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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10년 후에도 살아남는 원칙의 경영
아타라시 마사미 저자(글) · 임정희 번역
이아소 · 2011년 12월 15일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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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의 경영과 사장의 역할을 묻는다!
『사장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는 셸 석유, 일본 코카콜라, 존슨앤드존슨, 필립스 등 유수한 글로벌 기업에서 CEO를 역임한 저자가 40년 경영 현장의 경험을 총망라해 경영의 원리원칙을 체계화했다. 이념과 비전에 이어 도덕성, 전략, 목표, 사원 만족, 인재 육성 등 사장이 반드시 알아야 할 30가지 원리원칙을 정리해서 보여준다. 아울러 각 항목을 실제로 저자 자신이 어떻게 실행했는지, 각 기업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작가정보

저자(글) 아타라시 마사미

저자 아타라시 마사미는 1936년 도쿄 출생. 와세다 대학 졸업 후 셸 석유, 일본 코카콜라, 존슨앤드존슨, 필립스 등을 비롯한 유수한 글로벌 기업에서 40여 년 동안 근무했다. 그동안 세 회사에서 사장을, 한 회사에서 부사장을 역임했다. 2003년부터 스미토모 상사를 비롯한 여러 회사의 경영자문위원회 임원으로 일하고 있다. 오랜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경영자나 경영 간부를 대상으로 하는 경영과 리더십에 관한 강연과 세미나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내외에서 ‘리더 인재 개발’의 사명을 다하고 있다. 또 특별 경영 멘토로서 경영자나 경영자 모임을 상대로 경영 지도와 상담도 하고 있다. 그의 강연과 저서는 실질적인 내용이 없는 헛된 공론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유용한 ‘실제 이론’에 주안점을 둔 독특한 경영론과 리더십 이론으로 정평이 나 있다. 《전설의 외국계 기업 톱이 말하는 리더의 교과서》를 비롯해 많은 저서와 교재가 있다.

번역 임정희

역자 임정희는 대학을 졸업하고 출판편집자로 일했다. 현재는 일본 도쿄에 머물면서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 《언제나 미루는 당신이 지금 당장 행동하게 되는 50가지 방법》,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는 38가지 법칙》, 《발달장애를 깨닫지 못하는 어른들》, 《공부하라고 하지 않고도 아이를 공부시키는 비결》, 《이공계 출신이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이유》, 《아이의 공부 뇌를 깨워라》 등이 있다.

목차

  • 여는 글 사장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경영의 원리원칙
    Introduction 살아남아 이기는 회사가 되기 위한 7가지 원칙

    1장 비전, 죽은 기업도 다시 일으켜 세운다
    액자 속에서 잠자고 있는 경영 이념을 살아 움직이게 하라
    정열이 없는 경영자는 당장 나가라
    당신은, 기꺼이 따르고 싶은 일류 리더인가
    10년 후에도 살아남을 기업은 눈앞의 승리에 집착하지 않는다

    2장 윤리, 장수 기업의 전제 조건
    윤리와 이익은 동전의 양면이다
    진짜 중요한 것은 부가가치다
    고객을 만족시키면 이익은 저절로 따라온다

    3장 목표, 위대한 조직으로 이끄는 강력한 힘
    경영이란 터널 끝의 빛을 보여주는 것
    목표를 설정하는 5가지 키워드
    책임감을 심어주는 5가지 단계
    살아 있는 전략이 목표로 유인한다
    사장은 ‘전달’하는 책임을 다해야 한다

    4장 실행, 당연한 일을 철저하게 꾸준히
    뜨거운 주인의식이 나와 조직의 운명을 바꾼다
    바쁜 사장을 위한 시간관리 노하우
    지식을 뛰어넘는 ‘담식’이 필요하다
    지속해야 할 때와 포기해야 할 때
    평가를 통해 배우는 조직이 되려면

    5장 사원 만족, 평범한 그들을 탁월하게 만드는 특별한 시스템
    ‘맡기는 능력’이 회사의 성장을 좌우한다
    사원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평가하고 대접하라
    ‘사원 만족도’를 조사하라
    여성, 고령자, 외국인에게 문을 열어야 할 때
    사원을 채용할 때 실패하지 않는 포인트

