작된 다큐멘터리 영화 『주전장』의 논리를 따라가면서 박유하의 『제국의 위안부』에 나타난 논리적 모순을 파헤치고, 나아가 『제국의 위안부』를 둘러싼 소송 문제를 유미리 소설 「돌에서 헤엄치는 물고기」 소송의 사례에 견주어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또 이 글은 박유하의 저서를 ‘표현의 자유’, ‘학문의 자유’라는 논법으로 옹호하는 성명서에 대해 역사적 피해의 구제는 과연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는가 하는 문제를 제기하고 이러한 성명서에 함축된 ‘새로운’ 동아협동체론적 성격을 들추어낸다. 일제 말기에 좌익 활동 경력을 가진 지식인, 문학인들이 동아협동체론이라는 사이비 논리를 인준하는 데로 나아갔듯이 현재 박유하의 학문의 자유를 옹호한다는 논리는 또 다른 방식으로 일본의 국가주의, 제국주의 과거를 옹호하는 성격을 지니고 있음을 밝힌다.

다섯 번째 평론은 상당히 오래 전에 발표된 것이지만, 한국사회, 한국사, 한국문학의 ‘특이성’(singularity)을 어떻게 포착하고 이해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함축하고 있다. 한국문학 비평과 연구는 서구 문학 이론을 적용하는 것이 새로운 논의의 대전제인 것처럼 이해되는 경향이 농후한 것이 현실이다. 이 글은 논란이 컸던 이명원의 김윤식 비판의 문제를 다루면서 이러한 비평과 연구의 문제점을 밝히고 독자적인 한국문학 비평과 연구는 어떤 태도와 인식에서 시작되는가 하는 질문을 던진다.
서구문학이라는 특수를 보편으로 간주하면서 이 보편의 수득 과정을 한국사회, 한국사, 한국문학의 큰 과제인 것처러 인식하는 태도를 경계하면서 이 글은 한국문학 비평과 연구의 ‘정체성’을 새롭게 인식하자고 한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93241723
발행(출시)일자 2021년 01월 25일
쪽수 320쪽
크기
153 * 225 mm
총권수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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