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캠페인 바람난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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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보
저자 엄윤숙(스토리텔러)은 스토리텔링은 삶의 이야기를 온몸으로 듣고 가슴으로 말하는 것이라고 믿는 작가. 《부산을 걷다 놀다 빠지다》라는 책으로 부산 이야기를 풀어낸 경험이 있다. 미술에 대한 이해와 사랑을 위해 《바람난 미술》 프로젝트에 참여하였다.
저자(글) 김노암
저자 김노암(예술감독)은 서울에서 나고 자라 회화와 미학을 전공하였다. 미술현장에서 전시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대안공간 아트스페이스 휴 운영이사와 ‘문화역서울 284’의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 《바람난 미술》 개요
머리말
1장 지금, 바람이 분다 . . . 바람이 나다
2장 바람난 미술, 시민과 작가 . . . 바람을 쐬다
토크 콘서트 - 내 인생의 미술 (조재현, 조민기, 이광기)
작가와의 수다 - 작가를 만나다, 작품을 만나다
해설이 있는 전시 - 작품을 말하다, 작품을 듣다
3장 바람난 미술, 춤추는 시민 . . . 바람을 안다
4장 바람난 미술, 우리의 바람 . . . 바람과 바람
바람난 미술 또는 예술과 공감하기 (김노암)
바람난 미술-미술체험의 새로운 장 (박영택)
미술과 가까워지다 (김보름)
5장 다시, 바람이 분다 . . . 꿈꾸는 바람
6장 작가 & 작품(홍보대사 작품 수록)
책 속으로
《바람난 미술》은 새로운 바람이다.
누구나 자신의 삶을 책임지고 꾸려나가는 성숙한 인간이 되어야 한다. 어린이라면 새로움을 향한 호기심을 멈추지 말아야 하고, 청년이라면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자신을 믿어주어야 하고, 장년이라면 책임의 무게를 견디며 살아내는 자신을 보듬어야 하며, 노년이라면 섭섭함을 내려놓고 삶과 화해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런 자세와 태도를 기르기 위해서는 사색의 시간이 필요하다. 우리가 우리의 삶에 대해 사색하고 침잠하기에 예술보다 더 좋은 친구는 없다. 생활에 꼭 필요한 것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이기에 누구에게나 주어져야 한다.
- ‘머리말’ 중에서
이제 예술은 모피코트 속의 고상과 안락이 아닌, 날것으로서 사람과 삶을 만난다. 껍질을 벗고 가벼워진 예술은 바람을 타고 미술관 문턱을 넘어 일상의 공간으로 넘나든다. 모든 것이 예술이 되었을 때, 모든 사람이 예술가가 되었을 때, 예술은 사라지거나 사회가 곧 예술인 시절이 될 것이라는 예언자들이 있었다.
플라톤이 있었고 헤겔과 맑스가 있었고 마르셀 뒤샹과 요셉 보이스와 앤디 워홀이 있었고 백남준이 있었다. 오래전 원시수렵시대의 사냥꾼은 신의 사도가 되었고 예언자가 되었으며 예술가가 되었다. 이는 단지 전설이 아니라 앞으로 도래할 미래에도 여전히 유효한 우리 사회의 경험이다.
-‘바람난 미술 또는 예술과 공감하기’ 중에서
우리는 이번 전시를 통해 동시대 한국 미술의 풍경을 일목요연하게 만나봄과 동시에 현재 한국 작가들이 미술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역시 추체험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갖게 되었다. 작가들에게는 전시기회와 함께 작품 가격에 의해 산출된 일정한 대여비를 받게 되어 경제적 도움을 받는 한편 작품을 원하는 관객들에 의해 판매가 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하게 되어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 어려운 생활을 해나가지만 열심히 작업하는 재능 있는 작가들에게는 경제적 도움을 주는 한편 시민들의 입장에서는 비교적 교통이 편하고 왕래가 잦은 도심의 한복판, 시청에서 뛰어난 작품을 감상하는 기회를 갖게 되고 더불어 좋은 작품을 적당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는 측면이 있다.
그러나 이 좋은 행사가 일회성으로 종료하지 말고 지속해서 이루어져야 하며 시청의 시민청 뿐만 아니라 여러 장소에서 전시가 순회하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또한 좀 더 많은 작가들이 참여하고 매력적인 작품들이 선별될 수 있으며 그것이 효과적인 전시공학으로 연결될 수 있는 틀에 대한 고민도 요구되어 보인다.
-‘바람난 미술-미술체험의 새로운 장’ 중에서
출판사 서평
《바람난 미술》은 무엇인가?
전시장을 나온 미술, 예술이 넘치는 거리!
《바람난 미술》은 미술이 너무 멀고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시민들과 함께 울고 웃는 미술이 되고 싶다는 바람으로 새롭게 시작한 아트캠페인이다.
《바람난 미술》은 시민들에게는 편하게 예술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하고, 작가들에게는 작품을 소개할 장을 넓혀주는 전시 문화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가는 프로젝트이다.
서울문화재단의 아트캠페인 《바람난 미술》은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전시와 함께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으로 문턱이 높은 갤러리를 나와 사람들의 일상으로 파고들었다. 곳곳을 누비며 예술로 활기를 불어 넣을 《바람난 미술》은 2013년 1월 22일(화)부터 31일(목)까지 서울신청사(시민청)에서 첫 바람을 일으켰다.
미술작품 구매 후 대여하는 기존 시스템과 달리, 《바람난 미술》은 작가들로부터 작품을 직접 대여하여 시민들이 접하기 쉬운 공간에 전시를 기획하는 시스템이다. 전문 전시공간인 갤러리를 벗어나 우리 곁에 있는 일상공간들이 전시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아트캠페인 《바람난 미술》은 일반 시민이나 기업이 작품을 대여 혹은 구매 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 역할도 함께 수행한다. 또한 그로 인해 생긴 수익금의 일부는 기금으로 만들어 《바람난 미술》 프로젝트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도울 계획이다. 첫 번째 바람에 이어 이곳저곳에서 아름다운 바람이 불게 될 것을 기대해 본다.
공모전 작품뿐 아니라 《바람난 미술》 홍보대사 5명의 10개 작품도 함께 전시된다.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들의 초상화를 중첩시킨 작업으로 이름을 알린 작가 김동유, 소나무 사진으로 유명한 작가 배병우, 연기자이자 사진작가로 활동 중인 조민기, 목탄 드로잉 작품을 출품한 배우 조재현, 파스텔로 작업하여 프린트한 작품을 선보인 배우 유준상 등 이름 있는 작가와 연예인들이 관람객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내는 데 도움을 주었다. 이번 전시는 김노암 예술감독이 기획하였으며, 로고로 제작된 캘리그라피 《바람난 미술》은 강병인 작가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졌다.
《바람난 미술》은 전시뿐 아니라 시민들과의 만남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배우 조재현, 조민기, 이광기 등의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되는 ‘토크 콘서트’, 참여 작가와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작가와의 수다’, 예술감독이 진행하는 ‘해설이 있는 전시’가 운영되었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술과 작가 혹은 미술 환경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바탕이 마련되었다.
* 이 책은 출판사 포럼의 후원으로 출간되었으며, 책의 판매를 통한 수익금 중 일부는 서울문화재단에 기부하여 《바람난 미술》 프로젝트의 운영 및 작가의 창작활동에 활용됩니다.
기본정보
ISBN | 9788992409681 |
---|---|
발행(출시)일자 | 2013년 03월 31일 |
쪽수 | 352쪽 |
크기 |
153 * 224
mm
|
총권수 |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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