    6장 소통, 성공을 위한 공감 능력
    의사소통 능력이 비즈니스의 80퍼센트를 좌우한다
    잘되는 회사는 회의 방식이 다르다
    관계의 기술, 성공하는 경영자의 핵심 역량
    외롭고 지칠 때 힘이 되는 한마디

    7장 인재, 경영자가 놓쳐서는 안 되는 중요한 임무
    사람을 기르는 것이 최고의 투자다
    배우는 마음을 내려놓지 않으면 늙지 않는다
    겸손과 자신감은 함께 다닌다
    ‘개선’이 쌓이면 ‘개혁’이 된다

    맺는 글 위기의 시대일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라

책 속으로

요즘 젊은 비즈니스맨들이 벤처 회사를 많이 세우고 있다. 다들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지만 그중에서 3~4년을 버티는 비율이 20퍼센트에 지나지 않는다. 6년 정도 지나면 4~5퍼센트밖에 남지 않는다. 살아남는 회사와 사라진 회사는 무엇이 다를까? 조사 결과, 망하지 않은 회사에는 사회나 고객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이념이 있었다고 한다. 반면에 망한 회사의 공통점은, 경영자의 가장 큰 목표가 단기적인 이익 창출이었다. 경영의 발목을 잡는 역풍이 강하게 불수록 경영자에게 요구되는 것은 경영의 원리원칙이다.- 1장 ‘비전, 죽은 기업도 일으켜 세운다’ 중에서

경영자가 절대로 범하지 말아야 할 실수가 있다. 이익을 내는 것 자체를 회사 경영의 목적으로 삼는 것이다. 기업 경영의 목적을 이익 추구에만 두는 회사는 진짜 기업이 아니다. 이런 회사는 잘해 봐야 수명이 3, 4년이다. 이익은 경영의 목적이 아니라 ‘결과’이자 ‘수단’이다. 고객을 만족시키고 고객 감동을 달성한다면 고객은 기꺼이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해줄 것이다. 그 결과로 매상이 오르고 이익이 증가하는 것이다.- 2장 ‘윤리, 장수 기업의 전제 조건’ 중에서

물론 경영자는 전술을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현장이나 현실에서 유리된 채 벌거벗은 임금님이 되기 십상이다. 그러나 전술을 세우고 결정하는 것은 현장 담당자의 업무이지 경영자가 간섭할 일이 아니다. 경영자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이념과 비전을 세우는 것이다. 그런 다음에는 이념과 비전에 바탕을 둔 ‘단기 목표와 장기 목표’를 설정한다. 그리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구축하고, 그것을 사원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바꾸어 전달해야 한다. 이것이 사장이 맡은 역할의 핵심이다.- 3장 ‘목표, 위대한 조직으로 이끄는 강력한 힘’ 중에서

사장이라는 직함을 걸고 20년 동안 일한 경험을 돌이켜보니 중대한 의사결정을 할 때도 충분히 정보를 모음 다음에 의사결정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신상품 개발이나 조직 개혁, 전략 수정 등 중요한 업무를 붙들고 씨름할 때도 언제나 정보는 부족한 상태였다. 그렇다고 해서 정보 수집이 완료되기를 기다리며 우물거리다가는 비즈니스라는 이름의 버스를 놓치고 만다. 버스에 올라탈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을 때 어느 정도의 리스크를 각오한 다음 결정을 내려야 한다. 좋은 경영자가 되기를 원한다면 ‘판단’하고 ‘결단’하고 ‘단행’할 줄 알아야 한다.- 4장 ‘실행, 당연한 일을 철저하게 꾸준히’ 중에서

기업이 성장을 멈추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큰 이유는, 사장이 사원에게 일을 맡기지 못하기 때문이다. “경영이란 사람을 통해서 모든 것을 달성하는 기술이며, 평범한 사람에게 평범하지 않은 일을 하게 하는 기술”이라는 말이 있다. 주변에 있는 사람을 어떻게 하면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까? 이것이 경영자가 풀어야 할 과제이다. 위임은 회사의 성장뿐만 아니라 사원들의 동기 유발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사원은 일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능력을 키울 수 있고, 맡은 일을 완수했을 때 성취감과 기쁨을 경험하게 된다.- 5장 ‘사원 만족, 평범한 그들을 탁월하게 만드는 특별한 시스템’

하버드 대학에서 MBA를 수료하고 비즈니스 현장에서 성공을 거둔 엘리트 경영인들에게
“경영인으로서 최대의 조건은 무엇인가” 하고 물었다. 그러자 85퍼센트가 ‘의사소통 능력을 포함한 인간관계 능력’을 꼽았다. 부하 직원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좋은 성과를 만들어내도록 유도하려면 경영자는 무엇을 해야 할까? 인간관계 능력을 기르기 위해 내가 사장으로 일할 때 중요하게 생각했던 5가지 키워드가 있다. 바로 ‘이미칭감정’이다.- 6장 ‘소통, 성공을 위한 핵심 역량’ 중에서

경영 환경에 거센 겨울바람이 몰아치면 기업들은 경비를 삭감하려고 한다. 경영의 원리원칙을 아는 경영자라면 연구개발비나 교육연수비를 줄이기 전에 접대비, 광고비, 교통비부터 줄일 것이다. 회사가 매사를 장기적으로 바라보고 있다면 연구개발비나 교육연수비는 간단하게 줄일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좋은 실적을 거두기 어려운 시기에는 어떤 비용부터 줄여야 할까? 여기서 경영자의 철학이 단적으로 드러난다. 비록 불황이라도 ‘우리 회사는 교육비를 절대 줄이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하는 회사가 있다. 틀림없이 훌륭한 경영자 밑에서 훌륭한 인재들이 커 가고 있는 회사일 것이다.- 7장 ‘인재, 경영자가 놓쳐서는 안 되는 중요한 임무’ 중에서

출판사 서평

셸 석유, 일본 코카콜라, 존슨앤드존슨, 필립스 등 유수한 글로벌 기업에서 CEO를 역임한 저자가 40년 경영 현장의 경험을 총망라해 경영의 원리원칙을 체계화했다. 경영의 원리원칙이란 환경에 따라 수도 없이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유행성’ 경영 이론과 다르다. 환경의 변화나 업종에 상관없이 경영의 80퍼센트를 차지하는 것이 바로 원리원칙이다. 이것을 사장이 숙지하고 실행하는 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그렇지 못한 기업은 살아남지 못한다.
전 세계적으로 불황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며 한숨이 터져 나오고 있고, 경영 환경이 하루가 멀다 하고 달라지는 상황이다. 이럴 때일수록 저자는 서두르지 말고 멈추어 서서 원리원칙을 숙지하는 것이 사장이 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한다. 원칙에 충실할 때 이익은 저절로 따라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사장이 반드시 알아야 할 30가지 원리원칙을 정리해서 보여준다. 아울러 각 항목을 실제로 저자 자신이 어떻게 실행했는지, 각 기업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기업 이념과 전략, 목표, 인재 육성, 사원 만족 등은 기업 경영에 있어 근간이 되는 중요한 원칙이다. 하지만 현장에서 실제로 실행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이 책은 이처럼 중요한 원칙에 관해 이론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당장이라도 적용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노하우를 알려준다. 학자나 비평가가 아닌 경영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저자만이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가 알차게 담겨 있는 것이다.

코카콜라, 존슨앤드존슨, 필립스, 셸 석유를 이끈
전설의 CEO가 20년 노하우를 집약한 경영의 원리원칙


잘되는 회사와 안 되는 회사의 사장은 이것이 다르다!
저자는 20여 년간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에서 CEO를 역임했고, 현재는 여러 회사에 경영 관련 자문을 해주고 있다. 오랜 시간 동안 경영자로 일한 덕분에 기업의 경영자와 10분 정도 대화를 나누고, 회사 안을 슬쩍 둘러보기만 해도 그 회사의 앞날이 보인다고 한다.
그것이 가능한 이유는 업종이나 업계와 관계없이 기업 경영의 근간 중 80퍼센트는 똑같기 때문이다. 나머지 20퍼센트는 상품이나 유통, 장사 습관의 차이 같은 요소인데, 이것은 6개월 정도만 공부하면 습득할 수 있는 부분이다. 그러니까 180도 다른 업종에서 사장으로 취임해 온다 해도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 어떤 업종이든 사장이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은 80퍼센트에 해당하는 경영의 원리원칙을 숙지하는 것이다.
100년 만에 찾아온 불황이니 장기 불황의 시작이니 하는 마당에 경영의 원리원칙이나 논하고 있다는 것은 너무 한가한 소리가 아닐까? 그렇지 않다. 회사를 망하게 한 사장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는데, 바로 경영의 원리원칙을 숙지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반대로 잘되고 있는 회사의 사장을 보면 경영의 원리원칙을 잊지 않고 있다. 불황일수록 이익을 위해 서둘러 달려 나가기 전에 멈추어 서서 원칙을 되새겨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저자가 말하는 원리원칙이란 지난 수십 년간 유행처럼 나타났다가 사라진 경영 키워드와 다르다. 제로베이스 예산, 아웃소싱, 지식경영 등 그동안 수도 없이 많은 경영 이론이 그때그때 환경에 따라 생겨났다가 물거품처럼 사라졌다.
저자는 수많은 기업이 어지럽게 변해가는 유행만 쫓는 데 급급해 정작 중요한 원칙을 익히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그리하여 반세기에 걸친 저자의 비즈니스 경험과 거기서 우러나온 경영의 원리원칙을 간결하게 집약해 이 책을 내놓게 되었다.
모두 7개 장으로 나누어 30개 항목을 다루고 있는데, 조직을 이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명심해야 할 기본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경영의 발목을 붙잡고 늘어지는 겨울바람이 혹독할수록 경영자는 경영의 원칙을 숙지해야 한다. 그것을 모르고서는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이 저자의 절절한 마음이다. 사장이 경영의 원칙을 숙지하고 실행하느냐 못하느냐가 조직의 운명을 가른다는 뜻이다.

경영이론과 실천 방법을 한 번에 꿸 수 있는 최고의 지침서
지금도 경영이나 리더십에 관한 책이 계속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오랜 경영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저자가 보기에 납득이 되는 책이 하나도 없었다. 다 읽고 나면 ‘그래서 어쩌라고?’ 하는 소화불량성 앙금이 남을 때가 많았다고 한다. 대부분의 경영서가 현실성이 약하고 설득력이 부족하며, 성공한 경영자들이 쓴 책은 배울 점은 있으나 보편성이 떨어지기 때문.
이 책은 경영이나 리더십의 원리원칙을 확실하게 짚어주면서도 내일부터라도 당장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천 방법을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이론과 실천의 균형을 살려서 원리원칙을 체계화한 보기 드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가 경영의 원리원칙으로서 첫 번째로 꼽는 것이 기업의 이념과 비전이다. 흔히 기업 이념이라고 하면 액자 속에 고이 넣어서 사장실에 걸어두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저자는 이념과 비전을 만들어 회사 안팎으로 확산시키는 일이야말로 ‘돈 버는 일’과 직결된다고 강조한다. 한 통계를 보면 경영 이념이 있는 기업과 없는 기업의 경영이익액은 4배 정도 차이가 난다. 경영 이념을 만들어 널리 확산시키는 것은 결과적으로 이익과 직결된다. 왜냐하면 “인간은 큰 것을 믿을 때 큰일을 할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저자가 존슨앤드존슨 사장으로 취임해 가장 먼저 한 일이 이념, 전략 계획, 인재를 다시 한 번 재확인하는 것이었다. 존슨앤드존슨에는 ‘우리의 신조’라는 훌륭한 기업 이념이 있는데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기업에는 이념이 중요하다고 사장이 아무리 노래를 불러도 사원들은 움직이지 않는다. 때문에 사장은 이념과 비전을 확산시켜 업무상의 도구로 활용해야 하는 이유를 사원들이 납득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달해야 한다. 저자는 자신이 실제로 활용한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다. 덕분에 독자는 이념과 비전을 설계하고, 그것을 업무에 활용해 이익으로 연결 짓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다.
이처럼 이 책에서는 사장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30가지 원리원칙을 정리하고, 그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알려준다. 이념과 비전에 이어 도덕성, 전략, 목표, 사원 만족, 인재 육성 등 중요하고 기본이 되는 과제에 대해 당장이라도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고 있는 것이다. 아무리 유명한 경영이론서에서도 얻지 못한 실천 방안을 바로 손에 쥘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 원서(번역서)명/저자명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92131544
발행(출시)일자 2011년 12월 15일
쪽수 279쪽
크기
152 * 225 * 20 mm / 432 g
총권수 1권
원서(번역서)명/저자명 經營の敎科書/新將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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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원리원칙을 강조하면서도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한 실용적인 내용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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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망하게 한 사장들에게는 공통된 특징이 하나 있다. 바로 이 경영의 원리원칙을 숙지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사장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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